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계속 EVPAD PRO+구입실제 사용을 기반으로 한 후기이다. 

요즘 평창올림픽이다 뭐다 해서 나름 일본에서 하는 평창올림픽과 중국에서 하는 평창올림픽을 동시에 볼 수 있어서 참 좋은듯 하다. 주력으로 하는 종목도 다르기에 나름대로 골라보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해야할까?


昨日と同じようにEVPADのレビューです。最近平昌五輪でスポーツを見る方々が多いそうです。




처음에 화면을 띄우고 나면 필요한 어플을 설치해야 한다. 자. 여기서 의문점이 생길 것이다. 저 어플이 안드로이드 기반이기 때문에 저 어플만 어떻게든 추출 혹은 따와서 스마트폰에서 재생하면 되는거 아닌가?


この画面が必要なアプリケーションを選択してインストールする画面です。アプリケーションは、指定されたMACアドレスと判断して、アプリケーションの実行が可能です。アプリケーションを抽出して別のマシンにインストールは不可能です。


그런 생각을 하겠지만 절대 안된다.


애초 어플 자체에서 MAC 및 기기 고유의 보안이 걸려 있어서 허가된 디바이스 외에는 접근이 불가능 하도록 막아놨기에 어플을 따와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 기계 하나가 결국 방송 보는 목적이라고 생각해야 쉬울 듯 하다.


어플은 현재 보이는 저 어플들을 모두 설치하면 된다. 한국 깃발 아이콘이 바로 우리나라 방송 보는 어플이며, 일본 깃발이 일본 방송 보는 어플.


韓国の国旗のアイコンが韓国放送アプリケーションです。日の丸のアイコンが日本放送アプリケーションです。そしてTVアプリが米国、中国、台湾、韓国、日本など様々な国の放送をすべて見ることができるアプリケーションです。


그리고 TV라고 써있는 어플이 바로 전세계의 모든 방송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어플 설치는 간단하다. 이렇게 떠있는 화면에서 install이라고 떠있을때  리모콘 상의 OK버튼을 누르면 된다. 그럼 설치가 진행되고 익숙한 안드로이드 느낌의 어플 설치 권한 화면이 나온다. 그대로 OK를 하면 된다.




처음에 프로그램을 설치한 직후에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이렇게 재생하는 모습이 나온다. 인터넷으로 통하여 스트리밍 재생이 이뤄지기 때문에 다소 로딩시간과 딜레이는 감수해야 한다.



이렇게 일본 방송이 아주 깨끗하고 잘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느낀 일본방송의 퀄리티대단히 좋다고 말할 수 있었다. 현지에서 방송 끊김만 없이 잘 하면 보기도 수월한 수준. 일단 기본적인 일본 공중파는 다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렇게 보고 싶어하던 가키노츠카이 등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더불어 원피스, 명탐정코난 등등 애니메이션도 모두 실시간으로 일본 방송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다.



한국 방송 프로그램 테스트를 해본 모습이다. 한국 방송의 경우가 좀 문제가 많았다. 공중파를 제외한 모든 채널이 다소 꼬여 있으며, (예를 들어 채널A는 TV조선이 나오며, OCN에서는 CTS 기독교 방송이 나오는 기이한 현상.) 일본 방송의 퀄리티에 비해서 다소 끊기는 감이 좀 큰 편이다.


그렇다고 아주 못 볼 수준은 아니며, 뉴스 시청이 필요한 사람들이라면 아주 무난하게 보기 좋은 수준이다.


韓国放送と日本放送のテストです。

日本の放送は、品質が良いです。ただし、韓国の放送は、品質が少し低下します。受信率が相反します。そのほか、中国の放送。台湾、香港でも品質が良いです。米国の放送は、品質が良くありません。



그리고 이 EVPAD만의 Secret Card.. 예로부터 남자들은 일본여자미국여자를 보고 자라왔다고 한다. 그런 남자들을 위한 어플도 준비되어 있는데 이 어플은 네이버 아저씨 혹은 구글 아저씨한테 물어보도록 하자. 


そしてEVPADだけの秘密のカードです。このことも無制限無料です。これ以上の説明は省略します。検索して捜してみてください。


그리고 홍콩방송 및 미국 방송도 볼 수 있는데 비밀번호가 걸려 있다. 비밀번호는 비밀 댓글로 문의하면 알려줄 수 있다.


인터넷 연결은 가급적 유선인터넷을 쓰는 것을 추천하며, 무선인터넷은 생각보다 감도가 정말 별로인 점을 감안하도록 하자.


インターネット接続に基づいて視聴が可能な機械です。WIFIより有線のインターネット接続をおすすめです。


또한 혹시라도 구매를 망설이거나 구매 후 사용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댓글을 남기면 자세하게 설명이 가능하니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 바란다.


구입 원하는 사람들은 나름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능하니 언제든지 연락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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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설날 마지막날이다. 그래도 내일은 일요일이기에 그 동안에 쉬지 못했던 거 조금 더 쉴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하루를 만끽해보도록 하자.


지난 며칠전에 그렇게 벼르고 벼르던 EVPAD PRO+를 중국에서 직접이 아닌 다른 이유로 인해서 특정 스토어에서 구매를 하여서 실제 개봉 및 사용한 후기를 올릴려고 한다.


今日のレビューは中国から買った外国の放送を見ることが出来る機械。EVPAD PRO+の後期です。


혹시라도 일본방송, 중국방송, 대만방송 및 해외에서 우리나라 방송을 시청할 목적으로 하거나 혹은 집에서 외국 방송 등을 보려는 목적이 있다면 한번 오늘 이 후기를 보고 고민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この機械は韓国の放送や中国の放送。そして台湾、香港の放送も見る安いです。


EVPAD PRO+ 의 구입 후 개봉 및 실제 사용기 첫번째이다.


각종 글로벌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한 이 EVPAD. TVBOX UBOX 등등 다양한 셋톱박스가 있으나 이 상품을 고르게 된 계기는 다른게 없다. 해외 방송을 볼때 1년 단위로 라이센스 비용을 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ボックスはこんな感じ。この機械の特長はEVPADの購入の後はこの以上の1年単位のライセンスの支払いはありません。


내가 구매한 버젼은 EVPAD PRO+ PRO버젼이 단종되고 플러스 버젼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지원되는 채널이 조금 더 많다고 한다.


私が買ったバージョンはEVPAD PRO+です。PROのバージョンよりチャネルが多い。



본체는 바로 이렇게 여타의 스마트폰들 처럼 케이스의 윗쪽에 위치해 있다. 중국 심천에서 배송되어 한국까지 온 상품이다. 정말 자그마하고 깔끔하게 아주 심플하게 기기가 배치되어 있었다.


これがEVPADの本体。小さなセットプボックスの感じ。



비닐을 벗긴쪽이 이쪽의 것. 파워 램프인터넷 램프. 그리고 IR 리모콘 반응 램프가 같이 있다. 그외에 어떠한 것도 없다. 단지 EVPAD PRO+라고 떡 하니 써있는 윗면만 볼 수 있다.



설명서기본적으로 중국어와 영어로 구성되어 있으나 실제로 이 상품을 중국에서는 사용을 못한다고 한다. 해외 방송들에 대한 검열이 상당히 심하기 때문에 중국 당국에서도 아예 대놓고 막아놓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홍콩, 대만, 마카오 등 중국어를 쓰는 비중국권의 경우는 아주 무난히 시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중국애들도 암암리에 보는 듯한데 어떻게 보는건지 의문이 가긴한다. 


これが説明書です。中国語と英語だけですが、あなたがアンドロイドの携帯の使用者ならべ別に難しくないです。



구성품은 별거 없다. 본체, 어댑터, 220v형 돼지코 리모콘, HDMI 케이블, USB 전원 케이블 이게 전부다. USB케이블을 쓴다는 것은 그만큼 전력을 많이 잡아먹지는 않는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스펙 확인 결과 5V 2A10W 정도의 전력소비를 한다. 이 것은 한달 계속 틀었을 때 7KW 수준으로 한달 1100원 수준의 기본 전기료만 나온다.


パッケージには、本体、電源、リモコン。これだけ。電力は5V2Aです。10W程度の電力を消費します。


간단하게 스펙을 보자.


1GB 3세대 DDR 메모리(1GBの第3世代DDRメモリ)

16GB eMMC 저장 용량(16GB eMMCストレージ容量)

Amlogic S805 8 core 32bit CPU (CPU는 정체불능)(CPUは停滞不能)

HDMI 단자

USB 단자 2x

WIFI b,g,n 2.4Ghz, 5.0Ghz

Bluetooth 4.0

Android 4.4 OS & EVOS 2.0


사실 스펙은 초라하기 그지 없다. 기기 자체의 스펙만 봐도 기기 한개를 이 돈 주고 사기는 비싸다 싶을 정도의 말도 안되는 스펙이다. 하지만 오로지 이 기계로만 볼 수 있는 어플이 있기에 감안을 해야 하는 수준.


スペックは良くありません。しかし、放送を見ることは無理がありません。




설치하고 TV를 틀었을때의 모습은 이쪽의 것. HDMI를 연결한 후에 화면을 연결하면 바로 나오는 EVPAD의 로고화면이다. 아주 잘 나온다. 


この方がEVPADをHDMIに接続して動作させた様子です。




처음에 언어를 설정해야 하는데 우리는 한국인이니까 한국어 깃발이 있는 부분을 리모콘에 있는 화살표로 조정하도록 하자.


리모콘은 이 EVPAD를 이용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장비이다.


言語設定をします。日本人であれば、日本国旗を選んでください。リモコンの矢印で移動します。



첫 화면은 흡사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느낌마저 든다. 그도 그럴만한게 애초 기반이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만들어진 장비이다 보니까 유튜브 및 크롬 등등이 가능하고 전력도 많이 안 잡아먹는다.


AndroidベースのEVPAD再生様子です。



설치해 놓고 보니까 굉장히 기기가 작다는 것을 새삼 깨달게 해주는 모습이다. 딱 내 손바닥보다 조금 더 큰 수준. 무게도 그렇게 무겁지 아니하다.



처음에 실행해서 데스크톱 화면으로 가서 TV를 실행해야 하는데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다. 그 이후의 이야기는 다음편에서 공개하도록 할 것이며, 혹시라도 EVPAD를 구매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연락 바란다.


현지에서 배송대행을 해드릴수 있기 때문에 주문 도움을 드리려고 한다.


<이 상품은 실제로 자비 구입 후 사용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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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폰을 바꿀 생각은 전혀 없었다. 요즘 스마트폰이 좋아봐야 거기서 거기일 뿐만 아니라 어차피 메인폰이 갤럭시 노트4 이기에 충분히 쓸만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와서 그다지 불편한 감은 없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서브폰으로 쓰던 노트2가 버거워 하기 시작했다. 그것을 계기로 서브폰을 중고로 업어오느니 어차피 들어갈 돈 새로 사서 새롭게 쓰자는 마음으로 이번에 LG 유플러스를 통해서 직접 돈을 주고 갤럭시 S8 (Galaxy S8) 한정판 컬러인 버건디 레드 (Burgundy Red) 버젼으로 구매하여 개봉한 후기를 작성한다.



예전하고 달리 참 아담하고 심플하게 나오는 갤럭시 S8 패키지의 모습. 그래도 플래그쉽 프리미엄 라인업이라는 이유만으로 조금은 다른 폰들에 비해서는 고급스러운 느낌마저 든다.



옆면에는 버건디 레드 Burgundy Red라고 선명하게 나와 있는 컬러 라인업이 적혀 있다. 원래는 핑크를 사려고 했으나 핑크는 품절이고 레드가 생각외로 색상이 너무 잘 나왔기에 버건디 레드를 선택한 것도 있다.



그 밖에 다양한 사양들. 주로 볼만한 것이 최근 플래그쉽 스마트폰 부터 적용된 IP6/8 생활 방수와 더불어 홍채인식. 그리고 QHD 인피티니 디스플레이 적용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요소가 갤럭시S8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폰을 개봉하면 전면은 까맣지만 후면은 빨간색 갤럭시 S8의 본체가 나온 것을 볼 수 있다. 여타의 다른 폰들처럼 디스플레이에 새폰이라는 냄새가 나도록 강조된 사양들이 간략하게 붙여진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하단부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필요하게 될 각종 부품들이 모여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옛날처럼 핸드폰을 구매하면 엄청난 양의 설명서가 이제는 모든 폰에서 다 제외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선적으로 충전기OTG 젠더와 더불어 USB 5Pin을 C타입 핀으로 변환이 가능한 젠더가 한개 같이 동봉되어 있다. 젠더가 있다는 것은 좋지만 개인적으로 들고 다니다가 잃어버리기 쉽상일 거 같아서 그냥 따로 케이블을 하나 더 구입하는 편이 더 편안할 듯 싶다.



그리고 충전선과 이 갤럭시 S8의 시그니쳐와 같은 하만카돈 AKG 번들 이어폰이 같이 동봉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이어폰은 좋은 것을 싫어하는 게 금방 망가진다는 점에서 적당한 것을 쓰다가 버린다가 내 신조이기에 다시 번들 이어폰을 사려고 한다면 가격이 너무 비싸서 부담이 생기게 된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예전과 달리 설명서의 의미가 없어졌기에 간단한 사용 설명서와 더불어서 다른 폰에서 지금 현재의 폰으로 데이터를 이동하는 방법까지 같이 작성되어 있다. 이런 점은 참으로 상냥한 듯 하다.



애플 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삼성까지 배터리 일체형으로 출시를 하기에 유심 및 마이크로SD 삽입구가 기계 내부로 들어가기에 뚜껑을 여는 방식이 아닌 이러한 을 이용하여 유심 커넥터를 열어줘야 한다. 


역시 애플의 그것과는 다소 차이가 난다.



뒷면의 모습은 대략 이러하다. 상당히 짙은 립스틱의 형상과 더불어서 빛의 굴절에 따라서 색상이 변하는 느낌마저 들 정도로 유광이 짙은 버건디 레드의 색상이다. 어두운 곳에서는 더욱 더 고혹적인 미를 발산한다.



유심 커넥터는 이렇게 갤럭시 S8의 스마트폰 윗쪽에 위치해 있다. 저 자그마한 부분을 핀으로 꽂아서 밀면 바로 커넥터가 나오고 그 곳에 모양에 맞춰서 넣는 방식이다.



스마트폰을 작동하니 역시나 통신사 추노 마크가 붙어서 나온다. 그래도 단말기 자체에 추노마크가 없는 게 어디냐. 옛날같았으면 정말 뒷면에 꼭 통신사 마크 하나씩은 달려 있었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


일단은 첫 개통이고 써본지 얼마 안됐지만 갤럭시 S8 버건디 레드 한정판 색상 답게 나름 잘 샀다는 생각도 든다. 


카메라, 홍채인식, 지문인식. 그밖에 소프트버튼에 익숙하지 않아도 물리적으로 눌러지는 홈 버튼이 그나마라도 다행이라고 생각이 든다. 


조금 세팅할 부분이 많지만 사용하다보면 금방 내 폰처럼 될 거 같다.

(직접 구매하여 사용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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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오사카에 갔을때 사온 카레 중 하나인 오사카 명물 카레 지유켄 레트로트 타입. 먹어보려고 했던 때가 꽤 됐었는데 사놓고 나서 계란 파동이 터진 직후 계란을 안사먹다가 이제서야 계란을 구하게 되어 한동안 너무 느끼하게 먹어온 내 자신에게 새로운 것을 먹게 하자 라는 마음으로 이번에 드디어 뜯어서 먹어볼 시식 기회가 찾아왔다. 


이번에는 오사카의 명물카레지유켄 카레레트로트( 大阪名物カレー自由軒レトロト) 버젼 후기이다.



케이스만 봐도 특이하다. 이 카레는 다른 카레처럼 내가 직접 비벼먹는 것이 아니고 주방에서 부터 직접 비벼져서 날달걀이 카레밥 위에 올라가는 방식이다. 다른 부재료인 감자,양파,당근따위는 보이지 않는다. 오로지 카레와 달걀만 보이고 우스터 소스를 곁들여서 먹는 방식인 듯 하다.



조리법은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1. 카레를 불이 켜진 프라이팬에 부은 뒤 약불로 살짝 익혀준다. 

2. 살짝 익힌 카레는 밥을 한공기 분량만 같이 얹어준다.

3, 약불에서 끓여질 정도로 비벼서 볶다가 끄고나서 접시에 얹어주면 끝이다.

(참고로 의역임. 직역 아님.)



뒷면에는 지유켄카레의 역사와 더불어서 맛있게 먹는 방법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삽화 그림이 있다.



완성된 카레는 중앙에 살짝 화산처럼 음푹 파이게 한 후에 날달걀을 올려주면 된다. 그 다음 우스터 소스를 기호에 맞게 뿌려준 후비벼서 먹으면 꿀맛이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세 방법을 다 맛볼테다. 그냥 카레만 하고 계란비빈후와 우스터 소스를 비빈 후로 말이다.



내용물은 보다시피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카레와 우스터소스. 카레봉지에도 해먹는 방법이 기재되어 있다. 무엇보다 우스터 소스가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이다. 우스터 소스를 안사도 되니까 말이다. 요거 하나때문에 자주 안먹을 우스터 소스를 산다는건 말이 안되지.



일본 현지에서도 밥은 흰쌀밥을 쓰는거 같았기에 이 날 만큼은 집에 있는 잡곡밥이 아닌 다땡소에서 팔고 있는 메뚜기밥으로 카레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메뚜기밥 저렴하니 아주 좋음.



우선 따라했다, 카레를 프라이팬에 쫘르륵~ 부어준 후에 불을 켜줬다. 인덕션이라 불조절이 너무 어렵다는건 큰 오점인듯.



살짝 끓기 시직한 카레에 밥을 투하투하~ 참고로 나는 밥을 데우지 않았다. 찬밥은 오히려 라면 말아먹을때 일품이란 말처럼 카레를 볶을때도 찬밥의 쪽이 훨씬 더 잘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봤다.



그리고 비비면서 마지막으로 볶아볶아~ 나무 주걱을 쓰라고 하는데 돈없는 자취생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지 말라고 했으면 좋겠다. 다이소표 알뜰주걱 등장! 열심히 비비고 볶았다. 환경호르몬? 그딴거 안생김.



그렇게 볶아서 나온 아이가 바로 요 아이. 오사카 명물 지유켄 카레 레트로트 버젼 시식전의 거국적인 사진 촬영 인증샷을 찍었다. 참. 비주얼은 거시기한데 일단 맛은 봐야 알겠지?



그리고 설명된대로 가운데의 부분을 오목하게 만들어 준 후에 계란을 투하. 원래 일본은 하얀계란을 쓰는데 우리나라는 황색 계란이기에 다소 비린내는 감수해야 하는 듯 싶다. 자 이제 먹어봐야지



우선 카레만 있는 채로 한숟가락. 음...그냥 카레에 밥 비벼먹는 느낌? 뭔가 살짝 오묘한 맛은 떨어지는 느낌?



두번째. 계란을 같이 골고루 비빈 직후 맛을 봤다. 음...역시 계란이 카레의 맛을 좀 많이 중화시켜서 좀 얼큰하고 카레만의 그 풍미가 좀 사라진 듯한 느낌? 그냥 먹는게 좀 더 나을 법했나 싶을때 쯔음에는?



이렇게 우스터 소스를 촥촥 뿌려준다. 물론 다 넣으면 굉장히 짜기 때문에 많이 넣지는 말자. 우스터 소스 특유의 짜고 신맛은 분명 풍미를 끌게 만들겠지?



계란 + 우스터 소스까지 비벼서 먹은 느낌. 오..이거 오묘한데? 뭔가 B급요리 치고 굉장했다. 그리고 난 우스터 소스가 이렇게 기발한 소스였는지 이 날 처음 알았다. 아주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들었고 다음에 카레 비벼먹을 때 써먹어 봐야겠다.


개인적으로 맛은 카레의 맛과 우스터 소스를 뿌렸을때의 맛은 참 괜찮았다. 하지만 계란은 맛을 확 죽이는 느낌이 있었기에 다소 좀 개인적으로는 안 맞는 느낌. 일본 여행 갔다가 보였을때 사서 집에서 한끼용으로 먹기에는 적절한 카레인 듯 싶었다. 


다음에는 직접 오사카 가서 지유켄 카레를 맛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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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약 7~8년간 사용하던 모니터가 갑작스럽게 파손이 됨에 따라서 거금을 들이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갑자기 모니터를 사려고 하니까 난감했다. 하지만 바꿔야 할 때가 됐기에 일단 가격과 해상도. 그리고 가끔 TV가 필요할 듯 싶었기에 과감하게 가격과 화면 사이즈 그리고 TV기능 모든걸 다 따지고 나니까 나온 결과값은 중소기업인 삼화디스플레이에서 나온 2150HDT를 구매하였다. 가격비교업체인 에누리닷컴, 다나와, 네이버 지식쇼핑 등을 다 조건문까지 걸고 해도 결과값이 달라서 너무도 많이 해멘 결과끝에 나온 판단이었다.


오늘은 삼화디스플레이 2150HDT LED의 구매 및 개봉과 더불어서 사용기이다.



예전에 동생이 약 7~8년간 사용한 모니터이다. 파스텔이라는 브랜드에서 출시해서 나온 모니터인데 1366*768 해상도에 지금은 쓰기 어려운 18인치 사이즈이다. 


지금 생각해도 몇년전까지만 해도 19인치도 크다고 그랬었는데 참...사람 마음이 이렇게 간사해진다. 지금은 24인치도 작다고 그러는데..



바로 요 아이가 삼화디스플레이 2150HDT 모니터 패키지 박스이다. 싱싱하게 안뜯은 채 한장 찍어봤다. 쓸때없는 기능 아이콘과 간단한 사양 설명 등이 기재돼 있다.


해상도 : 1920 x 1080 FULL HD

사이즈 : 22인치 (라고는 하나 21.5인치가 정확한듯)

패널 : IPS 광시야각 패널 LED

부가기능 : USB 및 HDMI , HDTV 지원(TV단자 내장)



이 의미없는 사진은 안올릴려고 했으나 찍고난 직후 이 박스에 적혀있는 한개의 단어가 이 모니터의 치명적인 마이너스 점수를 주는 요인이 되게 했다. 그 내용은 맨 아래에.



우선적으로 개봉기. 모니터 본체와 거치대. 그리고 부속품 박스가 같이 포함되어 있다. 일반적인 모니터 수준의 패키지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새로운 상품을 뜯어 본다는 것은 정말 설레고 재밌는 일이 아닐수 없을 것이다.



모니터의 후면에는 이렇게 각종 단자가 있으며, 안타깝게도 이 모니터는 DVI를 지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결국 DVI-> RGB로 변환하는 젠더를 하나 추가로 구매를 했다. 


그리고 부속품은 이렇게 RGB 케이블, 범용 리모컨, 전원 어댑터 및 케이블, 스피커 케이블이 함께 포함되어 있었다. 일반적인 중소기업의 모니터 패키지와 크게 다를 것 없어 보인다. 아니, 대기업 모니터도 이렇겠지?



설치하고난 직후의 모니터 모습. 특이하게도 본인 회사의 브랜드 네임이 뜨는 모니터는 여기가 처음인듯 싶었다. 굉장히 좀 거슬린 느낌.  옵션에 들어가도 없는 것으로 보아하니 일부러 못 빼게 막아놓은듯? 



이렇게 내 블로그를 띄워서 테스트를 해 본 결과이다. 아주 잘 된다. 또한 여기에는 안올렸으나 TV의 작동도 원할히 잘 된다. 또한 USB연결로 음악 및 동영상을 보는것도 완전하게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구색 맞췄구나 싶을 정도로 잘 나온다.


가격을 생각해서라도 이 정도면 최고의 만족이다 라고 하려고 할 찰나에........!!??



이렇게 어두운 배경에서 보이는 빨간색의 점... 절대 이건 핫픽셀의 수준은 아닌듯 싶었다. 굉장히 거슬리는 빨간점. 바로 이게 바로 결점 모니터라는 증거였다. 하지만 박스에는 무결점이라고 써 있었다. 하지만 바꿀 시간도 없을 뿐만 아니라 작업할 때 정말 큰 지장은 없었기에 그냥 반품 및 교환없이 사용하지만 조금은 실망했다. 


가격이 저렴했고 HDTV가 지원되는 점은 참 좋았으나 무결점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도 결점이 있었다는 거는 좀.. 그래도 모든 것을 다 용서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가격때문이다. 


보급형 모니터로 작업용으로 쓰기에 용이한 듯 했던 삼화디스플레이 2150HDT의 후기였다.


<직접 구매해서 직접 냉정하게 작성한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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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공유기 하나 없는 집들이 꼭 하나씩 있죠. 하지만 비싼 비용과 더불어서 굳이 엄청난 량의 연결도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간단하게 무선인터넷만 돼도 좋은 수준의 공유기가 필요했기에 에누리닷컴을 통하여 9900원에 택배비 별도라는 가격으로 IPTIME N3-i를 구매한 후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사이즈가 컴팩트하여 1인가구나 자취생에게 적합한 사이즈였습니다.



아이피타임 N3-i의 박스 모습입니다. 공유기의 크기와는 달리 굉장히 부풀려진 패키지 모습입니다. 유선 및 무선 공유가 다 되면서도 제일 작은 사이즈를 찾다 보니까 요러한 디자인의 공유기를 찾게 되는거 같더라고요.



간단한 사양은 이렇게 뒤에서도 볼 수있으나 요즘에는 왠만한 무선 및 유선을 다 지원하고 고속이면서도 체감상 속도가 엄청난 차이가 안나기에 신경을 안쓰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뜯으면 처음에는 이렇게 설명서가 나오죠. 보통은 잘 안읽게 되는 설명서. 하지만 초보자들이라면 꼭 한번씩 읽어야 사용 및 설치가 용이한 게 바로 설명서랍니다. 꼭 읽으신 뒤에 방법에 맞춰서 잘 하셔야 합니다.



내부입니다. 공유기 본체와 UDP 랜선. 그리고 변압기가 같이 들어있습니다. 그 이상의 어떠한 악세서리도 없이 군더더기 없는 부풀려진 과대표장... 이런거 좋지 않습니다. 하기야. 과자가 아니고 가전제품이기에 파손의 문제는 없죠.



정멀 간단합니다. 노란색의 라인 단자에 인터넷 메인 선과 연결을 하고 전원을 연결해주면 끝입니다. 혹시나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PC하고 연결을 하고 싶다면 옆의 주황색 단자에 추가로 제공된 랜선을 연결하시면 되겠습니다.



IPTIME N3-i 부터는 이렇게 PC를 작동시키지 않고도 공유기 세팅이 스마트폰에서도 가능하도록 설계가 된 듯 싶습니다. 안드로이드 및 아이폰 모든 OS에서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하면 설치도우미가 나오더라고요.



바로 요렇게 검색하면 나옵니다. PC연결 없이 손쉽게 연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이피타임이 나름대로 점유율을 높일려고 부단히 노력을 한 듯 싶어 보였습니다. 



이렇게 처음 설처를 하게 되면 본인이 세팅해야 할 공유기 이름이 뜨게 됩니다. 그 것을 터치 한 후에 설명서대로 잘 따라하시면 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기초적인 정보만 알고 있어도 되며, 네이버나 카카오에 검색해도 엄청난 결과가 나온답니다.



연결한 후의 모습입니다. 정말 자그마하고 별거 없이 군더더기 없어서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하기 용이한 디자인과 컴팩트함이 아주 좋았습니다.


1시간 사용한 느낌으로 보자면 아무래도 소형이고 대용량의 다운로드 및 업로드에는 적합하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영화를 구매해서 다운로드 받거나 할 때는 다소 속도가 하락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스마트폰 등 소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이뤄지는 단말기의 경우는 다소 수월한 편이었습니다. 그도 그럴만한게 이 IPTIME N3-i의 메모리 용량은 16메가로 상당히 작습니다.


무선 안테나의 갯수도 중요하지만 내부에서 처리되는 메모리 용량도 중요하답니다. 다소 이 점은 아쉬우나 가격을 생각하면 납득할 수 밖에 없답니다.


<직접 돈을 주고 구매한 어떠한 대가성도 없는 순수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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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돈만 좀 많았으면 피부에 정말 아낌없이 돈을 쓰고싶어 하는 마음은 저 미네스 또한 크게 품고 있는것은 사실이랍니다. 특히나 술먹고 취해도 무조건 세안을 안하면 죄를 짓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렇기에 저는 특히나 세안이랑 스킨로션에센스 처발처발 하는거에 굉장히 민감하게 행동을 한답니다. 선블록도 남들보다 더욱 더 열심히 바르기도 하고요.


그래도 역시 경제생활이 어려운 저로써는 최근에 일본 출장을 다녀왔을때 미리미리 사온 화장품중 하나가 바로 요 아이인 하다라보 고쿠쥰입니다.


근데요. 색상이 참 신기하죠? 우리가 흔히 TV광고에서 볼 수 있었던 하다라보 고쿠쥰의 하얀색과는 차원이 다르죠? 요 아이는 바로 안티에이징 기능이 있는 하다라보 고쿠쥰 알파라는 아이랍니다. 아무래도 안티에이징 기능이 있어서 그런지 시중에서 파는 하다라보에 비해 다소 좀 가격은 쎈 편이랍니다. 그래도 이런 때에 사둬야 고생을 안하기에 미리 사뒀죠.



원래 하다라보를 쓰기 직전에 썼던 화장품은 아모레퍼시픽에서 나오는 마몽드 안티에이징 라인업을 썼었답니다. 다만.. 제가 피부가 여름에는 지성으로 변하고 여름엔 악건성으로 변하는 단점때문에 이 화장품을 쓰다가 결국은 중단해버렸긴 했지만요. 


그렇게 하다라보 고쿠쥰으로 연명을 하던 도중 엄마몬한테 선물받은 화장품을 사용하게 됐는데요.



바로 프리메라 오가니언스. 아모레퍼시픽 방문판매원한테만 살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인터넷으로도 팔긴 팔던데?) 이걸 어쩌다 보니 득템을 해버렸답니다. 



앗싸!!! 기분 따봉 킹왕짱 굳굳굳!!!우왘굳!!!!!

화장품 살 돈도 없었는데 이렇게 내 지갑은 알게 모르게 세이브 됐습니다.



자... 그럼 어찌됐건 이렇게 화장품 구성품은 요래요래.. 기본적인 스킨 로션 그리고 샘플사이즈의 크림계열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화장품을 소중히 하는 사람들이라면 저 샘플도 아끼고 아끼면서 쓰지만 아끼면 똥된대요.



일단 로션부터. 보통 정식명칭은 에멀젼이라고 하죠. 프리메라 오가니언스 에멀젼. 영양 공급, 활력, 피부 진정 및 정화 기능이 함유된 로션이라고 하는데요. 


아. 목에도 발라도 되는거였나봐요. 넥크림을 따로 마련해야 하나 생각은 했는데.. 아냐. 그냥 로션은 얼굴에 처발처발 하는걸로 끝낼래요.  



역시 쓸때없이 찍어본 스킨 라벨 사진. 보통은 스킨로션이라기 보다는 워터토너라고 하죠. 애초 피부톤을 정리해주고 로션 에멀젼 바르기 직전에 피부를 깔끔하게 해주기 위한 용도로 바르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나는 절대 아까워서 화장솜을 쓰지 않을테닷!!! 쿠오오오!!



그리고 아이크림퍼밍크림. 에센스가 샘플사이즈로 같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에센스는 은근히 부담스러운데 조금이라도 쓸 수 있어서 기분은 좋은거 같아요. 아이크림도 조금 주는거만으로도 감지덕지죠. 사실 아이크림은 역시 SK2 아이크림이 짱짱이긴 한데 너무 비싸니까요.



남들 해보는 로션을 손에 덜어본 모습이예요. 너무 메트하지 않고 적절한 점성으로 너무 짙은 느낌보다는 좀 더 깔끔하게 바르기 좋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손등에 바르고 난 직전과 직후의 모습을 비교해서 찍은 사진. 솔직히 저런거 해봐야 내 피부하고 맞아야지 안맞으면 도로아미타불이잖아요. 그냥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는 좀 더 저자극적이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참고로 지금도 계속 쓰고 있답니다.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쓰고 피부 늙지 않게 보호해 주려고요. 여름에 바르기는 다소 좀 무겁긴 하지만요.


간단하게 나마 어떠한 대가성 없이 직접 돈주고 구매한(아니..사주신..) 화장품으로 리뷰를 해봤어요. 정말 어려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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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광고를 정말 잘 만든거 같은 약 광고라고 느끼는 것중 하나가 바이탈뷰티라고 생각하는 1人 이랍니다. 그도 그럴만한게 하루 하루가 몸은 천근만근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 때문에라도 조금이라도 몸을 챙겨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끔 만드는 광고더라고요. 하지만 아모레퍼시픽에서 나오는 건강 기능 식품이라는 것을 알고 "하.. 이새끼들 역시 장사치 답네" 라는 생각을 가진 판국에 우연찮게 공짜로 얻게된 바이탈뷰티 명작수 샘플을 받았답니다.



역시 샘플이라 쪼끔만 주네요. 5앰플. 그래도 이것도 없어서 못먹는 판국인데 저같은 나이 든 노친네는 챙겨먹어야 해요. 왜냐고요? 난 늙기 싫거든요. 더 뛰어놀고 싶고 더 방탕한 삶을 살고 싶거든요.



권장섭취량과 주의사항, 원료정보 및 효능효과. 뭐 이런거 몇번 씨부려봐야 내 몸에 안맞으면 도로아미타불인건 당연하거 아닌가요? 왠지 쓸꺼 같아. 왜냐고요?홍심이니까!!!



별거 없는 앰플 사진. 그래봐야 쬐깐한 저 아이가 강력하다고 딱 하니 서있는 거 보면 흠흠.. 그러면 뭐하니. 내 몸에서 노화를 막아줄 자신 없으면 강한 척 하지마! 난 늙기 싫다고 ㅠㅠ



괜시리 손으로 한번 잡아봐야 직성이 풀릴거 같아서 찍어본 사진. 못생긴 제 손이 찬조출연했습니다. 그리고 민망한 시식용이 기재된 앰플.


일단 마셔본 느낌은 그냥 써요. 그래도 건강 생각한다고 보면 되는거고요. 효과요? 샘플 먹고 큰 효과 보면 그게 만병통치약이지 무슨 건강보조식품인가요?


그냥 꾸준히 먹되 샘플로 경험삼아 마셔본다는 심경으로 마셨습니다. 먹기 편했어요. 일단 작았고 뭐 일반 홍삼 쓴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버틸만 했답니다. 하지만 난 돈이 없으니 명작수를 안사먹겠지..


<이 상품은 이윤을 받고 특정 상품 홍보 목적이 아닌 순수하게 방문판매원이 샘플을 줬기에 개인적인 목적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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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끼고 다니면 촌스럽거나 거추장 스럽다는 이야기를 자주들 하곤 해서 블루투스가 전격적으로 퍼지던 시기에도 착용 안하였던 시대가 언제였는지도 모를 정도로 지금은 주변에 블루투스를 착용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짐에는 틀림이 없었답니다. 이 상품은 지난 2월 중국 광저우 시장 조사차 방문했던 광저우의 신아시아전자센터에서 구매하였던 블루투스 헤드셋의 개봉 및 사용기입니다.



첫 박스는 중국어만 없으면 어디 외국의 중소기업에서 세련되게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할 정도로 박스포장이 너무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굉장히 놀랐을 정도였답니다. K2 라는 모델명이 굉장히 강렬하죠?



어떻게 저렇게 외국인 모델까지 기용해서 사진을 찍었을까요? 참 신기할 노릇이예요. 그리고 깨알같은 블루투스 4.1 지원이라는 뜻. 그리고 제조사 이름이 cannice 라는 회사의 이름이네요.



옆면에도 이렇게 중국어가 써있지만 대체 뭔 뜻인지 전혀 모르겠어요.. 5,6,120,10 ....뭔 뜻인지 전혀 감이 안옵니다. 일단 뭔가 사용시간 충전시간 거리의 의미가 아닐까 살짝 유추해 보려고요.



상품명과 제조원과 원산지 그리고 회사 홈페이지가 기재된 글귀입니다. 딱 하나 알겠네요. 중국, K2, 심천 요정도..?

심천은 중국 내에서 전자제품 및 IT기기가 생산되는 중국 내 실리콘벨리라고도 불리는 곳이죠. 중국의 텐센트와 알리바바 그룹도 이 곳에 포진돼 있죠.



사용법이 써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뭐죠? 중국어 따윈 전혀 모릅니다. 저 또한 모릅니다. 중국에서 번역기나 영어를 이용해서 대화를 했습니다. 그래도 잘만 구매합니다. 겁을 먹지말고 들이댑니다.




생각했던 외관과 달리 단조로운 구성품. 근데 뭐 이게 당연한 것 아닐까요? 보증서와 경고문. 그리고 귀에 걸어 놓는 플라스틱과 충전 잭. 단순하지만 필요한 것만 딱 잘 집어 넣은 구성인거 같아요.


사용방법은 버튼을 약 4초정도 누르면 점등이 되면서 켜집니다. 페어링할때도 버튼을 꽤나 장시간 누르고 나니까 점등의 색상이 변하면서 블루투스가 검색가능 상태로 변한답니다. 사용법은 홈페이지에서 참조를 합니다.


사용 느낌은요? 음색 나쁘지 않았고 가격대비로 해서는 아주 나쁘지도 않았답니다. 다만 페어링시의 조작이 의외로 까다로웠던 점을 제외하면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혹시라도 차후에 중국 여행에서 핸드폰 소품을 구하고 싶으시다면 꼭 한번 전자상가를 들어가 보시면 다양한 디자인의 블루투스를 볼 수 있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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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모임을 갖고 뭔가 회의를 하려고 한다고 하면 꼭 민들레영토나 토즈 같은 장소를 빌려서 회의도 하고 세미나도 가졌던 기억이 굉장히 많았다. 특히 고등학교시절 코스프레를 할 때면 서로 만나서 인사도 하고 대화도 하던 시절을 생각해보면 요즘에는 참 세미나 룸이나 회의실도 잘 되있다는 느낌이 강렬하게 느껴진다. 참고로 지금은 민들레영토가 많이 없어졌다는 걸 굉장히 많이 느끼고 있는 중에 우리 소호무역인들의 모임이 있었기에 미네스의 손으로 직접 예약하였던 소셜팩토리의 후기를 올려본다.



홍대에서 가깝지만 홍대입구역과 상수역에서는 다소 먼듯한 느낌이 드는 장소인 소셜팩토리 . 1호점과 2호점이 있는데 다들 1호점으로 예약했다는 이야기를 하니까 차를 몰고온 사람들은 쌍수를 들고 환영하였다. 주차가 된다고 하니까 굉장히 좋아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출신의 취업 및 창업강사가 직접 운영한다는 세미나룸이 한눈에 보였다. 현대차그룹.. 참 들어가기 힘든 기업인데 그런 사람이 운영한다니.. 정말 세미나룸에 얼마나 다양한 마케팅 전략과 인테리어를 신경썼을지 궁금해진다. 우리의 목적도 역시 수다도 떨고 서로서로 다양한 자료를 공유하는 공간이 필요했다. 일단 입장부터 해본다.

입구에는 굉장히 아기자기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지하2층에 위치한 곳이니 만큼 어두울 줄 알았는데 상당히 아늑해보이는 분위기. 책도 굉장히 많았으며 텀블러 및 이쁜 유리병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시대가 1인 가구시대임과 동시에 유럽스타일 인테리어가 대세인 요즘에 이러한 인테리어 디자인은 매우 환영이다.

우리가 들어갈 H룸 으로 가는 방향이다. 우리가 모이는 인원은 7명. 방은 12인까지 너끈히 들어갈 수 있는 장소로 잡았다. 과연 방은 얼마나 넓을까. 다른 방들도 있었으나 다른 사람들이 있었기에 사진은 안 찍었다. 다양한 사이즈의 세미나 룸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입장한 방의 모습. 먼저오신 선배가 노트북을 하고 있을동안 조용하게 사진을 한장 찍어본다. 넓직하고 좋았던 세미나 룸의 넓이. 역시 조용해도 사람들이 많아야 하는데 이때 다들 지각..ㅠㅠ 으르릉!!! 일단 자리를 세팅해놓고 서로서로 대화할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이 곳도 어찌됐건 카페이기에 다양한 차와 디저트류를 팔고 있었다. 커피와 차류 그리고 베이커리류까지. 하지만 무조건 사먹어야 하는 강요사항은 아녔다. 일단 기본적으로 1인당 방 대관료는 시간에 2,000원. 7명이상 들어갈 수 있기에 방값은 시간당 14,000원이 소비됐다. 큰 돈 들이지 않고 모였던 간만에 좋은 사례라고 해야할까나..

이 빵과 우유의 정체는..? 그렇다. 이곳은 외부 음식이 반입 가능한 세미나룸이다. 다른 룸과 달리 냄새나는 음식류만 아니면 반입이 가능하다고 하기에 기꺼이 간식류를 사온 대선배님. 우유와 빵으로 1차 허기를 달랜 후에 또 간식을 사가지고 온 건 함정. ㅎㅎ 


이날 대화는 다들 근황과 더불어서 아이템 공유 및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을 서로서로 공유하고 그랬다. 정말 먹고 살기 힘든 나날임이 틀림없었다. 특히나 전안법으로 굉장히 시름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 선배, 친구, 동생 모두들 힘겨워 하는 모습이 역력했지만 그래도 뭐 어찌하리.. 열심히 달려나가는 수밖에..ㅠㅠ 


스터디 및 모임, 세미나 하기에 굉장히 무난했던 장소였고 다음번에도 꼭 한번 더 대관해 볼 기회가 생기겠지?


<직접 돈주고 이용한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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