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공항에 도착해서

다시 귀국을 할 때면

아쉬운 마음이 가득한 법이다.


이 날의 오사카 여행의 마무리 또한

아쉬운 이야기가 많았으며,

더욱이 이 때의 귀국하는 간사이공항에서의

내 심정은 조금 개인적으로 복잡한

이야기가 많았던 것도 사실이긴 하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목표는 달성하면서

또 그에 맞게 또 다른 것을 잃게 되었으니

조금은 씁쓸했던 오사카 방문..


그래서 답답한 마음을 해소하고자 공항에서나마

조금은 마음을 편안히 놓고 귀국 직전 방문 간사이 공항 라운지이다.



간사이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출국 수속을 마친 후에

면세점 구경을 끝내고 셔틀을 타고 나와서 남측 윙

위치해 있었던 콘고라운지.

KONGOU lounge가 영어 명칭이며,

金剛ラウンジ가 일본어 명칭이다.

금강 라운지라고 불리우는 이 곳을 무료로 이용하기 위해서 찾아갔다.



간사이공항을 이용하는 각종 카드 맴버들을

위한 라운지로써 필자는 JCB 골드 카드 맴버이기 때문에

쉽게 입장이 가능했다.


현 포스트 작성일자 기준으로

해외 발행 JCB카드 골드맴버 이상은

본인 한정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카드와 항공권만 지참하면 입장이 가능하다.



보다시피 JCB 골드 맴버임이

인증되었으며, 보딩패스 또한 같이 소지를 하고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이용이 가능하다.


여느 한국의 라운지와는 달리 심플하다.

깔끔하지만 투박한 느낌.

다만 조금 더 편안하게 출국시간 직전까지는

마음 놓고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


다른 항공사 라운지들과는 달리 맛있는 음식이나

간단한 식사류는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편안하게 쉬다 갈 수 있는 수준으로 제공을 하기 때문에

큰 기대는 금물이라는 점을 잊지말아야 할 것이다.



그래도 입은 심심하지말라고

커피나 콜라, 주스 정도는 제공해준다.

물론 무한리필이지만 음료수를 무제한으로

마시는 무식한 인간들은 없을테니 말이다.


그리고 우유와 물도 제공해준다.

물론 음료수 계열이기 때문에

많이 마시지는 않는 듯 하다.

단순히 특정 브랜드의 골드 맴버스 카드를

쓴다는 이유로 공짜로 들어온 거기 때문에

이정도의 제공해주는 서비스도

정말 감지덕지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그렇게 받아온 피로회복을 위한 에너지 드링크

쌀과자. 

간단한 과자 정도는 제공되지만 

요깃거리가 되는 수준은 아니다.

맘같으면 커피도 받아서 마시고 싶지만

나이가 들어서 저녁에 커피를 마시면

밤에 잠을 못잔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기 때문에

일부러 커피는 좀 자제하는 경향이 크다.



그래도 간단한 심심풀이 용도로 먹어본 과자..

맛은 굉장히 안정적이다.

음료수와 과자.

그리고 간단한 신문잡지를 읽으면서 와이파이로

편안하게 좀 앉아 있다가 출국 탑승 시간이 되기 직전에

움직이면 되니까 마음이 조금은 편안했다.


아팠던 마음라운지에서 조금은 털어버리고

그렇게 당분간의 오사카와는 빠이빠이를 하고

또 만나자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金剛 콘고 라운지의 경우는

한국인의 경우는 본인 명의의 JCB 골드맴버스 이상의

카드를 보유한 경우에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위치는 출국심사 후 면세점 쇼핑이 끝난 직후

셔틀트레인을 타고 나와서 북측 윙에 위치해 있다.


만약 본인이 북측 윙으로 간다면 콘고 라운지가 아닌

록코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꼭 기억해 두도록 하자.


참고로 콘고 라운지 록코라운지나 

퀄리티나 제공되는 서비스 수준은 똑같다.


우리나라 항공사에서 제공해주는 수준의

고퀄리티 라운지와 비교를 하면 큰 오산이다.


아침 8시부터 저녁9시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야간타임대, 이른 아침 시간대에는 이용이 어렵기 때문에

이 점도 염두해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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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리의추억 2019.11.18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 거주하는 분의 포스팅이나 여행기를 보다보면 은근히 우리나라가 서비스 분야에서 앞서있는 부분이 많네요. ^^;;
    국내에서 받던 걸 똑같이 기대했다간 괜히 실망하겠네요. ㅋ

현재의 갤럭시 S8, 갤럭시 S9

그리고 갤럭시노트FE 버젼갤럭시노트8

갤럭시 노트9를 사용하는 유저들은

분명 지문인식도 많이 사용하겠지만

그 만큼 홍채인식도 많이 사용하리라 생각이 든다.


홍채인식은 굳이 내가 손을 쓰지 않고도 

잠금을 풀 수 있는 안전한 방식인데


이게 카메라를 이용하다 보니까

비몽사몽한 나의 셀프 얼굴이 보이기 때문에

퀘퀘하고 꼬질꼬질한 본인 얼굴을 보면

우웩...구토가 쏟아 올라온다 라고 외칠

사람들이 간혹 있으리라고 생각이 든다.


오늘은 그런 민망한 모습을 방지하고자

홍채인식을 사용하면서도 

조금은 귀욤귀욤하면서도 내 입맛대로

꾸밀 수 있는 홍채인식 화면 꾸미기를 해보자.



우선 설정 부분으로 이동하도록 하자.

잘 모른다면 상단바 아래로 슬라이드 한 후에

톱니바퀴 버튼을 누르면 설정화면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그 다음 생채 인식 및 보안 항목으로

이동하도록 하자.

생채인식 항목에는 지문, 홍채, 얼굴인식

다양한 스마트폰 잠금 설정을 할 수 있는 항목이다.



우선적으로 본인의 홍채인식이

갤럭시 스마트폰설정되어있다는 전제

설명을 하도록 할 것이다.

만약 홍채인식을 설정하지 않았다면

설정부터 하도록 하자.


홍채 항목을 터치해서 들어가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한번더!

인식화면 꾸미기로 이동을 하도록 한다.

그러면 내가 원하는 홍채인식 화면 꾸미기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인식화면 꾸미기

들어갈 꾸밀 수 있는 화면은

몇가지 안되지만

그래도 본인 얼굴을 가리기는 딱 좋은

이미지가 몇개 있기 때문에

본인이 한번 잘 확인 해보고

이미지에 어울릴만한 홍채인식 화면을 

선택해서 민망한 퀘퀘한 민낯을

카메라에서 보고 오글거리지 말고

내 입맛대로 꾸며보도록 하자.



참고로 갤럭시노트10갤럭시S10에서는

홍채인식 기능이 사라져서 본 기능은

홍채인식이 있는 갤럭시 스마트폰에만 

적용이 가능하지만

언젠가는 다시 홍채인식 기능이 부활할 수도 있으니

기대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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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관동, 관서지역의 여행 명소를 좀 소개해 드렸으나 이제는 조금 더 멀리, 잘 찾지 않는 지역에서 좀 즐기기 쉬운 관광 명소를 찾는 분들이 존재할 수도 있다.

분명 조금은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라고 해도 어찌됐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만큼 타 지역에도 즐길거리가 많다.

이번에는 좀 먼 곳에 위치한 명소 소개를 해보려고 한다.


1. 오키짱 극장 - 오키나와



일본 남부쪽 사계절이 따뜻한 오키나와에 위치오키짱 극장.

바로 근처에는 에머랄드 해변과 해양공원. 그리고 오키나와 향토마을이 존재하는 곳이다.

돌고래들의 쇼가 펼쳐지는 오키짱 극장.

나름 돌고래의 생명권도 잘 지키면서 운영되는 곳인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의 볼거리도 풍성한 곳이다.




참고 사이트 : http://oki-park.jp/kaiyohaku/inst/77/129




2. 나가노 노자와 온천 소토유 바깥 온천



나가노현 쪽에는 온천마을과 동시에 바깥으로 보이는 소토노유가 굉장히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온천물이 바깥으로 흘러나오는 모습을 보노라면 생소하면서도 재밌다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스타 인생샷, 인싸 사진 찍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정말 먼 곳이 서북부 지방이라 쉽게 가기는 어렵지만 잘 기억해뒀다가 바깥으로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온천의 모습을 즐기도록 하자.





참고 사이트 : http://www.nozawakanko.jp/spa/sotoyu.php



3. 야마가타 분쇼칸 (문상관)




야마가타현에 위치한 의사당 겸 청사 역할을 하던 문화재로써 각종 공연도 열리는 장소이다.

르네상스 양식의 기풍있는 건축 양식으로 지어져서 과거의 시대에 지어진 건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좋은 평가가 많은 곳이다.






4. 기타큐슈 토토 뮤지엄


일본하면 전세계에서 화장실이 깨끗하기로 유명하고 화장실 관련 편의시설이 너무 잘 되어 있기로 유명하다. 

그러한 화장실 관련 도기 및 관련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토토의 박물관이 바로 기타큐슈에 존재한다는 점이다.

흔히 얘기하는 비데부터 시작해서 탈취제까지.

그리고 좁은 곳에 샤워시설 및 모든 세면 시설까지 완벽하게 넣을 수 있는 기술력.

지금의 TOTO가 존재할 수 있었던 그러한 기술력이라고할 수 있을 듯 하다.

국내에는 로얄그룹으로 바껴서 별도로 새롭게 생산하는 듯 하다.




참고 사이트 : https://jp.toto.com/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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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이 바야흐로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시기. 

특히 휴가를 맞아서 떠나는 사람들이 더욱 많은 시기.

그리고 곧 있으면 다가올 명절 등을 기점으로

해외 여행은 더욱 더 늘어날 것이다.


이런 날 길고 긴 기내에서 얻을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하려고 한다.


물론 서비스라고 해서 모두에게, 모든 항공사가

제공되는 것은 아니니 확인 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


1. 기념일 축하 서비스




생일 혹은 결혼 기념일, 환갑, 칠순 다양한 축하 목적

서비스를 위해서 항공사에서 제공해주는 서비스라고 한다.

만약에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 받고 싶다면 티켓발권 후

항공사에 문의하도록 하자.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등 일부 항공사 제공.)


2. 특별 기내식



건강종교, 신체적 특성에 따라서 기본 제공되는 기내식에 대해서

변경 및 맞춤 요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특히 채식주의자, 각종 질병으로 인한 맞춤식사, 어린이용, 할랄푸드

다양한 조건에 맞출 수 있다고 한다.

물론 미리 예약을 해야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항공사에 확인 후 제공받도록 하자.





3. 간단한 간식 서비스





주로 장거리 비행기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이다.

과자, 컵라면, 커피 혹은 프레즐이나 견과류 등 제공한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 및 유럽 등 진짜 장거리의 비행기에서는

간식 제공이 조기에 종료된다고 하니까 

빨리 챙겨먹는 사람이 임자라는 것을 기억하도록 하자.




4. 각종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기본적으로 모니터형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라면 

지겹게 즐겼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하지만 아시아나 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등에서는

마술타로 , 일러스트 ,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성 엔터테인먼트

제공한다고 한다.


이벤트성 엔터테인먼트는 진정으로 장시간의 지치는 기내에서

소소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기 때문에 항공사의 일정을 확인하도록 하자.


5. 기내 면세점



혹시라도 급하게 서둘러서 비행기를 타야 하다 보니까

공항에 있는 면세점 구경도 못하고 비행기에 탑승하는 사람들은

꼭 사야했던 물건을 구매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항공사는 

기내면세품 판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바로 내 자리의 

바로 앞 책자를 꺼내서 확인하면 된다.

물론 공항 면세점보다는 상품의 종류가 적을 수 있지만

필요한 필수 상품에 대한 판매는 이뤄지기 때문에

걱정 안해도 될 듯 하다.








6. 비동반 미성년자의 소아 보호 서비스


어학 연수기타 다양한 이유자녀만 혼자 비행기를 태우고 

외국으로 보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을때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항공사 직원들이 티켓 발권부터 입국 후 다른 국가의

보호자에게 인계 할 때 까지 일련의 과정

보호하고 도와주는 역할을 해준다고 한다.


이 서비스는 만 5 ~ 12세 미만 사이

어린이에게 제공된다고 한다.




7. 보모 서비스

아이를 데리고 외국으로 나가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지만 특히 갓난아이 때의 경우는

정말로 다양한 경우의 수가 발생하곤 한다.


이 서비스는 에티하드에서 최초로 도입된 서비스

숙련된 유아 보육 전문 스튜어디스가 

운항이 이뤄지는 시간동안 부모를 대신해서

보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이 서비스가 앞으로 다른 항공사에도 많이

도입이 되면 좋을 듯 싶다.




이렇게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는 기내 서비스.

몰라서 챙겨 먹지 못하는 일은 잊고 꼭 챙겨서 

알차고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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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휴가때가 되면 누구나 할 것 없이 해외로

출국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동남아, 중국, 일본, 러시아

등의 가까운 지역으로의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아침 일찍 출발하는 비행기에 몸을 싣고

꽉 찬 일정을 즐길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 든다.


하지만 인천공항이라는 위치적 특성상 야간에 진입하기란

굉장히 어렵다고 할 수 있다.


오늘은 그러한 인천공항에 심야 야간 이동에 관련한 이야기다.


야간 이동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번째. 심야 리무진 버스를 이용한 이동.

두번째. 각종 카쉐어링 렌터카 등을 이용한 이동.

세번째. 택시 혹은 타다 등의 카풀 서비스 이용.


세가지로 나눠서 안내하도록 하겠다.


1. 심야 야간 리무진 버스를 이용한 이동


주로 혼자 공항으로 이동할 때 추천하는 방법이다.


현재 야간에 서울 도심에서 인천공항까지 

이동이 가능한 노선은 2개 정도로 구분되어 있다.


N6001번 , N6002 버스


노선 : 서울역 - 신용산역 - 염창역 - 송정역 - 인천국제공항 1 , 2 터미널


출발시각(서울역 출발 19.08.03 기준)

N6001번

 22:55

 23:45

 00:40

 02:25

 03:20

N6002번 : 01:20, 03:00


서울역 승차위치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3번 플랫폼(ID - 02003)








N6000번 , N6002번


노선 : 고속버스터미널역 - 흑석역 - 염창역 - 송정역 - 인천국제공항 1 , 2 터미널


출발시각(고속버스터미널역 출발 19.08.03 기준)

N6000번

22:30 

 23:20

 00:10

 01:10

 02:50

N6002번 : 00:00 출발(서울역 경유)


고속버스터미널역 승차위치

고속터미널역 8-1출구 앞 버스정류장(ID - 22793)


요금 : 성인기준 9,000원





이 외에 KAL 리무진도 야간 버스가 존재하나
KAL리무진은 공항에서 시내로 나가는 승객에 한하여
제공되는 버스이기 때문에 승차가 불가능하다.



아울러 위의 버스들은 입석 승차가 안되며,
현금, 버스카드 사용이 가능하나
상주직원의 할인이 절대로 불가능 하다.



2. 카셰어링 렌터카 (쏘카 , 그린카 등) 등을 이용한 이동



가격이 상대적으로 조금 더 쎈만큼 2~4명 정도가

이동하기 용이한 편이다.


주로 쏘카 및 그린카의 경우

편도 이용 서비스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 가격에 맞춰서 대략적으로 미리 예약을 한 후에

이용을 하면 된다.


대략적인 가격을 계산해보면 다음과 같다.


평균 이동비용 2시간 기준 6,000원

보험료 약 2,000원


km당 거리비례비용 180원 기준

광화문에서 인천국제공항 1 터미널까지

약 60km : 약 10,800원


톨게이트 비용

북인천 하부톨게이트 이용시 약 4,000원


아울러 편도서비스 이용비용이 

추가로 발생하며 2만원 정도.


이렇게 할 시 가격은 대략적으로 2시간

광화문 기준 비용


총합 43000원 정도 발생한다.

이 비용은 대략적인 계산이며, 운전루트 및 차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주로 커플, 친구 단위로 여행할 때 추천한다.





3. 택시 혹은 타다 서비스

타다 및 택시 요금은 거의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참고로 서울, 경기, 인천 택시는 무조건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택시의 경우, 야간을 제외한 시외할증이 일체 없다.


만약 할증버튼을 클릭할 시 

120 콜센터를 통해서 신고를 하면 된다.


아울러 타다 및 택시의 경우도 톨게이트 비용은

승차하는 사람이 별도로 납부를 해야 한다.


택시의 경우는 약 2~3명 정도가 적당하며,

타다의 경우는 오히려 2~5명까지 정도가 적당하다.


특히 짐이 많은 경우 타다의 이용이 더 좋을 수 있을 것이다.


택시 를 이용할 시 

광화문 기준 톨게이트 비용 포함 

약 56,000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


(1번만 내면 되며, 왕복 톨비 요구시 신고하면 된다.)


타다의 경우는 지역별 차등이나

종로구 기준 85,000원.

서울시 약 80,000~ 90,000원 정도 발생한다.


주로 가족단위나 그룹단위로 갈 때 추천한다.



이렇게 본인의 여행 인원과 스타일

비용에 맞춰서 야간 이동에 용이하게끔 

적절하게 잘 판단하여 이용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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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엔가 20대를 거쳐 30대 초중반에 진입을 하게 된다면 꼭 한번은 거쳐간다는 장례식.

그게 가족이던 친척이던 지인이던 꼭 한번은 거치게 된다.

내가 상주가 될 수도 있고, 특정 장례식의 조문객이 될 수도 있다는 점..


하지만 문득 궁금해졌다.

같은 문화인듯 다른듯한 일본의 장례식 문화.


그럼 일단 백문이 불여일견. 확인해보도록 하자.


-. 장례식 분위기




우리나라의 장례식은 대체적으로 같이 흐느끼고 울고 하면서 슬픔을 나누는 의미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일본의 장례식은 슬픔속에서도 엄숙하고 조용한 분위기로 장례식을 거행한다고 한다.

어찌보면 우리나라의 슬픔을 나눈다는 것보다 격식을 더 중시하는 느낌?


-. 장례식 진행 절차




한국의 장례식은 기본적으로 사망한 직후 당일을 포함하여 3일 장으로 진행되어 장례 절차를 진행하며, 입관 후 제사. 그리고 마지막 3일차에 발인을 끝으로 장례 절차가 끝나는 방식이다.

이 절차는 일본도 똑같다. 

마중→안치→입관→쯔야(通夜)→고별식→화장 순으로 진행되며, 입관식때의 쯔야의 경우는 가족들 뿐만 아니라 친했던 지인 및 관계자들이 마지막 인사를 하는 과정이다.

더불어 일본에서는 달력이 토모비키(友引)가 기재된 날에는 고인이 친구를 데리고 간다는 날이라고 하여, 이 날에는 절대로 고인의 화장을 진행하지 않으며 다소 미룬다고 한다.




-. 장례식 복장



우리나라에서는 직장 및 각종 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급한 비보를 듣고 적당하게 엄숙한 복장 메너를 갖추고 온다지만 일본은 그 보다 조금 더 복장 메너가 엄숙하다.

남성은 정장 및 넥타이, 구두, 셔츠 모두를 검은색으로 맞추고 하얀색 와이셔츠. 여성 또한 검은색 원피스 정장에 검은색 구두와 스타킹 혹은 양말.

반팔 등 소매가 없는 셔츠 및 자켓은 절대로 안된다. 기모노 또한 검은색으로 맞춰야 한다.

악세서리는 결혼반지 이외에는 착용하지 않아야 한다.

이 내용은 일본의 회사에 면접을 가는 새내기들의 면접 의상 메뉴얼 처럼 정확하게 정해져 있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조금씩 다른 내용도 있지만 대체적인 내용은 이러하다.

조금은 상황에 맞게 실용화를 해도 되지 않나 라는 의문을 가져볼 수 있을 듯 하다.


-. 일본 장례식의 조의금



일본도 부조금의 단위는 한국과 다르지 않다고 한다.

보통 3천엔, 5천엔, 1만엔 단위로 끊어서 내는데 대체적으로 5천엔, 1만엔이 많다고 한다.

다만 부조금 봉투의 경우는 정말 상황이 다르다.

한국은 부의나 근조 한자가 쓰여있는 봉투에 현금을 넣고 뒷면에 이름을 쓰는 방식이다. 

하지만 일본은 香典袋 고덴부쿠로 라고 불리우는 봉투를 이용한다. 이때 봉투에는 水引 미즈비키라고 하는 이 달려있다.

여기서 끈의 디자인 선택을 잘해야 한다.

너무 화려한 끈인데 적은 액수의 현금을 넣는다면 실례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봉투 중앙의 상단에는 ご霊前 고레이젠 이라는 글씨를 쓴 후에 하단에는 세로로 본인의 이름을 쓰도록 한다.

 

-. 츠야 



일본은 우리나라와 달리 정해진 시간에 모여서 조문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우리나라 처럼 고인의 장례식 장소가 정해지고 급하게 연락을 돌려서 바쁜 사람들도 조문이 가능한 방식과는 사뭇 다르다.

친했던 친구, 친지, 가족들이 모여서 밤 늦게까지 하여 츠야라는 단어가 붙여졌다고 하니 말이다.

츠야의 의식을 치루는 시기에는 焼香라는 의식을 가진다. 

가족들 부터 시작해서 친척 , 친구, 지인들의 순서로 절차가 진행된다.


쇼코의 방법은 위의 사진과 같은 절차로 진행하도록 한다. 

조금은 복잡하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이 있다는 것 정도로 기억해두면 좋을 듯 싶다.




-. 회식



장례식 조문 후 바로 식사를 진행하는 우리나라 한국과는 달리 일본은 츠야가 끝난 직후, 혹은 화장 중, 화장 후에 진행하는 것이 보통이다.

이때는 가까운 친구 이외에도 조문을 온 모든 사람들도 같이 식사를 한다고 한다.

이 곳 또한 바뻐도 식사를 한 숟가락 하고 가는 것이 예의이다.


식사 전에는 겐빠이(헌배) 라고 하는 의식을 진행하는데 술잔을 내 눈높이 보다 높게 들고 고인을 위해 겐빠이라고 말을 한 후 마시면 된다.

물론 잔을 부딪히는 건배 등은 해선 안되며, 떠들고 웃는 분위기를 만들면 안된다.


-. 집으로 귀가하기 직전


  

일본에서는 장례식에 참여한 조문객들에게 답례품을 나눠주는데 그 속에는 이러한 모양의 소금을 하나씩 제공해준다. 

이러한 소금을 키요메노 시오 清めの塩 라고 한다.

이 소금은 먹는 것이 아닌 집에 들어가기 직전 몸에 뿌리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소금이다.


최근에는 한국에서도 장례식에 다녀온 직후 소금을 뿌리거나 집에 들어가기 직전 슈퍼마켓이나 편의점 등을 잠시 들러서 껌이나 음료수등을 사와서 액운을 없애는 것이 있지만 일본은 이 방식을 주로 사용한다.


소금 가슴 및 등 뒤에 뿌린 직후 소금을 바닥에 뿌려서 그 소금 위로 넘어가면 된다.


우리나라의 장례식보다 절차가 복잡하고 조금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본의 장례식.

우리나라의 장례식과 조금씩 비교해서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다소 틀린 점이 있어도 이해 부탁드리며, 틀린 부분은 지적해주시면 바로 반영하도록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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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라고 외친 슬로건을 외쳤던 한 광고.


이제는 누구나 떠나기 용이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네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큰 돈과 윗선에 허락을 받아야 하는

휴가 결재 허가..

그리고 무엇보다 큰 맘을 먹고 나가야 하는

해외여행인 만큼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하는

여러분에게 정말 좋은 정보가 될 듯 하다.


날씨에 따라 영향이 미쳐지는 각 국가별 시기.

계절별로 이쁜 나라 및 여행하기 수월한 시기에 맞춰서

다녀오려고 하는 사람들은 필히 봐야 하는 정보이다.






약 2개 리스트 별 각 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 및 

월 별 여행하기 좋은 시기로 보기 쉽게끔 분류해놓은 리스트이다.


우선은 표를 참고로 하여

각 월 및 계절 별로 피해야 할 국가를 알아보도록 하자.


1. 12~3월 사이 겨울에 피해야 할 나라 및 지역



영국12월 부터 2월 사이에는 

눈과 비가 오는 변덕스러운 날씨의 시기이다.




발리 또한 12~2월 사이는 사계졀 여름지역으로써

특히 이 시기가 우기라고 불린다.




경제적으로 부흥하고

야경이 멋있는 싱가포르 또한 겨울

우기의 시기이므로 피해야 한다.



타히티 또한 겨울에는 비가 많이 내리는

우기의 시즌이기 때문에 가급적 피해야 하는 시기이다.



피지 또한 휴양을 목적으로 가는 사람들에게는

겨울은 우기로써 여행에는 적합하지 않은 시기이다.

장마가 지속되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 시기이다.



하와이 또한 겨울의 따뜻함을 만끽하고 싶지만

이 시기는 잘 선택해야 한다.

여기 또한 비가 많이 내리는 시기가 바로 겨울이기 때문이다.





2. 4~6월 사이 봄, 초여름에 피해야 할 나라 및 지역



몽골은 특이하게도 3~4월에 태풍과 장마가 몰려있다고 한다.

이 지역을 방문할 예정인 사람들은 시기를 잘 맞추는게 좋을 것이다.



오키나와일본에서 제일 먼저 장마가 시작되는 지역이다.

장마도 제일 일찍 끝나는 만큼 오키나와의 장마 시작은

일본의 장마시기를 예상하게 끔 만들어주는데 5~6월에 제일 먼저 시작하여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로 넘어오게 된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6월 초 ~7월 말은 동시에 일본 지역의 여행이

영 좋지 않은 시기로 분류된다.

일본 삿포로는 오히려 8~9월에 장마가 몰려있기 때문에

피해야 할 시기이다.


3. 7~10월 사이 여름, 초가을에 피해야 할 나라 및 지역




태국, 필리핀, 라오스,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7~9월에 굉장히 많은 장마가 몰린 시기이다.

대체적으로 동남아 지역은 이 시기를 여행하기 좋지 않은 시기이며

특히 습도가 높은 동남아 특성상 비가 오게되면 더욱 끈적거리기 때문에

이 시기는 다소 피해야 할 지역으로 분류된다.



홍콩 또한 그렇다.

홍콩 , 중국 심천 지역

거의 동남아와 가까운 지역이기에

비가 많이 내리는 7~9월 시기피하는 것이 좋다.

물론 중국 심천의 경우는 여행보다는

사업을 목적으로 가는 사람들이 많은 지역이다.





전체적으로 가을어느 나라를 가도

실패하지 않는 국가가 많지만 

이 또한 현지의 기상상황에 맞춰서

움직여야 하는 점을 꼭 명심해야 할 것이다.


표를 보면서 간단하게 분석을 하면 다음과 같다.


1. 유럽 지역의 최적 여행 시기는 4~5월, 9~10월이 가장 좋다.

2. 동남아시아 등의 지역은 12~3월 사이가 가장 좋은 시기이다.

3. 북유럽의 스키 시즌 및 오로라를 즐기고 싶다면 겨울을 꼭 찜해두자.


이 정도만 기억해서 여행 위치를 정하지 않고

즉흥적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은

필독하고 여행계획을 꾸리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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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해외여행을 위해서 꼭 거쳐가야 하는 장소 중 하나인 공항.

특히 모든 해외 여행의 중심으로 시작되는 장소는 바로 인천국제공항일 것이다.

하지만 서울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은 분명 불만이 가끔 있을 것이다.

겨우 꼴랑 영종대교 하나 건너는 것 만으로도 서울역 기준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까지 공항철도로 4150원이라는 어마무시한 운임 지불.

그리고 서울시내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약 9,000원 에서 15,000원 사이의 비싼 요금으로 이동해야 하는 각종 리무진 버스.

공항리무진 , 서울버스리무진, 칼리무진 , 도심공항터미널리무진 등등..

그다지 좋은 서비스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거의 독점이라는 이유만으로 여행 경비로 엄청난 비용을 써야하는 우리네 입장에서는 가끔 생각이 들 것이다.


무식하지만 공항까지 이동할 비용을 아끼고 싶다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이다.

오늘은 그러한 내용을 알려드릴려고 한다.


바로 인천시내에서 인천시 시내버스 좌석버스를 타고 인천국제공항까지 이동하는 것이다.

수도권환승할인 시스템을 적절히 이용하는 방법이다.


우선 탑승 직전에 알아둬야 할 사항이다.

보통 아침 6~9시 대의 출근 시간대에는 똑같이 버스에 사람이 많이 몰리는 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지불하지 않는 캐리어 수화물 때문에 출퇴근하는 승객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해야하는 것이 우선순위이기 때문이다.

엄연히 인천 시내버스는 공항으로 여행을 위해 이동하는 승객이 아닌 통근을 목적으로 이용하는 승객이 우선순위이다.

아울러 영종대교는 고속도로로 취급되어서 입석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다른 승객에게 피해가 가는 무분별한 사이즈의 수하물 캐리어는 금지이다.




자. 그럼 과연 서울시내에서 오는 사람들은 어느 곳에서 인천 시내버스를 타야 이득인지 위치정보를 공유하도록 하겠다.

지도상 으로는 딱 네군데가 나온다. 

다만 각 정류장 마다 노선이 다르기 때문에 번호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아시아드경기장역 공촌사거리 버스 정류장

- 302 , 111 , 310 번 버스




2. 청라국제도시역 버스 정류장

111번 버스




3. 검암역 버스 정류장

- 308 , 310번 버스




4. 계산역 버스 정류장

-  302, 111번 버스


궁극적으로 약 4개 정도의 버스를 이용하여 공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그럼 위에 언급된 노선들의 정보이다.


1. 111번 버스 노선 (배차간격 : 13~17분)

( 강인여객 ←) - 십정사거리 - 부평도서관 - 2001아울렛 - 부평역 - 부평시장역 - 부평구청 - 삼산사거리 - 계양경찰서 - 롯데마트계양점(고용복지센터) - 계산역 - 교통연수원 - 공촌사거리 - 서부공단입구 - 청라국제도시역 - 북인천IC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신불IC - (← 국제업무단지(공항청사) ←) - 인천공항T1(승차: 13A) - 하얏트호텔 - 무의도입구 - 한국도심공항터미널 - 용유출장소 - 을왕리해수욕장 - 왕산해수욕장(왕산요트경기장) - 왕산차고지




2. 302번 버스 노선 (배차간격 : 8~14분)

강인여객 - 십정사거리 - 부평도서관 - 2001아울렛 - 부평역 - 부흥오거리(부흥아파트) - (→ 부개성일아파트 → 부개역 →/← 성일아파트후문 앞 ← 대동아파트 정문앞 ←) - 송내고교입구 - 송내역.영화의거리.로데오거리 - 복사골문화센터 - 포도마을.부천터미널소풍 - 부천테크노파크 - 계양구청 - 신대진중앙아파트 - 계산역 - 공촌사거리 - 서부공단입구 - 북인천IC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신불IC - (← 국제업무단지(공항청사) ←) - 인천공항T1(승차: 13A)




3. 308번 버스 노선 (배차간격 : 30~40분) 

김포출발 노선으로 1터미널 , 2터미널 모두 경유.


북변환승센터.구터미널 - 사우고.김포시청역 - 풍년마을.김포고 - 길훈4차아파트 - 수행마을.홈플러스 - 유현사거리 - 원당사거리.검단선사박물관 - 대우푸르지오 - 독정역 - 검암역입구 - 검암경서동행정복지센터 - 빈정내사거리 - 서부공단입구 - 북인천IC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신불IC - (← 국제업무단지(공항청사) ←) - 인천공항T1(승차: 13A) - 인천공항T2(승차: 1층 1A)



4. 310번 버스 노선 (배차간격 : 20~25분)

인천 좌석버스 유일 2터미널 우선경유노선

검단사거리역 - 마전역 - 완정역 - 독정역 - 검암역입구 - 검바위역 - 공촌사거리 - 서부공단입구 - 북인천IC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신불IC - 인천공항T2(승차: 1층 1A, 6B) - 인천공항T1(승차: 2A, 13A)


이렇게 해서 인천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했을시 정확하게 광화문역에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까지의 운임은 2750원으로 공항철도를 이용하는 운임보다 약 30%이상 저렴하게 나온다.

(위 계산된 운임의 기준은 2019년 6월 기준이며, 광화문역 -> 공덕역 -> 공항철도 검암역 하차 후 308번 이용시의 운임 계산 조건이다. )





추가 내용

현재 위의 사진과 동일한 모양의 캐리어 보관대 302번 노선에서만 유일하게 운행중이며, 이 외의 노선에서는 취급하지 않는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따라서 굉장히 큰 사이즈의 캐리어 등은 싣고 승차할 수 없으며, 작은 사이즈의 캐리어나 혹은 버스 운행 , 승객 이동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의 사이즈의 캐리어만 싣고 탈 수 있다.

물론 302번이 그나마 좀 큰 사이즈의 캐리어를 싣을 수 있지만 승객이 많고 가방 무게가 굉장히 클 시에는 버스 기사 재량으로 승차거부를 할 수 있다고 한다.



본인이 만약 인천국제공항으로 출퇴근을 하는 서울시민, 경기도민, 인천시민이거나 혹은 헝그리정신을 발휘하여 공항에 젊은 혈기로 저렴한 이동을 원한다면 이러한 선택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여행가는데 있어서 조금이라도 체력을 비축하는건 나쁘지 않으니 잘 생각하고 판단하여 적절한 경비 계획 및 체력 조절도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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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의 묘미라고 불리우는 기념품 및 일본에서만 파는 디저트 과자류를 사오는 것도 재미라고 하지만 일본에서만 살 수 있는 제품중 하나라면 역시 약종류가 아닐까 싶다.

약 잘만들기로 소문난 것은 한국도 동일하지만 일본의 약은 정말 특이하면서도 효과 좋은 약들이 많다고 한다.

한국에서 주로 취급하는 약이나 영양제의 스타일과 일본에서 주로 취급하는 약이나 영양제의 스타일이 다른 만큼 일본에서 사오면 이득보고 가족들한테도 효도할 수 있는 타 사 대비 성능 좋은 약들을 소개하도록 하겠다.


1. 감기약 - EVE Quick , 루루어택 IB-에스


감기약 및 두통 , 생리통 등의 진통제로 휴대하기 간편하면서도 여성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좋은 상품이라고 한다.

특히 루루어택 IB-에스의 경우는 종합 감기약 중에서는 가격은 다소 비싼편에 속하지만 성능만큼은 타사 대비 확실하다고 불리우기에 많이 찾는 상품이며, 마츠모토키요시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고한다.


2. 여드름 치료제 - 세나큐어 , 페어 아크네 연고




세나큐아 (세나큐어)의 경우는 등에 나는 등드름, 땀띠 등 뒤에 나는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인 치료제로써 피부진정 및 재생 효과가 뛰어나다고 한다.

아울러 페어 아크네 연고여드름에 민감할 시기인 중고등학생들한테 인기 상품으로 불리우는 연고로써 굉장히 똑같이 피부 재생 및 진정 효과를 보여준다고 한다.





3. 화상 흉터 치료제 - 앗토논




화상이나 흉터등을 치료하는데 극강의 효과를 제공하는 연고로써 젤 타입과 크림 타입이 존재한다고 한다.

실제로 일본 가정에서 마데카솔처럼 사용하는 약이라고 한다.


4. 근육통, 관절염 물파스 - 사론파스 로션 , 안메르츠 요코요코





사론파스의 경우는 이미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도 유명한 상품이지만 물파스 타입은 거의 모를 것이라 생각한다.

물파스도 굉장한 효과를 자랑한다고 한다. 

안메르츠요코요코의 경우는 근육통과 어깨결림에 굉장한 효과를 자랑한다고 하니 어깨결림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5. 변비약 - 뷰락



뷰락은 일본 내에서 굉장히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변비약으로 불리운다.

결장 점막에 작용하는 자극성 설사약으로써 대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보통 휴가직전이나 쉬는날 직전에 섭취하여 배변 작용을 촉진시킬 정도로 극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약으로 유명하다.





6. 모기약 - 에키타히무히 , 무히패치호빵맨 , 마키론피카츄





한국에서는 벌모졸 버물리같은 모기 물렸을때 굉장한 효과를 발휘하는 모기 물렸을때 발라주는 약이라고 한다.

무히액체형으로 발라서 쓰는 방식이며, 마키론과 무히패치 스티커 타입이라 붙이고 활동하면 된다.


7. 안약 - 산테FM , 산테뷰티


콘텍트 렌즈사업이 굉장히 발달한 일본에서 그만큼 안약에 대한 발전도 굉장한데 산텐제약의 산텐 안약은 부동의 점유율을 지키면서도 부담없는 디자인의 FX라인업 여성들을 위한 뷰티 라인업이 존재하고 있다.



8. 갱년기 여성 보조제 영양제 - 이노치노하하


생명의 엄마라고 불리우는 여성보건약

갱년기 여성들을 위한 영양제 역할을 하는 보조제이다.

갱년기 증상 으로 인한 무기력함. 

생리통, 두통 등 심리적 짜증이 많이 발생할 때 영양제 방식으로 몸이 가볍게 느껴지게끔 만드는 굉장한 효과를 발휘한다고 한다. 

단 , 생약성분이 들어간 영양 보조제이기 때문에 한약 성분을 기피해야 하는 부모님이 계신다면 주의해야 한다.


9. 구내염 치료제 - 케나로그A


우리나라에서는 오라메디와 같은 역할을 하는 구내염 치료제로써 생각보다 일본 내의 병원에서도 구내염 치료 목적으로 많이 사용할 정도로 좋은 연고라고 한다.

연고 타입 외에도 밴드같이 붙이는 타입도 있으니까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해도 좋을 것이다.



9. 액체 연고형 반창고 - 사카무케아






액체 타입의 반창고로써 상처가 난 곳에 메니큐어처럼 발라주면 방수 및 반창고 밴드 효과도 발휘해주는 연고이다.

밴드를 들고다니기 번거로울 때 꼭 들고다니는 간편한 액체 반창고로써 칼에 베였지만 밴드의 방수가 의문스러울때 참 좋다.



10. 일본 국민대표 위장약 - 오타이산



한국인이 꼭 드럭스토어 가면 사온다는 위장약 오타이산. 일본에서는 국민 위장약으로 불리울 정도이다.

카베진이 꾸준히 섭취하면서 위장 질환을 억제해준다면 오타이산은 순간적으로 쓰린 속을 달래줄때 굉장히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단점은 역겨운 향과 쓴 맛이지만 익숙해지면 다른 위장약은 찾기 힘들 정도로 환절기에 갤포스를 달고 사는 위장질환자들에게는 굉장히 성능 좋은 약이다.




12. 미세먼지 차단 스프레이 - 시세이도 이하다 



마스크 착용이 번거로운 사람들을 위해서 만든 화장품 전문 브랜드인 시세이도에서 출시한 미세먼지, 꽃가루 차단 스프레이형 마스크이다.

얼굴이나 머리에 뿌리면 꽃가루나 먼지가 안달라붙고 차단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호흡기의 먼지차단 기능은 없지만 깨끗한 얼굴 머리카락을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필수품이 될 수 있을 거 같다.




13. 기미, 주근깨 , 염증색소 침착 의약품 보조제 - 트란시노 화이트 C



침착된 멜라닌 색소를 무색화 및 억제, 배출하고 더불어서 비타민C까지 보충하는 피부 색소 침착 제거 및 억제 보조제의 역할을 한다.

요즘 일본 자유여행을 자주 가는 중년층 사이에서는 이 영앙제를 꼭 사온다고 할 정도로 굉장한 인기있는 상품이라고 하며, 실제 일본 내에서도 재구매율 1위라고 불리우고 있다.


14.  일본 국민 간장약. 일본에서 간 때문일때 찾는 약 - 헤파리제

한국에서는 간때문이야로 차범근 부자가 선전한 우루사의 역할을 하고 있는 약이라고 할 수 있다.

간이 지쳤거나 피로할때 먹는 약으로써 알약 형태의 약 뿐만 아니라 액체 형태의 드링크형 약도 존재한다고 하니까 관심있는 사람들은 구매해 봐도 좋을 듯 하다.



15. 하체부종  다이어트 종아리 컴플렉스  보조제 - 아시요시

흔히 한국에서는 안티스탁스와 센시아가 굉장한 유명세를 타고 판매중이지만 안티스탁스의 성분은 비티스비니페라엽건조엑스. 센시아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성분이 들어간 종아리 하체 부종 보조제이다.

물론 어떤게 좋다고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최근 일본에서 나온 이 아시요시메리로토 액기스 성분이 함유된 보조제라고 한다.

최근 일본 내 드럭스토어에서 큐토 종아리 압박스타킹 혹은 슬림워크 압박스타킹과 같이 이 아시요시를 동시에 구매해 가는 여성이 굉장히 늘었다고 한다.



이렇게 다양한 약을 취급하는 드럭스토어에서 무엇을 사야 잘 샀다는 소문을 들을 수 있나 고민하는 사람들이라면 일본 여행에서 꼭 한번 사와도 좋을 법한 드럭스토어 인기 제품의 소개였다.

일본 여행 갈때 계획이 덜 짜여진 사람들이라면 기억해두고 구매하도록하자.

아울러 이 소개는 본인의 체질과 신체 상태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며, 약은 약사와 신중한 상담을 하고 복용하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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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 2019.09.30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발리 여행 중인데 입안 상처로 병원에 갔더니 케나로그A를 추천해주시네요 ㅋㅋ 지금은 가지고 있는게 없고, 내일 육지에서 오는 사람한테 사오라고 부탁해놓는대서 주문해놓았어요! 가격은 14000원 정도네요ㅎㅎ 제발 효과있었으면 ㅠㅠ

이제 첫 해외 여행 시작으로 홍콩, 대만, 동남아, 일본 등 다양한 나라를 우선적으로 가지만 그 중에서 일본으로 첫 해외 자유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 것은 20~30대 뿐만 아니라 이제 장년층이 되어서 조금은 삶에 여유가 생기거나 큰 맘먹고 그룹으로 여행가는 50~60대분들도 해당이 될 것이다.

어느 지역을 가던 그 지역에 유명한 먹거리를 사오는 것은 당연한 지사. 

하지만 뭘 사와야 할 지 모르는 사람들.

지금 당장이라도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삿포로 등으로 여행을 준비하고 떠날려고 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잊지말고 사와야 할 과자 먹거리 리스트이다.

이거만 사오면 일본 여행 기념품의 50% 이상은 해결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1. 로이스 초코렛 ROYCE Chocolae



이 초코렛의 유래 지역은 바로 훗카이도이다.

공항 면세점, 백화점에 가면 언제나 빠지지 않고 만나볼 수 있는 생초코렛 로이스이다.

일반 가공 초코렛과 달리 쫀득쫀득한 맛과 살살 녹는 맛이 일품이다.

구입 후 빠른 냉장 냉동 보관이 필수인 점은 아쉽지만 그래도 다른 초코렛에 비해서 로이스만의 살아있는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로이스 초코렛은 나리타, 간사이, 후쿠오카 공항 내 면세점에 매장이 존재하고 있으며, 북해도 삿포로가 본고장인 만큼 신치토세공항 내에 있는 매장에서는 제조과정까지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2. 도쿄바나나 Tokyo Banana


이 과자의 유래 지역은 바로 도쿄이다.

바나나 모양의 카스테라 같은 촉촉한 느낌의 빵 디저트이다.

실제 바나나 맛 크림이 들어가는 빵이 오리지날이며, 그 외에도 초코렛, 꿀, 딸기 등등 다양한 응용 파생된 도쿄바나나가 존재한다.

도쿄가면 꼭 사오는 인기상품으로 과거에는 도쿄 시내에서만 구매가 가능했지만 최근에는 외국인들이 자주 찾는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간사히 국제공항, 하카타항 국제여객터미널 등 도쿄가 아닌 지역에서도 마주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3. 히요코 병아리 만쥬


이 과자의 유래 지역은 바로 후쿠오카 하카타이다.

후쿠오카 등지의 여행을 다니다 보면 꼭 한번씩 JR하카타역 내 기념품 코너에서 잊지 않고 사온다는 그 만쥬이다.

이미 일본 내에서도 100년 이상 된 유서깊은 과자로써 명성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은 기념 한정 상품까지 나왔을 정도라고 한다.

이 만쥬는 아쉽게도 다른 지역에서는 판매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 그런지 후쿠오카 등 북큐슈지역에 갔을때만 사올 수 있는 명물 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한다.


 

4. 시로이 고이비토 


이 과자의 유래 지역은 훗카이도이다.

프랑스에서 유래된 랑그드샤 스타일의 쿠키30년 이상 전통으로 지켜온 화이트 초콜릿을 샌드하여 만든 쿠키라고 한다.

역시 이 과자 또한 훗카이도 전통과자인 점에 있어서 일반 일본 시내에서는 구매가 불가능하며, 훗카이도 시내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아울러 혹시라도 꼭 구매가 하고 싶다면 일본 공항 내 면세점을 기웃거려보자. 분명히 파는 곳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5. 르타오 치즈 케이크 LeTAO Cheese Cake


이 치즈케이크의 유래 지역은 훗카이도이다.

우유가 맛있기로 유명한 훗카이도 답게 디저트의 절반 이상이 훗카이도 출신인 듯 하다.

특히 이 르타오 치즈케이크 또한 우유가 맛있기로 유명한 훗카이도 출신이다.

살살녹는 풍미가 깊은 치즈케이크의 맛에 흠뻑 빠질 수 밖에 없는 그런 맛이다.

주로 훗카이도에서 맛 볼 수 있지만 시내에서는 도쿄와 오사카에 매장 하나씩 존재한다고 한다.

특히 공항 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6. 긴자 이치고 케이크 



이 디저트의 유래 지역은 도쿄이다.

이 긴자 이치고 케이크의 생산 업체는 다름아닌 도쿄 바나나와 같은 회사이다.

그래서 같은 도쿄이다.

푹신푹신한 빵 속에 들어간 딸기쨈의 조화는 정말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맛있다.

이 또한 도쿄 시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공항 내 면세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7. 로이스 포테토칩 초콜릿


로이스가 맞다. 훗카이도산 초코렛

왠 뜬금없는 초코렛 바른 포테이토냐고?

언벨런스한 조화일 듯 하지만 단쩐단짠의 조화가 굉장하다고 한다.

먹어본 사람은 계속 찾는다는 로이스 포테토칩 초콜릿.

시식을 해본 순간 꼭 사온다는 그 과자이다.



이 처럼 약 7 종류의 인기있는 일본 여행 인기 기념품을 소개해봤다.

물론 모두 다 지역색이 확실한 상품들이지만 분명한 점은 당신이 도쿄에 있던 오사카에 있던 후쿠오카에 있던 북해도에 있던 상관은 없다.

시내가 아닌 공항을 이용하는 외국인이라면 무조건 면세점에서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히요코 만쥬는 일부 면세점에서 구매 불가능)



특히 직장인들의 여행 후 동료들에게 어쩔수 없이 기념품 삼아 과자를 뿌린다면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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