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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작업을 하다가 보면

부득이하게 이미지 파일의 사이즈를 줄이거나

자르거나 하는 작업이 필요한 경우가

간혹 발생하곤 한다.

 

하지만 이제는 예전처럼 따로 프로그램

설치하는것도 귀찮고 워낙 윈도우10, 11 자체에

훌륭한 기본 작업이 가능하게끔 되어 있어서

굳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서

작업을 할 필요가 없는 시대에 도래 했다.

 

오늘 필자가 소개할 것은 별도로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이 이미지 사이즈 줄이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윈도우10 윈도우11 에서도 간단하게 이미지 사이즈 조절

 

 

1. 우선 이렇게 본인이 편집을 필요로 하는

이미지를 선택한 뒤에 우클릭

그리고 "연결 프로그램"  -  "사진"

을 클릭하도록 하자. 

 

 

 

2. 그러면 요러한 프로그램이 실행될 것이다.

(이 화면은 프로그램 실행 후 파일 정보까지 띄운 상태)

필자가 편집하려고 하는 사진 사이즈는 2560*1440 사이즈이다.

 

1920 사이즈로 비율 자동 맞춤 방식으로

줄이는 것과 더불어

절반을 자르는 작업을 해볼 것이다.

 

 

3. 이제 사이즈 조절을 할 것이다.

프로그램 상단의 점 세개로 된 메뉴 버튼을

클릭한 뒤 크기 조정으로 이동하면 된다. 

 

이 때 본인이 조절하려는 사진이 맞는지 

미리 확인하는 것 또한 필수이다. 

 

 

4. 이렇게 본인이 원하는 타입으로 이미지 사이즈

조절을 선택하면 된다.

보통 상단의 3개 항목 보단 사용자 지정 크기로

많이들 선택할 것이다. 

 

이렇게 본인이 원하는 수치와 가로세로 비율 유지

버튼을 활성화 한채로 조절하면 

사이즈 조절이 완벽히 될 것이다.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윈도우 10 윈도우 11 안에서 이미지 자르기 

 

 

 

1. 상단의 이미지 편집 버튼을 클릭해서

이미지 편집 화면으로 이동하면 된다.

 

사실 조금 만질줄 아는 사람들은 

윈도우의 자체 그림판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르고 붙이고가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그 마저도 조금 손에 익지 않은 사람들은

그 방법이 어려울 것이고

최근의 스마트폰을 만지는 사람들의 인터페이스에

걸맞는 방식으로 자르기 방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방법을 추천한다.

 

 

2. 정말 간단하다.

이렇게 이미지 편집 화면으로 이동하면

자르기 버튼을 클릭하면 이렇게 직접 핸들을 끌어서

조절이 가능하게끔 하는 스마트폰의 자르기 기능과

일맥상통한 인터페이스로 조절이 

가능한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활성화면을 마우스로

조절해 가면서 저장하면 된다.

 

이제는 간단한 이미지 편집도

굳이 프로그램을 설치해가면서 

편집해야 하는 시대도 지나갔다.

 

많은 자원만 잡아먹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도 필요없이 간단하게

이미지 사이즈 조절, 이미지 자르기를 하면

본인이 필요로 하는 작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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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노트북은 주로 맥북이나

삼성, LG, MS 서피스 등 슬림한 노트북으로

넘어간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필자 또한 맥북을 사용하는 유저이다.

하지만 그래도 구형 노트북이 있다면 사용할 수 있다면

재생을 해서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당연지사.

경제도 어려운 판국에 어느정도 살려서 재생이 된다면

재생을 하는 것을 권장하는 편이다.

 

오늘 포스트는 랩탑 노트북 분해 중에서 

난이도 높기로 소문난 HP 노트북 분해방법을

설명하려고 한다.

 

보통 노트북의 분해 방법은 대체적으로 

브랜드별로 크게 상이하지 않고 공정이 똑같기에

관련된 노트북을 보유한 사람들이라면

눈썰미와 센스만 보유한다면

충분히 이 포스트를 보고 금방 따라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포스트에서 필자가 분해 및 교체할 항목은

HP 휴렛팩커드에서 출시했던

15-G209AX 라는 노트북 랩탑이다.

A8-6410APU가 들어간 그래픽 일체형으로

저전력 프로세서를 사용한다.

 

현 시대에는 굉장히

오래된 노트북임에는 확실한 사실

 

필자는 구형 하드디스크 HDD를 탈거 제거를 한 뒤

SSD 저장장치 스토리지로 교체하는 과정을

거치려고 한다. 

 

그 과정이 좀 험난하니 잘 보고 따라하면 쉽게

HP 노트북의 분해가 가능할 것이다. 

 

 

 

우선 HP 노트북은 배터리를 먼저 분리를 해야 한다.

모든 노트북의 공통점이기도 하지만 

배터리를 노트북 본체에서 분해를 한 뒤 

별도로 놔두도록 한다. 

 

 

그 다음에는 노트북의 아랫면

일명 하판쪽에 있는 모든 십자 나사못을 

제거하여 별도로 보관을 하도록 한다.

필자가 분해한 곳 기준으로는

9개의 나사 부분을 제거한 듯 하다.

 

특히 모두 제거를 한 뒤에는 ODD 드라이브를

틈사이로 손톱을 살짝 넣고 당기면

우측의 사진과 같이 CD드라이브.

일명 ODD 드라이브 제거가 가능할 것이다. 

 

나사못은 무조건 별도로 A4용지에

표기를 하여서 원래 뺐던곳이 어딘지 구별이 되도록

기재를 하여서 따로 보관을 하도록 하자. 

 

 

그 다음 모든 HP계열 노트북 보유자들의 

첫번째 난코스중 하나인 키보드 탈거 분리이다.

보통은 뒷판을 열면 바로 부품이 보여서 교체하는데

쉬울거라고 생각하지만 HP 계열의 노트북이 종특이라고

할 정도로 정말 분해하기 어려운 노트북이라고 불리우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다.

 

특히 키보드 분리까지 하는 경우는 일반 노트북 보유자들도

거의 손 안대는 부분인데 여기까지 해야해?

하고 아이러니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HP 노트북 본체와 키보드와 분리를 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못쓰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혹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 헤라를 꼭 준비해서 저렇게

키보드와 본체 사이에 끼워서

딱! 딱! 소리가 나도록 밀어주며 빼줘야 한다.

 

저기서 HP노트북의 분해를 하는 과정중 난코스 1단계가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키보드가 워낙 얇다보니까  키보드가 부서지지 않도록

플라스틱 계열의 카드나 헤라로 천천히... 

하지만 용감하고 자신감 있게 밀어줘야 한다.

 

 

그렇게 우측부터 위로 천천히 밀어가면서 탁탁! 거리는

소리가 나면서 키보드와 본체가 분해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일정 부분 이상 제거가 이뤄지고 

손쉽게 분해가 가능한 범위까지 오면 

그때는 키보드를 들어서 올리면 된다.

 

주의! 이 때 키보드를 갑자기 팍! 하고 들어버리면

키보드와 연결된 케이블이 찢어져서 키보드가

망가질 수 있다는 점 참고 하자.

HP 노트북 분해는 이렇게 어렵다. 

 

 

 

 

그리고 키보드를 살짝 들어서 보면 이렇게

키보드와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위에서 얘기했다 시피 갑자기 팍! 하고

들어올렸다가는 키보드 케이블이 찢어질 수 있겠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부분을 본체와 분리해서 따로 보관해야 한다.

케이블의 방향과 위치를 정확하게 기억 한 뒤 아래에서

분리 방법을 설명하겠다. 

 

 

HP 노트북 본체에서 키보드 분리는 이렇게

케이블과 결속된 힌지 부분을 살짝 올려주면 된다. 

 

테이프가 붙어 있는 것은 혹시라도 모를 힌지 올라감 현상을

방지하고자 붙여놓은 듯 하니 다시 조립할 때는 테이프를

미리 준비해서 다시 연결 후에 붙여서 망가지지 않게끔 해주자.

 

 

그렇게 테이프를 제거하고 힌지 부분을 올려서 

케이블을 살살 당기면 손쉽게 빠지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 다음은 좌측의 전원 연결부와 모니터 연결부 케이블을

분리해줘야 한다.

 

일반적인 노트북의 램, 하드디스크 업그레이드는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는데 HP 노트북은 

분해 과정부터 간단한 업그레이드 마저도 못하게끔

굉장히 어려운 공정을 넣어서 만들었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조금이 아닌 많이 피곤한 부분도 존재한다. 

 

제거 방법은 다음과 같다. 

 

 

테이프로 붙여진 부분을 제거하고 힌지를 살짝만

들어서 파란색 손잡이를 살포시 잡아당기면

손쉽게 빠짐을 알 수 있다.

 

이 것 또한 힌지가 임의적으로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테이프로 붙여놓은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허술한데 뭐 이렇게도 복잡하게 노트북을 

분해하기 어렵게 해놨냐는 불만이 나올 것이다.

 

필자 또한 불만이 마구마구 생겨온다. 

 

 

그렇게 본체 안쪽 케이블을 모두 분해했다면

그 다음은 키보드 안쪽 본체에 있는 나사못을 또 

제거해야 한다.

 

이 또한 위치와 나사못의 제거 장소를 꼭 기억해서

분리한 뒤 별도로 메모를 하여 보관해둔다.

 

 

그 다음의 또 다른 난코스 등장 되시겠다.

HP 노트북은 또 이렇게 분해 탈거 조립이 어렵게끔

이상한 곳에 나사못을 숨겨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로 배터리 옆 고무발판쪽 안쪽에 말이다.

 

고무발판 쪽은 보통 본드나 그런걸로 붙이기에

일자 드라이버로 기스가 안나게끔 살살 틈을 주면서

고무발판을 제거한 뒤에 안쪽에 숨어있는 나사못을 또 제거한다.

 

이 경우 노트북 모델에 따라서

다른 나사못이 숨어있을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구글에서 모델명을 검색한 뒤 

하판쪽 고무 미끄럼방지 발판쪽에 어느 부분이

나사못이 있는지 확인 한 뒤 제거하도록 하자. 

 

 

그리고 우리는 또 나사못을 제거해야 한다.

바로 요긴 몰랐을 것이다.

ODD 드라이브가 있었던 자리에 숨어 있는

얇고 넓은 나사못.

 

이 못을 또 두개 제거를 하도록 한다. 

 

제거 한 뒤 몇번이고 반복하지만

어느 부분에서 몇개 빠지고 어느쪽 위치인지

메모를 한 뒤 별도의 찾기 쉬운 곳에 보관하도록 하자.

 

 

 

 

드디어 마지막 난코스 3단계...

키보드 분리부터 해서 각종 체결된 케이블 제거에

고무 미끄럼 방지 패드까지 제거 했는데

뭘 또 분리 해야 하냐고 아우성일 것이다.

 

키보드가 있었던 상판과 하판 사이의 틈을 따라서 

카드를 끼우고 신중함과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고

천천히 부서지지 않게끔 힘 조절은 적절히 하면서

상판과 하판이 분리가 되도록

천천히 분리를 해주도록 한다.

 

카드로 천천히 밀어서 들어 올리면

딱!딱! 소리가 나면서 상판과 하판 분리가

이뤄질 것이다. 

 

필자도 몰랐다. HP 노트북 자제가 이렇게

탈거 및 분리가 어려운 물건일줄은 말이다.

 

그나마 가성비로 샀지만 이런 경우에는 말도 못할

애로사항이 꽃피어 오르는 거 같다.

 

 

그렇게 상판을 제거하고 열면 이러한 모습이 나올 것이다. 

 

이제 우리가 교체해야 할 하드디스크가 보인다.

바로 저 HDD 하드디스크를 SSD 디스크 저장장치로

교체를 하는 작업을 할 것이다.

 

별도로 표기한 저 부분의 나사못을 또 제거해야 한다.

 

 

 

좀 더 자세히 보면 끝자리에 

검은색의 나사못이 박혀있음을 알 수 있다.

 

다행이도 노트북에서 나사못은 제거하기 쉽다.

그리고 분리하기도 쉽다.

 

그래도 마지막이니 잊지말고 메모 및 별도로

잘 보관해서 조립할 때 잊지 않도록 하자. 

 

 

그렇게 나사못을 제거 한 뒤 하드디스크와

본체 메인보드와의 분리는 단순하다.

살짝만 들어 올린뒤에 당기면 모든게 다 끝난다.

 

이걸로 구형 하드를 원래의 HP 노트북 랩탑에서

분리 및 탈거하는 방법은 끝난다. 

 

 

교체 당시 시점인 올해 중순(약 4~5월경)

마이크론 크루셜 MX500 SSD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하여서 가져왔다.

그리고 기존 하드는 백업용..

지금의 SSD는 노트북용 저장장치로 사용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기존의 하드에서 HP 노트북 랩탑 

저장장치 가이드를 제거해서 그 가이드는 

새로 사온 마이크론 MX500 SSD에 장착을 하여 조립한 뒤

다시 하드디스크를 꽂으면 된다.

 

그리고 다시 원상복구는 이 포스트의 역순으로 진행하면 

모든 것은 다 완벽하게 끝난다.

 

이렇게 HP 노트북 랩탑의 분해 및 특정 부품

교체 방법을 알려드렸다.

 

이렇게 어려운 내옹은 필자도 처음이다.

 

역대 노트북들 중에서는 단연 분해 난이도가

누가 맬해도 최악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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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다양한 플랫폼의 비디오나

동영상이 자주 나오는 요즘이다.

 

이제는 모든 다운로드 방법도 안통하고

지능화되어서 동영상 다운로드도 불가능하게끔

만드는게 요즘의 플랫폼 솔루션인데

그 중에 언급된 jwplayer의 경우는 요즘

링크 회피 및 F12나 각종 다운로드 툴을

이용하여 강제접근 혹은 녹화 시도시

아예 사이트를 먹통화 시켜서 만드는 회피기법도

탑재가 된 상태이다.

 

점점 비디오 다운로드를 하는데 애로사항이

꽃피는 요즘이다.

 

사실 fembed 방법이라고는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다른 동영상들에도

적용이 가능한 방법일것이라 생각이 든다.

몇가지의 사이트 소개 및

몇가지의 크롬 확장프로그램을

이용할 것이다.

 

이 방법 중 되는 방법이

하나라도 있다면 그걸로 족하다고

생각이 들 것이다.

 

 

1. Chrome 크롬 확장 프로그램 - Video Download helper

 

위의 플러그인은 필자가 소개하는

차단 및 다운로드가 막힌 비디오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중 하나이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웹 페이지에서 재생 중인 비디오를 로컬 디스크에 저장
- HLS 스트리밍 비디오 지원
- DASH 비디오 지원
- 이미지 갤러리 다운로드
- 비디오 파일의 스마트 네이밍
- 감지된 비디오에서 광고를 숨기기 위해 도메인을 블랙리스트에 추가하는 기능
- 최대 동시 다운로드 제어
- 다운로드를 위해 제공되는 세분화된 필터링 비디오에 대한 여러 옵션
- 고도로 사용자 정의 가능한 인터페이스
- 다운로드 중이거나 이미 다운로드한 비디오를 거의 모든 형식으로 변환
- Windows, Mac 및 Linux에서 작동

 

이러한 기능이 제공되며 링크는 아래와 같다. 

 

 

Chrome 웹 스토어

Chrome에 사용할 유용한 앱, 게임, 확장 프로그램 및 테마를 찾아보세요.

chrome.google.com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video-downloadhelper/lmjnegcaeklhafolokijcfjliaokphfk/RK%3D2/RS%3D3qCuRSZDvHAT4n0I8WkwXMWN87M-

다운로드 방법은 여타의 플러그인들의

인터페이스와 거의 다를 것이 없으며,

이 또한 똑같은 방법으로 이용하면 될 듯 하다.

 

2. 또 다른 녹화 방법 - Screencastify

이 방법은 워낙 다양한 방법에서도

이용했던 stream Recorder로도 안될 때

최후의 방법으로 이용해도 좋다.

단, 이 플러그인은 녹화시간 5분의 제한이 

걸려있기때문에 혹시라도 5분짜리 영상이라도

잘 녹화가 되는지 테스트를 해본 후에 잘 된다면

그때는 프로 버젼으로 업그레이드를 한 뒤에

시도를 하도록 하자.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screencastify-screen-vide/mmeijimgabbpbgpdklnllpncmdofkcpn

 

Screencastify - Screen Video Recorder

The #1 screen recorder for Chrome. Capture, edit and share videos in seconds.

chrome.google.com

링크는 위의 링크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3. m3u8기반으로 다운로드 - 크롬 CoCoCut

 

 

이 프로그램은 여타의 Douga Getter이나

Tokyoloader, Stream Recorder 방식을

또 한번 더 합한 방식의 다른 플러그인이다.

이 플러그인 또한 구글 크롬 확장프로그램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일부 Jwplayer , Fembed 방식에서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고 한다.

 

특히 아직까지도 Jwplayer은

이 프로그램이 잘 뚫리는 것으로

검증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방심은 금물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뒤에 다운로드를

시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

video downloader - CocoCut - Chrome 웹 스토어 (google.com)

 

video downloader - CocoCut

Best video downloader Chrome extension, this video downloader for Chrome can download video,music free,safe in one click.

chrome.google.com

 

위의 링크를 클릭하면 이동할 수 있다.

 

세개의 플러그인 모두 크롬 기반이기에

윈도우 리눅스 및 맥에서도

모두 대응이 가능한 쩔어주는 

플러그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하다.

 

추가로 fembed타입의 동영상 비디오를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 시도할 수 있는 사이트를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그 전에..

Fembed의 비디오 영상이 있는 곳의

링크 주소는 무조건 잘 기억하거나 

Ctrl + C 를 이용하여 기억해 두도록

노력하자.

 

 

물론 복붙으로 해서 하면 쉬운거지만

Fembed의 완전한 주소가 있다면

더욱 더 금상첨화일 것이다.

 

 

흔히 알 수 있는 사이트중 하나이다.

이 곳도 최근에 Fembed 기반의

비디오 다운로드가 가능하게끔

추가 기능을 넣었다고 한다.

Download Videos from Fembed for free! (downloadtube.net)

 

DownloadTube.net: Download Videos or Music from Websites for free!

Internet best free Video Downloader that actually works! No installation or registration required. Save online videos to your computer, tablet or smartphone! Simple and use friendly. Download from Facebook, Instagram, Youtube and more.

www.downloadtube.net

 

위의 링크로 이동해서 주소를 

복사해서 붙여넣기 한 뒤에 다운로드

시도를 하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그 다음은 TubeOffline 이라는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하는 방법이다.

Download & Save Fembed Videos Fast & Free! (tubeoffline.com)

 

Download videos from Fembed free!

Easiest way to download a video from Fembed. Free. Fast. No Signup.

www.tubeoffline.com

 

똑같은 방법으로 이용하는 다운로드 사이트이며,

주소를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면 된다.

사이트 모습은 이러하며 특별히 더

다를 것도 틀릴 것도 없는 심플한 인터페이스이다.

 

두 사이트 외에도 다양한

사이트들이 존재하오나 분량 관계상

이 정도로만 정리하기로 한다.

 

사실상 이 방법은 본인이 진짜 개인적으로

소장하고자 하는 저작권의 문제가 없는

비디오 및 국내 법에 저촉 안되는 비디오 동영상

다운로드 목적에 사용하는 것을 중심으로 알려드리는

내용이며, 저작권 및 국내법에 저촉되는

비디오 및 동영상 사이트 및 파일 다운로드

방법 도움에는 일절 답변을 안드릴 것이며,

모두 무통보 삭제 및 차단할 예정이다.

 

건전하고 합리적인 이용방법으로

이용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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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 익명 2022.04.06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깜찍베베 2022.04.06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 위에 댓글 달았던 사람인데 비밀글로 적어놨더니 답변달아주신 내용을 볼수가 없어서요ㅠ혹시 한번 더 답변 부탁드려도 될까요?

    • 미네스! 2022.04.07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작권관련 영상은 DRM 및 다양한 플러그인을 통한 우회차단방식이라 불가능할 수도 있으며 저작권침해우려가 있는 영상의 다운로드방법의 답변은 어렵습니다

  • 궁금 2022.06.25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카오tv의 영상은 어떻게 다운로드 가능한가요???

  • anonymous 2022.07.08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3u8과 ts파일들을 받아서 ffmpeg로 합치려고 하니
    Protocol 'https' not on whitelist 'file,crypto,data
    라는 문제가 생겨서 구글링 하다
    -protocol_whitelist file,http,https,tcp,tls,crypto 를 넣어주니
    진행되는 것 같지만 합치는거에서 실패를 해버리네요.
    애초에 막혀서 제대로 안받아진것 같기도 하고...
    위의 사이트 중에서 cococut도 계속 로딩만 되는거보면 뭔가 막혀있는것 같네요...
    여기까지하고 포기해버렸지만 블로그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 9412 2022.09.12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영상을 다운로드 받으면 영상사이트 운영자가 알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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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이 정식 런칭되어 출시된지

벌써 꼬박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갔다.

언제나 새롭게 초창기에 출시되는 OS의 특성인

최적화 및 안정화 작업에 수년이상 걸리는걸 감안하면

윈도우 XP때도 그렇고 윈도우7때도

초창기에는 엄청난 욕을 먹다가 새로운 버젼이 출시되면

훌륭한 OS를 버리고 또 뻘짓한다는 볼멘소리를 꼭 하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윈도우 10에 거쳐서 

이제는 윈도우 11까지 넘어온 상태이다.

이렇게 역사가 짧은 윈도우11..

어찌됐건 써야하긴 할테고 최적화 작업이

제대로 안되어서 버벅거리거나 에러가 나기

부지기수이지만 그러한 최적화가 안된다고 계속

버티고 있다가 혜택도 못받으니 업그레이드 하고서

생기는 변수를 어떻게든 최소화 하기 위해서 우리는

느려지는 윈도우 11의 속도를 좀 더 빠르게. 

그리고 개선된 성능으로 최적화를 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인데 필자가 좀 써보고 흔하게 나와 있는

방법들을 기반 중에서 필요한 핵심 기능만 쪽쪽 빼서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Windows 11. 일명 윈도우 11.

바뀐건 없다고 하지만 스마트 디바이스 생태계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OS의 좀 더 개선된

사용을 위해 안보이는 부분부분의 것들을

최대한 손을 대어서 윈도우 10과는 차별화를 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안드로이드 앱 실행...

아직 완벽한 지원은 안하지만 곧 정식 출시 되는 이유로

윈도우 11에서도 모바일 게임을 하기 위해

고려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흔히 윈도우 11에서 발생하는 에러 중 하나가

바로 고질적인 다운, 에러.

그리고 컴퓨터가 뻗는 현상 및 버벅거림. 딜레이

아울러 프리징 현상 등 다양한 현상들이 나타나는데

새롭게 출시한 OS들의 종특이라고 해야할 지 모르겠지만

대체적으로 느려진다는 점은 사실이다.

 

 

결국 메모리 및 자주 실행되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변수들을 사전에 차단해서

해결해야 하는 법인데

이렇게 해서라도 좀 사용하다 보면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기반으로 사용하기 용이한

윈도우11로 완성될 것임은 사실이다.

 

이제 윈도우11의 최적화를 하여

느려진 속도를 빠르게 개선하고 프리징 및

다운, 딜레이 현상을 개선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다.

 

 

1. 전원관리옵션에서 고성능으로 변경하기

 

흔히 노트북이나 모바일 디바이스 등

배터리 충전을 하는 방식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식중 하나인데 특이하게도

일반 PC에서도 이게 적용이 되는건지

전원관리 옵션에서 최고 성능을 끌어올려주는

내용이 별도로 표기되어 있다. 

우선  Windows+S 혹은 시작키 옆의 돋보기 버튼을

클릭하여 "전원" 이라는 단어를 입력 후

검색을 하면 전원관리 옵션 편집이 나올 것이다

그럼 그것을 클릭해서 실행해주도록 한다. 

 

그러면 위와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균형조절로 되어 있으면 CPU 및 전원을 

상황에 맞춰서 조절이 되게끔 저성능화 시키는

원인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이러한 기능을 꺼주기 위해서

고성능으로 체크를 하면 CPU 및 전원을

일반 PC에 사용하듯이 최고 성능을

뽑아주게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2. 사용 안하는 자동 시작 프로그램 끄기

 

Windows 11 윈도우 11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실행하곤 하는데 그 과정에서 쓸데없이

자동실행을 하게끔 만들어서 실행하기 싫은데도

강제로 실행하게 만드는 항목들이 꼭 존재할 것이다.

 

(특히 금융기관 프로그램 혹은 게임 및 자체 프로그램 업데이터)

 

이러한 항목을들 끄는 것 만으로도 굉장한

속도 개선효과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Windows+S 혹은 시작키 옆의 돋보기 버튼을

클릭하여 "시작 앱" 이라는 단어를 입력 후

시작 앱 관리 프로그램을 실행하도록 한다. 

 

 

이렇게 본인이 딱 봐도 

자동실행할 필요가 없는 시작 프로그램

제거를 할 만한 것들이 보일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본인이 굳이 실행안해도

문제 없는 프로그램은 모조리 끄고 넘어가도록 하자. 

 

 

3. 디스크 정리로 필요없는 파일 제거

컴퓨터를 쓰다보면

윈도우 11 자체에 빠른 실행과 

빠른 작업 처리를 위해 임시파일 혹은

캐시된 파일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단기적으로는 빠른 속도를

제공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속도 저하의 

문제를 안고 가게끔 만들어주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Windows 11에서는 디스크정리를

주기적으로 해주는 것이 매우 좋다. 

 

Windows+S 혹은 시작키 옆의 돋보기 버튼을

클릭하여 "디스크 정리" 이라는 단어를 입력 후

디스크 정리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준다. 

 

디스크만 입력하면 다양한 프로그램이 나오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필자는 디스크 정리 를

모두 묶어서 쓴 다음에 실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렇게 윈도우11의 디스크 정리 프로그램을

실행해주면 위와 같은 화면이 생성되는데 

본인이 판단하여서 필요없는 파일에 대해서는

모조리 지워주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다운로드한 프로그램 파일과 

임시 인터넷 파일은 엄청난 용량을 차지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비워주는 것을 추천한다. 

 

4. 저장공간 센스를 꺼짐 처리하여 속도 개선

 

저장소 센스 켜기는

본인의 데이터 스토리지

SSD, HDD 등 저장장치의 용량이

부족하면 알림을 주는 장치인데

전문가들은 필요 없는 기능으로

치부받는 것중 하나이며 하나의 작업과정이

더 거치고 용량 차지 및 연산작업을 한번 더 

거쳐가는 작업이라고 생각하기에 필요 없다고들 

많이 이야기 한다.

 

이 작업은 꺼주도록 하자. 

 

 

이것 또한 똑같이

Windows+S 혹은 시작키 옆의 돋보기 버튼을

클릭하여 "저장소 센스" 이라는 단어를 입력 후

저장소 센스 켜기 프로그램을 실행하도록 한다.

만약 다 안나오면 저장소 센스 켜기를 완전히

다 입력해서 실행해주록 한다. 

 

 

정말 간단하다.

그렇게 띄운 프로그램에는

저장공간 센스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 항목을 끔으로 바꿔주도록 하자.

 

바꾸고나면 저장공간 센스 실행은 안될 것이며

조금이라도 더 거쳐가야 하는 프로세스가 삭제됨으로

속도 개선에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것이다. 

 

5. 서비스 실행 후 데이터 사용량 끄기

이 기능은 말그대로

모바일 사용자들을 위한 기능으로

PC나 유선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필요가 없는 기능인데

알게 모르게 실행되는 경우가 있고

몰라서 못 끄는 경우가 많다.

 

이 기능을 꺼줌으로써 

윈도우 11의 버벅거림, 다운, 프리징 등

속도 저하 현상을 개선해주고 

빠른 속도로 윈도우 11이 사용할 수 있게끔

해주는 역할을 한다.

 

 

 

Windows+S 혹은 시작키 옆의 돋보기 버튼을

클릭하여 "서비스" 이라는 단어를 입력 후

서비스를 실행해주면 된다.

 

이 프로그램은 살짝 복잡하기 때문에

절차를 잘 보고 따라오도록 하자. 

 

 

 

이렇게 실행된 서비스 프로그램 항목에서

데이터 사용량을 찾아서 확인하도록 하며

그 곳을 클릭 한 뒤 우클릭을 하여

"속성"항목을 클릭하여 우측의 그림과 같이

속성을 띄워주도록 한다.

 

그렇게 띄운 속성에서

일반 항목을 들어가면 시작 유형이 나오는데

사용 안함으로 설정을 해준 뒤에

완전히 프로그램을 꺼주면 된다.

 

그럼 또 다른 필요한 프로세스를 제거함으로서

속도 개선 및 빠른 속도의 윈도우11로

가기 위한 절차를 한번 더 완수했다고 보면 된다.

 

 

6. 팁 항목을 꺼줌으로서 속도 개선

 

컴퓨터를 어느정도 사용하면

모르는 내용이나 어려운 내용은

필자의 블로그 같은데에서 검색하여

정보를 얻고 빨리 해결하는 경우가 있다.

 

사실 제조사의 팁 항목이 그만큼 부실하고

형편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러한 팁이 주기적으로 뜨는 항목을

꺼줌으로서 윈도우11의 프리징 및 다운현상

속도 저하의 현상을 개선할 수 있다. 

 

 

역시나 똑같다.

Windows+S 혹은 시작키 옆의 돋보기 버튼을

클릭하여 "팁" 이라는 단어를 입력 후

여기서는 팁 -> 앱설정 항목으로

이동을 하도록 하자.

팁을 실행하는 것이 아닌 앱 설정으로

꼭 이동해야 한다. 

 

 

그렇게 팁의 앱설정 항목으로 이동을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노출되는데

백그라운드 앱 사용권한은 무조건

"안 함"

으로 체크를 하여 실행이 안되게끔 해주자

 

별로 사용하지도 않는 팁 항목 하나 때문에

리소스를 잡아 먹는 것을 최소화 시켜서

컴퓨터 사용에 도움을 주도록 하자. 

 

이 정도만 이행하여도 윈도우 11의 속도 저하 현상 및

다운현상, 에러, 프리징 등의 현상들이 어느정도 개선이 될 것이다

 

추가로 필자는 디스크 조각모음 항목은 제외를 하였다.

최근에는 윈도우7 이후로는 주기적인 디스크 조각모음이 실행되고 있으며,

SSD를 메인 운영체제 스토리지 드라이버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디스크 조각모음이 독이 될 수도 있는 점 기억하도록 하자. 

 

아울러 디스크 조각모음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린다.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기대되는 OS인 윈도우 11 업그레이드 혜택도 받고

알차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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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모니터를 사용하다가 

전원 인가가 안되는 경우가 더러 있을 것이다.

특히 오래 사용하다가 갑자기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AS도 안되고 버려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졸지에 버릴 생각하지 않고 한번이라도 더 고쳐서

생명연장을 하는 방법을 공유하려고 한다.

 

케이스는 다음과 같다.

1. 본인의 모니터에 전원을 인가하려고 전원 버튼을 누르면

켜지다가 바로 꺼지는 것을 반복함.

2. 전원 인가가 계속 실패하고 전원이 꺼지는것이 

대략 3~수십번까지 반복되어야 함.

3. 전원 인가를 시도하고 켜진 뒤에 

화면이 켜지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30~수분 이상 소요된다.

4. 켜지는 과정에서 스크램블같은 소음이 발생하다가

겨우겨우 소리가 정상적으로 나온다. 

(단 LCD패널 및 모니터 액정의 이상이 전혀 없어야 한다.)

 

이 경우는 커패시터, 혹은 캐패시터라고 불리우는

콘덴서의 파손이 원인이다.

 

파손되는 콘덴서 (커패시터, 캐패시터)의 위치는

두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

 

1. 모니터 어댑터가 있는 경우는 모니터의 어댑터쪽

콘덴서가 파손 혹은 터진 경우.

2. 모니터의 어댑터 콘덴서가 터지지 않았거나 어댑터가 없는

직접 전원을 연결하는 경우에는

모니터 내부 보드에 있는 커패시터(캐패시터)가 터진 경우

 

자세한 내용은 아래 더 적어놓도록 하겠다. 

 

 

이런경우는 좀 번거롭지만 본인이 수리할 수 있다.

 

모니터 분해 과정과 캐패시터(커패시터) 선택 등

콘덴서 활용 과정을 좀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우선적으로 필자의 모니터는 다음과 같다.

FSM-250YCT

2012년에 구입한 모니터로 

지금은 단종된 10년이 다된 모니터이다.

 

상태는 다음과 같다.

1. 전원을 인가하면 바로 꺼진다.

2. 전원을 10번 이상 넣었다가 뽀록으로 전원이

겨우 인가 완료되어 켜진다.

3. 인가 완료된 직후에도 약 1~2분 딜레이 및

이상한 소음과 함께 서서히 액정화면과 소리가

정상화 된다. 

 

우선 모니터의 프레임부터 분리를 하도록 한다. 

 

 

 

 

모니터 프레임 분리를 위해서 프레임에 고정된

나사못을 전부 제거해주도록 하며,

각종 안쓰는 신용카드 혹은 일자드라이버

그게 아니면 플라스틱 헤라나 금속제의 헤라를

이용하여 프레임이 부러지지 않게끔

천천히 프레임 사이를 벌려주면서

분리를 해주도록 한다. 

 

 

 

무리해서 벗길려고 하면 프레임이

부러질 수 있다.

일자 드라이브와 본인이 사용안하는

신용카드로 고정을 해주고 천천히

벌려주면 일사천리로 벗겨질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분리된 프레임을 보면

액정과 프레임이 붙어있는 나사못을 또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나사못을 또 분리해주도록 한다.

나사못을 제거한 뒤에는 액정을 분리할 수 있다.

액정 분리가 완료된 직후에 보드 내부를 볼 수 있다.

 

 

 

이렇게 액정패널과 프레임이

분리된 모습을 볼 수 있다.

단, 이 과정은 어댑터가 없는 직접 전원 연결형

타입의 모니터에 우선적으로 조치를 취해야 

하는 부분이며, 어댑터 보유자는 어댑터를

먼저 확인하도록 하자.

 

 

이렇게 어댑터가 있는 모니터 보유자는

모니터 어댑터를 먼저 분해해보도록 하자.

사실 필자는 어댑터보다 내부 문제로 보고

분리를 한 실수가 있었다.

 

하지만 어댑터의 문제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1. 모니터 어댑터가 있는 경우는 모니터의 어댑터쪽

콘덴서가 파손 혹은 터진 경우.

 

이 경우에 해당되었다.

 

보다시피 어댑터의 콘덴서.

커패시터(캐패시터)부분이 이미 

부풀어 올라서 전원 인가의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런 경우에는 모니터 어댑터만 교체하면 되는 부분이며,

전압 V부분만 똑같은 수치로하고 

전류의 A부분은 더 높은 것을 사도 무관하다.

(더 낮은것의 구매는 절대 금지)

 

EX) 12v 4.2A 기존 어댑터의 경우

12v 4.2A이상의 어댑터를 구매필요.

12v 5A의 어댑터 구입가능(OK)

12v 4A의 어댑터 구입(NO!)

 

콘덴서를 직접 사서 교체해도 무관하나

배송비용 및 수고가 들어가는것을

감안한다면 그닥 추천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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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댑터의 문제가 아닌 보드 문제의 경우는 

이렇게 액정을 보드와 분리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보드와 액정 패널에 연결되어 있는

커넥터 부분의 위치 및 방향을

사진으로 잘 찍어 둔 뒤에 

 다시 조립할때 기억하기 쉽도록 하며,

테이프 등을 미리 준비하여 다시 조립할때

커넥터 부분에 붙어있던 테이프를 다시 붙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도록 한다.

 

 

 

이제 모니터 프레임에 붙어있는 보드까지 다 왔다.

이 부분 또한 나사못을 분리하면된다.

 

분리직전 사진을 찍는건 필수이다.

방향과 커넥터 선들이 어떻게 나왔는지

잘 확인해서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모니터 자가 수리 과정은 이렇게 험난하다.

 

 

 

 

 

모니터의 보드부분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 또한 이렇게 모니터의 프레임과 붙어있다.

지속적으로 나사 못 분리하는 과정 짜증난다. 

 

하지만 어쩔수 없는 과정이니 참고 하도록 하자.

 

이렇게 커넥터 연결부분과 위치와 색상 등

다시 원상복구를 위한 모든 과정을 사진으로 찍어서

역시 보관해서 잘 기억할 수 있도록 하자. 

 

 

이렇게 필자의 모니터 보드는 나사못 부분에

GND라고 하는 접지부분이 추가로 존재해서 

저 부분을 기억하고 다시 연결할 때 잊지 않도록

사진을 찍어둔 뒤에 다시 분리를 시작하였다.

 

워낙 다양한 부분의 커넥터가 존재하기 떄문에 

이 점을 중점적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2. 모니터의 어댑터 콘덴서가 터지지 않았거나 어댑터가 없는

직접 전원을 연결하는 경우에는

모니터 내부 보드에 있는 커패시터(캐패시터)가 터진 경우

 

이 과정은 위의 2번 과정의 케이스에 해당된다.

 

 

드디어 분리된 보드의 부분이다.

굉장히 많인 갯수의 콘덴서.

커패시터(캐패시터)의 모습이 보일 것이다.

 

저 중에서 터진 부분을 모두 교체해야 한다.

 

근데 위에서 얘기했다시피 이미 어댑터의 캐패시터 

터진 이유로 이 곳을 건드릴 이유는 없어졌다.

 

다만, 이미 뜯어 놓은 만큼 다시 한번 

이런 과정을 거쳐야 할 사람들이 있기에

고치는 방법을 설명하도록 하겠다. 

 

 

이렇게 본인의 커패시터 갯수를 전부 세어서

필요한 콘덴서의 갯수를 체크를 한다.

 

물론 체크하면서 보면 사이즈가 다양한 캐패시터가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이러한 사양은 커패시터의 

겉모습을 보면 알 수 있다. 

 

대채적으로 10v 1000uF이라고 써있는

그 부분이다.

자세한 사진은 아래를 참고하도록 하자. 

 

위의 사진과 같이 50v 1000uF

이렇게 써있는게 있는데 사이즈별로 사양이

각기 차이가 나고 일부 똑같아도 또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세심히 체크하고 갯수도 다시 세보도록 하자.

 

 

 

 

보다시피 뜯었다가 헛탕 친 보드의 모습.

보다시피 터진 콘덴서가 하나도 없다.

아주 깔끔하고 깨끗하다.

 

그럼 대체 터진 콘덴서 캐패시터의

모습은 어떤건지 커패시터가 터진 모습을

아래 사진으로 보여주도록 하겠다. 

 

 

바로 위의 사진과 같이 

커패시터의 십자 부분이 벌어지거나

캐패시터의 몸집이 뚱뚱해지거나

터져서 뭔지 모를 액체가 흘러나오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는 과감하게 납땜 인두기를 이용해서

모두 제거를 한 뒤에 새로운 콘덴서로 교체하면 된다.

 

콘덴서(캐패시터, 커패시터)의 구입은 

온라인의 경우에는 엘레파츠, 디바이스마트, 메카솔루션

등 전자부품을 취급하는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용산전자상가나 세운상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갯수와 사양만 알면 그거에 맞춰서 부품을 꺼내줄 것이다.

콘덴서는 개당이 아닌 10개 묶음단위가 많을 것이다.

보통 비싸도 개당 100원 이내.

50v등의 큰 사이즈는 600원정도.

 

통상 본인 모니터 콘덴서 교체에는

전부 교체해도 만원 이내에 해결이 가능하다.

(어댑터는 그냥 콘덴서 교체가 아닌 새로 구입추천)

 

가격이 그닥 비싸지 않기에 택배비가 더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요소가 있을 수 있다. 

 

 

 

이제 마지막으로 과정을 알려주도록 하겠다.

 

준비물

납땜용인두, 납땜용 실납, 본인 사양에 맞는 콘덴서

납땜용 송진(납땜 제거 및 인두 세척 목적)

뜨겁기때문에 납땜은 주의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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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인의 콘덴서 극성 위치를 잘 사진으로 찍어서

보관한 뒤에 제거를 하나씩 한다.

2. 위의 사진을 참고하여 마이너스와 플러스 극성을

잘 파악한 뒤에 준비를 해놓는다.

3. 납땜용 인두를 이용하여 터진 캐패시터(커패시터)를

제거하도록 한다.

4. 극성에 맞게 커패시터를 장착하고 

납땜용 인두와 남땜을 이용하여 고정을 시켜준다.

 

납땜을 할 줄 모른다면

유튜브에 검색하면 납땜하는 방법이

아주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 것을 참고하면서 모두 교체하면

정상적으로 모니터가 고쳐져서 

앞으로 몇년간은 더 열심히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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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말부터 2월초까지

소상공인 방역용품 지원금이라는 명목으로

QR코드용 단말기 지원금이 나왔던 시기가 있었다.

 

그때 당시 구입했던 태블릿 중 하나였는데

반도체 가격 인상으로 인해서 약 7천원 정도 

인상되어서 구매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 지원금으로 7천원정도에 구매한

태블릿의 개봉 및 실사용 후기를 작성하려고 한다. 

 

 

엠피지오라는 중소기업 

MP3 및 PMP를 만들던 회사에서

출시한 아테나스텔라라는 8인치짜리

보급형 태블릿이다.

패키지 케이스 디자인은 그럭저럭

볼만한 수준이다. 

 

 

개봉 후 태블릿이 최상단에 위치해서

바로 뜯어서 작동을 시켜봤으며, 패키지 상의

내용물은 딱 두가지 뿐이었다.

설명서와 USB충전용 케이블.

 

물론 가격대가 10만원이 딱 되는

초저가형 태블릿을 생각해 보면

납득이 되는 구성품 패키지이다.

오히려 필요없는 물건들은 과감히 무시해도

될 수 있는 수준이다. 

 

 

사양은 위와 같다.

램2기가..... 그리고 A133칩셋..

1.6ghz의 4코어라고 하지만 보급형에 

걸맞게 굉장히 느린것은 사실이다.

 

아울러 Allwinner라는 CPU제조사는

중국 제조사로 백도어 이슈가 발생했던

반도체회사이기에 다소 거리감이 들 수 밖에

없는 것은 사실이라고 할수 있다.

그 밖에 기본적인 사양은 위와 같으며,

게임이나 고화질의 영상을 감상하기에는 다소

많이 부족할 수 있는 사양임에는 확실하고

멀티태스킹에 부적합한 수준의 사양이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엠피지오의 

10만원 초반대의 아테나스텔라의 8인치 

태블릿은 대략 이런정도이며, 디자인도

정말 보급형의 디자인에 걸맞게 막 쓰기 

딱 좋은 수준의 디자인임에는 확실하다. 

 

그나마 앞에 보호필름을 붙여서 나오는 만큼

별도의 보호필름 구매를 해야하는 수고는 덜어주였다.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재질을

생각해보면 탄탄하지는 않은 너무 무난한 디자인에

플라스틱 재질로 인한 저렴한 느낌이

드는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임에는 틀림 없다. 

 

처음 작동을 시키면 흔히 얘기하는

안드로이드 세팅하듯이 기본 첫 세팅 화면이

출력되면서 기본적인 세팅을 해야 하는 

장면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다.

 

별도의 운영체제 개조를 하지는 않고

기본적인 구글 안드로이드 OS에서 

큰 손을 대지 않고 세팅한 듯한 느낌이다. 

 

 

 

 

측면에는 3.5mm 이어폰 잭이 배치.

후면의 카메라는 듀얼로 되어 있었다.

하단에는 USB-C타입이지만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조금 더 길쭉한 USB-C타입이 아닌

조금 더 짧은 타입이다.

 

그래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USB-C 타입의

충전기를 이용하면 이용이 가능하지만

엠피지오에서 제공한 USB-C 케이블을 다른 기기에 사용해보면

전혀 작동 및 충전이 안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떤 목적으로 이렇게 만들었는지 전혀 이해가 안된다. 

 

 

 

각설하고 8인치의 아테나스텔라 태블릿

세팅이 끝났다면 위와 같은 메인 화면이 나온다.

 

첫 화면에는 밋밋한 구글 기본 어플과 플레이스토어.

그 밖에 카메라 등 있어야 할 어플만 존재한다.

 

애초 가격대를 생각해보면 이럴 수 있다.

 

오로지 성능과 호환성을 생각하고 

원래의 목적인 보급형의 목적에 방점을 둔 만큼..

 

 

메뉴는 손가락으로 슬라이딩을 하면 나오는 방식이다.

그 밖에 카메라 기능은 테스트해본 결과 

QR코드 및 간단한 촬영에는 적합하나

고급 촬영 기능으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점은 확실하다.

 

특별히 카메라를 이용한 고급 설정기능도

많이 존재하지는 않아서 막찍고 놀고 하기에

딱 적절한 수준의 카메라라고 생각하면 쉽다. 

 

 

그 밖에 이 엠피지오 아테나스텔라의 단점인

무음모드가 아닌 방해금지모드만 존재 한다는

점은 굉장히 치명적이라고 봐도 무관하다.

 

가끔 게임을 하거나 음악 혹은 영상을 보는 목적으로

다른 알림음을 꺼놓기 위한 목적이 존재할탠데

그러한 기능이 완전히 배제되어 있었다.

 

그리고 인간적으로 OS자체가 너무 못생기게 만들어졌다.

최적화도 제대로 됐는지는 이미 영상과 인터넷작업을

같이 해본 결과 알 수 있었다.

 

 

영상의 재생은 1280*960의 HD등급까지만 재생이

가능한 상황이며, 그나마도 워낙 LCD 액정 자체가 쏘쏘한

액정이라서 그런건지 확 와닿는 색감이나 그런 프레임 음직임이

느껴지기 어려울 정도였다.

 

이 기기의 목적은 참 단순하다.

1. 간단한 웹서핑

2. 간단한 동영상 감상

3. 어린이 장난감 대용의 단말기.

4. 업장의 QR코드 스캔 혹은 자그마한 포스기

(블루투스 영수증 프린터와 연결해서 사용가능)

 

딱 이 정도의 부담없는 가격대로 막 굴리기 좋은 수준의

단말기라고 봐도 무관하다. 

 

스페어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는건

문제가 없으나 워낙 게임이나 고난이도의

작업에는 적합치 않다는 점은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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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 되어 있는 동영상에 대해서 필요에 따라

차단 및 다운로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막혀있는

동영상에 대해서 다운로드 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하였다. 

 

이번 방법은 조금 특이한 프로그램이

발견되어서 초보자들도 다양한 목적에 의해서

인터넷에 스트리밍 된 비디오 동영상 혹은

다양한 다운로드가 원천적으로 차단된 동영상에 대해서

동영상을 다운로드 원하는 사람들은 이 프로그램은

가장 쉽고도 간단한 방법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오늘 소개할 프로그램은 바로 Hitomi Downloader 

히토미 다운로더라는 동영상 다운로드 프로그램이다.

 

매번 공지를 하지만 이 방식을 이용하여

국내법에 저촉되는 동영상 혹은 저작권이

걸려있는 영상 다운로드에 이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필자의 의도와는 다르며,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음을 우선적으로 숙지한다.

그리고 불법 사이트 및 불법 다운로드와 관련한 질문에는

일체 답변을 하지 않으며, 무통보 삭제임을 숙지하도록 한다.

(특히 국내법에 저촉되는 링크 및 저작권 영상 링크는 무통보 삭제.)

 

 

Hitomi Downloader ( 히토미 다운로더 ) 를

이용한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정책상의 문제로 링크는 삭제하였습니다-

링크 문의는 별도로 받지 않으며,

검색을 활용 바랍니다.

이 내용은 해킹 및 타 컴퓨터에 침투하는

프로그램이 아닌 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사이트 링크를 통하여 우선적으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및 실행 해야 한다.

빨간색으로 표시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면 되며,

오픈소스 기반이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에 

어느정도 능력을 보유한 사람이라면 피드백도

서슴없이 해도 좋을 듯 하다.

(개발자가 한국인이라는 점이 포인트)

 

 

다운로드를 한 뒤 압축을 적절한 곳에

푼 뒤 실행을 하면 위와같은 프로그램 창이

발생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의: 프로그램 실행이 느리거나 혹은

백신에서 악성코드로 오인하는 경우가 있으니

이 점 주의하도록 하자.

인터페이스 부터가 남다른 곳들과 달리

심플한 구성과 UI부터 깔끔해서 

전혀 컴퓨터 PC 초보인 컴알못들도 

쉽고 간단하고 빠르게 차단 및 막혀있는

스트리밍 비디오 동영상 다운로드가 가능한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AfreecaTV , ArtStation , AsianSister , AsmHentai , Avgle , 半次元 , BDSMlr ,  bilibili , ComicWalker , Coub , Danbooru , Kakao Webtoon , DeviantArt , E(x)Hentai Galleries , Facebook , FC2 Video , Flickr , Gelbooru  , Hameln ,  hanime.tv , Hentai Foundry , Hitomi.la , Hiyobi.me ,  , Imgur ,  , Instagram ,  , Iwara , Jmana , カクヨム , LHScan , Likee ,  , Luscious , MyReadingManga , Naver Blog , Naver Post , Naver Webtoon , Naver TV , nhentai ,  , Niconico , ニジエ , Pawoo , Pinterest , Pixiv , pixivコミック , Pornhub , Rule34.xxx , Sankaku Complex , Soundcloud , 小説家になろう , TOKYO Motion , Tumblr , Twitch , Twitter , Vimeo , V LIVE , Weibo , WikiArt , xHamster , XNXX , XVideos , Yande.re , Youku ,  다운로드

위의 내용은 Hitomi Downloader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이트들의 리스트이다.

본인이 원하는 사이트가 있는지 한번 확인해보도록 하자.

 

필자는 위의 동영상 링크를 통해서

이 프로그램의 동영상 다운로드가 얼마나 잘 되는지

테스트해 볼 예정이다.

사이트는 bilibili에서 무작위로

10초짜리 동영상을 이용하여 테스트를 하였다.

우선 본인이 다운로드를 원하는 동영상의

주소 전체를 Ctrl + C 해서 복사를 하도록 한다.

 

위의 hitomi Downloader 히토미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띄운뒤에 아까전에 복사한 

주소를 빨간색 상자 안에 있는

주소창에 Ctrl + V를 하여 붙여넣도록 한다.

 

그러고서 빨간색 상자로 된 항목을 클릭하고

다운로드 시도를 하면 노란색 상자에 나온 대로

다운로드가 착착 잘 진행됨을 알 수 있다.

 

위와같이 동영상이 정상적으로

저장 됐음을 알 수 있다.

단순히 주소 복사 및 붙여넣기.

그리고 버튼 하나만 눌렀을 뿐인데

평상시에 해오던 F12를 눌러서

차단 및 막혀있는 스트리밍 비디오 동영상 다운로드를

할 필요도 없어 간단하게 초보도

아주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나와서

너무 편안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

 

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다운로드 하는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을 찾는다면

https://m-nes.tistory.com/955

 

차단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 모든 방법 모음 포스트(지속적 업데이트)

최종 업데이트 (2021.08.06.) 이 포스트는 다른 내용없이 오로지 필자가 그동안 작성해온 차단 당했거나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등의 다운로드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한 모든 내용에 대한 포스트

m-nes.tistory.com

위의 링크에서 본인이 선호하는

다운로드 타입 및 막혀 있는 차단된 동영상 비디오

다운로드 방법 및 스트리밍 동영상

타입에 따라서 찾아서 방법을 따라서

찾아가며 도움을 받으면 될 듯 하다.

 

추가로 이 Hitomi Downloader 히토미 다운로더는

동영상 이외에도 MP3, 각종 다운로드가 어려운

파일의 다운로드 또한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기에

굳이 동영상이 아닌 다양한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든다.

 

사람마다 도움이 되는 방식이

다양하기에 필자로서는 최선의 방법을

여러 방면으로 찾아서 알려드리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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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영상 다운로드 보다는

일부 시도하려는 것들 중에서

막혀서 안되는 경우에 대한

설명과 해결 방법 두가지를 

알려드릴려고 한다.

 

실시간 스트리밍 동영상 혹은

다운로드가 불가능한 동영상의 다운로드 방법은

아래의 링크를 꼭 참고하도록 하자.

https://m-nes.tistory.com/955

 

1. 우클릭 및 키보드가 전혀 안먹혀요!

 

위와 같이 특정 동영상에 대해서

F12 혹은 Ctrl + shift + I

혹은 우클릭 후 검사로

이동하려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해서 다운로드가 불가능한

동영상 다운로드를 시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막힌 경우에는 각종 요소 관련 항목을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나?

크롬 브라우저 우측 끝에 보면 점 세개로 된

메뉴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 곳을 클릭해서 메뉴로 이동한

직 후에 도구 더보기 -> 개발자 도구

이 순서대로 이동하면 우리가 흔히 보던

HTML 및 MEDIA 데이터를

볼 수 있는 창이 100% 나올 것이다.

 

 

2. 개발자 도구, 검사, F12만 누르면 페이지가 멈춰요.

이렇게 위와 같이 페이지가 멈추면서

전혀 어떠한 데이터 갱신도

어떠한 진행도 안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문제의 해결은 너무도 간단해서

얼탱이가 없을 정도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위에 같이 빨간상자로 표시한 재생버튼이

하나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저 버튼을 될때까지 클릭하면 된다.

하지만 그래도 안된다면 바로 빨간상자 옆의

파란상자로 표기한 버튼을 계속 눌러보도록 하자.

그러면 아래와 같은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이렇게 어떻게든

동영상 추출을 목적으로 하는 데이터를

어느정도 찾을 수 있으며, 이렇게 추출이

가능하게끔 Network 항목도 정상적으로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점이다.

 

이 방법은 동영상 다운로드가 아닌

간혹가다 막히는 부분에 대한

보조적인 내용의 목적이다.

 

이 방법을 이용하여 발생되는

법적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으며,

필자는 이 방법을 이용한 불법 및 위법행위에

대한 도움을 주지도 않았으며, 도움 요청에는

절대로 응할수 없다는 점을 미리 고지한다.

(요청 및 관련 링크 올릴 시 삭제 및 차단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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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우리는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 아닌 AI 및 각종 솔루션을 이용하여

번역을 도움받는 방식으로 점점 바뀌는 

추세인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구글번역 및 네이버 파파고 등

수많은 번역 솔루션들은 우리가

각종 외국사이트 및 문서 등을 번역해야 할 때

큰 도움을 받는 것은 사실이기도 하다.

 

다만 아직까지 이미지로 되어 있는 글씨의

번역은 많이들 활용을 못하고 이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듯 싶어서 오늘은 번역 방법을

알려드릴려고 한다. 

1. PC에서의 번역 - 구글 드라이브, 웨일 브라우저

2. 모바일 스마트폰 - 구글 번역앱

 

오늘은 PC에서의 번역 방법을 설명 드릴 예정이다.

(윈도우, MAC 맥 공통)

1. PC에서의 번역 - (1) 구글 드라이브

준비물은 크롬 브라우저를 준비하도록 한다.

크롬브라우저를 띄운 사람들은 이렇게 

브라우저 내의 메뉴를 클릭한 뒤에

드라이브 항목으로 이동을 하도록 한다.

 

구글 로그인이 되어 있다는 전제이며,

로그인이 안되어 있거나 계정이 없는 사람은

계정을 생성을 하도록 한다.

계정이 있는 사람들은 로그인을 하도록 한다.

번역 예시로 사용할 이미지 

위의 사진은 중국어로 구성된 이미지 파일이다.

위의 파일을 기준으로 번역을 돌려볼 계획이다.

우선적으로 절차를 설명해보면 다음과 같다.

(1). 이미지상의 보이는 글씨를 텍스트 계열의 파일로 변환한다.

(2). 그 글씨를 번역하도록 한다.

위와 같이 드라이브 화면이 뜬다면

하얀 화면에서 마우스를 우클릭 한 뒤에

"파일 업로드" 항목을 클릭하도록 한다.

그런 다음 본인이 업로드할 파일을 업로드 하면 된다.

 

그 다음에는 이렇게 업로드 된 것을 확인 한 뒤에

해야할 일이 남아있다.

업로드로 끝나는 일이었다면 번역은

더욱 더 쉽게 끝나겠지만 아쉽게도

이 것으로 끝나지는 않는다.

본인이 업로드한 파일에 마우스 포인터를

이동한 뒤에 우클릭을 해서

"연결 앱 -> google 문서" 로 이동하면 된다.

그 다음 클릭을 하도록 하자.

그렇게 진행하면 위와 같이

이미지 부분과 텍스트 부분이 분리되어서

이미지의 텍스트를 하단에 따로 

저장시켜주는 역할을 해준다.

여기서 구글 문서앱의 막강한 역할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러한 텍스트는 드래그를 한 뒤에 본인이

이용하고 싶은 번역기를 이용해서 번역을 하면 된다.

그렇게 출력된 텍스트는 드래그한 직후

복사를 해서 구글 번역 혹은 파파고 등을

이용해서 번역사이트에 붙여넣고

번역을 돌리면 관런 언어에 따른 번역이

착착 잘 진행된다는 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1. PC에서의 번역 - (2) 웨일 브라우저의 이미지 번역

여기서의 준비물은 크롬 브라우저가 아닌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웨일 브라우저를 이용하면 된다.

웨일브라우저 또한 PC, MAC 맥 공통이다.

웨일브라우저를 띄운 모습은 이쪽의 모습이다.

1번의 구글 드라이브 방법과는 조금

다른 방법이 될 듯 싶을 것이다.

여기까지 오면 절반이상은 끝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듯 하다.

예시사이트는 일본의 라쿠텐을 예시로 들어보도록 하겠다.

이렇게 첫 메인페이지에 이미지로 되어 있는

일본어 글씨가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본인이 번역하고자 하는 이미지에 

마우스 포인터를 옮긴 후에

이미지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한 뒤에

"이미지 안에 있는 글자 번역" 으로

이동을 하면 된다.

그러면 본인이 번역을 원하는 부분에 

드래그를 하여 상자로 채우면 된다.

 

그렇게 되면 우측의 사진과 같이 번역된 내용이

하단에 떡! 하니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번역을 하는 방법이 있다.

(참고로 번역은 파파고 위주로만 돌아감)

 

두 방법 모두 사용자의 환경과 능력.

그리고 요구하는 조건에 따라 뭐가 더 좋고 편리하다고

얘기하기는 어렵다.

 

그냥 필자가 두가지 방법

다 사용해보고 느낀점은 간단하다.

 

하나. 긴글이나 글씨수가 많은 이미지에는

구글 드라이브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둘. 짧은 글씨나 해외 쇼핑몰 내의

이미지 글씨 추출 목적은 웨일브라우저의 이미지 번역 기능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사용에 따른 편리성은

사용자 본인이 판단해야 할 몫일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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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쿠O등 쇼핑몰 등
각종 광고를 보면 뭔가 필요없는데 갖고싶은
상품들이 꼭 나오는 경우가 있다.

특히 그 상품 중에서는 있으면 좋다 싶은
상품들이 간혹 보이는데
왜 샀는지는 이해가 안되지만
분명 있으면 좀 편안하겠구나 싶어서
충동구매식으로 구매하곤 한다.
오늘은 그런 상품 중 하나를
리뷰 아닌 리뷰... 직접 돈주고 산 후기이다.

흔히 게이밍 스피커로 불리우는 그 스피커.
네O버, 쿠O 등에서는 소니에릭슨이라는
브랜드 사기질까지 쳐가면서 판매하는
SOAIY사의 SH39 게이밍 스피커이다.

참고로 필자는 기계식 키보드타입 + LED없는 타입으로
주문을 해서 받아왔다.
(그리고 LED없는 타입 구매한 것에 대해 후회중)

게이밍 무선 스피커로 불리우는 이 아이는
SOAIY. 중국의 심천에 있는 한 전자기기 회사에서
생산한 상품이다.
索爱라는 브랜드명이 이상하게도
번역기를 돌리면 소니에릭슨이 나온다.
그래서 소니에릭슨으로 불리우는데 소니랑 1도 관련없는
브랜드라는 점 꼭 기억해두도록 하자.

각설하고 이 SH39 게이밍 스피커의 주요 기능은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
SD 및 USB를 통한 음악 재생.
FM라디오 기능(한국에서 사용가능한 주파수대)
알람기능(2개까지 저장 가능)
실내 온도 체크 기능(정확도는 떨어짐)
AUX를 통한 PC 및 TV 등 다른 가전제품의 사운드 출력
이정도라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설명서는 대략 이런식.
중국어 설명서라서 해석도 불가능하다.
중국어를 할 줄도 모르는데 결국 이걸 어떻게 하냐..
결국 유튜브에 있는 사용법을 보면서 따라했다.
어차피 무쓸모 기능이다.

박스를 열어보면 꽤나 그럴듯한 모습의
패키지로 보관되어 배송된 스피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쉽게도 필자는 LED가 없는 타입의 제품을
선택하였는데 극심하게 후회중이다.
LED있는것이 우리나라 돈으로 5천원 정도
조금 더 비싼데 그냥 5천원 더 주고 구매하도록 하자.

좌측부터 우측 순서대로 버튼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첫번째 버튼이 시계 및 LED의 밝기 조절 기능히다.
필자는 시계의 밝기만 조정 가능하기에 최대로 놓고
그냥 무쓸모한 기능이다.
두번째 버튼은 이전트랙, 이전 채널 이동 기능이다.
(FM라디오, MP3에서 사용 가능)
세번째 버튼은 채널 주파수 조정 및 재생 및 일시정지 버튼

이번에는 반대로 우측에서부터 좌측까지
버튼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첫번째 버튼이 전원 ON/OFF 버튼이다. (3초정도 길게 누른다.)
두번째 버튼이 모드 변경.
(블루투스, AUX, FM, USB, 시계 등의 기능으로 변경)
세번째 버튼은 알람 설정 2번
네번째 버튼이 알람 설정 1번이다.

알람설정은 버튼을 3초이상 길게 누르면 시계 부분이
깜빡거리게 된다.
이때 볼륨설정 버튼을 통하여 시간을 조정하고
시를 설정한 후 분 설정때는 같은 알람설정 버튼을
한번만 누르면 시에서 분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그 다음에 알람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알람 설정 온오프 기능이 나온다.
그리고 한번 더 알람버튼을 누르면 알람 사운드
선택이 나오는데 선택은 똑같이 볼륨버튼으로
왔다갔다 하다가 맘에드는 사운드를 선택 한 후
알람버튼을 누르면 완료.

다섯번째 버튼이 바로 시계 버튼이다.

시계 설정을 하려면 이 버튼으로 들어가야 한다.
3초이상 누르고 있으면 변경이 가능하며,
똑같이 볼륨버튼으로 조정을 한 후
시 -> 분으로 넘어갈때는 시계버튼을 한번만 누르면
전환이 가능하다.
다 설정한 뒤에는 시계버튼 한번 누르면 끝.

여섯번째 및 일곱번째 버튼은 볼륨 조절버튼
(-가 볼륨 낮추기, +가 볼륨 높이기)
여덟번째의 SOAIY 버튼은 바로
Bass Enhancer 버튼이다.

그리고 후면부의 커넥터 부분이 보일 것이다.
좌측부터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첫번째 커넥터가 바로 USB 입력 커넥터
(각종 USB메모리를 꽂아서 음악재생)
두번째 USB 커넥터는 충전 포트 커넥터
(동봉된 USB 케이블을 이용하여 충전하는 기능)
세번째 포트 커넥터는 AUX 선을 이용하여
PC혹은 각종 음향가전, TV랑 연결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네번째 부분이 바로 마이크로 SD카드를 넣고 뺄 수 있는
TF카드 포트 커넥터 부분이다.
그리고 그 옆으로 자그마하게 구멍이 뚫린 부분
바로 리셋버튼이다.
그 옆으로는 온도감지 센서가 달려 있다.

시계 설정을 하고난 후에는 위와같이
시계가 LED로 출력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꾸준히 충전만 잘 하면 시간이 리셋될 일은 없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아울러 M버튼을 누르면서 모드를 이동하다보면
본인이 현재 어느 모드에서 사용중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시계쪽의 화면을 보면
FM모드인지 블루투스 모드인지 AUX모드인지
확인이 가능하다.
위와같이 FM모드로 사용하면 FM이라는 표식이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동봉된 케이블은 다음과 같다.
충전케이블. 그리고 AUX 케이블.
AUX케이블은 딱히 좋아보이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따로 구매해서 좋은 걸로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렇게 책상 위에 올려놓은 것이 바로 이 모습의 것.
LED가 들어오는 것으로 했다면 조금 더 화려한
모습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드는데
안타깝게도 그러한 화려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조금 음질 좋은 사운드 바의 역할일 뿐이다.
<추가>
블루투스 모드를 사용하면서 본인 스마트폰과
연결을 원한다면 블루투스 ID는 HD SOAIY
하고 연결을 하면 연결이 완료되어서 음악 혹은
영화를 볼때 그 모드로 사용을 하면 된다.
TV에 블루투스가 있다면 연결도 가능하다.

위의 동영상은 필자가 설치를 한 이후에
AUX모드로 클래식을 틀어서 재생 테스트를 해본 영상이다.
동영상을 통해서 음질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데는
한계성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어느정도의
느낌을 파악하기에는 어림잡아서 파악하기에는
수월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필자는 직접 중국 쇼핑몰에서 직구로 구매를 하였다.
안타깝게도 중국 내수판이고 실제 해외 수출도
중국내수판으로만 수출이 된다고 하니까
중국 음성 외에는 영어 음성은 없어서
사용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적응하면
사용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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