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1월 경부터 시작된

중국 후베이성 우한발 코로나 바이러스


37.5도 이상의 발열 혹은 호흡기 질환으로

시작하여 14일 잠복기와 더불어 심하면 폐렴으로

발달될 수 있는 최악의 바이러스로 지금 전 세계를

공포에 빠뜨리고 있다.


특징이라고 한다면 우한지역의 오염된 야생동물

특히 뱀, 박쥐같은 야생동물을 요리해서 먹은

사람들에 대해서 고위험군으로 분류된다는 점.

아울러 사람간의 감염성, 바이러스 연구소의 바이러스 유출 가능성

아직까지는 확실하게 검증된 것은 없으나 이정도의 

가설이 열려있다고 할 수 있다.


지난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인 

일명 메르스 바이러스

낙타접촉 혹은 낙타유섭취, 아라비아 반도 방문자

대해서 코로나 바이러스 계열

메르스 바이러스가 국내를 공포에 빠뜨린것과는

또 다른 방식의 양상이다.


다만 메르스도 그렇고 우한 코로나 또한 

확실한 전염경로가 나오진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모든 가능성에 대해서 조사를 하는것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이러한 사례로 인하여

현재는 조류인플루엔자 AI 관련하여

중국 광동성, 후난성, 원난성, 장쑤성만에 한하여

검역조사 질문서를 징구하던 것에서 끝나지 않고

1월 28일부 중국 전지역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일명 중국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검역 조사를

모든 중국발 입국 승객들에 대하여

질문서 및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바이러스 등에 대한 얘기는 

결국 질병관리본부본인 관할의 시군구 보건소

연락을 하여 필요한 조치를 받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당연히 중국을 다녀온 사람 혹은

그 외 해외감염병 지역에 다녀온 사람들의 경우는

잊지말고 자진신고해서 감염병지역에 대한

필요한 조치도 받고 내 주변 친구 및 가족을 보호하는

의무감을 갖고 행동을 했으면 좋겠다.





어찌됐건 이러한 서론은 제쳐두고

중동호흡기증후군이 발발했던 메르스 오염지역은

그나마 우리나라 대한민국과는 개개인에 대해서

해외교류는 여행 외에는 없었으나

중국의 경우는 보따리 장사 혹은 다양한 소호무역 등으로

이러한 위험성이 항상 열려 있을 것이다.


일반 소비자들은 모르겠으나 

일본이나 중국등을 통해서 해외직구를

하는 사람 혹은 일본, 중국등으로

수입, 수출 및 소호무역을 하는 소상공인들 입장에서

민감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우선적으로 현재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와 더불어

베이징, 상해 또한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험성으로 인해서

공장 등 생산라인이 잠정 중단된 상태이다.


소호무역 혹은 수입 수출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번 일이 잘 해결되길 바란다는

말 이외에는 할 말이 없을듯 하다.




다만 일반 해외직구 소비자들의 경우는 

조금은 걱정을 덜어도 될 듯 하다.

분명 모든 중국발 해외직구 유저들은

똑같은 생각을 할 것이다.


"내가 주문한 물건에 바이러스가 검출되는거 아냐?"

"분명 물건은 받을 수 있을거 같은데 바이러스 감염되는거 아냐?"


분명히 말하지만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이다.


바이러스는 생명체와 생명체 간에 감염이 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본인이 주문할 물건에

바이러스가 묻는다는 생각은 하지 않아도 된다.







특히 제일 많이 이용하는 직구 사이트 중 하나인

알리익스프레스는 중국어를 모르고 배송방법 협상이 필요한

타오바오에 비해서는 배송은 느려도 주문이 쉽기 때문에

많이들 이용한 글로벌 타입의 중국상품 직구 쇼핑몰 중 하나이다.


이러한 곳들의 상품은 중국 어느 지역에서

올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됐건 현재는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력이 퍼져버린 지역에서 오는 생산 상품이기 때문에

주문한 직구 상품이 바이러스가 묻어서 오는

걱정은 당연히 할 것이라고 생각든다.


사실.. 항공업계에서 잠시 일해보고

위생분야에서도 잠시동안 일해본 결과로는

오히려 사람간의 전파되는 바이러스보다

상품에서 묻어나오는 컨테이너 박스속의 먼지나 지저분한 부유물

혹은 그 나라에서 묻어나오는 다양한 오염물질이

더욱 더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바이러스의 문제점을 걱정한다면

기본적으로 현재의 바이러스와 관련해서

중국에서 주문을 하지 말아야 하는 상품

몇가지가 있다.


1. 각종 식자재류

2. 입에 닿는 물건 종류

3. 유아동용품


등이 있을 것이다.


오히려 의류, 산업용품, 잡화 등의 경우는 큰 문제없이

주문해도 좋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다만 그래도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사람들이

몇몇 존재하리라고 생각이 든다.


그런분들은 이러한 상품들을 써보시는것을

추천한다.




다양한 회사에서 생산하고 판매되고 있는

바이러스 세균 살균제가 있다.


의류나 각종 물건뿌려서 한번 말려주면

소독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하니까

본인한테 맞는 상품을 찾아서 구매한 후에

도착한 상품에 사용 직전에 꼭 뿌린후에

사용을 한다면 최소한의 바이러스 방역을 목적을 한다면

큰 효과를 거둘수 있으리라고 기대를 한다.


특정 상품을 홍보할 목적이 아니기에

구글에서 검색되는 상품 필자가 사용하는

상품을 같이 섞어서 이미지를 업로드 하였다.


만약에라도 지금 당장 중국에서 필요한

물건을 불가피하게 나마 구매를 해서 사용을 해야한다

피해야할 물건들은 가급적 피하는 것을

추천하며, 그래도 구매를 해야한다고 하면

소독약을 뿌리고 난 후에 사용을 하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다만,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바이러스는 숙주가 없는

비생물체를 통한 감염의 가능성거의 없다고 보면 되나

사람일은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을 

적극 활용하면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저렴한

쇼핑을 즐길려는 분들에게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점!

외출할 때는 잊지말고 마스크 착용하기 (가급적 N95 등급 추천)

사람들 많은 곳에는 가급적 방문하지 않기

잊지말고 매일매일 30초 이상 비누와 흐르는 물로 손 씻기


쇼핑도 코로나 바이러스를 극복해서

경제적인 컨슈머가 되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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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하면 세계문화유산이 많기로 유명한 곳이다.

오사카에서 전철로 약 30분 정도 가면 당도할 수 있는 교토.

그 중에서 지난 오사카 교토 여행에서 가보지 못했던 기요미즈 테라

일명 청수사에 다녀온 이야기이다.


약 2편으로 나눠서 포스팅 되었으며, 2018년 11월 말에 다녀온 이야기이다.




JR 교토역에서 내려서 버스로 약 10분 정도 이동하면

기요미즈테라 청수사 입구에 세워준다.

그리고 도보로 또 약 10분. 꽤나 먼 곳인 산 같은곳에

기요미즈테라가 위치해 있다.


유난히 붉은 기둥기와로 이뤄진 건축물이

입구부터 강렬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날은 유난히 기모노 및 유카타를 입고 온

사람들이 꽤나 많이 있었다.


그것도 가을인데 마츠리나 성년식의

기간도 아닌데 기모노 입은 사람들이 많았었다.


물론 외국인들이 기모노 체험 목적으로 입는 사람들도

꽤나 있다고는 하지만 딱 봐도 일본인들 이었다.





입구에서 부터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는 3층탑의 위엄.

너나 할 것 없이 이 곳에서 카메라를 꺼내들고

연신 사진을 찍느라 바쁘다.


그것보다 역시 고대 유적들이 많은 곳이라서 그런지

공기는 굉장히 맑고 상쾌하다.

꽤 오랜기간 동안 유지보수를 

이뤄내고 깔끔하게 복구를 해서 그런지

유적이 굉장히 깨끗한 느낌이 들었다.



그런 기요미즈테라쪽 위에서 바라보는 산의 풍경.

간사이 지방은 12월 초중경에 단풍이 든다고 하니

단풍이 만개할 시기는 아녀서 그런지 조금은

아쉬운 느낌마저 들었다.


그래도 싱그러운 공기맑은 하늘 위로 

기분 좋게 산책하기 좋고

교토의 유산기요미즈테라에서 기분 좋게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진다.



다양한 별당들이 위치해 있었으며, 모두들 

신기하다는 눈으로 보고 있었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훌륭한 절은 많지만

기왕 교토에 온 만큼 교토의 대표적인 

사찰을 느끼고 오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여행을 해본다.





티켓 가격은 1인당 400엔.

왠만한 유적지 입장료와 똑같다.

다만 티켓이 특이하게도 기념품식으로

책갈피 느낌의 티켓으로 준다.


흡사 예전에 가봤던 금각사의 느낌과 똑같다.




물맑은 사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손을 씻는 곳의 물이 굉장히 맑아보였다.

그래서 청수사이다.

하지만 마시는 물은 아니기 때문에 마셔도

문제는 없지만 먹는 물이 아니기때문에 굳이 마시지는 말자.

이 다음의 이야기는 다음 포스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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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일본 | 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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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펑크락 인디락 공연을 보러가기 위해

자주 다녔던 홍대거리.


어느샌가 인디락, 펑크락은 뒤로한 채 산업 전선에 뛰어들어

가끔 모임이나 약속을 위해서 가거나

마이너한 음식을 맛보기 위해서 연남동이나 홍대로 가는것 외에는

거의 가지 않게 되는 듯 한데 이날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엄청 추운 날가보고 싶었던 빵집에 다녀온 이야기



일본인 쉐프가 몇 년째 홍대 자리에서

꽤나 오랜 기간 동안 본인 스타일로

빵을 구워오고 있었던 나름 맛집으로 알려진

홍대 베이커리 카페 아오이토리의 방문기이다.


정말 꼭 와보고 싶었는데 이상시레 시간이

잘 맞지 않아서 지나쳤다가

선배가 빵을 사야할 일이 있어서 꼭 한번

가보자 그래서 어쩌다 기회가 생겨서 다녀온 곳이다.




너무 춥고 추웠던 시기에 다녀왔기도 했지만

늦은 밤에 다녀와서 빵의 종류많이 빠진 느낌이지만

그래도 나름 몇개 괜찮은게 남아있어서 다행이었다.


일본 장인이 직접 만드는 빵집이라는 이름이

떡하니 써있었다.


실제로 요리전문 채널에도 몇번 나와서 

실력을 발휘하던 모습을 봤던 기억이 나는데

그런 빵집을 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많이 빠져서 얼마 안남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빵 종류가 남아있어서 다행이었다.

배불러도 빵은 빵이라고 하지만 

일단 오늘은 빵 한개만 구입하고 

나중에 오리라 생각하고 다양한 빵 구경을 해본다.




앗!!! 이것이야!!!!

개인적으로 이 곳 아오이토리에서 굉장히 기대했던 

야키소바빵과 가라아게 샌드!!!!


특히 야키소바빵은 한국에서는 맛보기 힘든 빵인데

이 곳에서 그나마 맛 볼수 있다니 참 다행이다.

요거 하나만 산 뒤에 나중에 홍대 들렀을때

아오이토리를 한번 더 들러본다 생각하고

오늘은 이만 나와본다.


신기하게도 여기는 점원들도 일본인과 한국인이 같이

일을 하고 있었던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쿠폰도 한번 찍어왔다.

파란새... 블루버드...

아오이토리....


헤에..........





다음날 드디어 개봉하는 

야끼소바빵!


추운날 콧물 찍찍 흘려가면서 사왔던 빵이니 만큼

굉장히 기대가 되었다.


특히 일본갔을때 배는 고픈데 먹을만한게 없고

편의점만 보였을때 초코우유와 야키소바빵으로

배를 채웠던 기억이 있었기에 굉장히 기분이 묘했다.


나름대로 힘겨울때 먹었던 소울푸드같은 느낌?



별거 없는 야키소바 + 다른 야키소바빵달리

비엔나 소세지 조금과 상추가 들어간게 특이했지만

역시 그때 일본에서 먹었던 빵의 느낌과 똑같았다.


물론 빵 자체의 느낌은 싸구려 빵과는 달리 조금더 폭신하고

굉장히 맛있었던 기억이 난다.


하나만 먹어봐서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나중에 한번 더 빵이 풍성하게 있을때

재방문해서 더 맛 볼 생각을 하고서 

오늘은 이정도로만 참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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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서교동 327-17 | 아오이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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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이어서 이번에도 오사카 여행 코스

꼭 한번은 다녀온다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세번째 이야기이다.


첫번째 이야기 : https://m-nes.tistory.com/725

두번째 이야기 : https://m-nes.tistory.com/726


이번에는 한창 어벤저스다양한 히어로물

최근에 다시 한번 각광받았던

스파이더맨 어트렉션 놀이기구

타기 위해서 이동을 하였다.



어떻게 저리도 모형 건물을

진짜같이도 만들어놨는지 입구부터 비범하다.

스파이더맨 놀이기구 또한

대기시간이 꽤나 길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다.



입장하는 줄 곳곳에는 생각보다 긴 웨이팅

달래주기 위해서 스파이더맨과 관련된 작품들을

곳곳에 전시해서 보여주게끔 잘 해놓은 점이 돋보였다.



제 아무리 스파이더맨 영화는 안봤어도

애니메이션으로 스파이더맨을 보고

자란 필자의 입장에서 스토리도 대충은 감을 잡고 있으며,

실제로 내용도 어느정도 알고는 있으니 왜 이런 무대가 있고

왜 이런 구성으로 되어있는지 알고는 있었다.



스파이더맨 하면 생계형 히어로라는 이미지

있다는 것은 어느 누구나 다 알 것이다.

아이언맨은 금수저 히어로니까 다양한 장비와

다양한 템빨로 관중의 눈을 사로잡지만

스파이더맨은 그저 재수없이 거미한테 물려서 초능력 하나 생긴거 뿐...





것보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어트랙션에서 

인기 있는 것들은 기본 1시간 이상 대기인듯 하다.

5분을 위해서 1시간을 투자...

이러다가 지쳐서 쓰러져도 모를 정도로 지루함..

전시된 작품을 계속 보는거도 곤혹스럽다.



역시 미국 애니메이션 답게

작품 하나하나에도 미국인의 안면 표현 센스

돋보인다.


강렬하고 명암을 특출나게 살려내는 저 센스..

그래도 유니버셜 스튜디오니까 이런 맛도 느끼는거지

평소에는 보지도 못할 작품들이니 말이다.



역시 카메라 하면 스파이더맨에게는 생계를 위한

장비가 아녔을까...

각종 사건이나 특종같은 것은 후다닥 찍어서

그 사진을 신문사에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고

누구는 호화 빌딩에서 술파티를 벌이고...


이거 생각해봐도 갑자기 좋은데 놀러와서

빈부격차를 또 느껴버리다니 화가 난다!



이제 고지가 얼마 안남았다.

그렇게 신문사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작품 속에

깨알같은 필름 인화 및 워딩작업 산더미들....

스파이더맨 작품에서 나왔던

그 신문사 작업장의 모습을 고스란히 구현한 모습이다.



거기다가 깨알같은 다이얼식 전화기.

그리고 지금은 사용하지도 않는 CRT 모니터와 

모형 키보드 및 마우스....

저 CRT 모니터는 계속 한 화면만 띄우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왜 쓸데없는 생각을 하게 만들게

화면을 하나만 띄워서 나중에 또 모니터 구하기 힘들면

어떻게 하려고? 라는 쓸데 없는 생각을 해본다.



어둡고 앞뒤의 모 국가의 외국인들이 막 새치기 하려는거 

어떻게든 막고 싸우면서 찍다보니까

사진이 흔들렸다.


힘들다고 막 비켜달라고 먼저 가겠다고 그러는데

이것들은 하튼간에 질서를 지키면 

입에 가시가 돋나...



이제 고지가 얼마 안남았다.

직원들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다리도 아프다.

좀 앉아서 놀이기구 좀 즐기고 싶다.


그 와중에 어떤 꼬맹이는 어떻게든 저 작품을

만져보려고 한다.


어차피 키보드는 가짜라서 만져도 작동이 안된다.

그리고 작품에 왜이리 손을 대니....






드디어 다왔다!

우리가 타게 될 놀이기구의 모양

바로 요러하다는 점!

그리고 애니메이션도 재생해주는데

아무리 일본어가 들린다 한들

해석은 좀 느려서 여운을 느끼기도 전에

해석하느라 바쁘다..


공부좀 더 열심히 할껄,......

라고 할 찰나에 줄이 계속 줄어들고 우리 차례!



바로 이 곳에서 우리가 타야 할 

스파이더맨 어트렉션을 타면 된다.


역시 사진 촬영은 금지라 촬영은 안했으나

정말 화려하고 스릴감 있는 재미였다.


다만 줄이 좀 길기 때문에 체력을 비축하고

시간 할애를 잘하는게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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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백화점 브랜드조금 큰 쇼핑몰 내에 있는 식당가

기본 베이스 이상은 한다는 인식이 큰 법.


하지만 무조건 그 공식이 다 맞는다는 법은 아닌 듯 하다.

점심시간에는 어디던 예약이 밀리고 

웨이팅이 필수인 만큼 식사하기 어렵지만 

용캐도 식사 장소도 잘 잡아서 다녀온 곳이지만 

오늘은 조금은 상상력이 발휘되는 곳이었다.



해외여행을 위해서 2001년도까지는 김포국제공항으로 모였던게

지금은 인천국제공항으로 다 뺏겨서 명성은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 평균 30편성이 들어온다는 김포국제공항 옆의 롯데몰 내 식당가

위치한 캘리포니아키친 김포 롯데몰 점의 식사 후기이다.


몇몇 블로그나 인스타 등에서는 나름 맛집이라고 불리우는 곳인데

일단은 들어가서 맛을 봐야 아는 법이니까 말이야..



캘리포니아 키친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피자와 스파게티 및 스테이크 등이 주 메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


이번에는 진짜 캘리포니아라서 라스베가스 드립도 못치고

라스베가스 얘기하면 동부지역에서 어쩌구...





점심시간이니 만큼 점심 메뉴를 골라 본다.

필자는 듀오2번 메뉴를 선택.

토마토 파스타와 샐러드가 있는 메뉴로 선택.


피자는 한조각씩 맛보기 위해서 

허니크렌베리 고르곤졸라로 선택.



그밖에 다양한 메뉴도 존재했지만 

딱히 생각나는 메뉴도 없고 그저 점심 해결이

된다는 생각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어 본다.


이쯤 되면 백종원 빙의가 아닌

고든램지에 빙의를 해봐야 하는 것일까..


과연 기본 이상은 할 지...

대형 쇼핑몰 내에 위치한 별도의 식당가

한 브랜드 매장에서 식사를 하기 위해서

들어간 곳이기 때문에 한번 기대를 해본다.



그래도 인테리어나 분위기는 기본은 한다.

인테리어로 맛집 분위기를 내는 경우도 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분위기로 맛집 느낌을 내려고 해도

음식이 별로면 안되는 법.


아메리칸 스타일의 디쉬를 과연 얼마나 잘 내올지..



속이 부담스러워서 옆 직원분이 시킨

빠네스프 + 샐러드.


빠네 브레드의 속을 별도로 뺸 후에 스프로 속을 

채운 후에 샐러드와 같이 나와서

스프와 빠네를 즐기는 방식이었다.



그리고 필자가 주문한 파스타와 샐러드

에.... 가격을 생각하면 뭐 그렇다 치지만

파스타가 왠지 뭔가.....????


그리고 샐러드는 뭐 평균 수준....





그리고 나온 피자는 멀리서 찍어보지만

에... 점심 메뉴라서 가격적인 요소도 생각했을 때 

양이 적은건 그러려니 하지만

일단 피자는 가까이서 한번 더 찍어보자.



치즈를 뿌리는 모습....(왜 치즈가 다시 올라가지;;)

사진을 잘못 생성해서 애니메이션이 거꾸로 가고 있찌만

치즈를 뿌려주는 모습이 맞다.


피자는 기본 이상을 하기에 맛이 없으리라 생각을 해본다.




참... 파스타...이거 재밌네..

마늘과 토마토만을 이용한 스파게티라고 하지만

뭐라 참 말하기 그렇네... 


가격을 생각했다면 납득은 되지만 이거 대체

외견부터가 뭐라고 표현을 해야할까.....



파스타 한입샷과 샐러드 한입샷

....음.....

고든램지처럼 독설이 강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그러려니 하고 넘기겠지만 이 파스타는 

그냥....평범했다.


샐러드 또한 단순히 멕시칸 스타일로 한듯한데

캘리포니아에서 왜 멕시코를 찾는거지?


내 입이 그렇게 높은 입맛이 아니고

그렇게 음식에 안목이 없는 사람이라 먹을만은 

했다고 말하겠지만 그렇게 임펙트나 아...좋다..

싶은 느낌은 전혀 없었다.


샐러드...그냥 평범...

파스타...너무 평범....


오히려 피자가 그냥저냥 먹을만했던 느낌이었다.

런치메뉴로 나온거라 음식이 힘이 빠진거였던 걸까.

그냥 평범하고 너무 무난해서 당황했다.


맛이 없다고 하긴 그렇지만 그냥

너무 평범해서 뭐였지...라고 생각했던 식사의 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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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방화동 886 MF층 | 캘리포니아피자키친 김포공항 롯데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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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도 일본 오사카 여행 코스

꼭 한번은 집어 넣는다는 그 테마파크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이야기 두번째.


첫번째 이야기 : https://m-nes.tistory.com/725


지난번에 이야기는 해리포터 어트랙션을 

먼저 이용한 직후부터 시작이다.



그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죠스와 쥬라기공원

테마로 꾸며진 공간으로의 이동을 하였다.

쥬라기공원쪽의 어트랙션은 쥬라기공원 라이드

플라잉 다이너소어가 유명하다.

하지만 겁많고 무난한 어트렉션만 즐기는 필자 입장에서

두 놀이기구는 좀 피하고 싶었다.




그리고 그 옆으로는 죠스 보트투어 놀이기구가 있으며

바로 근처에는 쥬라기공원 구간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었다.

이쪽은 다시 한번 마지막 끝나기 직전에

죠스 보트 투어 어트렉션을 타기 위해서 한번 또 돌아오게 된다.



확실히 다양한 먹을거리와

기념품 등을 많이 파는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

하지만 대체적으로 먹거리의 가격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놀이공원 테마파크의 가격보다

너무도 비싼 만큼 매우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



쥬라기공원 공간으로 오면

이렇게 인공으로 만들어진 폭포수를 볼 수 있었다.

인공이라고 하지만 참으로 멋있기 그지 없었다.


그런데 단순히 쥬라기 공원 테마로 꾸몄기에

놓은 것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정도로 화려했기에

과연 무슨 목적으로 이렇게 꾸며놨을까....





바로 쥬라기공원 라이드를 위한 공간이었다.

우리가 흔히 서울랜드나 그런데 가면

볼 수 있는 후룸라이트, 제트라이드 같은

물이 흠뻑 뿌려지는 그 놀이기구인데

이 놀이기구의 물은 저 놀이기구가 내려오는 순간

타고 있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구경하는 사람들한테까지 물이 흠뻑 젖어들 정도

엄청난 파도를 일으키면서 내려온다.


그 이유로 안탔던 것도 있고 무엇보다

더워서 물 젖으면 옷이 찝찝하기 때문에....



그 위로는 플라잉 다이너소어가 훠이훠이 날아다닌다.

아무래도 난이도가 높은 놀이기구인 만큼

타는 사람들은 실컷 타지만

무서워서 못타는 사람들도 은근 많이 보였다.


유니버셜스튜디오는 이렇게 연인, 가족단위로도 많이

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조금만 더 걸어오면 만날 수 있는

미니언즈 파크.


이 곳은 잠시 지나가지만 미니언즈 메이헴

타기 위해서 다시 한번 또 오게되는 곳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미니언즈가 

아이들과 여성들에게 굉장히 큰 인기

안겨준 캐릭터인 만큼 역시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 곳이었다.



그 옆으로는 미니언즈 관련 캐릭터 굿즈샵

존재하고 있었으며, 꼭 이곳에서야

살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이 즐비해 있었다.


물론 입구쪽의 굿즈샵쪽에서도 또 살 수 있지만

이 곳에서만 고를 수 있는 상품들도 있으니까

꼭 한번은 구경해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그리고 미니언즈하면 생각나는 바나나.

노란 색의 바나나는 참 미니언즈의 

시그니처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니 말 다한듯 하다.

그런 테마로 해서 각종 먹거리도 파는데 

아...가격은 좀....헤휴.... 쩝쩝....



그리고 중앙미니언즈의 

유쾌한 조형물과 함께 아이들이 그 앞에서

사진을 찍고 해맑게 웃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너나 할 것 없이 스마트폰을 꺼내고

사진을 찍는 모습이 어릴적 드림랜드에서

필름카메라로 찍었던 

사진의 추억이 생각나기 시작했다.


스마트폰 없었으면 어떻게 이런 곳에서 사진을

맘껏 찍었을까...





그렇게 미니언즈 공간을 뒤로 한채 또 다른 어트랙션

즐기기 위해서 다시 한번 이동을 해본다.

것보다 진짜 외국인들도 많다.


특히 중국인이 거의 대다수였고

그 다음이 우리나라 사람들...

우리나라 사람들의 목소리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이제 진짜 미국 브로드웨이 느낌이 드는

공간으로의 이동.


이 곳에서는 스파이더맨 백드래프트

미국, 샌프란시스코, 헐리우드 느낌의 영화들을

무대로 한 공간들이 펼쳐지는 곳이다.


물론 어트랙션 보다는 배경을 구경하고 즐기는 곳

더 많기 때문에 조금은 더 수월하게 돌아다니기

좋을 듯 한 곳이다.



여기저기 미국 성조기가 흔들리고 있었으며,

정말 일본어만 안보이고 내가 정신만 안차리면

여기 미국인가 라고 착각을 불러일으킬 거 같은 느낌을 보여주고 있었다.


단순히 놀이기구를 탈 줄 몰라도 어느 누구나 즐기기 참 편안한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그 다음 이야기도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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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고기 무한리필 혹은

고기뷔페 같은데에서 고기를 무한으로

먹고 또 먹고 그러다가 후회만 하다가 

다음번에는 야무지게 먹어야지 하면서

고등학교 시절 대학생 시절

혹은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모여서 식사를 하던

시절의 기억을 떠올려 보자면 그때는 참 어리석게도 잘먹었는데

어느 순간엔가 이러한 무한리필들이 사라졌다가 다시 

우후죽순 생기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꽤 오래전에 다녀왔었는데 그때는 서울 신내동에 있었던 그곳이 

없어졌지만 그래도 지금은 다양한 곳에 생겼다고 하니까 

마침 오랫만에 만날 사람이 있어서 가게 된 고양시 행신동에서 다녀온 이야기이다.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 쪽에 위치한 

요즘 인싸들은 꼭 다닌다고 하는 무한리필 갈비 맛집으로

자주 불리고 있다는 프렌차이즈

명륜진사갈비의 행신동 지점에 다녀온 이야기이다.



엘레베이터에 써있던 재료의 자부심과 뭐 이런저런

자랑거리를 붙여놓은거 같은데 

무한리필로 운영되는 곳 치고 이게 유지되나

의심은 되지만 어찌됐건 양껏 먹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어서 갈비를 주문.



채소류음료수도 꽤나 충실하게

리필이 가능한 모습.

음료수 리필은 솔직히 많이 안먹긴 하지만

느끼할 때 한잔 정도는 꽤나 좋은 선택인듯 하다.


채소류나 그밖에 곁가지 반찬들도 자유롭게 리필되고

도 있었으니 가격을 생각해보면 왜 가성비

맛집이라고 불리는지 납득은 되는 수준.






다른 추가메뉴도 있지만 딱히 찍지는 않았고

유튜브에서 최현석과 이순재. 그리고 이상한 무명의 배우들이

선전하는 이 곳 명륜진사갈비의 광고를

꽤나 많이 본 듯 하다.


그리고 제일 인상깊었던 것은 역시 이말년이 광고한 것 하고

뜻하지 않게 이말년이 excf때문에 꽤나 욕을 했다던

고두익이 꽤나 음산하고 아스트랄하게

편곡해 놓은 명륜진사갈비 광고...

정말 그거는 듣다보면 지쳤던 일상이

더욱 더 지쳐오는 느낌이 들었던 기억이 남는다.


어찌보면 참 마이너하게 머리 좋은 고두익씨.




앉자마자 깔리는 밑반찬고기 한접시.

그리고 후에 들어오는 숯불.


추운날의 고기냄새는 비록 비싼 패딩점퍼와

내 고급스러운 코트에 다 배길지 언정

오늘만큼은 신나게 구워먹겠다는 심경으로 눈에

쌍심지를 켜놓고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원래 고기집에서

고기 구워먹는걸 싫어했던 이유도

옷에 냄새가 베게 되면 특히나 코트류나

쟈켓류의 경우는 쉽게 세탁하기가

어려워서 냄새 빼는것만으로도 꽤나 애를 먹는데

이게 정말 내 우선순위가 바뀌기도 꽤나 바뀐 듯 하다.


그래도 뭐 어쩌겠어...

맛있게 먹고나서 돈있는 사람들은 

스타일러 같은 걸로 냄새를 제거하고

나같은 흙수저들은 다이소표 섬유 방향제를 칙칙

뿌려가면서 냄새를 없애주는 수밖에...



그렇게 양념 적절하게 잘 된 갈비숯불에 얹어서

팍팍 구워가면서 내 몸에 연기를 다 흡입해가면서

신나게 굽고 먹을 준비만 하면 된다.


그래... 요즘 인싸들이 먹는다는 그 명륜진사갈비인데

분명 일산 행신동에서 서울까지 나갈때 냄새가 바람에 씻겨

나가겠지라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생각도 해본다.



원래 살찌는게 맛있다고 요 옥수수 코울슬로?

참... 맛있는데 더 먹으면 내 몸에 미안할까봐

많이는 못먹겠더라..


아..근데 원래 옥수수 코울슬로는 살 안찌는거 알지?

살은 본인 뱃속으로 들어간 본인이 찔뿐....ㅠㅠ


연초인데 이제 다이어트 팍팍 해야 하지 않겠어?





최근 뉴스에서 무한리필 갈비집들이 

진짜 갈비는 안쓰고 식용본드로 붙잍 가짜 갈비를

쓴다느니 뭐라느니 어그로 끌었다가

댓글에서 어그로성 기사 즐쳐드셈! 하고

한바탕 난리였던 기사가 생각났었다.


그리고 실제로 메뉴판에는

원하면 뼈가 있는 갈비쪽들로만

제공 가능하다고 써있는데

나나 같이 간 사람들이나 

뼈 뜯는거따윈 귀찮다고 전지살 양념으로

달라고 아우성을 했다.


뼈 뜯는거 귀찮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목살이나 전지살 양념은 아주 좋은 선택.




이 연기가 바로 코로 즐겁고 눈으로 즐겁지만

옷에는 다 베어서 왠지 지하철이나 버스타기 미안한 느낌의 

그 노릇노릇 달달한 숯불의 향기이다.


아... 이러면 안되는데...

역시 나도 직장인이긴 직장인이구나..

옷에 냄새 베는게 싫다고 그 맛있는

고기마저도 다 마다할 정도니 말이다.



그래도 그런 하찮은 생각 집어치우고

떡도 굽고 고기도 굽고 냠냠냠 한입샷!


양념 잘 재워진 고기가 구워서 맛없을리 없고

구워먹는 떡의 식감은 말할 거 없고

당연히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다.


시간제한 100~120분 정도가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야무지게 먹고 나오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다.


어차피 그렇게 긴 시간동안 먹을 수 있는것도 아니고

적당하게 즐기고 나온다면 딱 어울리는 수준의 

가격 대비 이나 퀄리티도 꽤 괜찮았던 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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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1094 2층 | 명륜진사갈비 고양행신서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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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풀게된 이야기 중 하나인 

일본 오사카 여행의 코스 중 하나라고 불리우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방문 이야기.


우선 첫 이야기유니버셜시티역에 당도한 직후 

입장 후 해리포터 구역 부터 다녀온 이야기가 될 듯 하다.


유니버셜스튜디오의 공략 방법

필자의 블로그에 모두 다 올라갈 예정에 있다.


우선 유니버셜스튜디오 입구부터 시작해서

해리포터 구역부터 이용한 이야기를 풀도록 하겠다.



아침 8시 20분밖에 안된 오사카의 유니버셜시티역

아침에도 유니버셜스튜디오에 들어가서

놀이기구를 즐기려고 하는 일본인 및 외국인들

장사진을 치루고 있다.


특히나 장사 기질이 탁월한 일본인 답게

유니버셜스튜디오는 시즌별로 가격이 유동적으로 변한다

다행이도 미들시즌에 다녀온 이야기라고 하지만

어째 하이시즌과 똑같은 느낌이 드는건 기분탓인가

생각이 들었다.


기어코 월요일날로 날을 잡아서 다녀온건데 

놀 사람들은 휴일, 평일 따위 따지지 않는가 보다.



그렇게 어렵사리 유니버셜시티역을 빠져나와서 

유니버셜스튜디오 입구로 가는 길에

위치한 상점가들의 모습

흡사 일본이 아닌 미국의 일부같아 보이는 모습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어떻게 이렇게 미국식으로 잘도 꾸며놨는지 감탄할 정도로

분위기 부터가 환상적이었다.



그렇게 후다닥 뛰어가서 보이는 유니버셜 영화사 마크

너나 할 것 없이 저 곳 앞에서 셀카 혹은 기념촬영

하는 사람들로 장사진을 치루고 있었다.


그것도 아침 8시반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정식개장은 아침 9시가

정확하다고 하지만 그 시간에 맞춰서 방문했다가는 큰 코 다친다.


무조건 8시까지는 가서 미리 대기를 한 후에 빠른 입장

빠른 순회를 해야 놀이기구를 다 타보고 즐기고

뿌듯하게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9시라고 하지만 그보다 훨씬 일찍 개장한다.


티켓은 현장 혹은 사전에 구입한 뒤에 

QR코드 혹은 확인을 거쳐입장하면 된다.



그렇게 티켓 확인 게이트를 빠져나와서

들어오게 되면 이 곳이 미국이야 일본이야

라는 이야기와 함께 영화에서나 볼법한

그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입구 모습이 

아주 생생하게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너나 할거 없이 특정 구역으로 뛰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그 중 필자는 해리포터 구역

제일 먼저 뛰어가기 시작했다.



해리포터 구역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낯선이여....(퍽!)

몇 년이 지난 지금도 해리포터 구역은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었다.


그도 당연할 것이 필자는 해리포터에 대해서는

1도 모르는 해리포터 무관심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거 없이 즐길 수 있다면 똑같이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즐겁게 즐기기 위해서 뛰어갔다.



해리포터에서 나왔던 자동차증기기관차.

실제 영화에서 나왔던 그 느낌 그대로

모든것을 재현시킨 만큼 놀러온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에 참으로 충만하기 그지 없었다.


대충 영화는 안봤어도 느낌은 잘 알기 때문에

무슨 느낌일지 대충 알 수 있었다. 


왜 유니버셜스튜디오가 재밌는지

알수 있게 되는 대목 중 하나였다.





저 멀리 보이는 필자가 우선적으로 타겠다고 맘먹었던

포비든저니가 있는 이다.

저 곳으로 가서 줄을 서야 하는데 이제부터 체력과

시간의 싸움이 시작되는 웅장하고 멋진 성으로의 당도할 

준비를 채비하고 있으면 된다.



입구에서 부터 대기시간이 기재되어 있었다.

필자가 대기한 시간은 약 30분.

기본적으로 놀이기구 하나 타는데 10분을 기다려 본적이 없는

필자 입장에서 관심 1도 없는 해리포터를

단순히 유니버셜스튜디오 왔다는 이유만으로

30분을 기다리면서 탈 줄은 꿈에도 몰랐다.


하지만 그래도 30분을 기다리면서 

줄이 조금씩 앞으로 이동하는 그 순간

주변에는 다양하고 멋진 소품들과 해리포터

세계관이 담겨져 있는 배경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기다리는 내내 답답함이 그렇게 크지는 않았다.



뭐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사진을 많이 찍고 그러길래

필자도 한번 찍어봤다.

뭔지 모르겠으니 누군가가 설명을 쫌...



그리고 놀이기구를 탈때 주의할 사항

금지사항이 적혀 있다.

어차피 기본적인 상식들이니까 하지말라는 짓은

절대로 하지말고 그로 인해서 놀러왔다가

발생하게 되는 안전사고는 본인 책임이니 조심하자.



이제 드디어 더웠던 바깥 구경이 끝나고 안쪽으로 조금씩

천천히...천천히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생각했다..


...아...이런 더위에 이렇게 기다려 가면서 내가 대체 왜 이런

뻘짓을 하고 앉아있을까...

그것도 타국인 일본 오사카까지 자유롭게 여행까지 와서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 아까운 30분이나 날리고 있다니...



하지만 들어와서는 느낌이 달라졌었다.

조금씩 시원함과 짜증은 뒤로가고

해리포터의 세계관과 관련된 영상 및 효과

그리고 전시품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간달프....?

....그건 반지의 제왕이잖아!!!



저 부분도 움직이고 대사까지 나온다.

정말 신기했다.

어떻게 저런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잘 살렸을까...

역시 영화사가 세운 테마파크의 위엄인건가..


그리고 놀이기구인 포비든 저니를 즐긴 뒤에

출구로 빠져나오게 되었다.


분명... 타는건 5분 정도이지만

5분의 여운이 가시지 않을 정도로

너무 재밌게 잘 즐겼다.


내부의 사진 촬영은 엄격히 금하기 때문에

놀이기구의 설명은 어렵지만

무서운 것을 잘 타지 못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즐기기 좋은

즐거운 놀이기구였던 점은 분명했다.



그렇게 즐기고 나서 해리포터 구역을

조금 더 구경해보기로 했다.

해리포터 열차 어트랙션도 있었으나

딱히 타고 싶지는 않아서 일단 패스!



그리고 포비든저니 어트랙션 놀이기구가 있었던 성.

해리포터 관련 굿즈도 굉장히 많이 팔고 구경거리도 넘쳐나지만

굿즈의 경우는 생각보다 좀 비쌌다는 점이 흠이었다.



그렇게 더운 여름날에 갔었던 해리포터 구역은

여기서 끝을 냈었다.

덥기도 하고 시간도 부족하기에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려면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는 상점 구경도 하고 다양한

먹거리 및 굿즈 구경도 하였다.


해리포터 구역의 시그니쳐 먹거리는

바로 버터맥주라고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팡이도 시그니쳐 굿즈였지만

딱히 갖고싶은 생각은 들지 않았기에

그냥 통과하였다.


이렇게 아침의 일본 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오 해리포터 구역은

즐겁게 마무리 하고 다른 구역으로 넘어가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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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일본 |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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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다양한 방법으로 다운로드가

막혀있는 동영상 다운로드도

여러번에 걸쳐서 소개를 하는듯 하다.



https://m-nes.tistory.com/573

https://m-nes.tistory.com/186

https://m-nes.tistory.com/681

https://m-nes.tistory.com/702

https://m-nes.tistory.com/709



결국은 이러한 방법들도 일부는 먹히고

일부는 안먹히는 현상이 자주 발생하곤 한다.

HTML 분석에 로그파일..m3u8....

크롬에서 F12...

동영상 다운로드가 지원되는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이도 저도 초보들이거나 귀차니즘이 많은

유저들에게 있어서 이마저도 피곤함이 가득할 것이다.


아니.. 요즘은 저 다섯가지중 한 가지 방법이라도

먹히면 다행일 정도로 골치가 아픈게 사실이다.


오늘은 좀 새롭고 특이한 플러그인 방식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한 방법이 있어서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올려보려고 한다.


이 방법도 한번 참고해서 같이 응용을 해봤으면 좋겠다.







구글 파이어폭스 다운로드 플러그인 - TokyoLoader




많고 다양한 플러그인이 난립하지만

그 중에서 동영상 다운로드가 확실히 된다고 말하기

어려운 엉터리의 플러그인들이 많은데


그나마 Tokyoloader는 다양한 방식으로

저장된 막히고 다운로드를 불가능하게 차단한 동영상들

다운로드가 가급적 가능하게끔 만들어주는 플러그인이라고 한다.




설치 방법


아주 간단하다.

크롬 웹스토어에서 Tokyoloader 혹은

이 링크를 클릭하면 이동이 가능하다.


크롬 웹스토어 접속방법을 모른다면

크롬 우측 상단의 세개짜리 점(메뉴)을 클릭한 후

도구 더보기 -> 확장프로그램

-> 좌측 메뉴 버튼(선 세개짜리)

-> 크롬 웹스토어 열기

-> 검색창에 TokyoLoader 검색



이렇게 페이지로 들어가면 단순하다.

Chrome에 추가 버튼

눌러주면 만사 OK이다.


어떠한 설치 과정도 필요없다.

그냥 다운로드 후 자동으로 

플러그인이 심어질 것이다.









바로 빨간색 네모에 들어간

아이콘이 그 Tokyoloader 이라는

플러그인이다.


저렇게 화살표가 뜬다면 설치는 

완벽하게 되었다는 의미가 된다.


그렇다면 또 동영상 다운로드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테스트를 진행해보도록 하였다.




이렇게 본인이 다운로드를 받고싶은

동영상의 사이트를 띄운 후에

동영상을 재생 진행을 한다면

아까까지만 해도 회색 빛을 가지고 있었던

화살표는 빨갛게 변해서 뭔가 파일을

발견했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을 알 수 있다.


빨간색 화살표를 클릭하면 새로운 탭과

페이지가 뜨는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m3u8 파일을 분석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동영상을

다운로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다른것은 다 제쳐두고 저 다운로드 버튼

클릭해서 다운로드 받도록 하자.


만약 그래도 다운로드가 안된다면?

m3u8을 다운로드 받은 후에 

https://m-nes.tistory.com/702

방식을 응용해도 될 것이다.



만약 다운로드 버튼을 눌렀을때 저렇게 다운로드가

진행이 된다는 일본어가 뜨고 있다면

그 동영상은 정상적으로 다운로드를 진행중이라는 것이며,

파일을 모아서 다운로드를 한 후에 묶어서 

본인의 PC에 한번 더 정상적인 파일로 옮겨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현재 나온 동영상 다운로드 플러그인 중에서는

가히 최강이라고 할 수 있다고 과언 아닌

과언을 할 수 있는 플러그인일 것이다.


동영상 다운로드가 완료된 후에는 

정상적으로 동영상 감상을 하면 된다.


특히 팬심으로 동영상을 

다운로드 원하는데 불가능하거나

굉장히 관심 가던 영상인데 다운로드가 막혀서

소장을 못하던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꿈과 같던 

성취를 할 수 있을것이라고 본다.


이제까지 써먹었던 방법도 번거롭고 힘들었다면

이 방식도 이용해볼 만 할 것이다.


그리고 매번 몇번이고 반복하지만 

이 방법을 통해서 법에 저촉되는 동영상의

다운로드적극 지양하기 바라며,

이 방법으로 인해서 본인에게 발생하는

법적 책임은 본인에게 주어지는 것을 확실히

인지하고 행동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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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의 라멘 르네상스는 

이미 물건너간지 오래고

홍대는 필자가 접근하기에는

그리 멀지는 않지만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해야하기 때문에 쉽사리 잘 안가곤 했는데 

예전 2019년 8월쯤에 방문했다가 갑작스럽게

기약없이 임시 휴업을 하다가 재오픈한 곳


그 라멘집에 다녀온 이야기이다. 



서울 홍대입구 번화가에서

살짝 벗어나서 상수역 인근에 위치한

일본 라멘 전문점 켄비멘리키


여전히 시즈오카 라멘이라는 이름은 

그대로 걸려 있었다.


나름 츠케멘을 맛있게 먹었던 라멘 맛집의

기억으로 그 츠케멘의 애욕전선은

공백기간이 꽤 있었고도

잘 유지되고 있는지 궁금했다.



공백기간이 있었다고 하지만

인테리어는 리뉴얼 했을때 방문한 이후의 

큰 변함이 없었던 느낌...

무슨 이유로 문도 닫고 조용했는지 궁금했다.


뭐 상관은 없지... 

오랫만에 다른 느낌의 츠케멘을

먹을 수 있으니까 말이다.


것보다 긴 공백기간을 갖고

조용하게 오픈을 해서 그런지 아직까지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다.


오히려 필자 입장에서는 조금 더 나았을

느낌이었다.


예전 임시 휴업전 방문때 

사람들이 엄청 많을때 방문했던 기억에 의하면

동선도 동선이지만 뭐랄까

정신없어 보이고 중구난방식 응대에

조금 실망했던 기억이 있었기 때문이다.



음... 예전보다 줄어든 뿌릴거리..

뭐 이건 좋은듯 하다.

솔직히 많은 종류의 뿌릴거리가

있어봐야 그 중 한두개만 써먹을게 뻔하니까..


필자도 끽해봐야 후추가루나 생선가루 정도만

뿌리는 거 이외에는 잘 안했으니 말이다.







메뉴도 크게 바뀐건 없는 느낌인데

츠케멘쪽에서 면의 양 조절과

호소멘과 히라우치멘 선택이 없어진 느낌이다.


뭐 상관은 없다.


필자의 선택은 역시 쇼유츠케멘으로 결정.


제 아무리 응용된 라멘이 맛집이라고 해도

오리지날 라멘이 맛있어야 진정한 라멘 맛집이라는

소리를 들을 권리가 있으니까 오리지날 라멘을

맛보고 맛집인지 아닌지는 내가 재판단할 듯 하다.


예전의 그 츠케멘과는 어떤 느낌일지...



그리고 나와준 쇼유 츠케멘..

예전 리뉴얼 했을때 봤던 방식으로 나온다.

츠케지루가 식지 않게끔 지속적으로

고체연료? 퐁듀워머?

모 보쌈집에서 제공되는 방식의 그것에

올려져서 제공된다.


개인적으로 손은 많이 가겠구나 라는 느낌이...



일단 면과 츠케지루 먼저 보자...

일단 면은 전립분 방식의 너무 굵지도 않고

너무 가늘지도 않는 면...딱 좋다.


그리고 츠케지루.. 색깔은 딱 봐도

진해보이는 느낌이다. 


일단 그냥 봤을때의 츠케멘 비주얼은 합격.



그리고 깜짝놀랠 정도의

츠케멘의 토핑들...

수비드된 챠슈와 파...


그리고 혜자스런 아지타마고 맛달걀...

김과 특이하게 명란젓이 약간 제공된다.


명란젓의 목적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뭐 예전의 츠케멘 토핑 그 느낌 그대로...

비주얼로는 혜자스런 맛집 소리는 듣겠으니...



라멘 먹을때는 뭐다?

당연히 맥주지....


이시국씨한테 혼날까봐

그래도 국산맥주로 피쳐링을 해줘봤다.


묵직한 육수가 목을 코팅 해줄때

맥주 한모금은 그 기름으로 코팅된

목구멍을 한번 더 맥주로 코팅...


명쾌한 해답!








면부터 한입...

음.. 면좋다. 역시 딱 적당한 삶음새.

그리고 적절한 굵기...


그리고 츠케지루 맨입으로 한숟가락 호로록...

여전히 진하고 어계육수가 같이

혼합되어서 굉장히 묵직한 맛을 낸다.


다만... 예전에 비해서 진함의 수준은

변함이 없는데 조금 더 묽는 느낌...

아...살짝 아쉽다....




그래서 움짤샷으로 면을 찍어 적셔보면서

사진으로 남겨봤다.


생각보다 츠케지루는 잘 묻어나는 느낌...

나쁘지는 않았다. 


진한맛에 국물만 조금 더 점성이 진했다면

훌륭했을텐데 살짝은 아쉽지만

그래도 이정도의 맛이면 좋다.





우선 챠슈에 면을 싸서 한젓가락 호로록~~

그리고 면만 오리지날 방식으로 찍어서 호로록~


츠케멘은 이런 재미다.

면만 즐기고 국물만 즐기다가

본격적으로 면과 국물을 찍어가면서

호로록 즐겨본다면 진한 맛의 츠케지루에

묻어나오는 면의 재미가 굉장하기 때문이다.


그게 바로 필자가 츠케멘을 즐기는 이유..




그래도 정말 오랜 공백기간으로 다녀오지 못한

홍대 켄비멘리키에서 한그릇 뚝딱! 피니쉬!


그리고 맥주로 목의 허전함을 달래주고 

간만에 자주 다니던 츠케멘 전문점이 아닌

다른 라멘도 같이 하면서 츠케멘도 나쁘지 않게

실력을 뽐내는 곳에서 한그릇 저녁 식사를 즐기고

보람차게 하루를 마무리한 이야기이다.


국내에 츠케멘을 한다고 하는 곳

몇군데 없기에 그나마 츠케멘을 취급하는 곳들을

대다수 방문해보면 필자의 눈높이에 맞는 곳들이

생각보다 안보여서 아쉬웠던 점이 큰데

이 곳 켄비멘리키를 포함한 몇군데가 그나마

필자의 눈높이에서는 나름 만족스러운 곳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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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상수동 313-3 1층 103호 | 켄비멘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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