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콤한 정보 이야기 ‡' 카테고리의 글 목록 (14 Page) :: 미네스의 달콤한 취미 비즈니스 이야기
반응형
728x170

우리 삶에 있어서 쇼핑의 패러다임을 바꿔준 것이 있었으니 혜성처럼 다가온 90년대 초반. 바로 편의점일 것이다. 당시 LG 25와 로손, 서클K는 정말 센세이션과 같은 곳이 되었다. 그런 편의점의 전쟁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일본은 더욱 더 치열하다.


규모의 경쟁이라고 해야하나. 바로 옆동네 일본은 인구수부터 우리나라의 2배이다 보니까 정말 치킨게임 그 자체라고 하는데 어느 정도인지 한번 보도록 하자.



빨간곳은 세븐일레븐

파란곳은 로손(본점은 오사카라서 간사이에서 강세.)

초록색은 패밀리마트(한국에서는 CU로 바꼈죠.)

주황색은 써클K산크스

노란색은 세이코마트


특징이 바로 보이지 아니한가? 각 지방별로 강세를 보이는 편의점이 눈길을 끈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국 점포수 1위는 세븐일레븐.




현재 세븐일레븐 본사 회장 스즈키 도시후미 80세.


이 사람의 꿈은 크고 아름답다...전국을 빨간물결로 바꿔놔라.




전국의 지사 간부 및 중간급들이 도쿄의 본사에 모여서 회의를 한다고 한다

그 수는 무려 2500명. 하지만 그 2500명도 전 정사원의 3분의 1




2012년도 매상만 3조 5084엔. 전년대비 6.9프로라는 경이로운

매상을 올렸는데도 회장님은 모자란다고 한다


매상을 더 올려라!


신상품을 들여오고도 고작 6.9%? 이건 매장의 문제가 있는거다! (이하 블랙기업이 이렇게 무섭답니다.)








세븐일레븐 상품본부장 나카무라 코지

세븐일레븐 PB상품의 히트 상품개발자로 그의 손을 거쳐간게 없을 정도라고 한다.



그 PB상품중 잘나가는 상품은 바로 요것. 일명 금시리즈라고 불리우는 제품이다.


가격은 더 비싸고 상품의 질이 좋다보니까 많은 고객들이 찾는다고 하는데 과연 어떻길래?




금식빵시리즈는 대히트! 6장에 250엔. 현재 한국돈 3천원.

"비싸긴 하지만 맛있기도 하고.." 한 고객이 식빵을 고르면서 한 인터뷰..



원래 세븐일레븐은 자체 상품인 PB상품의 비중이 높다. 골드, 플레티넘, 프리미엄 라인업이 굉장히 잘 나간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을 들어보자면 소비 패턴이 한국과 다를게 없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버터쿠키와 초코쿠키. 158엔 슈우마이 한팩에 178엔.

한국보다 저렴하다고 생각 드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여기는 골드시리즈. 시그니쳐 급 PB상품이다.  

새우칠리소스 390엔 봉골레 소스 파스타 248엔 등..




냉동식품 햄버거도 258엔..  물론 식품에 따라서 맛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평은 긍정적이고 좋은 평이 지배적.


이러한 상품을 무기로 세븐일레븐은 전국을 빨간물결로 만드는 포부를 다지고 있다고 한다.




금시리즈 개발자 나카무라 코지씨는 빵봉투를 모아서 후임들하고 모닝빵개발관련 회의를 개최한다.

도쿄도 내에서 맛있는 빵집의 인기있는 모닝빵은싸그리 모아서 맛품평까지 하는 저 비범함..  역시 대기업은 이런데에서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이 못따라오는거 같다고 해야할까..


하나하나 빵을 다 맛본다음에 제일 맛있는 것을 골라서 똑같이 배껴서 상품화 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여기나 저기나 대기업의 소상공인 죽이기는 참...-_-;;; 블랙기업이 이렇게 무섭다.








세븐 골드카레라고 불리는 아이. 개발 초기부터 맛있다는 카레집의 맛만 골라서 복사 + 개량 + 더 좋은 재료 + 더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들을 더 끌어 모으고 있다고 한다.

가격은 348엔. 한국돈 약 3500원.







이제 빵 맛을 봤으니까 만들기 위한 작업에 돌입하는데 훗카이도산 생크림을 준비한다. 


밀가루도 일반 소상공인은 엄두도 못낼 캐나다산 고급밀가루인 골든어스 밀가루를 사용한다고 한다.


그리고 보란듯이 우린 이렇게 음식가지고 장난 안칩니다! 라는 느낌의 위생시설을 보여주면서 완성되는 생크림 빵.


1개에 90엔.

환율이 비싼 지금도 1200원밖에 안하는 경이로운 가격의 빵이 탄생하게 된다. 


역시 규모의 경제 답다.



아무것도 안들어간 플레인 빵은 90엔 2개는 180엔 (읭? 10엔도 안 깎아줘?)

베이컨 롤은 150엔. 거기다가 좋은 재료만 썼다고 당당히 자랑까지.. 정말 대기업다운 영업전략답다.

일반 소상공인은 불가능한 가격대 + 재료 퀄리티. (근데 왜 롯데는 못하니?)



이미 편의점이 넘쳐서 박터지는 동네의 세븐일레븐만 이미 세개가 영업중인 이곳에 또 점포를 낸다고 하니... 

우리나라의 편의점 거리싸움은 양반일 수밖에 없다. 

거기다가 이제는 규제도 더 심해졌으니 말이다.




시코쿠라는 지방 소도시에만 140개의 점포를 더 개설할 예정이라고 하니... 상상도 못할 지경이다.

(2013년 기준 자료이므로 지금은 다를 수 있음)

돗토리 의문의 1패이다.




대기업들이 이렇게 치킨게임을 펼칠 동안 중소 유통기업체인들이 겨우겨우 근근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훗카이도의 조용한 강자. 

향토기업이라고 할 수 있은 세이코마트이다.




훗카이도에서 만큼은 세븐일레븐도 명맥을 못출 정도로 압도적이지만 그 수의 차이가 얼마 안되서 향토기업으로써의 명맥채우기가 어려워 질 수도 있다고 한다.



세이코마트는 저렇게 조그마한 가게로 1971년에 문을 열었고 벌써 45년차의 전통강자라고 합니다. (조강지처가 좋더라~)


북해도의 세이코마트 본사. 다른 대기업들에 비해 건물은 초라하다.


세이코마트는 지역에서의 인기를 발판으로 전국으로 확대해서 야심차게 도전했으나 결과는 참패...309개의 점포수는 101개로 하락... 

그런  세이코마트의 사장 마루타니 도모야스 59세. 취임한지 얼마 안된 사장이라고 한다.



정체기의 세이코마트를 발전시키기위해서 어떻게든 관동지방까지도  진출하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한다.

큰손들하고 똑같은 행동으로 해봐야 우리는 나부랭이 쩌리가 될 수밖에 없다. 고로 대기업이 안하는 할수없는 짓을 해야 성공한다.


이게 바로 사장의 전략이라고 한다.








세이코 마트 상품개발본부장 우라야스 아키히로 (표정에서 이미 피로가 가득 차 보인다.)



이곳은 세이코마트의 공장에서 전략은 바로 나온다고 한다.

현지에서 나오는 질 좋은 우유 (훗카이도 산)를 이용하여 가공을 한 뒤 소프트아이스크림도 만들고 모나카 아이스크림도 만든다고 한다. 

우유의 비중을 60%로 늘려서 타사대비 맛과 질을 훨씬 더 높였다고 한다.

당연하게도 재료의 퀄리티와 원재료가 풍부하면 맛은 좋을 수 밖에 없는 법이다.



세이코마트의 PB상품은 1000개정도 이상. 북해도우유도 자체생산해서 팔고 있다. 

징기스칸이 유명한 도시인 만큼 양고기 징기스칸까지. 그리고 1인가구를 위한  반찬코너까지 등장.


기본 100엔부터 시작하고 비싸도 300엔 이내. 보통 구이,샐러드,튀김등 반찬종류만

약 50종 이상으로 전자렌지에 데우기만 하면 OK라고 한다.




100엔의 크림 까르보나라까지. 그들의 유통발전을 위한 치열한 전략은 지금도 ing인 중이다.

일본내에서도 굉장히 물가 싼 정책과 자연과 신선함을 무기로 도쿄공략을 위한 시도는 계속 된다고 한다.



카나카와현의 스리에프 업계 9위 전국 600점포의 회사이다. 아이스박스를 들고 영업을 뛰기위해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영업사원.

(업계 하위권이라고 해서 일이 더 쉬운것은 아니다. 더 치열하다.)


스리에프와 세이코는 하위업계의 라이벌관계이지만 세이코의 좋은 상품을 팔아서 본인쪽에도 득이고 소비자도 득이라면 팔겠다는 윈윈전략을 세운다. (여담이지만 저 직원 쌍커플 너무 이쁨...;;)



오사카의 슈퍼체인에도 납품된다고 한다. 타사의 메이저 우유대비 약 50엔정도 더 저렴한 178엔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매출도 승승장구 잘 나간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우유 기본 3천원부터인데..!!??)


슈퍼체인 부사장도 매출에 아주 영향이 커서 고객들도 본사에서도 좋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일본도 대기업 몇 개와 중소기업 몇개가 이렇게 치열하게 편의점 뿐만 아니라 유통에 있어서도 엄청난 치킨게임 처럼 경쟁이 일어나고 있다.


소비자에게는 즐거운 비명이지만 이로 인해 원가 절감 및 고객한테 와야 할 혜택이 줄어들지 않길 바랄 뿐이다.



반응형
그리드형
반응형
728x170

백종원 스트리트 푸드파이터에 나온 일본 도쿄의 식당 리스트의 마지막 포스트이다. 일본 도쿄 자유여행으로 어느 누구도 한번씩은 거쳐간다는 시부야와 신주쿠. 

일본 최대의 번화가이자 일본 드라마의 배경지로도 익히 잘 알려진 곳이다.



오늘은 그런 백종원이 다녀온 시부야, 신주쿠 맛집으로 추천한 메뉴는 바로 돈까스와 라멘.  바로 그 맛집 식당의 위치 정보를 알려줄 것이다.



1. 시부야 치킨까스 돈까스 전문점 - とりかつチキン 渋谷 토리카츠 치킨 시부야



씨글벅적한 시부야의 로터리를 지나 환락가와 쇼핑가를 지나 어느 누구도 모르는 외국인들은 전혀 진입할 거 같지 않은 한적한 골목으로 들어가면 수수하고 굉장히 복고스러운 느낌의 가성비로 승부하는 맛집이라고 소개되어 지는 토리카츠 치킨 시부야가 자리잡고 있다.



https://tabelog.com/kr/tokyo/A1303/A130301/13001699/


2. 신주쿠 가부키쵸 - 라멘 전문점 리시리 라멘 利しり (りしり) - 新宿/ラーメン



일본의 라멘하면 역시 돼지 육수가 베이스인 돈코츠 라멘과 그밖에 간장, 된장 라멘이 유명한 편인데 이 곳의 라멘은 특이하게도 매운 육수가 일품인 오로촌 라멘이 유명하다고 한다. 

매운 단계는 메뉴판에 약 4단계 (숫자는 1,3,6,9 순서라고 한다.)로 나눠져 있어서 매운맛의 강도 조절이 가능하다고 한다. 

매운거라면 자신있는 백종원도 3배의 수준으로 맞춰서 식사를 하였는데 의외로 얼큰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가부키쵸와 신오오쿠보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저녁 식사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https://tabelog.com/kr/tokyo/A1304/A130401/13000022/


오히려 오늘 마지막으로 올린 백종원 스트리트 푸드파이터에 나온 식당들의 경우가 초보 일본 도쿄 자유여행 목적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접근성이 굉장히 뛰어난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도쿄에서 한번도 안가는 사람들은 있어도 한번만 가는 사람은 없다는 시부야와 신주쿠. 그런 정신없는 쇼핑 먹거리 핫 플레이스에 위치한 곳이기에 여행의 나름대로 목표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반응형
그리드형
반응형
728x170

일부 주변에 차모는거 직업으로 하는 지인이랑 이야기 나누다가  일부 몇몇 분들은 착한운전 마일리지에 대해서

모르시는 거 같아서 정말 좋은 정보다 싶어서 좀 알려드릴려고 한다.


자동차가 없어도 그냥 신청하는거다.



먼저 착한운전 마일리지 제도란  간단하게 1년간 무사고면 마일리지를 10점씩 주는제도이다.


1년간 무사고면 마일리지 10점 플러스. 2년간 무사고면 전년도 10점 더하기 이번년도 10점해서 20점 플러스!  이렇게 계속 해서 누적이 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 제도는 신청자의 차량소유여부는 따지지 않지만 대신 면허증은 있어야 된다. 국민 면허증인 운전면허증은 누구든지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




이 마일리지는 어디다가 쓸 수 있는지를 보자면 이 제도의 가장 강점인게 마일리지로 벌점을 차감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들어 어떤 운전자가 운전을 하다가 안전 운전 위반관련 사항으로 벌점 40점을 먹었다고 한다면, 이때 벌점 40점은 바로 면허정지지만 운전자가 착한운전마일리지를 미리 가입해서 마일리지가 10점이 있었을 시 40점에서 10점을 까서 30점으로 면허 정지는 면할 수 있는 제도 라는 점이다. 


만약에 4년 무사고 였다면 40점을 까서 아예 없어진다고 할 수 있다.


아직 신청안한 분들은  지금이라도 당장 신청해 보도록 하자. 


신청가까운 경찰서인터넷(네이버, 다음에 이파인으로 검색)으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고 신청한다고해서 손해볼 건 없을 것이다. 돈이 드는게 아니니까 말이다.

특히 장롱면허이신 분들은 필히 신청하도록 하자.



하지만 그래도 주의해야 할 것은! 이거 믿고 마음대로 음주운전하고 사고내고 그러지 말자.


당신의 잠깐의 판단착오로 다른 가족의 행복한 삶을 파멸로 만들 수 있다는 점 명심하고 또 명심하도록 하자. 평생 운전대 앞에서 내릴 생각이 없다면 사고를 쳐도 된다. 


그게 아니면 음주운전 등 나쁜 짓은 하지 말자.





반응형
그리드형
반응형
728x170

오늘도 지난 번에 이어서 백종원의 스트리트 푸드파이터에 나온 도쿄 식당을 소개하려고 한다. 

3대천왕과는 달리 진짜 맛집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이 다수이기에 여행 계획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다녀올만한 곳이기도 하다.



오늘은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비즈니스의 중심지인 신바시, 긴자쪽의 맛집을 다녀온 곳에 대한 위치 정보이다. 

특히 이쪽 가까이에는 인공섬으로 이뤄진 비즈니스 및 각종 컨벤션과 쇼핑단지가 몰려 있는 오다이바가 있으며, 니혼tv의 아침 정보 프로그램인 zip!에서 나오는 니혼테레비 시오도메가 바로 이 곳 긴자쪽에 위치해 있다. 


1. 신바시 末げん(스에겐) - 오야코동, 닭고기 가라아게 전문점



약 100년 이상을 맛과 정성을 지켜온 오야코동 (닭고기 계란 덮밥)과  닭튀김 가라아게 전문점인 스에겐이다. 

일반적으로 닭고기 살을 찢어서 만들어주는 오야코동과 달리 여기의 오야코동은 닭고기를 민찌 고기로 만들어서 나오는 방식이라고 한다.




https://tabelog.com/kr/tokyo/A1301/A130103/13002893/



2. 신바시 노토지 소바 - 能登治


꽤나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고 하는 자가 제면 방식의 소바집. 

안세이년대에 태어난 150년 이상 대대로 내려오는 소바집이라고 할 정도이니까 정말 얼마나 대단하다고 할 수 있을 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이 곳은 오리고기를 이용한 소바가 굉장히 유명하다고 한다. 

교토의 혼케오와리야 처럼 꽤나 크고 유명한 소바 전문점이라고 할 수 있다.





https://tabelog.com/kr/tokyo/A1301/A130103/13015277/


오늘은 이렇게 지난번에 이어서 백종원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 나온 식당들 중에서 신바시에 나온 식당들에 대한 정보를 올려봤다. 

혹시라도 신바시쪽으로 방문 계획이 있는 일본 도쿄 자유여행객이라면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오다이바를 방문하기 전에 점심 식사로도 딱 좋을 것이다.




반응형
그리드형
반응형
728x170

지난 2018년 5월 14일 방영된 백종원의 스트리트 푸드파이터에는 일본 도쿄가 배경지가 되었다. 

일단 사업가로써의 백종원이지만 음식 소개로써의 도쿄에서 보여주던 백종원의 모습은 정말 보통내기는 아니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오늘은 그런 도쿄에서 찍어서 맛보고 온 백종원이 다녀온 식당들의 위치를 알려줄려고 한다. 혹시라도 일본 도쿄로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특히나 다녀온 식당들의 다수가 도쿄 시내에 몰려 있어서 방문하는 장소 중간에 다녀오기 수월할 것이다.


오늘은 우에노 츠키지시장쪽에 위치한 곳들에 대한 정보이다.


- 우에노역 -



우에노역에서는 야키니쿠 (고기구이) 집하고 야키도리 (닭꼬치 구이)집에 다녀온 이야기였다. 

워낙 서민적인 음식이며 누구나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는 식당부터 시작을 하였다. 

특히 술 한잔 하기 좋은 곳들이 위주였기에 그 나라의 술 한잔 문화를 잘 경험하기 좋은 서민적인 곳들이었다.


1. 키와미야 (極みや) 



첫번째로 백종원이 다녀온 곳이 바로 고기구이 전문점인 키와미야. 갈비 및 등심 등 다양한 부위별 고기와 더불어서 내장류를 구워서 먹을 수 있게 판매하는 곳이다. 당연히 술도 마실 수 있으며, 흡연도 가능하다고 한다.




https://tabelog.com/kr/tokyo/A1311/A131101/13090857/




2. 야키도리 분라쿠 (やきとり上野文楽 )



두번째로 백종원이 다녀온 곳은 야키도리 전문점 우에노 분라쿠. 닭꼬치 종류와 더불어서 술도 다양하고 일본 내에서도 닭꼬치는 서민의 음식이라고 칭할 정도이다. 

특히 일본 직장인 및 동네 주민들이 다양하게 모이는 곳이라 일본 일상의 문화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https://tabelog.com/kr/tokyo/A1311/A131101/13026650/



- 츠키지 시장 - 호르몬덮밥 전문점 키츠네야, 계란말이 전문점 마루타케 


키츠네야는 호르몬덮밥 (일명 소 내장을 이용하여 덮밥식으로 만든 돈부리)가 유명하며, 마루타케는 계란말이가 전문적으로 유명한 곳이다. 


키츠네야는 주로 덮밥과 고기두부도 같이 유명하기에 아침일찍 츠키지시장에 구경을 갔다가 간단하게 밥 한끼 해결하기 좋은 곳이다. 


아울러 마루타케의 계란말이는 실제로 일본 전역의 초밥집에 납품되는 계란말이까지 생산할 정도로 계란말이 자체가 굉장히 유명한 전문점인데 길거리 앞에서도 바로 나온 계란말이를 사먹을 수 있게 되어 있다.



호르몬돈부리 전문점 

https://tabelog.com/kr/tokyo/A1313/A131301/13007656/



계란말이 전문점 마루타케

https://tabelog.com/kr/tokyo/A1313/A131301/13020932/


2. 츠키지 시장 초밥 전문점 - 벤토미 스시



보통 츠키지 시장 초밥하면 스시다이하고 다이와 스시가 굉장히 유명하다고 하지만 워낙 유명한 곳이니 만큼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을 피해서 이번에 백종원은 다른 초밥집으로 간 듯 하다. 

하지만 이 곳의 스시집도 퀄리티는 나쁘지 않은 듯 해 보였다.



https://tabelog.com/kr/tokyo/A1313/A131301/13014806/


오늘은 백종원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서 나온 식당 중에 우에노, 츠키지 시장쪽의 위치를 소개하였다. 

혹시라도 방문예정에 있다면 꼭 한번 들러보길 추천한다.


 


 

반응형
그리드형
반응형
728x170


우리는 전세계적으로 비행기를 이용하여 다른 국가로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발생한다. 하지만 보통 배로 해외를 가는 경우중국일본을 제외하고는 배로 가는 경우가 아예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배를 이용해서 미국, 동남아, 유럽도 갈 수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오늘은 배를 이용해서 저 먼 곳 미주 유럽도 갈 수 있는 방법이다. 바로 화물선을 이용한 여행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 농담이라고 생각했을 사람들이 몇명 있을거라 생각했을텐데 바로 저런 컨테이너 박스가 한가득 실린 배를 뜻한 것이었다. 저 를 타고 일정 루트를 따라서 같이 여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왠만한 사람들은 잘 모르고 있었을 것이다.



이렇게 소규모이긴 하지만 여행객들이 단체로 셀카까지 찍은 사진을 보면 이 것은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라는 점을 말이다. 물론 배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선장도 있지만 이렇게 큰 배 내부에는 의외로 사람보다 컨테이너 박스가 더 많다는 점을 기억해 두도록 하자



이렇게 단체 생활을 하는 경우도 예삿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월급을 받고 일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같이 여행객으로써 끼고 가는 경우도 있는가 하면.



요렇게 1~2인실의 방을 빌려서 먹고 자고 지내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보통 단체생활보단 이렇게 1~2인실을 빌려서 화물선에 같이 타고 해외로 나가는 경우가 더욱 많다고들 한다.



이렇게 다양한 인종과의 소규모 식사는 기본이며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바다와 하늘을 배경삼아 개방된 비행기 지붕 마냥 해외로 가는중인 나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 정말 꿈만 같을 것이다. 그것도 배로 미국이나 독일 영국 등을 갈 수 있다니 말이다.


주로 이러한 컨테이너 화물선을 이용한 해외 여행의 경우는 은퇴자 장거리 모험 여행 ,바이크 여행족들이 주로 많이들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1박에 평균 100~120유로 . 또한 화물선에 같이 승선하는 인원은 약 20~30명 정도만 승선을 시키기에 대규모의 승선은 불가능 하다고 한다.


일단 중요한 컨테이너 크루즈 해외 여행의 절차를 알려주도록 하겠다.


-. 국내에서 운영하는 컨테이너 화물선의 승선은 원칙적으로 불가능 하며, 

주로 영국계 및 독일 계열의 화물선 선사만이 이러한 방법을 통하여 여행이 가능하다.


-. 약 1주일에서 120일간은 배에서 바다와 하늘만 바라보고 살아야 하기에 

가격에 비해서 매리트가 없을 수 있다.


-. 직접적으로 알아보고서 가는 방법은 거의 불가능하며, 

에이전시를 통하여 여행 절차를 밟아야 한다.


-. 엄청난 양의 서류로 인하여 여행 도중 포기하고 싶어지는 경우가 많이 생길 것이며, 

승선하기 3개월 직전에 모든 것을 다 해결해야 할 것이다.


현재 이와 관련한 에이전시는 www.cruisepeople.co.uk 에서 확인가능하며, CMA, CGM, NSB,ZIM, RICKMERS, BUXCOAST, BUXCLIFF, MSC ILION, MSC ALESSIA 이상 독일국적선사 등 다양한 국적의 선사에 승선이 가능하다.


루트 및 그 밖에 정보는 직접 알아보는 수밖에 없기에 영어가 가능한 사람들이어야 가능할 것이다

왜 소규모인데도 선사에서는 여행객을 받는 이유가 뭐냐하면 길고 긴 장거리의 망망대해의 속에서 그들에게 있어서 대화가 가능한 친구가 필요하기도 하고 남는 공간으로 이윤도 창출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한다.


당신이 시간이 정말 널럴하고 은퇴 예정이거나 이제까지 못했던 새로운 모험이 필요로 한다면 꼭 추천한다.


 

반응형
그리드형
반응형
728x170

어제는 세계 최고의 국제공항 리스트였다면 오늘은 세계 최악의 국제공항 리스트이다. 이 공항들을 이용하게 된다면 당신은 모험심이 아주 쩔다고 할 수 있는 수준의 헤비급 모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오늘은 그러한 공항들의 리스트를 5개 정도 소개해 올리겠다.


최악의 공항 기준으로 평점을 매기는 것은 편안함 (게이트 좌석 및 휴게실 이용 가능) , 서비스, ​​시설 및 각종 엔터테인먼트,  음식,  이민 / 보안 , 고객 서비스 , 청결 , 네비게이션이동 용이성 , 노숙 등 다양한 요소가 가미되어 있다.


이제 최악의 공항 리스트를 살펴보도록 하자.


1. 남수단 쥬바 국제공항 Juba International Airport, South Sudan (JUB)


 남수단 자체가 전쟁의 위험 지역이 도사리는 곳이기에 애초 공항 자체의 시설은 말할 수가 없지만 이렇게 바닥에는 합판을 덧대고도 계속 깨지고 엉망진장으로 이뤄져 있어서 도저히 이 곳에서는 1분이라도 더 있을 수 없을 정도로 빨리 항공기 기내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시설이라고 할 수 있다.


80년대 국도 휴게소에서나 볼 법한 시설의 악취, 그리고 언제나 부족한 전기 시설로 인하여 섭씨 40도까지 올라가는 고열에서도 에어컨 작동이 안되어 진땀을 빼는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것이다.


그들의 그러한 부족한 시설에 서비스는? 말할 것도 없다. 애초 국가의 기능이 마비가 되었기 때문이지. 사진은 한 여행객이 목숨걸고 찍었다고 한다. 


2. 사우디 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지즈 국제공항 

Jeddah King Abdulaziz International Airport, Saudi Arabia (JED)



그래도 산유국 부호국 다운 이슬람의 성전 같은 느낌을 살릴려고 했겠지만 그들의 무질서함은 1위에 못지 않은 수준이라고 한다. 여기저기 엉망진창으로 이용되는 공항의 시설. 그리고 사우디 아라비아도 종교전쟁의 여파로 공항은 일부분만 사용이 가능한 수준으로 최악이라고 한다.


또한 관광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은 북한수준의 폐쇄 국가에서 외국인을 받아들이는 수준은 아직도 하위권 수준에 머무를 정도로 그들은 무례하고 건방지다고 한다. 그렇다고 그런 대우를 받고 공항을 이용하기에는 도저히 납득이 안된다고 하는 이야기가 난무하다.


산유국 부호국들의 특징 답게 공항 출입국, 세관들은 무능하고 게으르고 불친절하기 짝이 없다. 중국만도 못하다는 이야기가 다분하다. 


하지만 이러한 공항의 최악 이미지도 이제는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이 공항의 운영권을 쥐게 되고 새로 지어진 대체 공항으로 모든 시설 및 서비스가 개선될 것이라고 한다.




3. 나이지리아 포트 하코트 국제공항 

Port Harcourt International Airport, Nigeria (PHC)


당신이 이 곳에 가기 위해서 어떠한 비자를 가지고 있던 당신이 출입국, 세관. 심지어는 공항 직원에게까지 상납해야 할 돈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건물만 그럴듯 해 보이지만 반쪽 짜리 시설의 공항 뒷편에는 이렇게 임시 텐트로 지어진 보안이라고는 어떠한 것도 신경쓰지 않는 최악의 시설로 이뤄진 공항 청사를 맞이할 수 있다. 





4. 그리스 크레타 헤라 클리온 국제 공항 

Crete Heraklion International Airport, Greece (HER)


분명히 얘기하지만 우리가 아는 그 그리스가 맞다. 국가 파산으로 인하여 현재는 나라 전체가 가난과 빈곤에 허덕이는 그러한 공항을 말이다. 


그리스는 예로부터 모든 공항의 시설이 매년 최악에서 상위권에 노는 공항들만 즐비해 있는데 2017년도는 이 곳 크레타 헤라 클리온 국제공항이 상위권에 올라섰다.


수요 대비 공항의 면적이 너무도 좁다 보니까 대기를 해야 하거나 수속을 위한 대기들도 모두들 바깥에서 대기를 해야 하는 기이한 사태가 발생한다. 


공항에 늦게가도 문제이지만 이 곳 공항은 일찍이 와서 수속을 밟아서 용캐 출국 준비를 하여도 엄청난 인파로 인하여 다리 아픈 사람들도 쪼그려 앉아야 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5. 나이지리아 라고스 무르타라 무하마드 국제공항 

Lagos Murtala Muhammed International Airport, Nigeria (LOS)





이 곳 공항은 중국인 투자가가 5억 달러라는 엄청난 돈을 들여서 투자했다고 한다. 당연히 그렇게 투자한 공항의 시설은 좋을 수밖에 없으나 이 중국인 투자가는 땅을 치면서 후회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여전히 부패하고 돈내놓으라고 일삼는 나이지리아의 출입국, 세관, 공항직원들의 행태를 보노라면 나름 구색 잘 맞춰놓은 공항시설에서 다시는 오기 싫은 공항으로 만들어 놓는 마법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만약 그들이 현금이 얼마나 있냐고 해서 현금이 얼마나 있다는 얘기를 하는 순간 당신은 진실의 방으로 끌려갈 테니 어떠한 경우에도 돈은 없다고 계속 바락바락 우겨야 한다.


그 밖에 최악의 공항으로 순위권에 오른 공항들이다.


6. 산토리니 티라 내셔널 공항, 그리스 

Santorini Thira National Airport, Greece (JTR)

7. 다르 에스 살람 Julius Nyerere 국제 공항, 탄자니아  

Dar es Salaam Julius Nyerere International Airport, Tanzania (DAR)


8. 로즈 국제 공항, 그리스 

Rhodes International Airport, Greece (RHO)


9. 프랑스 파리 보베 - 트레 공항 

Paris Beauvais-Tille Airport, France (BVA)


10. 타슈켄트 국제 공항, 우즈베키스탄 

Tashkent International Airport, Uzbekistan (TAS)


의외였던 점은 그리스와 프랑스의 공항들이 상위권에 올랐다는 점이 특이한 점이며, 그 외에 공항들은 대체적으로 부패한 권력, 정상적이지 않은 국가. 그리고 파산한 국가들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많은 공항들의 정보가 있으나 모든 것을 올리는 것 보다는 직접 찾아보는 것도 즣을 듯 싶다.

https://www.sleepinginairports.net


이 곳을 참조하도록 하자.




반응형
그리드형
반응형
728x170

해외 여행을 하다보면 꼭 거쳐가는 관문이 되는 공항. 그런 공항의 서비스에 따라 그 나라의 이미지가 좌우 된다고 할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공항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한 관광객들을 위해서 공항은 단순히 비행기를 타고 다른 나라로 들어가고 나가는 그런 관문이 아닌 다양한 서비스의 집약체 시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늘은 세계최고의 공항과 최악의 공항 리스트를 두번에 나눠서 소개를 하려고 한다. 오늘은 세계 최고의 국제 공항 리스트이다.

(2017년 기준 리스트)



1.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 (SIN)


단순히 항공기가 착륙하고 이륙하는 공항 시설이 아닌 엔터테인먼트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는 공항이라고 한다. 특히나 도시국가만의 장점인 경유 비자를 이용하여 작지만 아름다운 싱가포르의 여행지와 더불어 공항의 시설을 만끽 할 수 있다. 



2. 서울 인천 국제공항(ICN)


재작년 2016년에 이어서 2017년에도 2위를 차지한 국제공항이다. 각종 편의시설과 더불어서 엔터테인먼트에 공항 노숙인들에게도 최고로 자리잡고 있다고 한다. 단지, 2위에 오른 이유는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대비해서 출입국 수속 시간이 늦어지는 점 때문에 2위로 밀려났지만 전 세계에서 2위를 하는 아시아 최고의 공항이라는 타이틀은 지속적으로 유지 중이다. 



3.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HND)


도쿄의 허브공항 하면 나리타공항이 있었지만 그 공항을 뒤로 한 채 도쿄 당국은 하네다 공항을 거점 공항의 역할로 점점 더 키우는 중이라고 한다. 


하네다 공항의 특징은 일본인 특유의 침착함과 더불어서 시내에서 가까운 점을 꼽았다고 한다.



4. 핀란드 헬싱키 반타 공항(HEL)


정말 오랫만에 유럽계열의 공항이 올라왔다고 한다. 제 2터미널의 확장으로 인한 시설의 개선과 더불어서 경유객들 및 공항 노숙족들을 위한 최적화된 시설은 그러한 핀란드 헬싱키 반타 공항의 4위 안착이 되는 계기가 됐다고 할 수 있다. 자연 친화적인 공항의 인테리어는 안정감을 제공해주는데 매우 최적감을 줬다고 한다. 



5. 홍콩 국제공항(HKG)


아시아권의 공항이 무려 4개가 올라가 있지만 이 곳 홍콩 국제공항은 정말 해외 여행객들을 위한 허브공항으로 지속적으로 자리 잡는 공항이라고 한다. 전세계에서 완전한 중간에 위치한 지리적 입지와 더불어서 다양한 쇼핑 볼거리가 가득한 만큼 그런 홍콩 국제공항은 상주하는 다국어 가이드와 더불어서 중국계 답지않은 친절함을 제공한다고 한다.



6위 캐나다 벤쿠버 국제공항(YVR)

7위 일본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NRT)

8위 독일 뮌헨 국제공항 (MUC)

9위 에스토니아 탈린 국제공항(TLL)

10위 스위스 취리히 클로 텐 국제공항(ZRH)


이 외에 공항은 이렇게 소개가 되어 있다. 다음 편에는 여행객들이 꼽은 세계 최악의 국제 공항 리스트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다.



반응형
그리드형
반응형
728x170

제일 여행 초보들이 먼저 해외로 떠나기 위해 가고 싶어하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일본일 것이다. 그리고 단시간에 많은 명소와 맛집을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는 지역인 오사카를 많이들 꼽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오사카라고 하지만 일본의 살인적인 교통비를 생각해보면 속이 울렁거릴 것이다. 오늘은 그런 오사카 여행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교통비를 아끼고 그 돈으로 맛있는 맛집을 들를 수 있도록 경비를 아낄 수 있는 꿀팁을 제공하려고 한다.


우선적으로 패스의 종류를 소개하려고 한다.


1. 간사이 스루 패스 (성인 기준 2일권 : 4000엔 / 3일권 : 5200엔)

-> 오사카, 고베, 와카야마, 나라, 교토 커버리지


2. 오사카 주유패스 (성인 기준 1일권 : 2500엔 / 2일권 : 3000엔)

-> 오사카 온리, 약 35개의 명소 입장 가능


3.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 (성인 기준 1일권 : 800엔 / 2일권 : 1400엔)

-> 오사카, 고베 일부, 교토 커버리지


4. 오사카 시영 원데이 엔조이 에코 카드 (성인기준 평일 : 800엔 / 주말 : 600엔)

->오사카 온리. 


5. JR서일본 이코카 하루카 패스 (성인 기준 편도 3100 ~ 3600엔)

공항 <-> 목적지별 지역으로까지 이동이 가능한 패스 + 교통카드 

(2018년 5월 7일 기준 금액)


이 다섯 종류에 대해 설명하고 본인의 입맛에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오늘은 그런 선택 장애가 있는 분들을 위한 정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보통 왠만한 여행객들은 간사이 스루패스 혹은 오사카 주유패스를 많이들 구매를 할 것이다. 하지만 본인이 여행하는 목적에 따라서 이익일지 손해일 지는 모르는 것이다. 한번 계산을 해보도록 하자.


현재 난카이 전철 간사이공항 <-> 난카이 난바역 까지 가는 급행 비용은 편도 920엔정도 소요된다. 당일 하루를 급행 이용비용으로 사용한 뒤에 오사카 시영 지하철 ( 오사카 메트로 ) 이용시 약 5번 정도를 이용하게 되면 1200엔 정도. 대략 하루 동안 사용한 비용은 2120엔 정도가 된다.


오사카 주유패스의 경우는 어찌보면 본전 뽑기가 될 수도 있다. 평균 다섯번 이상은 기본으로 이용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간사이 스루패스의 경우는 장거리 여행을 가는 여행객이 아닌 이상은 손해보기 쉽상이다.


오사카 시내에서 텐노지 , 우메다를 제외하고 신세카이 츠텐가쿠 - 덴덴타운 - 도구야스지상가 - 난바 - 신사이바시 구간의 경우는 체력만 해결된다면 걸어서도 해결이 가능한 구간이다.


오사카 주유패스의 경우는 약 35개의 관람 시설 등의 이용이 가능하기에 교통 패스의 목적이 아닌 명소를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는 목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쉽다.


여기에서 오사카 주유패스는 일단 논외로 하고 간사이스루패스와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를 이야기하도록 하겠다.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로 고베 및 교토 여행이 가능한 티켓이다. 


여기서 차이를 두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고베 지역에서 히메지, 아리마온천,고야산,아카시 해협쪽의 여행을 윈하는 사람들이라면 스루패스는 필수이다. 저 지역은 한큐투어리스트 패스로는 대응이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 이 이상 본전을 뽑을 수 있는 티켓은 JR 웨스트 패스 빼고는 없을 것이다.


아울러 한큐 열차는 우메다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난바,이마미야 등에서 숙소를 잡는 사람들은 우메다까지 올라가는 비용도 생각하도록 하자.



이번에는 이코카 & 하루카 티켓에 대한 설명이다. 사실 이 티켓의 경우는 특정 열차를 자유롭게 탈 수 있는 패스는 아니다. 다만, 간사이 국제 공항에서 고베, 교토 등으로 바로 이동하길 원하는 관광객들에게는 최고의 티켓이 될 수 있다. 

가격을 보면 3100 ~ 3600엔 사이라고 하지만 이 비용에는 개인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이코카 카드 (디자인 3종류 카드 선택 500엔 + 1500엔이 충전되어 있음)가 같이 나가기에 실질적으로 구매하는 금액은 1,100 ~ 1600엔 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특히 교토나 고베로 바로 이동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이 티켓은 정말 저렴한 이동이 될 수 있다. 선택은 본인에게 맡기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오사카 원데이 패스에 대한 정보이다. 오사카시에서 운영하는 오사카 메트로 시영 지하철에 한해서무제한으로 이용이 가능한 티켓이다. 유니버셜스튜디오의 경우는 이 승차권으로는 이용이 불가능하며, 별도로 전철표 발권이 필요하다.


오사카 시내만 하루 종일 돌아다닐 사람들에게는 매우 좋은 티켓이 될 수 있다. 딱 4번만 타도 본전은 칠 수 있는 티켓이기 때문에 잘 생각하고 타도록 하자.


요약 정리


1. 간사이공항에서 오사카는 주유패스 VS 이코카 하루카 +오사카지하철 1일권 비교해서 구매 추천한다.

2. 간사이공항에서 고베 교토로의 바로 이동은 이코카 하루카 티켓이 더 저렴할 수 있다.

3. 고베~오사카~교토를 다닐때는 한큐투어리스트패스 (아리마온천, 히메지는 불가능)

4. 오사카 시내만 돌아다닌다면 오사카 메트로 원데이 패스. 각종 유료 명소도 가고 싶다면 주유패스 추천.

5. 고야산 , 아카시 해협 , 히메지 성 , 아리마온천의 관광을 원한다면 간사이 스루 패스가 필수.  (아리마온천은 신카이치에서 고베전철로 편도 680엔. 왕복으로 1360엔) 


결국 무조건적인 간사이 스루패스의 이용 및 오사카 주유패스만이 관서 지방의 여행의 필수 요소는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경비 절약을 위한다면 그 외의 패스 및 그냥 일반적으로 티켓을 사서 다니는 것도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반응형
그리드형
반응형
728x170

미야자키 하야오 하면 지브리 스튜디오의 만화를 무조건 떠올리곤 할 것이다. 특히 토토로를 시작으로 천공의 성 라퓨타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등. 일반적으로 모에성 및 말초신경 자극성 애니메이션 보다는 조금 더 예술성에 강조된 탄탄한 스토리의 애니메이션을 총감독 한 사람으로 떠오를 것이다. (은퇴 하겠다는 구라도 잘치는 사람)


그런 작가의 애니메이션 중에서 천공의 성 라퓨타를 본 사람들이라면 그 아늑하고 그림같았던 곳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오늘은 그런 천공의 성 라퓨타의 배경지가 되었던 천공의 길. 구마모토. 원래라면 쿠마모토가 정식적이긴 한데 아소산 근처에 위치한 천공의 길 사진이다.


후쿠오카에서 남동쪽으로 약 1시간 반 정도 달려가면 만날 수 있는 구마무토. 거기에 아소산은 워낙 구마모토 여행객이라면 굉장히 유명한 곳일 것이다. 그런 아소산 쪽에 위치한 천공의 길.



칼데라 분지의 아소다니에서 북외륜산 까지 길게 펼쳐진 도로는 운해(높은 산 등으로부터 구름이 아래 방향으로 일면에 퍼져 보이는 것)가 발생하면 마치 공중에 떠 있는것처럼 보인다. 그러한 배경을 특징으로 천공의 길에서 천공의 성 라퓨타 배경지가 탄생하게 되었다.



그러한 배경으로 미야자키 하야오는 천공의 성이라는 상상의 섬을 만들었지만 실제로 이 천공의 길의 목적은 목재 운반을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간이 도로라는 사실이다.



천공의 길에서 보이는 야경. 역시 대도시가 아닌 시골의 한 곳에 위치한 산인 점을 생각해보면 야경을 보기에는 다소 거리가 멀 지만 새벽 공기 짙은 곳 사이로 보이는 마을의 모습은 싱그러운 농촌의 모습과 흡사하다고 할 수 있다.




위의 동영상은 한 오토바이 유저가 천공의 길을 달린 모습을 영상으로 남긴 동영상이다. 한번 감상해보도록 하자.


자난 구마모토 아소산 분화로 인하여 사상자를 낸 사건과 더불어 지진의 여파로 구마모토는 아직도 몸살이라고 한다. 특히 건물의 경우도 주인이 없는 건물의 경우는 복구 공사를 해야 하는데도 주인을 찾아야 하기에 애를 먹는 중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이 천공의 길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접근이 어려워 질 것이라는 점도 분명히 알아야 할 점이다. 

좋은 곳이 있다면 훌쩍 떠날 기회가 있을때 빨리 떠나갔다 오는 것이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시점.

월요일이라 많이들 지치고 출근하기 짱나는 시간일 것이다. 지친 월요일의 피로를 좋은 사진으로 일단 힐링하고 하루를 맞이하도록 하자.






반응형
그리드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