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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서 오늘도 엑셀이다.

빠른 엑셀 속성 스파르타식으로

수식 함수 사용법을 올리다 보니까

약간 엉망일 수도 있지만

빠른 참고가 되게끔 하려고 조금은

날림성이 있어도 이해를 부탁한다.


그래도 쓸데없이 주구절절 써넣는 

포스트에 비해서는 빠른 이해가 되도록

예제와 수식만 빡! 놓게금 해놨으니

빠른 이해가 되길 바란다.


오늘은 통계와 관련된 함수 수식 이야기다.

역시 오늘도 야인시대 예제와 함께 하겠다.


1. AVERAGEIF - 특정 조건자들의 평균값 구하기



특정 조건의 특정 값들만 추출해서 그 값들에 대해서

평균치를 내야할때 쓰는 함수가 바로 AVERAGEIF 함수이다.

예제는 위와 같으면 위의 예제는

영어점수 15점 이상인 자들의 수학 평균 점수를 찾아내는 것이다.


함수 수식은 다음과 같다.

AVERAGEIF(E7:E10,">14",F7:F10)


첫번째 인자 E7:E10 :  특정 셀 범위를 잡아준다.

두번째 인자 ">14" : 조건문

세번째 인자 F7:F10 : 조건에 맞는 같은 셀의 위치에 있는 값을 추출한다.


그렇게 하게되면 

E7~E10의 범위는 2학기 범위이다.




그렇게 2학기 범위의 숫자가 잡히고

영어점수 15점 이상인 자들의 수학 평균점수가

계산된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주로 특정 조건 평균치를 낼때 쓰기 때문에

쓸데없는 수식셀을 낭비할 필요가 없어진다.






2. RANK 함수 - 특정 조건에 대해서 순위를 매겨주는 함수



주로 매출지표 등에 많이 이용될듯한 내용 중 하나이다.

특정 값들 범위에서 순위를 계산해서

해당되는 순위 번호를 매겨주는 타입이다.


위의 예제와 함수 수식을 예제로 들겠다.

김두한 RANK(D7,$D$7:$D$10,0)


첫번째 인자 D7 : 김두한이 해당되는 국어점수의 셀 위치

두번째 인자 : $D$7:$D$10 : 범위내의 국어 점수 셀 

($는 자동채우기 할때 셀주소 변동 안되게끔 절대주소 처리)

세번째 인자 : 부가조건 (0의 경우 높은 숫자가 1위, 0이 아닌 제외시 낮은 숫자가 1위)



그렇게 RANK함수 수식을 입력하고 순위를 

매기는 계산을 진행하면 위와 같다.


2학기 국어점수 순위대로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불쌍하니까 심영한테도 1위를 주는

위엄을 토해내준다.






3. COUNTIF 함수 - 특정 값의 반복 횟수 찾아내기



가끔 작업을 하다보면 특정 값에 대해서

반복되는 횟수를 카운트 하라는 경우도

간혹 발생할 것이다.


이것 또한 일일히 손으로 센다는게 쉽지는 않는 법.

이럴 때 쓰는 함수가 바로 COUNTIF이다.


예제 함수 수식 COUNTIF(D3:D10,100) 이다.


첫번째 인자 D3:D10 : 국어가 있는 모든 셀의 범위

두번째 인자 100 : 100점 점수를 찾아내기 위해 조건 값 걸기.


그렇게 식을 입력 후 아래와 같이 결과값이 나온다.



100점은 딱 한명만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예제는 1개만 나올 정도로 쉽지만

실전 엑셀에서는 무수한 범위의 갯수 카운팅으로

머리가 아플 수도 있다.


간단한 수식이니까 잊지말고 꼭 사용해보도록 하자.


간단하지만 실전에서 사용못해본 함수들을

기억해두고 쓴다면 분명 직장에서 엑셀로

고생할 일은 더욱 더 없을 것이며,

오히려 일의 능률성도 향상될 것이다.


물론 꼼꼼하게 한다는 조건이 하나 더 붙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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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서 오늘도 직장에서

많이 쓸법한 엑셀의 특정 함수 수식등을

스파르타 속성식으로 빨리 익히고 빨리 사용하게끔

알려주는 시간 두번째이다.


오늘은 내용을 좀 널럴하게 해서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수식 및 함수를 알려드릴려고 한다.


1 DAVERAGE함수 - 데이터베이스에 평균값 구하기



가끔 표를 사용하다 보면 특정 값들을 합해서

그 값에 대한 평균치를 내야 하는경우가 간혹 발생할 것이다.

그 때 사용하는 함수가 바로 DAVERAGE 함수이다.

식을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DAVERAGE(B2:F10,"수학",B12:B13)


첫번째 인자 B2:F10 : 값을 찾아내려는 데이터베이스의 범위이다.


두번째 인자 "수학" :  찾으려는 값의 위치를 찾아낸다.


세번째 인자 B12:B13 : 지정한 조건이 있는 셀의 범위를 찾는다.


성명과 심영이 있는 수학의 값을 찾아서 합한뒤 평균을 내는 것이다.


그렇게 결과값은 아래와 같다.



역시 국민고자의 심영답다.

수학은 더럽게 못한다.

20+0은 20 

나누기 두과목 하면 결과값은 10이 나온다.






2. DCOUNT - 특정값의 횟수 측정



이렇게 평균값을 내는 경우도 있지만 특정 값의

 횟수도 나와야 하는 경우도 있을것이다.


그럴때 사용하는 것이 바로 DCOUNT 함수이다.


식을 살펴보도록 하자.

DCOUNT(B2:F10,"수학",B12:B13)


첫번째 인자 B2:F10 : 값을 찾아내려는 데이터베이스의 범위이다.

두번째 인자 "수학" :  찾으려는 값의 위치를 찾아낸다.

세번째 인자 B12:B13 : 지정한 조건이 있는 셀의 범위를 찾는다.


DAVERAGE하고 똑같이 사용된다.



그렇게 결과값은 위와같이 

심영은 수학을 

2번 응시한 것으로 나온다.


만약에 아예 값이 없었다면 

1번만 카운트가 되었을 것이다.






3. DCOUNTA - 똑같이 특정값의 횟수 측정 

DCOUNT와 똑같은 함수 역할은 하지만

조금 다르게 사용하는 것이 바로 DCOUNTA 함수이다.


식을 살펴보도록 하자.

DCOUNTA(B2:F10,"수학",B12:B13)


첫번째 인자 B2:F10 : 값을 찾아내려는 데이터베이스의 범위이다.

두번째 인자 "수학" :  찾으려는 값의 위치를 찾아낸다.

세번째 인자 B12:B13 : 지정한 조건이 있는 셀의 범위를 찾는다.


역시 DAVERAGE하고 똑같이 사용된다.



여기서의 결과값은 1이 나온다.


근데 여기서 의문점이 있을 것이다.

DCOUNT하고 DCOUNTA하고의 차이점은 과연 무엇인가?


DCOUNT는 그 영역에 숫자가 있는 갯수

DCOUNTA는 그 영역에 조건이 몇개 있는지 확인

하는 것이라고 보면된다.






4. DMAX , DMIN 함수 - 최고값과 최저값을 찾아내기.


역시 국민 배우(?) 심영선생의 예제다.

특정조건에서 최고값과 최저값을 찾는 경우가

간혹 있을 것이다.


그럴 때 써먹는 함수 중 하나로 DMAX와 DMIN이 있다.

DMAX(B2:F10,"수학",B12:B13)

DMIN(B2:F10,"수학",B12:B13)

둘다 인자값은 똑같기에 공통 설명하겠다.


첫번째 인자 B2:F10 : 값을 찾아내려는 데이터베이스의 범위이다.

두번째 인자 "수학" :  찾으려는 값의 위치를 찾아낸다.

세번째 인자 B12:B13 : 지정한 조건이 있는 셀의 범위를 찾는다.


그렇게 조건을 입력해서 아래의 결과값이 나올 것이다.




위와 같이 최고값인 20, 최저값인 0이 나올것이다.

가끔가다가 특정 범위에서 특정 값 혹은 평균, 갯수를 찾으때

일일히 노가다를 할 필요 없이 이러한 방법으로

수월하게 찾는 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일 수 있다.


잘 기억해두고 이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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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돌아온 엑셀 시간이다.

직장인으로서 엑셀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임과 동시에 작업 효율화와 동시에

딜레마를 가져오게 하는 존재 중 하나이다.


오늘은 그런 엑셀 중에서 실전에서 제일 많이 사용되는 

내용들을 핵심적으로 가르쳐 주는 시간인데

그 중에서 논리 조건문, 날짜 및 시간, 문자, 수학, 찾기에

대한 내용 핵심적으로 간단하게 설명하려고 한다.


구구절절 길게 설명된 것보다 간단하고 핵심

스파르타식으로 회사에서 엑셀 속성 이론을 써먹어야

할 때 매번 열람하면 좋을 것이다.


필자는 함수 수식에 어려운 용어가 아닌

일반인도 이해하기 쉬운 단어를 넣었다.

물론 정석은 아니지만 속성 스파르타 엑셀은

이래야 하니까 말이다.

1. IF 조건문 AND , OR , NOT 조건문





첫째 줄은 다중 IF조건문이라고 보면 된다.

IF문은 간단하다

IF(조건, 맞다면 출력할 값, 틀리다면 출력할 값)

이렇게 되는데 출력할 값에 추가 조건을 더 넣을 수 있다.


예를 들면 A1의 값은 15이다.

A1의 값19보다 작으니까 틀린 조건이다.

하지만 틀렸을때 출력할 값조건이 또 하나 들어가 있다.


틀렸을때 조건문은 A1은 10보다는 크다는 것이다.

결국 맞는 값이기 때문에 B를 출력한다.




두번째 줄은 AND 조건문이다.

모든 조건에 맞아야 긍정의 값이 출력되는 것이다.

IF(AND(조건1, 조건2), 맞다면 출력할 값, 틀리다면 출력할 값)


A1의 값은 15

AND 조건A1은 20보다도 작다. 

거기다가 B1은 공백이기에 30보다 작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조건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B를 출력한다.




세번째 줄은 OR 조건이다.

둘 중 하나라도 조건이 맞으면 긍정의 값을 출력한다.

IF(OR(조건1,조건2),맞다면 출력할 값, 틀리다면 출력할 값)

A1은 15, B1은 공백

둘도 조건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B를 출력한다.







2. 시간 함수



첫번째 줄부터 설명을 한다.

첫번째는 파일을 열었을때 오늘 날짜를

출력하는 것이다. 


두번째 줄은 특정 값을 이용해서 

날짜를 표현하는 것이다.

DATE(년,월,일) 이 순서라고 보면 된다.


세번째 줄은 시간까지 출력되는 것이다.


네번째 줄은 특정값을 

TIME(시,분,초)로 표현하는 것이다.

역시 두번째 줄의 DATE함수와 같이  

미리 만들어진 특정 값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이 함수들은 간단하다

첫번째 줄은 TIME셀의 값의 시간값

두번째 줄은 TIME셀의 분값

세번째 줄은 TIME셀의 SECOND값만 

출력해주는 값이다.


6번째 줄의 DAYS360함수

특정 날부터 특정날까지 며칠 정도 되는지

계산해주는 값이다.

6번째 줄의 DAYS360(시작 날짜, 종료날짜)

결과는 7번째 줄의 결과값 5이다.


9번째 줄은 특정날짜의 요일을 알려주는 함수이다.

WEEKDAY(날짜,1)을 입력한다

두번째 인수값은 특정 요일을 메인 날짜로

바꾸기 위한 것인데 사실 잘 안써먹기 때문에 1로 그냥 놓는다.

그렇게 되면 2020년 10월 25일은 일요일이기 때문에

일요일값인 1로 출력이 된다.

만약 월요일이었다면 2, 토요일이었다면 7이 나온다.






3. 문자 나누기 함수 MID, LEFT , 

RIGHT, LOWER, UPPER, PROPER, TRIM



문자 관련 함수이다.

첫번째 함수는 MID(단어 위치, 시작 자리, 몇글자 추출 할건지)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SIMYEONG의 첫번째 글자인 S부터 시작해서 3글자

추출하는 것이기에 정답은 SIM이다.


두번째 함수는 LEFT와 RIGHT이다.

LEFT(단어 위치, 몇글자 추출)

RIGHT(단어 위치, 몇글자 추출)

함수의 이름에 걸맞게 LEFT는 맨 좌측부터 추출

RIGHT는 맨 우측부터 추출이다.

그렇게 예제대로 하면 SIMYEONG기준

LEFT(단어위치,3)은 SIM

RIGHT(단어위치,5)는 YEONG 이다.


LOWER(단어 혹은 셀 위치)은 대문자를 소문자로 변경

UPPER(단어 혹은 셀 위치)는 소문자를 대문자로 변경

PROPER(단어 혹은 셀 위치)는 첫번째 글자만 대문자로 변경

TRIM(단어 혹은 문장 혹은 셀 위치)는 공백을 다 지워주는 역할을 한다.







4. 효율적인 합과 계산하기 SUM , SUMIF, MOD



첫번째 줄은 SUM으로 SUM(시작셀:종료할 셀) 까지의 합을 

구하는 것이다.


두번째 줄은 SUMIF(조건을 따져볼 구간, 일치 조건 , 합할 구간)

을 의미한다.

B1에서 B10까지 취업이 써있는 셀의 A1~A10까지의

합을 구하는 것이다.

결국 1,3,5,7,10만 합계가 이뤄지기에

결과는 26이 나온다.


세번째 줄은 MOD함수인데 

MOD(값,나눌값)을 넣어서

나머지 값을 출력해주는 함수이다.

중간에 짤려서 다시 수식을 표현하자면

MOD((SUMIF(B1:B10,"취업",A1:A10),10)이다.

26의 10을 나누면 나머지 값은 6이 된다.





 

5. 잊기쉽고 어려운 VLOOKUP 함수



예제는 이렇게 보도록 하겠다.

제일 어렵고 짜증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VLOOKUP인데 해보면 간단하다.


VLOOKUP(비교하려는 셀의 위치, 비교해볼 대상들의 셀 모든 값, 열번호, 비교방법)

이렇게 된다.


- 첫 번째 인자 (D3) : 찾고자하는 기준이 되는 사람 코드가 B2에 있다.


- 두 번째 인자 ($F$2:$G$5) : 값을 찾을 범위를 지정한다. 

범위의 1 열에서 값을 찾는다.

여기서는 코드가 그 열이다

범위를 절대주소로 정해야한다( $로 표기된 것)

자동채우기를 해도 주소변경이 안되게끔 커버를 해준다.


- 세 번째 인자 (1) : 1열에서 기준에 맞는 값을 찾으면 1열의 값을 반환하라는 의미 이다.


- 네 번째 인자 (FALSE) : 정확히 일치할 때만 값을 반환하라는 뜻이다.

TRUE는 근소하게 일치할때도 값을 반환하는 의미이다

그의 결과값은 윗 사진의 아래 엑셀표이다.







6. 언젠가는 써먹게 되는 INDEX , MATCH 함수



우선 INDEX 함수부터 보도록 하겠다.

INDEX함수는 특정 셀 범위에서 특정된 좌표의 값을

가져오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뜻은 다음과 같다.


INDEX(범위 , 행, 열)

2행 3열의 값을 가져온다는 의미라고 보면 된다.

주로 특정 좌표에서 특정 값만 가져오려고 할때 많이 쓴다.


위에서는 숫자의 3행 3열로 되어 있는데

2행인 2016년에 3열에 있는 상하이조 숫자값이니까

1505가 나온다.



MATCH는 특정 셀 범위에서

일치하는 값의 위치를 보여주는 함수이다.

물론 완전한 셀 주소가 아닌

특정 범위의 위치이기 때문에

주로 특정 값의 위치 찾는 용도로 사용된다.


MATCH(찾아낼 값, 찾아낼 범위, 일치)

MATCH("의사양반",C2:E2,0)

0은 완벽히 일치하는 값의 인덱스값을 찾아내도록

하는 것이다.


결과값은 두번째 열에 있었기에 2가 출력된다.



전문가처럼 설명하는 것이 아닌

정말 핵심만 빠르게 업무에서 쓰려고 하는

목적으로 간략하게 설명한 것이기 때문에

심층적으로 들어간다기 보다는

급하게 특정 용도로 쓰기 좋은 엑셀 함수 수식으로

생각하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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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엑셀 수식계산 방법에 대한

포스팅이다.


엑셀의 용도가 계산도 있지만 특정 데이터로

명부 관리 혹은 다양한 로우 데이터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하곤 하는데 오늘은 그 중에서

제일 많이 사용할 듯 하면서도 해볼려면

까먹게 되는 생년월일 만나이 계산 방법에 대한 포스팅이다.



직장인들이 제일 많이 사용하는 스프레드시트 중 

하나인 엑셀 프로그램에서 주로 많이 사용하는 게

인력관리 혹은 명부 관리 목적으로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우선은 오늘은 생년월일오늘 날짜를 이용하여 

만나이 계산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이름, 생년월일, 오늘 날짜, 만나이

요 순서대로 되어 있는 예제 데이터를 만들어봤다.







생년월일 데이터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데이터의 자릿수똑같다는 가정하에

(6자리 혹은 8자리의 일정한 값)

생년월일 데이터를 모두 블록으로 선택한 직후

홈 -> 데이터값 변경을 위한 항목을 선택하고

일반으로 선택을 해주도록 한다.


텍스트나 숫자 혹은 이상한 값으로 

인식이 되면 수식계산 도중에 에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데이터를 변환시켜준다.



그렇게 일반 서식 데이터로 바꿔준 다음에는 

데이터 -> 텍스트 나누기를 클릭하도록 한다.

위에서 얘기했던 것 한번 더 얘기하지만

생년월일 값은 무조건 일정한 자릿수를 유지해야 한다.

그래야 날짜 변환할 때 에러가 발생하지 않는다.







텍스트 나누기 창이 뜬다면 너비가 일정함을 눌러준다.

그 다음에는 그냥 아무 조정도 없이 다음 버튼을 클릭 한다.

그 다음에는 3번째 항목 날짜 항목을 클릭하되

표시 방식은 본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을 하도록 한다.


그 다음에 적용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다.



이렇게 데이터의 생년월일 값날짜 서식 값으로

정상적으로 전환됨과 동시에 

일정한 간격으로 날짜 값이 배치됐음을 알 수 있다.


단, 여기서 8자리의 생년월일(예 19840125)은 괜찮은데

6자리의 생년월일은 약간의 에러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설명해주도록 하겠다.



이제 본격적으로 만나이 계산을 위한 수식을 

작성하도록 하겠다. 

조건은 간단하다. 

계산하고 싶은 날짜 기준이 있어야 하기에

옆 셀에는 오늘 날짜라는 항목을 만들어서 넣어줬다.

계산 수식은 간단하다.


=DATEDIF(생년월일의 셀주소,기준 날짜의 셀주소,"Y")


위에서는 1번 항목의 심영의 만 나이 계산을 위한 수식이다.

=DATEDIF(C2,D2,"Y")




그렇게 계산식을 넣은 후 나머지 항목도

똑같이 조건에 맞게 계산식을 넣으면

위와 같이 2020년 10월 14일 기준으로 된 

만나이가 정확하게 계산됐음을 알 수 있다.






여기서 위에서도 언급한 의문점이 있을 것이다.

왜 8자리로 안쓰고 6자리로 썼을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느냐..

6자리는 2000년대 출신인지 1900년대 출신인지

구분이 안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가급적이면 그래서 8자리를 권장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그래도 6자리로 된 데이터가 있는데 노가다로

언제 그 데이터를 다 전환하냐고 아우성일 것이다.


그래서 기준을 한번 보여주도록 하겠다.


이렇게 29년대의 6자리 생년월일까지는 2000년대로 인식되며,

30년대 이후의 6자리 생년월일부터는 1900년대로 인식이 된다는 점이다.


이런 점 때문에 거의 드물긴 하지만

1920년 9월 3일 생의 만나이를 계산하려고 하면

2000년대 생일로 인식되어 자칫하면 10살로 계산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은 분명히 주의하면서 엑셀에서

만나이 생년월을 계산을 한다면

어렵지 않게 만나이 계산 결과값 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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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매번 자주 사용하는 엑셀.

하지만 매번 하면 할수록 정말 다양한 요구가 많이

생기기 마련이다. 


특히 엑셀 하나만으로 데이터 베이스각종 장부관리를 목적으로

엑셀 파일을 만들어야 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다른 사람들에게 엑셀파일을 넘겨서 잠시 맡겨놨다가

특정 자료값만 입력하게끔 만들어야 하는데

꼭 자기 스타일대로 바꿔서 해서 데이터 값들을 

다르게 되어서 정리안되는 경우를 가끔 볼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은 그런 번거로움을 타파하게끔 해서

유효성 검사펼침 목록 값을 드롭다운

엑셀에 구현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


엑셀 드롭다운 펼침 목록 만들어서 유효성 검사 하기.



우선 예제를 한번 보도록 한다.

다양한 금액에 대해서 중구난방식으로

제멋대로 적혀진 적요값을 몇가지의 값 만으로

제한을 시켜서 만들고 싶다고 생각을 하도록 하자.


지출금, 지출자금 같은 의미이지만 통일이 필요하다.

용도금과 용도자금도 같은 의미같지만 통일을 시켜야 할 듯 하다.


이렇게 본인의 엑셀 값에서 특정 값을 제한시켜서 

펼침 목록 드롭다으로 만들어야 할 이유가 다양할 것이다.


그럼 드롭다운 메뉴 만드는 방법으로 넘어가 보자.





같은 시트의 조금 먼 곳의 행과 열로 이동을 하자.

그 이유는 조금 더 깔끔하게 자료 처리를 하기 위한 목적이다.


필자는 AA열에 펼침 목록 드롭다운을 만들고

유효성 검사 값을 입력하려고 한다.


약 4가지의 값으로 제한을 시켜서 

다른 값은 입력이 안되게끔 막아 놓으려고 한다.


본인이 제한 시켜놓을

한 열로 입력한 후에

데이터 -> 데이터 유효성 검사 버튼을 클릭한다.




그 다음 데이터 유효성 창이 뜬다면

제한 대상에서 목록을 클릭하자.

그 다음 원본이라는 항목이 새로 생기는데

표 모양의 버튼을 클릭한다.




표 모양의 버튼 클릭하면

위와 같이 창이 작아지는데

그 때 본인이 원하는 값한줄로 쭉 드래그를 한 후에

다시 표 버튼을 눌러주도록 한다.


그 다음 창이 나오면 확인을 눌러주면 끝이다.



그러면 데이터 유효성 확인 버튼을 누르고 난 후에

본인이 설정한 데이터 값의 첫번째 위치펼침목록 드롭다운

만들어져 있을 것이다.


그 값을 복사를 한 후 본인이 적용하고 싶은

셀에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끝이다.

붙여넣고 드래그로 쭉 끌어 당겨서 

값을 집어넣어도 된다.




이렇게 한 셀에만 시범적으로 적용을 해 보았다.

만약 다른 셀에도 적용을 하고 싶다면 

역시 값을 복사한 후에 붙여넣기만 하면

드롭다운 펼침목록 속성 값이 그대로 복사되어서

붙여넣기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쉽게 될 것이다.


생각보다 쉬운데 몰라서 못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 내용 중에 하나일 것이다.


사무작업 경리 총무 분야에서

굉장히 많이 사용하는 엑셀.


조금 더 효율적이고 통일화 된 방법을

이용하여 능력 좋게 사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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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필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엑셀

이 엑셀 하나로 문서도 만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통계 및 자료 정리

심지어는 각종 글자형 데이터 베이스 및 과거 이력 관리에도

탁월한 프로그램이니 어느 회사에서도 빼놓지 않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서 알아 두면 좋은 엑셀 단축키를 소개하려고 한다.


인접 셀과 같은 값을 입력하고 싶다면?




Ctrl + R(좌측의 셀값과 동일한 값)

빨간색으로 표시된 셀을 보면 좌측의 셀값을 우측에 똑같이 하고 싶을때

해당 셀에 단축키를 입력하면 된다.


Ctrl + D (윗쪽의 셀값과 동일한 값)

파란색으로 표시된 셀을 보면 윗쪽의 셀값을 아랫쪽에

똑같이 하고 싶을때 단축키를 누르면 된다.


보통 특정 셀의 값을 입력하다 보면 반복되는 값이 

자주 나오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이럴때 사용하면 조금이라도 더 빠른 작업이 가능하다.


한꺼번에 여러가지 셀에 같은 값을 입력하고 싶다면?


Ctrl + Enter

우선은 본인이 입력을 원하는 셀을 여러개 선택하도록 한다.

그 다음에 본인이 원하는 값을 입력을 한 후 

컨트롤 + 엔터를 해보자

그러면 저렇게 다수의 셀에 똑같은 값이 

한번에 입력된다.


순서는 무조건 확실히 기억해둬야 한다.

1. 본인이 원하는 셀을 여러개 선택하도록 한다.

2. 그 상태에서 입력해야할 셀 값을 입력한다.

3. 입력을 한 후에는 Ctrl + ENTER를 한다.






셀 서식 빠르게 불러오기 


Ctrl + 1

가끔 셀의 값 범주나 셀테두리 및 배경등을

수정해야 하는데 일일히 메뉴 찾기 어렵다면

저 단축키를 눌러보자. 


마법같이 셀 서식이 나오면서 본인 입맛대로

옵션 조정이 가능하다.


특정 셀값을 찾아내기 


Ctrl + F

의외로 많이들 간과하고

잘 못써먹게 되는 부분 중 하나이다.

본인이 찾길 원하는 셀값을 찾으려고 할 때

이 단축키를 입력해 보도록 하자.


순식간에 나도 모르게 후다닥 찾아준다.




특정 셀값들의 내용을 다른 내용으로 바꿔주기



Ctrl + H


특정 셀의 특정 값들을

다수의 셀 혹은 전부 다른값으로

바꿔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한다.

그렇다면 Ctrl + H을 누른 후 

모두 바꾸기, 혹은 바꾸기를 해보도록 하자.


모두 바꾸기는 한번에 특정 값을 찾아서 교체해주는 방식

바꾸기는 1개씩 순차적으로 교체해주는 방식이다.



만약 모두 바꾸기를 눌러서 교체를 한다면

위에 처럼 한꺼번에 일괄로 셀값이

바뀐것을 확인할 수 있다.






줄바꾸기


Alt + Enter


한 셀에 몇줄의 값으로

써야 하는경우가 간혹 발생하는데

그냥 엔터를 누르면 다음 셀로 넘어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그럴때는 Alt + Enter를 눌러보자

마법같이 한 셀에서 줄바꿈이 이뤄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행과 열로 이동 빠르게 하기

Ctrl + → (마지막 행으로 이동)

Ctrl + ↓ (마지막 열로 이동)


가끔 한 시트에 다양한 값이 입력되어서

마지막 행과 열을 찾아야 하는 경우

왕왕 발생하곤 하는데 일일히 스크롤

하기에는 방대한 양의 경우가 간혹 발생한다.


그럴때는 걱정안해도 된다.

위의 단축키만 누르면 된다.

만약 마지막 행 혹은 열로 이동한 직후

다시 첫 행,열로 돌아오고 싶다면 

반대로 Ctrl + ← 혹은 ↑ 버튼을 누르자. 



이 외에도 다양한 단축키가 존재하지만

실상 다 외우기는 어려우며 실무 과정의 엑셀 작업에서

많이 사용할만한 단축키를 위주로

소개를 해봤다.


단축키가 없이도 잘하는 분들이 다수라고 하지만

그래도 모르는 것 보다는 외우는 편이

더 좋을 경우도 간혹 있곤 하다.


부디 엑셀 격파해서 직장에서

빠르고 효율적인 스마트형 인간이 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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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있어서 엑셀은

평소 학생때도 사용안하던 프로그램인데

이상스럽게 회사에만 다니면

평생 사용할 양의 엑셀을 회사에서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싶을 정도이다.


그만큼 다양한 문서 관리 및 통계자료를 

목적으로 언제든지 빠지지 않고 잘 사용하는

오피스 프로그램인데 각 시트별로 셀값을 

공유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서

알려드릴려고 한다.


- 다른시트에 있는 셀값을 작업중인 셀에 적용 방법



우선적으로 작업된 시트 "직원명단"

이렇게 둔 후에 

"직원별 실적" 시트직원명단 시트에 있는 셀값

적용시키려고 한다.



직원별 실적 시트 내에 직원 명단에 있는 이름 값

가져오게 해야하는데 일일히 타이핑을 하기에는

시간이 오래걸리기도 하고 자동화를 위해서는

다른 시트의 셀값을 가져오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느낄 것이다.


본인이 넣고 싶어하는 셀클릭을 우선 하도록 한다.

필자는 B2 셀직원 명단의 이름을 가져오게 하고

하려고 할 것이다.





그 다음 더블클릭을 한 후에 "=" 값을 입력한다.

그 다음 그 상태에서 어떠한 것도 입력도 하지 말고

바로 다른 시트 "직원명단" 시트를 클릭하도록 한다.



그 다음 본인이 가져오고 싶은 이름값에 클릭을 한 후

엔터만 하면 된다.

필자는 A2의 셀값 가져오고 싶기 때문

A2를 클릭한 후 엔터를 하였다.



그러면 결과를 보기 위해서 "직원별 실적" 시트로 이동을 한다.

그 시트에는 "직원 명단" 시트에 있었던 셀값

자동으로 들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이러한 방법도 번거롭다면 수식이 있다.


='가져오고싶은시트명'!셀주소


위의 수식과 대조를 해보자면


='직원 명단'!A2


이렇게 구성이 된다.


간단하지만 꼭 간과하게되는 다른 시트의 셀값 가져오기.

잊지 말고 기억해서 잘 사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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