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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2월은 왕따 찐따 인생의 필자에게도

몇 안되는 바쁜 나날 중 하나였다.


바로 못만났던 사람들과 모여서

술 한잔 기울이는 연례 행사가 모두 12월에

몰려 있었고 매년 그렇게 모였는데

올해는 그놈의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서

모든 모임이 일체 취소가 됐다.


하지만 그래도 정말 어쩔수 없이 모여야 한다면

나름대로의 방역수칙은 준수하면서

저녁 9시까지 알차고 깔끔하게 먹고 이야기 나누다가

끝내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모였던 곳.



서울역 연세세브란스빌딩 지하에 위치한

중화요리 전문점 복성각에서 모임 및 식사를 한

이야기라고 해야할까 싶다.


나름 중국집 중에서는 맛집이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사실 그것보다는 룸이 있어서

나름대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모일 수 있었기에

다녀온 곳이라고 하면 좋을듯 싶다.



방과 테이블이 나뉘어져 있는

모습은 이러한데 사실 코로나 위기단계가

맞나 싶을 정도로 식당 내부에는

사람들로 가득했다가 끝날때 쯤에

나오면서 찍은거라 굉장히 괴리감이 컸다.


누구는 장사 1도 안되는 상황이라

죽기 일보직전인데 어디는 참 잘되고...







어디가던 이렇게 고급형 중화요리 전문 식당들은

이러한 세팅이 기본인 듯 하다.


보급형에서는 꿈도 못꿔볼 모습이니까 말이다.


그러고 보니까 필자의 어릴적 꿈이 

갑자기 뇌리에 스쳤다.






이러한 으리으리하고 어마어마한 메뉴의

산으로 구성된 좋은 중식당에서 편안한 자세로

고급지게 푸짐하게 술 마시는게 꿈이었던게 말이다.

(메뉴는 클릭하면 확대 가능)


근데 현실은 보급형 짜장면집에서 짜장면에

만두하나만 먹어도 그게 횡제니까 말이다.








왜 그랬던 걸까..

TV에서 봤던 모습이 있어서?

넓은 원탁에 여러가지 음식을 놓고

푸짐하게 놓고서 식사하는 모습을 보면..흐..


왠지 있어보여서 그랬던 것이 아닐까 싶다.


그렇게 헛생각하는 와중에 나온 칠리새우.


오늘은 한입샷따위는 없다.



왜냐고? 있어보이고 싶어서 말이지.


그렇게 있어보일려고 우아한 모습으로

게걸스럽게 맛보고 한잔하고 그러다 보니

나와버린 대만식 고기튀김


탕수육을 생각했던 필자는 이런 향신료가

들어간 고기튀김은 생애 처음이다.


아. 물론 대만식 돈까스는 먹어본 기억이

있다지만 말이다.



사실 이런저런 생각해봐도 말이야

어렸을때 가봤던 중국집의 메뉴는

짜장면, 짬뽕, 탕수육 뺴고는 아는 메뉴가 없을정도였는데

이제는 이 양장피 처럼 모르는 메뉴가 아는 메뉴로

혹은 맛본 메뉴로 등극하기에 이른듯 하다.


나이가 많이 들었나 보다.



그렇게 예전 직장얘기부터 시작해서

지금의 근황얘기.. 그리고 다양한 소소한 이야깃거리

모든 걸 듣다보니 시간은 흘러흘러...

안주도 흘러흘러 비워지니...술은 모자라고

추가로 시킨 유린기와 서비스로 제공된 군만두.


이 또한 명쾌한 해답이 될 듯 하다.







그리고 여기만의 시그니쳐 메뉴라고 하는

매운고추 납작짜장.


사실 짜장면은 투움바 파스타처럼

링귀네 파스타의 느낌인데 앞의 요리부가

맛은 더 괜찮았고 오히려 이 짜장면은 흠...

역시 나이가 드니까 변화가 싫었던 것일까...

그저 중면타입의 동글동글한 느낌의 면발이

짜장면에 어울린다고 느끼는 사람인듯 하다.



역시 입맛은 변하지 않는다.

술에는 국물이 필요하듯이

누군가는 달라고 할 듯한 짬뽕국물


짬뽕국물에 소주 각일병은 주당들에게는

그저 더할나위 없는 조합이라고 한다.


이런걸 보면 필자도 참...

어릴적의 그 호사스러운 꿈은 결국

꿈에 불과하고 현실은 이렇게

현실안주형 인간으로 변질된게 아닌가 싶다.



그렇게 짬뽕국물 호로록 하면서 몇병 안되는 소주병과

시간을 보며 아쉬움을 달래보지만

어쩔수 없는 노릇이니 이 쯤에서 마무리를 하고

다음을 기약해야 할 듯 했다.


요리 자체의 맛은 이정도 중화요리 전문점이라면

충분히 낼 수 있는 맛이었다.


모임갖기에는 충분하지만

납작짜장의 임펙트는 글쎄... 그냥저냥..

그 외에는 쏘쏘하니 괜찮았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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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꽤 오래된 물건이지만

나름 맥북프로 15인치를 보유한 유저이다.

웃기는 것은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계열의

갤럭시를 사용하면서 노트북은 또 맥북이라는 점..


사실 맥북을 쓰는 이유는 단순히 맥OS 자체가

재밌어서 사용하다보니까 윈도우10도 맥OS도

익숙해서 그런거일 듯 하다.


다만 모든 맥을 보유한 유저들의 공통적인

아우성이라고 해야할까..


가격에 비해 맥세이프의 내구성이 형편없다.

별것도 아닌 충전기 주제에 맥세이프 가격은

정말 허리 휘게 만드는 녀석 중 하나이다.


이 이야기는 공통적일 듯 하다.


오늘은 그런 허리휠 날 없는 

유리지갑인 필자가 구매한 대륙판

중국산 맥세이프 짭 버젼을 구매한 이야기이다.



우선 필자가 이용한 중국 쇼핑몰은

알리바바 그룹에서 운영하는 타오바오 내

또 다른 쇼핑몰인 티몰에서 구매한 이야기이다.


이 상품을 선택한 것은 딱 요 세가지였다.

(참고로 필자는 중국어를 전혀 못한다.)

내용 유추는 대충 번역기를 돌린 결과이다.


첫번째 사진

높은 표준냉각 시스템  순수구리 + 알루미늄


두번째 사진 

고속충전과 안정화라는 소리같은데

사실 필자에게 있어서 고속충전은 의미 없는 이야기..


세번째 사진에서 훅 가버린듯 하다.

안전한 코어충전 종합보호 8중

과전류 보호, 고온보호, 과충전 보호

단락, 고전압,  고주파, 방수, 정전기 보호


요 여덟가지인데 필자는 다른거 없고

과전류, 고온, 과충전, 고전압

요러한 기술적인 요소의 보호라고 써있어서

어쩌다 보니 이 상품을 선택한 듯 하다.


이제 사진으로 리뷰 및 사용기를

올려보도록 하겠다.

(사진이 어두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필자가 예전에 쓰던 맥세이프2

필자의 맥북은 2013년 late 15인치 버젼이다.


단선도 없고 겉은 멀쩡해 보이지만

속은 이미 곪아서 터진 상태..


말그대로 충전기에 충전을 하다가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해 버렸다.


뭐가 그리도 내가 잘못했다고...

맥북 자체도 비싼데 맥세이프2 너마저...



바다건너 약 며칠뒤에 필자의 손에

들어오게된 타오바오를 통하여 구매한

맥세이프2의 대륙판 이미테이션 버젼

짭세이프2가 도착했다.


케이스는 우리가 흔히 받아오던 애플의

패키지하고는 달리 엄청 투박하고

허접한듯한 포장이다.



사진 찍는다는거 깜박해서 그냥 풀었지만

내부에는 이렇게 파우치 하나하고 선을 너무

대충 꾸겨넣었는데 단자쪽이 너무 휘어서 단선된건

아닌가 걱정할 수준...


가격이 저렴하니까 패키징도 좀 허접하다.

타오바오는 원래 이런맛에 사는거라나...뭐라나...



그렇게 아래에서는 설명서와 보증서

사실 이미 저 멀리 대륙에서

국경넘어 바다 건너온 애한테

품질보증서는 이미 끝난 상태...


이제 하나씩 차근차근히 보도록 하자.







맥세이프2의 대륙버젼인 짭세이프2에는

이렇게 110v 스타일의 전원코드가 있다.

분리는 되니까 상관은 없는데

정말 저거 딱 하나만 줬다.


중국이야 뭐 220v를 사용한다고 하지만

제각각으로 통일 안 된 전원 코드 부분은

저걸로 맞춘 듯 하다.


터진 맥세이프2에 220v용 코드를

안버렸으니 망정이지...버렸으면....



좌측이 애플 정품 맥세이프2의 사양

우측이 대륙의 기상이 느껴지는

타오바오표 중국산 짭세이프2의 사양


아쉬운점은 정품 맥세이프2는 100~240v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해외 어디서던 사용이 용이하지만

중국산 맥세이프2 이미테이션 버전은

이렇게 220v 50~60hz밖에 지원이 안된다.


220v 였으니 망정이지.. 그게 아녔으면

생돈 날린 판이라고 해야할까...


해외에서도 업무 목적이 크다면

이 짭세이프2는 비추다.




그리고 겉모습 비교.

뭐 딱히 큰 차이는 없다. 다만...

미묘하게 정품 맥세이프2가 조금 더

커보이는 심리감이 없지나마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색바랜 정품 맥세이프2는

당연히 깨끗한 짭세이프2와는 다르다.




그리고 이렇게 우측의 정품 맥세이프2와는 달리

중국산 짭세이프2에는 어떠한 사과마크도 없다.


그리고 본인 자체 브랜드 정품일 뿐

애플의 정품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보였다는 점.


뭐 그건 당연한 이야기겠지..

맥북에 사용할 수 있는 어댑터라는 이야기만 있었다.







선 굵기를 당연히 비교 안 해볼 수 없다.

좌측이 대륙산 짭세이프2의 전선 굵기.

우측이 펑하고 터진 정품 맥세이프2의 전선 굵기.


당연하지만 정품의 쪽이 더 굵고 견고한 느낌이다.

근데 사실 정품도 그렇게 견고하고 튼튼한 것은 아니니까..


중국산 짭세이프2는 가늘가늘하다.

흔히 오픈마켓에서 판매하는 짝퉁 맥세이프2의

내구도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맥세이프2의 정품과 짝퉁의 차이는 무게에 

있다고들 많이들 이야기 한다.


역시나...예상이 틀릴 수 없었다.

정품 맥세이프2의 무게하고

대륙산 짭세이프2의 무게는 손으로 들어도

티가 날 정도로 가볍긴 했다.


애플 정품의 맥세이프2가 무거운 이유는

복잡하고 안전한 회로도 설계와

안전장치라는 이유인데

대륙산 중국 짭세이프2는 그런게

과연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다.


말만 번지르르하게 안전장치가

들어갔는지 말이다.




마지막으로 정품과 짝퉁의 차이라는 연결 후 딜레이 여부이다

정품은 연결이 되자마자 약간의 딜레이가 있는데

중국산 짭세이프2는 역시나...

바로 연결되자 마자 불이 들어온다.


딜레이가 없었다.


과연 이거 안전하게 쓸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도 들었다.


하지만 까놓고 보면 그런 생각도

들 수 밖에 없었다.


단순히 짝퉁 전원을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정말 빠르게 망가진다고 하면

왜 맥세이프2는 튼튼하고 내구도 있게 안만들었나

라는 의구심과 더불어서 다른 노트북들이나

스마트폰은 호환 충전기를 사용하면서도 왜 그렇게

안전하게 사용하는가 라는 의구심이다.


정품유저들은 말한다.

메인보드가 터질수 있다거나

잔류전류로 인해서 감전이 될 수 있다고.


뭐 언젠가는 분명 정품을 사겠지만

지금 당장은 돈이 없으니...


좀만 쓰다가 버려도 될 정도의 금액이니까

일단은 좀만 참자.


아직까지는 큰 이상은 없이 잘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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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서 오늘도 엑셀이다.

빠른 엑셀 속성 스파르타식으로

수식 함수 사용법을 올리다 보니까

약간 엉망일 수도 있지만

빠른 참고가 되게끔 하려고 조금은

날림성이 있어도 이해를 부탁한다.


그래도 쓸데없이 주구절절 써넣는 

포스트에 비해서는 빠른 이해가 되도록

예제와 수식만 빡! 놓게금 해놨으니

빠른 이해가 되길 바란다.


오늘은 통계와 관련된 함수 수식 이야기다.

역시 오늘도 야인시대 예제와 함께 하겠다.


1. AVERAGEIF - 특정 조건자들의 평균값 구하기



특정 조건의 특정 값들만 추출해서 그 값들에 대해서

평균치를 내야할때 쓰는 함수가 바로 AVERAGEIF 함수이다.

예제는 위와 같으면 위의 예제는

영어점수 15점 이상인 자들의 수학 평균 점수를 찾아내는 것이다.


함수 수식은 다음과 같다.

AVERAGEIF(E7:E10,">14",F7:F10)


첫번째 인자 E7:E10 :  특정 셀 범위를 잡아준다.

두번째 인자 ">14" : 조건문

세번째 인자 F7:F10 : 조건에 맞는 같은 셀의 위치에 있는 값을 추출한다.


그렇게 하게되면 

E7~E10의 범위는 2학기 범위이다.




그렇게 2학기 범위의 숫자가 잡히고

영어점수 15점 이상인 자들의 수학 평균점수가

계산된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주로 특정 조건 평균치를 낼때 쓰기 때문에

쓸데없는 수식셀을 낭비할 필요가 없어진다.






2. RANK 함수 - 특정 조건에 대해서 순위를 매겨주는 함수



주로 매출지표 등에 많이 이용될듯한 내용 중 하나이다.

특정 값들 범위에서 순위를 계산해서

해당되는 순위 번호를 매겨주는 타입이다.


위의 예제와 함수 수식을 예제로 들겠다.

김두한 RANK(D7,$D$7:$D$10,0)


첫번째 인자 D7 : 김두한이 해당되는 국어점수의 셀 위치

두번째 인자 : $D$7:$D$10 : 범위내의 국어 점수 셀 

($는 자동채우기 할때 셀주소 변동 안되게끔 절대주소 처리)

세번째 인자 : 부가조건 (0의 경우 높은 숫자가 1위, 0이 아닌 제외시 낮은 숫자가 1위)



그렇게 RANK함수 수식을 입력하고 순위를 

매기는 계산을 진행하면 위와 같다.


2학기 국어점수 순위대로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불쌍하니까 심영한테도 1위를 주는

위엄을 토해내준다.






3. COUNTIF 함수 - 특정 값의 반복 횟수 찾아내기



가끔 작업을 하다보면 특정 값에 대해서

반복되는 횟수를 카운트 하라는 경우도

간혹 발생할 것이다.


이것 또한 일일히 손으로 센다는게 쉽지는 않는 법.

이럴 때 쓰는 함수가 바로 COUNTIF이다.


예제 함수 수식 COUNTIF(D3:D10,100) 이다.


첫번째 인자 D3:D10 : 국어가 있는 모든 셀의 범위

두번째 인자 100 : 100점 점수를 찾아내기 위해 조건 값 걸기.


그렇게 식을 입력 후 아래와 같이 결과값이 나온다.



100점은 딱 한명만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예제는 1개만 나올 정도로 쉽지만

실전 엑셀에서는 무수한 범위의 갯수 카운팅으로

머리가 아플 수도 있다.


간단한 수식이니까 잊지말고 꼭 사용해보도록 하자.


간단하지만 실전에서 사용못해본 함수들을

기억해두고 쓴다면 분명 직장에서 엑셀로

고생할 일은 더욱 더 없을 것이며,

오히려 일의 능률성도 향상될 것이다.


물론 꼼꼼하게 한다는 조건이 하나 더 붙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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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보면...사람들이 왜이리 치사한지 모르겠다.

특히 지인이나 아는분, 혹은 다른 거래처

뭐 다양한 모종의 이유로 보험을 가입하는

경우는 여느 직장인들 한번 쯤은 경험하는 

것 중 하나일 것이다.




심지어는 본인들 인센티브니 할당이니

그런 이유로 좀 가입해달라 엄청 매달리는

사람들 때문에 그냥 못이겨서 가입한 경우가

다반사일텐데 오늘은 제목과 같이

가입할 때는 웰컴하고 주의할 것은 하나도

안 알려주는 악덕 보험업계의 삐리리들을

위해서 필자가 꼭 집어서 알려주려고 한다.



우리는 흔히 보험설계새롭게 보험을 가입하면

다양한 인적사항을 기입하곤 할 것이다.


하지만 그런 별거 아닌 기입 사항들도

보험사들은 어떻게든 도둑놈같이

태클을 걸려고 하고 돈을 뜯어가려고 할 것이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직업이다.


보험에는 한가지의 내용이 있다.


직업이 변경되면 그 내용에 대해서

고지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이다.







만약 본인이 어제까지만 해도

일반 사무직에 종사하는 직장인이었다면

보험사에는 일반 사무직으로 직업이

개인정보로 기재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사무직에 있으면서 보험을

사용할 기회가 없었다고 생각을 해보자.




근데 이직때문에 산업직 혹은

사정때문에 무직자 혹은 백수가 되어서

보험에 신경을 못쓰다가 갑자기 아파서

보험을 이용해서 치료비 사용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보험사에서는 뭔가 태클을 걸어 올 것이다.


당신이 현장직 혹은 무직이라면

고위험군에 속한다고 해서 보상금은 주지만

그 대신 월 납입금에 대한 추징을 해버리는

파렴치한 행동을 한다는 것을 말이다.


보상금 받았으니 뭐 그렇다 치는데

언제 또 어찌될지 몰라서 보험은 유지하지만

말도 안되는 금액을 요구함으로써

보험사에 대한 정내미가 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 사례로 실손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던 피보험자가

몸이 안좋아서 약 150만원 정도의 

수술비 및 입원비용을 보험료로 청구를 했다고 한다.


그렇게 보험사들은 큰 금액을 어떻게든 안주고 싶어서

여러가지로 걸고 넘어지더니 아니나 다를까...


피보험자가 무직이라는 이유만으로 

기존 직장인에서 무직으로 바뀐 이유

무직으로 있었던 기간에 대한 추징금 100만원어치를

토해내라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고 한다.


보험료 인상하거나 혜택축소 되는건

제깍제깍 잘도 알려주면서 

이렇게 피보험자가 불리한 내용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숨겨서 어떻게든 한두푼 더 뜯어먹을려고

안달이 난 곳이 바로 보험사라는 곳이다.


별거 아닐듯한 정보라고 하겠지만

잊지말고 본인이 백수 무직자가 되건

사무직에서 현장직으로 바뀌던 뭔가 바뀌는

내용이 발생한다면 빠른 시간내로 

개인정보를 갱신해서 보험사의 호구가 되지 않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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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스마트폰이 나왔고 모든 기능이

통합되어서 내 손안의 만능기기라고 하지만

단독으로 된 기기의 막강함은 오히려 

단순한 사용감과 더불어서 특정 기능에 대한

특화성이라는 점이 제일 클 것이다.


필자가 오늘 직접 돈주고 산 이 제품은

단순히 다른 이유가 없었다.


오로지 FM라디오의 너무도 편안하고

단순한 조작성 때문이었기 때문이다.



IT관련 주변기기만 전문으로 제조해서

판매하는 ABKO에서 나온 레트로 클래식 스피커

BCX100의 구매 후기 및 리뷰이다.


사실 이 제품은 라디오가 주 목적은 아닌

블루투스 스피커가 주 목적일 것이다.


하지만 필자가 구매한 목적은 그게 아닌

라디오가 목적이었다.







대략적인 사양 스펙은 뒤에 보면 있지만

뭐 솔직히 얼마 안되는 가격대의 제품에

라디오 기능까지 있다면 큰 기대는 안해도 좋다.


특이하게도 좀 크지만 배터리 충전 방식으로

작동되는 제품이었으며, 디자인은

인테리어 제품으로도 어울리는 

레트로 타입이다.


디지털 + 레트로라고 해야할까...



내부 패키지 디자인은 무식하리만큼

크면서도 나름 같잖은 감성이 묻어나게끔

일반적 방식의 패키지가 아닌

조금은 색다른 방식으로 패키징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정말 쬐끄마하디 쬐끄마한 설명서.



그리고 안에 들어있던 본체 BCX100 스피커

그리고 AUX잭과 충전케이블

이게 전부이다.


정말 심플하다.

근데 요즘에는 이런 구성이

대세이다 보니까 뭐 딱히..


그리고 너무 많은 구성품은

오히려 정신만 사납게 만들고

버리는 것만 많기 때문에

별로 반갑지도 않다.

충전기는 전원 충전기는 별도 제공되지 않기에

쓰고 남은 스마트폰 충전기를 이용하거나

근처 다이소 및 만물상 같은데에서 

충전기를 하나 사와서 쓰면 된다.


물론 전압도 잘 생각해서 사야 하는건 당연지사.

그리고 설명서... 기본적인 내용은 다 있어서

크게 볼 필요는 없을 듯 하다.







드디어 꺼내본 본품 레트로 스피커 라디오의 모습

하단에 크게 있는 스피커와

두개의 조그셔틀과 심플한 버튼 네개 및 LED타입의

숫자 안내 7세그먼트가 전부.


이런 타입은 오히려 스마트폰을 만질 줄 모르고

심플한 조작을 좋아하는 중년층들이 좋아할 것이다.


그렇다. 사실 내가 쓸려고 산건 아니고

부모님이 FM라디오를 워낙 좋아해서

그 이유로 구매한 것이 제일 크다.



조그셔틀의 역할은 다른거 없다.

좌측이 FM 주파수 맞추는 용도.

우측이 볼륨조절 용도이다.


그리고 각 버튼은 모드 넘기기 혹은

음익 재생 혹은 다음곡, 이전곡, 일시정지 기능의

심플한 버튼 구성이다.


다른 버튼은 일체 없다는 점이 굉장히 크다.




이제 앞면을 봤으니 이번에는

등짝...등짝을 보....이게 아닌데..

후면부의 모습을 보도록 하자.


배터리 방식이라고 했지 개인적으로 배터리를

마련해서 끼고 빼고 하는 방식이 아닌

리튬 배터리가 안에 있어서 그대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USB와 마이크로SD카드에 음악이 들어있다면

음악을 넣어서 재생해도 되는 타입이다.


이 덕분에 CD나 카세트는 정말 확 죽어버린지 오래다.


그리고 위로는 안테나가 위치해 있다.


참으로 심플하기 그지없다.


그러고 보니까 이 USB하고 SD카드는

흡사 효도라디오에서 써먹는 SD카드나

USB를 꽂아주면 어르신들이 굉장히 좋아할 듯 하다.


....설마 노린건가...??








그렇게 개인적으로 남아도는 충전기를

꺼내서 제공된 케이블에 연결을 했다.


충전기를 굳이 구매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요즘에는 충전기가 다들 하나씩은 있다보니까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없으면 다이소나 휴대폰 매장 가서 사도

큰 문제가 없을 정도니까 말이다.



우측의 조그셔틀을 우측으로 한칸 돌리면

전원이 켜질 것이다.

어느정도 충전을 해두고 전원을 킨다면 더욱 좋을듯.

다른거 없이 HI라고 화면에 뜰 것이다.


그럼 첫번째는 블루투스 모드라고 한다.

그 다음이 시계모드. 마지막이 FM 모드라고 하는데

M버튼만 누르면 모드 변경이 가능하고

음성으로 안내가 되기 때문에

중년층이나 어르신들도 사용하기 좋을 듯 하다.



그렇다. 필자가 선택한 이 스피커의 목적이 바로 이거다.

조그셔틀로 자유자재로 채널을 움직일 수 있지만

미세한 조정은 어려운 아날로그 타입은 FM라디오 방송을

놓치기 쉬운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근데 이 ABKO BCX100은 조그셔틀 방식인데도

불구하고 디지털 방식이라 미세하게 0.1MHZ 단위로

움직여도 전혀 문제가 없다는 점이다.

아날로그 조그셔틀은 조금만 오래 쓰면 헐거워져서

0.1 단위 움직이기 힘든데 이 디지털 방식은

0.1 단위도 눈으로 보이고 정확하다는 점이다.


또한 볼륨도 본인이 몇단계까지 올렸는지 눈으로 

확인도 가능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렇게 블루투스 모드도 변경 가능하고

모든 모드에서는 대기모드가 시계모드이다.

그러다가 볼륨이나 채널 등 버튼이나 조그셔틀을

만지게 된다면 다시 전환 화면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

정말 간단하고 직관적인 방식이라

BCX100은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이 아닌

FM 라디오 기능으로 아주 좋다고 생각을 한다.


물론 더 좋은것도 많겠지만 

아날로그 방식의 조그셔틀 + 

디지털타입의 표기방식 + 

0.1 단위로 채널 조정가능


이 조건 다 갖춘게 ABKO의 

BCX100이었기 때문이다.


아...물론 블루투스 스피커의 기능은

그냥 기본에 충실한 수준이며,

엄청 좋은 수준의 음질은 아니니

겸사겸사 목적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 듯 하다.


특정 회사 홍보 목적이 아닌

필자가 필요로 해서 직접 사서

개봉해서 사용한 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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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코로나19로 인한 핑계를 대지만

솔직히 갑작스런 파견발령으로 인해서 

플러스보다 마이너스가 급격하게 늘어나버려서

그깟 라멘 하나 사먹을 시간과 돈이 없을 줄은

누가 알았을까...


코로나때문에 가뜩이나 괴팍하고 삶의 무기력함만

가득해졌는데 요즘 회사가면 그저 파이트 정신이다.

짜를테만 짤라라... 나 무서울거 없다...


그나마 거지같은 코로나로 인해서 

내 인생의 요즘 낙은 그냥 맛있는 라멘 한그릇에

맥주 한잔 하고 잠시 바깥 산책을 좀 하다가

집에 들어가는 일이었는데 이날은 어찌나 춥던지

먹고나서도 꾸벅꾸벅 졸고 싶은 심경이었던거 같다.



최근 이슈화 되고 핫해진 라멘집 중 하나일 듯 하다.

이미 도쿄에서는 맛집으로 유명한 멘야무사시에서

수행을 받고 온 일본 라멘 전문점이라고 하는데

홍대.. 일명 홍대입구라고 쓰고 상수역에서

더 가까운 멘타카무쇼의 방문기이다.




몇몇 네임드한 블로거나 인스타 계정에서

이 곳의 후기를 적잖이 볼 수 있었는데

거의 기대가 반 이상이었던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감은 잡히지만

어쩔때는 그 기대와 감도 안맞는 경우가 있다.







메뉴는 보다 시피 이런 느낌.

프로모션 기간은 망할놈의 직장 때문에

가보고 싶어도 못가고 그래서

정식오픈을 한 지금 시점에 다녀왔다.


일반라멘과 츠케멘 두종류만 하고 있었으며,

그밖에 곁가지 메뉴는 없었다.

라멘 2종류 베이스에 토핑만 조금 더 추가되는 식.


그리고 마실거리 정도뿐.


선택과 집중에 걸맞는 구성이다.


멘야무사시에서 무사시는

보통 칼잡이 검객같은 이름에

어울리는 말인데 그런 일본 유명라멘 맛집에서

얼마나 수행을 잘 하고 왔을지..


사실 필자는 멘야무사시를 가본적은 없다.

오히려 여기서 멘야무사시의 느낌을 받을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어차피 배운것은 배운거고

사람이라는게 스타일이 있기에

그 스타일을 다 맞추는건 아니니까 말이다.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너무 꾸미지 않은

내부의 모습이다.


멘야무사시라는 경력을 등에 엎고

라멘의 격전지라고 할 수 있는

홍대 연남동 상수 합정 라인에

새롭게 들어온 멘타카무쇼의 라멘 느낌은 어떨까.




드디어 나온 필자의 라멘.

필자의 선택은 농후아지타마츠케멘.


그 흔한 챠슈도 없다.

심지어 토핑 중 하나인 멘마도 없다.

아지타마고. 일명 맛달걀은 메뉴에 같이 포함.

어차피 필자는 라멘에 계란만큼은 있어야

된다는 마인드였기 때문에.


하지만 봐도 봐도 좀 허전한 느낌.






면의 모습을 보아하니 약간 치지레 타입에

전립분으로 뽑아낸 굵지않고 적당한 중면 타입

그리고 딱 봐도 끈적하고 꾸덕해 보이는

츠케지루 육수 스프 위에 파 첨가.


다만 츠케지루 그릇이 다른 곳과 달리

뜨거운 느낌은 전혀 없는 일반 그릇이다.


이 날 날씨가 기록적인 한파로 나온

영하 14도를 기록했던 그때의 날씨였다.


실내가 아무리 따뜻해도 식는건 금방 식는다.

조금 아쉬운 부분.



그리고 테이블 위에는 그 흔한 

기본반찬 마저 없다.


어차피 반찬을 안먹는 사람이니까 

상관은 없지만 다소 아쉬울 수 있는 부분.


허전함을 달래주는건 맥주가 있어서 든든하다.

특이하게 캔맥주로 주는데

500미리 4천원이면 가격만큼은 매우 좋다.



우선 면부터 맛을 보고 츠케지루 조금 맛을 본 후

그렇게 면을 츠케지루 국물에 콕콕 찍어본다.


면만 먹었을때 느낌은 면은 흡사 건대에 있는

멘쇼의 느낌과 흡사한데 질감은 살짝 다른 느낌.


직접 뽑은 느낌은 확실히 보였다.

약간의 치지레 느낌과 더불어 전립분 느낌.


츠케지루는 역시 농후함 때문인지 끈적꾸덕함이

굉장히 진해보였다.

스프 육수가 이렇게 끈적하고 진해서 

면과 츠케지루의 끌어들여지는 느낌이

매우 차원이 다를 정도로 잘 맞는다.



그렇게 또 움짤샷을 보면 알 수 있다.

일반 국물처럼 찰랑찰랑 거리는 느낌은

온데간데 없고 아주 진하고 끈적한

느낌만 남아있다.


면 조금에 츠케지루를 많이 안담구고

조금만 찍어도 잘 어울린다.


이러한 면에서 칼을 갈고 닦은 느낌은

확실히 알 수 있었다.


간간히 보이는 고기 덩어리를 찢은 것이

보였으며, 조금이지만 멘마도 보였다.



아. 맥주를 빼놓으면 섭하지 않겠나.


라멘에 교자나 볶음밥. 혹은

치킨 가라아게를 같이 먹는 사람들이

간혹 보이곤 한데 필자는 

다 필요없다.


라멘에는 맥주만 있어도 된다.



그리고 필자가 기대한 아지타마고

일명 맛달걀...


음... 완전 반숙이다.

살짝 노른자가 톡! 하고 터져서 나오는

그 느낌을 기대했는데 안타깝게도

그정도의 살짝 익힘은 아녔다.

뭐 이건 이거대로 좋다.



다 먹었더니 보였던 멘타카무쇼의 한자

음....뭔지 모르겠다..

면...그리고 매의 타카...

무쇼.... 무사시의 그것과는 다를거고..


솔직한 심경으로 얘기하자면

기대와는 달리 기본적인 

맛있는 츠케멘 수준이라고 할 수 있었다.


독특한 감칠맛, 혹은 육류나 해물육수의

진한 맛을 기대한다면 좀 실망할 수도 있다.


분위기 깨끗하고 라멘 맛은 좋지만

유니크함은 적었다.


칼을 갈고 닦는 고뇌가 보통일은 아니지만

이 만큼 라멘이 어렵다는 길이라는 것...


최소한 일본식의 꾸덕하고 진한 느낌의

기본 츠케멘에서 초보자들도 액세스하기 쉬운

라멘 느낌에서 매니악함 혹은 유니크함을

좀 더 넣길 기대한다고 해도 점주의 스타일이 있으니

뭐 그건 그러려니~


맛에 실망하지는 않았다.

정말 아쉬웠던건 츠케멘이 전문적이라고 하기엔

와리스프가 없었고, 츠케지루가 금방 식는

뜨끈한 츠케멘 대접에 나오지 않아서

조금은 아쉬웠던 점..


츠케지루가 모자라서 와리스프로

좀 더 희석해서 먹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그 부분은 앞으로 개선되길 

기대해봐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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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리유 2021.01.15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대근처에는 라멘맛집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전 차슈랑 진한 육수맛을 좋아하는데
    그럼 방문하지 않는게 좋을까요ㅎㅎ
    맥주와 함께 그래도 어느정도 만족스런 시간 보내신 것 같아 다행이에요
    앞으로도 소통하고싶어 구독하고 가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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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희대 회기역.

예전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도 나왔던 동네이고

의외로 대학교가 세개나 붙어있는

생각보다 안 알려져서 그렇지

나름 큰 대학로라고 할 수 있는 동네이다.


하지만 필자도 여기는 자주 오는 동네가 아니다.

와봐야 경희대 치과 정도가 전부이니 말이다.


그러고 보니까 경희대 출신인 ROSALINE씨랑

이 곳 회기에서 만나는건 처음인듯 하다.


체험단이 되어서 같이 가자고 했는데

덕분에 필자도 어부지리로 같이 식사를 하고 온 이야기



회기역보다는 경희대 삼거리에서 가까운

감성 스타일 비스트로 레스토랑

굿갓레스토랑의 방문후기이다.


이 날 이 동네를 와보고 느낀점.

생각보다 감성 맛집이라고 불리는 

식당들이 은근 많이 보인다는 점과

 나름 대학로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유동인구가 많이 없었다는 점.







입구에는 이렇게 조화 및 생화로

조화(?)를 이룬 입구의 모습을 맞이할 수 있었다.


사실 이런데는 말이지...

커플인 상태로 와야 할텐데 말이지.

데이트 코스 느낌인데 이거 참...

민망하다.....








메뉴는 보다시피 이런 느낌.

파스타나 리조또 등의 이탈리아 스타일의

음식들이 주력으로 취급되는 곳이었다.


그 밖에 샐러드나 빵도 추가할 수 있었는데

샐러드가 그렇게 인기있는 곳이라서 그런지

샐러드는 결국 소진됐다고 빵으로 주문 ㅠㅠ


우리는 한정 메뉴인 알프레도 크림치킨 파스타

그리고 새우 날치알 로제 리조또와 빵

그리고 일용한 음료수 중 하나인 맥주도 주문했다.



역시나 데이트 코스 장소 느낌이었다.

그러면 뭐하니... 벌써 1년...

그 사람과 헤어진지도 1년... 

그러고 보면 데이트하면서도 딱히 행복해 본

적이 거의 없었던 듯 하다.


그 사람은 나로 하여금 부족한 애정을

채웠지만 나는 그러한 애정을 채우기 위해서

매번 긴장과 체력을 쏟아냈다.

뭐 나도 그만큼 그 사람에게 체력을 쓰게끔

알게 모르게 힘든 일을 만이 했겠지만 말이다.


연초부터 글 분위기가 참...

씁쓸하다.



그렇게 헤어져야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던게 바로 

지하철역 개찰구에서였지.


그냥 통상적인 헤어짐느낌이 아녔다.

아...이제는 각자 갈 길을 가야할 분위기.


그 사람은 서로 마주하면서도

뒷걸음질 두 발자욱으로 거리를 두는구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아닌

애정적 거리두기가 시작되는 이상

그래... 거리를 두는 그 순간 나는

더 이상의 연락은 사치구나...


그리고 개찰구로 넘어가는 그의 모습을 보고

그는 그래 또 연락해라고 얘기했다.

필자는 사요나라.

일본어로 영원한 안녕의 의미도 된다.





그렇게 맥주가 나온다.

스텔라 아르투아 생으로 나온다.

가격을 생각해보면 합리적인 가격이다.


그렇게 홀짝 거리면서 졸지에 

의자매씨라고 불리우는 분과

정말 오랫만에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해본다.


그것도 파워블로거 출신이 제공해주는

일용한 양식으로 말이다 푸하하하하!!



맥주 한잔하면서 오로지 식사만 하다보니까

뭔가 과거의 서로 근황을 얘기하려니

역시나 시간이 너무 지나서 말문이 턱 막힌다.

홀짝거리면서 시시콜콜한 얘기가 좀 되갈때 쯤 나온 

두가지의 메인메뉴.



파스타와 리조또가 나왔다.

역시나 데이트 요리의 정점.


인스타그램에서 꺄힝힝힝

나 맛집왔뜸! 인증때릴꼬얌~ 꺄르르르~

이런 느낌의 감성적인 디스플레이


나이드니까 뭔가 이제는 민망하다.







그렇게 모든 구성이 다 나온 뒤에

다시 한번 찍어보는 굳은 심지


별거 아니지만 참 이런 음식 오랫만에 

먹는 듯 하다.


직장일로 바뻐서 그런 것도 있지만

사실 기회도 잘 없고 굳이 찾아가서

먹을 정도로 여유가 없었던 것일수도...




인천공항에 끌려온 입장에서

맛있는 파스타와 리조또의

촛저마저 망가트릴 정도의 정신력으로

한입샷을 찍는 필자의 모습.


그러고 보니까 그 사람하고는 

파스타집 가본 기억이 없다.

딱히 미련은 없다.


지금의 못즐겼던 삶을 즐기기 위해서

데이트와 누군가의 내 평생동반자는

아직까지는 사치일수도.?



그렇게 쿰척쿰척 또 먹고 맥주도 가뿐하게

호로록 하다 보니까 비워지는 그릇


매번 찍어보는 한입샷이지만

오랫만의 파스타와 리조또는

즐거운 느낌이었다.


특히 데이트가 아닌데도

나름 데이트 놀이같은 기분이어서

나 찐따아님! 하고 외칠 수 있는 느낌이었다.



우리는 그렇게 또 신나는 연회아닌

연회를 즐긴 뒤의 처참한 피니쉬샷.


그렇게 하루는 지나가고 또 직장 출근...

쳇바퀴 돌아가듯이 하루가 또 지나고

또 주말... 재미 없지만 그래도 

치사하게 나마 하루하루는 지나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수도 있다.


이 날의 하루는 이걸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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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베이성에서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서 지금 모든

자영업자들이 시름시름 앓는 기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하다.

 

그래도 매년 1월은 일반 사업자 외에도

간이 과세 사업자들 뿐만 아니라 모든 사업자들이

부가가치세 신고를 해야 하는 시즌이기에 더욱 더

괴로움이 가득할 것이 분명하다.

 

해외 구매대행 및 애드센스 사업자의 부가가치세 신고방법

https://m-nes.tistory.com/757

 

애드센스 수익 발생 사업자 부가가치세 신고 방법 및 해외 구매대행 간이사업자 부가세 신고

매년 자영업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골치거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부가가치세 신고 해외 구매대행 사업자 및 애드센스로 수익을 발생시키는 사업자들을 위해서 간이과세자 기준으

m-nes.tistory.com

해외 구매대행 간이과세 사업자 부가가치세 신고방법(2019, 2020년 판)

https://m-nes.tistory.com/538

 

해외 구매대행 간이 사업자 간이과세자 부가세 , 부가가치세 신고 작성 방법 A~Z By 홈택스 업데이

원래 이 곳 블로그에서 https://m-nes.tistory.com/222 의 항목을 보고 처음 해외 구매대행 사업자를 가지고 사업을 하시는 분들 혹은 해외 구매대행 항목을 추가로 넣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최

m-nes.tistory.com

해외구매대행 간이사업자 부가가치세 신고방법(2018년 판)

https://m-nes.tistory.com/222

 

해외구매대행 간이사업자 부가가치세 부가세 신고 작성 방법 by 홈택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납세의 의무가 주어지게 된다. 하지만 어느 누구나 현재 처럼 경제도 어렵고 특히나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정말 요즘처럼 힘든시기는 속이 터지기 마련이다. 오늘은

m-nes.tistory.com

 

그 동안 필자가 작성해서 매번

반복하여 보러오는 분들을 위한 링크이다.

 

 

 

사실 홈택스의 인터페이스는

크게 변함이 없지만 소소하게 

변화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놓칠 수 있는

부분을 설명드리기 위해서 매년 업로드 한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올해는 크게 변한 것이 없다.

 

다만 신고기간이 당초 1월 25일 까지가 아닌

2월 25일까지로 연장되었다는 점이다.

 

 

그런데 가급적이면 1월 20일 내로 

끝내는 것을 추천한다.

 

그 이유는 바로 소상공인 

3차 재난지원금격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을 위해서라고

보면 될 것이다.

혹시라도 2차 재난지원금을 못받았던

사람들은 3차 재난지원금 신청을 해도

부가가치세 신고확정이 되지 않으면

전년도 매출과 비교를 해야 하는 시간이

꽤나 소요되기 때문에 빠른 부가가치세 신고를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물론 2019년도 매출 대비 2020년 매출이

확실히 줄었어야 하기 때문에 매출이 오른 

사람들은 이에 해당이 안될 것이다.

 

 

 

 

올해는 다소 설명보다는 간단하게

어디에 무엇을 입력해야 하는지 복습하는 격이라

생각하고 나머지는 필자가 올린 위의 링크를

같이 플러스 알파로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미리 요약 및 

몇 가지 참조 조건을

하도록 하겠다.

 

1. 2021년 2월 25일까지로 부가가치세 신고는 연기 되었다.

2. 단, 3차 재난지원금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신청할 것이라면

빠른 부가가치세 신고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9년도 신고한 매출 대비 2020년 매출이 높다면 

3차 재난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에는 대상이 안됨.)

3. 이 내용은 간이과세사업자. 이하 간이사업자이며

해외구매대행 등 중개업무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내용이다.

4. 애드센스(유튜브, 블로그)때문에 사업자 신고를 

한 사람들이라면 해외구매대행 등 중개업무는 제외하고

해당사항만 보면 된다.

5. 자세한 신고 방법 및 세부 정보는 상단의 링크를

참고하도록 하자. 

 

추가!

올해부터 간이과세 사업자의 기준이대폭 완화되어 연매출 8000만원 이하사업자는 간이과세 사업자로 분류된다는 점잊지 말도록 하자.(부동산임대업 및 과세유흥장소 제외)

 

빨간색 : 간이 과세 해외 구매대행 사업자, 파란색 : 애드센스 사업자

간단하게 기본정보를 입력하고

업종선택을 입력하게 되면 위와 같은 내용이 나오는데

지난 내용에도 알려드렸으나 이제 해외구매대행업

도매 및 소매업 > 전자상거래 소매중개업으로

분류가 되어서 소매업에 체크를 해야 한다.

 

애드센스 수익만 내는 사업자는 영세율매출에

체크를 하면 된다. 

이번에도 필자의 친구 신고를 도우면서 

작성한 내용이다.

그렇게 해외구매대행 사업자들은

본인이 해외구매대행을 해주면서

받는 수수료 수익을 입력하면 된다.

과세분 소매업, 재생용 재료수집 및 판매업, 음식점업

이쪽으로 입력하면 된다.

애드센스 사업자의 경우에는

영세율 매출이기 때문에

영세율 적용분과 더불어서

영세율 매출명세서를 작성하면 된다.

 

 

 

 

 

영세율 매출명세서는 다음과 같으며

애드센스 수익은 직접수출항목에 입력하면 된다.

물론 금액은 위에서 입력한 영세율적용분과 같아야 한다.

그렇게 입력 완료하면 된다.

 

(중요! 2021년 1월 10일 내용 추가)

이 내용은 애드센스 수익을 외국환으로 직접 

입금 받는 사람들에 한해서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이 가능하다.

만약 본인이 외국환으로 받는 것이 아닌

직접적으로 환전을 받은 상태에서 입금이 진행된다면

영세율적용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꼭 명심하도록 하자.

 

만약 달러나 엔화로 돈을 받고 있어서 직접적인

매출 계산이 어려운 경우에는 필자가 작성한

맨 상단의 포스트에 상세하게 나와있다.

그 것을 기반으로 계산하면 된다.

그 밖에 해외구매대행 사업자들이

스마트스토어, 스토어팜, 11번가, 옥션지마켓

쿠팡이나 티몬 인터파크 등 오픈마켓에서

구매대행 행위를 할 때 오픈마켓에 납부하는

수수료가 있다면 세액공제항목에서

수수료 공제를 받아야 할 것이다.

 

애드센스 사업자는 해당사항이 없다.

물품구매 및 관련 장비 구매목적의 세금계산도

증빙을 잘 해야 하고 장부 등 까다롭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상의 매출(일반과세자 수준)이 된다면

가급적 세무사에 의뢰를 하도록 하자.

 

과소 신고는 무조건 가산세 및 세금폭탄의

문제가 되니까 말이다.

정직하게 세금신고를 하도록 하자.

 

자세한 내용은 최상단의 포스트 링크로

들어가서 확인하도록 하자.

 

그 밖에 수입금액 명세 등

마지막 신고 후 증빙자료 제출도 있으나

이 내용들 또한 최상단의 필자가 작성했던

링크를 이용해서 세부 내용을 파악하도록 하자.

 

 

 

 

이렇게 좀 날림으로 쓴 듯 하지만

긴급하게 이러한 내용을 적은 이유는

다른 건 없다.

 

올해는 특히 중국 후베이성에서 시작된

전세계 코로나-19로 인해서 쥐꼬리만한

3차 재난지원금 격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과 맞물려서 혹시라도

2월 25일까지 느긋하게 하겠다는

사람들이 생길 거 같아서 절대 그러지 말고

빨리 신고해서 본인이 챙길 수 있는 것은 챙기라는 명목하에

이러한 글을 작성한 것이다.

 

다시 한번 위로 스크롤 하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서

해외 구매대행 및 애드센스 사업자의 부가가치세 신고방법

https://m-nes.tistory.com/757

 

애드센스 수익 발생 사업자 부가가치세 신고 방법 및 해외 구매대행 간이사업자 부가세 신고

매년 자영업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골치거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부가가치세 신고 해외 구매대행 사업자 및 애드센스로 수익을 발생시키는 사업자들을 위해서 간이과세자 기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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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구매대행 간이과세 사업자 부가가치세 신고방법(2019, 2020년 판)

https://m-nes.tistory.com/538

 

해외 구매대행 간이 사업자 간이과세자 부가세 , 부가가치세 신고 작성 방법 A~Z By 홈택스 업데이

원래 이 곳 블로그에서 https://m-nes.tistory.com/222 의 항목을 보고 처음 해외 구매대행 사업자를 가지고 사업을 하시는 분들 혹은 해외 구매대행 항목을 추가로 넣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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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구매대행 간이사업자 부가가치세 신고방법(2018년 판)

https://m-nes.tistory.com/222

 

해외구매대행 간이사업자 부가가치세 부가세 신고 작성 방법 by 홈택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납세의 의무가 주어지게 된다. 하지만 어느 누구나 현재 처럼 경제도 어렵고 특히나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정말 요즘처럼 힘든시기는 속이 터지기 마련이다. 오늘은

m-nes.tistory.com

 

이 링크에서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을 파악하고 신고하도록 하자.

 

올해는 정말 달라진 내용도 없고

예전처럼 똑같이 신고하면 되는 내용들 위주라서

어려울 것이 없을 것이다.

 

다른거 없다. 

작년에는 정말 장사 말아먹은

사람들이 한둘이 아닐 것이다.

물론 필자의 친구도 그렇고 말이다.

 

제발 일상으로 돌아가서 

먹고라도 살고 즐기고라도 

살 수 있는 시간이 다시 회귀하길

바랄 뿐이다.

 

기승전 2021년 부가가치세 신고는

3차 재난지원금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이

목적이라는 것만 기억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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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항공이 조금씩 풀리더니만

코로나가 갑자기 터지던 11월

지속적으로 인천공항에서 파견근무를

지긋지긋할 정도로 하는 시기....


매번 내 직속도 아닌 팀장이랑 투닥거리고

싸우고 그러던 시기인듯 하다.


밥이라도 좀 제대로 먹자고 큰 돈 쓰려고 

했던 시기였는데 마침 인천공항 1터미널

1층에 좀 괜찮은 식당이 생겼다고 해서

다녀온 후기이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

인글에 위치해 있었던 스카이31 푸드애비뉴

T2와 달리 T1은 맛집의 불모지다.


T2에 나름 맛집이 많다고 하지만

같은 인천공항인데도 T1의 음식은

맛집이라고 불리기 민망할 정도로

맛있는 곳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특이하게도 여기 또한

한식종류가 주력으로 이루던 푸드코트이다.

오픈한지 얼마 안됐지만

역시 코로나로 인해서 외국인들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수준인듯 하다.







메뉴는 역시 한식위주로 돌솥비밤밥

곰탕, 칼국수 등으로 구성된

한식 전문 푸드코트였다.


푸드코트라고 하기엔 사실 

메뉴중류가 너무 적어서

민망할 수도 있긴하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여느 시내에 있는 식당들하고

비교해도 가격이 그렇게 비싸보이지는

않았다는건 사실인듯.


가격이 싼 것은 1차적으로 괜찮은데

맛이 없다면?


공항 음식이 다 그렇지 라는

또 뻔하디 뻔한 생각을 가질텐데

한번 이번에는 어떤지..



역시나 장사가 안되기 때문에

생존을 위한 전략으로 한시적으로

상주직원들에게만 할인 판매를

개시한 듯 하다.


필자 또한 상주직원이기에

상주직원 전용 가격대에

식사를 시도해봤다.



대략적인 분위기는 요래요래...

그러고 보니까 여기 글쓰면서 생각났는데

예전에 이 곳 식당이 생기기 직전에

CJ에서 운영하는 비비고 푸드코트였던 것이

생각났었고 그거 포스팅했던 게 기억났다.


https://m-nes.tistory.com/503


근데 그런 CJ 비비고 푸드코트는 없어지고 

SKY 31이라는 푸드코트가 생긴것이다.

알아보니까 롯데꺼였다.


롯데..음식 맛없기로 유명한데...

어디...한번 지켜보자...







호오...?

꽤 괜찮게 그럴듯하게 

잘 나오네? 

가격도 이정도면 무난하고 말이지.


하지만 맛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 아닌가?

롯데던 인천공항이던 어디..

정신 제대로 차렸는지 아니면

아직도 정신 못차렸는지 한번 지켜보자구..



매운 장칼국수가 솔직히 간만 제대로 하고

얼큰한 맛만 잘 살리면 맛이 없을 수 없는 구성이고.


김가루와 계란..추운 날에 딱 어울릴듯한 메뉴

반찬은 심플하게 갓 담근 김치가 전부지만

어차피 반찬 잘 즐겨먹는 스타일은 아니니까 상관없고.



마지막 한입샷도 호로록.

헤에...이거 생각보다 괜찮아?


가격을 우선적으로 생각했다.

그 다음에는 브랜드를 생각했다.

그 다음에 위치를 생각했다.


음.... 상주직원 가격을 제외하고

외부에서 왔을때 생각해보고

맛도 음... 괜찮았다.


롯데도 롯데지만 상대적으로 음식 퀄리티가

좀 떨어지던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생각해보자면 나름 정신좀 차렸다고

생각해 볼만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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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2851 1층 | SKY31 푸드에비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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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조금씩 들어가다 보니까 

음식 조절에 대한 생각이 많이드는 요즘이다.


코로나도 무섭지만 그만큼 암도 무섭기에

나이가 들면 들수록 몸 관리에

더욱 더 치중해야 할 시기인 요즘

여러가지 정보가 많지만 결국

본인이 관리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건강챙기기의 일환으로

암세포가 싫어하는 음식들 25가지를 

소개하려고 한다.


1. 브로콜리



보기만해도 뭔가 인상이 찌푸려지는

비주얼의 너무 건강한 느낌이지만

브로콜리는 암세포를 억제하고 

위암, 대장암을 방지해준다.






2. 새우젓



염도가 높은 새우젓이 어째서 항암작용을 일으키는

음식이냐고 생각하겠지만 

새우젓에는 면역기능을 키워주고 

항암작용에 탁월하다고 한다.


단, 염도가 높기때문에 과다한 섭취는 금물이다.


3. 율무


 율무의 콘시롤라이드 성분이 풍부해 암세포를 억제해 준다. 

특히 당뇨병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에

밥에 섞어서 잡곡밥을 만들어서

식사를 하면 다이어트 효과에도 아주 좋다.


4. 고구마

추운 겨울의 단골이라고 할 수 있는

고구마는 당도도 높고 다이어트 식품으로

훌륭하기도 하지만 베타카로틴 성분이

유방암 및 폐암 억제 기능에 탁월하다고 한다.


5. 콩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과 항암작용을 해준다. 

또한 단백질도 풍부해서 다이어트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만한 고단백 식품이 없을 것이다.

두부나 콩국물로 먹어도 좋다.


다만 여성호르몬이 많기 떄문에 과다 섭취는 자제 해야 한다.


6. 도라지

씁쓸한 향 때문에 거부감이 있을 수 있지만.

항암작용과 위산 분비를 억제해 준다. 

특히 위장이 안좋은 사람들에게는 좋은 식품이다.






7. 부추



남성에게는 스테미나에 좋은 음식이기도 하지만

간의 기능을 좋게해서 암을 예방한다. 

특히 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다.


8. 호박

샐러드로도 좋고 호박죽을 쑤어

먹어도 좋은 호박은

위암과 폐암을 억제해준다. 

역시 미용목적으로 먹기에도 좋다.


9. 고추



매운것을 못먹는 사람들에게는 좀 

무서운 음식이 될 수도 있겠지만

비타민도 풍부하고 위암을 억제해 준다고 한다.

    하지만 너무 매운 고추는 캡사이신 성분이

염증을 더 안좋게 만들 수 있으니

과다한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10. 미나리



씁쓸하고 향이 싱그럽다고 하는

물에서 나는 채소라고 하는 미나리는

독소를 제거해 주고 캠프페놀 이라는

  성분이 항암에 효과를 준다고 한다.


11. 미역 


생일때가 되면 꼭 챙겨먹게 되는 미역국

그런 미역 또한 암세포가 싫어하는

암예방에 도움을 주는 식품 중 하나이다.

셀레늄이 성분이 풍부하여 암 발생을

 억제해 준다. 중금속 배출에 탁월하다.






12. 양배추


암을 억제하는 이소티오시안염이 

함유되어 있어서 발암물질을 억제해 준다

특히 위장이 약한 사람들에게 있어서 양배추는

위장 보호기능도 톡톡히 해준다.


13. 양파

다이어트에 정말 좋다고 하며

뱃속의 내장지방 제거에 효과적인 양파는

특히 당뇨병에 효과적이며 알리신 성분이 

암을 예방해 준다. 


14. 토마토

 항암물질인 클로겐산이 들어있어 

암예방에 효과적이며 라이코펜 성분은

전립선이 안좋은 중년 남성들을 위해서

많이 섭취하면 좋은 식품중 하나이다.


15. 배


시원하고 달콤한 배는 발암물질을 배출해준다. 

특히 풍부한 수분은 부족한 수분 흡수 및

노폐물 배출에 탁월하다.




16. 시금치

요리로 먹으면 맛있지만

그냥 먹으면 좀 역하다고 하는

시금치는 그 만큼 영양가도 풍부하며, 

카로틴이 항산화작용을 하고

 활성산소를 제거해 준다. 







17. 인삼

좋은 품종 및 오랜 기간이 될 수록

비싸고 약용으로 쓰이는 인삼은

 암 세포의 전이를 억제시키고 

 염증을 억제해 준다. 


다만 인삼은 간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위험할 수도 있으니 반드시 의사와

상의 후 먹어야 할 것이다.


18. 카레


예로부터 인도 사람들이 암에 잘 안 걸리는

이유중 하나로 주식으로 먹는

카레가 큰 역할을 했다고 할 것이다.

강황 및 큐민이 많이 들어간 카레는

 면역력을 증가 시켜주고  암예방과 노화방지에

탁월하다고 할 수 있다.


단...우리가 흔히 먹는 시중 일반 카레는

그러한 성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도 혹은 네팔 스타일의 카레를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19. 생강

씁쓸한 향과 음식의 잡내 제거

용도로 많이 쓰이는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서 기혈을 좋게해

 대장암,당뇨병을 예방한다


20. 알로에 

흔히 피부미용으로 사용하는

알로에는 섭취할 수도 있는데 

염증을 치료하며 궤양에 좋고 

간암을 억제해준다.



21. 케일


쌈채소로 많이 사용하는 케일은

골다공증에 좋으며 암 유발물질을

해독시켜 준다. 


22. 청국장

대한민국의 대표 발효식품 중 하나로

익숙해지면 맛있게 먹을수 있다는 청국장은

콩을 발효시켜 만든 음식으로

단백질이 풍부하고 뇌졸중,동맥경화에 좋다. 

트립신이 암증식을 막아주는 효과를 발휘하기에

암세포가 싫어하고 암예방에

도움을 준다. 







23. 머루

포도와 비슷하지만 열매가 작고

쉽게 보기 힘든 머루 열매에는

비타민E가 들어있어 항산화 작용 & 함암효과가 있다. 

하지만 당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24. 올리브 오일

다양한 음식의 용도로 쓰이는 

올리브 오일은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유해산소 제거에 탁월하며

음식의 풍미도 높여주는 착한 기름 중 하나이다.


25. 현미

잡곡밥에 잊지 않고 들어가는

현미에는 안토시아닌이 들어있는데

이는 항산화와 노화를 방지한다.

그리고 쌀보다 소화가 늦게 되기에

위장 운동에도 좋고

포만감도 높여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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