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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순서가 좀 뒤죽박죽이긴 하지만

어쩌다 보니까 이 포스트를 먼저 

써야 할 듯 싶어서 작성해본다.

 

근 2년이 넘도록 비행기를 못타니

몸은 근질근질하고 비행기의 맛도 보고싶었던

판국에 마침 에어부산을 타고 부산 김해에서

서울 김포로 넘어가는 비행기를 예약해서

서울로 올라가는 여정을 이용할 기회가 생겼다. 

 

 

부산 서부터미널...

일명 사상버스터미널에서 경전철로 3정거장을

이동하면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할 수 있다.

국제선과 국내선이 김포공항처럼

분리해서 존재하지만 국제서는

그놈의 코로나 여파로 조용하고 국내선은

씨끌씨끌한 분위기이다. 

공항은 한국공항공사 특유의 분위기에 맞게

김포국제공항 내부하고 다를게 없었다.

 

사실 김해국제공항 자체를 가본적이 없어서

이번이 처음이긴 하다. 

 

 

 

일단 시간이 없었던 관계로 체크인 수속을

먼저 해야 했다.

기왕 온김에 바이오인증

일명 셀프 체크인 수속을 위한 손바닥 정맥

등록을 하기 위해 우선 에어부산 티켓 수속부터 하였다

 

 

이렇게 키오스크에서 본인의 인적사항과

예약내역을 확인 한 뒤에 표를 출력하면 된다.

항공권 티켓을 빳빳한 티켓이 아닌

영수증 타입의 티켓으로 받은건 

제주로 갈 떄의 이스타항공 이후로 처음이다.

 

 

 

그리고 항공권 수속이 종료된 직후

바이오인증 등록을 하러 가면된다.

셀프 등록대에는 안내요원도 있어서

등록하다가 어려움이 있으면

도움을 주기도 한다.

손바닥 정맥 등록을 완료한 직후에는

처음 통과할 때에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되며

다음부터는 정맥인식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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