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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화하면서 미의 기준과 가치는
점점 변하기 마련이다.
과거에는 배나온 사람이 부유하고 있어보였다면
한때는 깡마른게 대세였지만 그에 따른 건강함이
사라지기에 이제는 건강미도 겸비한 몸매를 우선순위로 삼고있다.

특히 11자 복근은 여성에게 있어서 탄탄한 몸매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고 할 수 있다.
남성 복근이 초코렛 王자 복근이라고 하면 여성은 川자 복근이라고 한다.

오늘은 그런 복근을 만드는 방법과 관련한
손쉬운 운동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특히 11자 복근은 꾸준함이 생명이다.
뱃속의 지방을 뚫고 나오는 근육인 만큼
부단한 노력은 필수이다.

1. 크런치 동작

크런치 동작은 복부를 강화시키는 운동이다.
윗몸일으키기 자세와 비슷해서
집에서도 손쉽게 가능하다.

크런치 자세 운동 방법
다리는 90도로 구부린 뒤에 손은 머리 뒤로 보낸다.
얼굴을 천장으로 옮긴다는 느낌으로, 상체의 상단을
모두 들어올리도록 한다.
횟수는 셋트수 관계없어 총 30~40회 실시한다.

2. 리버스 크린치 자세


리버스 크런치 동작은
복부의 하단을 강화시키는 운동이다.
상단 복부쪽이 아닌 배꼽 아래의 복부를
단련시켜주는 운동이며, 일명 똥배를 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리버스 크런치의 운동 방법
다리를 공중으로 뻗은 뒤에
손은 엉덩이 밑에 둔다.
그 다음 엉덩이를 지면에서 약 10~15cm
떨어지게 공중으로 들어올린다.
역시 30~40회 반복한다.

3. 카약커스 자세


카약커스 동작은
외복사근 및 엉덩이 근력을 강화시켜주는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다리를 구부린 뒤, 상체를 틀어서
왼쪽 측면 땅을 짚는다.
그 다음 빠르게 오른쪽 측면으로
자세를 틀어서 땅을 짚고 반복하면 된다.
1세트는 발을 바닥에 닿은채 30회
2세트는 발을 바닥에서 띄운채 30회 반복.

4. 다리 들어 올리기 자세


이 자세는 척추 및 복부를 강화시키는 운동으로
자세가 굉장히 중요한 운동이다.

다리 들어 올리는 동작 하는 방법
똑바로 누운 후, 다리를 일직선으로
뻗어서 공중으로 올린다.
그 다음 다리가 구부러지지 않게
허리와 다리를 90도로 만든 후에
다시 다리를 바닥에 닿지 않을 만큼 반복한다.
횟수는 총 16회 반복한다.

5. 슈퍼맨 자세


모든 운동의 기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코어 근육을 늘려주는 운동으로써
등 및 코어를 강화시켜주는 운동이다.

슈퍼맨 동작 하는 방법

엎드려서 누운 뒤에 팔을 뻗어주도록 한다.
팔과 다리를 지면에서
약 10~15cm 정도 들어올려준 뒤
5초간 자세를 유지하고 내린다.
총 30~40회 반복 한다.

위의 다섯가지 운동을 헬스장이던
집에서던 하루 루틴을 잡고 한다고 하면
총 소요되는 시간은 20분 정도로
복근이 목표가 아닌 사람들도
술이나 기름진 음식으로 나온 내장 지방을
빼는 목적으로 다이어트 운동에는
더할나위 없는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운동은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감량도 중요하지만 근력을 길러주는
운동 또한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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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있어서 중요히 생각하는 

운동을 꼽자면 다들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꼽을 것이다.

 

하지만 그 만큼 스트레칭도 굉장히 중요한데

사실 스트레칭을 잘 해야 그 만큼 뭉쳐진 근육을

잘 풀어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과 더불어서 붓기가 오른 몸의 

라인을 제대로 잡아주고 

늘어진 살도 제대로 잡아주는 큰 역할을 한다.

그 중에서 폼롤러 스트레칭 운동은

체중을 이용하여 뭉친근육을 풀어주고

스트레칭 효과를 극대화 시켜줌으로써

효율적인 코어 운동에 도움을 주는 기구 중 하나이다.

 

폼롤러는 자신의 체형 및 신장.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 운동 강도에 따라서

길이 및 무게를 다르게 선택할 수가 있다.

롱타입, 숏타입...길이도 45cm, 60cm, 90cm으로 

본인의 신장에 맞춰 선택도 가능하다.

무게가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운동의 강동는

극대화 된다는 점은 당연한 것이다.

틀어진 골반교정부터 시작하여

굽운 어깨의 교정, 햄스트링 스트레칭.

그리고 복부 스트레칭과

종아리, 허벅지 스트레칭까지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운동이 가능하니

10분 정도만 투자해서 건강하고 이쁜 몸 만드는

폼롤러 운동 방법에 대해서 배워보도록 하자.

 

1. 등 운동

폼롤러를 이용한 등 운동은 아래 그림과 같다. 

폼 롤러를 날개뼈 아래쪽으로 배치한 뒤 손을 깍지를 낀다.

그 다음 머리 뒷통수를 잡아주도록 한다.

허리가 꺾이지 않도록 엉덩이를 위로 들어주면서

시선은 무릎에 고정한 채로 상체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폼롤러를 움직여주면 된다.

 

2. 목 운동

폼롤러를 목 뒤에 대고 누워준 다음에 움직이지 않도록

양손으로 롤러 양쪽을 잡아주도록 한다.

무릎은 어깨 넓이 정도로 벌려주도록 한다.

그 다음 무릎을 세운 뒤 고개를 양쪽으로 

서서히 돌리다가 10~15초 정도 정지 시켜준다.

 

3. 어깨 운동

폼롤러 끝쪽으로 엉덩이를 댄 후에

척추를 중앙에 맞춰서 누워주도록 한다.

다리는 90도가 되돌고 접어준 뒤에

바닥에 발을 놓은 직후

두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려주며

머리와 어깨 옆. 그리고 골반 순서로

팔을 돌려주면 된다.

 

 

4. 종아리쪽 앞 근육

바닥에 양손을 짚은 뒤에 무릎을 구부려 엎드린다.

폼롤러 위에 무릎을 올린 상태에서 

하체를 위아래로 움직여주며 롤러를 굴려주도록 한다.

 

5. 종아리 뒤 근육 운동

양 손바닥이 11자가 되게끔 하여

팔을 몸 뒤쪽으로 옮겨 두도록 하며,

매트 위에 앉아주도록 한다.

폼 롤러를 종아리 아랫부분에 놓고

위아래로 움직이며 폼롤러를 

굴려주면 된다.

손가락을  시선과 같은 방향으로 하면

손목 운동에도 큰 도움이 된다.

 

6. 팔운동

다리를 쭉 판 뒤에 폼롤러 위에 팔을 

그림과 같이 올려주도록 한다.

팔을 지긋이 눌러가면서

앞뒤로 굴려주도록 한다.

 

7. 팔뚝 운동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한쪽 다리는 90도 정도로

한 뒤 바닥에 놓고 위의 다리는 발바닥을

바닥에 누르도록 한다.

그 다음 팔에 롤러를 끼운 다음 팔꿈치의 

안쪽부터 겨드랑이까지 스트레칭을 해주면 된다.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하면 된다.

 

 

8. 허리 운동

등을 바닥에 대고 누운 뒤에 

엉덩이와 허리가 구분이 되는 라인에

폼롤러를 넣도록 한다.

그 다음 양손으로 폼롤러의 양끝을 잡아준다.

다리를 올릴 수 있다면

종아리와 허벅지가 90도 각도로 

올라가게끔 올리면서

한쪽 방향으로 서서히 틀어주도록 한다.

무리가 된다 느껴진다면 다리를 내려도 좋으나

가급적 다리를 올려주도록 하자.

 

9. 허벅지 앞쪽 운동

폼롤러를 허벅지 아래에다가 두고 엎드린 뒤에 

팔을 직각으로 세우고 지지하며, 발끝에 힘을 주고

허벅지로 롤러를 굴려주도록 한다.

 

10. 허벅지 뒷쪽 운동

양손을 어깨넓이만큼 벌려서

몸의 뒤쪽으로 팔을 보내도록 한다.

그 다음 폼롤러는 허벅지 아래쪽에 놓은 뒤에

몸을 앞뒤로 움직여가며 허벅지의 시작과

끝부분까지 롤러를 굴려주도록 하자.

 

11. 허벅지 바깥 근육 스트레칭 운동

옆으로 누운 뒤에 한쪽 다리는 폼롤러 위로.

반대쪽 다리는 구부린 뒤에 발끝이 바깥으로 

벌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이 상태에서 상체를 이용하여 롤러를

굴려가면서 허벅지 바깥근육의 스트레칭을 한다.

 

[광고삽입]

 

12. 허벅지 안쪽 근육 운동

양팔은 어깨넓이 만큼 벌려주면서

팔꿈치를 바닥에 댄다.

한쪽 다리 허벅지 안쪽은 폼롤러를

댄 후에 좌우로 스트레칭한다.

반대쪽도 똑같이 반복한다.

 

만약에 실전에서 방법을 다 외우지 못하고

헬스장이나 야외 혹은 다른 장소에서

스트레칭을 해야 할 경우에는 위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틈틈이 필요할때 활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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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더웠던게 엊그제 같았는데

입추가 지나고 말복이 지나니 

절기는 무시 못한다고 이제는 낮에도

적당한 땀과 더불어 밤에는 선선한 바람

맞아가면서 잘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

 

사실 망할놈의 코로나19만 아녔으면 

어딘가 놀러갈 계획은 충만했을텐데

코로나는 참 많고 다양한 일상같은 삶을

다 앗아간듯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떠났는데

필자 또한 가까운데라도 다녀오자는

심경으로 다녀온 곳의 이야기.

 

서울에서도 어렵지 않게 승용차도 필요없고

오로지 지하철과 버스. 그리고 튼튼한 다리만

있으면 서울에서도 30분 이내로 갈 수 있는

서울 시내의 계곡에 다녀왔다.

 

지하철 7호선 수락산역에서 버스로 두정거장.

그리고 도보로 약 15분 정도면 도달 가능한

노원구에서 관리하는 벽운계곡의 방문 후기다.

미리 가는 방법을 좀 공유하려고 한다.

(2021.08.18 기준)

수락산역 3번출구 하차 후

노원02, 111, 1154,1143, 72-1,12-5

버스 중 아무거나 승차 후

수락중고등학교에서 하차 한 뒤에

아파트 사거리쪽 옆으로 보면 계곡가는

길이 보일 것이다. 

그 길을 쭉 따라가면 된다.

 

 

그렇게 쭈욱 따라오다보면

공사장을 지나서 바로 벽운마을 수락산

이라는 석판이 보일것이다.

여기서부터 벽운계곡으로 가는 길목이 시작된다.

 

(여기서 주의!)

주차를 할 사람들은 이 곳 인근에

에이지주차장이라는 곳이 있을 것이다.

그 곳에 주차해서 올라와야 할 것이다.

 

 

그렇게 수락산 벽운마을 돌간판을

지나면 가판 식당들이 보일 것이다.

 

원래 코로나만 아녔으면 한창 손님들로

북적였을 곳인데 코로나는 참 야속하다.

계곡 방문객도, 등산객들도

거리두기 여파로 인원제한때문에

모임을 가질 수 없어서 소소한 음료수나

각종 간식거리만 종종 파는 모습이 보인다.

 

 

수락벽운 계곡길 소개.

그리고 지도도 같이 나온다.

계곡을 갈 것이 아닌 등산목적으로도

수락산 정상까지 가는데

큰 무리감이 없기 때문에 굳이 계곡이 아닌

수락산 등산을 목적으로 운동삼아 가도 좋다.

 

 

 

일단 걸어보는거다.

그냥 계속 걷다보면 또 다른

간이 식당과 가판대가 보일 것이다.

 

 

 

이정표 뒤로 보이는 평상형 식당들.

아무래도 코로나 여파로 장사가 잘 안되는듯.

(이 곳 벽운계곡은 평상형 식당들을 제외한 구역은

자릿세 없이 계곡 이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그 주변의 간이 식당들도 간간히 보이는데

계곡 이용객들보다는 역시 등산객들 상대로 하는

장사다 보니까 조금 다른 분위기.

 

약수터가 보인다.

지금도 마셔도 좋은건가?

이제는 옛날과 달리 약수터물 잘못 마시면

위험하다는 소리를 들어서 조금은 

께름직하지만 말이다. 

 

 

제 아무리 여름이라 할지라도

산의 녹음과 푸르름은

더운 시기에도 싱그러움만 남겨준다.

그것도 서울에서 말이다.

 

서울에서 가까운 수락산 쪽에

좋은 계곡이 있을 줄은 몰랐다.

역시 사람들은 자주 돌아다녀보면서

경험을 쌓아야 하는게 맞는 말인듯 하다.

 

 

여기서 중요 포인트 제공하겠다.

이렇게 예룸예술학교라는 간판이 보이면

그 간판옆으로 보이는 이 길로 쭈욱

이동하면 된다.

 

 

 

그렇게 조금 더 걷다보면 

산 쓰레기 분리수거장이란 곳이 보일 것이다

거기서 좌측으로 보면 계단으로 내려가는 

길이 보일 것이다.

 

바로 그 곳이 이 곳 벽운계곡의 핫스팟

명당자리가 존재하는 곳이다. 

 

계곡에서 신나게 놀고난 이후의 쓰레기는

산쓰레기 분리수거장에 버리면 된다.

 

꼭 기억해두자. 명당자리.

산쓰레기 분리수거장 좌측 계단.

 

 

여정지가 보여서 그냥 찍어봤다.

계단 내려가기전 한장 찰칵!

 

내려가면 이렇게 잘 조성된 나무 평상이

준비되어 있는데

계단을 내려와서 상대적으로

햇빛이 덜 드는 우측의 평상은 

아침일찍부터 자리를 잡았다.

 

좌측의 평상은 나무가 덜 자라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햇빛이 많이 들었다.

좌측 평상을 이용할 사람들은

그늘막이 필수이다.

 

 

필자는 아침 10시 30분 전쯤에 도착하여

좌측의 평사에 돗자리를 깔았다.

평상이 없는 자갈밭 쪽으로도 

자리를 잡을 수 있다.

 

하지만 두꺼운 돗자리가 없다면

엉덩이나 허리가 아프기 십상이니

잘 판단하도록 하자.

 

 

하류쪽으로는 상대적으로

물이 안흐르는 곳이 굉장히 많다.

물론 비가 너무 안내렸던 것도

작용되지만 말이다.

그래도 나무의 우거짐과

깨끗한 물이 흘러내리는건 확실한 사실이다.

그렇다고 물놀이를 못할 정도는 아니다.

 

 

 

좌측 사진은 상류쪽의 모습이며

우측 사진은 하류쪽의 모습이다.

좌측 상류는 결국 좌측 평상.

우측 하류는 우측 평상을 이용하는 수밖에 없다.

 

그 만큼 늦은 사람들은 우측 하류에서 놀아야 하는데

종아리 반절 정도의 발담그기는

가능한 수준의 물깊이라서 

시원함을 달래주는 정도는 좋지만

애들이 뛰어 놀기는 살짝 부족할 수 있다.

 

 

 

상류에서 하류로 내려오는 물은

이렇게 돌을 타고 내려온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물이 많지 않으면

유속이 쎄지 않고 적정한 량의

계곡 물이 하류로 흐르는 방식이다.

 

이쪽은 바로 우측 평상쪽에 있는 장소이다.

이쪽의 수심은 성인기준으로

허리가 잠길 정도로 깊은 수준의 계곡이다.

왜 우측 수심이 더 좋은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아이들이 자리는 좌측 평상이나

안좋은 자리를 잡아도

물놀이는 이쪽으로 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쪽은 평상이 있는 쪽 위쪽에 있는 쪽이다.

산쓰레기 분리수거장을 지나서 조금 더 올라가면

계단이 하나 더 보이는데

그쪽으로 내려가면 만날 수 있는 또다른 명당이다.

 

사실 이쪽 명당이 그늘도 더 짙고 좋지만

평상같은 편의시설은 전무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미끄러워서 조심해야 한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평상이 있는 명당이

더 좋다는 소리를 하는 것이다.

 

 

이쪽은 위의 사진에서 더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쪽의 자리인데 여기는 너무 멀어서

차마 소개하기가 참...

어찌됐건 스팟은 이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필자가 발 담그고 있는 바로 하류쪽.

비록 늦게와서 자리는 없지만

이정도로 발 담그고 여유부리며

유유자적 하다가 집에 오는것도 

좋지 않은가 생각을 한다.

 

휴가...피서... 돈도 돈이지만

각기 다양한 사정으로 못가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어떠하리요...

 

내가 행복하면 그만 아닐까..?

 

간단히 도시락, 음료수, 그늘막만 챙겨서

지하철, 버스 타고 이동해도 무리없다. 

 

그래도 기왕이면.....

내년에는 더 좋은 곳에서 피서를..

 

서울 계곡 수락산

벽운계곡의 후기는 이정도로.

 

명당 스팟지역 다시 정리.

1. 1차 명당은 산쓰레기 분리수거장 맞은편

계단으로 내려가서 바라보는 기준 우측 평상

좌측평상은 햇빛도 쎄고 하류라서

수심이 굉장히 얕음.

 

2. 상류쪽이 물이 많아서 시원함은 더 좋지만

사람이 물놀이하러 그쪽으로 많이 몰려옴.

아울러  늦으면 좌측평상도

꽉 차서 자리 잡기 어려움.

 

3. 위에 언급한 명당 스팟이 싫다면

산쓰레기 분리수거장을 지나서 조금 더 올라가면

내려가는 계단을 또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쪽은 물이 흐르는 절벽쪽인데

아이가 있다면 비추를 한다.

성인들만 있고 유유자적 쉴 목적이라면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본인이 가져온 쓰레기는 잘 치워서

본인이 가져가도록 하며,

취사행위, 흡연행위는 절대 금한다.

 

이 정보는 내년에도 분명 다음에도

2022년, 2023년에도 써먹을게 뻔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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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운동을 한다고 하면

헬스장에서 할 수 있다면 모든 운동을

헬스장에서 전부 끝내고 와서

집에서는 편안한 자세로 완전한 휴식을 

취한 뒤에 하고싶은 것을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직장인의 특성상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것은 어쩔수 없는 사실임에 틀림없다.

그나마라도 헬스장이 가깝거나 24시간이라면 모를까

최근 코로나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22시 이후에는

운동도 할 공간이 없는게 요즘 현실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집에서도 간단하게 

운동을 하면서도 고효율의 다이어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하려고 한다.

 

스쿼트, 런지, 플랭크, 크런치, 버피테스트

 

1. 스쿼트(Squat)

스쿼트는 맨몸운동 중에서도 가장 고효율의

다이어트 운동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으며,

단순한 자세같지만 굉장한 에너지 소모와

근력, 유산소가 발생되는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스쿼트 자세 운동 방법 

앉았다 일어나는 운동으로써

코어근육과 복부, 허벅지 부분을 단련시킨다.

무릎이 약한 분들은 가급적 자제해야 하며,

무릎이 발끝으로 나가지 않게끔

주의를 하면서 내려가야 한다.

이 운동은 횟수별 운동으로 하면 된다. 

 

 

2. 런지(Lunge)

 

교대로 자세를 왔다갔다 하는 방식으로

힙과 허벅지, 코어 근육 단련에 도움이 된다.

 

런지 운동 방법

이 자세 또한 무릎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부상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한다.

아울러 매트나 무릎 보호가 가능한 수건

혹은 얇은 담요등을 활용하도록 한다.

 

이 자세 또한 사진을 보면서 따라하되

제일 중요한 무릎이 앞발의 끝부분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한다.

이 운동은 횟수별 운동으로 하면 된다. 

 

3. 플랭크(flank)

 

플랭크는 위의 2가지 운동과는 달리

인내력과 집중력을 가지면서 

한 자세로 가만히 있는 운동이다.

쉽다고 얕보면 큰 코 다치는 운동이다.

플랭크 운동 자세 방법

위의 사진과 같이 자세를 잡되

힘의 중심은 네 부분으로 나뉜다.

어깨, 허벅지, 힙, 복근이며

팔쪽으로 힘을 더 많이 잡다보면

위의 네 부분 쪽으로 자극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서 효과적인 운동이 될 것이다.

간단하지만 굉장히 어려운 운동이다. 

이 운동은 시간을 재면서 운동으로 하면 된다. 

 

 

4. 크런치(Crunch)

 

크런치 동작은 윗몸일으키기와는

조금 다른 자세의 운동이다.

복근을 단련시켜주는 중심의

운동이라고 볼 수 있다.

 

크런치 자세 운동 방법

사진과 같은 방법으로 허리를 

들어올리는 운동인데

여기서 목은 꺾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엄연히 복근을 자극시키는 운동이기에

복근쪽 자극을 생각하면서 진행한다.

이 운동은 횟수별 운동으로 하면 된다. 

 

5. 버피테스트(Burpee test)

 

이 5가지 홈트레이닝, 야외, 헬스장 운동중

가장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제일 어려운

버피테스트이다.

그만큼 힘들고 효과가 좋은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는 위와 같은 자세로 하면 되며

정확한 자세를 유지하면서 한다.

특히 점프와 푸쉬업 자세를

면밀히 잘 보면서 진행한다. 

이 운동은 제한시간 내에

횟수 제한운동으로 하면 좋다.

 

스쿼트 + 플랭크 + 런지 30일 프로그램

스쿼트와 플랭크, 런지는 본인이 정한 한달동안

집중적으로 하면 식단 조절을 적절히

병행할 시 체중 5키로 이상 감량은 보장한다.

스쿼트 + 플랭크 + 런지 30일 프로그램 초보 스케쥴

위의 계획표는 초보자들을 위한

30일 프로그램 계획이며

첫날 스쿼트 30회, 런지 20회(좌 10, 우10)

플랭크 20초로 시작하여

마지막날 스쿼트 155회, 런지 130회

(좌 65회, 우 65회)

플랭크 5분으로 늘어나게 된다.

 

중급 이상의 스쿼트 런지 플랭크 30일 프로그램

초급보다는 약 2배 이상은 차이나는

계획으로 구성된 30일 프로그램으로

중급, 고급단계의 운동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스케쥴이다.

마지막날 스쿼트 250개, 런지 130회

(좌 65, 우 65) 플랭크 330초(5분30초)

의 레벨로 도전해 보도록 하자.

 

크런치하고 버피테스트는 위의 스케쥴에

맞춰서 하면 효과가 좋을 것이다.

 

단 5가지를 모두 다 30일 챌린지로

한다고 하면 분명 몸을 혹사시키는

수준으로 피로감과 어려움이 발생할 것이다.

다이어트가 목적이라고 무리를 하진 

말아야 하며, 적절한 계획과 충분한 휴식을

바탕으로 본인에게 알맞는 운동 방식을 찾아서

하도록 하자.

 

필자의 추천은 플랭크 + 런지 + 스쿼트를 먼저

30일 챌린지를 완수한 후에

크런치 + 버피테스트 30일 챌린지를 묶어서

60일 챌린지로 나가면 어떨지 추천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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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하지만 재밌을듯한

위스키의 이야기.

 

술이란게 다 그렇지만 특히 위스키는

왠지 있는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겨질 정도로

몸값이 천차만별임에 분명하다.

 

그럼 이러한 위스키.

오늘은 역사와 토막상식과 관련된

이야기를 좀 올려보려고 한다.

 

1.  위스키의 증류

효뫄와 같은 발효 작용으로 만드는 발효주가

자연에 있는 화학현상을 활용하여 만든 술이라고 한다면

증류주는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물질을 인위적.

아니, 인류의 기술발전기술로 만들어진 술이라고 보면 된다.

 

발효된 술에 열을 가해 끓는 점이 물보다 낮은 알코올을

추출해서 만드는 증류주는 끓는 점의 차이를 이용하여서, 

액체 상태의 혼합물을 분리하는 기술을

통하여 만들어진다고 할 수 있다.

기원전 2000년경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의

바빌로니아문명에서 원시적인 증류 장치를

만들어서 사용한 기록이 존재한다.

 

이 증류기술은 주변 지역으로 

천천히 전파되기 시작했는데 

기원전 5세기경에 인도까지 전파되었으며, 

기원후 1세기경에 고대 그리스로

증류기술이 전달됐다고 한다.



초기 증류기술은 빈약한 탓에 술 제조에는

별로 사용되지 않았다고 한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숯을 만드는 과정에서

증류 기술을 이용하였으며,

고대 그리스에서는 선원들이

바닷물을 끓여 식수를 만들기 위해 사용했다고 한다.

 향수를 만들 때 또한 증류법을 사용하는 등의

주류 외에 다른 물질을 만들 때

주로 사용한 기록이 존재한다.

[자비르 이븐 하이얀]

자비르는 의학 및 화학과 관한 여러 기술을 연구하며 

많은 실험을 하던 중 알코올을 추출하는데 성공하게 된다.

천연 상태에서 와인을 발효하는 도중에

와인 안에 생긴 불순물을 태워서 소각시키고

그 정수액을 분리해서 원래의 와인보다

더 강한 응집물을 얻어내게 된다.

자비르는 이것을 ‘al kuhul(알코올)’이라고 불렀다.

이 단어는 원래 아랍계의 여인들이 속눈썹 화장할 때

사용하는 일종의 화장품을 가리키는 말이었다고도 한다.


이슬람 화학자들이 개선한 증류법은 

십자군 전쟁에 참전한 유럽인들을 통해

12세기경에 중세 유럽으로 전파되는데

처음에는 당시 유럽에 유행한 연금술을 위한

중요한 기술로 연금술사들이 사용했다고 한다.

 

[십자군에 의해 중동의 우수한 증류기술이 유럽으로 전파되었으며.

아시아 지역은 이 역할을 몽골이 대신 하였다.]

하지만 연금술사들이 증류를 통해 얻으려고 했던 것은

알코올이 아닌 금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한동안 증류주는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13세기에 프랑스 몽펠리에 대학교 의학 교수였던

빌뇌브 교수가 만병통치약을 찾기 위해

증류기술을 사용하던 중 알코올을 다시 찾아내는데

교수는 알코올에 만병통치의 영험한 기운이 들어있다고 확신했고,

이 증류주(알코올)에 만병통치약이라는 뜻으로

생명수(aqua vitae, 아쿠아 비떼) 라는 이름을 붙여줬다고 한다.

 

15세기가 되어 독일의 연금술사 ‘브라운 쉬바이그’는 

저서 ‘증류기술’을 저술 하였는데 

1512년 출판된 이 책은 증류법만 독자적으로 다룬 

최초의 책으로 이후 여러 판본으로 번역되어

전 유럽에 증류법을 알렸다고 한다. 

이후 증류법은 증류주의 생산을 촉진했고, 

거대한 증류기를 이용한 위스크, 브랜디, 보드카, 진 등의

생산이 이어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2. 위스키의 역사

위스키는 영국에서 처음 만들어진 주류 중 하나이다.

위스키의 어원은 고대 게일어의 “Uisge-Beatha”라는 

단어에서 나왔다고 하며 ‘생명의 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단어가 변해서 “위스게바하(Usquebaugh)”가 되고 

위스게바하는 이후 “어스퀴보(Usquebaugh)”, 

“우슈코(Uisqe)”를 거쳐서 “위스퀴보(Wiskybae)”가 되는데 

그 뒤에 어미가 생락되면서 오늘날의 “위스키(Wisky)”가 된 것이다.

 



위스키를 제일 먼저 만든 곳은 아일랜드라고 하는데 

기독교의 전도사인 생 패트릭(St.Patrick, 387~461)이 

아일랜드인에게 가르쳐준 증류 기술로 

술을 만드는 것이 위스키의 시작이라고 하고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는 거의 동시에 

위스키 제조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위스키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12세기경이 되어야 문헌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1172년 잉글랜드의 헨리 2세가 아일랜드를 침입했을 때 

주민들이 보리를 발효한 다음 증류해서 만든 술을 즐겨 마셨고 

이것을 “생명의 물(Usque-baugh)”라고 불렀다고 한다.



위스키도 15세기경까지는 다른 술처럼 수도원에서 

성직자들이 주로 만들었다고 한다.

중세까지만 해도 먹고 남은 곡물로 증류주를 만들 만큼 

높은 경제력과 뛰어난 화학 기술을 가진 곳은 

수도원밖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한다.

유럽에서 맥주와 와인을 주로 생산하던 곳이 

수도원이었던 것과 궤를 같이 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1534년 헨리 8세의 이혼 문제로 

영국 가톨릭 교회가 폐쇄되고 수도원의 증류 기술자들이 

민간으로 흩어지면서 위스키는 민간에서 만들게 된다.

18세기 초반 위스키 역사에 큰 획을 긋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1707년에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가 합병해 

대영제국이 탄생하면서 잉글랜드에서만 시행하던 

몰트세를 1713년부터 스코틀랜드에도 부과하게 된다.

 

불만을 품은 스코틀랜드의 증류업자들은 

폭동을 일으키면서 일부는 산속에서 밀조하고 

또 일부는 몰트세를 줄이려고 

다른 곡물을 섞어서 위스키를 만들게 된다.

 

산속에서 밀조하면서 그때까지만 해도 

별다른 특색이 없었던 위스키의 향과 색에 

지금과 같은 특징이 생겨나게 되는 사건이었다.



원래 몰트는 햇빛 아래서 자연스럽게 말렸지만, 

산속에서 밀조하면서 숲 때문에 자연 건조가 어려웠다.

증류업자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피트(Peat)를 태워 

그 열기로 몰트를 말렸고, 이 과정에서 

피트향이 자연스럽게 몰트에 배게 되었다고 한다.

허가 없이 몰래 만들었기 때문에 증류업자들은 

위스키를 시장에 내놓고 팔 수가 없었다.

판매가 빨리 이뤄지지 않자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저렴한 용기가 필요했던 증류업자들은 

이런저런 용기를 찾다가 스페인에서 셰리 와인(Sherry Wine)을 

수입할 때 사용한 오크통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증류업자들은 위스키를 셰리 와인이 들어있던 

빈 오크통에 저장했고 오크통에서 장기 숙성되면서 

오늘날 호박색을 띈 위스키가 탄생하게 된다.

밀조가 성행하자 이를 양성화하려고 아일랜드의 지주이자 

상원위원인 알렉산더 고든이 1823년에 소규모 증류업소에서 

저렴한 세금으로 위스키를 만들 수 있도록 

새로운 조세법을 제안했는데 이 법이 통과되면서 

새 위스키법이 공표되어 많은 밀조업체가 

면허를 취득해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려고 시도하는데 

이 때 최초로 면허를 취득한 사람이 

더 글랜 리벳(The Glenlivet)의 조지 스미스라고 한다.

1826년 영국의 로버트 스타인(Robert Stein)이 

연속식 증류기를 발명했지만 실용화되지는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1831년에 아일랜드의 아이나스 코페이(Aeneas Coffey)가 

로버트 스타인의 연속식 증류기를 개량한 

새로운 연속식 증류기를 발명하고 

특허를 내면서 널리 퍼지게 되는 계기가 된다.

위스키 대량생산의 태동이 바로 시작이었다.

1880년경 유럽의 포도밭이 필록세라의 공격으로 

황폐해지자 와인과 브랜디의 생산이 급감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당시 영국의 상류층이 즐겨 마시던 술은 

프랑스에서 수입한 와인과 브랜디였는데 생산량이 

급격하게 줄면서 런던에서 

와인과 브랜디가 바닥나는 상황까지 오게 된다.

그러자 대체재로 급부상한 것이 위스키였고, 

이후 위스키는 영국을 상징하는 술로 

세계 곳곳에 퍼져 나가게 된다.

세계적으로 가장 인지도 있는 위스키는 

Scotch whisky(스코틀랜드), Irish whisky(아일랜드), 

American whisky(미국), Canadian whisky(캐나다)가 있다.

 

그리고 각각 위스키 제조에 대한 

독자적인 방법과 규정을 가지고 있다.


 

3. 위스키의 종류

1) 스카치 위스키(Scotch Whisky)


스코틀랜드의 위스키로 현대 위스키의 표준이자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위스키 중 하나.

 

다른 위스키와의 차별점으로는 맥아를 피트로 

훈연한 다음 알코올 발효와 캐스크 숙성을 거친다는 점.

영국 스카치 위스키 규정인 SWR2009에 따라 

5가지로 분류되는데 분류 기준은 주재료나 배합에 따른 것이며 

스카치 위스키만의 규정이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 생산되는 

위스키는 이 규정을 지킬 의무는 없다고 한다.

  2) 몰트 위스키(Malt Whisky)


주재료로 맥아만 사용하여 만든 위스키.

맥아로 얻어진 밑술을 증류하고 여러 증류소에서 나온 

증류 원액을 혼합하여 숙성시킨 위스키다.

몰트 외에 다른 재료가 섞이지 않은 위스키의 

총칭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이다.


  3) 그레인 위스키(Grain Whisky)


맥아가 아닌 다른 곡물을 주재료로 사용한 위스키다.

옥수수, 밀, 호밀, 심지어 감자까지도 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데 

맥아만 사용하는 몰트 위스키와 구분하기 위해 사용하는 부류이다.

다른 위스키에 비해 증류를 더 많이 거치기 때문에 

고유의 맛과 향은 옅지만 부드럽고 깔끔한 것이 특징이디.

싱글몰트 위스키와 같은 개념으로

싱글 그레인 위스키로 분류되는 종류도 있으나,

상품으로 출시하지는 않고 거의 블랜디드 위스키를

제조하기 위한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4) 싱글몰트 위스키(Single Malt Whisky)



주재료를 100%맥아만 사용하고 

단일 증류소에서 생산된 위스키.

보통 위스키를 제조할 때는 여러 개의 증류소에서 나온 

원액들을 혼합해서 숙성에 들어가지만 

싱글몰트 위스키는 다른 증류소에서 나온 것을 섞지 않고 

바로 캐스크에 넣어 숙성에 들어간다.

생산지마다 독특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고 

개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지만 생산량이 적어 

전체 위스키 시장의 5% 정도만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 블렌디드 위스키의 재료가 되기 때문.



  5)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Blended Malt Whisky)


2종 이상의 싱글 몰트 위스키를 혼합하여 만든 

위스키 예전에는 Pure malt Vatted malt 등으로 불렸으나 

폐지되었고 지금의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전문 마스터 블렌더에 의해 생산되며 제품에 따라 

수십 가지를 혼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6) 블렌디드 위스키(Blended Whisky)



싱글 몰트 위스키와 싱글 그레인 위스키를 혼합하여 만든 것.

싱글 몰트 위스키의 짙은 향과 그레인 위스키의 부드러움이 

잘 어우러져 큰 인기를 끌게 되었는데 

현재는 위스키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블렌디드 위스키도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와 마찬가지로 

마스터 블렌더에 의해 다양한 배합의 제품들이 만들어지며 

싱글 몰트 위스키의 비중이 높을수록 

고급 위스키로 여긴다고 한다.



  7) 아이리시 위스키(Irish Whisky)



아일랜드에서 생산되는 위스키로 세계 최초의 위스키.

스코틀랜드에서는 아일랜드에서 치료제의 목적으로 

만들었고 사람이 마시고 즐기기 위한 목적으로는 스코틀랜드에서 

최초로 만들었기 때문에 스코틀랜드가 원조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때는 수백개에 달하는 위스키 양조장이 운영될 정도로 

큰 규모의 산업이었지만 아일랜드 내전을 비롯한 복잡한 정치, 

경제적 상황에 의해 양조 산업이 크게 약화되었기 때문에 

현재는 4개의 양조장만 남아있다고 한다.



전통적인 아이리시 위스키는 맥아만 주재료로 

사용하고 3회 이상의 전통 재래식 증류 과정을 

거쳐 7년 이상 캐스크에서 숙성시킨 것으로

상당히 묵직하고 중후한 맛이 특징이다.

 

반면, 수출용으로 만들어진 현재의 아이리시 위스키는 

맥아를 포함한 다양한 원료를 이용하여 

밑술을 만들고 이를 혼합하여 증류, 숙성을 시키기 때문에 

타 위스키에 비해 가볍고 부드러우면서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산업이 많이 위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위스키 시장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8) 아메리칸 위스키(America Whisky)



미국에서 생산하는 위스키이며 18세기부터 생산하기 시작했다.

위스키가 만들어지기 전, 미국에서는 초기 유럽 이민자들이 

부족한 곡물 대신 과일이나 사탕 수수를 원료로 이용하여 

만든 술인 럼이 주류였다.

 

18세기 후반에 노예무역이 폐지되면서 

럼의 입지가 줄고 과잉 생산된 곡물을 술로 

만들기 시작하면서 럼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 것이 시초이다.

당시 위스키는 호밀을 이용하여 만든 

라이 위스키(Rye whisky)였으며 펜실베니아 주를 

중심으로 다른 주에 전파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독립전쟁 이후 재정이 어려웠던 정부가 

과한 주세를 부과하면서 폭동이 일어났고 이 과정에서 

많은 양조업자들이 켄터키, 테네시 주 등으로 

도주하면서 양조를 이어 나가게 되는데 

버번 위스키와 테네시 위스키의 탄생이었다.

 



  9) 버번 위스키(Bourbon Whisky)


미국 켄터키 주에서 탄생한 위스키디.

켄터키는 옥수수 농사가 주요 산업이었는데

해마다 옥수수가 과잉생산되었고

잉여 옥수수를 처리할 방법의 일환으로

위스키를 만들었던 것이 시초가 되었다.

 

버번이라는 이름은

미 독립전쟁 당시 프랑스의 버번왕조가

도움을 준 것을 기념하며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버번 위스키는 미국을 대표하는 위스키의 하나이며

6개의 까다로운 규정에 따라 제조한다고 한다.



1 반드시 미국에서 생산
2 원재료의 51%이상이 옥수수
3 내부를 불에 태운 새 오크통으로 숙성
4 증류 원액의 알코올 도수 80% 이하
5 숙성을 위해 오크통에 담을 때 알코올 도수 62.5% 이하
6 제품으로 출하할 때 알코올 도수 40% 이상

특이한 점은 숙성 기간에 대한 조건이 없다.

그래서 보통 2년 정도 숙성시키고 시중에 나오는데 

다른 지역에서 생산되는 위스키와는 다르게 

버번 위스키는 10년 이상 숙성한 제품이 없다.

그 이유는 켄터키 주가 매우 고온 건조한 곳이라

증발로 소실되는 양이 많기 때문.

버번 위스키는 생산지의 기후와 제조 공정에 의해

특유의 향과 단맛이 매우 강한 편이라고 한다.



  10) 테네시 위스키(Tennessee Whisky)



미국 테네시 주에서 생산하며 

버번 위스키와 함께 미국 위스키의 양대 산맥이다.

버번 위스키와 비슷한 시기에 탄생하였고 

테네시 주의 규정을 준수하여 제조되고 있다.

기본적인 원재료 제한, 숙성 방법, 알코올 도수 제한은 

버번 위스키의 규정과 거의 똑같지만 테네시 위스키는 

링컨 카운티 라는 독특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증류 원액을 단풍나무로 만든 숯으로 여과하는 작업이 그것이다.



테네시 위스키라는 이름을 붙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링컨 카운티를 거친 후에 

숙성에 들어가기 때문에 

테네시 위스키는 단풍나무의 풍미가 더해지게 된다.

목 넘김이 다소 거칠지만 특유의 향이 매우 강한 

매력적인 위스키야 대표적으로 잭 다니엘이 있다.

 



  11) 캐네디언 위스키(Canadian Whisky)



미국의 위스키와 비슷한 시기에 탄생했다.

미국에서 독립전쟁이 일어나자 전란을 피해 

캐나다로 이주한 이민자들에 의해 제조되었으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시그렘이라는 

기업이 산업화를 주도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20세기 초반 미국에서 

금주법이 시행되는 틈을 타 

급성장을 이루었다.

 

캐나다의 위스키는 

호밀을 주원료로 사용한 라이 위스키와 

옥수수를 주원료로 사용하는 콘 위스키를 원주로 하여 

두 가지 원주를 혼합하였을 때, 

라이 위스키의 비중이 

51% 이상인 것을 캐내디언 위스키로 분류한다. 

호밀로 만든 위스키의 강한 향미와 

옥수수로 만든 위스키의 가볍고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일본, 인도, 대만이 

위스키 산업에 뛰어들어 각광받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한국에서도 위스키 제조를 한 적이 있다는데 

금방 망해서 현재는 제조하고 있지 않는다고 한다.

 

4. 토막상식 및 번외

  1) 블렌더


블렌더 특유의 풍미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위스키. 

이 위스키를 제조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바로 블렌더라고 불리는 사람들인데 

이들은 양조장에서 생산되는 위스키의 품질을 

유지함과 동시에 양조장의 명운을 책임질 정도로 

매우 중요한 직종이다.



양조장에서는 매번 같은 방법으로 위스키를 생산하지만 

숙성 과정은 완벽하게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같은 원액이라도 매해 맛이 달라진다.

따라서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블렌딩 과정이 필수과정이다.

 

상당히 미묘하고 복잡한 작업이기 때문에 

주조할 때마다 블렌더가 맛을 보고 

배합 비율을 조절한다고 한다.



심지어 어떤 브랜드에 원료를 공급하는 증류소가 

문을 닫을 경우, 

블렌더는 그것을 대체하여 맛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을 찾으러 다닌다고 까지 한다.

 

이 중에서도 가장 권위있는 마스터 블렌더들은 

영국에서도 10명이 채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만큼 책임이 막중한 직업이기 때문에 

이들은 평소에 술과 담배를 일체 입에 대지 않고 

카레 같은 향이 강한 음식도 먹지 않는다고 할 정도..

이들은 자신의 비법을 

단 한 사람에게만 전수한다고 하는데 

이들의 지식은 스코틀랜드에서 500년 넘게 

축적된 기밀이기 때문에 

모조품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이라고 한다.

 

게다가 기밀 유지를 위해 

마스터 블렌더가 작업할 때는 

모든 직원이 나간 뒤 홀로 진행한다고... 

여담으로 마스터 블렌더의 연봉은 

위스키 브랜드 회장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한다.

 


  2) 마시는 방법


위스키는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데


아무래도 알코올 도수가 40%가 넘어가는 독주이기 때문에 

잔이 조금씩 따라서 마시는 ‘스트레이트’나 

얼음 잔에 마시는 방법인 ‘온더락’ 

그리고 물이나 우유를 번갈아 마시는 방법인 

‘체이서’가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다.

물을 타서 마시는 방법도 있는데 서구권에서는 

가장 대중적인 방법 중 하나고 위스키 특유의 맛과 향을 

더 잘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에게 권장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위스키를 제대로 맛보고 싶다면 

바에 가서 마셔보는 것을 추천하는데 

한번쯤 가서 마셔보고 자신의 취향을 

파악한 다음 저렴한 가격으로 

집에서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3) 위스키의 나이



흔히 우리가 보는 위스키의 대부분은 이름 뒤에 

12년, 15년, 21년 등의 구분이 있다.

바로 캐스크 안에서의 숙성 기간을 의미하는데 

말 그대로 12년간, 15년간 

그리고 21년간 숙성한 위스키로 

이해하면 될 거 같다.



다만 블렌디드 위스키는 숙성 기간이 

서로 다른 위스키를 혼합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위스키의 숙성 기간 표기는 

가장 어린 위스키를 기준으로 표기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12년 숙성 위스키와 

21년 숙성 위스키를 혼합하여 제품으로 출시하면 

그 제품은 12년 숙성 위스키가 되는것이다.



국내에서는 이러한 양주를 부를 때 흔히 

‘시바스 리갈 12년산’ 등으로 

산을 붙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표현으로 12년에 제조한 것이라는 

의미가 되기 때문에 ‘시바스 리갈 12년’으로 

부르는 것이 옳은 표현. 

 

또한 위스키의 숙성 기간이 높을수록

고급 취급을 받으며 가격이 비싸지만

비싸다고 무조건 맛이 좋은 위스키인 것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조니 워커는 숙성 기한을 표기하지 않는데

(라벨을 보면 알수 있지만) 

이는 마스터 블렌더가 제조 단가를 고려하여 

일정 수준의 맛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혹은 일정 기간 이상 오래 숙성되어 

숙성 기간 표기가 의미 없는 최고급 제품에 

한해서 표기를 하지 않기도 한다.

 



  4) 숙성과 캐스크



위스키 제조에서 제일 중요한 과정은 숙성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재료는 위스키 숙성에 

사용하는 캐스크이다.

어떤 캐스크에 얼마나 숙성시키는가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별로 변하기 때문인데 

위스키의 품질 절반은 캐스크가 결정한다고 한다.

 

그래서 역사가 긴 양조장에서는 캐스크 확보와 관리에 

사활을 거는 경우가 대다수고 아메리칸 위스키를 제외하면 

대부분 오래된 캐스크를 선호하고 있다.

 

오래된 캐스크는 상당히 고가에 거래가 되는데 

오래 사용한 것일수록 

위스키에 진한 맛과 풍미를 입힐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제품의 다각화를 위해 와인 양조장 혹은 

다른 위스키 양조장과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정기적으로 

캐스크를 맞바꿔서 사용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5) 이발소


옛날 이발소에는 빨간색, 파란색, 

그리고 희색이 칠해져 있는 간판이 있는데 정확한 명칭은

 ‘Barber’s pole’ 이라고 한다.

각 색은 정맥, 동맥, 붕대를 의미하고 있다.

 

위스키의 원형을 제조하던 아일랜드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앞에서 서술했듯이 아일랜드의 위스키는 

치료 목적으로 만들어졌는데 

이 위스키의 생산과 유통을

독점한 곳이 이발소 길드였다.

당시 이발사들은 치과와 외과의사를 겸직하고 있었기 때문에 

Barber’s pole을 사용하였고 

환자의 마취나 안정을 유도할 목적으로

위스키를 사용했다고 한다.

실제로 아일랜드에서 역사가 긴 바버샵에는 

도수가 높은 증류주들이 비치되어 있다고 하니...


  5 번외

최근에는 실리콘벨리의 스타트업 기업인 비스포큰 스피리츠에서

생산한 비스포큰 위스키가 선풍적인 이슈였다고 한다.

21년간 오크통에서 숙성시켜야 하는

위스키를 기술력으로

단 5일만에 만들어냈다는데 위스키 업계에서는

이런 위스키는 용납할 수 없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지만,

비스포큰 위스키의 혁명적인 가격과 맛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비스포큰은 위스키로 편입시켜야 할 것인가? 

아니라면 단순한 아류작으로 남아야 할 것인가?

생각은 이 포스트를 보는 본인 판단에 맡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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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1.08.06.)

이 포스트는 다른 내용없이 

오로지 필자가 그동안 작성해온 

차단 당했거나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등의

다운로드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한

모든 내용에 대한 포스트 링크를 모아둔 포스트이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된다면 이 곳에

새로운 링크가 추가될 것이며,

관련 내용은 계속 시간이 되는 한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다.

 

기본적인 다운로드 3가지 방법

https://m-nes.tistory.com/573

 

다운로드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3가지 총정리

지난번에 필자가 작성한 블로그 https://m-nes.tistory.com/186 에서 다운로드 및 우클릭이 막혀있는 스트리망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일부 몇몇 분들이 설명이 어려운 점

m-nes.tistory.com

기본적인 F12를 이용하는 방법

https://m-nes.tistory.com/186

 

다운로드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동영상을 보다 보면 jwplayer, openload 등등 자체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을 이용하여 동영상 파일을 재생하는 곳이 몇몇 보일 것이다. 하지만 사람 마음이 또 동영상 파일을 다운로드 해서 보고 싶

m-nes.tistory.com

 


네이버TV, 판도라TV, 페이스북 동영상 다운로드

https://m-nes.tistory.com/681

 

네이버 비디오, 판도라 TV 페이스북 동영상 다운로드 하는 방법 -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기

매번 다양한 동영상들은 올라오지만 이제까지 알려준 방법도 안먹히는 경우가 간혹 발생하는 경우가 더러 있기도 하다. 오늘은 제일 많이 이용하는 사이트 중 하나인 판도라tv, 네이버 비디오,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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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2 다운로드도 막힌 경우(ffmpeg)

https://m-nes.tistory.com/702

 

다운로드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F12 media로 다운로드도 막힌 경우

지난번부터 다운로드가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등을 https://m-nes.tistory.com/573 https://m-nes.tistory.com/186 https://m-nes.tistory.com/681 이쪽의 페이지에서 다양하게 설명을 하였다...

m-nes.tistory.com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다운로드

https://m-nes.tistory.com/806

 

다운로드 막혀있는 불가능한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방법

지난 약 수개의 다운로드가 차단되었거나 막혀있는 동영상의 다운로드 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을 것이다. https://m-nes.tistory.com/573 https://m-nes.tistory.com/186 https://m-nes.tistory.com/681 https://m-..

m-nes.tistory.com

 

크롬 플러그인 Douga Getter(舊TokyoLoader)

https://m-nes.tistory.com/846

 

차단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tokyoloader 대체제 douga getter

다양한 방법으로 차단이 되어 있거나 다운로드가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르도 방법 중 하나로 소개를 했던 크롬 플러그인 중 하나인 TokyoLoader의 지원이 지난 2020년 8월자로 종료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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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2 다운로드도 막힌 경우(VideoCacheView)

https://m-nes.tistory.com/831

 

다운로드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F12 기능도 차단 및 막혀있는 경우

그동안 약 수개의 다운로드가 차단되었거나 막혀있는 동영상의 다운로드 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오늘이 벌써 8번째 방법이 될 듯 하다. https://m-nes.tistory.com/573 (다운로드 방법 3가지) http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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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방법. 녹화 캡쳐 (Stream Recorder)

https://m-nes.tistory.com/881

 

차단 및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다운로드도 안되면 녹화! Stream Recorder

지난 포스팅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필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차단 혹은 막혀있는 스트리밍 비디오 동영상에 대해서 다운로드 방법을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는 포스팅을 작성해서 현재에 이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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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PLAYER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1번째 버전)
https://m-nes.tistory.com/905

 

차단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JWplayer

JW Player는 웹 사이트에 비디오를 삽입하여 재생하도록 도움주기 위한 오픈 소스 프레임 워크이다. Flash 와 HTML5 비디오 지원 등을 통합하여 다양한 플랫폼에서 비디오 스트리밍이 가능하도록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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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player 동영상 다운로드 보조 방법

(다운로드 방법이 아닌 보조적인 방법임)

21.08.30 추가

https://m-nes.tistory.com/956

 

F12 및 개발자 도구 띄웠을시

화면 멈춤 해결방법

(다운로드 방법이 아닌 보조 방법)

21.09.XX 중 추가 예정

https://m-nes.tistory.com/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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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메이저 3사 통신사중

한군데 통신사를 사용중이다.

다만 요즘 기본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요금제들 보면 최소가 5만원 이상의

고가 요금제들 위주라는건 

최근 번호이동이나 그밖에 새로운 단말기

구매시 약정을 걸다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심지어 그 놈의 페이백...표인봉...어쩌구저쩌구

음지에서 지원금 나오는 것들 보면

요금제는 정말 살벌하기 그지 없다.

필자도 페이백을 받았던 과거의 요금제를 

거의 다 청산시키고 이제는 단말기만 바꿀 요량으로

저가 통신사를 알아보던 중 

KT엠모바일 요금제가 굉장히 괜찮아서 셀프개통

후기를 올려보려고 한다.

유심 구입은 바로 배송 유심과 

편의점에서 구입하는 방법이 있는데

빠른 개통은 역시 집근처 편의점에서

구입하는게 제일 편해서 편의점에서 구입을 해왔다.

심지어 유심비 지원까지 해준다고 한다.

(일반유심 기준. NFC유심은 차액 발생 가능.)

필자는 집근처의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유심을 구입해왔다. 

유심은 NFC 교통카드 및 결제 기능까지 

지원되는 유심으로 구입을 했다.

티머니, 캐시비 등의 교통카드를 이용하려고 

한다면 필수적이다.

 

주의!

최근에 나오는 스마트폰들은 

통신사와 관계없이 티머니 어플만

통신사에 맞춰서 교체하여 설치하면 되지만

조금 시기가 지난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KT발 단말기가 아니면 

모바일 티머니 이용이 불가능할 수도 있으니

이 점은 유념하고 사용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구입해온 유심을 개봉해보면

유심과 각 핸드폰에 알맞는 유심 어댑터가

별도로 제공이 된다.

그리고 갑자기 찾을려면 안보이는 유심 핀도

같이 제공된다.

개통직전의 통신사는 SKT.

스마트폰 상단바에 보면 통신사가 어디껀지

알 수 있다.

 

 

 

 

그렇게 구입해온 유심은 

KT엠모바일 홈페이지에서 개통이 가능하다.

(PC, 스마트폰 어디서든 가능)

https://www.ktmmobile.com/

 

KT가 만든 대한민국 1등 알뜰폰 – kt M 모바일 공식 다이렉트몰

임진* 2021.06.07 와이프가 먼저 사용해보고 너무 좋다고 추천해줘서 기존 3사 통신사 사용하다가 이번에 약정기간도 끝나기도 해서 이번에 가입해봤어요! 각론하고, KT M모바일 장점만 나열해볼게

www.ktmmobile.com

필자는 마음 편안하게 PC에서 신청을 하였다. 

셀프개통은 홈페이지 접속하면 

맨 상단에 보이는 셀프개통에서 가능하다.

 

여기서 중요한점!

핸드폰 개통을 할 때 본인의 

개인정보 제공을 해야 하는데

통상 다른 회사의 통신사에서 인증을 하거나

신용카드 혹은 범용인증서로

인증을 해야 하는데 네이버 인증서로 인증을 하면

5천원 상당의 네이버 페이 포인트가 제공된다고 한다.

이런 꿀같은 혜택을 놓칠 수 없기에 

네이버 인증서로 인증을 하였다.

(인증은 가입과정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그전에 필자가 이곳 KT엠모바일을 

선택한 이유는 다른것 없다.

1. 유심을 구매하면 유심비 무료

(같은 금액의 상품권으로 제공된다고 함.)

2. 이마트 상품권 증정.

(요금제 30종, 셀프개통 고객)

3. 왓챠 3개월 무료 쿠폰.

4. 네이버 포인트 5천원 상당

(네이버 인증서로 본인 인증시.)

다른것 없이 요 이유를 목적으로 가입한 것이다.

 

 

필자가 선택한 요금제는 

데이터맘껏 15GB + 100분 통화.

월 요금은 무약정 25,300원이다.

2년간은 50GB상당의 데이터를 매월 제공 된다고 하며

데이터를 다 쓰고도 3Mbps 가량의 속도로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쓸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바로 이것이다.

3Mbps의 속도로 무제한 제공되는 데이터.

 

무제한 제공되는 3Mbps의 속도는 

대략 유튜브 720p 화질을 맘껏 볼 수 있는 속도이며

음악스트리밍도 불편함 없이 들을 수 있는 속도.

인터넷 서핑과 카카오톡 및 라인 WeChat 등은 

그냥 평소 사용하는 속도와 다를 것이 없다고 보면 된다.

 

그렇게 홈페이지의 셀프개통을

클릭해서 페이지에 진입을 하게 된다면 

셀프개통하기 란이 보일 것이다.

우리는 LTE요금제이기 때문에

당연히 LTE 셀프개통하기

이동하면 된다.

 

그 다음에는 본인이 원하는 가입타입

(번호이동, 신규가입)을 선택하면 된다.

보통은 신규가입 아니면 번호이동일 것이다.

 

그 다음에는 요금제 선택.

여기서 중요한점!

본인이 원하는 요금제가 이번 행사에

관련이 있는 요금제인지 꼭 확인하고

선택하도록 하자.

 

프로모션 행사에 참여하는 요금제의 여부는

각 이벤트의 하단에 보면 해당 요금제 명칭을

확인하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가입 유형과 요금제를 선택하고 난 뒤에는

각종 약관과 동의를 해야 하는 란이 보일 것이다.

동의 버튼을 선택한 뒤에

다음 버튼을 클릭하도록 한다.

 

아울러 셀프개통 안내사항은

꼭 읽어보도록 하자.

본인의 실사용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의 사용은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이제 본인 인증 및 사전 체크 등

회원가입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사항들이

전부 나올 것이다.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의 내용을

입력하는 란이 나오는 것이며,

여기서 제일 중요한 네이버 인증서를 이용한 인증이 나온다.

네이버 인증서를 이용하면 5천원 상당의 포인트가 제공되니까

꼭 잊지말고 챙기도록 한다.

 

기본적인 내용들을 입력하고 최종적으로

번호이동 사전동의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사진이 나올 것이다.

 

바로 이러한 내용이 나올텐데

본인이 현재 이용하는 통신사에서 ARS 혹은

MMS문자를 통하여 번호이동 동의 절차를

진행하는 인증 URL이 전송될 것이다.

 

 

이렇게 번호이동 동의와 관련한 URL이 올것이다.

(ARS로 오는 경우는 드문듯 하다.)

이렇게 번호이동 동의 URL을 누르면

번호이동 사전동의 관련 인증번호 인증이 진행되며,

본인에게 소멸되는 혜택과 더불어

잔여 납부해야할 위약금 등이 명시되어 있다.

그 내용을 확인 한 후에 확인을 누르면 

그 이후로는 이제 본인이

현재까지 쓰던 통신사는

그 시점에서 빠이빠이를 외치고

KT엠모바일로 변경된다는 것을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조금 더 저렴하고 데이터는

빵빵하게 쓸 각오를 하고 과감하게 빠이빠이를

외치도록 해보자!

 

 

그렇게 번호이동 사전동의가 착착 잘 진행되어 통과가 된다면

종전 통신사의 전화번호와 더불어서 

번호이동 위한 본격 절차가 있는데

여기서 제일 중요한 바로 이것!

편의점이나 온라인으로 구입한 유심을 

직접 유심번호를 입력하여 개통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유심번호뒷면 바코드 위

기재되어 있을 것이다.

 

그 다음에는

지로번호 혹은 단말기 일련번호,

혹은 요금납부 신용카드번호로

인증하는 방식이 나올 것이다.

그렇게 모든 절차를 다 끝내고 가입 신청을 한다면

약 1~2분정도 소요된 뒤 다음 화면이 뜰 것이다.

축하드립니다. 개통완료되었습니다.

드디어 KT엠모바일로의 번호이동

절차가 모두 끝났다.

 

이렇게 번호이동을 통하여 회원가입은

모두 종료된 상태이며,

KT엠모바일에서 해야할 수속은 다 끝난 것이다.

 

이제는 핸드폰과의 싸움이 시작된다. 

 

 

 

 

위와같이 기존의 통신사에서 쓰던 유심이 있는

단말기에서는 위와 같은 메세지가 뜰 것이다.

전혀 어떠한 통신도 터지지 않으며, 

기기등록에 실패했다는 내용이다.

 

이제 진짜로 번호이동이 완료됐다는 의미이다.

 

이제 유심을 교체해야 한다.

필자는 기기를 변경하지 않고

평소에 쓰던 폰 그대로 

번호이동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굳이 백업이나 그밖에 등의 절차가 필요하지는 않다.

 

기존의 폰에 번호이동만 하고 유심 변경만 한다면

기존 폰에서 기존 유심을 뺀 뒤

이제 새로운 유심만 바로 기존 폰에 끼우면 된다.

 

여기서 기존 통신사가 KT였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SKT혹은 LGU+ 혹은 알뜰폰도

KT가 아닌 위 두개의 통신사였다면

번호등록이 필요할 것이다.

일명 유심 다운로드이다.

 

각 통신사별로 유심 다운로드는

아래와 같다.

스마트폰의 전화 화면으로 이동을 한 뒤

KT엠모바일은 이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KT통신사 유심 다운로드 : *147359*682*

이 내용은 KT엠모바일로 유심등록을 하려는

모든 단말기의 공통사항이다.

(타사 단말기, 아이폰, 갤럭시 공통)

 

참고 내용

SKT 통신사 : #758353266#646#

LGU+ 통신사: #5487587#682#

 

이 절차를 진행하지 않으면 

삼성페이와 티머니, 캐시슬라이드 등의

전화번호 기반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의

작동이 불가능하게 되기 때문에 꼭 잊지 않도록 하자.

 

이렇게 모든 세팅이 다 끝나면

 

이렇게 KT라는 맨 하단의 통신사 문구와 함께

상단에는 KT 특유의 HD VOICE 항목이 나온다.

 

이제 모든게 다 끝났다.

이제 맘껏 쓰면 된다.

 

이제 정리를 해보도록 하자.

필자가 이 KT 엠모바일을 선택한 이유와 

셀프개통으로 진행한 이유를 말이다.

 

셀프개통으로 하면 좋은점.

1. 처음 구입한 유심비 지원

(유심비용에 상당하는 상품권)

2. 네이버 인증서 이용하면 5천원 포인트 제공

(이벤트이기 때문에 때를 잘 맞추면 좋을듯.)

3. 셀프개통을 이용하면 본인이 수고를 한만큼

이벤트 사은품이  제공됨

(사은품은 때에 따라 달라지지만 꽤나 이게 쏠쏠함)

 

셀프개통에 걸린시간은 대략 이렇다.

홈페이지에서 가입하고 기존 통신사의

번호이동 사전동의까지 소요된 시간 약 10분.

개통 후 유심 교체 및

KT 유심 다운로드 소요시간 약 15분.

대략 소요시간 약 25분 소요되었다.

(유심다운로드 시간이 상대적으로 오래걸림)

이건 본인의 역량에 따라 다르지만

대리점이나 판매점에서 가입하는 시간을 

생각해봐도 굉장히 빠르게 해결한 

 

그리고 KT엠모바일을 선택한 이유

1. KT와 똑같은 통화품질로 이용 가능

(KT기지국을 이용하는 저가통신사.

H모사의 백도어 기지국 없는 깨끗한 장비)

2. KT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서비스의 저하 염려가 없다.

(KT와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3. 꽤나 저렴한 요금에 필요한 데이터 용량을 확 늘림

(별로 쓰지도 않는 맴버쉽 필요없음.

월 부담요금 확 줄임 + 무제한 데이터 속도 3Mbps)

4. 가입하는 그 순간 약정따위 없음

(약정의 노예가 아니기 때문에 내가 원하면

단말기만 사서 유심변경만 하면 됨.)

 

특히 필자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점이 바로 

3번 항목과 4번 항목이다.

필자는 요금부담이 큰것이 굉장히 싫었다.

그리고 약정 노예는 정말 싫었다.

하지만 언젠가는 단말기를 바꿔야 한다.

 

요즘에는 고가의 단말기에 대해서는

쇼핑몰에서도 자체적으로 20~24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를 해주는 이벤트

굉장히 많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래저래 생각해봐도 일반 통신사

69,000원 요금제를 지불하면서 써야 되나

이런 자괴감도 들었다.

 

계산기를 돌려봐도 100만원 기준 단말기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한다고 쳤을때

약 41,700원 정도 된다.

그러면 가입한 요금제와 합해도

6만6천원 정도 되는 금액이다.

 

쓰다가 질리면 기기는 중고로 매각해서

남은 할부금 처리에 써먹어도 된다.

 

요금패턴은 각자마다 다르겠지만

필자 기준에서는 이정도면

라이트 유저입장에서 좋은 단말기를 갖고

더욱 더 저렴한 요금으로 부담없이

구속감 없는 사용에는 아주 제격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내용은 KT엠모바일 사용후기 이벤트 프로모션

목적으로 작성한 포스트로서

직접 개통하고 직접 사용한 후의 후기를

작성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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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

뭔가 똑같은듯 다른 국가가 

옆 동네 일본이라고 할 정도로

미묘한 기운이 감도는 국가임에는 틀림없다.

 

그 만큼 서로의 국가로 유학을 오고 가는

사람들도 많을 뿐만 아니라 서로의 기업으로

입사하는 경우도 간혹 발생하곤 한다.

 

오늘은 그러한 한국인의 시선에서 보면

이해가 안되는 일본 회사의 특징은

어떤지 보도록 하자.

 

직장을 다녀본 사람들이라면

딱 보면서 아니 왜?

이런 소리를 분명히 할 것이다.

 

첫번째. 새롭게 생기는 신생기업, 벤처기업

혹은 IT기업을 제외하고는 모든 기업의 책상에는

파티션이라는 직원간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할만한 보호장치가 전혀 없다.

 

이것은 역설적으로 본다면, 누가 뭘하는지

철저한 감시가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한편으로는 직급이 올라갈 수록 공간의 넓이가

달라진다는 점 또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만큼 신입사원에 대한

투자가 많이 인색하다는 의미로

표현할 수도 있는 대목이다.

 

2번째. 종합상사 뿐만 아니라 굉장히 오래된 기업

그밖에 작은 기업 및 유통업체 등

아침 체조를 꼭 시행한다는 점.

 

이유는 잘 모르겠다. 

실제 일본은 마을단위 사회에서도 

마을을 상징하는 체조가 존재할 정도이다.

 

화합을 목적으로 체조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주로 공사현장에서 

부상방지 및 안전제일을 목적으로 체조를 시키지만

이렇게 일반기업까지 아침 체조를 시키는 경우는 드물다.

 

3번째. 출근 후 아침조례, 퇴근직전 종례가 존재하며,

현장직 혹은 교대근무를 시행하는 회사에서는

출근점호, 퇴근점호가 존재한다.

아울러 회사내에서는 조례 및 종례 때

반성회라는 자아비판...혹은 단체 갈굼의 목적으로

자체 회의가 존재한다.

 

국내에서는 보통 월례회의, 주간회의, 긴급회의 등으로

간소하게 혹은 특정 날짜를 지칭해서 하지만

일본은 메뉴얼 사회라는 점이 확실하다는 것을

이러한 조례, 종례, 반성회를 통해서 볼 수 있는 대목이다.

 

4번째. 종합상사 및 사무직, 홍보, 백화점 등에서는

아직도 유니폼이 존재한다는 점.

추세가 줄어들거 같아 보이지만

아직도 줄어들지 않는게 유니폼 문화이다.

 

심지어 아직도 90년대에나 볼 법한 동그란 모자에

망사 장갑을 끼고 스카프까지 한 전형적인

안내원 유니폼은 아직도 쉽게 볼수 있는 곳이 일본이다.

 

특히 백화점만 가도 아직까지 백화점 자체

유니폼을 착용하고 활동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공사 현장직이나 공업직쪽의 유니폼은

확실히 옷의 스타일이 다르다.

하지만 유니폼이 굳이 필요없는 공업 사무직들까지 

똑같은 유니폼을 착용하고 활동한다는 점이다.

 

실제로 일본의 유니폼 시장은 아직도 성장중이고

여전히 ing형이라고 이야기가 나온다.

 

5번째. 획일화 되어 있는 면접 복장의 표준.

한국은 면접 복장이라고 해도 정장의 색상까지

획일적이지는 않고 넥타이 또한 간혹 회사의 이미지에 맞게

다양한 색상으로 회사의 색상 정체성과 맞춰서

착용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여성 정장 또한 검은색을 입을지 언정

블라우스는 자유롭게 한다는 점과

굳이 검은색 정장을 입지 않지만 일본은 대체적으로

표준화 되어 있는 정장을 규격화 하여 착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심지어는 가방까지 똑같다. 

입사당일날의 입고가는 정장이라고 하는데

분명히 말하지만 이건 그냥 허풍수준이다.

물론 입사식이니까 좀 깔끔하고 이쁘게 자유로이

입는것은 좋지만 이렇게 튀는 의상을 입고갔다가는..

가뜩이나 보수적이라고 불리우는 일본 회사 사회에서

어떻게 될지는.... 말 안해도 잘 알 것이다.

 

바로 이 모습이다.

특정 회사의 설명회 혹은 취업활동 박람회에

참석한 취업준비생들의 모습이다.

간혹 방송에서 보면 볼 수 있는 그 모습이 바로

이제 대학교 졸업직전의 입사 준비생들의 

모습이 바로 저 모습이다.

 

추가로 일본의 회식문화 또한

한국과는 별반 다를바가 없다.

다만 적당히 마신다고 오해를 할 듯 한데

일본도 사람 사는곳이고 똑같은 상명하복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당연한듯이 살아가는 사회이다.

 

당연히 술자리에서 윗사람이 가자고 하는데 

사정상 빠지는게 아닌 이상은 가급적

분위기에 맞춰서 참석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렇게 술에 취해 개판 오분전이 되는 

사람들도 꽤나 많이 나온다.

일본이 더 깨끗하고 더 얌전하다느니 

그런 소리는 할 필요없다.

 

사람 사는곳은 다 똑같다.

어디가 더 좋고 나쁘고를 따지는것보단

지금에 주어진 삶에 더 감사히 생각하는것이

좋지 않나 생각해보는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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