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국제공항에서 우대 출입이라는 명목으로

승무원 혹은 관계자 및 교통약자들이

이용하는 게이트를 본 사람들이 한둘이 아닐 것이다.


물론 일부 공항의 경우는 돈을 조금 더 주고 비즈니스 클래스

혹은 퍼스트클래스 승객들을 위한 우대 심사게이트가 따로 존재할

정도라고 하지만 그 마저도 이용을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림의 떡이 될 수도 있다.



오늘은 해외 수입 혹은 수출업으로 활동하는 

사업가 혹은 기업인들을 위한 꿀팁이 될 듯하다.


바로 한국무역협회에서 발급해주는

APEC ABTC 카드의 발급 정보 및 혜택에 대한 이야기이다.


왠 뜬금없이 APEC 카드가 나오냐고?

바로 APEC 가입국가간의 경제적 교류를 위해서

ABTC 카드를 발급해주는데

이러한 카드를 보유한 사람에 대해서는 우대를 해주는

제도가 존재하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출입국우대심사대도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바로 위의 모습처럼 생긴 카드가 바로

APEC에서 공통적으로 발급해주는 ABTC 카드의 모습이다.

가끔보면 평범해 보이는 외국인인데

우대심사대에서 우선 심사를 받고난 후에

출입국을 통과하는 모습을 봤다면

바로 이 카드를 보유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APEC Business Travel Card 의 약자로써의

ABTC카드는 별도의 비자 없이 회원국간의 자유로운

왕래가 가능하도록 협약을 맺은 제도라고 보면 쉬울 것이다.


그렇다면 ABTC 카드가 있음으로 인해서

받을 수 있는 우대혜택은 과연 무엇일까




우선적으로 APEC 협정국 중 위에 언급된 19개국가에 대해서는 

비자 면제 및 Fast Track 우대 심사대 수속

공항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그 중에서 미국 비자 면제협정에는 해당되지 않으므로

우대 심사 패스트트랙만 혜택받을 수 있다.


그리고 대다수의 국가가 코로나의 여파가 있어도

코로나가 끝나면 비자면제 협정이 지속될 국가니까

사실 ABTC카드의 용도조금 더 쾌적한 출입국 수속

받을 목적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하지만 중국에서 수출입 업무를 주로 하는 사람이라면?

그때는 이야기가 달라질 것이다.


중국은 아직도 비자 발급을 필요로 하는 나라이다.

그리고 그 비자 발급비용이 상당히 비싸다.

시간도 오래걸린다.


하지만 이 ABTC 카드를 보유하고 있다면?

중국 입국시의 비자 면제가 진행된다는 점이다.

최대 60일까지 체류가 가능한 사증이 나온다.


비자는 카드 보유자 본인에 한해서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결론은 간단하다.

APEC에서 발급하는 ABTC 카드의 혜택

APEC 협정국가중 19개 국가는 빠른 출입국수속을 받을 수 있다.

비자 면제 혜택이 존재하나, 특히 중국 비자면제 혜택이 제일 크다는 점.







그럼 중국 비자 면제하나만으로도 

이미 꿀을 빨듯한 느낌이 드는 이 APEC 카드 발급 조건은?


아무나 발급받을 수 있다면 그건 APEC 카드가 아닐것이다.

그러라고 주는 ABTC카드가 당연히 아닐터이니 말이다.


조건은 다음과 같다.



역시 카드의 혜택이 굉장한 만큼

아무나 발급하기 어렵게끔 조건이 굉장하다는 점이다.


필자가 얘기하는 제일 진입장벽이 낮은 조건은

무역업체 조건으로 직전년도 또는 당해년도 6개월간의 수출 또한 수입실적으로

10만달러 이상의 기업, 또는 해당기업을 두고 있는 지주회사 자격으로

무역업고유번호를 득한 상태라면 신청하기 쉬울 듯 하다.


다만 누적 수출 혹은 수입 실적의 기준이 달라지기 때문에

한번 정도는 상담을 받아야 할 수도 있다.


일단 기본적인 기업인으로서의 조건은 위에 해당되며,

그리고 개인 조건이 추가로 붙는데 

기본적인 해외 출입국상에 결격사유가 없으며,

추가로 수출입 또는 해외투자 등의 기업체 임직원이라는

조건이 추가로 붙는다는 것이다.


개인 무역사업자라면 다른거 없이

무역업 고유번호가 발부된 사업자라면 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카드의 유효기간 발급일로부터 약 5년이라고 하며,

별도로 발급하는데 들어가는 수수료는 없다.


국내에서의 발급신청

https://abtc.kita.net/

한국무역협회에서 대행을 해주고 있다.


사실 일반 소호무역업을 하는 사람들은

귀찮고 번거로워서 신청을 안하는 분들도 있겠으나

중국을 상대로 수출입을 활발하게 한다면

언젠가는 꼭 한번 신청해 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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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y & Cool 미네스!

일본여행/맛집/마이너컬쳐/정보/쇼핑정보 Contact : luna86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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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하지만

매 5월은 가정의 짐을 짊고 가는 우리네

남녀가장들에게...특히 사업을 영위하는 사업자들에게는

가혹하기 그지 없는 달이라고 할 수 있을듯하다.


어린이날이라고 자녀들이 퍼가요~♡

어버이날이라고 부모님이 퍼가요~♡


그리고 매월 사업자 및 근로소득 + 사업소득이 같이 있는

개인사업자 혹은 애드센스를 이용한 유튜브, 블로그 수익이 있는

컨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는

국세청이라는 무서운 세금이 퍼가요~♡


..... 웃지 못할 한달이라고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 4대 의무중 하나인

납세의 의무는 피할 수 없으니 일단 종합소득세는

신고해서 납부할거 빨리 납부해버리도록 하는 마음으로

중국 우한발 신종코로나19 로 개인 사업자 및 법인 사업자들의

속앓이는 계속되지만....


어찌됐건 오늘은 직장에 다니는 샐러리맨이자 

근로자 직장인 근로소득과 더불어

부업을 하는 개인사업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유튜브, 블로그를 이용하여 애드센스 수익이 발생하는

신고된 사업자들을 위해서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국세청 홈택스에서 신고하는 방법을 알려드릴려고 한다.


참고로 여기에서 부족한 내용은

https://m-nes.tistory.com/350

위의 예전에 필자가 작성했던 종합소득세

작성방법과 같이 겸해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


직장인인 이상 내용이 부실할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한다.


지금은 사업자가 없는 관계로 

직장을 다니는 사업자 지인분을 

도와주기 위해서 따로 작성을 도와주며 쓴 내용이다.






* 근로소득 직장인 근로자의 개인사업자 보유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기본적으로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을 하도록 한다.

https://hometax.go.kr


접속을 하게되면 상대적으로 연말정산이나

부가가치세 신고하던 기간과는 달리 평범한 메인화면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가운데 좌측에 있는 종합소득세 신고

클릭해서 들어가면 된다.


(근로소득 + 개인사업자 보유자 , 애드센스 수익자 공통)


주의!!

국세청 홈택스 접속전에는

팝업 허용을 무조건 하도록 하자

(해둬야 본인의 신고율 ,  근로소득 자동 불러오기가 수월함)



우리는 그렇게 종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이러한 모습의 화면을 볼 수 있을것이다.

매번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던 사람들은 이제는 익숙해서

아주 외워버렸을 수 있을듯 하다.


기본적으로 모든 근로소득 보유 개인 사업자들은

일반신고서 -> 정기신고 작성으로 이동하면 된다.



그렇게 들어가게 되면 



제일 기본적인 항목 중 하나인 

기본 정보 입력란이다.


여기서 개인정보는 필수적인 것을 입력하도록 한다.


그리고 기장 의무의 경우의 선택을 해야 할텐데

대략적으로 목록은 이러할 것이다.



간편장부 대상자

복식부기 의무자

비사업자로 나눌 수 있다.


여기서 본인이 어떠한 내용으로 신고해야할 지 모른다면

신고도움 서비스를 꼭 클릭하도록 한다.

(팝업 허용을 한 경우에는 자동으로 화면이 나올 것이다.)



바로 위와 같은 모습의 화면이 말이다.

그러면 본인의 기장의무구분이 나올것이며

추계신고시 적용경비율까지 나오기 때문에 정말 편안할 것이다.

이것을 기반으로 신고를 하면된다.


잠깐!

만약 본인이 근로소득을 보유함과 동시에

사업자 등록 없이 컨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유튜브나 블로그를 통해서 애드센스 수익등이 발생한다면

비사업자를 선택하고서 신고를 하면 된다.


다만 애드센스 수익이 월 직장인 수준이상이라면

무조건 광고대행업이나 프로그램 개발업 등의

개인 사업자 등록을 한 뒤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 더 좋을 수 있을 것이다.









그 다음에는 소득 종류선택을 해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직장인 월급쟁이인 근로자들은

근로소득을 선택하는것은 당연하다.


그 다음 부동산임대업을 제외한 사업자 등록이 되어있다면

부동산 임대업외의 사업소득을 선택하면 되며

부동산 임대업 사업자가 있다면 다른 항목을 선택하면 된다.


여기서 구글 애드센스 수익을 사업자 신고 없이 한다

기타소득을 체크한 후에 신고하면 된다.


추   가!

이 곳에서 수입금액을 잘

기억해 두거나 어딘가에 적어둔 뒤에

기억해두도록 하자.

(밑에서 써먹게 되어있음)




그렇게 모든 내용을 입력하고 난 뒤에 하단에는 

본인의 사업자 내용을 선택한 뒤에 상세 내용을 기입하는 란이 나온다.

하나씩 클릭해서 내용을 입력한 후 등록하기를 하도록 한다.




여기서 주의할 점!

블로그로 컨텐츠를 생산하는 크리에이터들은

간혹 다음애드핏, 네이버 애드포스트를 이용하여

수익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렇게 간혹 94로 시작되는

업종코드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필자의 지인은 940909로 나온 업종코드가 나왔다.

금액에 따라 간편장부대상자인지 단순경비율인지 따져서

등록 하기로 하도록 하자.


참고

애드센스 수익 2400만원 이상부터는 

기준경비율 대상자이며,

7500만원 이상의 경우는 간편장부가 아닌

복식부기 대상자이기 때문에 본인이 혼자

홈택스로 신고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가급적

세무사를 통해서 신고하는 것을 추천한다.


94로 시작되는 수익이 2400만원 이상의 경우는

그냥 과감하게 세무사에 맡기도록 하자.


모든 내용을 입력한 후에 저장을 한 뒤 다음단계로 이동한다.



그렇게 다음단계로 이동하면

이렇게 단순경비율 사업소득명세서

나오게 된다.


복식부기기준경비율 대상자

개인이 직접 홈택스 신고가 어렵기 때문에 

이 내용에서는 알려드리기 어렵다는 점 양해 바라며,

단순 경비율 사업소득 명세서 항목을 기준으로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그렇게 화면이 나오게 되면

"업종별 총수입금액 및 소득금액 계산"

항목이 나오게 되는데 그 금액은 위에서 기억해두라던

수입금액을 입력해야 한다.


한 소득 구분별로 한개씩 체크하면서 입력을 하면 된다.



첫번째 사업자 항목을 체크해서 "업종별 총수입금액 및 소득금액 계산"

클릭하게 되면 이렇게 자가율과 일반율이 나오면서

총 수입금액을 입력하라는

항목이 나오게 된다.


여기서 일반율 사업장을 임대인에게 임차 하여 사용할 시 체크하고

본인의 집에서 재택사업을 한다고 하면 자가율에 체크를 하면 된다.




그리고 94항목에 나온 내용에 대하여 체크를 한 후

"업종별 총수입금액 및 소득금액 계산" 을 클릭하면

조금은 다른 내용으로 나오게 되는데 여기서 빨간색 밑줄 친 

내용을 확인한 후 금액을 맞춰서 본인의 경비율을 선택한다.


그 다음에는 총 수입금액을 입력한 뒤 등록을 하면 된다.



그렇게 저장 한 후 다음 내용으로 이동하게 되면

사업소득명세서 및 원천징수세액 항목이 나오는데

여기서 본인이 해당되는 내용

(부동산임대소득, 원천징수 및 납세조합징수 세액)

등을 입력하면 되는데 필자가 신고를 도와주는 항목은 해당이 없어서

통과하도록 하였다.


여기서 다음 카카오 애드핏 혹은 애드포스트 수익이 있었는데

미처 신고를 못했던 사람들의 경우는 사업소득 원천징수내역 불러오기

클릭해서 관련 내용을 불러와야 한다.


필자의 지인도 잊고 있어서 부가세 신고때 누락을 했었는데

아주 조그마한 소액이었지만 다음 카카오의 

애드핏 수익이 있어서 이렇게 사업소득으로 잡힌게 있었다.

내용을 반영해서 저장을 하면 된다.







여기서 잠깐!? 유튜브, 블로그 수익

애드센스 수익 발생한 비사업자는?


애드센스를 이용해서 수익이 발생한 

비사업자들의 경우는

*기타소득 60* 항목과 더불어서

총 수입금액을 각 수익을 받은 날짜별 금액

(달러로 받는 경우는 그 받은 날짜의 공시환율 기준금액으로 환산)


합계를 입력을 한 후에 


소득의 지급자 :  구글코리아 유한회사 

(사업자 등록번호 120-86-65164)


를 입력하면 되며, 모든 종합소득세 신고가 완료된 후에는

통장내역 + 입금받은 날의 공시환율(달러로 받았을 시)을 같이

문서로 만들어서 증빙자료로 제출하는 화면에 제출하면 된다.

(반드시 문서 생성 후 PDF로 생성 필수!)

https://m-nes.tistory.com/757

위의 링크에서 통장내역 및 공시환율 계산 방법

알 수 있으니 확인한 뒤에 따라하도록 하자.






그리고 드디어 개인 사업도 하는 개인사업자임과 동시에

노동자로서 근로를 하는 샐러리맨 직장인들이 해당되는

근로자들의 근로소득을 불러오는 항목이 있다.


만약 여기서 처음에 팝업이 떠서 소득 불러오기가 가능하다면

바로 불러오기하면 바로 하단에 자동으로 적용이 될 것이다.


만약 본인의 소득 불러오기 항목이 비활성화 되어있을 경우

팝업차단 항목을 해제 한 후 다시 이동을 하게 되면

관련 내용에 대한 팝업이 나오면서 자동적용이 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월급쟁이 근로자들에게 있어서 근로소득과

같이 적용을 못시키게 되면 종합소득세 신고 자체가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에 꼭 잊지말고 팝업 활성화를 꼭 해놓도록 하자.


바로 위의 내용처럼 본인의 직장 소득이 나올텐데

보통은 한두번 이상의 이직 내역이 있다면

주(현) + 종(전)으로 되어 있는 항목을 선택해야 한다.

주(현)만 있다면 주(현)만 선택하면 되나

이직 내역이 있다면 무조건 주+종 항목을 선택해야 한다.


그렇게 자동으로 반영된 본인의 회사원 근로소득이 

반영이 되었다면 저장 후 이동하도록 하자.





여기는 종합소득금액의 결손금 및 이월결손금 명세인데

해당되는 내용이 있으면 입력을 하고 넘어가도록 하자.








이제 소득금액 명세 항목으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본인이 해당되는 내용에 대해서 소득공제 내용에 대한 항목을

모두 입력하도록 한다.


다만 필자도 헷갈렸던 항목 중 하나가 바로 

신용카드 항목이었는데 여기서 헷갈리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예를 들자면 

A근로소득을 5~12월까지 발생했다.

하지만 사업소득은 2~12월까지 발생했다.

회사에서는 연말정산을 목적으로 5~12월분에 대한 연말정산

하였으며,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 등의 내역은 5~12월 분에 대해서

반영을 하였다.


이럴 경우 위의 항목에서 5~12월 항목을 제외한 

2,3,4월 항목의 신용카드 내역을 적용해야 하냐?


이게 모든 근로소득 직장인이자 개인 사업을 영위하는

사업자들의 소소한 딜레마가 될 듯 하다.


사업소득에 대해서는 2,3,4월 항목만 적용해야 하며,

보통 기존 직장의 카드사용내역만 

공제되어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입력에 대해서는 국세청에 한번 더 문의를 

한 후에 입력을 하는 것이 좋다.


필자의 지인은 직장 연말정산 카드항목으로

퉁쳐도 된다고 그러기에 그냥 따로 건드리지는 않았으나

만약 근로소득이 없는 사업소득만 발생했던 기간에

카드 사용금액이 제법 된다면 국세청에 물어보면 어떤 금액으로

어떻게 입력하라는 내용을 알려줄 것이다.


케이스가 너무 많기에 여기서

잘못 알려줬다가는 세금폭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내용이 부실해도 양해 부탁 드린다.





그리고 기부금 내역이 있는 사람들은 해당되는

기부금을 불러오거나 내용을 추가해서 입력을 하도록 하며

관련 증빙서류는 당연히 첨부를 해야할 것이다.

종교, 정치, 자선 관련 기부금 모두가 공제 사항에 해당된다.




그 밖에 세액공제 등 다양한 항목이 있으나

간편장부 및 단순경비율 대상자들은 대다수 해당되지 않는 

내용들이 다수 있기 때문에 일단 넘어가도록 했으며


세액감면 및 공제준비금 명세서 작성 항목이있다.

여기서 누락된 내용이나 해당되는 내용이 있으면 입력을 하도록 한다.




그렇게 모든 세액 계산이 끝나면 모든 세액에 대한 내용이

끝이나고 계산이 끝났음을 알 수 있다.


보통 단순경비율 + 간편장부 대상자들은

2~3시간만 투자하면 당일내로 간편하게 세금 신고가

끝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소소하게 사업하랴... 세금 신고하랴...

참 바쁜 우리네 어른들...ㅠㅠ







이렇게 본인의 납부해야 할 세금과 산출세액이 나온것을

알 수 있으며, 만약 본인이 세금 환급을 받아야 한다면 환급계좌 정보

입력해야 할 것이다.


입력하고 난 뒤에는 신고서 제출하기를 클릭하면 끝이다.


여기까지가 금년도 5월 근로 소득 발생하는 직장인 근로자들의

개인 사업자까지 영위하는 종합소득세 신고방법이었다.


애드센스의 항목은 필자의 지인은 사업자로 소득을 내고 있기에

여기 내용에서는 맛뵈기식으로 알려드렸으나

사실 내용이 너무 쉬워서 애드센스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라면 기본 지식이 있어서 충분히 혼자서도

가능하기에 내용을 대충 분석하여 알려드린 점 양해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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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좀 한다는 사람들 치고 한번쯤은 해봤다고 쳐도

한번도 안해본 사람은 없다는 대한민국의 게임산업을

다시 일으킨 게임중 하나인 배틀그라운드.


현재는 스팀과 다음카카오에서 유료 라이센스로

판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온라인으로 한 게임당 100명의

사람들 중 최후에 살아남는 1인만이 승리하는

FPS방식의 배틀로얄과 같은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인기 게임인 배틀그라운드...

학생들은 몇만원이란 비싼돈 주기는 어렵고

설령 몇만원 주고 라이센스 구입하기는 쉽지만

극악의 사양을 요구하는 배틀그라운드의 특성상

갑자기 덜컥 몇십만원의 돈을 주고 고사양의 

최신 AMD , 인텔 , 지포스 그래픽 카드를 박아서

견적을 맞추고 업그레이드하기에는 비싼 비용임에는 틀림없다.


오늘 소개할 것은 별거 없이 딱 2가지의 핸디캡과

한가지의 조건만 충족한다면 집에서도 즐겁게 배틀그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1. i5-2세대 급으로 완전 똥컴수준의

저사양 컴퓨터를 보유한 자.


2. 유료 라이센스를 구매못하는 자


추가의 한가지 조건 : VPN으로 우회 접속에 거리낌이 없는 자.

 




바로 PUBG 배틀그라운드 라이트 

일명 Battle lite 배그라이트이다.

https://lite.pubg.com/ja/

(위의 링크로 접속)


안타깝게도 국내에는 출시가 안됐지만

개도국 동남아시아 등 컴퓨터가 

상대적으로 발달되지 않고

모바일과 콘솔이 강세인 일본. 

그리고 북미와 호주를 중점적으로 공략해서

출시되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컴퓨터보다 모바일과 콘솔이 발전된

일본의 특성상 배그를 하고 싶어도 컴퓨터 구매를

해야할 이유가 없다고 하는 저사양 유저들을 위해서 

PUBG가 태국과 일본을 우선 공략해서 

출시한 게임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특징적이라고 할 수 있다.


회원가입은 상단 우측의 アカウント부분을

클릭하여서 가입하면 된다.



회원가입은 이렇게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등이 있지만

위의 계정 연동보다는 무조건 새롭게 

내 계정 만들기

로 이동해서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에러 발생확률이 간혈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들어가게 되면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아이디, 국가 설정이 있는데

국가설정은 무조건 일본으로 해두자.


뭣모르고 대한민국으로 했다가 접속이 안되고

우회해도 불가능한 경우가 다수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해서 회원가입 완료를 하도록 한다.




그리고 이제는 해야할 사항이 바로 이것이다.

VPN Gate 다운로드.


여담이지만

필자의 블로그에서는 VPN gate가 참

만능의 프로그램인거 같다.


Abema Tv부터 시작해서...등등등...


어찌됐건 https://www.vpngate.net/en/

위의 사이트에 들어가서 VpnGate를 

다운로드 받은 후에 설치를 하도록 한다.




다운로드 및 설치가 완료된 VpnGate의 모습은

위와 같으며, 이제 배틀그라운드 다운로드

직전에 접속을 시도해야 한다.


비록 다운로드라고는 하지만 미리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Vpn Relay Server 항목을 더블클릭한다.



이렇게 VPN 서버 리스트가 뜨는데 조건은 세가지로

맞춰서 본인 입맛에 맞는 서버를 선택하면 되시겠다.


1. Region 항목은 무조건 JAPAN항목으로 선택한다.

2. Uptime은 가급적 가까운 시일에 생성된 최신의 것으로.

3. Line speed는 당연히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






그렇게 우회접속을 하기 직전에 우선 

https://lite.pubg.com/ja/ 에 접속해서 

ダウンロード라고 써있는 항목으로

이동한 직후 ダウンロード를 클릭해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도록 한다.

그 다음 설치하면 된다.



그렇게 설치가 완료된 배틀그라운드 라이트 

일명 배그라이트는 이렇게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아이디와 비번을 입력하라는 항목이 나오기 직전에

미리 VPNGate를 실행해서 우회접속을

시도하도록 해야 한다.


(우회접속을 하지 않으면 위의 로그인 창도 뜨지 않는다.)


따라서 본인 컴퓨터의 문제가 아닌 

접속 국가에 따라 아예 ID/PW 입력 항목이

아예 나오지 않게끔 막은 경우도 있으니

주의를 하도록 한다.



그렿게 접속을 하고나면 업데이트 및 프로그램 다운로드

창이 나오게 되는데 이때 주의헤야할 점은 절대로 

VPN의 우회접속이 유지되어야 하며, 유지가 안될 시 중단된다는 점이다.


따라서 시간을 좀 많이 여유를 두고 설치가 되도록 하면 된다. 


설치 용량은 대략적으로 약 4기가 분량.

일반 배그의 거의 7분의 1 분량이나 줄어들었으니 저사양

유저들에게도 희망이 보이지만

무엇보다 우회접속하는 우리 유저들에게도

희망의 빛이 보인다.



그렇게 접속된 모습이 위쪽의 모습인데

실제로 일반적인 스팀 배그, 카카오 배그와 비교를

해봐도 뭔가 일본틱한 배그의 모습이 확실히 돋보인다.


라이트하다고 하지만 생각외로 게임의 퀄리티는'

게임하는데에 무리감이 없어 보였다.


아니 오히려 일반 배그를 설치해서 돌릴때의

모습과는 다르게 끊김도 없고 아주 부드러웠다.


참고로 필자의 PC사양은 이렇다.

I5-2500 , Ram 8GB , SSD 운영체제, 

ATI RADEON R9 280X


딱 이정도의 사양이다.


그래서 정말 고리짝 시절의 컴퓨터라고

불리워도 과언이 아닌 수준의 PC이다.


어찌됐건 접속을 한 뒤에...



만약 게임의 딜레이가 발생한다면

위와같이 게임을 접속한 직후VPNGate의 Disconnect

해도된다.

게임 1판 정도는 정상적으로 접속이 될 것이며,

매칭도 정상적으로 될 것이다.


단! 조건이 있다.

윈도우 우측 하단의 시계항목에서

표준시간대를 UTC+09 서울이 아닌

UTC+09 도쿄,오사카,삿포로

항목으로 바꿔줘야 한다.


그렇게 표준시간대와 Disconnect를 한다면..



위와 같은 에러 사진이 뜨지만

재접속 노란색 버튼을 클릭하면 다시 접속이 될 것이다.

만약 그래도 안된다면 그냥 JAPAN의 속도 제일 빠른 

VPN항목을 찾아서 접속을 하는 수밖에 없다.



그렇게 새로이 접속한 모습은 이러한데

이거야 원... 일본틱한 배그의 모습이 굉장히

이질적이지만 무료에 저사양 똥컴인 라이트한 사양

배틀그라운드 라이트...일명 배그라이트를 할 수 있다니..

특히나 특정국가만 가능한 게임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고인물과 비메너인 중국애들이 없어서 정말 클린하다고밖에

말할 수 없을듯 하다.








그렇게 우회를 계속하던 접속 후 

VPN접속 끊고 접속을 하던

게임은 접속이 잘되며, 

이상없이 잘 돌아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너무도 신나게 하다가 보니까 

게임장면 캡쳐를 잊고 그냥 게임을 돌리고 있는 모습.

언어는 일본어와 영어 둘 중 하나로 선택이 가능하니까

편안한 언어로 바꿀 수 있다는 점 기억해두도록 하자.



게임의 결과는 아...........

치킨 한마리 정도 먹어보나 싶었는데

역시나 대실패...

그래도 저사양의 똥컴에서도 라이트하게

배틀그라운드를 즐긴 배그라이트.


이정도라면 무료이고 게임도 즐길 수 있으니

일석 김병조 아닌가 모르겠다.


거의 최소 요구사양이 

인텔 i3급에 램4기가, 내장형 그래픽 수준이면

충분히 돌아갈 수 있다고 하니까

사무용 PC로도 충분히 돌릴 수 있다는 조건이 나온다.

특히 맥북에서 윈도우를 돌리는 유저들은

한번쯤 배그를 해보고 싶다던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은 이렇게 저사양라이트한 똥컴들도

배틀그라운드를 할 수 있는 배그라이트.

배틀그라운드 라이트 버젼에 대한 사용 및 우회 접속방법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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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레이시아 2020.05.03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토리의추억 2020.05.03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동생도 얼마전에 컴퓨터를 바꾸면서 이제 이 게임 마음놓고 한다고 기뻐했는데 그놈의 델이 생각지도 않은 부품 오장착을 해서 배송하는 바람에 아직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ㅋ
    혹시나 제 동생이 이 방법을 사용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을까 살펴봤는데 안타깝게도 CPU쿨러의 성능이 너무 에러가 심해서 일반 웹서핑에서도 비행기 이륙하는 소음을 방출하니 며칠 더 기다려보려고 해요. ㅋㅋ

예전에 춘천에 가거나 막국수를

쫌 한다고 하는 곳이면 자주 찾아 다니곤 했는데

그럴만한 기력도 없거니와 굳이 한번 먹겠다고 에너지 쏟는것도

이제는 지쳐서 어쩌다 보니까 동네에서 가까운 곳을

찾아 다니곤 했는데 집근처 신당동에도 막국수를 

나름 할듯한 곳이 있어서 다녀온 곳이다.



신당역에서 조금 걸어가면 나오는 왠만한

막국수 프렌차이즈 봉평메밀촌

특이하게 원조 강영숙 봉평메밀촌이라고 써있었다.


특출난 막국수 맛집 찾기 힘들때 그나마

어느정도 보장되는 프렌차이즈 느낌이다.



메뉴는 대략 요래요래 하다.

가격대는 여타의 막국수집들과는 차이 없이

비싸지는 않은 수준.







당시 방문했던 시기가 3월 말쯤이었다.

내부는 대략 요래요래 넓은 수준인데

그놈의 신형 코로나19 일명 중국발 폐렴의 영향으로

보통의 따뜻한 날씨에 이렇게 손님이 없다니..

정말 자영업자들은 힘든 시기일듯 하다.

다들 배달을 시켜먹고 바깥 외출을 자제하고

외식도 자제하는 분위기가 한몫을 했을 듯 싶다.



반찬은 여타의 막국수집들과는 차이가 없었으며,

그렇게 조금 시간이 걸려서 나온 비빔 막국수.

넓은 그릇에 냉육수 조금과 양념이 좀 많이 들어간

막국수가 드디어 나왔다.



그리고 추가로 시킨 보쌈 한접시.

특이하게도 회무침 조금과 김치가 조금씩

나온 구성이었다.


적당한 양과 구성.

가격대를 생각하면 막국수를 먹으면서 같이

걸쳐먹기 딱 좋은 구성.



막국수를 비벼가면서 한입샷샷샷!

보쌈 고기도 한번 싸먹으면서 샷샷샷!


맛은 굉장히 안정적인 느낌.

특출나게 맛집 찾기 어려울때 좋은

무난하게 맛있는 비빔 막국수.







그리고 서비스로 나온 감자만두.

만두도 무난무난하게 먹을만했다.


이정도 구성에서 맛없게 한다면

그거 자체가 이상하다 싶을 것이다.


그정도 수준으로 뭔가 막국수가 땡길때

찾으러 갈만한 수준의 막국수이다.


다만 아쉬웠던 것은 물막국수에 나오는

육수를 조금 요청드렸는데 그걸 몰라서

면수를 주신건 좀....ㅎㅎ;;;

그걸 요청한건 아닌데 말이다.


아까워서 안준건지..아니면 

그냥 몰라서 안준건지...


뭐튼 먼 거리에 있는 막국수 기량좀 한다는

맛집들 찾아가기 어려울때 집근처에서

해결할만한 수준의 막국수인듯 하다.


아주 특별하게 멀리서 찾아갈만한

막국수 전문점이라고 하기는 어렵고

딱 적당하게 찾기 좋은 수준의 무난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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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신당동 52-228 | 원조강영숙 봉평메밀촌 신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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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필자가 과거에 후기를 남겼던 식당의 자리

https://m-nes.tistory.com/456

소머리국밥을 팔던 자리였는데 어느 순간엔가

갑자기 사라졌다.


그리고 새롭게 들어온 식당이라

한번쯤은 정복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다녀온 이야기이다.



힙돌이 힙순이들 쫌 온다는 동묘 구제시장

인근의 동묘앞역.

창신동에 위치한 바지락 칼국수 전문점

종로57길. 상호명이 굉장히 특이하다

칼국수라는 메뉴는 사실 뭘 해도

기본 이상하는 맛집들이 많아서 

과연 여기는 어떨련지...








대문부터 그전의 식당.. 아니 그전에는

한옥이었을까.. 굉장히 모던한 느낌으로

개조를 한 듯 한데 이러면 가격이 올라가는건

당연지사 아닐까 모르겠다.


메뉴는 대략 요래요래한데...



음... 역시 보통의 칼국수를 생각해보면

가격이 그렇게 싼 편은 아닌축에 속한다.

동묘에 보면 가성비 맛집이라고 하는 

식당들이 많은데 여기는 그 가격대는 좀 넘어서는 듯 하다.


그렇다면 맛은 그 가게들보다 더 훌륭해야 한다.

과연 그 정도는 될까..



그전의 식당.. 아니 그전에는 한옥집을

이렇게 개조해서 옛스러운 맛은 살렸는데 요즘에는

좌식보다는 입식을 선호하는 입장에서

왜 굳이 청소하기도 더 힘들고 관리하기도 힘든데

왜 굳이 좌식으로 했을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물론 옛스럽고 고풍적인 맛은 살릴 수 있지만

기본적인 음식의 맛이 있을때 그 맛이 같이 살아나는 법.



기본찬은 칼국수집의 그것에 걸맞다.

보리밥 조금과 김치. 그리고 열무김치

보리밥에 열무김치와 고추장을 넣어 슥슥 비벼먹고 

그렇다가 나온 바지락 칼국수 2인분.


역시 가격에 알맞게 양은 푸짐하다. 

그릇도 담음새도 좋다.







것보다 비싸다고 하는데 그 비싼 수준에 맞게

움짤샷을 찍어봤는데 칼국수도 많지만

바지락 칼국수의 핵심인 바지락이

싱싱하고 국물도 아주 좋다.


전날 과음한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국물의 시원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기본적인 재료가 싱싱하다면 

맛이 없을 수 없고 거기다가 양만 푸짐하면

가격은 합당하다고 생각할만한 수준.




시원하게 국물 호로록 하고

면도 호로록 하면서 바지락 칼국수 한그릇

잘 때리고 온 이야기이다.


뭐 솔직히 가격은 좀 쎈편이지만

조금은 싱싱하고 시원한 맛의 칼국수를

먹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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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숭인동 | 종로57길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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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필자가 아닌 필자의 친동생이 

어떻게든 라섹 수술을 해서 젊은 생애라도

안경없이 편안한 삶을 살고 싶다고 그래서 그렇게 

큰 맘먹고 몇달전부터 다녔던 안과에서 상담받았던 후기

좀 올려보려고 한다.


딱히 특정 병원을 추천한다기 보다

그냥 이러한 느낌이었다는 것을 소개하고

다른 병원들은 어떤지 잘 모르기 때문에

그냥 비교삼아 올려본다.



동네에도 그렇고 강남이나 그런 성형수술이나

안과적 수술...치과등이 몰려있는 지역으로 가려고 했으나

이런저런 외래진료도 편안하게끔 하려고 가까운 곳을 보다보니까

100년 넘게 운영중인 종각역 르메이에르 빌딩

내에 위치한 종로 공안과에서 라섹 수술관련 상담을 받고 수술까지 한 

간단한 이야기가 될 듯 하다.



검사실진료실은 꽤나 많았고

다른 병원들처럼 화려한 느낌도 없이 그냥 

심플함 그 자체이다.


보니까 3층 4층 별도로 나뉘어져 있었으며

여기는 수술실이 있는 4층 수납창구였고

3층은 의사실과 다양한 검진을 하는 곳이 있었다.







동생 녀석이 그렇게 수술 상담과

수술과정. 그밖에 수술 후의 유의사항 등을

꼼꼼히 알려준다고 그랬었다.


질환별 상담 리플렛이 굉장히 많았는데

라섹라식관련 이야기도 있었다.

다만 요즘 인기라고 하는 스마일 라식이니 그런

수술은 전혀 없었다. 



다른 인증은 필요없이 받아온 약과 더불어서 

수술을 하고 수납한 뒤 받아온 영수증의 모습이 이쪽의 것.


내부나 모습은 대략 저래저래 했으며

종로 공안과에서 라섹과 라식 수술 상담을

받은 이야기는 대략 이러한 느낌이었다고 한다.


-. 꽤나 나쁜눈이라서 라섹을 추천해줬다. 다만 수술 해도

엄청나게 좋아진다는 기대는 하지말라는 조언.


-. 라식과 라섹중 본인에게 맞는 것을 추천해주는데

다른곳에서 상담했을때는 돈되고 빠른 라식을 추천해주는데

여기서는 안전성이 우선인지 라섹을 추천해줬다. 


-. 그래도 수익을 생각하기 때문에

수술하지말라는 소린 안한다.

다만 본인의 기대치만큼의 시력이 나오지는

않을수 있다는 내용과 더불어서 그래도 처방만큼은

조금 보수적으로 본다는 느낌이 있어서 그랬는지

다른거 제치고 이 곳을 선택했다고 한다.


솔직히 종로 공안과에서 라섹이나 라식 수술을

했다는 후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뭔가 상담을 받아도 잘 할까 의문이지만

어찌됐건 나름 서울에서 유명한 안과니까

믿고 수술을 시켰고 수술도 잘 되어서 

지금은 회복중이다.






대략 종로 공안과의 느낌은 이랬으며

여기가 좋다고 추천하고 그런것이 아닌

혹시라도 후기가 될만하다면 후기가 될 수도 있고

상담 받고나서의 느낌은 대략 이랬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첫 방문때는 안구관련 종합검진이 있어서

가격이 좀 비싼편이지만 여러가지로 꼼꼼히

상담해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선택은 본인의 판단이며, 직접 수술비를 다 내고

동생이 라섹 수술을 하고 온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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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청진동 146 르메이에르종로타운 311호 | 공안과의원 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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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짱이 2020.04.29 0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영등포 김안과에서 시력교정술 받으려고 갔다가
    렌즈삽입술만 가능하다고 해서 겁을 먹고 그냥 온 기억이....
    검사비용으로 30만원만 지출한... ㅠ..ㅠ 기억이 떠오르네요.
    아무래도 눈은 소중해서 그냥 안경 쓰는 게 나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이가 먹어갈 수록 외모에 크게 신경을 안쓰다 보니... 잘 한 선택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20대때 군대 전역하고 이성에 대해 어필하기 위해 시력교정술을 알아보던 거라.. ㅋㅋ

지난 3월을 떠올려 보자면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은 

자영업자들도 그렇고 대기업 및 다양한 상거래들도

외식도 정말 절망이라고 할 수 있는 시기였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지금도 똑같긴 하겠지만 말이다.


오늘 방문한 곳도 지난 3월에 다녀온 곳으로

실제 김포공항에 창사이래로 국제선 노선이 한개도

타의적인 목적으로 안들어오고 안나간 시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하다.


그런 국제선 옆에 위치한 롯데몰과 롯데백화점도 

롯데라는 브랜드에 어울리지 않게 파리만 날리고 있었다.


그런 공항내 자그마한 기업에서 근무하던 필자는

마침 식사 기회가 생겨서 롯데몰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온 후기이다.



어차피 롯데몰에 있는 맛집이라고 해봐야

대다수가 대기업 프렌차이즈들이니 말할것도 없지만

몇번이고 눈독들이다가 이번에 기회가 생겨서 다녀온

구이메뉴 전문점 만석장 가마구이 김포공항 롯데몰점.


만석장이라는 일반 한식 전문점도 있지만

이쪽의 매장은 가마구이가 전문인듯 하다.




헤에... 이 곳 만석장 가마구이는

다양한 쌈채소가 무한리필로 제공되는듯 했다.


롯데몰 내에 있는 프렌차이즈 식당 답게 가격대가 

좀 쎈편이라 큰 기대는 안했는데 이거 하나가 비싼 가격을

살린듯 하다.



우선적으로 테이블의 불판쪽으로 연통이 있는데

이거 성능이 심히 의심이 된다.. 


이 쪼끄마한걸로 연기 흡입이 잘 된다고?


그리고 불판에서 다소 생선 비린내가 났다.

음... 이거 좋지 않은데..괜찮을려나 라는 생각을 잠시..


그리고 메뉴판을 살펴봤다.



일반적인 식당들과 대조를 해봐도 가격대는 쪼끔 나가는 편.

다만 가마솥이나 오븐에서 초벌해서 나온다고 하니까

그러한 노력은 생각해야 할듯한 느낌.


우리의 주문은 삼겹살 가마구이와 밥은 솥밥으로 주문.







그리고 약 몇분의 시간이 흘러서 나온

삼겹살 가마구이 초벌된 아이들이 나왔다.


초벌이 됐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안익은 상태이기에

불판에서 좀 익혀야 한다.


불판이 좀 익으니까 그나마 생선의 비린내는 좀

덜한듯 했고 구우니까 삼겹살 굽는 향만 가득해진다.



반찬은 대략 요정도...

나물류밥이 나오면 비벼먹으라는

느낌으로 나온듯 했으며, 그외 상추무침.

그리고 도토리묵과 여기에는 없지만

계란찜이 나왔다. 



좀 넓게해서 찍어보려고 했으나 이건 뭐

각도 안나오고 정신이 없다.


역시 고기를 구울때의 단점은

반찬 가짓수가 적던 많던 정신이 없다는 점


특이하게 여기는 제주도 스타일의 속젓갈

와사비가 제공된다.


와사비의 성분이 고기 기름과 만났을때

느끼한 맛을 싸악 사라지게 해주니 아주 좋다.



그리고 나온 솥밥.

밥을 따로 그릇에 옮긴 후에

뜨거운 물을 붓고 뚜껑을 닫아준다.


그러면 그 자체만으로도 누룽지도 즐기고

밥도 즐길수 있다.


물론 살은 먹은 사람 혼자 찌는거다.

독하지만 현실이야!



지글지글 익어가는 초벌된 삼겹살.

속까지 잘 익혀가면서 뒤집어준다.

맛집 이랍시고 올려지는 그림에 이런 움짤

하나 없으면 섭한거 아냐?





필자는 따로 옮겨담은 밥을 어느정도 먹은 후에

나물류를 넣고 옆에 있는 참기름과 고추장을 섞어서

비빔밥을 만들어 봤다.


느끼하고 그럴때 맵싹하게 먹기 좋은 느낌







그리고 화룡점정이라고 할 수 있는

이 곳 만석장 가마골에서 주문한 메인메뉴인 삼겹살 가마구이의

한입샷을 빠뜨려 놓으면 섭하지 않겠냐 이거.


한입샷은 빠뜨리지 않고 찍어본다.


사진에서는 없지만 쌈채소도 싸먹고 그랬는데

정신없어서 못찍었다...


개인적으로 저 속젓갈에 찍었을때와 와사비

얹어서 먹을때의 맛이 굉장히 좋았다.


가격대는 쎈편이지만 나름 쌈이 무한리필이고

비빔밥도 해먹을 수 있어서 무난한 선택이 아녔나

생각이 든다.


이 가격은 결국 삼겹살을 불가마에 구운 비용과

쌈채소 무한리필이 다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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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방화동 886 지하1층 | 만석장 롯데몰 김포공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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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월.... 이제 2020년도 2분기...하...

하루하루가 소득없이 정신없는 요즘

작년에 생각보다 적었던 모임을 생각하면

속도 쓰리고 앞으로도 더 모임이 줄어들것

이라는 두려움만 생긴채 이제는 나도

새로운 모임도 만들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어 가면서

새로운 사회생활을 다시 해야 하나 라는 

걱정감도 앞서기 시작한다.


그런 내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지난 연말...

간만에 친하게 지내는 선배분과 사당역에서 한잔 했던 이야기이다.



사당역쪽에 여러가지 횟집 해산물 전문점이 많지만

맛집이라고 홍보하는 블로그들 거르고 거르고

그나마 좀 사람들도 많고

무난해 보인다 싶었던 사당역 속초 어시장에서 

한잔 했던 이야기이다.


사실 생선, 해산물이라는 장르

맛도 중요하지만 원재료의 

신선함이 중요하니까 말이다.



메뉴는 대략 요래요래 있었다.

대체적으로 적은 양으로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생선종류가 많았다.


흡사 예전에 한창 다녔던 어XX또 와 똑같은 컨셉인데

거기와 여기가 다른것은 라면 무한리필 유무 정도랄까...

그렇게 가격대가 쎈 편은 아니었다.



역시 한가지만 먹기 아쉬우니까

여러가지 조합을 한 메뉴가 굉장히 많았다.

사실 뭐... 이런 메뉴들은 입맛대로 해달라고

얼마에 맞춰 해달라고 하면 해줄듯한 느낌?


우리쪽 테이블의 선택은 광어와 방어로 선택.

아...방어... 예전 수산물 시장에서 먹고

흙냄새때문에 조금 역했던 기억이 있는데

과연 여기서도 그런 기운이 느껴질지 

점점 더 무서움만 다가오는 느낌...


근데 낚시를 쪼까 한다는 선배 말로는

방어 자체가 심해에서 살다보니까

그런것도 있지만 조리사가 방어 회뜨는 실력이

부족하거나 부산물, 내장, 피가 묻어서

씻어내도 흙냄새가 날 수 있다고

그런 이야기는 하던데 뭐가 정확한건지 잘 모르겠다.




역시 저렴한 횟집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스끼다시는 다소 단촐한 느낌.

그래도 샐러드는 계속 넘어가기 좋고..

아...옥수수 마카로니에 들어간 오이때문에

필자는 먹고 싶어도 절대 손을 대지 않았다...


오이냄새 맡는 순간 소름이 좌아악...


그래도 미역국이 있으니 속쓰린 내 자신에게 

있어서 속달래주기 좋은 국물 있으니 다행이고...


...흠... 가격이 싸니까 반찬이 단촐해도

이해는 해야지..



그렇게 한병 까보기 시작한 진로 소주..

하...난 괜찮았는데 같이 온 선배는 별로였나 보다..


요즘 대세는 뉴트로인데...허허..

그래도 소주 한잔 편도선 적셔주고

속좀 쓰릴 때 쯤 되면

회 몇장 초장 발라서 위장에다가

좀 깔아주면 금상첨화라는 생각을 일단 가져본다.



드디어 나온 광어 + 방어회..

지금은 이제 방어는 시기가 맛이 좋을 시기는 

아닐테니 당분간은 못먹겠지만 광어는

양식도 엄청 훌륭한 생선이기 때문에

어떻게 먹어도 맛이 없을 수가 없다.


참...방어라는 아이.. 색상만 보면

맛은 있어 보이고 기름져서 좋은데

도통...무서워서 말이지...


냄새에 은근 민감할 줄은 내 자신에게도

굉장히 놀랠 노자였다.


어찌됐건 갑상선에 소주좀 뿌려줬으니

위장에 회 몇장 좀 깔아줘야 하지 않겠어?



꼴에 또 어디서 먹어봤다고

간장좀 촉촉 찍어서 한입샷을 찍어본다.


헤에... 흙냄새가 안난다.

나름 좀 회좀 뜨는 기량이 있는 조리사

회를 뜬듯 하다.


냄새가 안나서 맛나게 잘 먹었다.

아...기름지고 고소하구만...


방어가 또 이런 느낌일줄 이번에 또 새로 느꼈다.


이제 벌써 봄이다.

이제 올 가을 겨울에는

좀 많은 모임도 잡히고

즐겁게 강강술래좀 쳐볼 만한

수준의 방어율로 모임이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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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남현동 1060-2 | 속초어시장 사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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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시작된 연초에 새로운 마음 새 가짐으로

온천을 다녀오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하여

서울 근교에 가까운 온천 이야기를 포스팅한 적이 있다.

https://m-nes.tistory.com/720


오늘은 서울에 있는 온천 이야기이다.

서울에도 엄연히 약 4~5개 정도 온천인증

받은 온천이 있다고 하는데 오늘은 그 중 한곳인

지하철 하계역에서 도보로 약 15분 정도 걸어가면

볼 수 있는 서울온천 사우나 찜질방의 후기이다.


(이 내용은 지난 2020년 1월 초에 다녀온 이야기임.)



서울에 온천이 있어봐야 화산도 없고

온천수 분출되는 곳도 없을테니

온천이 맞을까 의구심은 품어지지만 실제로

온천협회의 온천 인증을 받은 곳이니 만큼

지하철로 접근하기도 좋은 곳이고 그래서

지난 새해에 다녀온 곳이다.


건물부터 으리으리한 사이즈의 서울 온천



온천으로 돈벌어서 건물을 지은 것일까..

왠지 악몽의 북수원 온천의 기운이 스멀스멀 느껴진다.


가격은 대략 요래요래...

찜질방옷만 빌리면 이용할 수 있는 방식.


새해 연초에 다녀와서 그런건지 몰라도

동네에 있는 주민들 다 몰려온 느낌이었다.


돗대기 시장이 따로 없었다.








서울온천의 수질 특징이라고 하는데

진짜인지 아닌지는 내가 물속에 들어가서 사우나를

즐겨보면 알 수 있는 것이니 굳이 저러한 구구절절한 설명은

내가 읽을 필요가 없다! 


물이 좋다면 내 피부가 반응을 하겠지?


참고로 서울온천 옆에 동그랗게 생긴

저 마크가 있는 곳들은 온천인증 마크라고 해서

혹시라도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아서 사용중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조손가정의 경우는

문화누리카드의 충전된 금액 내에서 온천 이용도 가능하니까

잊지말고 한번 이용해보도록 하자.


굳이 여기가 아니고도 

서울시내 온천이 약 4~5개 있으니까

잘 찾아서 다녀와도 좋을 듯 싶다.



들어가자마자 보였던 어린이 놀이터.

그리고 뭔지 모르게 찜질방 느낌이라고 하기는

어려운 느낌의 돗대기 시장같은 찜질방의 내부.


사실 온천이 우선이었던 곳이기 때문에

찜질방의 경우는 그냥 맛뵈기 수준이겠거니 하고

상상을 해보고 싶었다.



역시 예상대로...

불한증막 너무 쬐끄마하고

소금찜질방너무 쬐끄마한 느낌...

그리고 숯과 소나무로 이뤄진 방

음... 뭐랄까...그냥 수면실 같은 느낌...


역시 연초라고 집에 있기는 싫고 어디선가 깨끗하게 씻고

편안하게 놀다 가려고 하는 사람들 투성이였다.



들어갔더니 이미 사람들이 꽉 차서 가운데 앉아있으면

왠지 변절자가 들어왔다! 라고 외칠듯한

분위기때문에 저 곳 불한증막은 애저녁에 포기를...







그래도 꼴에 찜질방이라고 먹을거리도 꽤나 팔고 있었다.

...치킨도 판매한다니... 이거 실화냐.....




어차피 목욕탕 내부를 찍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식혜와 계란을 까먹고 온천욕을 한 후기 따로 글로 적어야 할 듯 하다.


온천 사우나 느낌...

샤워기나 수도꼭지 및 수전 등은

오래된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온천물은 뜨겁지 않았

물이 좋다고 하는데 그냥저냥 나쁘지 않은 수준.

넓기는 넓은데 온천물이 딱히 좋다고 하기에는 어려웠다.


시설은 대체적으로 좀 오래된 느낌이었고

다소 유지보수가 필요해 보였는데

딱히 물이 그렇게 특출나게 좋다는 느낌을 받기는 어려웠다.


무엇보다 너무 미지근했던 온천물

좀 실망감을 가져도 준 느낌이었다.


수질은 그냥저냥.. 물 온도도 너무 미지근...

조금 물이 더 좋은 대중탕 찜질방의 느낌이었고

찜질방도 그냥 맛뵈기식의 느낌이 다분했다.


근처에 거주하거나 갈 일이 있다면 다녀와도 무방하지만

굳이 억지로 힘겹게 찾아갈 필요는 없을 듯 하다.


아, 문화누리카드가 있다면 그걸로 충전금 소진 목적으로는

나쁘지 않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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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하계동 251-7 서울온천빌딩 제비201호, 제비301호 | 서울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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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먹고살기 위해 매일매일을

고군분투하는 필자 미네스.


언제나 그랬듯이 하이에나 마냥

맛있는 것좀 먹자고 평소에는 잘 안가는

김포공항 롯데몰로 이동을 하였다.


지난 2월의 힘든 시기..우한코로나..

그 여파로 어딜가도 사람들은 없고 

외식은 자제하는 분위기였지만

야근을 해야하는 필자는 같이 일하는 직원들과

어디선가 맛있는것좀 제대로 된것좀 먹자고 해서 간 곳.


(2020년 2월 말 방문했던 이야기입니다.)





대학로에서는 맛있다고 소문난 맛집이라고 하는데

여기서는 처음 먹어보는 김포공항 롯데몰 내에 있는 봉추찜닭


그러고 보니까 만화 시민쾌걸에 보면

이대봉과 황가두라는 어깨집단들이 나온다.


거기서 나온 내용둥 하나가 이대봉의 이름과 똑같다고

식당에 나가서 외식하려던 것을 열받아서

오늘 식사 굶어! 하면서 화내는 모습을 보고

깔깔댔던 기억이 난다.







저녁시간이 끝나서 그런걸까..

손님이 없....네....?

헤에... 이 당시에도 중국발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은 가시질 않았는지

서로 외식을 자제하고 안먹는 분위기였을거다.


여기도 나름 대형 프렌차이즈 맛집이라고

사람들이 맨날 보면 많았던 곳인데...



그래... 메뉴판을 보니 가격은 역시 외식 수준이다.

김포공항 롯데몰 내에 있는 식당들이니까

이정도 가격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질 수 밖에 없는거 아닌가 싶다.


거기다가 특별 메뉴로 먹는 찜닭인데 이 정도 가격..

뭐 납득은 가지..


우리의 주문은 뼈없는 찜닭 중자 2개 + 치즈 추가

그리고 치즈떡 추가.

양이 많을까 조심스러웠다.



그리고 기본으로 깔리는 동치미 국물.

반찬은 별거 없이 동치미와 김치만.


뭐 메인메뉴에 신경쓴다고 생각하면

나쁘지는 않기도 하고 맛에 집중은 되겠지?



그리고 드디어 나온 뼈없는 찜닭 중자.

헤에...생각보다 크고 양도 많다...

....이때까진 이렇게 생각했다.



가까이서 찍어본 근접샷.

치즈가 나름 충분하게 쌓여 있어서 

꾸덕한 치즈과 

충분히 먹기는 좋았다.


그리고 메추리알 처럼 보이겠지만 나름 떡이다.

이대봉이 봉추찜닭을 안 먹었다면 왜 황가두는

황가두부고을에서 두부요리를 안먹고 갔을까..

그 만화에서 굉장히 의문이 품어지기 시작했다.


그런 쓸데없는 상상만 하면서 사진 남겼으니 먹어야지?







거의 몇년만에 맛본 찜닭 덕분에 

한입샷도 찍어본다.


요즘 대세라고 불리우는 중화당면

꾸덕한 치즈가 같이 어우러진 순살 닭고기 한조각

오늘은 떡이 마렵다치즈떡 한입샷 톡톡!


하... 맛은 있는데 미묘하다...

국내산이어서 그랬던 것일까..

아니면 우리가 많이 시켜서 양 많을 줄 알고

닭고기의 양을 적게 한 것일까...


왜 먹어도 먹어도 당면은 끊임없이 나올까...

난 찜닭을 먹으러 왔지 


중화당면으로는 한캅셀만 때리면 되는데

이건 뭐 몇캅셀을 때려박은건지 

먹어도 먹어도 계속 나온다....


정작 닭고기 살은 많이 맛을 못봤다.


그리고 왜 닭살은 몇개 맛도 못본듯 한데...?

뭔가 이상하다...


그 미묘함이 바로 양이었다.

국내산 다릿살이라 비싸서 적게 들어간걸까..

에라 모르겠다...

어찌됐건 먹긴 먹었지만 시민쾌걸의 이대봉이었다면

"내 이름 걸고 닭고기가 이렇게 적냐!!!!앙!?"

이랬을듯한 상상이...ㅎㅎㅎ


그래서 굶었을수도....(???!!!)


그래도 뭐 나쁘지는 않게 충분히 식사를 하고 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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