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필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차단 혹은 막혀있는

스트리밍 비디오 동영상에 대해서

다운로드 방법을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는

포스팅을 작성해서 현재에 이르게 되고 있다.


기본적인 다운로드 3가지 방법

https://m-nes.tistory.com/573


기본적인 F12를 이용하는 방법

https://m-nes.tistory.com/186


네이버TV, 판도라TV, 페이스북 동영상 다운로드

https://m-nes.tistory.com/681


F12 다운로드도 막힌 경우(ffmpeg)

https://m-nes.tistory.com/702


HTML 분석을 통해서 다운로드 방법

https://m-nes.tistory.com/709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다운로드

https://m-nes.tistory.com/806


크롬 플러그인 Douga Getter(舊TokyoLoader)

https://m-nes.tistory.com/846


F12 다운로드도 막힌 경우(VideoCacheView)

https://m-nes.tistory.com/831


등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서 다운로드를

시도했으리라 생각이 든다.


다만 이제는 이러한 방법도 못먹히게끔

점점 말도 안되는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캐쉬감지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경우

바로 감지 못하게 차단까지 하는 경우까지

왕왕 발생하곤 한다.


오늘은 다운로드가 안되면 화면을 완전히

녹화해서 파일로 만들어버리는 아주 

클래식하고 레트로하면서도 무식한 방법을

사용하려고 한다.


바로 크롬 플러그인 중 하나인

Stream Recorder 이라는 내용이다.




바로 위의 소개페이지에 나온대로

다운로드가 안되면 결국 녹화뿐이다라는

의미대로 스트리밍 레코더라는 이름의

Stream Recorder의 확장 프로그램은

최후의 방법으로 써먹기에 아주 최적일 것이다.


역시 준비물은 크롬 브라우저 하나면 충분하다.







이렇게 크롬 확장프로그램에서

Stream Recorder를 검색하여

다운로드 및 설치를 하면 일련의 절차

라고 할 수 있는 차단 및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비디오 다운로드를 위한

준비는 50% 이상 완료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렇게 Stream Recorder를 설치한 후

상단 플러그인 화면에는 

저렇게 녹화버튼과 같이 생긴 버튼이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차단되거나 막혀 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비디오 다운로드를

최후의 방법으로 녹화 방법까지 이용하여

획득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가도록 하겠다.



이제 본인이 다운로드를 원하는

동영상 페이지를 크롬을 통해서

이동한 뒤에 빨간색 상자에 보이는

Stream Recorder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또 다른 창이 새로 생성될 것이다.

바로 아래의 이미지처럼 말이다.







새로운 창이 생성되면서

바로 위와 같이 Normal과 Capture

버튼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끔

스위치가 활성화 된 것을 볼 수 있다.

바로 저 버튼이 바로 Stream Recorder의

핵심 중 하나인 녹화를 위한 일련의 절차이다.


Capture로 스위치를 이동시킨다.



그럼 위와 같은 안내문이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다.

OK버튼을 클릭한다.


단!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본인이 원하는 동영상을 녹화를 통해서

취득을 한 뒤에는 잊지말고 똑같이

Stream Recorder 버튼을

클릭해서 Capture 버튼을

normal로 이동시키고 복귀 완료해야 한다.


안 그러면 동영상이 재생될 때 마다

모든 영상들이 녹화가 된다는 점이다.







그러면 다시 원래 탭으로 돌아가서

동영상을 재생해두도록 하자.


소리를 꺼놔도 되고

다른 작업을 해도 된다.


재생해놓은 채로 녹화하는 영상의

화면과 동영상 화면만

아래로 내려놓고 다른 작업을 해도 된다.


무식하지만 제일 효과는 탁월한 방법이니

한번 이용해 보도록 하자.



샘플삼아 백그라운드에

다른 음악을 틀어놓고

녹화를 시도해본 결과 

별도로 음성이 섞이거나

영상이 깨지는 케이스는 없었다.


이용하면서 주의할 사항

정리하자면 이와 같다.


1. Normal에서 Capture로 이동 후

동영상 녹화가 다 끝났다면

저장 후 Normal로 꼭 복귀 시킨다.


2. 동영상 화질을 최대한 높게 설정하라


3. 동영상은 계속 재생되게끔 놔둔다.


4. 다른 작업을 해도 상관은 없다.


이 방법은 정말 때려죽여도 어떠한 방법도 안먹히고

제일 고전적이고 레트로하며 

한마디로 우리가 가능한 무식하면서도

완벽한 방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 방법이라도 이용해야 한다면

꼭 이용해서 원했던 영상을 손쉽게

다운로드를 하도록 하자.


언제나 얘기하지만 저작권 및 권리침해가

이뤄질 수 있는 비디오 혹은 국내법에 저촉되는

동영상 다운로드에 이용하지 말것을 당부드리며,

이용하면서 생기게 되는 법적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필히 숙지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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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지고 어느샌가

올 한해도 1달밖에 안남은듯 하다.


하지만 작년의 연말 분위기와는 달리

올해의 연말 분위기는 정말 새로운

뉴노멀 시대라고 표현하듯이

모임도 거리두기에 여행도 거리두기..


원래같았으면 여행을 꿈꾸거나

모임을 꿈꿔왔던 사람들이 

꽤나 많았을 듯 하지만

올해는 애저녁에 다 접은듯 하다.


그런 기대감은 다들 풀이 꺾어버리고

적적함으로 달랠 시기 필자도 똑같이

적적한 마음으로 일삼다가 

마침 가족들이랑 가까운 곳에서

간단한 끼니를 때우려고 다녀온 곳.



장한평역에서 조금 올라가면 장안동 사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었던 이승은 백년국밥 이라는

곳에서 식사를 하고 온 후기이다.


오픈한지 얼마 안됐는데 아버지의 아는분이

오픈 하신거라서 겸사겸사 다녀온 곳이기도.


사실 장한평역과 장안동이

맛집 소리를 들을만한 곳이 손에 꼽을 정도로

많지는 않은 곳이긴 한데

한끼 든든하게 때우기에는 괜찮을 듯 싶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깨끗한 모습

그리고 메뉴판.


메인 메뉴로 봐서는 소고기 국물을

베이스로 한 국밥이 메인인듯 하다.


오픈한지 얼마 안됐다고 하는데 과연 맛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기본 찬거리는 대략 요래요래..

부추 무침에 콩나물이 들어가는건

처음 본 듯 하다. 


특이하게도 들깨도 들어가서

고소한 향기가 났던 느낌.


국물을 마시다가 느끼할때는

느끼함을 가시게 해주는 효과라고 해야할까.


전체적으로 반찬은 여느 국밥집과 다를거 없고

반찬은 적절하게 괜찮았다.




드디어 나온 국밥

필자가 시킨 국밥은 소고기 백년국밥

여기의 시그니처 메뉴인듯 하다.


펄펄끓어오르는 움짤만 봐도

추웠던 몸이 녹아드는 느낌은

착각이 아닐 것이다.


그러고 보니까 국밥하면 생각나는게

국밥충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비싼 파스타니 뭐니 그런거 먹느니

국밥 n그릇 이라고 하는 드립이 있는데

그러고 보면 국밥은 서민의 음식이 맞는듯 하다.


정말 형편없게 만들지만 않으면

국밥충들에게는 국밥은 어딜 가던 맛집이니까.


과연 여긴 어떨까..







우선적으로 들어간 구성물로 봐도

고기는 굉장히 실해보였다.


가격을 생각해보면 납득은 되지만

고기가 꽤나 많다고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고기를 맛봤을때의 느낌은

이건 국밥충들을 위한 것도 있지만

주당들이 좋아할만한 야들야들하고

잘 삶아진 수육의 느낌이었다.


그리고 국물은 맑은 곰탕의 느낌.

오히려 자극적이지 않고 맑아서

부담도 적고 딱 알맞았다.



그렇게 피니쉬샷 한장 남기고 끝!


필자는 국밥충은 아니지만

동생이 엄청난 국밥충이라 깨끗이 비웠다.


필자는 원래 밥보다 국물을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 국물 정도면 맛있게 잘먹었다고 할 수 있었다.


메뉴상에 소고기 수육은 보이지 않았는데

왠지 여긴 소고기 수육을 따로 내어 팔면

주당들이 꽤나 좋아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몇십년 노포의 수육 설렁탕 맛집들도

사실 가보면 기대 이하인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오히려 기대를 안한거에 비해서는

만족도가 꽤나 있었다.


한그릇 잘 먹었으니 이제 겨울 날 준비 해야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377 | 이승은백년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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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사를 끝내고 짐을 정리하던 도중에

모아둬봐야 쓸모도 없을거 같은 물건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서는 적잖이 당황하고

비움의 미학을 깨우치고자 정리하던 도중.


흔히 요즘같은 시대에 스마트폰이나 

일반 핸드폰도 하물며 시간이 지나면

유행이 지나게 되고 그로 인해서

먼지만 쌓인채로 묵히는 것들이

꽤나 나올 것이다.


필자 또한 그랬고 스마트폰은

왠만하면 중고거래를 통해서

거의다 처분했다지만

문제는 역시 피쳐폰....

중고폰이라곤 해도 요즘 일반 휴대폰

쓰는사람이 어딨겠냐고 할 수 있으니 말이야..


마침 처분도 필요했고 신문에서 아래와 같은

사진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이마트에만 있는건지는 모르겠는데

무인으로 휴대폰 중고거래가 가능한

무인 키오스크 자동발매기라고 해야하나..

민팃이라고 하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그저 2G 3G 시절에 썼던

지금은 아예 쓰지도 못할 휴대폰을

처분하기 위해 이용한 후기이다.





필자가 방문했던 곳은 청계천점 이마트

제일 가까운 곳이 이 곳에 있다고 들어서

부리나케 예전 피쳐폰을 들고 왔다.








이렇게 필자는 휴대폰 판매 버튼을 클릭 후

필자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한 뒤 개인정보 동의를 눌렀다.

그러면 본인이 입력한 휴대폰으로

본인 인증을 하라는 창이 오는데

이게 좀 짜증이 났다.




우리가 흔히 문자 인증번호 방식으로

일일히 통신사, 생년월일, 이름을 입력해서

인증 받는 방식이었다.


여기서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된다.


이렇게 말이다.


이 점에서 이 것을 사용하는 방법은

조금 스마트 기기를 능숙하게 다루고

일반 사이트 가입할때 인증같은건

껌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나 가능할 듯 .



그 다음부터는 좀 수월하다.

필자가 가지고 있었던 휴대폰은 총 3대

한대는 모토로라 스핀모토

또 한대는 노키아 익스프레스뮤직 5800

또 한대는 HTC의 터치다이아몬드.


근데...솔직히 노키아하고 HTC는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될텐데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니까

운영체제에 윈도우, 심비안은 없더라고.


결국 피쳐폰 취급당한다...







그리고 참 오랫만에 보는 광경...

휴대폰의 열쇠고리나 펜 키홀더 등은

제거하라는 문구...


스마트폰 이후로는 뭔가를

달아놓았던 역사가 없었는데 말이야..


그리고 그 다음으로 넘어가면 저렇게

QR코드가 박혀있는 스티커가

인쇄되어 나오는데 그걸 

휴대폰 뒷면에 붙이라는 의미 같았다.



그렇게 이제 정말 방구석에서 놀던

2G 3G 피쳐폰은 이제 이별의 시간을

가질 준비를 해야 하는 느낌으로

뚜껑이 열렸다.


이때 솔직한 심경으로 기분 엄청 묘했다..

장례식을 치뤄본 사람들은 일부 느낄듯 하다.


그렇게 뚜껑이 열리고 휴대폰 뒷면에 QR코드

스티커를 붙여주면 된다.



그리고 저렇게 올리라는 부분에 가지런히

올려주고 피쳐폰이던 스마트폰이던

매입을 위한 검증이 시작될 것이다.


물론 한번 들어가면 다시는 못나오니까

처분하기 전에 신중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근데 저 뚜껑 열린거 생각해보면

딱 봐도 다시는 못돌아오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어차피 피쳐폰 자체가 지금 국내에서는

거의 끝나기 일보직전이기도 하고

애초 스마트폰으로 작업을 너무 많이 하니까

오래된 스마트폰이나 피쳐폰 처분 목적이라면

과감하게 처분할 수 있을듯 하다.



그렇게 모든 검증 절차가 끝이 나면

판매대금 지급 방식을 선택하라고 한다.

필자는 당연히 현금이 좋으니까 계좌로 받기 선택.


그리고 계약서 확인후 동의 버튼 누른다.


혹시라도 2~3대 이상 들고 왔다면

더 있다는 버튼을 누르면 된다.


필자는 당연히 3대 정도 처분예정이었기에

더 있다는 버튼을 눌렀다.


그러면 추가 본인인증은 필요가 없다.







미처 까먹고 터치다이아몬드는 못찍었지만

익스프레스 뮤직은 찍어뒀다.

그렇게 또 내 역사에 한획을 그어줬던

이 아이도 이렇게 떠나 보냈다.


그렇게 모든 사용하지 않는 중고폰 처분은

완료하였으며...



제품 수납 및 알림톡을 확인하라는

메세지가 표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걸로 스마트폰이나 피쳐폰 중고거래로

민팃을 이용한 방식은 이게 끝이다.


이제 알림톡과 사용 후기를 아래에서

더 자세하게 알려드리겠다.




모든 절차가 다 끝났고

이렇게 알림톡으로 계좌번호 입력이 나온다.


참고로 스마트폰은 조금 더 시간이 소요된다고 하며,

일반 피쳐폰은 바로 지급이 되는듯 싶었다.


피쳐폰은 기종 관계없이 대당 천원이라고 한다.

그래도 커피값은 벌었다 생각하려고 한다.


스마트폰을 중고거래 대신에 민팃 자판기를

이용해서 처분하려고 한다고 하면

아무래도 기업에서 하는 만큼 시세 대비

좀 좋은 가격에는 못받는다는

각오는 해야할 수 있을듯 하다.


대신에 다른데보다는 더 빨리 처분하고

비대면시대에 편안하게 

처분 가능하다는 점은 장점일듯 하다.


피쳐폰은 어차피 어딜가도 제값도 못받고

써주지도 않으니까 그냥 이걸로 처분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했다.


다만 중년층들이 쓰기에는

당연히 좀 어려울 듯 하며, 누군가가

도움을 받고 진행해야 할 수도 있다.


어떠한 지원 및 대가 없이

필자가 직접 사용하고 작성한 후기는

이것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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