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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꽤 오래된 물건이지만

나름 맥북프로 15인치를 보유한 유저이다.

웃기는 것은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계열의

갤럭시를 사용하면서 노트북은 또 맥북이라는 점..


사실 맥북을 쓰는 이유는 단순히 맥OS 자체가

재밌어서 사용하다보니까 윈도우10도 맥OS도

익숙해서 그런거일 듯 하다.


다만 모든 맥을 보유한 유저들의 공통적인

아우성이라고 해야할까..


가격에 비해 맥세이프의 내구성이 형편없다.

별것도 아닌 충전기 주제에 맥세이프 가격은

정말 허리 휘게 만드는 녀석 중 하나이다.


이 이야기는 공통적일 듯 하다.


오늘은 그런 허리휠 날 없는 

유리지갑인 필자가 구매한 대륙판

중국산 맥세이프 짭 버젼을 구매한 이야기이다.



우선 필자가 이용한 중국 쇼핑몰은

알리바바 그룹에서 운영하는 타오바오 내

또 다른 쇼핑몰인 티몰에서 구매한 이야기이다.


이 상품을 선택한 것은 딱 요 세가지였다.

(참고로 필자는 중국어를 전혀 못한다.)

내용 유추는 대충 번역기를 돌린 결과이다.


첫번째 사진

높은 표준냉각 시스템  순수구리 + 알루미늄


두번째 사진 

고속충전과 안정화라는 소리같은데

사실 필자에게 있어서 고속충전은 의미 없는 이야기..


세번째 사진에서 훅 가버린듯 하다.

안전한 코어충전 종합보호 8중

과전류 보호, 고온보호, 과충전 보호

단락, 고전압,  고주파, 방수, 정전기 보호


요 여덟가지인데 필자는 다른거 없고

과전류, 고온, 과충전, 고전압

요러한 기술적인 요소의 보호라고 써있어서

어쩌다 보니 이 상품을 선택한 듯 하다.


이제 사진으로 리뷰 및 사용기를

올려보도록 하겠다.

(사진이 어두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필자가 예전에 쓰던 맥세이프2

필자의 맥북은 2013년 late 15인치 버젼이다.


단선도 없고 겉은 멀쩡해 보이지만

속은 이미 곪아서 터진 상태..


말그대로 충전기에 충전을 하다가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해 버렸다.


뭐가 그리도 내가 잘못했다고...

맥북 자체도 비싼데 맥세이프2 너마저...



바다건너 약 며칠뒤에 필자의 손에

들어오게된 타오바오를 통하여 구매한

맥세이프2의 대륙판 이미테이션 버젼

짭세이프2가 도착했다.


케이스는 우리가 흔히 받아오던 애플의

패키지하고는 달리 엄청 투박하고

허접한듯한 포장이다.



사진 찍는다는거 깜박해서 그냥 풀었지만

내부에는 이렇게 파우치 하나하고 선을 너무

대충 꾸겨넣었는데 단자쪽이 너무 휘어서 단선된건

아닌가 걱정할 수준...


가격이 저렴하니까 패키징도 좀 허접하다.

타오바오는 원래 이런맛에 사는거라나...뭐라나...



그렇게 아래에서는 설명서와 보증서

사실 이미 저 멀리 대륙에서

국경넘어 바다 건너온 애한테

품질보증서는 이미 끝난 상태...


이제 하나씩 차근차근히 보도록 하자.







맥세이프2의 대륙버젼인 짭세이프2에는

이렇게 110v 스타일의 전원코드가 있다.

분리는 되니까 상관은 없는데

정말 저거 딱 하나만 줬다.


중국이야 뭐 220v를 사용한다고 하지만

제각각으로 통일 안 된 전원 코드 부분은

저걸로 맞춘 듯 하다.


터진 맥세이프2에 220v용 코드를

안버렸으니 망정이지...버렸으면....



좌측이 애플 정품 맥세이프2의 사양

우측이 대륙의 기상이 느껴지는

타오바오표 중국산 짭세이프2의 사양


아쉬운점은 정품 맥세이프2는 100~240v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해외 어디서던 사용이 용이하지만

중국산 맥세이프2 이미테이션 버전은

이렇게 220v 50~60hz밖에 지원이 안된다.


220v 였으니 망정이지.. 그게 아녔으면

생돈 날린 판이라고 해야할까...


해외에서도 업무 목적이 크다면

이 짭세이프2는 비추다.




그리고 겉모습 비교.

뭐 딱히 큰 차이는 없다. 다만...

미묘하게 정품 맥세이프2가 조금 더

커보이는 심리감이 없지나마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색바랜 정품 맥세이프2는

당연히 깨끗한 짭세이프2와는 다르다.




그리고 이렇게 우측의 정품 맥세이프2와는 달리

중국산 짭세이프2에는 어떠한 사과마크도 없다.


그리고 본인 자체 브랜드 정품일 뿐

애플의 정품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보였다는 점.


뭐 그건 당연한 이야기겠지..

맥북에 사용할 수 있는 어댑터라는 이야기만 있었다.







선 굵기를 당연히 비교 안 해볼 수 없다.

좌측이 대륙산 짭세이프2의 전선 굵기.

우측이 펑하고 터진 정품 맥세이프2의 전선 굵기.


당연하지만 정품의 쪽이 더 굵고 견고한 느낌이다.

근데 사실 정품도 그렇게 견고하고 튼튼한 것은 아니니까..


중국산 짭세이프2는 가늘가늘하다.

흔히 오픈마켓에서 판매하는 짝퉁 맥세이프2의

내구도 수준이라고 보면 된다.



맥세이프2의 정품과 짝퉁의 차이는 무게에 

있다고들 많이들 이야기 한다.


역시나...예상이 틀릴 수 없었다.

정품 맥세이프2의 무게하고

대륙산 짭세이프2의 무게는 손으로 들어도

티가 날 정도로 가볍긴 했다.


애플 정품의 맥세이프2가 무거운 이유는

복잡하고 안전한 회로도 설계와

안전장치라는 이유인데

대륙산 중국 짭세이프2는 그런게

과연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다.


말만 번지르르하게 안전장치가

들어갔는지 말이다.




마지막으로 정품과 짝퉁의 차이라는 연결 후 딜레이 여부이다

정품은 연결이 되자마자 약간의 딜레이가 있는데

중국산 짭세이프2는 역시나...

바로 연결되자 마자 불이 들어온다.


딜레이가 없었다.


과연 이거 안전하게 쓸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도 들었다.


하지만 까놓고 보면 그런 생각도

들 수 밖에 없었다.


단순히 짝퉁 전원을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정말 빠르게 망가진다고 하면

왜 맥세이프2는 튼튼하고 내구도 있게 안만들었나

라는 의구심과 더불어서 다른 노트북들이나

스마트폰은 호환 충전기를 사용하면서도 왜 그렇게

안전하게 사용하는가 라는 의구심이다.


정품유저들은 말한다.

메인보드가 터질수 있다거나

잔류전류로 인해서 감전이 될 수 있다고.


뭐 언젠가는 분명 정품을 사겠지만

지금 당장은 돈이 없으니...


좀만 쓰다가 버려도 될 정도의 금액이니까

일단은 좀만 참자.


아직까지는 큰 이상은 없이 잘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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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스마트폰이 나왔고 모든 기능이

통합되어서 내 손안의 만능기기라고 하지만

단독으로 된 기기의 막강함은 오히려 

단순한 사용감과 더불어서 특정 기능에 대한

특화성이라는 점이 제일 클 것이다.


필자가 오늘 직접 돈주고 산 이 제품은

단순히 다른 이유가 없었다.


오로지 FM라디오의 너무도 편안하고

단순한 조작성 때문이었기 때문이다.



IT관련 주변기기만 전문으로 제조해서

판매하는 ABKO에서 나온 레트로 클래식 스피커

BCX100의 구매 후기 및 리뷰이다.


사실 이 제품은 라디오가 주 목적은 아닌

블루투스 스피커가 주 목적일 것이다.


하지만 필자가 구매한 목적은 그게 아닌

라디오가 목적이었다.







대략적인 사양 스펙은 뒤에 보면 있지만

뭐 솔직히 얼마 안되는 가격대의 제품에

라디오 기능까지 있다면 큰 기대는 안해도 좋다.


특이하게도 좀 크지만 배터리 충전 방식으로

작동되는 제품이었으며, 디자인은

인테리어 제품으로도 어울리는 

레트로 타입이다.


디지털 + 레트로라고 해야할까...



내부 패키지 디자인은 무식하리만큼

크면서도 나름 같잖은 감성이 묻어나게끔

일반적 방식의 패키지가 아닌

조금은 색다른 방식으로 패키징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정말 쬐끄마하디 쬐끄마한 설명서.



그리고 안에 들어있던 본체 BCX100 스피커

그리고 AUX잭과 충전케이블

이게 전부이다.


정말 심플하다.

근데 요즘에는 이런 구성이

대세이다 보니까 뭐 딱히..


그리고 너무 많은 구성품은

오히려 정신만 사납게 만들고

버리는 것만 많기 때문에

별로 반갑지도 않다.

충전기는 전원 충전기는 별도 제공되지 않기에

쓰고 남은 스마트폰 충전기를 이용하거나

근처 다이소 및 만물상 같은데에서 

충전기를 하나 사와서 쓰면 된다.


물론 전압도 잘 생각해서 사야 하는건 당연지사.

그리고 설명서... 기본적인 내용은 다 있어서

크게 볼 필요는 없을 듯 하다.







드디어 꺼내본 본품 레트로 스피커 라디오의 모습

하단에 크게 있는 스피커와

두개의 조그셔틀과 심플한 버튼 네개 및 LED타입의

숫자 안내 7세그먼트가 전부.


이런 타입은 오히려 스마트폰을 만질 줄 모르고

심플한 조작을 좋아하는 중년층들이 좋아할 것이다.


그렇다. 사실 내가 쓸려고 산건 아니고

부모님이 FM라디오를 워낙 좋아해서

그 이유로 구매한 것이 제일 크다.



조그셔틀의 역할은 다른거 없다.

좌측이 FM 주파수 맞추는 용도.

우측이 볼륨조절 용도이다.


그리고 각 버튼은 모드 넘기기 혹은

음익 재생 혹은 다음곡, 이전곡, 일시정지 기능의

심플한 버튼 구성이다.


다른 버튼은 일체 없다는 점이 굉장히 크다.




이제 앞면을 봤으니 이번에는

등짝...등짝을 보....이게 아닌데..

후면부의 모습을 보도록 하자.


배터리 방식이라고 했지 개인적으로 배터리를

마련해서 끼고 빼고 하는 방식이 아닌

리튬 배터리가 안에 있어서 그대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USB와 마이크로SD카드에 음악이 들어있다면

음악을 넣어서 재생해도 되는 타입이다.


이 덕분에 CD나 카세트는 정말 확 죽어버린지 오래다.


그리고 위로는 안테나가 위치해 있다.


참으로 심플하기 그지없다.


그러고 보니까 이 USB하고 SD카드는

흡사 효도라디오에서 써먹는 SD카드나

USB를 꽂아주면 어르신들이 굉장히 좋아할 듯 하다.


....설마 노린건가...??








그렇게 개인적으로 남아도는 충전기를

꺼내서 제공된 케이블에 연결을 했다.


충전기를 굳이 구매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요즘에는 충전기가 다들 하나씩은 있다보니까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없으면 다이소나 휴대폰 매장 가서 사도

큰 문제가 없을 정도니까 말이다.



우측의 조그셔틀을 우측으로 한칸 돌리면

전원이 켜질 것이다.

어느정도 충전을 해두고 전원을 킨다면 더욱 좋을듯.

다른거 없이 HI라고 화면에 뜰 것이다.


그럼 첫번째는 블루투스 모드라고 한다.

그 다음이 시계모드. 마지막이 FM 모드라고 하는데

M버튼만 누르면 모드 변경이 가능하고

음성으로 안내가 되기 때문에

중년층이나 어르신들도 사용하기 좋을 듯 하다.



그렇다. 필자가 선택한 이 스피커의 목적이 바로 이거다.

조그셔틀로 자유자재로 채널을 움직일 수 있지만

미세한 조정은 어려운 아날로그 타입은 FM라디오 방송을

놓치기 쉬운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근데 이 ABKO BCX100은 조그셔틀 방식인데도

불구하고 디지털 방식이라 미세하게 0.1MHZ 단위로

움직여도 전혀 문제가 없다는 점이다.

아날로그 조그셔틀은 조금만 오래 쓰면 헐거워져서

0.1 단위 움직이기 힘든데 이 디지털 방식은

0.1 단위도 눈으로 보이고 정확하다는 점이다.


또한 볼륨도 본인이 몇단계까지 올렸는지 눈으로 

확인도 가능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렇게 블루투스 모드도 변경 가능하고

모든 모드에서는 대기모드가 시계모드이다.

그러다가 볼륨이나 채널 등 버튼이나 조그셔틀을

만지게 된다면 다시 전환 화면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

정말 간단하고 직관적인 방식이라

BCX100은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이 아닌

FM 라디오 기능으로 아주 좋다고 생각을 한다.


물론 더 좋은것도 많겠지만 

아날로그 방식의 조그셔틀 + 

디지털타입의 표기방식 + 

0.1 단위로 채널 조정가능


이 조건 다 갖춘게 ABKO의 

BCX100이었기 때문이다.


아...물론 블루투스 스피커의 기능은

그냥 기본에 충실한 수준이며,

엄청 좋은 수준의 음질은 아니니

겸사겸사 목적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 듯 하다.


특정 회사 홍보 목적이 아닌

필자가 필요로 해서 직접 사서

개봉해서 사용한 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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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들에게 있어서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가거나

뭔가 갑자기 수리를 하게 된다면

어마무시 못할 돈이 깨지는게 분명하다.


이래저래 이사를 하면서 소비하는 돈과

내 집 하나를 가지고서 세금을 내는걸로 퉁치는

금액을 비교해봐도 집 하나 가지고서 세금 내는걸로

퉁치는 비용은 시간적, 금전적, 체력적으로

모든게 다 아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의 부동산정책으로

인해서 부동산이 깡그리 망가졌는데도

아주 잘되고 있다고 하하호호 자화자찬하는 영감님들

덕분에 필자는 오늘도 또 내집 마련의 꿈을 버리고

또 집을 얻었다.


그리고 마침 청소 목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필자가 원하는 요소를 찾을 수 있는 청소기를

구하던 도중에 필자가 구매한 청소기의 

개봉기 및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유니맥스 에어홈 유선 핸디청소기.

모델명은 UVC-1674

빨간색으로 사려다가 이번에는

특별히 파란색으로 구매를 하였다.

가격에 비해서 생각보다 큰 박스에

포장되어 온 것을 보고 적잖게 당황스러웠다.


그만큼 튼튼하게 포장했다고 봐야할까..







역시 새제품을 구매하고 나면 뜯는 제맛 아닌가?

받자마자 뜯어본 구성품.

본체, 청소기 확장관, 흡입구 머리판

부가 흡입구와 설명서...


여기서 확장관을 보니까 일반적인 방식으로

쭈욱 늘러고 뺴고 하는 방식이 아닌

말그대로 장착형 타입이었다.



부가 흡입구는 틈새용과 브러쉬가

동봉되어 있었지만 사실 잘 안쓰게되는

부품 중 하나인 듯 하다.


그리고 본체. 본체는 요즘 유행하는

다X슨, 코XX로 등의 무선 청소기

디자인을 그대로 배낀듯한 디자인


사실 그게 제일 잘 먹히니까 그런거겠지?







그리고 벽에 거치가 가능한 거치대도

같이 들어있었으나 솔직히 세간살이에

못을 박는다는 것은 굉장한 큰 용기가 아닌 이상은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은 사실이다.


어찌됐건 또 필요없는 부품이 들어갔으니

이것은 따로 보관하는 것으로.



그렇게 조립 후의 모습은 이쪽의 것.

음... 조립을 해놓고 나니까 그럴듯해 보인다.

겉보기에도 있어보이는 듯한 느낌의 

유선 핸디 청소기 간지도 확 풍겨져 온다.


그리고 설명서와 부가 부품을 빼고는

어차피 박스는 거들뿐이니 휙 버려주고....



역시 가격의 단점은 어쩔수 없는것인가..

청소기의 흡입 강도..

일명 파워 조절은 못하게 되어 있었다.

그저 끄고 키고만이 가능한 수준.


그리고 1차적으로 흡입을 한 뒤에 나오는

먼지가 쌓인 방식은 이쪽의 것.

요즘 나오는 핸디 청소기들 또한

별도의 먼지봉투가 필요없이

세척과 통 비우기만으로도

깔끔하게 된다는 점은 똑같다.




음... 이 용도는 대체 뭘까...하고

밟고 올리고 하는 방식인데

특이하게도 청소기 머리 부분 흡입구에

이런게 달려 있었다.


대체 무슨 용도일까..







이렇게 빗자루 같은 부분이 나오고 빠지고 하는

역할인듯 했다.


사실 방바닥에서 저 기능을 제대로 사용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사용은 안할듯 했다.


사실 구매는 약 2달정도 됐으며.

벌써 사용또한 2달 정도 된듯 하다.


그렇게 사용해본 개인적인 느낀점은


1. 선이 생각보다 길지는 않다. 하지만 짧지도 않다.

2. 그 전선 관리가 굉장히 어렵게 되어 있다. 

최소한 전선 정리용 버클이라도 달렸으면 하는 아쉬움.

3. 흡입력은 좋다. 하지만 청소흡입구가 

그 역할에는 조금 못미치는 느낌.

4. 그 흡입력이 좋은 만큼 환풍구쪽으로 나오는 바람이

굉장히 세서 주변의 종이나 가벼운 물건이 날아가는 수준.

(그 뜻은 아직 흡입안된 먼지가 다른데로

날아갈 수도 있다는 의미)


전반적으로 혼자 사는 집에서 작은 집 수준의

저렴한 가격대로는 추천할만 하지만

메인 청소기를 사용했던 사람들은

좀 불편함이 없지나마 있을 듯 싶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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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에 행사로 구매한 블루투스의 후기이다.

왠지 특정 회사꺼만 우연찮게 걸린듯한데

엄연히 직접 돈주고 산 후기이다.


오늘은 그런 같은회사인 ABKO의 EZ01 

블루투스의 직접 구매 후 개봉기 및 사용 후기이다.



우선 뻥튀기같은 엄청 깨끗하고

그럴싸해 보이는 패키지.


박스는 엄청나게 큰데 내용물은 작으니..

어찌됐건 ABKO에서 나온 EZ01을

지난 11월 그마트에서 1+1으로

구매를 했다.







사양은 대략 요래요래...

주로 헤비하게 쓰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적당한 수준의 사양이다.

재생시간 최대 3시간이라면 기차나 버스를타고

장거리를 갈때는 좀 안좋을 수 있을 듯..

요즘 블루투스 5.0도 구식이 되어버렸기에...



역시 심플한 구성과 심플한 패키징

깔끔하기는 하네...확실히..

자그마한 블루투스 이어폰과 더불어

충전 케이스까지...



EZ01의 케이스를 버리고

모든 구성품을 꺼내본 것이 바로 요런 느낌.

설명서, 이어팁, 충전잭, 충전기, 본품


딱 필요하고 버리지 않을 것들만 있다.



ABKO EZ01의 최강 장점은

바로 이 것이 아닐까 싶다.


충전할때 몇퍼센트까지 충전이 됐는지 알려주는

LED 7세그먼트 표기 장치가

정말 편리해 보인다.


본인의 이어폰과 배터리 잔량이나

충전율을 알고싶어도 알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도가 얼마나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저렴한 가격대 치고는 이러한 기능까지 있으니

이건 정말 환영할 만 하다.



설명서는....블루투스 연결만 끝내면

더이상 필요가 없을 듯 하다.


이거는 그래도 특정 블루투스 이어폰들과 달리

좌우 어느쪽을 먼저 꺼내도 페어링이 잘되니까

걱정말라는 메세지가 있었다.








그렇게 블루투스를 켠 뒤에 스마트폰과 

연결을 하면 위와 같이 ABKO EZ01이라는

이름으로 블루투스 장비가 뜨게 된다.


참으로 간단하지 아니한가?


물론 배터리 잔량도 뜨지만

신뢰도는 그닥 믿을 만하지 않기 때문에..

어찌됐건 연결하고 바로 듣고 쓰면 된다.



약 30분간 음악도 들어보고

사용해본 느낌...


음질은 조금 쨍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보통 싸구려 이어폰의 쨍한 사운드 보다는

훨씬 낫다고 하겠지만

일반 다이소에서 파는 유선 이어폰 수준의

음질보다는 살짝 떨어지는 감이 없지나마 있다.


그래서 영화, TV, 동영상 등을 보는데는 

큰 걸리적인 점은 없지만

고퀄리티 음질의 음악을 듣는다고 치면

실망감이 굉장히 클 수 있을 듯 하다.


음질을 안따지고  저렴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듣고 싶다는 사람들은

추천해줄만 하지만 음질을 조금 따진다면

QCY급으로 가는것이 좋을 수도 있다


QCY-T1하고 비교하면 음질은 살짝 떨어지는 편.


그리고 뚜껑을 열고 닫을때 배터리 잔량이 나오는데

뚜껑이 갑자기 고장났을떄 배터리 잔량 표시는

계속되는건지 의문스럽다.


특히나 가방에서 굴러다니는 블루투스 특성상 

자칫하면 뚜껑이 망가지는건 어쩔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가성비로는 괜찮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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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대륙의 기상이라고 불리우는

스마트 밴드 혹은 스마트 워치라고 불리우는 시계를

구매한 후기를 올린적이 있다.

https://m-nes.tistory.com/750


오늘은 지난 리뷰에 이어서 다른 스마트 밴드를 구매했는데

그에 대한 리뷰아닌 리뷰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어찌됐건 개봉기와 함께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다.



필자가 구매한 스마트 워치.

역시 왠만한 기능들은 다 연동된다는

특징이 있는데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가격

6.44불... 한국돈으로 약 8천원 돈으로

배송료까지 공짜로 받아볼 수 있는 대륙판

중국산 스마트밴드이다.


다만 배송은 1달 정도 감안하도록 하자.

필자는 주문 후 약 3주만에 받아본 듯 하다.


기본적인 기능들은 뭐 말할 거 없지만

역시 이 스마트워치를 선택한 이유는

혈압, 산소포화도, 심박수 체크가능

센서가 장착되어 있기때문에 선택을 한 듯 하다.


얼마나 정확도가 높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렇게 약 1달 정도가 걸려서 받은 스마트 밴드..

가격에 걸맞는 허접한 패키지...

그 허다허다한 악세서리도 없는

정말 벌크 포장이라고 해도

이상할 수 없는 한숨 나오지만

가격을 거론하면 할말은 없는 패키징....



설명 또한 허접하고 눈이 안좋은 사람들은 

보기도 어렵고 영어도 엉망진창...

사용능력이 좀 딸리는 사람들이 쓰기에는

너무도 어려운 방식...

어플을 다운로드 받고 싶으면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인식시킨 뒤 플레이스토어에 연결해서

다운로드 받는 방식이다.



스마트 워치 인터페이스에 대한 설명인데

....그냥 무시하도록 하자.

절대 저런 방식으로 안나온다.

그림도 정말 허접하기 그지 없다고 해야할듯...

그냥 설명서는 거들뿐이라고 생각하고 사용해야할 듯 하다.


본인이 정말로 기본적인 기계에도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라면

주변에 기계를 좀 만질줄 안다는 사람한테

요청을 해서 조작법을 대충 배우는 것이 좋을 듯 하다.



그렇게 설명서를 거르고 되도 않는 스펙까지 거르고

충전 방법을 알아보니....

........밴드를 있는 힘껏 땡기면 USB 포트 모양의 

충전단자가 나온다.


그 허다허다한 충전기도 제공안해준다.

그럼 어떻게 충전하냐고?



본인의 집에서 쓰다가 남는 스마트폰 충전기의 

충전 케이블만 분리해서 저렇게 USB모양의 충전기

꽂듯이 직접 꽂아서 충전을 하면 된다.


일반적인 스마트폰 충전기라면

다 된다고 하는데 진짜 싼마이로 쓰는

스마트 워치 밴드라고 생각하면 된다.







화면의 인터페이스는 대략 요러하고

다른거 없이 화면 하단의 동그런 버튼을

터치하면 넘어가는 방식.


밴드 내에서의 설정은 아무것도 없다.

그저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동을 한 후에

화면 전환만 하면 만보계 체크

거리체크가 자동으로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본인의 체력 소모 칼로리량과 

심박수와 더불어서 혈압까지 체크가 가능하다.


이것도 요즘에 나오는 AMS의 AS7024와 와 같은 모듈이

들어가 있어서 그걸 기반으로

혈압을 체크하는데 참고하는 수준으로만

체크하는 것을 추천하며, 의학적인 용도로는

절대 사용하면 안될거 같다.


말그대로 비싼 가격의 브랜드 스마트 밴드 워치를

구매하기는 어렵고 싼맛으로 편리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한번 정도는 구매해도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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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IOT 시대에 있어서 스마트폰과 관련되어

각종 악세서리 들이 굉장히 유행하는 것은

어느 누구도 빠짐없이 잘 알 것이다.


특히 스마트 워치 밴드...일명 스마트 시계

돈이 많다면 애플 워치나 갤럭시 워치를 구매하겠지만

돈이 없고 막쓸 목적으로 구매하기위해서 

정말 몇년만에 알리익스프레스를 열어봤다.

간만의 해외직구..



필자가 구매한 스마트 워치 LEMFO라고 하는 스마트 워치 밴드

대륙의 기상이라고 할 정도로

A모사의 워치를 완전히 똑같이 배낀듯한 느낌.


하지만 아무리 똑같이 디자인은 배껴도 

사용감이나 그밖에 퍼포먼스는 당연히 못따라갈듯 한 느낌.


한국돈으로 약 2만원 정도면 구매가 가능하다.




일단 기본적인 목적으로 구매를 한다면

잠자리 모니터링

심장박동수 모니터링

전화 알람

메세지 도착 알람

혈압체크

혈중 산소포화도..

만보계 및 칼로리

그리고 생활방수..


말그대로 건강체크를 목적으로 구매하는 것이기에

정말 완벽한 스마트 워치가 아닌

말그대로 간소한 신체 체크를 목적으로 

구매하는거라 생각하는게 좋을 듯 하다.


사실 건강 체크도 정확도가 떨어질 수도 있으나

없는 것보단 낫고 나름대로 관리가 잘 되리라 생각이 들기 때문에..


해외직구니 만큼 싼마이 목적이 중요하다.



그렇게 주문 후 약 12일 정도 지나서 받은 패키지의 모습

대륙의 실수인걸까 아니면 실수의 대륙인걸까...

추가 밴드와 더불어 시계 패키지 박스는 대략 요러하다.



그리고 본체와 설명서.

밴드는 핑크색상에 금장으로 된 본체

그리고 충전기가 같이 동봉되어 있었다.


그냥 딱 봐도 허접한 구성.

싼마이에 산거고 막 쓰다가 망가져도

딱히 아깝지는 않을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설명서 중국어와 영어로 되어 있는데

일단 설명서 자체는 정말 허접하기 그지없다.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이게 과연 제대로 된 설명인가

의구심을 품는 항목들도 있고 

뭔가 설명과 다르게 조작해야 하는 부분도 몇몇 존재하고 있었다.





그래도 꼴에 스마트 워치 밴드라고

필자가 원하는 기능은 다 들어 있었으며,

안드로이드 및 아이폰 어플도 정식으로 출시되어

연동이 가능하게끔 설계가 되어 있었다.


싼마이로 쓰기에 딱 좋은 스마트워치 밴드...

그럼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충전기집게 타입으로 되어 있었으며,

USB 충전 타입이었다.

집안에 남아도는 스마트폰 충전기꽂아서 충전하면

되는 어느 곳에서나 호환되는 타입이었다.


그리고 본체밴드...

밴드는 솔직히 좀 허접해서 나중에

밴드는 따로 다른데에서 구매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교체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리고 본체...

역시 가격을 생각했을때 비닐로 

그냥 대충 포장해놓은 저 느낌...



본체는 이렇게 하단에 충전 연결구

존재하고 있으며, 혈압 및 심박동 측정 모듈이 

장착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사실 혈압 측정 모듈의 경우는 저런 심박동측정 모듈식으로

쟀을때 신뢰도가 얼마나 될 지 조금은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그렇잖아도 혹시라도 이 모듈이 뭔지 알아보니까

AMS의 AS7024가 저 하단에 들어가는 모듈 모양

거의 흡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그 모듈의 카피품을 만들어서 활용한듯 한데

완벽한 정확도는 불가능해도 어느정도 근사치 값은

출력해줄 능력은 되는 듯 하다.





그렇게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서 연동을 시킨 후

주기적으로 혈압과 심박동 등을 측정하고

오늘 하루 운동량 등을 측정하면 되는 아주 쉬운 방식이다.


다만 스마트 밴드의 액정이 OLED 방식이 아닌

TFT액정 방식이라

바깥에서는 액정의 가독성이 좀 떨어지지는 않을까

걱정이긴 하지만 어차피 막 쓸 목적으로 구매한것이니 만큼

충분히 저렴한 싼마이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나쁘지는 않을 듯 하다.


*약 일주일 추가 사용기*

혈압측정, 산소포화도, 심박동 측정은 잘 된다.

다만 스마트밴드 내에서 시계변경이 좀 어려우며

옆의 버튼 반응이 참 느리고 별로다.

스마트폰으로 제어하는게 제일 편안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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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티웨이 인스타그램 이벤트 참여로

당첨되어 수령한 달력 캘린더의 리뷰 포스트입니다. 

(이외의 지원은 받지 않았습니다.)

땡전한푼 받아보고 싶어도 그딴거 업ㅂ음!


매년 12월만 되면 각종 기업 및 거래처 등을 통해서

새해를 알리는 달력 등을 받는게 연례 행사가 되었다.


하지만 어느샌가 경제적으로도 힘겨워진 우리네 청년들..

이제는 은행에서 주는 달력 캘린더 마저도

꿈꾸지 못할 정도로 그만큼 긴축경영을 일삼는 요즘의 시대에

새해를 예정하는 달력 캘린더를 받는 것 하나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작금의 현실이다.


그런 필자에게 어느날 인스타그램을 하던 도중

탁상용 달력 캘린더 지급 이벤트가 있어서

요즘 달력 얻기 힘든 필자에게 있어서 이런것은

기회이다 싶어서 신청을 하고 그에 대한 달력 리뷰를 하려고 한다.



퇴근하고 나니까 집앞에 도착해 있었던 택배 한개..

뭐인가 하고 봤더니 티웨이항공 화물청사라고 써있었다.


호에에에에!!!!!

이럴슈가아아아아~~~!!!!!


내가 당첨되다니....

그것도 티웨이항공 기내에서만 판매된다는

2020년 달력에 당첨이 된다니 말이야!!!!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김포공항에서 발송한것인가...


따끈따끈한 2020년 달력 되시겠다.


봉투를 뜯고...달력을 개봉해보니...



Happy New Year

....라고 쓰고 

넌 늙어가고 있다...ㄲㄲㄲ

한살 더 먹은 것에 명복을 빈다..

라고 읽는다...

(이런 잔인하고 현실적인 닝겐!)


그리고 그 옆으로는 지난번에 다녀온 

히라카타 공원의 카드캡터 사쿠라 특별전에서 사온

밀크캔디 케이스와 

2019년을 함께해준

SRT 수서고속철도 달력이 피쳐링을 해주었다.

(....티웨이가 주가 되어야 하는데 SRT가 꼽사리 꼈....)



자고로 봉투의 스티커는 깨끗하고

카와이하게 뜯어야 제맛 아닌가!?


뜯느라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2020년 정말 주말만 기달력!!!!!


직장인일때의 주말, 공휴일의 기대감...

말할 거 없지...

그 날짜에 연가를 살짜쿵 연결해서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이 묘미....





사실 이 달력은 티웨이 항공에서

티웨이 항공을 이용하는 기내 승객을

한정으로 하여 2020년 달력 캘린더를

판매함으로써 모든 수익은

Save The Children

세이브더칠드런이라는 복지단체

전액 기부가 된다고 한다.


티웨이의 모회사예림당이라고

역시 아이들을 위해서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힘을 싣어주기 위해서

이렇게 달력을 자선사업식으로

판매하는 듯 하다.



첫 표지부터 비범하다.

주말만 기달력!


모든 직장인들의 희망이자 꿈

2020년에는 주말이 얼마나 되고

공휴일은 얼마나 되는지 뜯어보고 확인하고

그러면서 2020년 달력 캘린더를 받아보고

얼마나 공휴일이 있는지 계산해볼 법 하다.


모두들 똑같은 생각이다.


필자 또한 받아보자마자

공휴일이 얼마나 있는지 세어보고 

어떻게 해외여행을 계획해야 할 지

고민을 해보게 만든다.



첫 페이지부터 나오는 류준열 닮은 누구야.....

그리고 한현민....?!

그냥 보자마자 해외여행 가고싶게 만드는 사진

지친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게 만든다.


상상으로나마 항공권 예매를 하고

여행 플랜 계획을 짜고

환전을 하고.....



으아니...!!챠!

이게 뭐야!

할인코드?

저걸 긁으면 티웨이 항공권 할인 코드

제공되는 듯 하다.


코드를 활용해서 여행갈 때

할인을 적용시켜줄 수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미안한 이야기지만

이걸 보시는 티웨이 마케팅 담당자님...


....지난번에 이시국에도 오사카갈 때 티웨이 이용했는데

좌석시트가 고장나서 틸딩이 안됐어요...ㅠㅠㅠ

허리아파 죽는 줄...ㅠㅠㅠ



뭐... 실제 경험이지만 그 이야기는

여기서 이쯤에서 제쳐두고

절묘하게 티웨이를 까는 듯 하지만 

이 포스트는 오로지 티웨이의 착한 판매를 위한

포스팅을 목적으로 작성한 것이다.


...근데 너 옆에 SRT는 왜 꼽사리를 끼는거야?

난 주말만 기달력!?

이쯤...되면 SRT에서도 달력을 줄....필요없어!





오랫만에 정사각형의 달력 타입이 아닌

옆으로 길고 조금 더 짧은 달력을 쓰는 듯 하다.

스케쥴 적기에는 조금은 아쉽지만 대신에 

정말 주말 계산하기 너무 좋게 되어 있는 달력이다.


티웨이항공이 제대로 

일할때에도 우리 티웨이 항공을

타고 해외여행을 갈 꿈부터 꿉시다!

라고 외치는 듯한 영혼이 담긴 달력...


(아...닭살돋아...히잉...)



아! 그렇지!

여기 써있었구만...

할인코드 사용안내...


정말로 참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다.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하고 달력 월별로

사용할 수 있는 항공편 및 기간 등등...


혹여라도 기분이 저기압일때는

고기앞으로가 아닌 항공권 예매페이지 앞으로

가라는 의미로 만든 것일까...ㅎㅎ

싱기방기하다.



어찌됐건 이렇게 티웨이 항공 덕분에

정말로 힘겹고 어려운 일만 가득했던 2019년

뒤로 하게 만들고 2020년은 좀 더 새롭고

좋은일만 가득하게끔 만들어주는 듯 하다.


덕분에 2020년 달력도 어떻게든 어디선가

굴러다니는걸 주워서 쓰거나 또 이벤트 등으로

전쟁통을 치뤄서 얻어야 하나 걱정했는데

정말 제대로 의미도 있고 여행가고 싶게끔 만드는

달력을 연말 선물로 줘서 너무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필자는 이 달력을 어떻게 할까 고민 했다.

회사에 놓을까... 아니면 집에 놓을까...

결론은 정해졌다.


회사에 이걸 왜놓냐고! 

돈주고 사야 하는데 티웨이 항공기를

타지 않으면 구매하기 힘든 달력을 말이야..


그래서 집에있는 책상에 고이 모셔 두고 

스케쥴 관리 용도로 쓸려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Happy New year Calendar

2020년 Tway


요즘 항공업계가 굉장히 힘들다고 들었다.

이시국이라는 친구가 나타나서

밉지만 가까운 친구와 싸우고서 교류도 많이 줄어드고

거기다가 여러가지 외교 문제도 겹치고

타국의 인권의 문제로 인해서 힘든 시국이다 보니까

정말 여러가지로 악재가 겹친 요즘의 항공업계가

눈에 안봐도 훤해 보인다... 


아니..그걸 어찌 아냐고?



뭐긴 뭐야.... 나도 공항에서 일하는 사람이니까 말이지..

사실 이벤트 응모하면서도 얘기는 안했지만

엄연히 인천국제공항 및 김포국제공항 상주직원이다.


물론 경쟁하는 항공사 소속은 아니니까

티웨이 관계자 여러분...

고민고민 하지마~~~Oh!


 그냥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는 파견업체 소속이니까

너무 겐세이 안놓으셔도 됨요.

다만 공항에서 일은 하지만 신분은 노출할수 없기 때문에

잇힝~*


무튼간에 혹시라도 Tway Air

티웨이 항공사를 이용해서 여행을 한다면

꼭 잊지말고 캐빈 승무원한테

달력 내놓으셈! 돈은 주겠음!

이렇게 협박(?)을 하기 바란다.


달력을 샀더니 나는 분명히 불우이웃에게

에너지를 북돋아 주는 역할도 같이

할 수 있고 2020년 새로운 새해

경자년을 활기차게 맞이할 수 있으니

정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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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모 유튜버가 

타이머를 활용하여 굉장히 재밌는 

컨텐츠를 만드는 것을 봤었다.


그 상품이 바로 이 타이머였다.



Kitchen Cuckoo Timer 이라는 정식 명칭

그리고 상품명은 とびだすお菓子なクックタイマー

튀어나오는과자한요리타이머..

여기서 과자한...오카시나...

이상한을 일본식 말장난으로 쓴 내용이다.


이 타이머가 굉장히 갖고싶어서 백방으로

중국에도 알아보고 해외의 경매 사이트도 알아봤으나

모두 품절 혹은 판매 안함..


그러다가 최근 얼마전에 기쁜 소식을 들었다.


잡화 전문 판매사인 Hashy 그룹.

일명 하시모토 그룹에서 새로운 색상 버젼으로

출시한다고 선언을 하였다고 한다.


이번에는 민트 버젼과 핑크 버젼으로 나온데

필자는 두가지의 색상을 모두 구매하였으며,

그 중 민트버젼을 개봉해봤다.



이번에는 이름이 다소 달라졌다.

과자집의 초코민트.

튀어나오는 주방 타이머.

박스도 색상도 다소 달라졌지만

패키지의 모양은 여전히 흡사하다.





일부러 개봉 직전에 찍었어야 했는데

개봉 후 찍어버려서 다시 집어넣고 찍은 상태이다.

이렇게 타이머의 모습은 대략 요런 느낌.

근데 이 타이머... 대체 뭐가 신기한지 궁금할 것이다.



뒷모습은 대략 요런 모습.

설명서와 특징을 설명한 내용이다.


흔히 주방용 타이머를 생각해보면

간단하게 숫자만 누르고 시간이 지나면

알람만 울리는 방식이었지만

이 타이머는 뻐꾸기가 나오면서

"뻐꾹~ 뻐꾹~" 거리는 신기한 타입이다.



자... 결국 다시 뜯어봤다.

확실히 다시 봐도 초코민트 느낌의 과자집.

단순 타이머 역할이 아닌 디자인 잡화의 역할.

내 주방에 이렇게 귀여운 아이를 둘 수 있다니

상상을 해보라.. 너무 기쁘지 아니한가?





그럼 그 뻐꾸기는 잘 숨어있나 보자.

타이머 쪽 위의 문을 살짜쿵

조심스레 열어보면 이렇게 뻐꾸기가 숨어있다.


시간이 다 되면 이 뻐꾸기가 시간을 알려준다고 하는데

밑의 동영상에 시연한 모습이 있다.



배터리는 다이소 등 문구점에서 파는

일반 알약 타입의 배터리를 사용하면 된다.

LR44타입의 배터리로 구매하면 된다.




잠시 다른 분의 계정을 빌려서 올린 동영상.

이 영상을 보면 어떻게 타이머가 울리는지 알 수 있다.


현재 일본 내에서도 한정 갯수만 판매하고 있다고 하니

네이버 등에서 검색하면 구매대행으로 판매하는

사람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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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갤럭시 노트 10이 나온지 거의 한달이 채 넘어가는 시점이다.

그리고 바야흐로 5G 5세대 무선 통신의 시대

그 점유율도 꾸준히 올라가는 중이다.


하지만 비싼 5G 요금제의 문제점..

그리고 그만큼 비싼 단말기의 문제점...


제 아무리 징, 꽃다발이 많이 지급된다 하여도

폰으로 하드하고 빡센 작업을 하지 않는 이상

무진장 좋은 스마트폰을 사야 하나 싶은 의구심도 들고


혹시라도 노트9 으로 조금 더 위안을 삼기위한 다면 오늘의 리뷰를

조금 더 유심히 봐도 좋을 듯 하다.



지난 9월에 구입한 갤럭시노트9 128GB 라벤더 핑크

이 글을 쓴 시점에도 아직 갤럭시 노트9의 재고가 남아있을지 모르겠다.

참고로 본인 필자는 갤럭시 노트9을

현금완납 7 + 69요금제 6개월 조건으로만 맞춰서

구매를 하였다.


역시 당대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답게

블랙 색상의 패키지로 되어 있다.



갤럭시 노트9 부터 유행인지 모르겠지만

모든 삼성의 단말기는 상단에 박스를 하나 놓은 후에 중간에 

단말기를 배치한 식이라 조금은 더 안정감 있는

개봉이 가능하게끔 되어 있었다.


그렇게 보이는 갤럭시노트 9의 단말기가 보인다.



구성품은 역시 심플하다.

단말기를 기본으로 시작하여 별로 보지 않는 설명서

그리고 OTG 젠더

기본 제공되는 투명케이스. 요거 꽤 좋다.

그리고 3.5mm AKG 이어폰

USB-C 타입데이터 전송충전 케이블

충전용 변압기

여분의 펜촉과 이어팁


이 구성이 전부이다.



아, 참고로 갤럭시 S10 이후부터 부착되어 나오던

액정 보호 필름 붙여지지 않은 채로 나왔다.



갤럭시 노트10과 플러스는 카메라가 세개가 달려 있지만

갤럭시노트 9에는 카메라가 두개이다.

그것도 듀얼. 기본 망원 렌즈.


참고로 갤럭시 노트10에는 광각 렌즈가 추가 되어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노트9을 선택한 이유..


광각 카메라의 목적은 다름이 아니라

같은 피사체여도 조금 더 멀리 찍기 위한 목적에 있다.

그래서 셀카봉이 없어도 많은 사람들이 다같이 찍기 좋은

목적에 있다.


하지만 난 그정도까지 필요는 없기에 과감히 패스하였다.

망원렌즈는 멀리 있는 피사체를 가까이 찍기 위한 목적이다.


막 찍는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지금의 갤럭시노트9 또한

화질은 훌륭하다.


사실 카메라의 화질은 모듈도 중요하지만

소프트웨어적 처리도 중요한 법이다.


모듈은 플래그쉽의 경우는 삼성 자체 생산 모듈과

소니 모듈을 쓰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홍채인식에 대한 편안함을 잊기 싫어서 

더욱 더 갤럭시 노트10 대신에 노트9를 선택한 이유도 있다.

다만 아쉬운점은 노트10의 전면카메라위상차AF지만

노트9일반적인 AF방식이라 초점 맞출때의 정확도는

노트10에 비해서는 부족한 감이 있다.


그래도 전면카메라의 용도셀카라는 점을 생각했을때

요즘 셀카 자체가 너무 좋아서 큰 문제는 안될 듯 싶다.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렇게 안 아쉬운 수준..



그렇게 작동시킨 모습.

갤럭시 노트9의 화면은 6.4인치

갤럭시 노트10의 화면은 6.3인치.

노트10+의 화면은 6.8인치이다.


하지만 그럼 여기서 왜 나는 노트9을 선택했냐..

노트10의 경우는 FHD+ 화질이다.

노트10+의 경우는 QHD+ 이다.

하지만 노트9는 단일 해상도인 QHD+이다.


여기에서 나의 선택은 바로 노트9으로 바로 선택한 이유이다.

사실 화면은 크면 클수록 좋다.

하지만 해상도를 이제까지 QHD+를 쓰던 사람이

갑작스럽게 FHD+로 다운그레이드를 하라는 의미는

조금 납득이 안갔기 때문이다.


아울러 

1. 이어폰 연결부분의 부재

2, S헬스를 이용하는 심박센서의 부재

3, DMB의 부재...(이게 제일 크다)

4.라디오를 들으려고 한다면 USB-C 타입으로 제공되는

이어폰을 이용해서 안테나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

5, 노트10에서 제외된 MicroSD 카드를 이용한 용량 확장 부재


물론 그에 따라 노트10+ ToF 센서를 이용해서

사물거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AR 기능의 활용이 가능한

센서가 노트9에는 없었던 기능이 생겨서

영상관련 기능에 특화가 되었다는 점은

무시할 수가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마냥 다양한 활용을 하기에는

지난 2015년 10월에 미국 지미 카멜 라이브에서

특집으로 나왔던 백투더퓨처를 보면

스마트폰으로 결국 하는건 게임만 한다는 이야기를 보고

정말 웃프기 그지 없었다.


요약을 조금 해보도록 하겠다.


노트10에서 누리지 못하는 기능


1. 3.5mm 잭의 부재로 시중의 이어폰 사용 불능

( + FM라디오 시청시 안테나 기능의 이어폰 선택 어려움)


2. S헬스를 이용한 심박센서 부재로 S헬스 사용 불능


3. DMB 부재에 따른 DMB 시청 불능


4. MicroSD 카드를 활용한 용량 확장 불능(노트10 한정)


5. 홍채인식 잠금기능 부재


6. QHD+가 아닌 FHD+ 화질로 다운그레이드(노트10 한정)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트10은 정말 잘 만들어진

그 동안의 좋은 기능들을 확장하고 업그레이드 한 

혁신 기능 모음의 집약체이다.


좀 비싸니 만큼 한발자국 후퇴해도

충분히 좋은 기기인 만큼 후회 안해도 될 듯 하다.


향후 몇년간은 4G가 계속 유지는 되겠지만

앞으로는 5G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그 시대가 완벽화 될때까지 나는 당분간 4G LTE를 사용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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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플래그쉽 스마트폰이 대세라고 하지만

그 금액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솔직히 망설일 것이 분명하다.

특히나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하지 않는 중장년층들은

비싼 금액을 주고 과시를 하고 싶어도

그만큼의 활용도가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니 말이다.


그런 중장년층인 부모님에게 해드릴 목적으로

이번에 저가통신사이자 알뜰폰 사업자인 KT 엠모바일을 통해서

내 돈 직접 주고 직접 개통해서 구매한

갤럭시 A30의 개통 후 개봉 리뷰 이야기이다.



일단 처음 받아본 패키지의 모습

갤럭시 A30 이라고 떡! 하니

스마트폰의 겉모습과 모델명이

자랑스럽게 써있다.

물론 고급형 모델들과는 달리

하얀색의 박스라서 딱 봐도 저렴한 티가 난다.



그렇게 두근거리며 케이스를 열어보면

케이스 아래갤럭시A30 단말기

사뿐히 숨어 있다.

바로 1층에 있었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조금 더 단말기의 완충 역할을 해주는

박스 덕분에 조금은 안심이 된다.



박스를 뜯어서 등짝..

..아니 구성품 및 내용물을 훑어 보자.

기본적인 충전기 USB-C 타입의 충전 케이블

그리고 보급형에 걸맞는 이어폰..

그리고 최근들어서 삼성 계열의 스마트폰에서

제공해주는 실리콘 투명 케이스.

그리고 설명서 등등...


설명서라고 해봐야 아주 얄팍하고 기본적인

내용만 존재하는 심플한 종이짝.


대체적으로 패키지는 다 똑같으니 일단 넘어가자.



내가 주문한 색상은 블랙.

근데 형광등이나 LED 전구 아래에서 보면

얼핏 코발트 블루 계열의 색상이 돋아난다.

완전한 올블랙 타입이 아닌 약간 네이비 계열이

살짝 가미된 느낌이 드는 블랙이었다.




의외로 심플하고 깨끗한 느낌.

지문 인식은 가운데에 존재하고

2개의 후면 카메라는 아이폰의 카메라 위치와

똑같은 공간에 두고 있었다.


기본 1600만 화소 + 광각 500만 화소

나름 보급형 스펙 치고는 나쁘지 않은 카메라 화소.



전면 디스플레이.

그리고 가운데에 들어간 카메라.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라고 하는데

해상도는 FULL-HD 수준이다.

QHD가 나오는 시대에 조금은 해상도가 딸리지만

그래도 고해상도의 영상을 보기에 충분한 해상도.


것보다 6.4인치라서 그런지 굉장히 크다.



역시 갤럭시 A30 보급형의 한계인가..

뒷판의 재질은 왠지 플라스틱 계열의 느낌이라

자칫하면 금방 부서질듯한 느낌이 들었다.

물론 강제적으로 힘을 주지 않으면

부서질 일은 없지만 조금은 연약해 보이는 느낌.




그래도 보급형 갤럭시 A30 치고는

그립감도 크고 나쁘지는 않았다.

그리고 그렇게 두껍지도 않았다.

배터리 일체형이라서 조금은 걱정이지만 말이다.




하지만 배터리 일체형이라서 기대했던

무선 충전이나 방수기능은 여전히 빠져 있었다.


원가절감을 위한 불가피성이지만

조금은 아쉬운 느낌.



그래도 백문이 불여열견이라

작동부터 시켜놓고 보자.


역시 삼성 갤럭시 A30이라는 문구

제일 먼저 뜬다.


마구 만지느라 지문이 좀 묻었긴 하지만

요즘 출고되는 단말기에는 기본적인 액정 보호필름이 붙여져

나오는 만큼 필름을 사러 굳이 갈 필요가 없어졌다.




그리고 화려하게 뜨는 메인 화면

빅스비 기능이 없기 때문에

플래그쉽 스마트폰에서 처음 작동 시키면

나오는 반가워요 목소리가 없다.


역시 빅스비 보이스가 빠져있다.


그래도 화질 좋다...


사실 이 기종을 선택한 큰 이유중 하나가

DMB와 FM라디오가 동시에 되는

단말기인 점도 선택에 큰 몫을 했고

후면부 듀얼 카메라도 한몫 한 결과도 있다.


몰론 배틀그라운드나 다중 작업 등에는

조금 힘이 딸릴 수 있겠지만

순수하게 인터넷, 동영상, 라디오, DMB, 뉴스등을

목적으로 한다면 탁월한 선택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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