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일본에서의 여행금지로 인해서 접근도 못하는

지역이긴 하지만 언젠가 코로나 사태가 해제된 직후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일본에 있는 특색있는 장소를

소개하려고 한다.


특히 여행을 소재로 블로그를 하거나

혹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사람들이라면

정말 좋은 소재가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카나가와현 사가미하라시에 위치한

정확한명칭은 중고타이어시장...

中古タイヤ市場라고 불리우는 곳인데

특이하게도 이 곳은 주객이 전도됐다고 할 정도로

일본 쇼와시대 레트로 자판기 맛집으로 불리우는 곳이다.


실제로 과거의 옛날 자판기를 이용해서 이정도 규모로

명소를 만든 곳은 과거에 필자가 소개한

군마현의 자판기 식당보다도 규모 및 자판기 종류로만 해도

압도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처음부터 시작을 해보자면 

팝콘 자판기를 시작으로 코카콜라 병음료 자판기..

국내에서도 한때 팝콘 자판기가

유행했던 적이 있었으나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할 수 있는데 이 곳에서는 쉽게 볼수 있다.



아울러 술집에서나 아주 간간히 볼 수 있는 코카콜라

유리병 자판기..


유리병의 단가를 생각해보면 지금은 정말 보기 힘든데

심지어 여기는 하이씨마저도 팔고 있다.

콜라병만 해도 비싼데 그러한 콜라병을 여기서는

음료수로 팔고 있었다.



그리고 간혹 흔하게 볼 수 있는 음료수 자판기과자 자판기..

이런거야 뭐 숙소나 호텔에 간혹 한대쯤은 볼 수 있는

대중적인 자판기인데 여기서는 아주 기본적인 기기이다.



아! 여기서 발견할 수 있는 내용물!

캔으로 된 오뎅 된장국

판매하는 자판기 되시겠다.


아키하바라에 오뎅자판기가 명물로

유지됐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곳에서는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일본 쇼와 레트로 스타일

자판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우동 자판기와 컵라면

자판기도 함께 발견 할 수 있다.


컵라면 자판기는 아주 간혹 볼 수 있는 기기라고 하지만

우동자판기는 일부러 찾아가지 않으면 

보기 힘든 자판기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컵라면 자판기는 바로 요런 모양이다.

닛신 누들의 돈베이와 컵누들...

컵누들의 경우는 우리나라의 편의점에서도

구할 수 있는 그 라면과 똑같은 라면이다.



그리고 햄버거 자판기토스트 자판기.

언뜻 봐도 한국인인 우리의 눈으로 봐도

참...촌스럽고 옛날 느낌 물씬 풍겨지는 분위기

느낄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햄버거 자판기와 토스트 자판기에서 파는

햄버거와 토스트의 경우는 맛은

이러한 자판기의 분위기 때문에 맛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거 같다.







물론 우동 자판기 이외에도 라멘 자판기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자판기의 왕국인 일본 답게 옛날의 자판기

느낌이 물씬 풍겨지지만 어떻게 저런걸 자판기로

만들어서 판매할 생각을 했을까 라는 의문심도

가질 수 있는 새로움을 만끽할 수 있을 듯 하다.



그리고 즉석 도시락 등의 음식등도 판매하는

자판기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주로 튀김덮밥, 야끼소바, 타코야키, 치킨 등..

흔히 도시락으로도 제공이 가능한 수준의 음식들을

자판기에 데워서 판매하고 있었다. 



그리고 또 다른 스타일의 우동 자판기...

그리고 COSMOS라고 써있는 자판기는 흔히 말하는

우리나라로 치면 옛날 500원짜리 장난감 뽑기 자판기와 똑같다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그리고 우측으로는 녹슬었지만 아이스크림 자판기

껌 자판기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아이스크림을 자판기로 판다는 것은

가능할거 같지만 쉽사리 안될꺼 같다는 생각도

가지는데도 여기서는 존재한다.



바로 그 껌 자판기가 또 있었다.

그것도 롯데껌이다. 

우리가 아는 그 롯데그룹의 롯데껌이 맞다.


껌의 대표격이라고 하는 후레쉬민트, 스피아민트

그리고 쥬시후레쉬껌..


제일 많이 씹는 껌들이 이곳에서는 자판기로

판매를 하고 있었다. 


언뜻 보면 이 곳은 결국 타이어 판매를 하는 매장이지만

사람이 없는 무인휴게소와 같은 개념이었다.


실제로 일본 TV에도 많이 나왔으며, 일본내 유튜버들도

많이 다녀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카레를 환장하도록 좋아하는 일본인에 알맞게

카레라이스 자판기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저 카레 자판기의 모델은 야구선수가 아니라

일본의 만담가 쇼후쿠테이 니카쿠라는 인물이라고 한다.


당연히 필자도 모르고 다른 사람들도 모르는 

일본의 유명한 사람이라는데 언뜻 봐도 야구선수가

카레자판기 모델을 하는구나 라는 착각을 가질 수 밖에 없는데

이 기계도 몇대 안남아서 더 이상은 구하기 힘들다고 한다. 







그리고 메이지 우유자판기 UCC커피 자판기..

지금도 판매되는 제품들이지만 자판기는

더 이상 보기힘든 기기들에서 판매가 되고 있었다.


정말 옛날 분위기가 물씬 풍겨지는 이러한 자판기...

이 곳 중고타이어시장 사장이 굉장히 괴짜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유튜브에서도 봤는데 폐업하는 매장의 옛날 자판기

직접 그 곳까지 가서 정성스럽게 가져온 다음에 직접 수리도하고

심지어는 자판기의 우동과 토스트도 직접 만든다는 모습

유튜브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차후에 필자도 이 곳의 카나가와현에 있는 자판기 식당에

다녀올 계획을 세워보려고 한다.


혹시라도 뭔가 새로운 소재를 찾는 사람들이라면

도쿄에서 그닥 멀지도 않고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으니

꼭 한번 다녀오는 것을 추천한다.




오다큐 신주쿠역에서 쾌속급행 오다하라를 탄뒤

사가미오노역에서 하차한 후 

相模大野駅北口(사가미오노역북쪽출구) 정류장에서

相25번 버스를 타고 相模原浄水場(사가미하라정수장)에서

하차하면 된다. 도보로 약 5분 소요.


되돌아가는 노선 또한 같은 방법으로 이용.

(편도 약 1시간 1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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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지금의 모든 청소년, 청년, 일부 중년층들은

만화방 문화부터 시작해서 공중파의 애니메이션 만화와 더불어

해적판 애니메이션 만화에 VHS 비디오...

아울러 지금은 애니메이션 전문채널에 

유튜브 및 다양한 곳에서 애니메이션 만화를 즐기기에

정말로 많은 발전된 인프라가 생겼다고 하지만 그 뒤에는 주옥같은

명작을 남긴 작가들이 다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애니메이션, 만화 하면 일본을 먼저 떠오르곤 하는데

오늘은 그런 일본의 만화 업계에서 적잖은 영향력을 주고

정말 말만 들어도 설레게 만드는 작품들을 태어나게 만들어준 

작가들의 소개를 하려고 한다.


1. 데즈카 오사무

일본 만화의 현대화를 이룬 만화 업계의 아버지와 같은 존재.



작가의 이름만 들어도 거의 다수는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작품이 바로 하나 있다.

바로 아톰.

그 외에도 다양한 작품을 만들었지만 

데즈카 오사무의 작품들은 공상과학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명작들이 굉장히 많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나 데즈카 오사무는 만화가 중에서는

의대 출신의 엘리트 출신임을 바탕으로

만화를 멸시하는 문화를 단숨에 깨준 장본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이름을 딴 데즈카 오사무 문학상도 

그가 일본 만화업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쳤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2. 토리야마 아키라

2개의 작품으로 이미 부와 명성을 얻은 능력자



다소 젊은 모습의 토리야마 아키라의 모습

지금은 저 모습에 비해서 굉장히 늙었음을 알 수 있다.

(그게 세금 탈세로 인해 인터뷰 당해버린 모습이라 좀 모습이....)

물론 논란이 최근에 있었지만 그의 작품은 딱 두개만으로도 

아...소리가 나올 것이다.



비디오와 만화책으로 한창 인기를 끌었던 

드래곤볼은 바로 그의 작품이며, 전세계적으로

드래곤볼 한번도 못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엄청난

판매량을 자랑하며

아울러 닥터슬럼프 또한 귀엽지만 아스트랄한 캐릭터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만화라고 할 수 있다.



3. 후지코 F 후지오

공상과학과 상상력하면 한 상상력을 자랑하는 도라에몽의 아버지



다양한 어린이 만화를 만든 장본인이지만

대표적으로 기억하는 것이 바로 

도라에몽이 바로 그것이다.

그의 작품들은 동글동글하고 특유의

입모양 만으로도 참으로 천진난만한 만화를 

그리고 출시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도라에몽은 당연하지만

퍼맨, 포코냥 등 상상력을 동원한

다양한 작품 및 캐릭터를 탄생시켜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만화들이

탄생됐다고 할 수 있다.



4. 오다 에이이치로

작품 하나만으로 20년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는 작가


지금의 청소년, 청년들은 꼭 한번씩은 봤고 

잊지 못할 정도로 굉장히 긴 기간동안 

한 작품만으로 다양한 세계관과 스토리를 이어 나가는

원피스라는 만화의 작가이다.



사실상 이 만화 하나만으로

데뷔를 하여 현재까지 엄청난 판매량 및 부가 수익을 올리는

일본 뿐만 아니라 한국, 미국, 중국 등

국가를 막론하고 사랑받는 굉장히 긴 스토리와

방대한 세계관을 자랑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는 절반 이상의 스토리가 진행되었으며, 

몇년내로 완결이 된다는 설이 있을 정도로

원피스 만화의 이야기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이자 핫이슈이다.






5. 이노우에 다케히코

스포츠 만화 하나로 스포츠의 열기까지 끌어올린 작가


흔히 비디오가 있는 집이라면 꼭 한번씩 봤을법한

슬램덩크의 작가이다.

슬램덩크 외에도 굉장히 핫한 작품을 선보인 작가이며,

슬램덩크란 명작을 선보인 직후

모든 신문사에 슬램덩크의 캐릭터를 전면 광고로 냈었는데

그 날의 특집 신문들은 지금도 구하기 힘든 엄청난 가격대로

재거래 될 정도로 유명하다.



슬램덩크 뿐만 아니라 배가본드 작품으로도 널리 유명하며,

굉장히 인상깊은 스토리 및 그림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6. 미즈키 시게루

순박한 모습의 작가. 하지만 요괴만화의 달인


징그럽고 무서운 요괴도 때로는 익살스럽고

재밌게 표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미즈키 시게루 작가의 작품은

역시 요괴와 관련된 만화가 대표적이다.



극화를 잘 그리는 작가로 유명하지만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게게게의 기타로는

극화와 익살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하여

60년대부터 지금까지 애니메이션화를 통하여

굉장히 많은 인기를 안고 있는 작가 중 하나이다.

특히 그가 주목받는 점 중 하나는

한국에 방문하여 한국의 요괴신화까지

그림으로 재구성하여 본인의 느낌으로

재구성할 정도로 요괴와 관련하여 굉장히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는 점이 특징이다.



7. 아카츠카 후지오

잘생긴 훈남 작가. 개그만화의 레전드



굉장히 훈훈하고 후덕하게 생긴 이 작가분..

사실 과거에 한 미모 뽐내던 굉장히 수려한 모습의

작가였는데 개그 만화의 1인자라는 칭호에 걸맞게

얼굴도 굉장히 훈훈하고 푸근하게 변한 모습이다.



요즘 무릇 오소마츠군의 작품이

여럿 여성 매니아들에게 굉장한

인기를 안으면서 개그만화로써 또 다른

인기몰이를 하는 중이다.



그 뿐만 아니라 바카본 등 여럿 개그만화를 

탄생시키면서 아카츠카 후지오 덕분에 일본의 개그만화

장르가 새롭게 개척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의 개그 스토리 능력은

이미 일본의 3대 개그맨 (게닌) 중 하나인

타모리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8. 하세가와 마치코

40년째 연재되고 있는 국민 장수 만화 작가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생소하지만

사자에상이라는 가족 만화로 유명한 작가이다.

단일 작품으로는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최장수 TV방영된 작품의 작가라고도 할 수 있다.



아직도 매주 일요일이면

후지테레비에서 잊지않고 꼭 방영해주는

사자에상의 만화는 일본의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작품을 내놓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한 대업은 작가의 사망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



9. 아키모토 오사무

일본 최장수 단행본 만화가


한국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만화이지만

일본 내에서는 굉장히 장기간동안 연재된 작품으로

가늘고 길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이다.



무릇 애니나 만화를 좋아한다면

보지는 않았어도 한번쯤은 알 법한

여기는 카메아리 공원앞 파출소 라는 만화로

3자 눈썹이 인상적인 저 주인공은 

굉장히 독특한 캐릭터로 자리잡고 있다.





10. 우라사와 나오키

미스테리와 스릴러를 기반으로 두는 작가



인상부터가 굉장히 비범해 보이는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의 작품은

굉장히 세심하고도 치밀한 작품만

만들어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20세기 소년과 몬스터를 본 

사람들이라면 그 뜻에는 어느정도 공감이 될 것이다.


11. 하기오 모토

70년도 일본 소녀 만화계를 부흥시킨 작가



일본의 만화는 한동안 

남자들의 전유물이라고 할 정도로

남성편향 적인 면이 없지나마 있었는데

소녀만화의 시대를 열어준 작가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작품들은 대체적으로 

포의 일족과 토마의 심장 등

여성향에 걸맞는 그림체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무릇 70년대의 여성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그에 따라서 일본의 순정만화 시대가 열렸다고 할 수 있다.




12. 요코야마 미츠테루

장르를 넘나들며 인기몰이 했던 작가



이 작가도 굉장히 인상이 비범하다

김경문...???

하지만 의외로 우리가 알고 있는 작품의

작가라는 점에서 굉장히 놀라울 수밖에 없을 것이다.



바로 요술공주 샐리와 삼국지.

요술공주 샐리는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란 아이들이 많을 정도로 유명했다고 하지만

삼국지는 꼭 한번 쯤 만화로 읽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짤방등으로 많이 활용될 정도로 유명한 작품이다.



더욱 더 반전인 것은 바로 철인28호

그 작품의 작가가 바로 요술공주 샐리, 삼국지의

작가까지 했다는 점.


장르를 넘나들면서도 인기몰이를 한 작가에 맞게

굉장한 능력을 지녔다고 할 수 있다.



13. 타카하시 루미코

러브코미디 작품계의 어머니



과거의 만화를 보던 사람들에게는 란마 1/2

지금의 만화를 보는 사람들에게는 이누야샤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작가이다.


캐릭터들의 성격도 다양하게 만들면서도

스토리 마저도 러브코미디에 맞게

탄탄하게 잘 만들기로 유명하다.



란마와 이누야샤 뿐만 아니라

메종일각이라는 작품은 특히 80년대

애니메이션 부흥기때의 추억을 상징하는

작품이라고 할 정도로 그의 작품은

러브코미디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



14. 오오토모 카츠히로

제대로된 극화체로 인기를 얻은 작가



한국에서는 아키라 외에는

알려진 내용이 많이 없지만 

아키라 라는 작품을 얘기한다면

바로 그의 작품이라는 것을 얘기할 수 있을 것이다.



철저한 극화체를 통하여 

일본내에서는 80년대 애니메이션에

데즈카 오사무 전 후, 오오토모 

이렇게 나눌 정도로 그의 작화는 굉장히

강렬하다고 할 수 있다.





15. 오카자키 쿄코

걸스문화의 대표주자



작가의 외모가 말해주듯이

그는 다양한 순정만화를 발표하고

그의 영향력은 일본 내 서브컬쳐와 

수많은 유명인사들에게 영향을 줬을 정도라고 한다.



리버스엣지, 핑크, 헬터스케터라는

대표적인 순정먼화를 기반으로

지금도 굉장히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이다.


16. 나가이 고

메카물과 에로를 적절히 섞은 작가



에로와 그로테스크, 넌센스라는 3대 요소를 

주제로 하는 작가라고 하지만

개그만화도 꽤나 했던 작가로 유명하다.



흔히 에로계의 만화라고 한다면 역시

큐티하니를 빼놓을 수 없을 정도이다.

사실 은근 메카물인데 에로계도 있으며,

에로계임에도 개그적인 요소도

빠지지 않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더욱 더 반전인 것은 바로

마징가Z의 작가라는 점이다.

바로 그러한 메카물이 태어나게 만들어주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17. 다카하시 마코토

훈훈하게 생긴 아저씨의 공주 화풍



대표적인 작품이라기 보다는

굉장히 독특한 화풍을 바탕으로

삽화 등으로 많이 접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한 그림을 그린 작가라고 할 수 있다.



흔히 동화책 및 문구점에서 볼 수 있는

종이 인형 공주 등

눈에 별이 들어간 굉장히 반짝거리는

눈매를 자랑하는 공주님 스타일의

캐릭터라고 한다면 이 작가의 손을 

거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하다.


지금도 일러스트레이터로써

꾸준히 활동중인 근성의 작가이다.




18. 마츠모토 타이요

개성 터지는 작화의 작가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만화 작품의

느낌과는 굉장히 거리가 멀 정도로

개성이 뚜렷하고 독특한 화풍의 작가이다.



그의 작품 중 하나인 철근 콘크리트가 바로 그 예이며,

극화체인듯 극화체가 아닌 느낌의 애니메이션으로

일본 내에서도 굉장한 관심을 갖게 만드는 작가 중 하나이다.



19. 미우치 스즈에

순정만화계의 전설이자 대모.



꽤나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만화를 그려오고 있으며,

그의 대표적인 작품은 바로 유리가면이다.

이미 작품명만 들어도 굉장하다고 할 수 있는 작가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그러한 전설같은 작품을 가지고도

장기간의 연재중단과 더불어서

현재도 유리가면은 연재중단이라는

어마무시한 상황인지라 다시 언제쯤 연재가 

재개될 지는 불투명한 상태이다.


물론 작가 본인은 아직도 건재한 상태이며,

단순히 여러가지 사정으로 만화는 그리지 않지만

많은 애독자들에게는 희망고문과 다름없다.






20. 아다치 미츠루

스포츠와 연애를 결합한 작품의 대표주자



스포츠 만화하면 농구인 슬램덩크도 있지만

야구 만화도 있다.

그러한 야구만화를 연애 라는 장르와

적절히 콜라보를 펼쳐서 만들어진 작품

터치와 H2를 잊지 못하게 하는 작가이다.



한국에는 독고탁 만화가 있지만

일본에서는 야구를 이용한 만화가 많은 편인데 특히 

H2와 터치는 그러한 야구 만화계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만든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21. 아즈미 히데오

일본 모에물의 아버지와 같은 작가



귀여운 작화와 굉장히 순정순정한

귀여운 만화를 많이 그린 작가이지만

그의 외모에 걸맞게 굉장히 아스트랄한 삶을 살았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리리카SOS, 실종일기가 있으며

그에 작품의 모에함은 가히 전설로 남지만

그만큼 주류에 따라가지 못하고 우울증 및 노숙자 생활경력도 있는

기인 아닌 기인같은 작가라고 할 수 있다.



22. 이시노모리 쇼타로

공상과학물 하면 빠질 수 없는 존재의 작가



단일작품으로는 최대 편수를 자랑하는 

작가라고 할 수 있으며

정말 전대물과 같은 공상과학물에 딱 어울리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대표작품으로는 바로 

가면라이더 시리즈이다.

그런데 가면라이더는 드라마가 아니냐고

할 수 있겠지만 만화를 바탕으로 그렇게

캐릭터 및 다양한 장난감 등 굿즈가 생기고

그에 맞춰서 전대물도 발전한 계기라고 할 수 있다.



23. 이케다 리요코

순정만화로 세계사까지 공부할 수 있게 한(?) 순정만화의 거장



이케다 리요코 작가의 모습과

의상에 걸맞게 그의 작품은

굉장히 화려하고 화풍부터가 예술이다.


하지만 그의 그림 실력은 거꾸로

그의 대표작이 시작되는 때부터 공부가

시작되었다고 하는 아이러니한 작가라고 할 수 있다.



그의 대표적인 작품인 바로 베르사이유의 장미

오르페우스의 창이 대표적인 작품이며,

안타깝게도 그 이후의 작품이 나오질 않고 있으며,

예전과 같은 느낌의 그림체를 느끼기가

힘들다고 할 정도로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지금은 성악가로 활동중


24. 타니구치 지로

문학작품과 같은 만화를 그린 작가



최근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의 

쿠스미 마사유키가 만화가로 알고 있지만

엄연히 만화는 타니구치 지로 작가가

그린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쿠스미 마사유키는 스토리 작가이며

그의 스토리에 만화로 힘을 불어넣어준 작가라고 할 수 있다.



대표작은 말 안해도 알 수 있는

고독한 미식가가 대표적이며

그 외에는 선생님의 가방이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이다.



25. 토가시 요시히로

최고의 갑도 이길 수 있는 무서운 천재



무시무시한 천재라고 불리우는 많은 팬들에게

사랑과 욕을 한꺼번에 먹고 있는 천재작가이다.

유유백서를 시작으로 레벨E, 헌터X헌터로

굉장한 인기와 명성을 얻는 작가이다.



사실적이고 그로테스크한 그의 그림체는 천재성을

돋보여주는 작가이지만 그의 잦은 연재중단과 더불어서

게임덕후라는 이미지까지 겹쳐서 게으른 천재라는

이미지가 각인되어 있다.

욕하고 싶어도 너무 재밌어서 못참는 그의 작품들이

바로 그런 게으른 천재라는 칭호를 낳았기 때문이다.



26. 다케우치 나오코

모든 것을 다 가진 능력자 작가



오른쪽이 바로 그 작가인 타케우치 나오코

워낙 유복하게 자랐고 본인이 유복하게 자라온

그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본인이 가지고 있던

관심사를 기반으로 만화를 그려서 

스타덤에 오른 작가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그의 대표적인 작품 세일러문은

시기가 굉장히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25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한 팬층이 형성되어서

지금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한다.


남편으로는 토가시 요시히로 작가.

나오코 작가 부모님의 보석상 운영으로 인한 

보석과 관련된 스토리가 많은 점.

모든 캐릭터들의 드라마와 같은 부유한 서민(?)의 삶을

여실히 보여주는 이 시대의 진정한 치트키

작가라고 할 수 있다.



27. 키시모토 마사시

엄청난 노력을 바탕으로 자수성가한 작가



그림실력이 출중하지만 한동안 

패닉에 빠져서 순전히 노력만으로 엄청난

성장을 이룬 작가라고 할 수 있다.


바로 그런 그의 작품이 나루토이며

그런 나루토는 연재가 끝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환호와 약간의 논란도 같이 가미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후속작인 보루토를 위해서

다양한 심리학 공부를 통해서

캐릭터 성격을 만드는데 굉장한 노력도 하였고

스토리 구성 등에도 공부를 하면서

성격 등을 주입시키기 위해서 

캐릭터 구상 또한 했다고 한다.

28. 미야자키 하야오

가슴이 따뜻해지고 신비로워지는 그림을 주는 작가



말 안해도 알 정도로 

토토로의 아버지이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신비롭고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을 선보인

한국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작가이다.



지브리 스튜디오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원령공주, 마녀배달부 키키, 붉은돼지

바람의 나우시카, 센과치히로 등

흔히 영화관이나 과거의 해적판 등으로

한번씩은 봤을 법한 그러한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바로

미야자키 하야오 작가의 손을 거친 작품들이다.



이렇게 공상적이면서도 

특유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작품을 보면

그의 상상력 또한 보통은 아니라고 하는데

은퇴드립이 너무 잦아서 아쉬운 작가.


오늘은 이렇게 일본 만화계에 적잖은 영향을 준

만화가 작가들을 어설프게 나마 

소개를 하였다.


자세한 설명은 내용 길이상 섞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관심이 있는 작가는 각종 검색포탈

혹은 위키백과등을 통해서 검색해보면 많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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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트 중에서

용산에 있었던 애니메이트의 방문 후기를

올렸던 적이 있었다.

https://m-nes.tistory.com/335

하지만 그 당시의 애니메이트는 음..


일본의 그것과 비교해도

아 이건 쫌... 싶을 정도로 

부실한 느낌이었는데

홍대에 볼일이 있어서 잠시 홍대입구역

간 적이 있는데 애니메이트 간판을 보고

나도 모르게 들어가서 방문하고 구경한 이야기이다.



어...자..잠깐만...

용산역에 있었던 그 애니메이트와 같은 브랜드 맞지?

용산역의 그 실망감 가득했던

애니메이트와는 달리 여기는 진짜다.


여기는 진짜 우리 덕질을 좋아하는 덕후들을 위한

아니. 그냥 오타쿠라고 해도 되고

오덕후들에게 있어서 새로운 한줄기의 빛과 같은 곳이었다.



아... 이 간판은...?

최근 유명해진 날씨의 아이와 더불어서 

각종 신간 애니메이션 홍보 간판까지..

용산역에서 경험했던 그 느낌과는 사뭇 다르다.


한.마.디.로.

제대로 구만!!!!



그래... 이렇게 일본 원서 사진첩..

그리고 성우 가수 사진집까지..

이런 분위기였어..

내가 일보에서 가봤던 그 애니메이트는

이런 분위기가 맞아...

물론 아키하바라, 덴덴타운에 있는

애니메이트에는 살짝 딸리지만

최소한 신주쿠, 우메다 등에 있는

애니메이트 수준은 된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물론 만화책 코너는 근처의 북새통문고와 비교했을때

다소 큰편은 아니고 다양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일본원서나 성우집, 일러스트, 사진집 등은

오히려 애니메이트가 직수입하는 만큼

조금 더 다양할 수 있을 듯 하다.



이렇게 다양한 신간, NT노벨과 더불어

여성향, 남성향 만화책 인기 순위 및 신간 소개까지..

내가 봤던 그 일본의 애니메이트와 분위기를

홍대에서 느끼다니..

정말 제대로 소름이 돋았다.



조금 장난을 쳐봤다.

이 사진을 카톡으로 주변 분들에게 보낸 후에

나 지금 일본에 와 있습니다. 라고 장난 치니

다들 속는다.


그 만큼 국내에서도 발견하기 어려웠

보따리꾼들이 가져와서 팔던 그런 느낌이 아닌

제대로 디스플레이 된 애니메이션 굿즈들

홍대 애니메이트에서 볼 줄이야...


예전 같았으면 일본에나 가거나

혹은 보따리꾼들이 가져온 상품을

인터넷 샵에서 사는 거 외에는 답이 없었는데

이 정도면 구성도 굉장히 알차다.





일부 유머 커뮤니티에서도 나오는

그 모찌모찌 기모찌 한 마우스패드...

허... 이거참... 이런거 까지 판다고?


한국에서는 거의 찾기 어려웠는데 이런거까지

취급하기 시작했다..


바야흐로 덕후 춘추전국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하다.



러브라이브 포스터에 절까지 하던

그러한 모습을 생각해보면

역시 러브라이브는 빠지지 않고 한 코너를

독점적으로 점유하고 있다.



그리고 더욱 더 놀라운점은 미니 LCD스크린 사운드

애니메이션 굿즈 및 관련 이벤트, 신작 발매 정보 등을

홍보하는 이러한 광고....

이건 정말로 한국에서도 사용하긴 하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는 광고 타입으로

공간이 협소한 일본 애니메이트 매장의 특성상

소리와 시청각으로 이목을 끌기위한 방식인데

이 방식이 이 곳 홍대 애니메이트에서도 이용되고 있었다.


위의 광고는 아이돌마스터 싱글 앨범 발매 한정광고이다.

역시.. 한정 좋아하고 샀던거 또 사게 만드는

일본인의 판매 방식이 이 곳 애니메이트에도

고스란히 묻어 있다.


근데 날짜를 보니까 끝났구만.. 왜 2018년것이

지금도 나오는거지..?





요즘에는 국내에도 피규어 샵이

많이 생겼고 반다이 타미야도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피규어 구하는게 어렵지는 않지만

이 곳 애니메이트에서 다양한 피규어를 보니까

확실히 애니메이션 굿즈 전문 샵 다운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을 많이 했구나 싶은 모습이 보였다.


아쉽다면 당연히 일부 상품들이

일본에 비해서는 조금은 부족하다는 점..

특히 카드캡터 사쿠라, 세일러문 계열의

지금도 소수 매니아층이 두터운 

굿즈들의 경우는 취급을 안하고 있었다.



이렇게 한쪽에는 곧 나올 신규 굿즈 및 피규어

상품들을 홍보하고 예약 문의까지 받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도입되지 않은 시스템인데

예전에 한번 애니메이트가 사업을 실패하고

나갔다가 지난 용산점을 기점으로 

이번에는 제대로 칼을 간 듯 하다.


솔직히 생각해봐도 다른 해외 매장들도 큰데

우리나라 용산점의 지난 모습을 보면 좀 초라하고

우리나라의 애니메이션 위상이 낮은가 생각했는데

나름 이제는 우리나라도 다양한 문화를 즐길 줄 아는구나

라는 생각이 느껴졌다. 


듣기로는 용산점도 리뉴얼 했다는데

나중에 한번 구경해볼까 고민중이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마포구 동교동 166-15 와이즈파크 7층 | 애니메이트 홍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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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년째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 만화 

크레용신짱. 한국제목 짱구는 못말려.


짱구는 아직도 유치원생인데 우리는

벌써 어린 초등학생에서 현실에 찌들어 사는

직장인이 된 것을 알 수 있다.


그런 것을 보면 짱구는 참 한결같다.

하지만 그러한 20년째 시간이 지난 것을 보면

짱구네 집안도 한결같다.

아니 근데.. 왜 아이폰 구매하는 장면은 왜 나오는데!!!?


그 중 정말 한결같은 사람이 바로 

짱구네 집의 부모님


봉미선과 신형만.

지금은 신영식으로 이름이 개명되었지만 말이다.



오늘은 그 중 짱구네 가족을 위해

오늘도 산업역군처럼 묵묵히 샐러리맨으로

우리네 아빠와 똑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신형만. 일명 신영식.

일본 이름 노하라 히로시의 이야기이다.






현재 인터넷 상으로 떠도는 이야기중 하나인

짱구아빠의 능력이라고 나와있는 이야기이다.


일부는 맞는 이야기이지만 일부는 틀린 이야기이다.


이걸로 짱구아빠는 은근 엘리트라는 썰이 펼쳐져 있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라고 한다.


하지만 확실한 내용은 한가지 있다.

짱구네 집안은 지금의 우리나라 및 일본 기준으로도

상위층은 아니자만 최소한 먹고 살 정도는 

충만한 중산층이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과연 그 이유가 뭔지 

짱구 아빠의 집과 회사 등을 기반으로 

확인 해보도록 하자.



흔히 짱구네 집이라고 나오는 2층짜리 단독주택.

일명 베드타운이라고 불리우는 신도시.


사이타마현 카스카베시에 위치한 집에서 거주중이다.


흔히 한국의 베드타운이라고 하면 주변 경기도, 인천인

분당, 일산, 김포, 인천청라, 다산신도시, 동탄신도시 등을 이야기 한다.



거기다가 그러한 베드타운에 땅을 매입해서 이러한 2층짜리

단독 주택을 지었다라...

일본의 주거 특성을 생각해봐도 이렇게 짓고 사는 것은

보통 돈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특히 이 만화가 나왔던 시기를 생각해봐도

일본의 버블경제의 절정기였으니 

땅값과 건축비용을 생각해보면

꽤나 많은 비용을 들여 대출을 해서

나름 넓은 구조의 집을 4명의 가족이

오봇하게 거주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럼 그러한 카스카베역은 과연 어디인가..

토부전차 아사쿠사역에서 급행으로 약 50분 정도

달리면 접근할 수 있는 전형적인 베드타운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광화문역에서 일산 주엽역까지 가는 

분위기하고 거의 흡사하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짱구아빠가 근무하는 후타바상사의 이야기이다.

짱구아빠는 현재도 계속 승진을 못하고 계장에서 머무르고 있다.

아울러 현재 짱구는 못말려 만화 상에서의 

짱구아빠의 나이는 한국 나이 기준으로 36세이다.


그리고 근무업력도 꽤 된듯한데 여기서 우리가 흔히아는

와세다 대학교 출신은 일본 내에서도

사실무근이고 대학교1학년 중퇴라는 이야기

스토리상으로 드러난다고 하는데 

그런것을 보면 꽤나 어린 나이에 

생업전선에 뛰어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어디 대학교인지 알고싶어도 원작자가 

이미 고인이 되셨으니 알 길이 없다는 점이 문제이다..



어찌됐건 각설을 하고 회사의 위치는 보다시피 

일본 도쿄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긴자, 신바시가 있는 지역에 위치해 있다.

바로 뒤로는 일본의 일왕이 거주하는 황거가 있으며

일본 국회의사당이 있는 우리나라로 치면

광화문, 여의도와 같은 장소라고 할 수 있다.

그 뜻은 어느정도 잘나가는 회사라는 의미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짱구아빠의 연봉은 대략적으로 일본돈 600만엔이라는

이야기 대다수 존재하고 있다.

실제 특정 에피소드에서 월급 30만엔을 잃어버렸다는 이야기가 나올때

연봉이 약 4500선이라는 소리가 있었으나

스토리상 보너스 금액까지 생각해서 반영했을 시

600만엔이 현실적인 금액이라고 한다.


그럼 대체 왜 과거에는 서민이었지만 지금은 중산층 소리를 듣는것인가

이 이야기가 의문이 될 것이다.

그럼 한번 실제 짱구네 가족이 사는 지역의 땅값을 알아보도록 하자.


짱구는 못말려가 첫 출시되었던 1990년

그 당시의 카스카베 지역평당 공시지가약 97만엔

970만원 정도의 평당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


하지만 지금현재 2019년의 평당 공시지가는 32만엔.

무려 3분의 1 가격인 320만원 정도로 하락 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는 것은 지금 짱구 아빠는 은행에 묶인 돈을

지금도 계속 갚고 있다는 의미이다.


무려 30년 만기로 매월 허공에 

은행에 적선. 아니 돈을 뿌리는 수준이니 말이다.




정보: https://tochidai.info/tokyo/chuo/


참고로 이 공시지가는 도쿄 중앙구.

제일 땅값이 비싸기로 유명한 긴자쪽의 공시지가이다.

90년도 평당 공시지가는 6160만엔

무려 6억 1천이라는 의미이다.


물론 지금은 그 거품이 꺼질대로 꺼져서

평당 2486만엔. 약 2억5천정도에 형성되어 있다.


그럼 짱구아빠는 손해를 본 것이고 오히려 서민층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일본인들 중 절반이상은 아직도

맨션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의 수가 많을 뿐더러

우리나라와 달리 자가 주택 거주에 대한 보유세가 

굉장히 높은 나라이다.


아울러 주택을 짓고 그 집이 몇십년 이상 그대로

유지보수하면서 현상유지하는 방식이 아닌

일정 기간이 지나면 또 한번 재건축을 해야 한다.


아울러 90년대 당시버블경제의 시대

당시 일본인 입장에서는 정말 서민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지만

오래버틴 사람이 더 강하다고 지금의 짱구 아빠

오히려 땅값은 떨어졌지만 오봇한 본인의 거주지

나름 자가 보유 자동차도 보유하고 있으며,

연봉도 고액 연봉자는 아니지만 꾸준히 급여를 받는

남부럽지 않는 수준의 직장인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의 한국. 그리고 일본을 보자

30대의 같은 나이대 사람들만 봐도 이미 결혼 포기

저축은 꿈도 못꾸고, 좋은 직장은 무한경쟁..

그리고 블랙기업들만 난무하며, 연봉은 박봉.


거기다가 주거난민들은 한국이나 일본이나 똑같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 면에서 이미 짱구 아빠는 

2019년 지금의 기준으로 중산층이라는

이미지가 박혀지게 된 이유 중 하나이다.


큰 꿈은 못키우지만 그래도 어엿한 한 가정의 아버지이자

한 집안을 먹여 살리면서도 최소한 남부럽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족과 여가 생활도 즐기고

주말에는 꼬박꼬박 쉬는 일가정양립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다.


이 이야기는 재밌자고 분석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된 내용이며, 오류나 틀린점이 있을 수도 

있음을 확인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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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얘기하지만 일본의 서브컬쳐 중 하나인

만화, 동인지, 코스튬플레이, 애니메이션 등을

목적으로 방문 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아키하바라, 오사카 덴덴타운만을

즐기기에는 조금은 더 마이너하고

깊숙이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분명히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한번이라도 들어봤을 법한 관련 행사와

알지 못할 법한 행사들을 몇 가지 소개하려고 한다.



1. 코믹마켓(コミックマ-ケット / COMIC MARKET)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잘 알고 실제로도 크고 작은 사건들까지

자주 일어나는 일본 최대이자 이미 해외에서도 입소문 난 그 만화 페스티벌

코믹마켓이다. 이하 코미케


프로 작가들부터 아마추어 작가. 

그리고 각종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행사까지

어느 누구도 한번 쯤은 가보고 싶어하는 그 행사이다.




시기는 매년 8월, 12월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하지만 2020년 8월 여름 코믹마켓은 올림픽으로 인하여

다른 곳에서 개최 혹은 무산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www.comiket.co.jp/





2. 교토 국제 만화 애니메이션 페어(京都國際マンガ·アニメフェア)


이 곳은 아마추어 작가들 보다는 실제 지금 메이저로

진출한 작가들을 위한 곳일 수 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거나 지금도 꾸준히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애니메이션 작품들에 대한 전시 및 각종 굿즈 등을 판매하는 

간사이 지방에서는 제법 큰 페스티벌이라고 한다.


동인지 계열의 행사를 바란다면 이 곳은 비추지만 범용적인 

인기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관심을 갖는다면 첫 방문으로

이 곳의 교토 국제 만화 애니메이션 페어는 좋은 선택일 수 있다.




매년 약 9월경 교토 국제전시장과 미야코멧세에서

나눠셔 열린다고 하니 여행 계획을 가진 사람들은

잘 생각해 보고 다녀오도록 하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kyomaf.kyoto/




3. 세계 코스프레 서미트(世界コスプレサミット)


이 행사는 특이하게도 나고야 지역 방송국인 TV 아이치에서 

주관하는 애니메이션 관련 행사이다.


전 세계의 코스튬 플레이어가 이 행사에 모여서

코스프레 의상 및 포즈 뽐내기를 하는 코스프레 전문 행사이다.




지역 행사이지만 국내 유명한 코스튬플레이어들도 이 곳 행사에

참가를 많이 하고 있다고 하니 코스튬플레이어 혹은 코스프레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꼭 한번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매년 7월말~ 8월초에 나고야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s://tv-aichi.co.jp/wcs/



4. 기타큐슈 국제만화축제(北九州國際漫畵祭)


이 행사는 우리나라 부산에서도 가까운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만화 전문 행사로 우리나라 만화 업계에서도 많이들 참가한다고 한다.


이 행사 또한 동인지와는 조금은 거리가 먼 행사이지만

덕질하기 어려운 불모지와 같은 큐슈지역의 단비와 같은

행사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큐슈 지방 출신의 작가들이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지역을 홍보하는 효과를 같이 가져오는 신생 행사이다.


행사 일정은 겨울 이라고 한다.

후쿠오카에 위치한 기타큐슈만화박물관에서 열린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http://www.ktqmm.jp





5. 코믹시티

드디어 동인지와 관련된 조금은 더 큰 행사에 대한 정보이다.

코미케를 못간다면 이 행사를 눈여겨 봐도 좋을 것이다.


이 행사는 아카부라는 동인지 관련 회사에서 개최하는 행사이다.


매년 도쿄에서 20회, 오사카에서 6회, 후쿠오카에서 3회

이렇게 개최가 된다고 하니 혹시라도 날이 맞물린다면

잘 확인해서 가도 좋을 것이다.




다만, 모두 똑같은 코믹시티 행사가 아니고 특정 성향에 따른

서클들만 모여서 판매가 되다 보니까 특정 행사는

남성향 혹은 여성향이 나눠져서 행사하는 경우도 있다.


아울러 일부 회차에는 아예 코스튬플레이를 금지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 점도 잘 확인해야 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s://www.akaboo.jp/



6. 애니메 재팬 アニメジャパン

매년 3월 말 경도쿄 빅사이트에 열리는 애니메이션 행사로

메이저 애니메이션 영화 업계에 있는 회사들이 우후죽순 모이는

행사라고 할 수 있다.


이 행사는 주로 애니메이션 영화나 TV 만화 등을 배급하고

제작하는 회사들 위주다 보니까 어느 누가 봐도 메이저한 작품들을

꼭 하나씩은 만날 수 있는 행사라고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s://www.anime-japan.jp/



7. 선샤인 크리에이션

1년에 약 4번. 동인지 판매가 개최되는 행사다.

코믹시티와 마찬가지로 크리에이션이라는 동인지 관련

업체가 개최하는 행사 중 하나이다.


도쿄의 아키하바라 말고도 여덕들의 성지인

이케부쿠로 선샤인 시티에셔 열리는 행사로 이 행사는

역시 여성향에 걸맞는 행사라고 할 수 있다.


이케부쿠로 선샤인 시티에셔 열리는 행사인 만큼

생각하는 규모보다는 작지만 

사람이 굉장히 미어 터진다는 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s://www.creation.gr.jp/





8. 코믹원 COMIC1

코믹마켓을 가기 어렵다면 그나마 많은 서클이 참가하는

코믹원으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나름 도쿄빅사이트에서 열리는 행사인 점과 더불어서

평균 2천개 이상의 서클이 참가하는 나름 건실한 행사라고 한다.


매년 2회 정도 열리는 것으로 추청되며,

보통 4, 10월. 통상 봄 가을(원래 가을에는 안했다.)에 개최되는 듯 하다.

신생 행사 치고 선방 한 행사이기 때문에

한번 쯤 갔다와도 좋을 듯 싶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s://www.comic1.jp/



9. 원더 페스티벌 ワンダーフェスティバル


일본에서 열리는 유일한 피규어 및 개러지 킷 등 다양한 굿즈위주로

판매되는 행사 중 하나이다.


주로 조형 관련 상품을 만들어서 파는 서클의 참가가 제일 많은 행사이다.

동인지와 달리 피규어 및 한정판 상품들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만큼

행사장에서 사용하는 돈 뿐만 아니라 상품을 쟁탈하기 위한

더러운 치킨게임이 굉장히 많이 벌어지는 도그파이트가 되는 장소이기도 하다.


특히 피규어 제작관련 회사들이 많이 참가하여서 거기서만 구매 가능한

피규어의 경우는 프리미엄이 붙기 때문에 일본인 뿐만 아니라

중국인, 미국인, 심지어 한국인들까지 치킨게임에서 굉장히 싸움이 나는 경우가 많다.




매년 2월과 8월에 열리며 치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다.


이제는 너무도 유명해져서 중국 상하이에서도

지난 몇년전부터 이 행사가 열리기 시작했으며 

올해 2019년 6월에 개최하였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s://wonfes.jp/



이 외에도 다양한 동인지, 애니메이션 행사가 가득하지만

이 곳에서 소개하기에는 벅차기도 하고 지금 이 행사들만 외워두고 있어도

충분히 행사를 즐기기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든다.


혹시라도 아마추어 동인지 행사들을 찾는다면

아래의 홈페이지를 확인해보도록 하자.

작은 규모의 행사들도 굉장히 많으니까

도움이 될 것 이다.

https://hondel.jp/?mode=f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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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이어서 마지막.

정말 추억으로 간직해버릴 거 같은

지난 오사카 자유여행

카드캡터 사쿠라 전시회 in 히라카타 공원

더 이상 볼 기회는 없겠지만

그래도 큰 맘먹고 다녀온 마지막 스토리이다.



지난 이야기에서 빠트린 코스튬 하나 추가.

사진이 워낙 많아서 정리하느라

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언제나 

귀여운 코스튬은 항상 진리이다.




그렇게 일러스트 및 단행본 스케치

전시 공간을 빠져나오면

만날 수 있는 나카요시

카드캡터 사쿠라 메인 일러스트 전시 공간.


가히 엄청난 기간동안의

연재기간동안 메인을 절대로 놓치지 않은

카드캡터 사쿠라의 메인 일러스트들.



그리고 그 사이에 

팬들을 위해서 많이 발매한

굿즈 목록들.

비록 지금은 단종되었고

엄청난 금액의 프리미엄이 붙은

상품들도 많지만 

눈으로 나마 호강을 하고 간다.



호평 일색의 일러스트

카드캡터 사쿠라의 스토리 및

이미지를 만들어준 우리네

클램프 아주머니들에게

경의와 찬사를 보낸다.

...이제 결혼들 좀 하시지...





가히 신성시할 수준의

나카요시 표지.

얼마나 이 작품에 심혈을 기울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을지는

이미 증명된 셈이다.



언젠가는 또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렇게나마 단종된 엽서를 눈으로 나마

볼 수 있다는 거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지금은 모두 구하기 힘들지만

역시 기획전을 하는 만큼 스페어 상품을

가지고서 전시 목적으로 활용한다는 것은

그만큼 기록이 얼마나 중요하고

역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는 대목이다.


카드캡터 사쿠라는 앞으로도 몇년이고 이렇게

지속되리라 믿어본다.



고마워요 사쿠라짱.

새로운 모습으로 22년만에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고.


그리고 그 사이에 새로운 스토리로

다가올 수 있게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워요.


그 사이 우리 관객은 너무 늙었어..ㅠㅠ



하지만 걱정말랑께!

나 케로만큼은 여전히 생생하다니까!

여전히 사투리가 진국인 귀염둥이 캐로짱.

나보다 큰 모습의 케로짱 앞에서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한가득 하다.



그리고 마지막 공간.

이제 모든 카드가 모여있는 공간이다.

닭봉 시절부터 별봉.

그리고 지금의 클리어카드까지.


여기서 나는 잠시나마 기쁨을 느낀다.



감사의 클리어카드

이 카드는 곧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사쿠라짱이 카와이하게 그려져있는 카드.





1~2기 부터 시작된 크로우카드

과거의 영광이 고스란히 재현된

모든 마감이 이뤄진 크로우 카드.

이 카드의 수집은 이미 1~2기에서 모두 종료.



그리고 핑크색의 2~3기 크로우카드

이 곳 또한 모든 카드의 수집이 끝났으며,

이제 조용한 평화의 나날들이 펼쳐지나 싶었지만...!?



다시한번 시작된 전쟁의 서막.

그리고 클리어 카드.

완성되지 않은 클리어 카드의 모습.

이제 절반도 안왔다.

게임은 앞으로도 쭈욱 진행될 것이고

카드캡터 사쿠라의 활약상. 

그리고 귀여운 코스튬과 다양한 활동.

이미 단행본은 진행된 만큼 

애니메이션도 곧 새롭게 또 시작되리라고 기대해 본다.



케로짱과 오랫만에 만난 스피넬 썬.

세일러문의 루나짱과 같은 

수호신의 역할을 톡톡히 잘해주는 기특한 녀석들.

조만간에 또 만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관람이 끝난 직후 나눠주는 클리어카드 책갈피.

이 책갈피가 이 날의 방문 증명이 되는 셈.

책갈피를 받은 직후 펼쳐지는 굿즈 판매장소.

사진은 여전히 촬영 금지이지만

다양한 상품이 판매되는 공간이었다.

정말 어디서도 만나기 힘든 상품들이 가득했으나 가격이 비싸기에

조금은 채념...ㅠㅠㅠ


그래도 본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전시 기간은 2019. 09.15일까지.

입장료는 성인기준 1,900엔이다.


관람 장소는 히라카타 공원역에 위치한 히라카타 파크.

난바역 기준 요도야바시역에서 하차한 뒤 케이한 준급행 열차를 타고

히라카타공원 역에서 하차하면 된다.

(약 5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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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잠시 덕질을 위해 써놓은 포스트이다.

아무리 한일관계가 악화되어도 문화만큼은 서로 공유되는 것이 특징이다.

오늘은 그러한 한일관계의 교두보와 같은

재일 한국인, 한국계 혼혈 유명 연예인 및 가수 배우 감독

유명인사들을 아는 대로 정리해 놓은 포스트이다.


의외로 알만한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는 것에 깜짝 놀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정리하면서 일부 근거 없는 재일, 한국계라고 되어 있는 인물은

취소선 표시도 하였으니 참고하였으면 좋겠다.





미야비(이시하라 다카마사)

1981년 일본 오사카 부 출생 /

한일 혼혈, 재일 한국인 3세 (일본으로 국적을 귀화한 재일 한국인 2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1999년 일본 비주얼 락커 데뷔 (보컬, 기타리스트)

185cm 큰키에 아름다운 미모로 유명






마츠다 류헤이

1983년 일본 야마구치 현 출생 배우 / 한국계 쿼터 (친 할머니가 재일 한국인)

가족모두 배우로 유명하다. 아버지는 [카우보이 비밥]의 실제모델인마츠다 유사쿠,동생마츠다 쇼타

한국에서는 동생인 마츠다 쇼타의 인지도가 좀 더 높은 편

1999년 영화 [고하토] 데뷔, 일본 아카데미상 수상, 키네마순보 마이니치 영화 콩쿨 수상, 블루리본상 수상 등 다수 수상, 화려한 데뷔

2009년 모델 오타 리나와 결혼






소닌(성선임)

1983년 일본 출생 / 재일 한국인 3세 / 대한민국 국적

2000년 일본 데뷔, 가수, 배우,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스스로 한국인임을 밝혀, 연예계에서 말못할 왕따를 당했다. 진흙탕 아이돌이라는 수식어가 있음.

2006년 한국 드라마 [천국의 나무] 출연








쿄 노부오(강창웅) 본명한자를 그대로 사용한 이름

1979년 일본 효고 현 출생 / 재일 한국인 3세 배우

[아름다운 그대에게], [메이의 집사], [백야행] 등 다수 출연





나카무라 유리(성우리)

1982년생 일본 오사카 부 출생 / 재일 한국인 4세

1999년 가수로 데뷔, 배우로 활동

[박치기]후속작, [박치기 러브&피스]의 여주인공





치승(김지순)

1982년 일본 오사카 부 출생 / 재일 한국인 3세 여배우

특기 발레, 한국무용

영화 [박치기], [착신아리2], [기담] 등

드라마 [리셋], [화차] 등




타마야마 테츠지

1980년 일본 교토 출생 / 한일 혼혈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1999년 드라마 [나오미]로 데뷔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하게 활동. 출연작이 많다.

직접 본인이 한국계임을 발표







앤 샐리(본명 안좌리, Ann Sally)

재일 한국인 3세 /전직의사 재스싱어

2001년 [Voyage] 데뷔






버발(Verbal, 본명 류영기)

1975년 일본 도쿄 출생 / 재일 한국인

일본 힙합 듀오M-flo의 멤버 (래퍼)






(본명 유수영)

1981년 일본 가나가와현 출생 / 재일 한국인 (일본명 쿠니미츠 슈)

한국 SM소속 걸그룹 [S.E.S.]멤버, 배우로 활동

대한민국 국적 , 도박 문제로 구설수에 오름





ICONIQ(이아유미, 이토 아유미, 이토 유미)

1984년 일본 출생 / 재일 한국인 3세 가수

2002년 한국에서 SM소속 걸그룹 [슈가]의 아유미로 데뷔

2009년 일본에서 아이코닉으로 데뷔 (사진참조)

2012년 일본 유명 연예인 각트와 열애설



미즈하라 기코

1990년 미국 출생 모델/ 혼혈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 한국인 어머니)

168cm 단신이기에 유럽진출 실패, 일본에서 모델과 배우를 겸하고 있다.

2010년 YG소속 [빅뱅]의 권지용과 열애설







미즈사와 에레나

1992년 일본 나고야 출생 모델, 배우 / 한일 혼혈 (한국인 어머니)

배우 활동을 하면서 계속해서 한국 언급을 하는 친한 연예인으로 유명






이토 유나

1983년 미국 LA 출생 가수, 배우 / 한일 혼혈 (한국계 미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2005년 영화 [나나]에서 부른 'Endless Story'가 대히트를 기록하면서 유명해졌다.






크리스탈 케이

1986년 일본 가나가와 현 출생/ 혼혈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 한국인 어머니)

1999년 알앤비 가수 데뷔

한국의 가수 BOA와 친하다.





이가와 하루카(조수혜)

1976년 일본 도쿄 출생 / 재일 한국인 3세

2002년 일본 인기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로 유명해진 여배우

그라비아 아이돌에서 여배우로 전향하여 성공한 케이스





권리세

1991년생 재일 한국인 4세

2009년 미스코리아 일본 진, 해외동포상 수상 (언니인 권리애는 2007년 미스코리아 일본 선)

MBC 위대한 탄생 TOP12



야마구치 모모에 (한국계라는 근거가 확실하지 않음)

1959년 일본 도쿄 출생 전설의 아이돌 / 한국인 아버지

일본의 70년대를 대표하는 아이돌

1972년신인 발굴 프로그램 스타 탄생 준우승





나카모리 아키나(천명채) (한국계라는 근거가 확실하지 않음)

1965년 일본 도쿄 출생 / 한국인 어머니

1981년 신인 발굴 프로그램 스타 탄생 최고 득점으로 데뷔




마츠시마 나나코 (한국계라는 근거가 확실하지 않음)

1973년 가나가와 현 출생 배우 / 한국인 어머니

모델로 데뷔하여 광고를 거쳐 배우가 되었다.

드라마 [반항하지마], [마녀의 조건], [야마토 나데시코], [가정부 미타] 등

영화 [링] 시리즈, [고스트: 보이지 않는 사랑] 등 출연

일본의 반한감정을 가진우익단체에게 기부를 한다 알려져 있다.








야스다 나루미(본명 이성실)

1966년 도쿄 출생 / 재일 한국인

1981년 광고 데뷔

1989년 제12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여우상 수상

2002년 제25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여우상 수상






아라이 히로후미(본명 박경배)

1979년 아오모리 현 출생 영화 배우 / 재일 한국인 3세

2001년 영화 [GO] 데뷔

2002년 영화 [우울한 청춘] 같은 재일 출신 마츠다 류헤이와 공동 주연 (다카사키 영화제 최우수 신인남우상 수상)







칸 하나에(본명 한영혜)

1990년 일본 시즈오카 현 출생 배우 / 한국인 아버지

2001년 영화 [피스톨 오페라] 데뷔







양방언(료 쿠니히코)

1960년생 일본 출신 피아니스트, 뉴에이지 음악 작곡가 (전직의사)

5살때부터 꾸준히 음악에 심취

1996년 [The Gate of Dreams] 첫 앨범

1999년 대한민국 국적 취득



박로미

1972년 일본 출생 / 재일 한국인 3세 / 유명 성우 (주로 소년 역할을 많이 맡았다.)

대표작 [꼬마마법사 레미#], [샤먼킹], [강철의 연금술사], [블리치], [흑집사] 등 다수

2006년 일본 제1회 성우 대상 여우 주연상 수상







가네시로 가즈키(필명)

1968년 일본 가와구치 시 출신 소설가

재일교포 출신 최초의 나오키 문학상 수상자

1998년 [레벌루션 NO.3] 66회 소설 현대 신인상 수상, 장편 [GO] 123회 나오키 문학상 수상 (일본 최연소)

대표작 [GO], [플라이, 대디, 플라이], [연애소설], [SP] 등

학력 게이오대학 법학부 학사






미소라 히바리

1937년 가나가와 현 출생 / 재일 한국인 2세

일본 소와시대를 대표하는 엔카가수, 배우

사후 일본 여성 최초로 국민영예상을 수상했다.엔카의 여왕

죽기전 마지막에서야 자신이 한국인임을 밝혔다.











와다 아키코(김현자)

1950년 일본 오사카 출신 / 재일 한국인 2세

15세부터 노래를 시작, 학창시절 오사카의 불량서클 리더로, 700명의 수하를 거느린 여두목으로 알려져있다.174cm 장신

1972년 일본 레코드 대상 최우수 가창상 수상

2005년 33년만에 복귀하여 오리콘차트 9위를 기록, 같은해 스스로 재일 한국인임을 밝혔다.





이타미 준(유동룡)

1937년 일본 도쿄 출생 / 재일 한국인 2세 / 대한민국 국적

1968년 처음 한국을 방문, 한국 고건축에 매료되어 자연미를 살린 건축을 추구하기 시작했다.

2003년 프랑스 기메박물관 전시회 (생존하는 건축가로서는 최초 전시)

예술문화 훈장 '리에' 수상 (프랑스), 무라노고도상 수상 (일본), 김수근 문화상 수상 (한국)

후계자 딸 건축가 유이화







쿠와타 케이스케 (중국계의 설도 있으며, 확실하지 않음. 검증 필요)

1956년 일본 가나가와 현 출생 / 재일 한국인

일본의 대표 싱어송라이터, 음악 프로듀서

키보디스트인 부인 하라 유코도 재일 한국인이다.







마츠자카 게이코(한경자)

1952년 출생일본 국민 여배우 / 한국인 아버지

1991년 제14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








하쿠류 (전정일)

1952년 일본 사가현 출신 / 가수, 야쿠자 및 악역 전문 배우

일본 유명 영화감독이자 코미디언 키타노 다케시의 영화에 다수 출연

아이리스, 놈놈놈, 미스터선샤인에도 출연한 이력이 있음.





최양일

1949년 나카노현 출신 / 재일 한국인 영화감독 

외국 국적 보유자로는 최초로 일본영화 감독협회 8대 이사장에 취임



일부 검증이 안되었거나 불분명한 사람의 경우는

추가로 옆에 의문과 관련된 내용을 넣어 두었다.


혹시라도 틀린 내용이 있거나 추가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지

피드백 및 댓글 환영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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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의 대표적인 테마파크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이하 USJ.

사실 유니버셜스튜디오 코스 이야기도 하려고 했는데

시간 관계상 우선순위이자 목적이었던

기획전을 먼저 소개한 후에 시간이 나는 틈에

유니버셜 스튜디오 이야기를 올릴려고 한다.



매년 일본 정부의 COOL JAPAN의 일환으로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에서는

일본에서 출시했던 애니메이션을 바탕으

새로운 기획전을 열곤 했는데 작년에 이어서

올해는 세일러문 , 고질라 vs 에반게리온, ,루팡3세, 진격의 거인

요 4개의 작품을 기획전으로 열었는데

내가 목적으로 했던 것은 바로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특별전이었다.



이렇게 세일러문 캐릭터까지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딱! 하니

자리잡고 있을 정도로 세일러문의 인기는

벌써 27년이 넘어갔는데도 여전히 큰 인기다.


그런 필자도 세일러문 매니아인 만큼 빼놓을 수 없기 때문에

일단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다녀온 이야기다.



이렇게 한쪽에 위치한 유니버셜 쿨 재팬 시어터

이 곳 안에서 세일러문 4D 시네마가 열린다.


세일러문은 2019년 8월 25일 오후 2시반까지

개최하고 그 이후로는 언제 할 지 모르는

한정 행사이다.

그래서 급박하게 세일러문 이야기부터 올리는 것도

바로 그 이유 때문이다.






세일러문 더 미라클 4D 문 팰리스라는 주제로

약 20분간의 영상이 진행된다.


참고로 필자가 방문했을 당시 오전 약 11시 반쯤에 대기하여

12시 반에 상영까지 완료를 하였다.


줄이 길어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빠른 입장과

빠른 구경이 가능했던 듯 하다.



기나긴 대기를 끝마치고 들어간 극장의 내부 주변에는

세일러문 내행성 및 외행성 히로인들이

전부 일러스트로 전시되어 있었다.

이 쪽 구역까지는 사진 촬영이 가능한 구간이다.

다들 서서 대기를 하는 동안 

중앙에서는 스크린으로 짤막한 영상이 나오기 시작한다.


거기에는 세일러문의 주인공 우사기와 루나.

그리고 악당들이 잠깐 나오는 듯 해서

아..이걸로 끝나는구나 싶은 찰나..???


갑자기 앞의 문이 열리면서 들어오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꽤나 많은 인원 수용이 가능한

무대와 좌석.

그 곳에는 세일러문의 시그니쳐

달이 조명으로 장막을 비추고 있었다.

이 곳에서 바로 이 날 보게 될 

세일러문 4D 시네마를 보게된다는 의미이다.


무려 4D인 만큼 당연히 3D안경은 착용한 후에

봐야 한다는 점은 사실이지만 말이다.




윗쪽으로도 다양한 조명과 더불어

뭔지 모를 장치들까지..


이 이후부터의 촬영은 일체 불가이기 때문에

스토리나 그런건 찍을수도 없고

스포일러 관계상 이야기는 어렵지만

의자에서 진동이 느껴졌고

화염이 느껴지는 열기, 물을 뿌리면 물방울.

그리고 바람까지 모두 느낄 수 있게끔

제대로 된 스릴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게 스크린이 거쳐지면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시그니쳐

지구 심볼이 나오게 된다.

이 곳을 통해서 나가면 되는데

사실 세일러문 시네마는 이게 끝이 아니다.


바로 이 곳에서만 구매가 가능 세일러문 한정 굿즈라는

엄청난 혜택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극장을 이용하지 않아도 구매는 가능하지만

세일러문 팬이나 매니아가 극장 관람도 안하고

그냥 구매하면 재미 없는거 아닌가?


자...이제 진짜 세일러문 한정판 굿즈 소개를 가도록 하겠다.



역시 세일러문의 상징인 콤팩트

이 심볼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들이 디스플레이 되어 있었다.



좌측부터 각 세대별 변신 컴팩트 피규어.

그리고 주얼리 스탠드.

그리고 키체인까지.

우선적으로 국내에서도 구할 수 없지만

일본 현지에서도 절대로 구매할 수 없는

상품들이 즐비해 있기 시작한다.



여자들이라면 한번정도는 꿈꿀 법한

세일러문 리본.

그리고 환상의 은수정 악세서리

가격대는 좀 쎘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세일러문을 상징하는 드레스의

장신구를 베이스로 한 클러치 백.

어린이들을 위한 굿즈보다는

성인들을 위한 굿즈가 더 많을 정도로

역시 세일러문의 팬 층은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 보다는 성인들이 더 많음을 알 수 있었다.



이렇게 또 다른 곳에는 또 다른 피규어 세트

준비되어 있었다.

돈만 많으면 전부 구매하고 싶지만

역시 경제적 사정을 고려해서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해야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니 말이다..ㅠㅠ



이 아이들은 바로 머리핀이다.

세일러문 캐릭터들의 변신 세트를

기반으로 만든 헤어핀.



그리고 성배 보석함 팬던트 목걸이.

그리고 반지.

성배 보석함은 구매를 해볼까

고민도 해봤지만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에

조금은 망살이고 결국 포기.



그리고 우라노스의 칼과 넵튠의 거울을 기반으로

만든 빗과 거울.

이 상품은 정말 재입고하는 즉시 잘나가고 있었다.

실용적이면서도 디자인도 끝내줬기 때문이었을까...





구매해도 부담스러워서 입지못할

세일러문 반팔 티셔츠.

그리고 헤어 리본.

그 옆에는 쿠션도 준비되어 있었다.



이렇게 헤어 리본의 경우는 가격이 저렴하지만

사실 용도가 불분명해지면

구매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에

목적을 잘 생각해봐야 했지만 역시...OTZ



귀엽지만 현실에서는 포기하게 되는

세일러문 인형.

피규어도 구매 못하는 판국에 

세일러문 인형이라니...

너무 사치가 아닌가 싶어서 또 포기....



그리고 또 다른 쥬얼리 스탠드.

세일러문 토르소를 기반으로 만든

쥬얼리 스탠드인데

사실 가격에 비해 사이즈도 작아서

구매하기 또 망설였던 아이다.



세일러문 무기를 기반으로 한

탁상용 악세서리.

그저 군침만 꿀꺽 삼키고 또 포기...

그래도 이쁜건 어쩔 수 없다.



그리고 세일러문 드레스를 베이스로 한

파우치와 더불어 화려한 잠옷.

조금은 부담스럽지만 용기가 있다면

구매해볼 만한 상품임에는 틀림 없다.



또 다른 쥬얼리 스탠드.

세일러문의 드레스 버젼이자

퀸 세레니티를 떠오르게 만드는 듯한

드레스 버젼이다.



꽤나 퀄리티가 좋았는데 

가격은 나쁘지 않았던 세일러문 클러치백.

역시 색상이 강렬해서 조금은

부담스러울 수 도 있을 법한 디자인이다.



별도로 주문 요청을 하면 따로 꺼내주는

턱시로 가면의 시계...? 아니면 세일러문 시계?

그리고 손목시계.

역시 한정 상품인 만큼 가격이 조금은 쎈 편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쿨재팬의 일환으로

발매된 세일러문 콤팩트 브로치 모형.

팝콘 케이스도 팝콘케이스지만

이 상품이 금년도 시그니쳐로 소개되고 있었다.


가격은 저렴했고 한개정도는 사볼만 한 스타일이었다.


과자 종류도 많고 이외 필자가 소개 못한 상품도 무궁무진하다.

며칠 안남았지만 혹시라도 다녀올 의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잊지말고 꼭 세일러문 쿨재팬 시어터에 방문해서 관람도 하고


일본 시내에서도 구하기 힘든

한정판 굿즈를 구매해보는 기회도

가져보는건 어떨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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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서 카드캡터 사쿠라

기획전 전시회 이야기이다.

정말 얼마나 가고싶었냐면

....더는 설명 안해야지..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인기

얻고 있는 카드캡터 사쿠라

우리나라도 최근부터는 카드캡터 체리가 아닌

일본 원제목인 카드캡터 사쿠라로 

연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이 사진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좌측부터 중국어, 영어, 한국어, 태국어

이 순서로 각 국가별 단행본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쿠라의 인기는 지속적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셈.




이렇게 1관을 넘어서 2관으로 넘어가면

여기에서는 촬영이 불가능한 구간인

케로짱의 오마케 구간이 나온다.

그 구간은 애니메이션을 약 2~3분간 

방영해주면서 케로짱의 소개와 인사가 이뤄지는

애니메이션을 청취할 수 있다.


그 곳을 보고 넘어가면 바로 아래부터는

진짜배기의 전시구간이 나온다.





카드캡터 사쿠라의 이미지에 걸맞는

꽃 이미지가 다양하다.

바로 이곳부터가 각종 작품 전시 공간이다.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촬영이 금지된 공간이 있어서

촬영 가능한 곳만 공개한다.


이 곳은 관객들이 직접 꽃 스티커를 붙이면서 참여하는

공간으로 탈바꿈되었다.

꽃 작품 주변으론 다양한 꽃 스티커로

화려함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정말 이 곳 히라카타 파크

잘 온 거 같다.



필자도 부끄부끄하지만

한번 붙여봤다.

정말 빼곡히 붙여놓은 모습을 보고

얼마나 많은 관람객이 왔고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는 점이 분명해졌다.





드디어 나왔다! 

사쿠라의 기념비적인 코스튬!

1기 대표 코스튬이다.

빵모자와 날개.

그리고 리본, 패티코트 장식이 백미

메이드 원피스.


사쿠라 매니아라면 한번 쯤 입어보고 싶어할

그 코스튬이다.



이렇게 일러스트에서도 소개가 될 정도이며,

내용도 이렇게 상세하게 적혀 있다.




그리고 그 뒤로는 하얀 천막으로 가려져 있지만

그 뒤는 바로 토모요 짱의 작업실 분위기

완벽히 재현해낸 분위기였다.


그런 공간속에서 탄생한 화려한 코스튬.

이 코스튬이 바로 카드캡터 사쿠라의 전매특허이자

시그니쳐라고 할 수 있는 코스튬이다.



그리고 넘어가서 한번쯤 봤을 법한 코스튬

1기 닭봉을 쓰던 그 시기에 입었던 달을 컨셉으로 한 

코스튬 중 하나이다.



그리고 2~3기 코스튬까지 넘어와서

어느샌가 지금의 클리어카드라는

새로운 세대까지 오게 되었다.


그 사이 키노모토 사쿠라는 어엿한

중학생으로 자라났고, 이제는 성숙한

모습만 가득가득한 것을 알 수 있다.



이 코스튬을 보면서 

모두들 카와이~ 가코이이~~

하면서 외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관람객의 다수가 특징인 점.

바로 지금의 20~30대. 

심지어는 40대의 분들도 존재하고 있었다.

그리고 애엄마. 아저씨.


의외로 어린애들보다는 나이든

성인들이 더 많다는 점이 특징적이었다.


그리고 더 특징적인건 의외로 중국인, 동남아 지역

외국인들도 어떻게 알고 왔는지

즐겁게 관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안보이지만 한번 더

토모요의 클로젯을 자세히 찍어봤다.

이런 호사를 누리는 사쿠라짱을 보노라면

토모요가 얼마나 사쿠라를 소중히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 곳부터는 제 3관.

기록의 방이다.


이 곳부터는 촬영이 금지된 구간이다.

바로 단행본의 일러스트핵심 스토리가 가득한

구간이기 때문에 눈으로만 감상했다.


물론 일본어가 서투른 관계로 해석하는데 

많은 시간과 어려움이 따랐지만

그저 그림과 대충 알고 있는 스토리를 파악해도

얼마나 달콤하고 착하고 사랑스러운지 알 수 있다.


오사카에서 오랫만에 힐링한 느낌.


마지막 다음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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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마지막 겨울.

일본 도쿄 롯폰기에 있는 모리타워.

그곳에서 정말 본인에게 있어서

꼭 가야 했지만 갈 수 없었던 기획전이 있었다.


바로 카드캡터 사쿠라 전시회.

그 전시회에서는 카드캡터 사쿠라

팬, 매니아들을 위한 전시회 및 한정 굿즈

판매가 이뤄지는 행사가 있었다.


하지만 금전적, 시간적 여유가 없었던 

본인에게 있어서 큰 절망을 

가지고 있었던 행사였지만

오사카에서 2019년 지난 초여름부터 

특별전이 다시한번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부리나캐 다녀온 이야기이다.



오사카 난바역에서는 약 50분거리.

오사카부 히라카타시에 위치한

히라카타 공원.


요도야바시나 쿄바시역에서

케이한 전철을 이용하여 히라카타코엔역에서 하차.

도보로 약 5분이면 당도할 수 있는 히라카타파크.



지난 2019년 6월 8일 개장하여

금년 9월 15일까지 3달간만 진행하는

카드캡터 사쿠라전.

이번에 못 보면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모르는 행사였다.



뭔지 모르게 동네의 분위기는

조용한 경기도권에 위치한

로컬 테마파크의 느낌이 물씬 풍겨졌다.

그렇게 동네 분위기를 만끽하고

약 5분간 걸어오면 만날 수 있는 히라카타 파크.






히라카타 파크의 개장시간은 

아침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테마파크 내 놀이기구 지유이용권 금액

성인 기준 4400엔.


그리고 카드캡터 시쿠라 전시회 기획전의 입장료

성인 기준 1900엔


다행이도 공원 입장을 하지 않고 오로지

사쿠라 전시회만 보러 올 목적이라면

전시회만 볼 수 있다고 하니 다행이다.



이렇게 티켓을 구매하여 입장을 하면 된다.

티켓의 구매는 현금 및 카드 사용이 모두 가능하다.



이렇게 놀이공원인 히라카타 파크의 입장 구역

카드캡터 사쿠라 전시회 기획전 입구별도로 분리되어 있었다.

그렇게 티켓을 제시한 후에 입장한다.


역시 이 곳도 사진 촬영이 가능한 구간

불가능한 구간이 별도로 존재하는데

가능한 구간에서만 촬영을 하였으니 안심해도 된다.



우선 입장하고 나서 만날 수 있는

크로우 카드북.

1세대 크로우 카드북으로

초창기 크로우 카드를 수집하던

그 모습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벌써 세월이 흘러서 

카드캡터 사쿠라가 연재된지 22년이 넘었다.

초창기 SBS를 시작으로

이제는 투니버스에서 애니메이션 연재까지 진행중.

카드캡터 사쿠라가 지금 새로운 이유의 내용이 담겨있다.


여전히 잘나가는 월간 소녀 만화 잡지 나카요시.

그리고 한국에서는 밍크.

지금은 별도로 단행본만 나오는 한국이지만 

한국에서도 카드캡터 사쿠라의 인기는 여전하다.



카드캡터 사쿠라의 인기요소라고 한다면

역시 다양한 코스튬을 보는 재미가 백미일 것이다.

어쩜.. 한 벌 정도는 갖고싶다고 느껴질 법한 코스튬 일러스트.

여느 소녀 감성 물씬 풍겨지는 화려함.

그리고 뿜뿜 뿜어져 나오는 멋짐.


이렇게 일러스트 캐릭터와 관련된 이야기

일본어로 되어 있어서 조금은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그림 자체만 봐도 감동이라고 할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수작의 따뜻홤을 지속적으로 전한다.

비록 카드 사수 및 다양한 음모가 펼쳐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드캡터 사쿠라의 전체적인 스토리

따스하고 정말 착하고 귀엽다.


일부 더 많은 표현을 하고 싶지만 

애니메이션을 다 못봤거나 코믹스를 다 못본 

사람들을 위해서 스포 방지 차원에서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겠다.









이렇게 다양한 카드캡터 사쿠라 애니메이션

캐릭터 및 제작 일화 등 다양한 이야기가

듬뿍듬뿍 담겨져 있는 카드캡터 사쿠라 기획전.


다음 편에서도 더욱 더 귀엽고 재밌는 이야기로 찾아뵙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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