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샌가 11월이 시작된지 벌써 꽤 지난듯 하다. 앞으로 떨어질 낙엽만 기다리며, 추워지기 만을 기다리고 그렇게 고대하던 겨울옷도 꺼내면서 슬슬 준비할 시기가 온 것 같다. 이제 다음 단풍 놀이는 내년으로 미뤄야 하고 이제는 좋은 공원 명소를 미리미리 알아두고서 내년을 기대하면서 기다려 보는 것은 어떨까?


오늘은 지난 며칠전에 다녀온 서울 중랑구와 경기도 구리시 경계점에 위치한 중랑둘레길. 쉽게 그 동네 분들은 망우산 둘레길로 부르는 길이 있다. 다소 험하고 조금은 음산하지만 다녀오기 나쁘지는 않을 법한 둘레길을 다녀오고 난 후기 및 소개기를 올릴려고 한다.



서울 중랑구 망우산 둘레길의 안내도. 그렇게 멀지도 않고 험하지도 않은 둘레길로 짧은 길이와 운동삼아 다녀오기에는 좋은 곳이다. 다만 단점도 존재하지만 그 단점은 있다가 따로 마지막에 알려줄 예정.



서울둘레길이라는 내용과 함께 망우산의 유래도 같이 쓰여져 있으며, 상당히 많은 동네 분들 혹은 둘레길 산책을 원하는 사람들이 이 곳 중랑 망우산 둘레길을 많이 찾아온 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소 좁지만 나름 산길로 잘 다듬어진 구간. 하지만 이 구간 이외에도 굉장히 등산을 하는 느낌이 드는 구간들도 곳곳에 존재 한다. 280미터라는 낮은 수준의 산임에도 힘겨워 하는 사람들이 은근 있었다.


그러니까 평소에 운동 좀 하지..



이 곳을 기점으로 좌측이 서울시. 우측이 경기도라고 한다. 관리는 서울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듯 싶으며, 일부 경기도라는 것을 의미하는 안내판들이 보이기도 하였다. 좁은 듯 하면서도 참 넓고 경계점이라는 것을 이 곳 망우산 둘레길에서 알 수 있었다.



나름 업힐과 다운힐이 굉장히 잘 되어 있었으며, 자전거도 통행이 가능한지 자전거를 타고서 다니는 사람들도 많이 보였다. 다만 자전거를 타기엔 조금 힘겹지 않을까 싶다. 언덕이 많아서.



올라가면 보이는 전망대에서 찍어본 서울의 풍경. 남산에서 바라보는 풍경과는 다소 다를 수 있다. 저 멀리 상봉역 인근의 엠코가 보인다. 나름 강북라인. 그것도 빈민가가 많은 중랑구에서 볼 수 있는 최고급 아파트.



저 멀리 노원구도 은근슬쩍 보이기 시작한다. 바로 보이는 불암산. 그러고 보면 참 한국은 아파트 천하인가 보다. 빌라나 다세대 주택을 구매하면 바보라고 듣는 시기일 정도니 말이다. 그리고 지금의 우리 청년들은 앞으로도 돈없이는 주거 해결도 불가능 할거라는 예상도 함께..



특이하게도 조금만 가면 아차산인가 보다.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 가면 5호선 지하철역으로 볼 수 있는 아차산역. 그 아차산이 이 곳 망우산 둘레길에서 가까운 듯 싶었다. 의외로 한강 구리공원도 가깝다는 의미인데 그 의미는 아래애서 또 볼 수 있다.



바로 이 이정표이다. 0.6km . 멀다면 멀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은근히 걷다보면 그렇개 멀지는 않은 거리이다. 특히나 다른 등산길하고는 달리 힘겨운 구간도 없기 때문이다.



아까 위의 이정표와는 달리 이 이정표는 경기도에서 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서울시 디자인 가이드하고는 거리가 먼 이정표. 경기도 마크와 구리시라는 글귀가 서울시와 경기도가 같이 재정 지원을 해서 공원을 관리하고 다듬은 듯한 느낌.



아차산이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이정표. 하기야. 광진구에서 구리시도 가깝지만 중랑구에서는 언덕만 넘으면 바로 경기도 구리시이기도 하니까 말이야. 중앙선 타고 딱 두정거장만 가면 구리역이 나오는 판국인데 말이다.



바로 여기서 볼 수 있는 모습. 망우산 둘레길에는 순국선열지사라는 영정사진 리스트가 이렇게 놓여져 있다. 

그렇다. 이 곳 중랑구 망우산 둘레길에는 돌아 다니다가 보면 묘소가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밤에는 다소 돌아다니기는 험난하고 무섭고 음산하겠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기에 걷다가 굉장히 많이 보이는 묘소 때문에 아침일찍 해가 뜨고 돌아다녀도 조금은 을씨년스러운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그래도 언제나 마지막은 낭만적인 스탬프 부스와 귀욤귀욤한 구급함. 이 곳에서 커피도 마시고 담소도 즐기면 좋지만 바쁘게 사는 우리네 인생이 그런게 통할리가... 에휴..


잠시 짬을 내어서 운동삼아 다녀오긴 나쁘지는 않은 곳이나 묘소에 대한 다소 무서움을 가진 사람들은 추천하지는 않는다. 다만 굉장히 울창한 나무들이 굉장히 자리를 많이 잡아서 나름 산에 다녀온 느낌을 경험하기는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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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망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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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난 충청도 여행에 다녀온 곳 중 하나를 포스팅하려고 한다. 주 목적 관광지는 수안보였으나 수안보는 말그대로 쉬기 위한 목적으로 다녀온 곳이기에 수안보 보다는 그 인근에 위치한 장소들을 돌아다닌 것이 더욱 더 크다. 

충청북도 충주, 수안보, 괴산 여행을 간다고 하면 충청도 사람들은 꼭 한번씩 이야기 한다는 곳이 바로 오늘 포스팅 할 장소. 바로 충주호를 빼놓을 수 없다고 할 정도이기에 오늘은 충주호에 다녀온 이야기이다.



충주호의 마지막 자락까지 이동을 하게 되면 충주호 관광 유람선을 승차할 수 있는 충주나루 휴게소가 위치해 있다.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기에 차를 몰고 오기에도 용이하다. 주차비는 무료.



충주호 관광선 타는 곳을 지나서 바깥으로 나오면 이렇게 산자락과 충주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바닷가를 자주 보고 살아온 사람들이라면 스케일면에서는 많이 떨어질 수 있으나 충청도민의 상수원인 만큼 나름 자부심을 가질만 할 수 있을것이다.



충주호 관광 유람선을 승차하는 공간인듯 싶었다. 당시 날짜는 추석으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유람선은 모두 휴장상태였으며, 관광 유람선만 운영중이었다. 1인당 가격은 15000원 정도. 다소 비싼듯 싶었다.



충주관광 안내도와 더불어서 충주호라고 자부심을 갖고 써놓은 팻말이 눈길을 끈다. 충주호는 차를 몰고와야 제대로 구경할 수 있는 느낌이 들었다. 드문드문 강가가 잘 보이는 곳도 있으며, 댐이 보이는 곳도 있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돌아다닐려면 자차 혹은 렌터카는 필수다.



충주호 댐쪽을 뒤로 하고 찍은 사진. 잔잔해 보이지만 의외로 높은 수심으로 괜시리 긴장되게 만드는 장소였다. 저 엄청난 양의 물이 댐으로 가로막혔다는 것이다. 그래도 최근 가뭄으로 많이 물이 매말랐고 충주쪽 수해가 굉장했다고 하는데 그래도 자연은 돌아가긴 돌아가는 듯 싶었다.



댐앞에는 간이식으로 주차를 해놓고 사진을 찍는 가족단위 및 연인단위가 많이 보였다. 우리 가족은 카쉐어링을 통하여 온 것이라 다소 시간이 짧았던 느낌이 들었다. 내 자가용만 있었다면 참 즐겁게 더 돌아다닐텐데..라는 아쉬움을 뒤로 한채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하였었다.


말그대로 잔잔하고 조용하게 유유자적히 드라이브 하기는 딱 좋은 장소이다. 큰 비경이나 멋진 모습보다는 그냥 편안하게 돌아다니고 쉬기 좋은 장소인듯 싶다. 큰 기대를 가지고 가기에는 다소 아쉬움이 클 법한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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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동량면 화암리 산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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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나 일본에서 사업을 위해 시장 조사를 돌아다니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제 일본도 다양한 아이템을 찾아 다니기엔 워낙이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된 지역이기에 메리트가 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퀄리티 및 고정적으로 찾을 수 밖에 없는 브랜드 파워. 그리고 아이디어 요소가 풍부한 상품 및 잡화. 인테리어적 요소가 풍부한 상품을 찾는다면 결국 일본은 꼭 한번 다녀와야 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간만에 올리는 무역이야기로 오늘은 오사카 혼마찌에 위치한 판바 테라우치 이야기다. 원래는 더욱 더 방대하고 자세히 얘기 하려고 했으나 사진을 많이 못찍은 아쉬움이 커서 있는 사진들을 위주로 이야기 하겠다.



저 멀리 보이는 초록색의 무디기 무딘 ファンビ Fanbi 寺内의 간판이 보인다. 참고로 혼마찌는 야인시대에서 봤던 그런 혼마찌가 아닌 도매상가가 밀집되어 있는 동네이다. 참고로 이 곳에는 판비를 기본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도매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실제 일본 오사카 여행을 오는 사람들은 이 곳 혼마찌는 다들 지나치게 된다. 관광지도 아니고 아는 사람들만 다니는 곳이기 때문이다. 



제일 먼저 들러야 할 판비 건물. 오사카 판비 테라우치는 4~5개의 별도의 건물로 취급하는 상품도 다양하다. 일단 기본적으로 시장 조사 및 사입을 하기 위해 한번은 꼭 거쳐가야 하는 만큼 간판은 외워두는 것이 좋다.



판비 테라우치 입구. 그 흔하디 흔한 관광객들을 맞이하는 문구도 없고 다른 상점들과 달리 어느 누구도 안내해주는 사람도 없다. 물론 직원들은 다 상주하고 있다.



특이한 상품을 발견했던건지 사진이 남아있었다. 자전거 안장용 시트. 최근 한국에서도 자전거 수요가 늘어서 안장은 먹히지 않을까? 특히나 남성미가 펄펄 넘치는 자전거에 여성여성한 귀욤귀욤을 첨가한다면 어떨까?



참 일본만큼 디즈니 계열 캐릭터를 좋아하고 다양한 상품이 나오는 나라도 없을 것이다. 이 상품은 책상위에 올려놓는 피규어와 같은 것인데 음악이 나오면서 뒤뚱뒤뚱거리면서 춤을 추는 인형이다. 굉장히 귀여워서 잠깐 만져본 기억이 난다.



그리고 헬로키티가 진짜로 태어난 곳 답게 이 곳의 헬로키티 상품은 다양하고 실용적인 상품들이 많다. 


최근 판비도 한국인에 대해서 안 좋은 인식이 너무 많아져서 문제다. 특히 상품을 주문 해놓고 No Show를 해버리는 파렴치한 인간들이 많아져서 요즘 걱정이랜다. 장래의 사업을 위해서 준비해야 할 선의의 분들도 못들어오는 것은 아닐까 말이다.


이렇게 오사카의 판비 테라우치는 기본적으로 사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첫 관문이기도 하다. 상품을 보는 눈도 키우면서 동시에 가격적 요소 및 내가 어떻게 구색을 맞추고 어떠한 컨셉으로 나갈껀지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오사카 혼마찌에 위치한 사업자 전용 도매시장 판비 테라우치 (ファンビ Fanbi 寺内 )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혹시라도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답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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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일본 |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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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수안보와 괴산. 그리고 경상북도의 문경하고는 생각외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보통 경상북도 하면 대구광역시를 떠오르기 때문에 생각보다 멀다고 할 수 있으나 문경을 가 본 직후 그 생각은 싹 다 사라졌다. 


오늘은 충청북도 자유여행 드라이브 코스로도 제격인 경상북도 문경에 위치한 문경새재의 방문기이다.



입구부터 찍을려고 했으나 입구에는 갖가지 다양한 식당들과 프렌차이즈 점포들이 늘어져 있었기에 굳이 사진은 찍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일정이 지났지만 문경 사과축제도 이 곳 문경새재에서 열리는 거 같았다. 일단 입구를 들어서기 직전에 문경새재아리랑비가 우리를 맞이하기 시작하였다.



선비들의 도시라고 할 정도로 문경은 과거시험을 보러 가던 선비들이 줄곧 문경새재를 거쳐가지 않으면 안 될 정도의 핵심지역이라고 한다. 그들이 이 곳 문경새재를 거쳐 갈수록 그들의 과거시험 합격률은 높아진다고 하는 속설이 있었다고 할 정도니 그 규모가 얼마나 컸고 많이들 왔을 지 상상이 간다. 


흡사 일본에서는 다자이후덴만구 같은 곳에서 예비 고시생 및 수험생들이 그 곳에 가서 참배를 하고 부적을 산 후에 고시 시험장에 들어가는 비장한 장소하고도 똑같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문경새재의 코스판. 설명도 같이 함께 되어 있다. 고즈넉하게 걷기 좋고 조금만 가면 등신로 코스도 있기 때문에 문경새재 한 곳만으로 하루 일정 스케쥴을 잡아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았다. 주변 식당도 많고 카페도 많기 때문에.



문경하면 사과가 유명한 특산품이라고 할 정도로 사과 나무가 많이 즐비되어 있었으며, 관상용으로 사과가 주렁주렁 달려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물론 저 사과는 다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것이기에 함부로 따면 안된다.


태어나서 사과나무에 사과가 달린 것도 사과나무도 처음 봤기에 그저 서울에서 수십년을 살아온 나같은 서울촌년에게는 정말 신기함 그 자체였다.



저 멀리 보이는 문경새재의 관문이자 성벽. 대하 사극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웅장함이 가히 예술적이다. 관문 성벽 뒤로는 또 푸르른 산이 위치하여 싱그러운 공기도 맘껏 만끽할 수 있다.



성벽 앞에는 이렇게 자그마한 또랑이 흐르고 있었다. 과연 어디서 내려오는 것일까. 저 뒤에 큰 폭포가 하나 있다고는 들었는데 과연 거기서 내려오는 걸까?



성벽을 뒤로 하고 한장 찍어본 사진. 이 곳에서 본인이 원하는 곳으로 다양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시간이 없었기에 폭포를 보고 싶었지만 바쁘고 촉박한 일정에 지친 나는 별수없이 문경새재를 봤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을 해야만 했다.



문경새재 마지막 길목이자 등산로가 시작되는 곳 옆에는 다양한 대하사극을 촬영했던 촬영소가 있다. 들어 가보고 싶었으나 입장료가 다소 비쌌으며, 민속촌과는 달리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한옥이라는 생각이 강했기에 일단은 패스를 하고 뒤로 했다.



그리고 다른 갈래길쪽으로 내려오던 도중에 보이던 촬영소 세트장의 뒷모습이다. 어차피 기와집에 초가집과 그냥 드라마에서 봤을법한 그런 모습들 뿐이겠지라고 애써 합리화를 시켜본다.



이쪽 통로는 아까 위에서 봤던 통로의 좌측에 위치했던 곳이다. 내려올때는 우측통로로 생각하면 쉬울듯. 옆으로는 강이 흐르고 절벽이 있다. 그 모습은 굉장히 아름답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렇게 윗 사진처럼 진입통로를 통해서 나오면 자그마한 강가와 더불어서 절벽이 깎여져서 만들어 진 듯한 산자락이 하나 보이기 시작했다. 굉장히 오랜 기간동안 산이 바람 혹은 물 등에 맞아가면서 저 모양이 형성됐을 꺼라는 생각을 가져보게 된다.



한켠에는 과거 문경새재의 초가집 같은 것을 전시해놓은 공간이 비치되어 있었다. 대장간과 우물. 그리고 쉬어가는 공간처럼 생긴 곳들이 있었다. 굳이 다른 곳을 안가도 될 정도로 다양한 구경거리가 즐비해 있었다.



마지막으로 주차장으로 가기 직전에 보이던 호수와 인공분수. 그리고 주변에는 다양한 식물들과 자그마하지만 조류가 서식하는 공간도 조성되어 있었다. 꽃을 좋아하는 중년층들은 꽃을 보면서 너나 할 거 없이 스마트폰을 들고 사진을 신나게 찍는 모습이 눈에 자주 띄곤 했다.


입장료도 없지만 의외로 풍성한 볼거리도 가득했고 햇빛만 가득했으면 정말 좋았을 법한 이 곳 문경새재. 다음에 정말 여유로울때 편안하게 산책을 한다고 생각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거 같다.


주차장 이용료 : 2,000~4,000원 (차종에 따라 상이함)

전기관람차 이용료 : 1인 1,000원 (거리가 약 1.3키로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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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2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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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과 문경사이에 위치한 월악산자락 아래애 위치한 미륵마을. 그 곳에는 미륵리사지 일명 미륵대원지라는 사찰 문화재가 존재하는 곳이다. 불교신자들은 꼭 한번씩 들러봐야 한다고 할 정도로 웅장하고 특이한 느낌의 불상이 존재하기도 하는 곳이다. 수안보 온천마을에서도 차로 10~15분이면 이동이 가능한 구간이기에 멀지도 않고 무난한 곳이다.



미륵마을이라고 딱! 하니 자리잡은 간판. 그 곳을 약 1분 정도 차로 달리고 나면 보이는 미륵세계사 라는 절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곳부터 바로 월악산 등산코스가 될 수도 있으며, 미륵리사지로 갈 수 있는 길이 되기도 한다.



조계종에 소속되어 있는 미륵세계사. 입구에도 써있다. 다만 차를 가지고 들어가는 것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 절은 당연히 저 안에 들어가야 있으며, 신도들 및 스님들이 거주하는 별당을 제외하고 모든 곳이 다 문화재이다.



충주 미륵대원지라고 써있는 안내도를 보면 굉장히 넓은 것 처럼 보이지만 결국 핵심만 보고 움직인다고 하면 약 10~20분 정도면 충분하다. 경치도 만끽하고 문화재를 보면서 기도도 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구경하면 좋을 듯 싶다.



대웅전과 별당이 이렇게 문화재쪽 한켠에 자리잡고 있다. 



수행을 하는 공간이기도 하며 문화재이기 전에 수행을 하는 사찰이기 때문에 가급적 정숙을 하면서 다녀 달라는 주의사항도 같이 기재되어 있다. 당연히 조용히 하고 있어야지. 차이나도 아니고 말이지.



거북이모양의 석조상. 실제로 이 거북이상이 여기에서도 의문이 들 정도로 라고 하는 문화재라고 한다. 어떻게 저 자리에 저 큰 거북이가 배치된 것인지라고 할 정도니 말이다.



석탑을 뒤로 우리가 원래 봐야 할 미륵리사지 불상탑이 있어야 할 곳에는 이렇게 바리게이트가 설치되어 있다. 참 안타깝게도 우리가 간 날이 문화재청에서 보수공사 및 복원 공사를 하고 있는 시점이었기에 지금은 사진으로만 볼 수밖에 없게 막아놓은 상태이다. 그렇다고 내부를 아주 못보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신도들이 기도하는 공간도 있으며, 많은 불자분들이 기도를 하고 간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여기도 석가탄신일에는 사람이 많겠지?



불상을 뒤로 하고 입구까지 넓게 찍어본 모습. 짧지만 길게 뻗은 미륵리사지 사찰의 모습이 전체적으로 보인다. 다른 절과는 달리 화려하지는 않지만 고즈넉하고 푸르른 느낌마저 감돈다.



복원공사중인 미륵대원지 불상의 모습. 아쉽지만 공사는 2018년 12월 말까지 진행된다고 하며, 앞으로도 약 1년 반이 더 남은 상태인듯 싶다. 다음번에 언제 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때를 기약하며 나중을 위해 키핑해두는 마음으로 미륵리사지의 구경은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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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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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이하 인천공항을 이용하여 해외로 출국하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으며 그에 따라서 공항이용 서비스도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오늘은 지난 2월에 광저우에 다녀오면서 우연치 않게 이용할 기회가 생겨서 이용하게 된 셀프 체크인셀프 수하물 처리인 셀프 백드랍을 이용한 후기 및 사용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우리나라 인천공항에 비치되어 있는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 장비의 모습. 이 곳에서 여권과 예약번호를 인식시키면 자동적으로 티켓이 발급되며, 그에 따라서 수속을 진행하면 되는 방식이다. 주로 우리나라에 많이 취항시킨 항공사들이 이러한 체크인 방식을 채용중에 있다.



일단 제일 많이 이용하는 국적기와 저가 항공사 그리고 일부 해외 항공사들이 채용중에 있다. 아쉽게도 내가 주력으로 이용하는 해외 항공사와 저가항공사는 보이지 않는다는게 단점. 그래도 위에 명시된 항공사들은 편안하게 셀프 체크인으로 처리하기 쉬워서 다행인듯 싶다.



이 날 내가 이용한 항공편은 광저우로 가는 아시아나 항공기였다. 이렇게 셀프 체크인을 마치면 티켓이 나오기 시작하며, 그에 맞춰서 수하물도 셀프로 위탁처리를 하여야 한다. 항공사가 일일히 해주는 것이 아닌 출입국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내 손으로 다 해야한다.



인천국제공항 사이트에 나와있는 공식 프로세스는 이러한 절차를 밟도록 규정하고 있다. 셀프 체크인을 마치고 나서 셀프 수하물 처리까지 하면 확인증이 나오면 출입국으로 출국 심사를 받으면 만사 오케이.



우선적으로 개인 인적사항과 여권을 저 기기에 읽히면 된다. 그리고 티켓도 저 곳에 있는 바코드 기기를 이용하여 스캔을 하면 된다. 그리고 나면 셀프 수하물 처리기가 있는 저 곳의 문이 열린다.



내가 위탁해야 할 수하물을 이렇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올리면 된다. 뭔가 내 수하물을 우주선에 싣어서 보내는 느낌처럼 보이지만 보면 별것은 아니다.



컨베이어 벨트에 싣어 놓은 가방은 무게가 자동으로 측정되어 결과값이 나오게 된다. 무게에 따라서 초과되는 수하물은 이곳에서 처리가 안되고 카운터로 가서 처리하거나 별도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가능하다고 하는 듯 싶다.



무게가 다 잰 직후 수하물 태그가 인쇄되기 시작한다. 그 인쇄된 태그는 모니터에 나오는 순서대로 비닐을 벗긴 후 캐리어 가방 혹은 수하물 고리쪽에 깔끔하게 부착을 해 준다.



그 다음 무게 측정 및 태그가 부착된 수하물은 이렇게 문이 닫히고 수하물 처리장으로 이동이 되어 내가 승차할 항공기까지 이동하게 된다. 


참고로 이 절차가 끝난 직후 셀프 백드롭 수하물 위탁장에 약 5~10분 정도 대기를 하도록 한다. 이유는 배터리 및 라이터 혹은 반입불가 물품등이 세관 엑스레이 검사에서 발각됐을 시 출입국 심사 도중에 불려가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모든 절차가 다 끝난 셀프 수하물 위탁 처리 창구에서 발급 받은 클레임 영수증은 잘 가지고 있도록 한다. 내 수하물을 찾을때 정말 중요한 영수증이기 때문이다. 


처음 해외여행을 하는 사람이거나 이런 전자기기를 만지는 것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 혹은 수하물의 양이 많은 사람들한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개인 수하물이 작은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다.


이제 연말 겨울방학 그리고 다양한 해외여행 계획이 있다면 남들보다 더욱 더 빨리 출국수속을 밟고 여유롭게 출국장에서 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 위너가 되길 기원하며. 오늘의 포스트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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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2851 |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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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충청북도 여행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실 이번 여행의 주 목적지는 수안보였다. 국내에 온천하면 주로 생각나는 곳이 충청도의 온양온천, 아산온천 그리고 경기도 화성의 팔탄온천. 그리고 부산의 동래온천이 그 예이다. 충청도의 수안보 온천은 이번에 처음 알게된 지역이며, 이번 기회에 다녀올 수 있었던 것이다.


오늘은 그런 충청도. 정확히는 충청북도 괴산 쪽으로 여행코스 한군데를 더 잡았으며, 그 중 충북 괴산에 위치한 산막이마을. 산막이 옛길 둘레길 코스를 다녀온 후기를 작성하려고 한다,



충북 괴산에 위치한 산막이마을. 이 쪽에 위치한 둘레길을 산막이옛길로 불리우고 있다. 이렇게 입구에는 둘레길을 다 돌면 어떠한 곳이 있는지 안내하는 현판도 준비되어 있다. 특이하게도 이 곳 산막이옛길은 시군구 정부 관할이 아닌 모두 개인 사유지로 영농조합에서 운영중인 듯 싶었다. 확실하지는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주변 곳곳에 굉장히 이쁘게 꽃도 심어놓고 아재 스타일을 물씬 풍기도록 풍경을 굉장히 이쁘게 잘 가꿔놓은 느낌이 이색적이었다. 산막이옛길이라는 이름도 굉장히 특색이 있었으며, 주로 둘레길 혹은 올레길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즐겁게 산책하기 좋은 장소였던 점에는 틀림없었다.



입구 초입에는 다양한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매점들이 즐비해 있었다. 칡즙과 더불어서 사과, 자연 버섯 등 지역 특산물과 더불어서 더울때 마실 수 있는 음료수 등을 판매하고 있었다. 역시 같이 간 가족들 중 영감님들은 이러한 특산물에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갖는 듯 싶었다.



산막이 옛길을 따라 내려가다 보면 선착장 직전에서 보이는 사과농장. 홍로인지 부사인지 그런거 까지는 구별할 능력은 없으나 그래도 정말 많은 사과 나무를 이렇게 보기란 처음인 듯 싶었다. 일부 아직 안익은 사과들도 보였으며, 나무에서 떨어진 사과들도 보였었다. 농부들은 그 해의 사과가 잘 되어야 1년을 먹고 살테니 열심히 키울 듯 싶었다.



산막이 옛길의 자세한 설명이 현판으로 준비되어 있었다. 입구를 시작으로 강줄기를 따라 주변을 걷는 둘레길 코스로 총 길이는 약 3km 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다 돌지는 못하였으며, 시간관계상 중간까지만 다녀오고 내려오는 식으로 코스를 짰다. 말그대로 좋은 공기 마시고 푸르른 강과 더불어서 숲속 배경을 만끽하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고인돌 쉼터라고 써있는 곳에는 작은 조약돌을 쌓아서 기도를 드리는 공간처럼 생긴 곳들이 보였었다. 그리고 사유지였기에 묘지도 하나 보였으나 뭐 그렇게 신경쓸 부분은 아니었다. 특이하게도 이곳에는 정말 소나무가 많아 보였다.



둘레길을 따라가다가 보이는 강가. 이 둘레길을 걸어서도 갈 수 있으며, 유람선을 타고 산막이 마을까지 한번에 이동도 가능하다고 한다. 보통은 갈때 유람선을 타고 올때 걸어오거나 아니면 오고가고 모두를 걸어서 이동하는 사람들이 태반이었다. 



개인 사유지라고는 하지만 의외로 굉장히 깔끔하게 잘 해놓은 산책로 코스. 계단식으로 나름 도로도 잘 닦아놨으며, 주변 자연 환경은 훼손시키지 않는 선에서 많이 개선해놓은 느낌이 들었다.



군대에서나 서바이벌 장소에서나 볼법한 구름다리. 모험삼아서 건너봤으나 그렇게 높지 않았음에도 초록테이프가 감겨져 있는 모습을 보고 "이거.. 정말 안전한 거 맞아?"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다들 건너 갔고 나도 건너갔으니 안전하다고 생각해야 겠지?



다리를 건넌 뒤 다른 곳에서 한장 더 찍어본 산에서 찍은 강의 배경. 강줄기 주변으로 수풀림과 산들. 정말 이 쪼끄마한 대한민국이라고는 하지만 넓긴 오질나게 넓고 있을 것은 다 있는 게 맞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에 보이던 샘물. 손으로 만져보니 굉장히 차갑게 느껴졌다. 더웠기에 한잔 마셔보고 싶었으나 음용수로 사용은 하지 말라는 팻말이 걸려 있었기에 아쉬움을 뒤로 하였다.




이렇게 거북이의 입에서는 시원하디 시원한 샘물이 계속 용솟음 치면서 뿜어내고 있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이 절로 들었다. 


말그대로 자연을 즐기고 싱그러운 공기를 맞기에 좋은 장소였으며, 차가 없으면 진입하기는 어려우나 차만 있으면 정말 좋은 장소가 될 법했던 충북 괴산에 위치한 산막이 마을. 산막이 옛길 둘레길의 후기였다.


주차비는 2000~5000원(하루종일 기준. 차량 사이즈에 따라 가격 상이)

주차장 쪽에는 다양한 식당들이 모여 있었다. 산막이 옛길 코스 시간은 3시간 정도 잡으면 충분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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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 546-1 | 산막이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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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와 경상도는 개인적인 사정이던 그 밖에 생각없이 여행하던 장소로 많이 다녀온 지역이었으나 충청도는 대전과 세종시를 업무적인 목적 외에는 정말 가본적이 거의 없을 정도로 명소가 어디어디 있는지도 잘 모르던 시기를 살아왔다. 하지만 이번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가족들이랑 다같이 충청도쪽을 여행할 기회가 생겼기에 당분간은 여행코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한다.


오늘은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충렬사에 대한 소개 및 방문기를 올려보려고 한다.



충주 임춘민공 충렬사는 충청북도 충주에 위치한 자그마한 사당으로 국가 문화재 사적 제 89호로 지정된 곳이다. 입구에는 간략적인 임춘민공 충렬사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서 안내도가 비치되어 있다.



조용하고 고즈넉한 느낌의 충주의 경치와 더불어서 푸르른 나무들 사이에 위치한 충렬사의 모습은 가히 웅장하기 그지없는 모습이다. 자그마한 사적에 걸맞지 않을 정도로 푸르른 녹음들은 첫 코스로도 굉장히 안성맞춤의 느낌.



첫 관문을 통과하고 나오는 충렬사의 건물 하나.전체적으로 모여있는 건물들 중에서는 하얀색 계열의 기와식 건축물이 굉장히 많았다. 다른 한옥식 건축물과는 다른 느낌으로 지어진 느낌이 들었다.



별당같은 공간이 또 우리를 맞이한다. 충렬사에 이러한 우리가 잘 아는 건축 양식이 깃들어진 한옥이 마련되어 있었다. 하얀색의 한옥들을 보다가 이런 우리가 아는 건축물을 보니까 내심 반갑기도 하다.



마지막 관문까지 통과하고 들어오면 이렇게 임경업 장군의 넋을 기리기 위한 사당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럼 여기서 이 충렬사는 어떠한 곳인지 위키백과의 발췌를 통하여 알아보자면.. 

충민공 임경업(1594∼1646)장군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이며, 숙종 23년(1679)에 사당을 세웠고, 1706년에 장군에게 충민이라는 이름을 내렸다. 영조 3년(1727)에는 사당 이름을 충렬사라 했다. 이 임경업 장군은 병자호란 때 백마산성과 의주성을 다시 쌓아 국방을 강화하는 등 나라에 이바지한 바가 컸다고 한다.



이렇게 충렬사의 구경을 끝내고 나오면 이렇게 자그마한 연못을 볼 수 있다. 물의 상태는 다소 안좋아 보였으나 생각외로 많은 수의 잉어? 붕어? 물고기들이 많이 헤엄치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서울에서 수안보 온천을 차로 여행 오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들러볼 만한 장소이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는 코스도 아니며, 가까운 곳에 위치한 명소이다. 


입장료는 무료. 관람시간은 최대 20분이면 충분한 장소이다. 고즈넉하고 조용하게 구경하기 좋은 사적. 충렬사의 소개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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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단월동 3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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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도 길고 곧 있을 설 명절. 

그리고 다양한 휴가때 고속도로를 이용할 일이 잦은 법입니다. 귀성 귀경 모두에게 즐거우면서도 고통스러운 시간.

그런 때 일수록 맛있는 음식과 함께 하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모두들을 위해서 오늘은 특별히 전국 각지의 고속도로에 위치한 휴게소의 각양 각색의 이색 맛집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韓国の高速道路を利用する場合に休憩所(サービスエリア)にしばらく停車をする場合があります。

韓国の高速道路のサービスエリアに位置し、グルメのリストをまとめてアップロードしました。

もしかしたら高速道路を利用すれば記憶しグルメの利用いかがですか?





전국 총괄 대표 고속도로 휴게소 귀성 귀경 맛집 리스트

 全国総括代表高速道路サービスエリアグルメリスト



경부고속도로 휴게소 대표 맛집 리스트


옥산 휴게소 - 함흥냉면

신탄진 휴게소 - 도토리 묵국수

금강 휴게소 - 도리뱅뱅

경산 휴게소 - 경산 대추영양 갈비탕

망향 휴게소 - 육개장

안성 휴게소 - 안성국밥

추풍령 휴게소 - 약콩국수

칠곡휴게소 - 아카시아 꿀돈까스


京釜高速道路のサービスエリアの代表グルメリスト

玉山休憩所 - 咸興冷麺(スパイシー冷麺です。)
シンタンジン休憩所 - どんぐりゼリー麺(どんぐりゼリーで作った冷たい冷麺です。)
金剛休憩所 - ドリベンベンイ(稚魚を辛くに丸く並べて焼いて作った魚の煮物)
経産休憩所 - 経産ナツメ栄養カルビタン(体に良いナツメとナッツが入ったカルビタン)
望郷休憩所 - ユッケジャン(牛肉が入った辛いスープ)
安城休憩所 - 安城クッパ(牛肉が入った軽く辛いスープ)
秋風嶺休憩所 - 約コングクス(豆をスープで作った冷たい麺)
漆谷休憩所 - アカシア蜂蜜とんかつ(漆谷生産の蜂蜜を使ったソースが入ったとんかつ)




경부고속도로 휴게소 각양 각색의 특색있는 맛집 리스트


부산방향 휴게소 


기흥 휴게소 - 향천 돈부리 정식 (소고기를 베이스로 한 일본식 덮밥입니다..)

안성 휴게소 - 곤지암 소머리 국밥 (소머리의 고기를 이용한 담백한 국밥 잘 아시죠?)

망향 휴게소 - 보리 비빔밥 (보리밥을 베이스로 한 비빔밥입니다.)

천안 휴게소 - 전주 콩나물 국밥 (전주의 전통방식으로 만든 콩나물 국밥. 입맛 돌죠.)

옥산 휴게소 - 순두부 청국장 (청국장과 순두부의 조합은 참 처음보는듯 하면서도 잘 어울리겠죠.)


서울 방향 휴게소


죽전 휴게소 - 죽전 임금 갈비탕 (커다란 갈비가 임금님 처럼 뜯어줘야죠.)

안성 휴게소 - 안성국밥(위에서 설명)

입장 휴게소 - 거봉 왕돈까스 (소스에 포도가 들어가 있을려나...)

천안 휴게소 - 병천 순대국밥 (천안의 명물 순대를 이용했으니 맛이 없을수 없죠.)

청원 휴게소 - 장터국밥 (역시 장터국밥은 빠질수 없죠.)


京釜高速道路のサービスエリアの特色のあるグルメリスト


釜山方向休憩所


器興休憩所 - ヒャンチョン丼定食(どんぶり定食はよくご存知でしょう。)

安城休憩所 - ジアム牛の頭クッパ(牛の頭の肉を使ったあっさりとしたスープです。)

望郷休憩所 - 麦ビビンバ(麦飯をベースにしたビビンバです。)

天安休憩所 - 全州もやしクッパ(全州の伝統的な方法で作成されたもやしクッパです。)

玉山休憩所 - スンドゥブチョングッチャン(納豆ベースに作られたソフトスープです。)


ソウル方向休憩所


ジュクジョンサービスエリア - 竹田賃金カルビタン(大きなカルビが入ったスープです。)

安城休憩所 - 安城クッパ(上記の説明)

入場休憩所 - 巨峰王とんかつ(ブドウの名産地。大きなトンカツが人気。)

天安休憩所 - ビョンチョンスンデクッパ(天安の名物スンデを利用したスープ)

請願休憩所 - マーケットプレイスクッパ(地域生産物を利用した軽くスパイシーなスープ。)

서해안, 호남 고속도로 휴게소 다양하고 특별한 맛집 리스트


산청휴게소 - 신창 가락국수 (천연재료로 만든 멸치 육수의 깊은 맛)

대천 휴게소 - 돌솥굴밥 (향긋한 굴이 돌솥밥 속으로)

고인돌 휴게소 - 풍천 장어덮밥 (힘의 원천 장어를 덮밥으로!)

정읍 휴게소 - 복분자 낙지 연포탕 (다이어트에 딱! 좋은 스테미너 보양식)



西海岸、湖南省高速道路サービスエリアグルメリスト


山清休憩所 - 新昌駕洛国数(天然成分で作られたいわしスープの深い味わい)

大川休憩所 - 石焼グルバプ(香ばしい牡蠣釜飯の中で)

ドルメン休憩所 - 豊川ウナギ丼(力の源泉うなぎを丼に!)

井邑休憩所 - トックリイチゴタコヨンポタン(ダイエットにいいスタミナスタミナ料理)


영동, 제2 중부 고속도로 휴게소 쉽게 보기 힘든 맛집 리스트 


서창방향 , 양방향 


우리콩 된장찌개 (용인휴게소) - 국내산 콩을 이용한 된장 찌개입니다.

소고기국밥 (덕평휴게소)  - 소고기가 들어간 얼큰한 국밥입니다.

수제 생등심 돈까스 (여주휴게소)  - 신선한 돼지의 등심을 이용한 돈까스입니다.

곤드레 나물 비빔밥 (문막휴게소)  - 곤드레라는 나물이 들어간 향긋한 비빔밥

현미돌솥된장비빔밥 (용인휴게소)  - 소화 잘 되는 현미를 이용한 돌솥 비빔밥 입니다.

이천 쌀밥정식 (마장프리미엄) - 한국의 쌀 생산지 이천의 명물 쌀밥 정식입니다.

곤지암 소머리국밥 (이천휴게소)  - 위에서도 소개한 그 국밥입니다.

돼지국밥 (여주휴게소) - 돼지고기를 이용하여 담백하게 끓인 국밥입니다.

양푼비빔밥 (문막휴게소) - 거대한 양푼으로 나오는 푸짐한 비빔밥


 


영동 동해고속도로 휴게소 맛집, 이색 음식 리스트 (속초,서창 방면 양방향)


횡성 더덕 한우탕, 횡성 한우 더덕스테이크 (횡성휴게소) - 횡성의 명물 한우를 이용한 음식입니다.

BBQ올리브 옛날 돈까스,표고버섯 우렁된장찌개 (평상휴게소)  

우리밀 알밥우동정식, 곤드레 열무돌솥비빔밥(강릉휴게소) 

등심돈까스, 뚝배기 버섯불고기 (구정휴게소)

초당해물짬뽕순두부찌개(동해휴게소) - 매콤한 국물이 일품인 순두부 찌개입니다,

泳動、第2中部高速道路サービスエリアグルメリスト


西昌方向、双方向


私たち豆味噌チゲ(容認休憩所) - 韓国産の豆を使用した味噌チゲです。

牛肉クッパ(ドクピョン休憩所) - 牛肉が入った辛くてぴりぴりクッパです。

手作りロースとんかつ(驪州休憩所) - 新鮮な豚のロースを用いたとんかつです。

ゴンドゥレハーブビビンバ(文幕休憩所) - ゴンドゥレというハーブが入った香ばしいビビンバ

玄米石焼味噌ビビンバ(容認休憩所) - 消化できている玄米を利用した石焼ビビンバです。

利川米定食(馬場プレミアム) - 韓国のコメ生産地千の名物米飯正式です。

昆池岩牛の頭クッパ(利川休憩所) - 上からも紹介した、そのクッパです。

テジクッパ(驪州休憩所) - 豚肉を使用して、さっぱりとして煮たクッパです。

ヤンプンビビンバ(文幕休憩所) - 巨大なヤンプンに出てくるボリュームたっぷりビビンバ


 


泳動東海高速道路サービスエリアグルメ、異色食べ物(ソクチョ、西昌方面双方向)


横城ツルニンジン韓牛タン、横城韓牛ツルニンジンステーキ(横城休憩所) - 横城の名物韓牛を使った料理です。

BBQオリーブ昔とんかつ、シイタケオロン味噌チゲ(平常休憩所)

オリミルアルバプうどん定食、ゴンドゥレヨルム石焼ビビンバ(江陵休憩所)

ロースとんかつ、土鍋キノコプルコギ(旧正月休憩所)

毎秒海鮮ちゃんぽんスンドゥブチゲ(東海休憩所) - ピリ辛スープが絶品であるスンドゥブチゲです。


중부내륙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 베스트 맛집 리스트



마산방향 하행선


충주사과 돈까스 (충주휴게소) - 충주의 명물 사과가 소스의 안에!

묵은지 김치찌개 (괴산휴게소) - 잘 삭힌 김치치와 돼지고기의 조화가 잘 맞는 국물~

해물영양솥밥(문경휴게소) - 풍부한 해물이 돌솥밥으로~

낙지덮밥(선산휴게소) - 힘의 원천 낙지를 매콤하게 볶아서 밥과 함께!

해물순두부찌개(현풍휴게소) - 해물과 순두부를 매콤하게 끓여 나온 국물

창녕양파제육덮밥(영산휴게소) - 창녕의 명물 양파와 고기를 매콤하게 볶아서 나온 음식.



 양평방향 상행선


얼큰 새뱅이 해물순두부(충주휴게소) - 매콤한 국물과 해물이 순두부와 콜라보레이션

샐러드돈까스(괴산휴게소) -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샐러드가 돈까스와 함께!

오미자돈까쓰(문경휴게소) - 오미자를 이용한 소스가 이색적인 돈까스!

한우국밥(선산휴게소) - 국내산 소를 이용하여 얼큰하게 끓인 국밥!

새송이돌솥비빔밥(남성주휴게소) - 새송이 버섯을 이용한 뜨거운 돌솥 비빔밥

대구육개장(현풍휴게소) - 대구지역 만의 특색이 살아있는 육개장

명품연근볶음밥(칠서휴게소) - 명물 연근을 이용한 볶음밥



中部内陸高速道路サービスエリアグルメリスト



馬山方向下り


忠州リンゴとんかつ(忠州休憩所) - 忠州の名物りんごがソースの中に!

ムクウンジキムチチゲ(槐山休憩所) - よく漬かったキムチ値と豚肉の調和がよく合うスープ〜

シーフード栄養釜飯(聞慶休憩所) - 豊富な海産物が釜飯に〜

タコ丼(仙山休憩所) - 力の源泉タコを辛くに炒めご飯と一緒に!

海鮮スンドゥブチゲ(ヒョンプン休憩所) - 海鮮と豆腐を辛くに沸かしたスープ

昌寧玉ねぎ豚肉丼(霊山休憩所) - 昌寧の名物玉ねぎと肉を辛くに炒めた料理。


 

楊平方向上り線


オルクンセベンイ海鮮スンドゥブ(忠州休憩所) - スパイシースープと海鮮がスンドゥブとコラボレーション

サラダとんかつ(槐山休憩所) - ダイエットに役立つサラダがカツと!

五味子ドンカス(聞慶休憩所) - 五味子を利用したソースが異色とんかつ!

韓牛クッパ(仙山休憩所) - 韓国産牛を使用して、辛くてぴりぴりに煮汁

エリンギ石焼ビビンバ(男性州休憩所) - エリンギを使ったホット石焼ビビンバ

大邱ユッケジャン(ヒョンプン休憩所) - 大邱地域だけの特色が生きているユッケジャン

名品レンコンチャーハン(チルソ休憩所) - 名物レンコンを使ったチャーハン




일부 내용은 그림을 통해서 확인을 부탁드리길 바라며, 고속도로에서는 안전운전이 필수입니다. 

즐겁게 맛있는 음식도 즐기시고 안전운전도 하시면서 뜻깊은 여행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추석, 설날 명절 설 연휴 그 밖에 고속도로를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운전 중 발생하는 피로와 몰려오는 공복감을 위해서라도 작지만 전국 주요 고속도로의 휴게소 맛집 정보를 완벽히 정복하셔서 큰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一部の内容は、写真を通し確認をお願いいただく願って、ご不明な点は、コメントを投稿していただければ、誠実に回答をいたします。


韓国の高速道路もこんなに美味しいレストランがあります。もしも船を利用して、日本国内の自動車を韓国で運転ハシギルたい方であれば、ぜひ参考にしてください。韓国の高速道路は、開かれた心で楽しく運転してお勧め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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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 여행을 꿈꿔온 사람들이라면 교토만을 느긋하게 다녀오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많을 것이죠. 하지만 그 방대하고 넓은 교토를 다녀오기란 시간문제와 금전적인 문제가 꼭 걸리기 마련이죠.


오늘은 1일 하루만에 교토를 핵심 위주로 정리할 예정이며 비용 및 코스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오사카 및 간사이 지방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꼭 필독 하시기 바랍니다.



우선적으로 이 그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우메다역 -> 교토 한큐 아라시야마역 까지 이동 비용 : 400엔

2. 1일 하루 버스 패스 일일권 구매 비용 : 500엔

3. 기요미즈테라에서 이나리역까지 이동 비용 : 270엔

4. 교토역에서 오사카역(우메다역 바로 앞) 이동 비용 : 560엔



1. 아라시야마 嵐山 天龍寺 (코스 이용시간 약 30분)


아라시야마역(한큐기준)에서 내리면 펼쳐지는 아라시야마 산의 고즈넉함과 드넓고 푸른 냇가를 거쳐 나가면 아라시야마에는 텐류지라는 거대한 절이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한큐 아라시야마역에서 내려서 텐류지 및 금각사를 가기 위한 버스 노선을 타기위해 건너가야 할 다리입니다. 정말 너무 멋있지 않나요?


이 곳이 바로 아라시야마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텐류지라는 절입니다. 입장료가 있으며, 본인이 들어갈 의향이 있다면 들어가보셔도 되며, 주변만 구경하고 사진찍고 즐기다가 금각사로 가기위한 버스를 타시면 됩니다.



아라시야마 -> 금각사 이동



버스정류장은 이렇게 이동하시면됩니다.



바로 요곳에서 시영버스 11번을 승차하시면 되겠습니다. 시영버스 11번을 타고 올라가시다 보면 山越中町(야마고에요코쵸) 버스 차고지까지 올라간답니다.


차고지에서 모두들 하차하신 직후 금각사 가는 버스라고 써있는 정류장에서 59번 버스를 승차하시면 됩니다.


아라시야마에서 금각사까지는 약 30분 소요됩니다.


2. 금각사 金閣寺 (코스 이용시간 약 45분)



금각사는 아라시야마역에서 다소 먼 거리에 위치한 산속의 금으로된 절입니다. 진짜 금인지는 의문심이 들지만 교토에 있어서 꼭 한번 들러야 할 절임에는 틀림이 없죠. 외국인들도 많고 운을 보는 오미쿠지까지 파는 곳도 있습니다.


금각사 -> 교토고쇼까지 이동



금각사에서 교토고쇼까지 가는 버스는 두 종류의 노선이 있습니다. 금각사까지 올라올때 승차하였던 59번 버스와 더불어서 102번 버스가 있습니다.

59번 버스를 승차하셨다면 도시샤마에(同志社前)에서 내리시면 바로 앞에 교토고쇼입니다.

102번 버스를 승차하셨다면 카라스마이마데가와(烏丸今出川)에서 내리시면 바로 앞이 교토고쇼입니다. 둘다 약 25분 소요됩니다.



3. 교토고쇼 京都御所


교토고쇼는 일왕이 에도말기까지 거주하던 황궁이랍니다. 실제 일본 궁내청이 관리하는 고궁으로 내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들어갈때 꽤나 까다로운 절차를 걸쳐서 입장이 가능한 곳이랍니다.


교토고쇼 자체의 모든 공간이 다 공개된 곳은 아니며, 한쪽 부분만 볼 수 있으나 애초 교토고쇼 자체가 너무도 방대하고 크기에 모두 다 공개되고 구경한다고 해도 거의 반나절은 걸릴 수 있습니다.


교토고쇼 -> 기요미즈테라까지 이동


사이반쇼마에(裁判所前) 정류장까지 이동하신 후 202번을 타시면 됩니다. 소요시간은 약 15분 소요됩니다. 하차할 정류장은 기요미즈미치(清水道)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4. 기요미즈테라 清水寺



기요미즈테라 앞은 일본 고유의 느낌이 물씬 풍겨지는 상점가와 더불어서 다양한 풍경이 펼쳐지는 절에서의 비경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절과 더불어서 여성들의 마음을 꽉잡을 모습들이 가득가득한 곳이랍니다.


기요미즈테라 -> 후시미이나리 이동



기요미즈테라에서는 기요미즈고조역까지 이동하시기 바립니다. 기요미즈고조역에서는 교토역까지 지하철로 이동하신 직후 교토역에서 이나리역까지 가시면 됩니다. 소요시간은 약 12분 소요됩니다.


5. 후시미 이나리 伏見稲荷


후시미이나리는 끝없이 펼쳐진 도리이(とりい)가 장관이며, 여우 및 말을 신으로 모시고 있는 특이한 신사입니다. 도리이는 높은 산골까지 연결이 되어 있으며, 곳곳에는 묘지와 더불어서 여우신이 모셔져있습니다.


분명 마지막 코스로 후시미 이나리에 도착하시게 되면 그 곳은 다소 어둑어둑한 곳이 될 것 입니다. 하지만 걱정마십시오. 그렇게 무섭지도 않으며, 고즈넉하고 불빛이 가는 길을 밝게 비춰주기에 충분히 밤에도 즐기기 좋습니다.


이렇게 마지막 코스인 후시미이나리를 끝내고 내려오시면 이나리역에서 다시한번 교토로 가셔셔 교토타워 및 번화가 구경을 하고 오사카로 돌아가셔도 되며, 혹은 교토에서 바로 오사카역으로 나가셔도 됩니다.


이렇게 하루만에 교토를 1일로 끝내실 수 있습니다. 충분히 핵심만 쏙쏙 꼬집어서 다 즐기실 수 있도록 제가 경험한 것을 토대로 알려드렸습니다. 차후에 코스별로 상세한 이야기를 들려드릴 이야기도 가득가득 담아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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