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보면 서브컬쳐 계열에서 아스키 코드를 활용하여 이상한 그림을 만드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을 것이다.

혹시라도 본인이 잉여로운 삶에 있어서 뭔가 색다른 잉여 소재를 만든다고 할 때 꼭 한번쯤은 내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 사진 등을 아스키 코드나 문자 코드로 변환해서 업로드 해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던 사람들에게는 꽤나 꿀팁이 되지 않을까 싶다.



사이트명은 http://picascii.com/

이 곳에 접속하면 위와 같은 모습이 나온다. 

그러면 우리는 그 이미지에 맞춰서 저러한 느낌의 ASCII 문자 코드로 변환되어 출력되는 결과물을 쉽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백문이 불여일견 아닐까?

바로 시험삼아 해보도록 하자.



오늘 마루타가 되어줄 상대는 바로 펑티모. 중국 인터넷 방송 BJ로 유명한 인물인데 이 인물을 이용해서 한번 변환을 해보도록 하자.

아스키 ASCII 코드 크기는 1~5까지 가능한데 혹시나 싶어서 3으로 설정해 봤다. 아래의 변환 값을 한번 보도록 하자.



이렇게 3으로 하니까 다소 깨지는 느낌이 든다.

이미지 크기가 워낙 커서 일부러 작게 했더니 결과물이 좋지가 않다.

그래서 조금 더 작은 이미지를 활용하여 해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제일 작은 사이즈의 펑티모 인물 사진을 활용하여 최대 사이즈의 5를 맞춰놓고 ASCII 아스키 코드 문자로 변환하는 방법을 사용해보도록 하겠다.

이미지를 문자 방식으로 변환하는데 뭔 이유가 있겠냐 만은 분명 가지고 있으면 써먹게 된다.



역시 최대 사이즈 5로 맞춘 후에 이미지를 작은 것으로 하니까 결과물이 제일 잘 나온다.

아울러 아스키코드로도 굉장히 정밀한 결과값이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특정 이미지를 ASCII 아스키 코드 문자 값으로 변환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며, 간단하다.

이렇게 서브컬쳐 커뮤니티에서 잉여놀이 할 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럼 이 결과값을 어떻게 퍼가느냐...


우리는 결과물 하단에 

"Get the CODE HTML OR TXT Version(with Colors or not)"

클릭하도록 하자.




그러면 위와같은 사진의 HTML버젼TXT버젼이 나온다.

본인이 원하는 방식에 따라서 퍼갈 수 있으며, 원하는 곳에 커서를 올린다.

그 다음 좌클릭 -> CTRL + A -> CTRL + C를 한 후에 본인이 활용할 장소에서 CTRL + V 를 하면 된다.

정말 쉽다.

이렇게 본인이 원하는 분야에 맞춰서 마음껏 잉여로운 포탈 사이트 커뮤니이 활동에 도움이 되는 잉여인간이 되어보도록 하자.


사이트명 : http://picascii.com/

P.S : 가급적 이미지는 제일 작은 사이즈의 이미지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하며, 최대 사이즈 5로 맞추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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