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19로 인해서 자발적인 자가격리가

굉장히 늘어났음을 알 수 있었다.


그와 동시에 집에서 즐길것이 없으니 닌텐도 동물의 숲을

구입해서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PC방도 위험하니

PC를 직접 구입해서 집에 게임을 목적으로 컴퓨터를

맞추는 사람들도 다수 늘었음을 알 수 있는데 

그 만큼 키보드와 마우스의 중요성도 꽤나 커진듯 하다.


오늘은 COX CK108 갈축 키보드와 

로지텍 게이밍 국민 마우스인 G102의 구입 및 개봉기이다.



주문한 뒤 배송받은 모습은 대략 이런 모습

COX CK108콕스라는 회사에서 만든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이며,

로지텍 G102G1 계열의 유명한 그 마우스이다.


마우스는 벌크 타입으로 왔으며, 

별도의 패키지 포장된 상품은 아녔다.



그렇게 마우스 불안한 마음으로 개봉했는데

다행이도 정품의 깨끗한 새것의 모습이었다.

당연하게도 마우스는 유선타입


그리고 그 밑에는 COX CK108 키보드 박스

피쳐링을 해주고 있었다.







로지텍 G1 G102 마우스의 근접 샷 모습


가까이서 보니 좌클릭 부분부가버튼 기능이 있었으며,

휠 아래에는 특수 기능을 추가 할 수 있는 버튼이 있었다.




그리고 COX CK108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를 개봉한 모습


참으로 각지고 우람하다.

그리고 기계식의 특징에 걸맞게 굉장히 무겁다.


게이밍 키보드 가격대가 이정도인데도 불구하고

옆의 번호키 부분이 있다는 것은 부가적으로 사용하기

딱 좋을듯 싶다.



그리고 키보드 청소가 용이하게끔 키캡리무버와 더불어서

청소용 브러쉬. 그리고 설명서가 같이 동봉되어 있었다.


이 이상의 별도 구성품은 키보드 빼곤 없었다.

뭐 COX CK108 키보드 가격대를 생각해보면 이 정도 구성이면

뭐 할말은 없지.


그래도 번호키 위에는 음량조절 키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게임도중에도 볼륨 조절이 용이하다.



그렇게 키보드를 연결해본 모습은 대략 이러하다

사진이 구려도 이해를 바란다. 


필자가 쓰는 키보드가 아닌 동생이 쓰는 키보드이기 때문에..

로지텍 G1 마우스 LED는 약 4~5가지 정도의 색상

뿜어내면서 작동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녹색 , 파란색 , 자주색 계열

LED라이트가 빛나고 있어서 느낌은 딱 PC방 느낌이 물씬이었다.


더불어서 COX CK-108 키보드 또한 LED가 내장되어 있어서

밤에도 키보드 작업하기에는 안성맞춤이었다.







가까이 찍어보자...

키감을 대충 느껴본 결과 

갈축이 확실히 청축에 비해서는 타자 치는 소리는 

덜했으며, 조금은 무겁지만 적축 등의 무거운 키타입에 비해서는

그렇게 무겁다고 느끼기 힘들 정도로 타격감이 좋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여름의 밤에 문을 열어두고 

키보드로 작업을 한다고 치면 음...소리가 클듯 하다.



싸구려 만원짜리 키보드들의 단점은 바로 저 인쇄된 부분이 어느 순간엔가

싹 다 사라지고 지워져서 뭐였더라? 하면서 감으로 키보드를 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 COX CK108의 경우는 아예 각인을 한건지 아니면

뚫어서 따로 코팅을 한건지 모르겠지만

LED와의 조합도 좋고 쉽게 각인이 지워지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다.




로지텍 G102 마우스 또한

가격을 생각해도 쉽게 망가지지 않고 버튼이 눌림은

없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다.


예전에는 그렇게 비쌌던 게이밍 마우스를 보고

참...어떻게 저리도 비쌀까 생각했는데..


200에서 8000dpi까지 조정이 가능해서

본인의 게임에 따라 마우스 감도 조절이 가능하게끔

프로그램도 제공해서 좋았다.


다만...오버워치는 지원이 안되던...-_-;;


어찌됐건 비싼 가격을 제쳐두고 저렴한 가격으로

괜찮은 가성비 게이밍 마우스 기계식 키보드인듯 하며

개인의 취향과 차이는 있겠지만 필자도 만져보니 

큰 무리감 없이 써도 좋을듯한 가격대라고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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