아니 세상이 어느때인데 보고 싶은 것도 못보게 하는 세상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리고 우리는 방법을 찾아낼 것 이다. 언제나 그래왔듯이를 계속 외친다.

하지만 왜 우리가 그 방법을 찾아내야 하는지 정말 납득이 안된다.

개인이 보고 들은것은 결국 개인의 판단으로 남겨야 하는데 불편하신 분들은 그걸 용납 못하는가 보다.


그래서 지난 번에 올렸던 https 정부 정책에 의해 막힌 곳 우회하기를 조금 더 속도가 확실하고 당당하게 뚫는 방법을 공유하려고 한다.


뭐 특정 사이트 몇군데를 이렇게 돌려보면 여전히 접속실패. 안들어가진다.

특히나 점점 그 사이트의 검열과 차단의 갯수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판국이다.

이 정책은 앞으로 우리의 통신의 자유권 마저 침해되는 엄연한 국민 개개인의 권리 위반 사항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당당하고 속도 저하없이 자유로운 인터넷 사이트 우회도 아닌 접속 방법을 알아보려고 한다.

특정 VPN 우회 , 플러그인 사용, 프로그램 사용이 절대 아니다.

애초 찜찜하기도 하고 언제 막힐지도 모를 뿐더러 왜 이렇게 까지 써가면서 https 차단 사이트에 접속해야 하는지 우리의 권리마저 버림받아야 하나 싶은 의문심이 드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정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을꺼라 생각한다.


1. 우리는 우선적으로 시작키를 눌러서 "프로그램 및 파일 검색" 항목에 CMD를 입력한다.

그 다음 상단에 뜨는 CMD 프로그램을 우클릭하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기를 한다.






2. 우선 netsh interface ipv4 show interfaces 를 메모장에 입력한다.

그 다음 메모장에 입력한 내용 전부를 Ctrl + A를 한 직후 Ctrl + C를 한다.

그 다음에는 아래의 사진과 같이 붙여넣고 엔터키를 누른다.






3. 입력을 한 뒤에는 위와 다소 흡사한 내용의 값이 나오는 것을 알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찾아야 할 이름은 약 몇 가지 존재한다.

무선 네트워크 연결 , 이더넷 , 로컬 영역 연결

그리고 상태는 Connected.

요 조건에 맞는 항목의 색인 번호를 기억하도록 한다.



4. 그럼 기억한 색인 번호를 토대로 우리는 MTU값을 변경할 것이다.



이렇게 변경한 색인에 대한 변경된 MTU값으로 https 차단이 이뤄진 사이트의 접속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단, MTU값 주로 사용하는 브라우저에 따라 값이 다를 수 있으니 이 것은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아래의 내용에 맞춰서 본인이 주로 사용하는 브라우저에 따른 MTU값을 설정해서 세팅하면 될 것이다.


크롬 브라우저 사용자 :

netsh interface ipv4 set subinterface "12" mtu=400 store=persistent


익스플로러 또는 엣지 브라우저 :

netsh interface ipv4 set subinterface "12" mtu=220 store=persistent


이렇게 하면 속도저하 없이 PC에서 https가 정책적으로 차단된 사이트에 대해서 아무런 제한 없이 접속이 가능하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언젠가는 이 방법을 찾아내어 또 막아낼 지도 모르겠다. 

다만 전문가들은 어떻게든 또 막아내면 새로운 방법을 또 찾아낼 것이다.





원리는 아주 간단하다. 

Https , DNS 차단 우회 방법은 말그대로 우리가 전송시키는 데이터를 한번에 묶어서 보내어서 주소 검증이 이뤄져서 차단 장비에서 필터링 도는 방식인데 그 주소 데이터를 쪼개고 쪼개서 주소 검증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게끔 만드는 방식이다.


Max Transmission Unit의 약자를 가지고 있는 MTU는 한번에 보내는 데이터의 최대 대역폭을 뜻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는 1500으로 되어서 한번에 전송되지만 이 MTU를 작은 숫자로 쪼갠다면 주소 검증의 문제점이 생겨서 주소 차단장비에서 판단이 안되어서 우리는 차단된 사이트의 접속이 가능하게끔 만들어 준다.

예를 들어서 https://www.whitehouse.gov 사이트가 막혔다고 생각해보자.

우리가 기본적으로 설정된 MTU에 의하면 저 주소를 검증해서 막을 것이다. 

하지만 MTU의 수치를 줄여서 주소를 입력한다면?


평소에는 https://www.whitehouse.gov 주소값이 통째로 이동했다면 https://www.whi 로 한번 쪼개어 전송된 후에 tehouse.gov 로 한번 더 쪼개어져서 이동이 될 것이다.

그리고 다시 한번 주소는 결합되어서 그 주소가 있는 사이트로의 접속이 이뤄지게 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 방법의 치명적인 단점MTU 대역폭이 작아질 소록 통신망의 과부하상당하다는 점이다.

특히 멀티 플레이등을 요구로 하는 게임. 특히 고사양의 게임인 배틀그라운드 , 오버워치 등을 플레이 하는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

그런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입력해서 다시 한번 복구하면 된다.



MTU값 원상복구 설정 (subinterface의 값은 똑같이 본인이 설정한 색인값 기억 필수!)

netsh interface ipv4 set subinterface "12" mtu=1500 store=persistent



추가 에러 해결 방법 

간혹 MTU값을 400으로 설정했을 시 안되는 경우가 있다.

보통의 에러메세지는 다음과 같다

"매개 변수가 틀립니다."



이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하면 된다.






매개변수가 틀립니다 경우 설정 

netsh interface ip set global minmtu=352


시스템상에서 MTU값의 한계치를 조정해놓은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 경우에 에러가 발생하며 그 발생된 에러는 위와 같이 입력을 하면 조치가 가능하다.


언제나 우리는 방법을 계속 찾아낼 것이다. 

특히 PC를 이용한 접속 우회는 방법이 다양하면서도 어렵다. 

하지만 우리는 매번 그렇게 찾아왔고 통신의 자유권을 위해서 우리는 노력하고 다시 찾아내고 막으면 또 뚫을 것이다.


바일 버젼의 경우는 워낙 많은 방식으로 공유가 되어있기도 할 뿐더러 DNS 변경과 관련된 정보가 무궁무진하다.


참고로 모바일 파이어폭스를 이용한 방법은 https://m-nes.tistory.com/569 에서 확인이 가능하오니 모바일 버젼 및 PC버전에서 이런저런 골치 썩어가면서 쓰기 싫은 사람들에게는 이 방법이 정말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위의 CMD 내용상에 복사 내용을 메모장 파일로 받길 원하는 사람은 별도로 파일 첨부를 하였으니 꼭 확인해보도록 하자.


설정 복사 내용.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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