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네스의 티스토리 블로그가 시작되기도 직전인 미네스의 네이버 블로그 시절부터 도쿄타워 내 원피스 뮤지엄 전시장과 더불어 레스토랑. 그리고 관련 기념 굿즈등을 판매하는 스토어가 있다는 이야기를 몇번 언급한 적이 있다. 


지난 도쿄타워의 후기와 더불어서 도쿄 타워의 방문 도중에 우연한 기회를 맞이하여 다녀온 도쿄 타워 원피스 관련 장소. 그리고 도쿄 타워 내의 편의 시설등을 포스팅한다. 도쿄 타워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참고가 될 것이다. 



우선적으로 타워 구경 후 맞이하게 되는 원피스의 루피와 쵸파의 마네킹 모형. 이 곳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셀카도 남기는 듯 싶었다. 일명 원피스 매니아들을 위한 인생샷? 

한번도 안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다고 할 정도로 유명한 원피스 만화.



이 곳이 바로 원피스 전시장 뮤지엄이다. 이 곳에서 티켓을 구매하고 들어가거나 혹은 미리 메인 데크 패키지를 구매한 사람들이 입장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가격은 성인 기준 2900엔. 다소 비싸지만 원피스 매나이들이라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외에도 도쿄타워를 형상으로 한 직영 스토어 및 그밖에 피규어 및 각종 일본 스러운 상품들을 판매하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다양한 일본 특산물과 디저트류. 

그리고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과 카페가 마련되어 있다.



어디 그뿐일까? 에반게리온 매니아들이라면 눈을 부릅뜨고 환장할 대형 피규어가 여기에 있다. 바로 애니메이트 도쿄타워점이다. 

다만.. 가격이 영 좋지 않으니까 그냥 구경만 하고 나오도록 하자. 상품도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기에 다소 실망할 수도 있다. 



드디어 만난 녀석 루피! 이 곳은 무기와라 스토어. 

밀짚모자 가게이다. 원피스 관련 캐릭터 상품 및 피규어 등등 다양한 원피스 애니메이션 만화 관련 굿즈를 취급하는 곳이다. 



20주년이라는 벌써 긴 세월동안 루피도 성장하고 나머지 캐릭터들도 엄청난 성장을 이뤄 냈다. 그리고 그에 맞춰서 다양하게 나타나는 캐릭터들. 

그리고 방대해지는 세계관과 이제는 끝으로 가고 있다는 오다 작가의 이야기까지. 원피스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설레고 긴장하게 만든 애니메이션임에는 분명하다.



악마의 열매를 형상으로 한 젤리가 판매되고 있었다. 

이 상품은 현재 일본 외에도 우리나라의 원피스 스토어 (홍대에 위치해 있음)에서도 판매가 되고 있으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구매해서 먹어보도록 하자.



매일 날짜를 표기하여 방문객들이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공간을 또 마련해 놓고 있었다. 역시 남는건 사진이라고 하지 않는가. 

도쿄타워 구경도 좋지만 원피스 매니아 팬들을 위해서 소소한 것까지 챙긴 느낌이 돋보였다.



원피스 캐릭터 샵 옆에 위치한 카페 레스토랑. 이 곳에서는 원피스 관련 컨셉으로 나오는 디저트 및 드링크. 음식등을 판매하는 공간이다. 

입구부터 원피스의 세계로 들어간다는 느낌이 마구마구 펼쳐지는 것을 알 수 있다.



각종 메뉴와 안내 등이 입구에 펼쳐져 있으며 뷔페도 운영하는 듯 싶었다. 

캐릭터 애니메이션 만화 컨셉에 맞게 만들어진 음식인 만큼 가격은 일반 레스토랑 대비 조금 비싼 가격인듯 하지만 그 만큼 캐릭터의 특성을 잘 살려서 인증샷 남기기에 충분할 듯 하다.



이렇게 도쿄타워 내의 스토어 이야기 까지 끝이 났다.  이 곳 도쿄타워에는 이러한 원피스 뮤지엄, 전시관, 카페 및 애니메이트 외에도 개인이 운영하는 기념품 샵도 꽤나 많이 있었다.


관광객들을 상대로 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그 한계성이 있기에 상생협력 방안으로 원피스 뮤지엄과 스토어가 같이 들어옴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내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많은 일본인들이 전망대는 이제 도쿄타워보다는 스카이트리, 모리타워로 가는 만큼 명성은 많이 뒤떨어졌지만 그에 따른 자구대책을 많이 내놓는 듯 하다.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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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서 오늘도 일본 도쿄 자유여행의 필수 코스인 도쿄타워 방문기 및 구경 및 방문 정보를 포스팅 하였다. 지난번의 내용이 도쿄타워의 전망대 및 야경이었다면 오늘은 도쿄타워에 이런 곳도 있었어? 라는 생각이 드는 공간들이 펼쳐질 것이다. 



도쿄타워 전망대의 한쪽에는 이렇게 핑크핑크한 다이아몬드로 도배를 한 도쿄타워의 형상 모형을 볼 수 있다. 화려함과 반짝거리는 느낌은 흡사 스와로브스키 혹은 티파니 브랜드에서 만든 듯한 느낌이 펼쳐지는 모형이었다. 

여자들이 굉장히 좋아할 만한 느낌의 디자인이다.




높은 곳 어딜 가던 요즘에는 보기 쉬운 스카이 워크 윈도우. 공중에 떠있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스릴있고 아찔한 느낌의 바닥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구경해서 그런건지 유리에 흠집이 많이 가 있었다. 아무래도 수십명이 서있어도 거뜬할 정도로 튼튼한 특수 유리라서 그런것일까.

그래도 유리라는 특성상 저거 깨지는거 아냐? 라는 걱정이 들지만 잠깐 올라갔다 내려오면 되는 거니까 걱정하지 말자.



이제 전망대 구경을 다 했다면 도쿄타워가 생기기 까지의 설계도 및 역사를 볼 수 있는 전시관을 만날 수 있다. 1957년 착공이 되어 1959년 완공된 일본 최대의 랜드마크라는 특수성 덕분인지 일본인의 도쿄타워 사랑은 정말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이 의미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아닐까? 63빌딩이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일반 건축물이지만 아직까지도 남녀노소 구별없이 기억하는 건축물. 랜드마크와 같은 것 아닐까?


그렇게 과거를 시작으로 고도성장. 그리고 잃어버린 10년과 현재에 이르기까지 하마마스쵸 인근의 도쿄타워는 7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가면서 그 자리에 일본인의 마음 속 랜드마크로 우두커니 자리잡고 있다.

스카이트리, 모리타워, 신주쿠구청이 그 위용을 다 해치웠다고 한들 말이다. 



그렇게 우리는 도쿄타워에서 바라본 전망대와 역사. 그리고 기념물을 다 보고 끝난채로 나온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와야 하나 엘레베이터는 우리를 1층이 아닌 3층 쯤에서 내려주고 간다. 

사실 상술이긴 하지만 도쿄 타워내 상가 꽤 볼거 많았다. 



내일 포스팅될 원피스 전시관과 스토어. 그리고 카페가 자리 잡고 있다. 이렇게 어느 관광객이던 사진을 찍고 갈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 놓고 있었다.



이렇게 원피스 전시장은 별도로 티켓을 구매하여 입장이 가능하나 프로모션 행사가 있는 날에는 메인데크와 원피스 전시장 입장료를 대거 할인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이제 도쿄타워의 이야기는 끝이 났다. 가는 방법은 간단하다. 

JR 열차 야마노테선 하마마스초 역, 도쿄메트로 다이몬역에서 도보로 최대 15분. 

내리자마자 도쿄타워 방면으로 계속 걸어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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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서 오늘도 도쿄타워의 이야기이다.  지난번이 티켓을 구매하고 난 뒤 입구 직전까지의 이야기였을 것이다. 

왜 이렇게 이야기를 쪼개냐고 하겠지만 초행길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더 즐기기 위해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자유 여행족들을 위해서라는 핑계아닌 핑계를 대본다.

특히 첫 여행 경험인 사람들은 처음 가보는 공간에서 멍해지고 이걸 어찌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시간 분할에 대략 애로사항이 꽃을 피울 수도 있기 때문에 대략의 모습을 보면서 아... 제대로 왔구나 라는 감을 살리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이렇게 도쿄타워 입성을 위해 정해진 루트를 따라 티켓을 들고 입장하면 된다. 도쿄타워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가는 것은 필수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설마 걸어 올라갈수 있겠냐 만은 설령 걸어 올라간다고 해도 스탭들이 다 감시하고 있기 때문에 꼼수는 쓰지 말도록 하자.


이렇게 티켓은 엘레베이터 승차 직전 입구에서 보여주면 확인 절차를 걸친 후에 엘레베이터에 탑승하도록 되어 있다. 엘레베이터의 내부 모습을 찍지는 못하였으나 꽤나 노후한거에 비해서는 나름대로 지속적인 관리와 리모델링을 통했는지 깔끔하고 소음이 없었다.


그리고 그렇게 성능 좋은 속도 빠른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이렇게 화사한 어둠과 형형색색의 조명이 펼쳐져 있는 도쿄타워의 메인데크 전망대에 도달할 수 있다. 당시 방문한 시기가 초봄의 시기였기에 벚꽃 컨셉으로 꾸며놓은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전망대 넘어로 보이는 도쿄 시내의 모습. 하마마스쵸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만큼 마루노우치, 긴자, 신바시 등 대규모의 마천루가 모여 있는 도시의 모습을 우선적으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야경은 뭘 어떻게 봐도 안 이쁠수가 없는 만큼 화려한 백색등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듯 하다.



그리고 밑을 내려다 본 모습. 저 철탑에 의지해서 우리는 높은 곳에 올라와 있다. 그 상황이 어찌보면 긴장이 될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높은 곳으로 올라와서 야경을 만끽할 뿐만 아니라 높은곳에 올라온 짜릿함도 같이 맛볼 수 있다.


정말 작아보이는 차와 건물들.. 그런 우리의 존재는 얼마나 작고 가엾스러운지...



한번 더 찍어 본 야경의 모습. 폰카가 참 사진이 요즘에는 잘 나온다고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SLR카메라에 비견할 바는 아닌 듯 하다. 특히나 유리로 가려진 만큼 비춰지는 주변의 모습까지 지우기에는 카메라로는 역시 한계성이 나타나는 수밖에 없다. 



그렇게 야경을 다양한 방향으로 바라본 후에 잠시 느껴보는 여유. 그런 스카이 뷰를 보면서도 그 아무리 지진이 많이 나는 국가인 일본 이어도 역시 마천루가 정말 많구나 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물론 내진설계는 빵빵하게 해 놓았겠지? 카페도 있고 기념품샵도 있지만 아직 이 도쿄타워의 이야기는 몇 편 더 이뤄질 것이니까 걱정은 붙들어 매도록 하자. 



이렇게 우리가 올라온 메인데크의 위치는 150미터 상공에 위치해 있다. 솔직히 높은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가 볼 수 있는 도쿄. 그리고 일본의 랜드마크라고 불리우는 도쿄타워의 모습 자체를 보고 들어온 것 만으로도 충분히 크고 보람찬 결과를 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도쿄타워에 왔으니 기념품은 못 사더라도 기념 스탬프는 남길 수 있는거 아냐? 그렇게 기념 스탬프를 남기고 추억도 같이 남기고 가는 공간이 있다. 보통은 엽서를 구매하거나 다른 종이에 찍어 가지만 티켓도 모으는 내 입장에서 티켓에 찍은 스탬프의 모습은 영롱하기 그지 없다.


다음 편도 일본 도쿄 도쿄타워의 모습이 계속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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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서 오늘도 일본 도쿄 자유여행의 필수 코스 도쿄타워 방문 및 정보를 안내하려고 한다. 

일본 도쿄의 전망을 볼 수 있는 곳이 세군데라고 할 수 있는데 공통점이 한가지가 있다.

세 지역 모두 도쿄메트로를 이용해서 갈 수 있고 도쿄메트로 열차가 더 편하게 이동하기 쉽다는 점.


도쿄타워만이 유일하게 JR열차로 이동이 가능하오며, 토부 스카이트리, 롯폰기 모리타워는 무조건 도쿄메트로를 이용해서 이동하는 방법밖에 없다. 


어찌됐건 이동 방법은 마지막에 설명이 될 예정이오니 오늘은 즐겁게 그 도쿄타워의 모습을 보면서 침을 질질 흘린 후에 도쿄 여행을 계획 한 사람들은 일단 가슴을 쿵턱쿵턱 거리면서 설레는 마음을 더욱 부풀려 보도록 하자.



우리는 이렇게 하마마스초 역에서 내려서 근 10~15분 정도를 걸어오면 영롱하면서도 저게 에펠탑인지 통천각의 뻥튀기인지 구별이 안되지만 어찌됐건 밤에 보면 너무너무 이뻐서 침도 질질 흘리고 왠지 인생샷 각 오지는 느낌의 인스타 허세질과 페이스북 좋아요를 부를 듯한 셀카샷 담기 좋은 모습의 도쿄타워의 모습이 나오기 시작한다. 


바로 사거리쪽 신호등에서 찍으면 이렇게 힘겹게 배경을 찍을 수 있는 모습이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신호등을 사뿐히 건넌 후에 나오는 도쿄타워 정문. 그리고 이 곳 도쿄타워가 최근 들어 더욱 더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는 아이템이 생겼으니... 

바로 지난 내 블로그에서도 소개가 된 원피스 스토어 및 대관람장이 바로 이 곳에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다.

물론 입장료가 좀 쎄기도 하지만 밤 늦게 온 우리로써는 할 수 없이 전망대 구경만을 생각하고 이동하였다.

자세한 정보는 http://m-nes.tistory.com/154 참고 바란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중국인 관광객과 서양권 관광객들. 그리고 유럽권 관광객들이 굉장히 많았다. 

제 아무리 도쿄타워가 우리나라의 63빌딩처럼 한 시대를 풍미하고 지금은 그 마천루의 1등 역사를 잡고있던 자리 마저 도쿄타워는 스카이트리에 내어주고, 우리나라는 롯데월드타워에 내주는 수모를 겪고 말았지만 역시 짬밥은 무시 못한다고.

도쿄타워의 인파는 모리타워에서 겪었던 인파 그 이상이다. 

무엇보다 가격은 더욱 더 저렴하다는 점인데 가격은 아래에서 더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도쿄타워 바로 옆에 있었던 한 빌딩의 모습이었는데 그 빌딩 유리에 비춰진 도쿄타워의 모습이 굉장히 영롱하고 맑게 빛나고 있었다. 

멘션역할과 더불어서 식당도 같이 운영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시오도메, 긴자, 마루노우치가 가깝게 자리잡은 도쿄타워 인근의 빌딩인 만큼 꽤나 비싼 임대료가 붙어 있겠지?



티켓의 가격은 다음과 같다. 성인 기준 중간의 150m 전망대까지 가는 비용 900엔. (세금포함) 그 이상의 높이로 올라가는 비용은 원피스 대전망대와 같이 묶여있는 패키지 금액으로 할인된 금액 2900엔이다. 


표를 살 때 다소 여기서 어려울 수 있을 것이다. 안내 직원이 타워 모형을 들고서는 900엔은 중간의 전망대까지 관람 가능하오며, 2900엔을 사시면 원피스 관람전과 더불어 꼭데기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한다. 

(패키지 2900엔은 한시적 할인 금액이며, 지금은 확인이 필요하다. 이 가격은 2018년 3월 기준 가격임을 확인하도록 하자.)

가격을 보고서 본인이 선호하는 티켓으로 구매하면 될 듯 하다. 나의 선택은 900엔 짜리 티켓.



자... 이 티켓을 보면 뭔가 어라!!?? 할 수 있는 가격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 나 미네스는 630엔이라는 할인된 금액으로 입장을 할 수 있었다.


이유인 즉슨, 일본에서는 JCB 브랜드 카드를 쓰는 것이 여러모로 여행할때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이다. 필자인 미네스는 신한 JCB카드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도쿄타워 할인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 할인 행사 또한 현재는 확인이 더 필요하오니 구매 직전 DC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자.



자... 150미터.. 이제는 높다고 하기도 참 애매모호한 높이인 약 30층 높이 정도에 불과하지만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도쿄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도쿄타워

매년 많은 자유여행 목적으로 오는 관광객들이 몰리는 이 곳. 과연 어떨까 기대하면서 표를 보여주고 들어가도록 한다. 


이 이후의 이야기는 다음 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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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역에나 그 지역에 걸맞는 랜드마크가 있는 법이다. 미국하면 자유의 여신상. 중국하면 만리장성. 그리고 대한민국 하면 역시 남산타워와 경복궁. 숭례문이다. 그런 일본 도쿄에도 그에 걸맞는 랜드마크가 있다.


그게 바로 도쿄타워이다. 오늘은 약 몇편으로 나눠서 도쿄타워의 방문기 투어 후기 이야기를 올릴려고 한다. 



JR 야마노테선 하마마스쵸 역도쿄메트로 다이몬역에서 하차해서 도보 약 10~15분 정도 천천히 걸어가야 만날 수 있는 도쿄타워. 언뜻 역에서 내려도 가까워 보일 듯 싶지만 생각외로 고된 수준의 거리에 위치해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도쿄타워가 보이는 방향으로 그냥 아무 생각없이 계속 걸어가면 도쿄타워가 보이..

..긴 개뿔.. 마리오카트 투어를 하는 외국인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어쩌다 보니까 한장 찍어봤는데 카트를 타느니 그냥 렌트카를 하나 빌려서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도쿄타워까지 걸어가야 할 생각하니까 저 카트를 탄 외국인들이 굉장히 부럽기 시작했다.



그렇게 도쿄타워가 보이는 방향으로 계속 걷다 보면 보이는 조조지라는 굉장히 큰 절이 보이기 시작한다.

增上寺 한글로는 증상사라는 이름의 절이다. 신바시 아래쪽이라 비즈니스계열의 동네에서 가까운 곳인 만큼 땅값도 비쌀텐데 절 규모도 참 ㅎㄷㄷ하다.


일본의 불교는 한국의 불교와는 다소 다른 느낌이 굉장히 많다고 하는데 어떤지를 확실히 느껴보진 못했으니 어떻다고 말하기가 참 그렇다.



절 안에서 보이는 도쿄타워의 모습은 다소 음산한 듯 하면서도 화려한 불빛의 도쿄타워가 눈을 즐겁게 만들어 준다. 

사찰이라는 엄숙함이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가미된 화려한 조명의 하모니인 도쿄타워는 극과 극의 효과를 만들어주는 듯 하다.



무튼 절은 일단 그 상황에서 잠시 잊으시오를 외친 후에 절이 보이는 곳에서 좌측으로 빠지다가 보이는 골목으로 들어가서 도쿄타워 방향으로 쭈욱 직진을 해주도록 하자. 

이 사진은 도쿄타워를 등지고 찍은 사진이기 때문에 오해하지 않도록 하자.

바로 왼쪽 어깨로 조조지 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반대방향에서 찍었다는 것이 감이 올 것이다.



그렇게 다시 뒤로 돌아 사찰의 벽을 따라 쭉쭉 가다보면 가까이 보이는 도쿄타워를 만끽 할 수 있을 것이다.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신났다고 셀카도 찍고 가까이 가기전에 사진을 더 남기겠다고 열심히들 찍는다.

물론 나 미네스도 당연히 셀카를 찍었으나 그 사진은 일단 내 추억으로만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디어 길만 건너면 만날 수 있는 도쿄타워의 모습이 보인다. 

하마마스쵸 역에서 10~15분 정도 걸어온 후에 만나게 된 도쿄타워의 모습과 입장료. 

그 밖에 내부의 모습은 어떤지 다음 포스트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과거의 명성으로 남아있는 도쿄타워. 


대한민국의 과거 랜드마크 하면 63 빌딩이지만 이미 그 타이틀은 타워펠리스와 IFC. 

그리고 롯데월드타워에 내줬고 도쿄타워도 마찬가지다.


롯폰기 모리타워. 그리고 아사쿠사 스카이트리에 타이틀을 내 줬으나 도쿄타워는 왜 도쿄타워인지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될 법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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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백종원이 지난 tvN에서 방영했던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맛집 정보 중 후쿠오카의 맛집 정보 마지막 포스트이다. 

후쿠오카 라는 작은 소규모의 도시이지만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고 많이 오는 만큼 후쿠오카로 프로그램 제작자가 선택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1. 하카탄 사카나야 고로


여기는 닭고기 토리 나베 보다는 로바타야키 등의 생선요리가 유명한 곳인데 닭고기 전골이 주력으로 되버리니까 자칫 식당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것은 아닐까 참 아이러니컬한 곳이었다.


전골만 먹기에 분위기는 술집의 느낌과 가까운 곳이기에 조금은 고민해봐도 좋을법한 식당이다.

위치는 장난아니게 좋다. 

나카스 카와바타역 바로 앞이기도 하고 코스에 나카스카와바타를 거쳐가는 코스는 후쿠오카 여행자들이라면 꼭 한번 쯤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고민해봐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2. 카즈토미



여기는 애초에도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직전부터 한국인에게도 유명한 식당으로 변했던 곳이다. 

특히 고독한 미식가의 이노카시라 고로가 왔다간 그 이자카야이다.

백종원은 이 곳을 따뜻한 밥 한끼 하기 좋은 곳이라고 하는데 저 사장님은 밥도 밥이지만 다른 술안주들은 더욱 훌륭하게 하는 곳이며, 실제로 평상시에도 이자카야의 특성상 굉장히 웨이팅이 긴 곳이기에 가기 좀 어려운 곳이다.

여긴 밥보다는 술이다. 

낮에 식사 영업은 절대 안한다. 

방송 상에 나온 것은 특별히 백종원을 위해서 일찍 문을 연 듯 하다.

여기 위치도 끝장난다. 

바로 근처로 나카스카와바타 역이 있으며, 특히 바로 나가기만 하면 24시간 영업하는 돈키호테가 있는 그 곳이다.




https://tabelog.com/kr/fukuoka/A4001/A400102/40014859/


3. 마누 커피 & 와타나베 거리 상점가





이 곳은 특별히 맛집이라기 보다는 유유자적히 커피 한잔 하면서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곳 카페의 특징은 바로 이렇게 상점가의 디저트 등을 사온 후에 마누 커피에서 커피 혹은 드링크류를 구매한다면 매장 내에서 유유자적 하게 쉬다 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이 곳의 위치도 참 애매모호하다. 

와타나베도리역 근처이며, 제 아무리 나카스 카와바타 나카스강 근처라고 하여도 이 곳의 접근은 조금 애매모호하기에 시간적 여유가 많은 사람들은 추천하겠다.




https://tabelog.com/kr/fukuoka/A4001/A400103/40037432/



개인적으로 이번 편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여행으로 접근하기는 거리가 먼 곳들 위주였다는 점이 흠이었다. 

특히 마누 커피나 고마 카페와 돈코츠 라멘 집은 맘 먹고 가지 않는다면 접근하기 어려운 수준. 

(길을 잘 아는 사람들은 껌이지만 모든 여행은 초행길 기준으로 보는 것이 더욱 좋은 법)


아울러 후쿠오카는 모츠나베도 유명하고 함박 스테이크도 유명한데 그 요리가 왜 빠졌는지가 의문이었다.


그리고 미야케 우동과 야타이는 제외를 하였다. 미야케 우동은 이미 초창기에 포스팅 하면서 이번에 다시 재 업데이트 후에 리포스팅을 하였다.


그리고 야타이는 개인적으로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다. 왜냐면 비싸기도 하고 같은 값이면 더 먹을 곳이 많기 때문이다.


도쿄편에 대비해서 상대적으로 너무 동선이나 확실한 맛집 정보가 부족한 내용이었다. 의외로 먼 거리들이 많았던 점도 그렇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 편에는 나카스 카와바타와 관련된 식당이 많은데 이 곳이 좀 위험한 거리이기 때문에 혼자 다닐때는 몸조심을 꼭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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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서 백종원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맛집 정보이다. 후쿠오카 자유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는 나름대로의 새로운 참고가 될 수 있는 정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한번 쯤은 참고를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지난번과는 또 다른 메뉴들이 펼쳐지기에 나름대로의 기대를 해봐도 좋을 것이다.




1. 탄가시장 대학당 

이 곳은 흡사 우리나라에 있는 종로 통인시장과 같은 방식의 식당이라고 볼 수 있다. 

대학당이라는 돈부리 전문점이 있다. 

일정 금액을 내고서 먹고싶은 반찬이나 사이드 디쉬등을 사오면 되는 방식으로 밥과 국물만 이 대학당이라는 식당에서 구매한 후에 자유롭게 시장에서 사온 것과 같이 먹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일단 이 곳의 여행 방문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키타큐슈인 고쿠라 역의 방문 계획과 같이 묶어야 한다는 점이다.

탄가시장은 탄가역에 위치해 있으며, 탄가역 바로 근처에 위치해 있다.



http://www.daigakudo.net/daigaku/don.html



2. 고마카페 마루니



이 곳은 주로 고마 (깨의 일본어를 의미한)를 주제로 한 음식이 주류를 이루는 식당이다. 이 곳에서 백종원은 카레정식을 먹은 듯 했다. 

캐쥬얼 카페의 느낌이 물씬 풍겨지는 만큼 아무래도 양식 계열의 식사가 주를 이루는 곳이다.


여기 위치 참.. 애매모호하다. 니시테츠 히라오 역에서도 조금 걸어야 하는 위치이며, 하카타역에서 캐널시티 구경하고 난 후에 이동하기도 애매모호 하다. 

나카스 강 근처임에는 틀림없지만 그 나카스 강 길이가 얼마나 긴데;;; 뭐튼 좀 고민이 필요할 듯 싶다.




https://tabelog.com/kr/fukuoka/A4001/A400103/40035001/





3. 하카타 사바테츠



사실 후쿠오카가 고등어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기보다는 고등어가 먹기 용이한 위치여서 고등어가 유명한 것 뿐이다. 

다만 고등어 회는 정말 기회가 있을때 먹는 것이 좋다. 

고등어 자체가 성질이 더러워서 금방 죽기 때문에 신선한 회로 먹기가 정말 어려운 음식이기 때문이다.


여기 위치는 캐널시티 하카타를 구경하고 나오는 길이나 가기전에 방문해도 좋은 수준의 위치에 있다. 

하카타역에서 가까우며, 근처 하카타역에 숙소를 잡는다면 다녀오기 용이하다.



https://tabelog.com/kr/fukuoka/A4001/A400101/40042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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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달전에 백종원이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를 주제로 맛집에 대한 정보를 올렸었다. 오늘도 그 프로그램에서 후쿠오카를 다녀온 것을 기반으로 백종원 더본그룹 대표가 다녀온 식당들의 정보를 제공하려고 한다.


다만, 개인적으로 도쿄편에 대비해서 고독한 미식가를 즐겨 보는 사람들한테도 익숙한 곳이 보일 수도 있고 몇가지 누락된 듯한 느낌이 있어서 오히려 도쿄편에 비하면 내용이 부실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를 했다면 오사카를 배경으로 했으면 훨씬 많은 이야기가 나왔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을 가져본다.



이렇게 후쿠오카에 왔다는 이야기로 시작이 된다. 

현을 기준으로 했을때는 약 500만, 시를 기준으로 했을때는 약 150만으로 한국으로 치면 수원 수준의 인구라고 볼 수 있다. 

그만큼 작은 도시라고 할 수 있지만 볼거리는 충분하다. 

오히려 도쿄나 오사카의 정신 없는 도시의 느낌에서 벗어났다고 할 수 있다.


1. 니시진역 한입교자 야오만


첫번째 소개된 맛집 식당은 한 입 교자로 소개된 식당인데 정식 명칭은 니시친 5쪼메 야오만 이라는 교자 전문점이다. 

물론 교자 외에도 볶음밥, 튀김, 라멘 등 간단하게 술한잔 하기 좋은 메뉴들이 다양하게 있는 곳이다.


위치는 모모치해변과 후쿠오카 타워, 소프트뱅크 호크스 야후돔이 있는 니시진역에서 조금 거리가 있는 곳에 위치해 있지만 찾아가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여행 코스 짤때 고민해 보도록 하자. 



https://tabelog.com/kr/fukuoka/A4001/A400203/40029331/


2. 간소 나카하마야 라멘 돈꼬츠 라멘 전문점 



돈꼬츠 라멘의 발상지인 후쿠오카 답게 이러한 라멘집이 굉장히 많기로 유명하다. 

다만, 백종원이 다녀온 이 곳이 진짜 돈코츠 라멘의 원조라고 하기에는 거리가 다소 먼 식당이라는 실제 평이 있다.

물론 맛은 그래도 꽤 훌륭한 라멘집이기 때문에 조금 무리를 해서 가볼만한 가치가 있을 수도 있다.

일전에 나 미네스가 작성했던 하카타 라멘 젠과 같은 느낌의 라멘집이라고 보면 쉽게 해석이 가능할 수 있다.


여기 위치 참 애매모호하다. 

오호리공원역과 아카사카 역 사이인데 어느 곳으로 가도 먼 곳이다. 

조금 일부러 마음 잡고 가야하는 라멘집이기에 조금 고민을 해봐야 할 수 있을 것이다.


https://tabelog.com/kr/fukuoka/A4001/A400104/40006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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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는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자주 가는 동네는 아니다. 전철 이용만으로도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유유자적함을 선호하는 사람들이라면 그닥 추천해주고 싶은 여행지는 아니다. 하지만 그런 정신없는 난잡함 속에서 찾아내는 귀한 보석이 여행의 성취감이 아닐까?


지난 얼마전에 다녀온 도쿄 여행 이야기이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입국하자마자 다시 한번 가게 된 도쿄 아사쿠사 센소지 절이다. 도쿄에서 빼놓지 않고 가게 되는 코스 중 하나이다. 한번만 가는 사람은 있어도 한번도 안 간 사람이 없다는 곳.



신주쿠역 기준으로 노란색과 주황색이 겹쳐서 지나가는 JR 츄오 소부선을 타고 신주쿠역에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한 아키하바라까지 나가야 한다. 신주쿠역의 지옥을 우선적으로 맛봐야 하는 단점이 있다. 



그렇게 아키하바라역에서 내린 후에는 도쿄메트로 혹은 츠쿠바 익스프레스 이용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츠쿠바 익스프레스의 이용을 추천한다. 두 정거장의 이동만으로도 빠른 아사쿠사의 진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아사쿠사역은 아키하바라역에서 3분거리. 딱 두정거장이다. 

01번 아키하바라역. 03번 아사쿠사 역이다. 

요금은 210엔이나 스이카나 파스모 카드 등의 교통카드가 있다면 약간의 감면이 들어가게 된다.



굉장히 오래되어 보이는 전동차이지만 이래봬도 최고속도 130km를 자랑하는 크고 아름다운 속도를 자랑한다. 

다만 그 속도에 걸맞게 통근열차급이다 보니까 승차감은 아주 별로이다. 그래도 아키하바라에서 빠른 속도로 아사쿠사로 도달할 수 있는만큼 정말 강력 추천한다.



아사쿠사 센소지 방향으로 가는 출구는 딱 봐도 알 수 있다. 행선지에도 잘 써있기 때문에 나와도 헤멜 필요가 없을 정도로 너무 잘 되어 있으니 걱정 안해도 된다.


이렇게 츠쿠바익스프레스 아사쿠사 역을 내리게 된다면?



이렇게 한 상점가 거리에 도달하게 된다. 이렇게 보여도 외국인 상대로 많은 호객행위와 더불어서 술집이 마구마구 깔려 있음을 실감할 수 있다. 

일본 느낌 물씬 풍겨지는 도리이가 입구임을 상징하고 있다.



아사쿠사 돈키호테가 생긴지 알마 안된 것일까. 새로운 상점들이 눈에 쏙쏙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역시 도시는 다르긴 다르다. 빠르게 바뀌는 상점의 동선과 상품들. 

이렇게 다양한 볼거리와 구경거리가 가득한 아사쿠사로 가는 상점가를 볼 수 있다.



아사쿠사라는 동네의 풍류에 알맞게 가부키 연극 극장이 마련되어 있었다. 저래보여도 가부키는 남자가 아니면 연기를 못한다. 

절대 저 배우들 여자들이 아닌 남자인 점을 분명히 알도록 하자. 그러니까 뭣 모르는 남자들은 저런 간판의 여성배우(?)를 보고 절대 침 흘리지 말도록 한다. 



그렇게 상점가를 거쳐서 나오게 되면 볼 수 있는 아사쿠사 센소지의 중문을 발견할 수 있다. 보통 츠쿠바익스프레스를 통하여 아사쿠사를 가게 되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센소지의 카메이몬 쪽 방향이 아닌 센소지 뒷쪽으로 들어가게 된다.

 도쿄메트로를 타고 아사쿠사역으로 온 사람들이 나오자 마자 바로 카메이몬을 만날 수 있다. 그럼 왜 츠쿠바 익스프레스를 타라는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하겠다.



바로 이렇게 카메이몬을 만날 수 있다. 자...여기서 우리는 힌트를 하나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분명 아사쿠사 센소지에서 카메이몬까지 넘어오는데 상점가는 2~3갈래의 길로 나뉘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쪽은 바로 중앙 상점가이다. 솔직히 물건의 가격이나 종류는 그저 그렇다. 최소한 내 눈의 기준으로는 말이다. 

하지만 먹거리도 굉장히 많지만 우리는 시간이 부족한 여행객이다. 가변쪽의 상점가에도 먹거리 및 구경거리가 가득하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반복해서 돌지 말고 이렇게 한번 내려오면서 구경하고 그러면서 중앙으로 해서 올라가면 된다는 그런 루트가 나오기 때문이다.


아울러 아사쿠사로 가는 제일 빠른 거리는 신주쿠역 기준으로 신주쿠 -> 아키하바라 -> 츠쿠바익스프레스 아사쿠사역제일 빠르다.


도쿄메트로를 이용하는 아사쿠사역의 경우는 신주쿠 -> 아키하바라 -> 아사쿠사바시 -> 아사쿠사

신주쿠 -> 우에노 - > 아사쿠사  요 방법을 이용해야 할 것이다.


루트는 본인이 짜기 나름이지만 개인적으로 신주쿠를 기준으로 했을때는 비용 및 시간을 고려해도 츠쿠바익스프레스 방식의 노선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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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에 접어들었다. 이 곳 철도 박물관의 마지막 코스는 바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의식주 중에서 식을 생각하는 사람들 답게 먹다 망하는 오사카. 옷입다 망한다는 교토에 걸맞는 관서지방 답게 과거의 철도 열차 및 일본 음식들도 나와있는 공간이 있다.


그곳과 더불어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역시 먹다 망하는 관서지방 답게 다양한 음식 모형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관련 정보가 같이 나와 있다. 일본의 에키벤(열차 역별로 판매하는 도시락)의 문화가 이작도 잘 발달되어 있으며, 실제로 열차를 안타도 도시락을 사서 집에서 먹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어디 그뿐이랴? 일본도 우리나라처럼 식당 열차가 있었는데 거기에서 메뉴로 나왔던 음식들이 다양하게 안내되어 있다. 물론 지금의 일본열차에는 식당열차가 별도로 없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식당 열차는 보기 힘든 전유물이 된 점이 똑같다.



일본 각지에서 굉장히 유명한 도시락 이름이 지도로 표현되어 있는데 역시 고베 하면 와규가 유명하기에 와규 도시락이 유명하고 고등어 도시락이 유명한 곳도 있다. 특히 굉장히 인기 있는 도시락은 시간이 지나면 금방 매진이 되기 마련이다. 



도시락 외에도 과거의 열차 역 모형과 더불어 다양한 과거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왜 애들도 좋아하지만 아재들이 환장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렇게 만화책과거의 만화책과 더불어 음악도 같이 꽂혀져 있다. 비록 꺼내서 볼 수는 없지만 말이다.



과거의 그림 및 다양한 책들. 그리고 사진까지. 왜 짱구 만화에서 그렇게 과거로 돌아가서는 편안하게 살고 싶다고 외칠 정도로 그들이 열혈적이었는지 알 수 있었다. 현재의 일본은 굉장히 힘들고 지쳐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



감동적인 세계로의 방문. JAL PAK. 분명 일본항공의 도시락이라는 의미인 듯 하다. 근데 보통 비행기는 기내식이 아닌가? 잘은 모르겠지만 어찌됐건 이렇게 표현을 하는 듯 싶다.


모든 관람을 끝내고 나오던 길에 보이던 열차 분기 및 교행을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곳도 매일 5~6번 정해진 시간대에 볼수 있다. 


국내에서도 쉽게 보기 힘든걸 일본에서 봐야 하는데 너무 늦어서 볼 수 없었다.



그리고 이렇게 과거의 열차는 출구쪽 앞에도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었다. 그 열차의 수가 1~8 8대뿐만이 아니다.



이렇게 약 15대 분량의 다양하고 스펙도 각기 다른 증기 기관차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열차의 설명이 기재되어 있었으나 스탭분들이 종료시간이 됐다고 나가달라고 하기에 아쉬운 맘을 달래고자 후다닥 몇장 더 찍어 봤다.



저 철길이 움직이면서 열차가 분기 및 교행을 거쳐서 방향을 전환하게 된다. 굉장히 보기 드문 공간인데 말이다.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 가는 교토 철도 박물관 우메코지 증기기관차 차고를 뒤로 한채 이제 이 곳을 떠나야 한다. 

나중에라도 이 곳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일찍 방문하길 추천한다.


관람시간 : 약 1시간 30분~ 2시간

교토역에서 버스로 약 10분 거리




가는 방법 : 교토역 버스센터에서 시영205甲 , 시영208乙 버스를 타야 한다. (교토 투어 버스 티켓 소지자 무료 승차)

우메코지공원에서 하차. (돌아올때는 반대방향에서 교토 가는 버스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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