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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

뭔가 똑같은듯 다른 국가가 

옆 동네 일본이라고 할 정도로

미묘한 기운이 감도는 국가임에는 틀림없다.

 

그 만큼 서로의 국가로 유학을 오고 가는

사람들도 많을 뿐만 아니라 서로의 기업으로

입사하는 경우도 간혹 발생하곤 한다.

 

오늘은 그러한 한국인의 시선에서 보면

이해가 안되는 일본 회사의 특징은

어떤지 보도록 하자.

 

직장을 다녀본 사람들이라면

딱 보면서 아니 왜?

이런 소리를 분명히 할 것이다.

 

첫번째. 새롭게 생기는 신생기업, 벤처기업

혹은 IT기업을 제외하고는 모든 기업의 책상에는

파티션이라는 직원간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할만한 보호장치가 전혀 없다.

 

이것은 역설적으로 본다면, 누가 뭘하는지

철저한 감시가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한편으로는 직급이 올라갈 수록 공간의 넓이가

달라진다는 점 또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만큼 신입사원에 대한

투자가 많이 인색하다는 의미로

표현할 수도 있는 대목이다.

 

2번째. 종합상사 뿐만 아니라 굉장히 오래된 기업

그밖에 작은 기업 및 유통업체 등

아침 체조를 꼭 시행한다는 점.

 

이유는 잘 모르겠다. 

실제 일본은 마을단위 사회에서도 

마을을 상징하는 체조가 존재할 정도이다.

 

화합을 목적으로 체조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주로 공사현장에서 

부상방지 및 안전제일을 목적으로 체조를 시키지만

이렇게 일반기업까지 아침 체조를 시키는 경우는 드물다.

 

3번째. 출근 후 아침조례, 퇴근직전 종례가 존재하며,

현장직 혹은 교대근무를 시행하는 회사에서는

출근점호, 퇴근점호가 존재한다.

아울러 회사내에서는 조례 및 종례 때

반성회라는 자아비판...혹은 단체 갈굼의 목적으로

자체 회의가 존재한다.

 

국내에서는 보통 월례회의, 주간회의, 긴급회의 등으로

간소하게 혹은 특정 날짜를 지칭해서 하지만

일본은 메뉴얼 사회라는 점이 확실하다는 것을

이러한 조례, 종례, 반성회를 통해서 볼 수 있는 대목이다.

 

4번째. 종합상사 및 사무직, 홍보, 백화점 등에서는

아직도 유니폼이 존재한다는 점.

추세가 줄어들거 같아 보이지만

아직도 줄어들지 않는게 유니폼 문화이다.

 

심지어 아직도 90년대에나 볼 법한 동그란 모자에

망사 장갑을 끼고 스카프까지 한 전형적인

안내원 유니폼은 아직도 쉽게 볼수 있는 곳이 일본이다.

 

특히 백화점만 가도 아직까지 백화점 자체

유니폼을 착용하고 활동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공사 현장직이나 공업직쪽의 유니폼은

확실히 옷의 스타일이 다르다.

하지만 유니폼이 굳이 필요없는 공업 사무직들까지 

똑같은 유니폼을 착용하고 활동한다는 점이다.

 

실제로 일본의 유니폼 시장은 아직도 성장중이고

여전히 ing형이라고 이야기가 나온다.

 

5번째. 획일화 되어 있는 면접 복장의 표준.

한국은 면접 복장이라고 해도 정장의 색상까지

획일적이지는 않고 넥타이 또한 간혹 회사의 이미지에 맞게

다양한 색상으로 회사의 색상 정체성과 맞춰서

착용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여성 정장 또한 검은색을 입을지 언정

블라우스는 자유롭게 한다는 점과

굳이 검은색 정장을 입지 않지만 일본은 대체적으로

표준화 되어 있는 정장을 규격화 하여 착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심지어는 가방까지 똑같다. 

입사당일날의 입고가는 정장이라고 하는데

분명히 말하지만 이건 그냥 허풍수준이다.

물론 입사식이니까 좀 깔끔하고 이쁘게 자유로이

입는것은 좋지만 이렇게 튀는 의상을 입고갔다가는..

가뜩이나 보수적이라고 불리우는 일본 회사 사회에서

어떻게 될지는.... 말 안해도 잘 알 것이다.

 

바로 이 모습이다.

특정 회사의 설명회 혹은 취업활동 박람회에

참석한 취업준비생들의 모습이다.

간혹 방송에서 보면 볼 수 있는 그 모습이 바로

이제 대학교 졸업직전의 입사 준비생들의 

모습이 바로 저 모습이다.

 

추가로 일본의 회식문화 또한

한국과는 별반 다를바가 없다.

다만 적당히 마신다고 오해를 할 듯 한데

일본도 사람 사는곳이고 똑같은 상명하복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당연한듯이 살아가는 사회이다.

 

당연히 술자리에서 윗사람이 가자고 하는데 

사정상 빠지는게 아닌 이상은 가급적

분위기에 맞춰서 참석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렇게 술에 취해 개판 오분전이 되는 

사람들도 꽤나 많이 나온다.

일본이 더 깨끗하고 더 얌전하다느니 

그런 소리는 할 필요없다.

 

사람 사는곳은 다 똑같다.

어디가 더 좋고 나쁘고를 따지는것보단

지금에 주어진 삶에 더 감사히 생각하는것이

좋지 않나 생각해보는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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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어떻게 되던간에 

워드1급 혹은 컴활 2급을 취득하려는

사람들이 굉장히 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요즘의 시기이다.

 

보통 취업이 목적으로 취득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사실이지만 필기는

어찌됐건 시중에 나와있는 책을 활용하면

어느정도는 충분히 소화가 가능한 분야이기에

필기는 그럭저럭 괜찮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위와같은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필기 뿐만 아니라

실기 또한 통과를 해야하기에 굉장히 애로사항을

꽃피우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위와같은

컴퓨터 활용능력 2급 취득을 위한

엑셀 실기 시험에 필수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함수들을 외우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한다.

(함수 사용법에 대한 내용을 다루지 않을 것이다.)

 

필자는 원래 엑셀을 자주 만졌던 사람이기에

컴활2급 취득시간에 그렇게 오랜기간이

걸리지 않았으나 엑셀을 만져보지 못한 사람들은

2~3개월 정도 걸리는 기간을 소진해야

실기 통과를 할 수 있다고들 한다.

 

컴퓨터활용능력 이하 컴활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기시험의 문제 구성은 보통 위와 같다.

1번 문제는 난이도가 낮은 문제들로 구성되며,

기본적인 엑셀 입력 및 줄맞춤,

메모 삽입, 고급필터 조건이 많이 나온다.

1번 문제는 엑셀의 기본구조와

고급필터 조건을 외우면 되는데

이때 외워둬야할 함수는 다음과 같다. 

AND, OR ,NOT

요 3개의 함수를 주로 조건부 수식

함수로 많이 사용되는 단골과 같은 함수이다.

사용법을 잘 익혀두고 사용하도록 한다.

[중요!]

사용자지정서식은 꼭 잘 외워두도록 한다.

특히 시험에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문제중에 하나이다.

#,### ; [빨강](#,###) ; 0.00 ; @"님"

이러한 형식과 관련하여 내용을 꼭 잘 외워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며,

표준색스타일 색상 표준 지정도 꼭 

잘 외워두도록 한다.

 

아울러 2번문제가 우리가 본격적으로 마주해야 할

함수 사용 문제가 바로 나오게 된다.

컴활2급에서 언급되는 함수의 갯수만 무려 90개 정도이며,

사용법과 수식 순서도 외우고 있어야

실제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굉장한 맹점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이렇게나 많은 함수를 다 외우는데에는

한계가 따른다는 점도 있지만 사용법을 모르면

도로아미타불이 된다는 큰 문제점을 지니게 된다.

 

필자의 경험상...그리고 딱 봐도 중요하다 싶어보이는 함수를 

여러모로 정리를 해보았다.

통계함수 계열

AVERAGE()
AVERAGEA()
AVERAGEIF()
AVERAGEIFS()

MAX()
MAXA()
MIN()
MINA()

COUNT()
COUNTA()
COUNTBLANK()
COUNTIF()
COUNTIFS()

LARGE()
SMALL()

RANK.EQ()
RANK.AVG()

 

수학/삼각함수

SUM()
SUMIF()
SUMIFS()

ROUND()
ROUNDUP()
ROUNDDOWN()

ABS()
INT()
RAND()

MOD()
POWER()
TRUNC()
PRODUCT()

 

텍스트 관련 함수

LEFT()
MID()
RIGHT()

LOWER()
UPPER()
PROPER()
TRIM()
REPLACE()
LEN()

FIND()
FINDB()

SEARCH()
SEARCHB()

VALUE()

 

날짜/시간, 논리함수

WEEKDAY()
DATE()
TIME()
TODAY()

YEAR()
MONTH()
DAY()
HOUR()
MINUTE()
SECOND()

 

찾기/참조 함수

VLOOKUP()
HLOOKUP()

INDEX()

 

데이터베이스 함수

DSUM()
DAVERAGE()
DCOUNT()
DCOUNTA()
DMAX()
DMIN()

 

위에 언급된 함수들은 전체적으로

컴활2급 실기시험에서 자주 언급되고 자주활용되어

나왔던 함수들 중에서 묶어서 나열한 내용들이다.

 

사실 저 함수들 외에도 모든 함수들을 외우는것은

베스트라고 할 수 있으나 시간은 극히 한정적이고

수식 문제중 모르는 것들은 과감히 넘기고

최대한 풀어서 합격 점수인 70점 커트라인만 넘겨도 된다면

저 정도의 함수를 외우고 난 뒤에 활용만 잘해도

충분히 시험치루고 득점을 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번외적으로 얘기하자면

문제3번의 경우에는 주로

부분합, 가상 시나리오, 데이터 통합, 피벗테이블, 목표값찾기

요 다섯가지중 랜덤하게 2문제가 출제된다.

목표값찾기가 잡히게 된다면,

무조건 가상시나리오 혹은 피벗테이블이

문제로 잡히게 된다고 한다.

왜냐면 상대적으로 가상시나리오하고 피벗테이블이

굉장히 어려운문제이고, 목표값찾기는 상당히

쉬운문제이기 때문이다.

부분합하고 데이터통합은

중간쯤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5가지는 꼭 사용방법을 구글이나 네이버, 다음등에서

검색을 통해서 꼭 사용법을 숙지하도록 한다.

 

문제4번은 매크로하고 그래프 차트 문제이다.

이 아이들은 방법을 잘 외우고 해야 한다.

상대적으로 잘만 외우면 어려운 문제들이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 득점을 못하면 안된다. 

 

 

특정 동영상을 홍보하는 것은 아니지만

위의 동영상이 실기 총정리가 굉장히 잘되어 있는만큼

실기 공부에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다.

 

실기는 오로지 인터넷 상에 돌아다니는

모의고사만 약 10개 정도 열심히 시간 제한을

걸어가면서 풀어보면 분명히 해결 실마리가 나올 것이고

요령도 생길 것이다.

 

잘 익히고 열심히 외우고 합격의 맛을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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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트에서는 이미지로 된 외국어 글씨에 대한

번역방법에 대해서 PC버전으로 설명을 한 적이 있다.

https://m-nes.tistory.com/925

오늘은 PC버전에 이어서

모바일 스마트폰 버젼에 대한 설명이다.

안드로이드와 ios의 약간적인

차이점은 존재하지만 기본적인 방식은

똑같기 때문에 아이폰 사용하는 유저들도

똑같은 방법을 이용해서

활용을 하면 쉽게 가능할 것이다.

모바일 스마트폰( 갤럭시, 안드로이드 계열, 아이폰 Ios계열)

이미지 글씨 번역 방법

 

우선 이렇게 본인의 스마트폰에서 구글 번역기를

실행하도록 한다.

만약 없다면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를 받으면 된다.

그리고 어플을 실행하고 나면

저러한 모습이 나오는데

우리는 이미지에 있는 글씨를 텍스트로 추출해서

번역해야하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카메라 버튼을

터치하여 이동하도록 한다.

 

오늘 번역에 사용할 예제 이미지는 좌측의 이미지이다.

중국어로 된 신문의 일부 내용을 텍스트로 추출해서

번역에 활용할 것이다.

그렇게 카메라 버튼을 터치해서 이동을 했다면

가져오기 버튼을 터치를 하도록 한다.

 

그러면 본인이 번역을 원하는 파일에 대한

선택하는 브라우저 화면이 나온다.

그 화면에서 본인이 번역을 원하는 이미지 파일을

선택하도록 한다.

 

이렇게 본인이 선택한 이미지에서

택스트 추출을 위한 분석 작업이 진행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며,

그렇게 확인된 뒤에는 

손가락으로 번역 및 추출을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활성화된 부분에 대한

문지르기 작업을 하면 텍스트가 추출되며,

번역이 자동적으로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세히 보고 싶다면 화살표 버튼을 터치해서

이동을 하면 된다.

다만 구글 번역기를 이용했을 시에

번역의 품질이 맘에 안들어서

파파고를 이용하고 싶다면 원문 텍스트를 

복사해서 파파고에 붙여넣기를 해서 번역을

시도해도 좋을 것이며,

그게 아닌 다른 목적으로 텍스트 추출을

원했다면 이 방법을 이용해서 다른 곳에 복사 및 붙여넣기

기능을 이용해도 무난할 듯 할 것이다.

 

모바일의 특성상 내용이 많은 이미지 텍스트에 대해서는

추출 작업의 한계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짧은 단문이나 짧은 내용에 대해서만

시도를 하는 것으로 해야 하며, 

용량이 크거나 내용이 많은 것들은

가급적 Pc버젼 방식으로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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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코로나 제4차 대유행으로 인해서

모임도 못갖고 찌는듯한 폭염으로 인해서

가급적 외식도 자제하는 요즘의 시기..

가끔은 땡기는 일본라멘을 먹어야 하겠지만

국물이 있는건 역시나 고역적인 날씨속에 

마침 오랫만에 다녀온 곳.

서울 망원역 망원시장에 위치한 

닭육수를 전문적으로 하는 일본라멘 전문점 멘지

매년 여름에는 한정 메뉴격으로

츠케멘을 개시한다고 한다.

원래 망원역 망원시장에는 인플루언서들에게

있어서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 많은데 이 곳 또한

그런 숨어있는 라멘집이라고 해야할까?

 

이곳의 시그니쳐 메뉴는 역시 닭육수를

베이스로 하는 파이탄 라멘이 유명하다.

하지만 필자는 츠케멘으로 선택을 하였다.

 

자주 먹으러 올 수 없는 만큼

에비츠케멘 300g 짜리에 생맥주 한잔.

이런 초저녁의 남들은 회사에 있을때

라멘집에서 맥주를 마실 수 있는

특권아닌 특권을 누리는 유일한 존재.

이 곳은 첫 포스팅을 하는 곳은 아니다.

국내에 날고 기는 일본 라멘 맛집들이

즐비하지만 아직도 포스팅을 못한 곳들이 많다.

이 곳은 파이탄라멘은 몇번 먹지 못하고 

오히려 한정메뉴였던 니보시파이탄 라멘과

츠케멘을 주로 먹으러 오는 듯 하다.

 

솔직히 멀기도 멀고 요즘 맛집 포스팅을

하지 못하는 점도 있으나

원칙상 한번 다녀온 곳은 더이상 포스팅은

안한다가 내 철칙인데 어쩌다 보니까

몇 손가락 안되는

두번이상 포스팅된 라멘집 중 하나이다.

실패한 항공샷.

요즘 인스타그램도 병행을 하다 보니까

이런 항공샷을 많이 찍는데 킹망...

오히려 조금 널럴하게 찍은 항공샷이 나와서

그건 인스타그램에 써먹고

요 아이는 이렇게....헤헤...

어찌됐건 나온 에비츠케멘 300g

 

작년에 다녀온 멘지의 츠케멘과 비교를 해보면

여전히 다를것은 없다.

 

서울 망원역 망원시장 일본라멘 맛집 멘지 - 르네상스 같았던 츠케멘

평소 지나가기만 하고 거의 머물러서 구경해보지도 못했던 망원역 그리고 망원시장... 은근히 힙하다고 유명할 정도로 서울경기권의 모든 힙한 사람들은 꼭 한번 방문한다는 이 동네... 을지로

m-nes.tistory.com

독특하면서도 여타의 라멘과는 달리

이쁘게 토핑을 담은 담음새는 여전하다.

딱새우라는 조금은 징그럽지만

모습을 모르고 먹는다면 아주 맛나게 먹는

딱새우를 비스크로 진득히 뽑아서 

멘지의 스프를 배합해서 만든 츠케지루는

여전하다. 다만 작년과는 그 느낌이 조금 다르다.

그 전에 이 날은 맥주도 한잔 주문했다.

작년의 멘지 츠케멘은 맥주 없이 먹었다.

이유는 맛있지만 비싼 일본 맥주를 선뜻 고르기가

나의 주머니 사정은 녹록치 않기 때문이다.

10원도 가볍게 보지 말라는 옛 어른들의 말씀은

나이가 들면 더 여실히 느껴진다는 점이다.

그런 점에 있어서 국산맥주는

그러한 가벼운 주머니를

어느정도 커버해줄 수 있는

가격대로 마실 수 있어서 좋다.

(500cc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

여전히 이쁘게 담겨진 쪽파.

그리고 수비드로 만들어진 챠슈.

토치 아부리된 챠슈도 좋지만

무거운 맛때문에 좀 거리를 두는 편이었지만

요즘 다른 라멘집들에서도 저런 수비드 타입의

챠슈가 나오면 굉장히 반갑다.

그리고 두부껍질처럼 느낄 수 있는 유바는

여전히 독특하며 식감 참 좋다. 

그리고 아지타마고 맛달걀...말해 뭐해..

하지만 이날 제일 맘에 들었던 것은 바로 저 멘마..

오독오독하면서도 굉장히 맛있었다. 

면은 작년과는 조금 다른 양상.

작년의 면이 조금 가느다란 느낌이었다면

올해의 면은 조금 더 식감을 늘리기 위해서 였을까

동글동글한 중면타입으로 나왔다.

 

작년은 적당한 굵기와 식감에

즈르르르 들어가던 느낌이었다면

올해는 조금 더 묵직하면서도

조금 더 츠케멘에 잘 어울리는 두께로 간듯 하다.

 

그리고 츠케지루 스프는 작년에 비해서 

꾸덕진 맛은 조금 더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한입 맛 본 순간

...으어어어...이럴수가?

아.. 이거 꾸덕지지는 않지만 재료 본연의 맛과

츠케지루에 걸맞는 진한 맛은 오히려 더 극대화 됐다.

 

 

그래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찍어먹으면서도

조금 덜 농후해서 맛이 면에 잘 묻어날까 생각했지만

덜 농후한 대신 맛의 진한 수준이 극대화 되어서

가벼울듯 하면서도 무겁게 때리는 맛은

분명 진한 맛의 츠케지루에 찍어먹는

츠케멘 느낌 딱 그 느낌에 잘 맞아 떨어졌다.

챠슈도 모쿠모쿠하고 

아지타마고. 일명 맛달걀도 모구모구 하면서

점도가 떨어지지만 맛에 있어서는

더 진하게 만든 만큼 덜 묻어도 강렬한 맛 덕분에

면도 면이지만 다양한 토핑에도 굉장히 잘 어울렸다.

흡사 육향 물씬 풍겨지고 염도 딱 좋은

새우탕의 느낌도 받을 수 있었다. 

이날도 이렇게 식사 완료!

완식한 피니쉬샷!

 

츠케멘은 돈코츠 라멘이나 진한 라멘을

먹기에는 부담이 가지만 그래도 진한 라멘을

먹고싶을 때 찾는 대안의 메뉴라고 생각하면 쉽다.

 

솔직히 위장 문제로 돈코츠라멘의 육수를

원샷 드링킹을 하고 싶어도 위장에서는 

거부를 하기에 좀처럼 잘 못먹게 된다.

 

하지만 츠케멘은 그런 진한 맛은 그대로 가지고

가면서도 속의 부담감은 좀 덜하기에

잘 맞는 메뉴인거 같다.

 

하지만 엉터리로 엉망진창 내놓는 츠케멘집들도

한둘이 아니기에 검증이 된 곳이 아니면

잘 안가게 되는데 역시 보증수표는

보증수표인거 같다.

 

맛만 확실하다면 츠케멘은 정말

완벽한 치트키라는 것을 말이다.

 

하지만 그만큼 먹는사람에게는 

행복을 주지만 만드는 사람에게는

고통이 수반되는 힘든일이기에 

츠케멘을 잘 안하는 라멘집도 은근히 있을것이다.

 

1년에 한번. 그것도 여름에만 먹을 수 있는

멘지의 츠케멘으로 올해 여름도 이제

냉면개시... 아니..츠케멘 개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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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우리는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 아닌 AI 및 각종 솔루션을 이용하여

번역을 도움받는 방식으로 점점 바뀌는 

추세인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구글번역 및 네이버 파파고 등

수많은 번역 솔루션들은 우리가

각종 외국사이트 및 문서 등을 번역해야 할 때

큰 도움을 받는 것은 사실이기도 하다.

 

다만 아직까지 이미지로 되어 있는 글씨의

번역은 많이들 활용을 못하고 이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듯 싶어서 오늘은 번역 방법을

알려드릴려고 한다. 

1. PC에서의 번역 - 구글 드라이브, 웨일 브라우저

2. 모바일 스마트폰 - 구글 번역앱

 

오늘은 PC에서의 번역 방법을 설명 드릴 예정이다.

(윈도우, MAC 맥 공통)

1. PC에서의 번역 - (1) 구글 드라이브

준비물은 크롬 브라우저를 준비하도록 한다.

크롬브라우저를 띄운 사람들은 이렇게 

브라우저 내의 메뉴를 클릭한 뒤에

드라이브 항목으로 이동을 하도록 한다.

 

구글 로그인이 되어 있다는 전제이며,

로그인이 안되어 있거나 계정이 없는 사람은

계정을 생성을 하도록 한다.

계정이 있는 사람들은 로그인을 하도록 한다.

번역 예시로 사용할 이미지 

위의 사진은 중국어로 구성된 이미지 파일이다.

위의 파일을 기준으로 번역을 돌려볼 계획이다.

우선적으로 절차를 설명해보면 다음과 같다.

(1). 이미지상의 보이는 글씨를 텍스트 계열의 파일로 변환한다.

(2). 그 글씨를 번역하도록 한다.

위와 같이 드라이브 화면이 뜬다면

하얀 화면에서 마우스를 우클릭 한 뒤에

"파일 업로드" 항목을 클릭하도록 한다.

그런 다음 본인이 업로드할 파일을 업로드 하면 된다.

 

그 다음에는 이렇게 업로드 된 것을 확인 한 뒤에

해야할 일이 남아있다.

업로드로 끝나는 일이었다면 번역은

더욱 더 쉽게 끝나겠지만 아쉽게도

이 것으로 끝나지는 않는다.

본인이 업로드한 파일에 마우스 포인터를

이동한 뒤에 우클릭을 해서

"연결 앱 -> google 문서" 로 이동하면 된다.

그 다음 클릭을 하도록 하자.

그렇게 진행하면 위와 같이

이미지 부분과 텍스트 부분이 분리되어서

이미지의 텍스트를 하단에 따로 

저장시켜주는 역할을 해준다.

여기서 구글 문서앱의 막강한 역할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러한 텍스트는 드래그를 한 뒤에 본인이

이용하고 싶은 번역기를 이용해서 번역을 하면 된다.

그렇게 출력된 텍스트는 드래그한 직후

복사를 해서 구글 번역 혹은 파파고 등을

이용해서 번역사이트에 붙여넣고

번역을 돌리면 관런 언어에 따른 번역이

착착 잘 진행된다는 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1. PC에서의 번역 - (2) 웨일 브라우저의 이미지 번역

여기서의 준비물은 크롬 브라우저가 아닌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웨일 브라우저를 이용하면 된다.

웨일브라우저 또한 PC, MAC 맥 공통이다.

웨일브라우저를 띄운 모습은 이쪽의 모습이다.

1번의 구글 드라이브 방법과는 조금

다른 방법이 될 듯 싶을 것이다.

여기까지 오면 절반이상은 끝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듯 하다.

예시사이트는 일본의 라쿠텐을 예시로 들어보도록 하겠다.

이렇게 첫 메인페이지에 이미지로 되어 있는

일본어 글씨가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본인이 번역하고자 하는 이미지에 

마우스 포인터를 옮긴 후에

이미지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한 뒤에

"이미지 안에 있는 글자 번역" 으로

이동을 하면 된다.

그러면 본인이 번역을 원하는 부분에 

드래그를 하여 상자로 채우면 된다.

 

그렇게 되면 우측의 사진과 같이 번역된 내용이

하단에 떡! 하니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번역을 하는 방법이 있다.

(참고로 번역은 파파고 위주로만 돌아감)

 

두 방법 모두 사용자의 환경과 능력.

그리고 요구하는 조건에 따라 뭐가 더 좋고 편리하다고

얘기하기는 어렵다.

 

그냥 필자가 두가지 방법

다 사용해보고 느낀점은 간단하다.

 

하나. 긴글이나 글씨수가 많은 이미지에는

구글 드라이브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둘. 짧은 글씨나 해외 쇼핑몰 내의

이미지 글씨 추출 목적은 웨일브라우저의 이미지 번역 기능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사용에 따른 편리성은

사용자 본인이 판단해야 할 몫일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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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필자의 견해가 아닌 작성된 칼럼을 인용한 내용입니다.*

이미 암이라는 질환은 2012년도에

AI 기술을 기반으로 이미 정복이 가능한

치료제가 나왔었다고 한다.

대체 무엇일까?

이름은 킴리아라고 불리우는 암 질환 치료제이다.

제약회사는 노바티스 제약에서 만들어졌으며,

실제로 의학계에서는 혁명적인 치료제라는 

썰이 아닌 썰이 불리우는 약물이라고 한다.

 

이 약의 특징은 암투병을 하고 있는 환자에 

이 약을 투여하게 되면 유도미사일처럼 

특정 암세포만 골라서 죽이는 방식으로

역할을 하는 약이라고 한다.

 

이러한 킴리아의 암 질환 치료제의 메커니즘은

아래와 같이 구성된다고 한다.

자신의 혈액 세포를 재프로그래밍을 진행하는

유전자변형이라는 단계가 관건이라고 한다.

이미 AI기술로는 암세포 변형에 대한 연구는

이미 끝난 상태라고 한다.

 

이러한 AI기술은 현재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백신 개발 및 치료제 개발에도 한몫을 한것처럼

암세포와 관련된 내용도 이미 해독이 된 상태라고 한다.

 

특히 지금의 AI기술은 거의 10년이 다되어 가는

지금의 2021년하고 비교하면 AI기술은

지속적인 발전과 끊임없는 연구 덕분에

2012년의 AI하고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기술에

들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불어서 AI로 유전자 조작을 가한 뒤에 

이론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인간의 모든 병을

완치하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했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라고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또한 그렇다.

백신 생산이 느린 이유는 다른게 아닌

물적네트워크..

(원료 및 각종 정책 문제 등등...)

킴리안이라는 치료제는 CAR-T 기반으로 한

치료제인데 점점 그 기술을 이용한 치료제가

속속들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BMS제약의 아베크마)

 

다만 현재 국내에는 도입은 됐으나 사용의 

한계성과 더불어서 가격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으며,

위와 같은 원료 생산 및 아직도

산적된 과제가 많다고 한다.

현재는 일부의 혈액암 환자에 한해서 사용이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도 희박한 끈이라도 기대하는 사람들에게는

크나큰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으리라고

생각이 든다.

*이 글은 필자의 견해가 아닌 작성된 칼럼을 인용한 내용입니다.*

*이 글이 필자의 견해는 아니라는 점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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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쉐보레 스파크의 단종 된다고 한다.

그리하여 국내에 남는 경차 모델은

기아의 레이, 모닝 빼곤 남는게 없다.

사실 국내의 경차 강점은 여러가지로 세제 혜택 및

부담없는 가격대가 한몫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경차 오너로 산다는 것은

굉장한 모험을 하는것과 같다.

작은 차이기에 무시당한다는 느낌의

심리적 압박감과 더불어서 조금 더 큰 차량의

견제가 굉장히 크다는 인식이 있어서 그런지

잠깐동안 서울시내 및 가까운 곳을 운전하는 것 외에는

선호도가 많이 낮아짐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멸시를 받는 국내와는 달리

일본의 경차문화는

참으로 특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본은 이렇게 각 자동차 제조사에서

매년 새로운 모델의 경차를

굉장히 많이 출시하거니와

실제로 일본 여행을 가본 사람들이라면

정말로 많은 경차를 봤으리라고 생각이 든다.

 

이러한 경차를 많이 타고다니는 이유는

역시 일본의 정책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정책들은 조금은 더 큰 차를 타고싶어도

어쩔수 없는 경차 선택으로 폭이 좁아진다고 할 수 있는데

그러한 정책이 어떤것이 있는지 보도록 하자.

1. 일본의 주차위반 단속은 살벌하다.

일본의 주차위반 단속은 철저하고

특정 시기에 불시에 하는 방식이 아닌

매일매일 수시로 확인하고 단속하는 방식이다.

위의 사진에 보이는 초록색 의상을 입은

단속요원들이 수시로 돌아다니면서

단속을 하고 있으며, 처벌에 대한 금액 및 벌점이

굉장히 쎄다고 한다.

15~18만원 정도의 벌금과 벌점 3점 정도인데

누적 7점은 면허정지 처분을 당하게 된다.

가뜩이나 좁은 도로에 주차 조금 잘못했다고 걸리면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결과가 나오기때문에 작은차의 선호는

이와 같은 원인도 어느정도 몫을 한다고 한다.

2. 강력한 세금 문제 및 차량점검 패널티 문제

일본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차량의 세금이 굉장히 높은 편이다.

일반 월급쟁이들도 소나타급을 몰 수 있는 국내와는 달리

일본은 월급쟁이 수준으로는 소나타를 운전하는건

굉장한 세금지출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아울러 주기적인 차량점검에 따른 비용문제와 더불어

그에 따른 갱신비용도 일반 경차대비

승용차들 경우에는 굉장히

비싼 금액이 나온다고 할 수 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면

취등록세를 기준으로

경차는 3%, 일반 승용차 5%이다.

이거까지는 뭐 납득이 가능한 수준이다.

 

하지만 자동차중량세 및 자동차세가 존재한다.

경차기준으로

중량세 약 8,800엔, 자동차세 약 7,200엔 정도이다.

일반 승용차 기준으로는

중량세 약 37,800엔, 자동차세 39,500엔이다.

가뜩이나 뜯어가는거 산더미인

일본 국민들 기준으로

일반 승용차는 감당이 안되는

돈먹는 하마나 마찬가지기 때문.

3. 차고지 증명문제.

이미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익히 알고있는 상식 중 하나가

일본은 본인 소유 혹은 임대한 주차장 증명을 못하면

애초 중고차던 일반 차량이던 출고를 못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

 

그러한 규제가 경차에는 해당이 안되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까다로운 절차 없이

경차 구입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그에 따른 자동차 업계의 경차 판매 열기는

어쩔수 없는 현실임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사실상 경차를 구매해도 문제는 

주차단속이 워낙 심하기에

결국은 차고지를 마련하는것부터 시작해서

차를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은 사실이다.

4. 공간 한계에 따른 주차장 확보의 어려움

아파트가 발달되고 선호도가 높은 한국과는 달리

일본은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

여기서 단독주택을 마련하고 집을 짓고

주차장을 확보를 하다 보면

토지의 평수에 따른 부동산 세금의 징수금액이

자연스레 높아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샐러리맨 수준의 가정이

단독주택과 차량 한대를 마련한다고 하면

결국 경차의 선택에서 벗어날 수 없는 필연적인

구조로 회귀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임에는 틀림이 없다.

점점 대한민국 내에서는

경차의 설 자리가 없어지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일본도 이러한 경차의 비현실적인

보급화 된 정책은 또 다른 우려를 낳는다고 볼 수 있다.

 

바로 기술력 발전의 정체.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을 접목시킨 차량이 나오려면

그 만큼 많이 팔려야 그러한 차량을

많이 만들텐데 현실적으로 돈이 없는 사람들은

점점 경차에 눈을 돌리게 되고 경차는 잘 만들지만

해외에 수출하고 팔아야 할 중형차의 보급이

자국에서도 소비가 적어지는 그러한 현실을 보면

우리나라의 경차 멸시 및 중형차 선호에 따른 

단점과는 또 다른 경차 선택한정에 따른

일본의 자동차시장의 정체화 또한 현실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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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쿠O등 쇼핑몰 등
각종 광고를 보면 뭔가 필요없는데 갖고싶은
상품들이 꼭 나오는 경우가 있다.

특히 그 상품 중에서는 있으면 좋다 싶은
상품들이 간혹 보이는데
왜 샀는지는 이해가 안되지만
분명 있으면 좀 편안하겠구나 싶어서
충동구매식으로 구매하곤 한다.
오늘은 그런 상품 중 하나를
리뷰 아닌 리뷰... 직접 돈주고 산 후기이다.

흔히 게이밍 스피커로 불리우는 그 스피커.
네O버, 쿠O 등에서는 소니에릭슨이라는
브랜드 사기질까지 쳐가면서 판매하는
SOAIY사의 SH39 게이밍 스피커이다.

참고로 필자는 기계식 키보드타입 + LED없는 타입으로
주문을 해서 받아왔다.
(그리고 LED없는 타입 구매한 것에 대해 후회중)

게이밍 무선 스피커로 불리우는 이 아이는
SOAIY. 중국의 심천에 있는 한 전자기기 회사에서
생산한 상품이다.
索爱라는 브랜드명이 이상하게도
번역기를 돌리면 소니에릭슨이 나온다.
그래서 소니에릭슨으로 불리우는데 소니랑 1도 관련없는
브랜드라는 점 꼭 기억해두도록 하자.

각설하고 이 SH39 게이밍 스피커의 주요 기능은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
SD 및 USB를 통한 음악 재생.
FM라디오 기능(한국에서 사용가능한 주파수대)
알람기능(2개까지 저장 가능)
실내 온도 체크 기능(정확도는 떨어짐)
AUX를 통한 PC 및 TV 등 다른 가전제품의 사운드 출력
이정도라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설명서는 대략 이런식.
중국어 설명서라서 해석도 불가능하다.
중국어를 할 줄도 모르는데 결국 이걸 어떻게 하냐..
결국 유튜브에 있는 사용법을 보면서 따라했다.
어차피 무쓸모 기능이다.

박스를 열어보면 꽤나 그럴듯한 모습의
패키지로 보관되어 배송된 스피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쉽게도 필자는 LED가 없는 타입의 제품을
선택하였는데 극심하게 후회중이다.
LED있는것이 우리나라 돈으로 5천원 정도
조금 더 비싼데 그냥 5천원 더 주고 구매하도록 하자.

좌측부터 우측 순서대로 버튼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첫번째 버튼이 시계 및 LED의 밝기 조절 기능히다.
필자는 시계의 밝기만 조정 가능하기에 최대로 놓고
그냥 무쓸모한 기능이다.
두번째 버튼은 이전트랙, 이전 채널 이동 기능이다.
(FM라디오, MP3에서 사용 가능)
세번째 버튼은 채널 주파수 조정 및 재생 및 일시정지 버튼

이번에는 반대로 우측에서부터 좌측까지
버튼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첫번째 버튼이 전원 ON/OFF 버튼이다. (3초정도 길게 누른다.)
두번째 버튼이 모드 변경.
(블루투스, AUX, FM, USB, 시계 등의 기능으로 변경)
세번째 버튼은 알람 설정 2번
네번째 버튼이 알람 설정 1번이다.

알람설정은 버튼을 3초이상 길게 누르면 시계 부분이
깜빡거리게 된다.
이때 볼륨설정 버튼을 통하여 시간을 조정하고
시를 설정한 후 분 설정때는 같은 알람설정 버튼을
한번만 누르면 시에서 분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그 다음에 알람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알람 설정 온오프 기능이 나온다.
그리고 한번 더 알람버튼을 누르면 알람 사운드
선택이 나오는데 선택은 똑같이 볼륨버튼으로
왔다갔다 하다가 맘에드는 사운드를 선택 한 후
알람버튼을 누르면 완료.

다섯번째 버튼이 바로 시계 버튼이다.

시계 설정을 하려면 이 버튼으로 들어가야 한다.
3초이상 누르고 있으면 변경이 가능하며,
똑같이 볼륨버튼으로 조정을 한 후
시 -> 분으로 넘어갈때는 시계버튼을 한번만 누르면
전환이 가능하다.
다 설정한 뒤에는 시계버튼 한번 누르면 끝.

여섯번째 및 일곱번째 버튼은 볼륨 조절버튼
(-가 볼륨 낮추기, +가 볼륨 높이기)
여덟번째의 SOAIY 버튼은 바로
Bass Enhancer 버튼이다.

그리고 후면부의 커넥터 부분이 보일 것이다.
좌측부터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첫번째 커넥터가 바로 USB 입력 커넥터
(각종 USB메모리를 꽂아서 음악재생)
두번째 USB 커넥터는 충전 포트 커넥터
(동봉된 USB 케이블을 이용하여 충전하는 기능)
세번째 포트 커넥터는 AUX 선을 이용하여
PC혹은 각종 음향가전, TV랑 연결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네번째 부분이 바로 마이크로 SD카드를 넣고 뺄 수 있는
TF카드 포트 커넥터 부분이다.
그리고 그 옆으로 자그마하게 구멍이 뚫린 부분
바로 리셋버튼이다.
그 옆으로는 온도감지 센서가 달려 있다.

시계 설정을 하고난 후에는 위와같이
시계가 LED로 출력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꾸준히 충전만 잘 하면 시간이 리셋될 일은 없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아울러 M버튼을 누르면서 모드를 이동하다보면
본인이 현재 어느 모드에서 사용중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시계쪽의 화면을 보면
FM모드인지 블루투스 모드인지 AUX모드인지
확인이 가능하다.
위와같이 FM모드로 사용하면 FM이라는 표식이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동봉된 케이블은 다음과 같다.
충전케이블. 그리고 AUX 케이블.
AUX케이블은 딱히 좋아보이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따로 구매해서 좋은 걸로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렇게 책상 위에 올려놓은 것이 바로 이 모습의 것.
LED가 들어오는 것으로 했다면 조금 더 화려한
모습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드는데
안타깝게도 그러한 화려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조금 음질 좋은 사운드 바의 역할일 뿐이다.
<추가>
블루투스 모드를 사용하면서 본인 스마트폰과
연결을 원한다면 블루투스 ID는 HD SOAIY
하고 연결을 하면 연결이 완료되어서 음악 혹은
영화를 볼때 그 모드로 사용을 하면 된다.
TV에 블루투스가 있다면 연결도 가능하다.

위의 동영상은 필자가 설치를 한 이후에
AUX모드로 클래식을 틀어서 재생 테스트를 해본 영상이다.
동영상을 통해서 음질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데는
한계성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어느정도의
느낌을 파악하기에는 어림잡아서 파악하기에는
수월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필자는 직접 중국 쇼핑몰에서 직구로 구매를 하였다.
안타깝게도 중국 내수판이고 실제 해외 수출도
중국내수판으로만 수출이 된다고 하니까
중국 음성 외에는 영어 음성은 없어서
사용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적응하면
사용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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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송이나 행사가 없다고
왠만한 연예인, 예능인, 유명인 가릴거 없이
모두들 유튜브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 중에서 만화가이면서도 음식평론가의 스멜이 느껴지는
식객의 작가 허영만이 채널을 운영하고 있었다.

뭐 오늘 포스트하고 작가하고는 관계가 없지만
식객의 특정편에 보면 복어가 나오는데
복어의 독을 미량으로 이용해서 음식 경연에
사용하는 모습이 기억 났다.

사실 그 방법은 굉장히 위험한 방법인데 말이지.

그런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복어라는 생선은 참 먹기도 힘들고
까다롭고 성질도 더럽고 비싸기는 오질나게 비싸다.

그런 복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동대문역 동래복국
친구녀석이 맛집일거 같다고 가보자고 해서
다녀왔긴 한데 사실 복요리에 대해서 아는건
몇가지 없어서 먹어봐야 알 듯 하다.

동대문 동래복국 내부 모습.
특이한 구조이다.
1층 매장 가운데로 건물 공용 계단이
있다는 점이 참 특이하다.
업장의 프라이버시는 잘 지켜지는지
의문이 드는 특이한 구조.
그 와중에도 굉장히 많은 싸인들이 즐비했다.
그 중에는 모 국회의원들의 싸인과 사진도 존재했다.
돈이 많나보다....

메뉴는 대략 이런식.
이 곳 동래복국은 메뉴구성이
복코스 요리가 존재했으며, 단품요리가
조금씩 준비가 되어있는 방식.
사실 복어 계열의 음식이 가격이
좀 나가는 편이긴 하지만 위험성과 손질을 생각하면
그 정도의 가격일 수 밖에 없다는건 사실이다.

우리가 주문한 것은 복셋트 코스로.

그렇게 첫판에 깔려 나오는 메뉴들.
오징어젓갈과 샐러드. 그리고 순두부.
그리고 코스 요리 중 첫번째인 복어껍질 무침.
개인적으로 요 복어껍질 무침은
굉장히 식감도 쫄깃쫄깃하고 콜라겐 느낌도 나서
매우 맛있게 먹었다.
아쉽게도 더 먹고싶다면 추가요금을 내야 되는
리필 안되는 반찬이다.

그리고 맛보기 방식으로 나온
두번째 코스. 복불고기.
우리가 흔히 하는 소불고기, 돼지불고기
그런 느낌이 아닌 약간 두루치기 느낌이다.
복어 자체의 살이 딴딴해서
이렇게 볶아 먹어도 부스러지지 않는가보다.
볶아서 먹으니까 복어 자체가 참 맛은 좋네...

그리고 복어탕수와 복어튀김.
사실 복어탕수는 그냥 튀김에 탕수육 소스를
부어서 나온 느낌이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식감 좋고 잘 익은 복어살이
튀기면 맛이 없을수가 없는 것은 사실이니까 말이다.

그렇게 오늘도 한입샷.
그러고 보니까 복불고기는 예전에
여의도에서 근무할 때 딱 한번
먹어보고 기억이 안났는데
이 곳 동대문 동래복국에서 먹고 나니까
조금씩 기억이 더듬더듬 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복어껍질 무침도 한입샷.
이거 보통이 아니구만 기래...

복어튀김도 한입샷.
살이 포실포실 딴딴하니
질감이 참 좋다.

복어 한마리 잡는데 들어가는 물의 양과 시간을
예전에 유명한 스시 전문 쉐프 영상에서 본 적이 있는데
성질도 더럽고 그 더러운 만큼 맛과 위험을 같이 주는
아주 요망한 동물임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복어탕수
생선 종류 싫어하는 애들은
복어 탕수정도라면 좀 먹어줄만 할 듯 하다.

그리고 이제 메인 코스 중 하나인
복지리 전골이 나왔다.
매운탕도 좋지만 복어 자체의
맑은 국물로 우러나는 맛이 굉장히 좋다고
그래서 복지리로 한듯 하다.

그렇게 바글바글 끓이다 보니 어느새
숨이 팍~ 죽은 미나리와
뽀얗게 복어 뼈 머리에서 우러나오는
하얀 국물은 술 먹고나서 마시면 정말
기가 막히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그렇게 어느정도 불을 끓이고
국물을 떠서 호로록~
그 다음 복어살을 조금씩 잡아서
와사비 간장에 콕콕콕 찍어 먹어본다.

솔직히 말해서 이게 맛없으면 말이 안되는거 아닌가.
양식 복어인지 자연산 복어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어떤 사람들 말로는
양식 복어에는 독이 좀 덜하다고 그러는데 사실인지
가짜인지는 잘 모르겠고...
어차피 양식이 조금 더 저렴할 것이라는 점은
사실이겠지만 어찌됐건 복어라는 녀석은
참으로 비싸고 다루기 힘든 몸값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사실이다.

여기서 끝난 줄 알았더니
죽이 또 나온다. 양도 겁나게 많다.
코스 요리로 요리 몇가지 먹어서
간에 기별 안갈 줄 알았는데 복지리에서
배가 어느정도 찬 상태였는데
또 이 죽을 먹으니까 금방 배가 꽉 차버린다.

여기저기에서 이 곳 동대문역 동래복국 홍보가
많아서 솔직히 좀 의심하긴 했다.
맛집이라고 자랑하는 곳 치고
실속없는 곳이 많았는데
가격을 생각해봐도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부담없이 즐기기 좋았던 곳이었다.
분위기도 비싸보이는 느낌없이 캐주얼해서
접근성 하나는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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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다녔던 초밥 전문점이
갑자기 가격대를 올리고 다른 브랜드로
바뀌면서 방문을 안하게 되었다.
초밥이라는 장르는 아예 저렴한 가격대에 먹거나
그게 아니면 아예 비싸게 먹어야 한다는게 필자의
개똥같은 철학인데
어정쩡하게 비싸게받고 그냥저냥의 맛이면
딱히 방문할 가치가 없는곳이라 생각했기에
한동안 동네에서 괜찮은 초밥집을 구경못했다가
새롭게 생긴 곳을 발견하여 부리나게 다녀온 곳이다.

보문역 브라운호텔 인근에 위치했던
정희옥 스시 초밥 전문점.
특이하게도 프렌차이즈 방식의 초밥집이었다.
가격대비 성능 좋은 가성비 맛집 초밥은
요즘 정말 찾기 힘들었는데
맛만 좋다면 또 올 생각이 생기겠지만
어찌됐건 맛을 봐야 아는 것이기에
한번 방문해봤다.

메뉴는 대략 요런식이었다.
오...근데 가격이 정말 저렴하다.
세트 가격이 이정도면 이건 뭐.....
왠만한 초밥 괜찮게 먹어도 이 가격대에 요즘
먹기 힘들었는데 여기에 맛도 좋다면?
일단 다른 메뉴들도 많지만
이 날은 1인세트로 한개씩 주문.

매장은 나름 초밥을 열심히 만든다는
느낌이라도 보이는지 다찌 스타일의 좌석과
그 곳에서 직접 니기리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정말 다른거 없이 초밥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하는듯.
것보다 포장 주문이 정말 많았던건지
지속적으로 정신없어 보였다.

우선적으로 기본세팅.
간장과 미소시루. 그리고 반찬거리
그리고 그냥 시원한 냉수같아 보였지만
은은하게 나는 녹차 향에 계속 마셔보니
녹찻잎이 조금씩 보였다.
투명한 녹차? 아이디어 좋네.

그리고 드디어 나온 초밥 등장!
1인세트 치고 구성이 꽤나 실한데?
히라메(광어), 그리고 샤케(연어) 가쓰오타다키(가다랑어)
생새우와 오징어. 자숙문어.
생각보다 구성이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랬다.
무엇보다 딱 봐도 이 가격대 치고
생선들의 선도가 너무 좋아보였다.

그리고 추가로 나온 에비후라이.
일명 새우튀김.
새우튀김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냉동스타일의
그런 새우가 아닌 살이 오동통한 생새우를
튀겨서 내어주는 듯 했다.

그렇다면 초밥...스시를 영접했으니
어디..한입샷을 목적으로 또 한번 영접을 해볼까?
우선적으로 집어 든 나마에비(생새우)
간장과 소스를 살짝 발라서 내어주는듯 했다.
그리고 광어 초밥.
여기까지는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다.

연어 초밥도 당연히 맛이 없을수가 없다.
참... 여기 초밥들 가격이 저렴한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네타(생선 부분)의 길이를 꽤나 길게 잡고
샤리... 일명 밥부분도 초를 잘잡고 온도도 적당하게
잘 잡아서 그런지 밥도 고슬고슬하니 네타와 잘 어울린다.

그 다음 일반적인 초밥집에서는 보기 어려운
가쓰오타다키. 일명 가다랑어 불초밥이라고 해야할려나..
가다랑어 타다끼가 정말 잘 못 관리하면
생강 등으로 비린내 돌려막기를 해도
그 특유의 찡한 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온다.
여기꺼는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먹기 좋은 네타였다.

그 만큼 초밥에 굉장히 만족감을 느끼고
다 먹어갈 때 쯔음에 나온 우동.
일단 우동을 마지막으로 입가심을 하기 직전에
새우튀김을 먹지 못했다.
우동이랑 같이 먹을까 하다가 국물을 먼저 맛보고
그 다음에 새우튀김의 운명을 결정할 차례.

역시 새우튀김은 배신을 안했다.
살도 튀김도 잘 튀겨진 그 느낌 그대로~
아주 괜찮았다.
하지만 왜 우동하고 같이 안먹었냐..
가격대비 굉장히 좋은 맛이었던 초밥과
새우튀김에 비해서 우동은 조금 아쉬운 느낌.
우동의 국물맛이 너무 심심할 정도여서
시치미를 뿌려서 맛을 좀 더 낸뒤에 먹어야 했다.
원래 시치미같은 보조역할 재료는 가급적 안쓰는 편인데
이 우동에는 써야 했다....유감이지만...

마지막에 서비스로 주는건지 모르겠지만
사이다도 2인 기준 한개씩 줬다.
스시에 새우튀김.
그리고 우동으로 마무리 하고도
굉장히 저렴한 가격대에 깜놀할 정도였다.
초밥 자체가 워낙 네타의 선도와 샤리의 수준도
가격대비해서 굉장히 괜찮았기에 만족스러운 식사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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