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이어서 일본 오사카 여행 코스 중 하나인

관광객이라면 꼭 한번 들른다는 필수 코스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의 5번째 이야기이다.


첫번째 이야기 : https://m-nes.tistory.com/725

두번째 이야기 : https://m-nes.tistory.com/726

세번째 이야기 : https://m-nes.tistory.com/727

네번째 이야기 : https://m-nes.tistory.com/728


지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위의 링크를 같이 클릭하면서

읽으면 더욱 더 편안할 것이다.


이제 마지막 어트렉션이자 무난하게 공략이 가능

죠스 어트렉션을 타기 위해서 다시 한번 이동을 한다.


같이 간 일행이 짜증을 내기 시작했다..

덥다고 말이다...

아무래도 뭔가 달달하고 시원한 것이

필요한 시기가 된 듯 하다.



그래서... 디저트 매장으로 고고!

달다구리하고 시원한 디저트를 찾아보다 보니..

오호...요런게 있었네? 

그 메뉴는 바로 무엇일까?




짜자잔! 바로 미니언즈 컵이 있는

크로 미니언 소프트 서브 아이스크림 파르페이다.

가격은 무려 850엔.

가격은 비싸지만 파르페 빙수를 다 먹고난 후

매장에 이야기를 하면 봉투를 한개 준다.

그럼 그 봉투에 컵을 가져가도 되는 방식.


디저트를 먹었더니 컵을 공짜로 준다.

이런 개이득 같은 효과가!!!???


맛은 솔직히 쏘쏘하다...

그냥 난바 시내에서 파는 디저트가

더 맛있다고 해야할 정도...


그래도 기념이라고 해야할까?





그리고 쥬라기공원 구간통과한 후 다시

죠스 구간으로 들어와서 죠스 어트렉션 코너

이동을 해서 들어왔다.


역시 오래된 영화이고 바다가 배경이니 만큼

바다와 관련된 소품장면들을 전시해놓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음... 왠지 어딘가 이런거 모으는 거 좋아하는

아재들의 카페 혹은 식당같은데서 볼법한

소품들이 무진장 많아 보였다.



정말 바다와 관련된 소품들이 많았다.

미국식 해군 마린 관련 소품들...

이런 골동품만 모으는 사람들에게는

어찌보면 천국이겠지만 필자는 관심 밖의 분야라서

그냥 사진 찍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듯 하다.


내 관심사는 오로지 세일러문이었으니까 말이다.


식인 상어 죠스.....

과연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는 어떤 느낌일까?




약 30분 정도 대기한 듯 하다.

이 어트렉션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안타고 조금만 더 구경하다가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은 바이바이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


그렇게 죠스 어트렉션 배를 타고 진행하는 스탭

나레이션과 액션. 그리고 각종 스릴 넘치는

소품들의 움직임으로 재미를 한껏 불어넣어 주었다.

아...물론 일본어라 일본어가 안되면 좀 재미 없을듯.



뿌듯한 마음으로 다 이용도 했겠다.

이제 입구쪽으로 가서 마지막 아이쇼핑만 하고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추억을 끝내야 할 시간이 됐다.


일정이 짧은 만큼 오랜 시간을 할애할 수 없었기에 말이다.


그 뒤로 보이는 쥬라기공원 라이드와 

한신고속도로...


돈 많고 여유로우면 이런데 놀러오겠구나

라는 생각을 저기 한신고속도로에서

오늘 하루도 산업역군으로써 일하는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멋지고 다양한 건물 구조물.

그리고 사진찍기 참 좋은 다양한 것들이

넘쳐나지만 다음을 기약해보자...





아! 그러고 보니 안 알려준게 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보이는 물이나 호숫가들은

모두 바닷물이라는 사실.


바로 조금만 더 가면 오사카 항구가 가깝게 있으며,

실제로 멀지 않은 거리에서는 

아카시 해협대교도 가까이 있는 바다 옆에 만들어진

테마파크라는 사실이 말이다.



여전히 오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미니언즈 파크에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그냥 보면 봐도 그림과 같고 

건물 자체도 예술이다.


이래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놀러오는거구나...


그리고 이제 마지막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마무리

쇼핑으로 마무리를 하기 위해서 입구쪽으로 이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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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일본 |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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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강화도 하면 1차로 차 없어서 먼 곳의

펜션 놀러가는데 대중교통으로만 이동하려니

힘들어서 고생했던 기억이 하나...

그리고 두번째는 카셰어링을 이용해서 드라이브 겸

석모도 온천을 이용하려고 갔다가 헛탕치고 서울로 올라갔던

최악의 기억만 남는 장소로 기억되고 있었다.


그런 내게 있어서 강화도의 이미지가 좋을리가 없었는데

어쩌다가 보니까 워크샵이 강화도로 잡혀서

직장 구성원들이랑 강화도에서 식사했던 후기인데

꽤나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올릴 줄은 꿈에도 몰랐다.



최악이라고 말해도 아깝지 않을 정도의 

석모도 온천 인근 위치했던 식당 토담마을

강화도에서 안좋았던 기억들을 전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잘 지워주게 만들었던 나름 맛집이었던 곳이었다.




나이 지긋한 분들은 뭔가 식당의 느낌이라기 보다는

여느 국도변에 위치한 조용한 카페 혹은 

라이브공연도 함께하는 식당의 느낌도 난다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흔히 미사리쪽이나 하남쪽으로 가면 많이 볼 수 있다고

할 듯 한데 인천 강화도..그것도 석모도라는 외딴섬에서

볼 수 있었다.




헤에... 이런거 모으는거 좋아하고

전시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 은근 있을듯 하다.

조그마한 공방같은 카페 가면 이런 전시를

해놓고 운영하는 곳 몇군데 봤을 듯 하다.


아... 그러고 보니까 과거에 수안보 온천으로

여행 갔을때 산막이 옛길과 같은 느낌이 물씬 느껴졌다.



내부가 좀 특이했다.

텐트 움막집이라고 하기도 애매모호하고

뭔가 산중턱의 산장같은 느낌도 들고

그렇다고 해서 천장을 보아하니

또 다른 느낌이 물씬 풍겨졌었다.


토담마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설계된 인테리어 인가...





메뉴는 딱 이정도 뿐...

역시 산골 바다섬 쪽에 위치한 석모도쪽 식당 답게

가격은 조금 쎈편..


하지만 메뉴가 너무 많지도 않고 딱 기본에 충실하다.


일단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맛집의 기준선에서

어느정도는 벗어나지 않아서 일단 기대를 해본다.



우선적으로 주문해서 나온 녹두전

벤뎅이무침.


녹두부침개가 아무리 못해도

맛이 없을수 없는 법.


그리고 벤뎅이 무침은 이번에 처음 먹어보게된 음식이다.

사실 세꼬시계열의 생선전어도 

잘 안먹는 필자인지라 조금은 두려웠다.


가시를 무서워하는 필자 입장에서 과연 잘 먹힐지..



그리고 강화도가 본디 순무가 유명하다고 그러는데

여기도 순무김치가 밑반찬으로 깔려 있었다.


다소 호불호는 갈리지만 씁쓸한 맛입맛을 돋군다

하니까 한번 먹어봐도 좋을 듯 싶다.



그리고 나온 꽃게탕 소

흐미... 많기도 하다.....

국물도 국물이지만 꽃게에 버섯과 

각종 채소류가 한가득....


에... 이거 진짜 양 많은데?




꽃게탕이 메인이니 반찬 뭐 없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하려는 찰나에 깔려나오는 반찬들..

흐미... 이거 정말 많은데?



좀 잘먹는다고 할 법안 아저씨 아줌마

정말 좋아할만한 반찬 구성이다.


가격만큼 반찬이 푸짐하니까 절대 모자랄 일 없고

반찬들도 딱 봐도 깨끗하고 정갈하게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솥밥...

솥밥을 다 푼 후에 물을 부어서

누룽지 한그릇으로 식후땡을 때리면

그야말로 탄수화물 폭탄이고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룬다는 소리가

절로 나올것이다.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꽃게탕 전골에서

느껴지는 열기와 매콤함


얼어붙은 추위마저 녹여주는 이 느낌은 

그나마 안좋은 기억이 가득했던 지난 한해..

그리고 강화도의 악연을 조금이나마 

잊게끔 만들어주는 듯 하다.



아...밥을 다 긁었으니 누룽지를 만들어야 겠지?



포실포실한 모락모락 연기 오르는 밥

따끈따끈하고 찰져서 좋다.


다이어트니 뭐니 탄수화물은 가급적 지양하지만

이날 만큼은 좀 먹어준다.



전 한입 샷 찍어주고서

그 다음 처녀작으로 도전해보는

세꼬시 벤뎅이 무침

한입 샷샷 한다음에 첫 개시.


호에에에... 싱기방기!

가시가 무섭긴 하지만

어금니로 아그작아그작 

씹어준다음이 넘겨준다면

목에 걸릴 일이 없다고 하니까 일단

꼬꼭! 씹어서 먹도록 한다.


맨손으로 북경오리를 때려잡고

떡볶이를 철근같이 씹어먹듯이 

벤뎅이 무침회를 철근같이 씹으니

부담도 없고 괜찮았다.






그리고 꽃게 살 살살살 잘 발라주고

국물도 호로로록~~~

따끈따끈하게 국물 한숟가락 호로록

그리고 두부 한입...

그리고 꼬맹이 마냥 먹지도 못하는 꽃게를

들고서 겨우겨우 호로록 젓가락으로 휘휘 파내고

호록호록 쪽쪽쪽...


헤...달다....달아...


갑각류 생명체 주제에 물속에 들어가서 온천질좀 했더니

국물이 시원해지는 싱기방기한 녀석.


그나마 이 곳에서 무난하고 맛있게 식사를 해서

추운 고독한 마음속을 녹여주고 

가끔 혼자서 차를 렌트해서 강화도 석모도까지는 아녀도

인근쪽으로 혼자 드라이브 정도는 와도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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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 650-44 | 토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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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서 일본 오사카

방문하는 관광객이라면 꼭 한번은 다녀온다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의 4번째 이야기이다.



첫번째 이야기 : https://m-nes.tistory.com/725

두번째 이야기 : https://m-nes.tistory.com/726

세번째 이야기 : https://m-nes.tistory.com/727


이 이야기들을 보고나면 본인의 계획과 

필자와 다른 계획을 짜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일부 잘못된 정보 몰랐던 정보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매년 하절기에 꼭 한번씩 주최한다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쿨재팬 특별전.

2019년도에는 원피스, 에반게리온,

루팡3세와 고질라.


그리고 필자가 좋아하는 세일러문 애니메이션전이

열렸던 한해였다.


세일러문 애니메이션 4D 영화의 경우는

약 15분 정도였긴 했지만 한정적으로 하는 행사인 관계로

이 곳이 아니고, 특정 날이 아니면 보기 힘들기 때문

억지로라도 줄을 서서 봤다.


다행이도 약 15분 간의 대기 후에 대거 입장이 가능했던 만큼

큰 문제없이 입장이 가능했으며, 

4D라는 특성상 정말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모든

감각을 애니메이션 영화로 확실하게 즐길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다음의 백미는 역시 세일러문 관련 굿즈 구매!

많이 사고 싶었지만 금전문제로 인해서

적당히 구매하고 사진으로 남겨놨다.



그렇게 다시 샌프란시스코 구역으로

넘어가는 도중에 발견한 워터밤 축제

총 등을 이용해서 어린아이들과 행사 진행하는

스탭들이 물을 쏘고 맞으면서 더운날의 여름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새로운 추억을 남기라는 의미로

더운날의 시원함을 남겨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다행이도 아이들과 물에 흠뻑 젖은 사람들 위주로 쏘고 맞고

하는 모습이 있었기에 필자는 다행이도 물 피해(?)는 없었다.





참...언제봐도 이건 뭐 하나의 영화 세트장과 

같은 느낌이 고스란히 묻어 있어서

맘같으면 코스튬플레이도 하고 싶을 정도

보이는 자체의 유니버셜 스튜디오 모든 것이

무대이고 사진 촬영 인싸구역같은 느낌이지만

딱히 더워서 나중에 봄이 되거나 가을, 겨울에 더욱 더 촬영하고

놀기 좋을 듯 싶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혼자보단 연인과 함께...

....아 갑자기 마음이 아파온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구경하기 힘든 옛날 택시

왠지 저 택시에서 김두한이 나와서 사딸라!를 

외칠듯한 비주얼의 택시..


이래서 유니버셜 스튜디오 화성이 생겼었다면

과연 화성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이 모습이었겠구나 라는

아쉬움을 가진 채로 우선 오사카 여행에서 즐기기로 하고

언젠가는 한국에서도 생길 확률이 희박하지만 

레고랜드와 파라마운트 테마파크가 생기는거에 안주해야 할려나...



그것보다 정말 덥다...

이 당시의 7월 말 오사카의 날씨는 39도.

물, 썬크림이 없이는 돌아다니기 힘든

최악의 자외선에 따른 힘겨운 유니버셜 스튜디오

순례이다.


정말 힘겹고 짜증나는 더위에도 언제 여길 또 오겠냐는

생각을 가지고 근처의 굿즈 기념품 샵으로 들어가본다.



다양한 인형과 티셔츠.

그리고 각종 팬시류들이 눈에 띌 정도로

가득가득하고 이쁜것들 위주이다.


하지만 비싸다..

비싸기때문에 일단 참아본다.


참...일본인들은 디저트류 정말 좋아한다.

오미야게로 불리우는 기념품 먹거리까지 판매한다.


심지어 아베노하루카스에서도 본인들 

이름을 달고 판매하는 오미야게도 있고

지역별로 오미야게가 있으니 참 기가 찰 노릇이다.


이게 바로 일본 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한국과 일본의 문화 차이이다.





그리고 백드래프트 체험관으로 이동하기 직전의 무술공연

사람들이 모여서 박수도 치고 흥겨워 보였는데

사실 밤의 공연이 더 재밌다고 해서 그것도 보려고 했으나

같이 간 일행이 너무 짜증을 낸 바람에....

결국 그냥 제쳐두고 백드래프트 체험관으로 이동.



백드래프트 체험관은 사실 놀이기구 라기 보다는

화려한 스턴트 쇼가 열리는 공간이다.

그래서 그런지 생각보다 인기는 없었고

금방 체험이 가능했던 기억이 있다.


백드래프트는 소방관의 삶을 기초로 한

미국의 옛날 드라마 영화이다.

소방관 체험 드라마 영화의 실황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니....신기하다.



약 3개의 구역으로 나뉘는데 2개의 구역은

일단 제쳐두도록 한다.

따로 스포는 주지 않겠다.

궁금하면 직접 가서 체험해보길 추천한다.


하지만 딱 한가지.

정말 뜨겁고 후끈거린다.


여름날의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더욱 후끈하고 뜨거운 맛을 느끼고 싶다면

꼭 가보도록 하자.



3번째의 마자믹 구역에서 엄청난

클라이맥스후끈함을 즐기고 난 후에 나오면

바깥이 시원...하기는 개뿔

정말 덥다.

그리고 필자는 마의 놀의기구인 미니언즈 메이헴으로 이동한다.



천진난만한 의상과 더울거 같아 보이는

털부츠를 신고 줄을 안내해주는 안내원

제스쳐에 따라서 줄을 서서 미니언즈 메이헴 쪽으로

이동.....아.......

당시 방문 시각 오후 2시.

......대기시간 약 90분...

평균 놀이기구 인기 있는 항목을

체험하는데 걸리는 시간 95분...

왜 익스프레스 티켓을 사는지 알겠는데

익스프레스 티켓...해도해도 너무 비싸다.



특히 미니언즈 대기줄 쪽은 볼것도 없다

정말 시간도 안가고 힘겹다.

줄도 금방 빠지지도 않는다.

시간이 황금같은 사람들에게는 과감히 포기하라고 

하고 싶은데도 이 곳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이것을 빼놓고 그냥 가라고 하면

솔직히...너무 재밌었기에 빼놓지 말라..

포기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그 놈이다... 그 갑옷...

이제 어트랙션 공간으로 이동을 하니

조금 볼거리가 살짜쿵 나오기 시작한다.


장장 1시간 반짜리 영화를 그냥 줄 서는데

허비한 후에 타는 미니언즈 메이헴...

그 만큼 후회 안할 수준의 재미라고 하지만

해도해도 지루할 정도로 기다리는 힘겨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정말 미니언즈라는 캐릭터 자체가

헐리우드에서 대박 친 캐릭터임에는 틀림없는 듯 하다.


일본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팬시 및 식음료 등이 나올 정도로

인기리에 발매되고 있으니 말이다.


뭐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정말 재밌었다는 말 한마디밖에 못할 듯 하다.

꼭 타보도록 하자.




그렇게 미니언즈 메이헴도 탔고

타야된다고 하는 핵심 놀이기구 어트렉션은 거의 

다 즐겨본 듯 하다.


어찌됐건 원래의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목표

세일러문 하나만을 목표로 간 것이기 때문에

큰 후회는 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로 인해서 또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가보고 싶다고 할 듯 하다.


아직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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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최근에 들어서 돈만 있으면

레이싱 면허증과 더불어서 제일 따고 싶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경비행기 PPL (Private Pilot License)의 취득을 원했다.


비록 지금은 취득 못하겠지만

언젠가 시간이 허락이 되고 금전적 허락만 된다면

꼭 따고 싶은 것중 하나이기 때문에

같이 공유하고 필자도 기억해놓는 목적으로

정리를 해보도록 하였다..



실물이 궁금해서 찾아본 결과

경비행기 운전 면허증은 대략 이런 모습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경비행기 면허를 따기 위한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필자도 검색하면서 찾아보고 정리한 결과를

포스팅 하도록 하겠다.


1. PPL 경비행기 면허 취득 방법 - 신체검사





제일 기본적인 절차 중 하나이다.

운전면허는 도로교통공단에서 취급하지만

특이하게도 PPL 경비행기 라이센스 면허

교통안전공단에서 취급을 하고 있다.


신체검사교통안전공단 지정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고 오면 된다고 한다.


거기에서 신체등위는 2등급 이상이어야

항공기 운전이 가능한 면허 취득 가능자로

분류가 된다고 하는데

사실 운전면허증이 있는 사람들이면 

별도의 신체검사가 필요없이 바로 

조종연습허가서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조종연습허가서는 대략 요런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발급은 서울지방항공청에 문의하면 된다.

신청은 이곳 링크 혹은 www.minwon.go.kr 에서 신청 가능하다.

운전면허증 사본과 수수료 200원을

결제한 뒤 약 2일 정도 처리된 직후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고 한다.






2. PPL 경비행기 면허 취득 방법 - 필기시험





이제 경형 개인용 비행기 면허증 라이센스 취득의

본격적인 절차라고 할 수 있다.


바로 필기시험이다.


필기시험은 연간시험일정교통안전공단

사이트에서 확인을 주기적으로 해야하며

시험과목은 총 4과목이다.


1. 항공법규 (해당되는 항공법규)

2. 항공기상 (항공기상의 기초지식, 통보와 기상도의 해독)

3. 비행이론 (비행의 기초원리, 경량항공기의 구조 및 지식)

4. 항공교통 및 항법  (통신 및 긴급 항법 등등)


모든 과목 70%이상 득점해야 합격 한다.


다만 시험의 레벨이 레벨인 만큼

특이하게도 과목당 합격이 유효하며, 기간은

2년으로 제한되어 있으니 2과목 붙고

2과목 떨어져도 나머지 2과목만

점수 잘받으면 필기는 합격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또한 필기합격 유효기간은 합격일로부터

2년간의 제한시간이 있다.


시험 접수는 http://www.ts2020.kr

에서 할 수 있으며, 시험은 DMC인근의

교통안전공단 항공자격시험장에서 치룰 수 있다.






3. PPL 경비행기 면허 취득 방법 - 실기시험




이제 진짜 경비행기 PPL 라이센스 면허 취득시험

마지막 관문이자 꽃인

실기시험만이 남아있다.


마지막 실기시험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필기시험을 합격하고 일정 이상의 비행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통상적으로 솔로 비행 10시간을 포함하여

총합 통상 35시간

결국 50시간이상의 비행을 한 후에

시간증명을 받은 후 교통안전공단에

시험 신청을 하면 된다.


그리고 시험은 어디서 치루느냐...

시험장소는 응시자와 협의라고 써있으나

결국은 본인이 연습했던 항공기가 있는

비행장에서 시험이 이뤄진다고 보면 된다.


비용은 본인 역량에 따라 천차만별이라고 하는데

통상 400~ 600만원 정도 비용

든다고 보면 된다.


결국 필기는 어찌어찌 돈 안들이고

혼자서 독학으로 극복한다고 해도

실기는 결국 돈이 드는게 당연하다.


따로 비행클럽에 등록해서

비행연습을 하거나

항공전문학교에 입학해서

시간단위로 끊어서 연습하는 방법 외에는

방법이 없다.


하지만 분명 따놓으면 보람찬 생활이 가능한

레져스포츠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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