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필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차단 혹은 막혀있는

스트리밍 비디오 동영상에 대해서

다운로드 방법을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는

포스팅을 작성해서 현재에 이르게 되고 있다.


기본적인 다운로드 3가지 방법

https://m-nes.tistory.com/573


기본적인 F12를 이용하는 방법

https://m-nes.tistory.com/186


네이버TV, 판도라TV, 페이스북 동영상 다운로드

https://m-nes.tistory.com/681


F12 다운로드도 막힌 경우(ffmpeg)

https://m-nes.tistory.com/702


HTML 분석을 통해서 다운로드 방법

https://m-nes.tistory.com/709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다운로드

https://m-nes.tistory.com/806


크롬 플러그인 Douga Getter(舊TokyoLoader)

https://m-nes.tistory.com/846


F12 다운로드도 막힌 경우(VideoCacheView)

https://m-nes.tistory.com/831


등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서 다운로드를

시도했으리라 생각이 든다.


다만 이제는 이러한 방법도 못먹히게끔

점점 말도 안되는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캐쉬감지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경우

바로 감지 못하게 차단까지 하는 경우까지

왕왕 발생하곤 한다.


오늘은 다운로드가 안되면 화면을 완전히

녹화해서 파일로 만들어버리는 아주 

클래식하고 레트로하면서도 무식한 방법을

사용하려고 한다.


바로 크롬 플러그인 중 하나인

Stream Recorder 이라는 내용이다.




바로 위의 소개페이지에 나온대로

다운로드가 안되면 결국 녹화뿐이다라는

의미대로 스트리밍 레코더라는 이름의

Stream Recorder의 확장 프로그램은

최후의 방법으로 써먹기에 아주 최적일 것이다.


역시 준비물은 크롬 브라우저 하나면 충분하다.







이렇게 크롬 확장프로그램에서

Stream Recorder를 검색하여

다운로드 및 설치를 하면 일련의 절차

라고 할 수 있는 차단 및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비디오 다운로드를 위한

준비는 50% 이상 완료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렇게 Stream Recorder를 설치한 후

상단 플러그인 화면에는 

저렇게 녹화버튼과 같이 생긴 버튼이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차단되거나 막혀 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비디오 다운로드를

최후의 방법으로 녹화 방법까지 이용하여

획득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가도록 하겠다.



이제 본인이 다운로드를 원하는

동영상 페이지를 크롬을 통해서

이동한 뒤에 빨간색 상자에 보이는

Stream Recorder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또 다른 창이 새로 생성될 것이다.

바로 아래의 이미지처럼 말이다.







새로운 창이 생성되면서

바로 위와 같이 Normal과 Capture

버튼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끔

스위치가 활성화 된 것을 볼 수 있다.

바로 저 버튼이 바로 Stream Recorder의

핵심 중 하나인 녹화를 위한 일련의 절차이다.


Capture로 스위치를 이동시킨다.



그럼 위와 같은 안내문이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다.

OK버튼을 클릭한다.


단!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본인이 원하는 동영상을 녹화를 통해서

취득을 한 뒤에는 잊지말고 똑같이

Stream Recorder 버튼을

클릭해서 Capture 버튼을

normal로 이동시키고 복귀 완료해야 한다.


안 그러면 동영상이 재생될 때 마다

모든 영상들이 녹화가 된다는 점이다.







그러면 다시 원래 탭으로 돌아가서

동영상을 재생해두도록 하자.


소리를 꺼놔도 되고

다른 작업을 해도 된다.


재생해놓은 채로 녹화하는 영상의

화면과 동영상 화면만

아래로 내려놓고 다른 작업을 해도 된다.


무식하지만 제일 효과는 탁월한 방법이니

한번 이용해 보도록 하자.



샘플삼아 백그라운드에

다른 음악을 틀어놓고

녹화를 시도해본 결과 

별도로 음성이 섞이거나

영상이 깨지는 케이스는 없었다.


이용하면서 주의할 사항

정리하자면 이와 같다.


1. Normal에서 Capture로 이동 후

동영상 녹화가 다 끝났다면

저장 후 Normal로 꼭 복귀 시킨다.


2. 동영상 화질을 최대한 높게 설정하라


3. 동영상은 계속 재생되게끔 놔둔다.


4. 다른 작업을 해도 상관은 없다.


이 방법은 정말 때려죽여도 어떠한 방법도 안먹히고

제일 고전적이고 레트로하며 

한마디로 우리가 가능한 무식하면서도

완벽한 방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 방법이라도 이용해야 한다면

꼭 이용해서 원했던 영상을 손쉽게

다운로드를 하도록 하자.


언제나 얘기하지만 저작권 및 권리침해가

이뤄질 수 있는 비디오 혹은 국내법에 저촉되는

동영상 다운로드에 이용하지 말것을 당부드리며,

이용하면서 생기게 되는 법적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필히 숙지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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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일명 전월세 난민으로서

전세나 월세를 전전긍긍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고충 중 하나인 벽에 못박기 등의 문제가

꽤나 존재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시계나 달력 등은 결국 벽에 걸지 못한다고

큰 손해는 안본다고 하여도 

겨울 방한역할 혹은 프라이버시 개인 사생활

목적으로 설치를 해야 하는 커튼의 경우에는

정말 큰 고충이 따를 것이다.


특히 임대인 건물주들은 커튼 설치를 목적으로

못을 박는다고 하면 커튼레일이나 커튼봉을

놔두고 가는 조건을 걸거나 혹은 아예

설치를 금지하는 사람들이 일부 존재할 것이다.


그래서 필자도 전세 살이의 난민으로서

다양한 방법으로 방한 및 프라이버시 대책을

목적으로 커튼 설치를 했던 옛날 포스트가

존재하고 많이들 참고 했으리라 예상된다.


https://m-nes.tistory.com/171

다이소 압축 커튼봉으로 원룸 커튼 못 없이 안박고 설치하는방법

https://m-nes.tistory.com/178

다이소 셀프 블라인드 자취방 원룸 못 안박고 커튼 방한 암막


오늘은 위의 방법으로도 한계가 있는

자취생 난민들을 위해서 처음으로 구매한

내돈내산을 꼭 박아 놓는 안뚫어고리라는

아이디어 상품을 이용해서 커튼을 설치한 과정

후기를 알려드릴려고 한다.



네이버 스토어팜을 통해서 구매한

못없이 설치하는 커튼 블라인드 

아이디어 상품이라고 할 수 있는

안뚫어고리 라는 브랜드의 

2번째 버젼으로 구매를 하였다.

정말 심플한 구성으로 배송이 되는데

이 상품 하나 가격만으로 배송료 포함

두개 세트에 만원 돈이었다.



구성품은 저게 전부이며, 육각렌치를 이용해서

본인 방에 위치한 샷시 사이에 끼워서

고정시키는 별거 아니고 심플한 방식.


하지만 구매하려고 해도 조건을 좀 따지지 않으면

구매했다가 돈만 날리는 경우가 있으니 이 점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것으로.







육각 렌치 나사못이 있는 저

철판의 두께가 약 2mm라고 한다.


그래서 창틀과 창문간의 여유공간이

2mm이상은 되어야 창문을 열고

닫을때 간섭이 안생긴다고 하니까

구매 직전에 참고를 해야 한다는 점은

잊지 말아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쇼핑몰에 있는 ver.2의 

나사못은 꽃무늬로 되어 있는

손잡이가 있어서 육각렌치가 

필요가 없었는데 필자가 받은 나사못에는

꽃무늬로 된 손잡이가 없어

육각렌치를 힘을 줘야 했기에 굉장히

번거로운 면도 있었다.


짝퉁이 아닌가 의심했는데 그렇지는 않더라..



우선 필자의 창문은 바로 요런 방식

신축 건물이라고는 하지만 

저층인 만큼 바깥에서는 내부가 잘 보이는

구조인 듯 싶어서 커튼을 설치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 수 밖에 없었던 구조였다.


물론 신축이기에 방한목적은 조금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커튼이 없으면 좀 뭔가 불편하겠다는

생각은 어쩔수 없이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현재 설치되어 있는 셀프 블라인드 종이는

치우고 커튼을 설치하는 것으로 가닥 잡았다.



이렇게 창문 틀에 2mm가 조금 넘는

여유공간이 있어서 안뚫어고리의 

커튼 지지대를 설치하기에는 여유로운

수준의 샷시 구성이었기에 어렵지 않게 설치를

할 수 있었다. 


우선적으로 대충 위치를 맞추고 균형을 맞춘 뒤

손으로 나사못을 대충 걸칠 수 있는 수준으로

고정을 시켜놨다.







그 다음에는 안뚫어고리가 무거운 커튼 무게에도

떨어지지 않고 견딜 수 있도록 육각렌치로 적당히

힘을 주어서 고정을 시켜놨다.


너무 과도한 힘을 주어서 조이게 되면

샷시의 변형 혹은 파손이 발생할 수 있기에

떨어져 내리지 않을 정도로만

고정 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 나오는 샷시의 특성플라스틱 재질이기에

시간이 지나면 변형이 발생하는건 불가피한 사항이다.

나중에 이사를 갈 때 하자 발생 여부가 생길수 

있기 때문에 잊지말고 너무 꽉 조이지 말고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조여주자.



그렇게 못을 박지 않고

안뚫어고리를 이용하여 커튼을

설치하기 위한 50% 정도의 과정이 끝났다.

그리고 기존에 남아있던 셀프 블라인드는

다 제거한 뒤에 나머지 한쪽도 설치 후

균형을 맞춰준다.



그 다음 커튼 레일.. 또 다른 말로는

커텐레일을 동대문 시장에서 구매를 하여 가져왔다.


커튼 레일은 위에 보이는 바와 같이 고정 브라켓이

있는 커튼 레일로 구매를 해야 한다.


이마트 및 다이소에 가서 구매하려니까

브라켓이 있는 커튼 레일은 하나도 존재하지 않아으며,

전부 다 못을 박는 방식만 존재하였기에

시간을 어렵사리 내어서 브라켓이 있는

커튼 레일을 구매 하였다.


혹시라도 커튼 레일을 주문하려는 사람들은

이런 내용을 꼭 잊지 말고 커튼 레일을

구매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구매한 커튼 레일 브라켓을 

안뚫어고리에 있는 고정대에

돌려서 장착시키면 된다.


근데... 안뚫어고리 구매자들 중 일부

브라켓을 돌릴려고 하니까 너무 꽉 껴져서

돌릴때 애로사항이 있었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필자의 것은 오히려 너무 헐렁해서 

이거 나중에 빠지는건 아닌가

걱정이 되는 수준이었다.


그래도 다시 한번 만져보니까 그렇게 바로

빠지지는 않고 일부러 빼보려고 해도

고정은 잘 되어 있어서 큰 문제는 없었다.

브라켓마다 구멍 규격이 다르기 때문

이 점은 안뚫어고리 측에서 좀 개선해야할 

사항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그렇게 모든 설치는 완료 되었으며,

브라켓커튼레일고정시키면

그걸로 완료된다.

그냥 딸깍하고 끼우듯이 끼우면 되는 

방식인지라 키가 작은 사람들은 

고정이 잘되는 의자 하나가 있어야 할 듯 하다.


그렇게 커튼레일과 브라켓과 안뚫어고리와

연결은 잘 되었다.


여기까지 거의 90%는 완료.



그리고 준비한 커튼을 바늘 방식 커튼 고리로 연결을 했다.

깔끔하게 못없이 못 안박고 끝낸 결과.


점점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상품은 늘어나고

그 만큼 자취생들이 많이 늘어나고

1인가구가 늘어난다는 의미라서

조금은 슬프지만 어찌됐건

건물주 임대인에게 피해를 안끼치고

아쉬운 소리를 할 필요없이 깔끔하게 

못도 박지 않고 못이 일체 필요가 없는

안뚫어고리로 커튼 설치한 후기이다.


억울하지만 역시 내돈 주고 직접 구매해서

내가 직접 설치한 후기이다.


설치 레벨 : ★★☆☆☆

공구 필요없이 줄자로 측정 잘하고

의자로 높은데만 올라갈 수 있으면 혼자

도움없이 설치가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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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청년들의 영원한 딜레마

내집마련은 점점 이렇게 한발걸음 더 멀어져간다는

느낌을 필자도 점점 지속적으로 받는 것을

느끼는 요즘의 시기이다.


그래도 어찌하리오...

징징대고 힘겨워 해봐야 거기서 결국

한탄해봐야 내가 뭔가 하지를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 도태되어 가기 때문에

장차 새로운 내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서 

올해는 결국 지난 전세 사기 아닌 사기로 인해서

필자의 모든 짐을 컨테이너 박스에 보관한 이야기가

1년이 조금 안되게 지난듯 하다.

https://m-nes.tistory.com/715


새롭게 뭔가 전세던 월세던 대출을 해서

계약을 한다고 하면 제일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


바로 내 보증금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의

확정일자부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위와 같은 확정일자라는 번호를 찍어주는데

찍기는 찍지만 대체 이게 무슨 목적인가라고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확정일자는 다음과 같다.


확정일자란 증서에 대하여 

그 작성한 일자에 관한 

안전한 증거가 될 수 있는 것으로 법률상 인정되고 

당사자가 나중에 변경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자를 말한다

(대법원 1988. 4. 12. 선고 87다카2429 판결 등).


쉽게 말해, 해당 문서가 해당 일자에 존재하고 

있었음이 공적으로 증명된 일자, 또는 그 증명이 확정일자이다.


말 그대로 법적 효력을 얻는 자료라는 의미다.






그런 확정일자를 보통 시군구의 동주민센터

혹은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정일자 신고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즘 전입신고는

 온라인으로도 하지만 문제는 확정일자도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나 읍면동 사무소, 혹은

각 지역의 등기소에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원래 이런 확정일자의 업무는 각 지방 등기소의 업무이다.


그러한 업무를 주민센터에서 대행을 해준다고

생각하면 쉬울 것이다.


하지만 직장인, 자영업자 및 각종 다양한 사유로

시간을 내어서 주민센터나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을

못하는 사람들은 그럼 어떻게 확정일자를

발부 받느냐는 문제가 생길 것이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위한 인터넷 등기소

온라인 확정일자 업무를 이용하면 손쉽게

해결이 가능할 것이다.


단, 이 조건은 스캐너를 보유 혹은 대여가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가능한 것이며, 개인 공인인증서

필요하다는 것을 꼭 명심하도록 하자.

(공무원 인증서 등은 불가능!)




사이트 주소는 다음과 같다.

http://www.iros.go.kr/


이 곳에 접속하면 대한민국 법원

인터넷 등기소가 나오는데 

이 곳에서 확정일자 메뉴로 들어간 후 

신청하기를 누르면 된다.

그러면 신청서 작성 및 제출 란을

클릭한 직후 신규 버튼을 클릭하도록 하자.



여기서 이제 좀 복잡하고 머리 아픈 내용들이 나온다.

간단하게 잘 보면서 따라가면 된다.

건물과 집합건물로 나뉘어져 있는데

집합건물은 건물 내에 각 호 혹은 독립된 세대로

구성되어 있는 건물을 뜻한다.

아파트, 다세대 주택 빌라, 상가, 오피스텔 등이

이러한 집합건물에 해당됨을 알 수 있으며

건물은 보통 흔히들 얘기하는 

다가구주택 혹은 단독 주택등을

얘기하는 거라고 보면된다.


거기서 해당되는 것을 선택한다.


계약 부분은 본인이 연장갱신인지 신규인지

확인하고 난 뒤에 넣으면 되는 부분이다.







그 다음에는 본인이 전세 혹은 월세로 계약한 

주택의 주소를 넣는 것이다.

시/도 및 동은 보통 잘 나와 있으며, 지번과 건물 번호

건물 명칭을 입력하면 된다.


여기서 가끔 해메는 사람들이 더러 있을 것이다.

필자도 처음 입력하면서 헷갈렸기 때문이다.


특히나 더 당혹스러운 부분은 아래 그림을 보면 된다.



바로 주소를 입력하면 부동산 등기 소재지 확인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등기되지 않은 주택이라고

나오는 경우가 더러 있을 것이다.


다가구 주택이나 일부 특정 케이스들이 보통 그럴 것이며,

그게 아니면 부동산고유번호가 나와야 정상인데

필자도 주소를 다 입력해도 주소가 안나왔었다.


그럴때는 다 필요 없이 부동산계약때 받았던

등기부등본에 써있는 주택의 주소 및 호수

맞춰서 쓰면 된다.


등기부등본의 주소가 법원등기소 자료와

100% 일치하기 때문에 부동산고유번호와

부동산 표시 및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것이다.


당황하지 않도록 하자.


내재지번이니 뭐니 그런것이 등기부등본상

주소에 표기가 안되어 있다면 일단 무시하고 보자.








이제 나머지는 본인이 전세 혹은 월세 전월세계약을 한

계약서 상의 내용과 일치하게 작성하는 것이다.

주택유형 및 계약일, 면적, 임대차기간

보증금을 입력하고

전세는 차임 입력을 0으로 하고 그 밖에 월세가 있다면

월세 금액을 입력하면 된다.


그리고 임대인 인적사항임차인인 본인의

인적사항을 계약서상에 나와있는 그대로 

입력을 하면 된다.



그렇게 입력을 완료 했다면 구분은 임대인/임차인으로 쓰고

개인 인적사항을 전부 작성한 뒤

가지고 있는 임대차계약서임대차계약서 상에

명시되어 있는 관련 서류를 스캔을 하도록 하자.

필자는 계약서 외에 특약사항 별지첨부

내용이 명시되어 있었기에 그 첨부 문서까지

같이 스캔을 하였다. 


그 다음에 계약증서 파일 첨부를 하면 된다.

계약증서 파일 첨부는 어렵지 않다.


첨부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생긴 파일첨부

이 새로 생성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스캔해서 준비한 계약서 및 특약서류 등을 

업로드까지 완료하면 작성 확인 및 완료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제 거의 다 온 셈이다.



이렇게 본인이 작성한

확정일자 부여 신청 내용이 맞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라는 내용이 나올 것이다.

그렇게 확인을 했다면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된다.







그렇게 신청서 작성 및 제출에서

이제 본인이 작성한 확정일자 부여 신청서와

관련된 수수료 납부를 해야한다.


수수료카드 및 통장결제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까 본인이 편안한

수단을 이용해서 결제 진행을 하도록 한다.


결제 진행이 완료되면 

바로 신청서 접수가 되는 것이 아니다.


신청서 접수를 또 한번 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결제까지 완료를 하였다면

이제 신청서 제출 버튼을 누르도록 하자.


신청서 제출 버튼을 누르고 나면 또 한번

주의사항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꼼꼼하게 잘 보고 확인하도록 하자.



여기서 주의해야 할 내용

잘 읽어보고 피해를 받지 않도록

주의를 꼭 하도록 하자.


모든 내용은 이렇게 확인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365일 24시간 신청 가능하지만

주말 및 18시 이후에는 평일 혹은 

익일확정일자가 부여되니까

이 점 꼭 유념하고 처리를 하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또 한번 신청사항 내역과 

첨부한 계약증서 파일의 내용을 확인했다는

내용에 체크를 한 뒤 제출 버튼을 누르면 끝이다.


그리고 본인의 개인 공인인증서를 이용하여

마지막으로 공인인증을 진행하면 끝이다.


여기까지 왔으면 이제 거의 다왔다고 보면 된다.


이제 마지막 남은 것은 확정일자가 찍힐때 까지

기다리고 있으면 된다.


평일 낮시간대에 신청을 하였다면

통상 3시간 이내에 처리가 된다고 하니까

이 점 꼭 유념하도록 하자.




그렇게 인고의 시간이 지난 후

찍힌 확정일자의 모습은 대략 이러하다.


처리까지의 대략적인 시간은 

통상 세시간이라고 했는데 

전날 18시 이후에 신청을 했기에 

다음날 아침에 민원처리가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다.


필자도 직장인이기에 직장에서 먼 곳에

위치한 동 주민센터에 방문을 하여

확정일자를 찍는 것이 여간 난감했기에

이렇게 잠시 짬이 나는 시간에 인터넷으로

온라인 등기소를 이용하여 단지 스캐너결제수단

그리고 공인인증서 만으로도 간단하게 

확정일자를 찍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도 편리했다.


물론 온라인 출력물이라는 이유만으로 

외부에서는 서류 인정 못하겠다고

딴지를 걸 인간들도 있겠지만 엄연히

법적 효력을 가지고 등기소 전산에도

온전하게 등록된 내용이기 때문에

걱정은 절대로 노노 해도 된다.


특히 계약을 한 뒤 전세자금대출

실행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제일 피곤한 부분이 전세계약서가 문제인데

5%계약금을 낸 후에 전세자금대출

신청을 할 수 있다고 하니까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다.


사족

물론 은행원 너 님이 계약금 물어줄 자신 있어요?

이러면 가심사 진행이 가능하다.

가심사 진행은 몇가지 자료가 필요로 한데 이 서류는

은행원한테 한번 물어본 뒤에 가심사 넣고나서

한도 확인 후 계약을 하도록 한다.


특히 확정일자까지 찍으라고 하니까

골머리 앓으니까 짜증나는데

인터넷 등기소에서 온라인으로 확정일자 찍고

머리 아픈 일은 조금 만화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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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책이 지속적으로 바뀌고 

뭔가 부동산 전월세 매매 등의 세부 정책이 바뀌면

집값이 요동치고, 임대인 및 세입자들도 

카오스가 생기게 마련이다.


그럼에도 부린이라고 불리우는

부동산 초짜들.. 특히 필자같은 사람들도

전세자금대출이던 보금자리론, 청약, 디딤돌 대출 등

이런 정부 대출 혹은 아파트 청약을 목적을 하기 위해

본인의 세대주 분리는 필수이다.


세대주 분리 방법은 총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정부24라는 인터넷 민원 사이트에서,

두번째는 본인 주소지 관할 동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두가지 방법은 경우에 따라

가능한 사람과 불가능한 사람들이 있다.

일부 블로거들이나 부동산 홍보 블로거들이

인터넷으로 세대주 분리를 하는게 쉽다고 하는데

절대 아니다.


그 이유를 각 방법에 따라서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다.


1. 정부24 인터넷 민원 사이트에서 세대주 분리



인터넷 신청은 정부24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https://www.gov.kr/

그렇게 클릭해서 접속을 하면 위와같은 모습의

인터넷 민원 신청이 가능한

정부24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검색창주민등록 정정입력한 후 

검색을 하면 이렇게 신청서비스가 나오는데

우리는 주민등록정정(말소)신고를 신청하면 된다.

이렇게 세대주 분리를 위한 신청 메뉴를 찾은 셈이다.







신청버튼을 누르면 위와같이 각종 약관 동의를 한 후

본인의 인적사항과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된다.




그렇게 확인 버튼을 누르고 나면 

주민등록정정(말소)신고서가 나오게 된다.


신청구분은 정정으로 선택

본인의 이름 및 주민등록번호는 자동으로

입력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주소는 본인의 거주지 관할읍면동

단위로 입력을 하면 된다.


정정전 세대주와의 관계는 

현재 거주하는 곳의 세대주와의 관계

입력하면 되는데 보통은 부모님이 많을 것이다.

만약 세대주가 아버지로 되어 있다면

부를 선택하면 된다.



그 다음에는 신고사항 정정구분은 

세대 분가로 선택을 하도록 한다.


정정후 세대주와의 관계 본인의

인적사항을 입력하면 된다.

이제 신청자 본인이 세대주를 분리하여

본인이 세대주가 되기위한 절차를 위해

입력할 내용은 거의 다 끝났다.



그리고 변경전의 세대주 확인

즉, 부모님 혹은 그 집의 세대주

인적사항을 입력하면 된다.


그 다음 변경후의 세대주 확인

분리되어 세대주가 되는 본인의 인적사항

입력하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본인의 공인인증서로 인증을 하면 

모든 신청은 완료가 된다.


단 여기서 주의 해야할 사항이 있다.

변경전의 세대주 확인이다.

변경전의 세대주 확인을 위해서는

기존 세대주의 공인인증서가 꼭 필요할 것이다.


문제는 나이가 지긋하신 부모님 나이대는

인터넷 뱅킹등을 하지 않기 때문에

공인인증서를 보유한 사람들이 많지 않을 것이다.


본인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세대주

확인을 해도 된다고 하는데 각 주민센터별로

안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고 한다.


기존 세대주의 공인인증서가 없다면 

인터넷이 아닌 방문 신청을 해야 한다.


아울러, 단순히 세대주 분리신청을 한다면

분명 본인 주민등록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전화가 올 것이다.


반려 되어서 안되는 경우가 많을 수도 있을텐데 

보통은 빌라나 아파트의 경우가 신청 반려가

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2. 본인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 동사무소 창구 방문



이렇게 세대주 혹은 본인의 공인인증서가 없어서

인터넷 정부24 민원으로 신청이 안되는 경우에는

본인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동사무소로 가야 한다.




이렇게 위와 같은 양식으로 주민센터에서

주민등록 정정 신고서를 작성하면

세대주 분리는 완벽하게 된다.


다만, 세대주 분리를 해야 할 본인이 

주민센터에 방문을 못해서 기존의 세대주가 

방문을 해서 대리로 신청하는 경우 필요한 준비물 따로 있다.


기존 세대주 방문시 : 

방문한 기존 세대주의 신분증, 

세대주 분리를 하려는 사람의 신분증 + 도장(일반도장)


세대원이 방문할 시 :

방문하는 세대원의 신분증

기존 세대주의 신분증 + 도장(일반도장),

세대주 분리하려는 사람의 신분증 + 도장(일반도장)


이렇게 양식대로 작성하고

준비물을 준비하고 방문하면 된다.


다만 세대주 분리가 반려되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 이런 케이스는 아파트인 경우에 해당이 될 것이다.






3. 아파트 거주하는 사람의 세대주 분리는 가능한가?



결론부터 말하면 될 수도 있으며,

불가능할 수도 있다.


사실 주민등록정정 관련 지침이

굉장히 애매모호하게 불가 사유가 적혀있어서

담당자 재량에 따라 가능 유무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원칙상 아파트는 세대주 분리가

불가능한게 맞지만 솔직한 심경으로

세대주 분리를 하려는 목적을 가진 사람들의 다수는

전세자금대출을 받아서 이제 자립을 하려는

청년층들이 다수인데 전세자금대출은

무조건 무주택세대주여야 가능한데

그런 현실적인 내용은 전혀 모르는 채

그저 주택 투기를 할 수 있다 혹은

세금회피를 할 수 있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세대주 분리를 거절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을 것이다.


그래서 세대주와 세대원간의 

무료임대 확인서류를 작성해서 같이

제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양식은 아래의 첨부파일을 

참조해서 이에 맞춰서 작성을 하면 된다.


무료임대확인서.hwp

한글파일기반 이며, 한글프로그램이 없는

사람들은 검색창에 "공공서식 한글" 을 검색하여

다운로드 한 뒤에 편집하고 인쇄하면 된다.


이렇게 부모와 자식간의

서류를 작성하면 세대주 분리가 가능하다.


모든 사람이 다 세대주 분리가

되는것이 아니니 이 점은 꼭 유의하도록 해야 하며,

이 방법을 이용하면서 생기는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이 방법을 이용한 불법, 편법적

행위는 절대 하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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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큐슈지방에는 나가사키라는 지역이 있다.

그런 나가사키에는 명물로 통하는 요리가 있는데

첫번째는 흔히 알고있는 짬뽕.

그리고 두번째가 카스테라가 있다.


하지만 의외로 많이들 모르는 명물 메뉴중

토루코 라이스란 것이 있는데

토루코는 일본어로 터키.

라이스는 밥이다.

결국 제대로 읽으면 터키라이스인데

과연 토루코라이스가 과연 무엇일까?



바로 위의 사진과 같이 기본적으로

돈까스, 파스타, 볶음밥이나 오므라이스를

같이 한꺼번에 올려져서 나오는

양식을 토루코 라이스라고 한다.


왜 토루코라이스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찌보면

일본식 양식의 김밥천국과 같은

짬뽕된 조합이라고 볼 수 있다.


어느 누가 먹어도 절대 맛없다고 실패할 수 없는

조합으로 구성된 이 토루코라이스.


나가사키가 아닌 도쿄에서도 맛볼수 있다는점


오늘은 돈 없고 배고픈 청춘 배낭 여행객을 위해서

코로나가 끝나고 일본 도쿄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나가사키가 아닌

도쿄에서도 손쉽게 먹을 수 있는 토루코 라이스의

맛집 10군데를 소개하려고 한다.


1. 도쿄 우에노역 인근 서민 스타일 레스토랑 베어 본점



나름 일본 번화가의 중심지로 불리우는

도쿄 우에노역 인근에 위치한 레스토랑 베어

제대로 읽으면 레스토랑 베아


배낭 여행객들이라면 잠깐 거치던

뭔가 여행코스로 우에노 공원이

코스에 있다면 잠깐 거쳐가기에 좋은 위치.



메뉴판은 일본어로 되어 있어서

조금은 복잡할 수 있으나 토루코 라이스나 3품셋트라고 

쓰여져 있는 메뉴를 먹으면 실패할 수 없을 것이다.

특이하게도 볶음밥 계열의 메뉴는 없는 듯 하다.




우에노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신오카치마치역에서 도보로 약 4분정도 소요







2. 아사쿠사역 인근 고급 레트로 스타일 66다이닝 레스토랑



아사쿠사 카메이몬 구경을 하고나서

일본식 경양식으로 식사를 원한다면 

여기는 토루코라이스도 취급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굉장히 경양식 스타일에

일본식 레트로 느낌도 가미가 됨과 동시에

깔끔한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가격대는

조금 있을거 같지만 그 만큼 레스토랑 느낌을

물씬 느낄수 있을것이다.



이 곳의 토루코 라이스는 이런 느낌이다.

볶음밥과 파스타 위에 돈까스가 얹어져

나오는 3층 스타일의 셋트메뉴.




도쿄메트로 도영 

아사쿠사역에서 도보로 약 1분 정도 소요






3. 신주쿠구 이다바시역 인근의 오랜 업력의 노포 레스토랑 토레도



조금은 안갈 듯한 동네에 위치한 이다바시역 인근에 위치한

꽤나 긴 업력을 자랑하는 2쵸메식당 토레도.

TV에도 나왔고 꽤나 단골들도 많은 식당이라고 한다.

외국인들이 잘 모를듯한 느낌의 나름 유명한 일본식 레스토랑이라고 한다.



식당 내부에는 이렇게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모습

사진까지 찍고 TV에서도 찍어간듯한 느낌의

꽤나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는 듯 싶었다.

토루코라이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양식계열

음식을 취급하는듯 싶었다.


이 곳의 토루코라이스는 

스파게티와 돈까스.

그리고 카레라이스로 된 구성이었다.

볶음밥이나 오므라이스가 싫다는 사람이라면

카레로 된 구성은 어찌보면 좋아할 사람들도

꽤나 있을 듯 하다.




이다바시역에서

도보로 약 3~4분 소요







4. 신주쿠 윗쪽에 있는 특이한 분위기의 레스토랑 홍콩



메뉴에 걸맞게 신주쿠구라고는 하지만

오치아이나가사키역 인근에 위치한

일본식 양식 레스토랑 홍콩

외관은 한국식인지 일본식인지 중국식인지

아이러니한 느낌의 입구 모습.



내부 및 메뉴구성등을 보면

정말 완전 옛날 느낌이 물씬 풍겨지는

레트로 느낌의 식당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오히려 레스토랑 느낌보다는 일반적인 

레트로 느낌의 식당 느낌이라고 할 수 있는 분위기.



그래도 음식 만큼은

본격적이라고 하는건지 

양식 관련 메뉴도 그렇지만

토루코 라이스또한 이런 느낌으로

나온다고 한다.




도영 오치아이미나미 나가사키역에서

도보로 약 5분 소요.


기타 그밖에도 많은 일본식 경양식 중 하나이자

한국식으로 하면 짬짜면 같은 느낌의 

토루코라이스를 취급하는 식당들이 많지만

기본적으로 우리같은 외국인들이 

관광할 수 있는 공간에 있는 식당들이 아닌

조금 먼 거리에 있는 식당들 위주이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은 식당들 위주로 소개를 하였다.


일본까지 가서 무슨 경양식이냐고 하겠지만

그래도 일본 스타일의 경양식과

한국 스타일의 경양식은 또 다른 느낌이기 때문에

코로나 문제가 풀리고 해외여행이 다시

재개가 될 때즈음을 생각하며 상상의 나래와

여행의 계획을 즐겁게 꾸며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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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다 뭐다 해도 결혼을 했거나

혹은 직장.. 혹은 새로운 터전 마련을 위해서

매매를 통한 새로운 공간마련

혹은 전세 월세등으로 새로운 공간으로

이주를 위해 이사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 꽤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정신없이 준비를 하다보면 놓칠수 있는 내용들이

굉장히 많을텐데 오늘은 그런 놓칠수 있는

입주 혹은 이사 할 때 꼭 잊지말고 챙겨야 할 내용들을

정리해서 알려드릴려고 한다.


1. 포장 이사 할 때 귀중품은 개인이 직접 챙기자.



대표적으로 귀금속, 주얼리 및 계약서 등의 중요한 문서

보험증권통장인감 도장.

그리고 노트북 등의 고가 물건이나 

현금 뭉치 등은 포장이사를 하는 

업자들에게 맡기지 말고 

개인 차량 혹은 개인 가방에 직접 들고

본인이 직접 소지하도록 하자.


포장이사 담당자가 아닌 당일 파트타이머로

일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그러한 물건들을

훔쳐가는 등의 도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며,

분실시에도 법적분쟁을 하여도 

확실한 증거가 나오지 않기 때문

오히려 더 골치아파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2. 이사를 하고난 뒤에는 지체없이 

전입신고랑 확정일자는 꼭 박아두도록 하자.



보통 전월세보증금이라는 것을 걸고난 후에 

입주하는 것이 보통일 것이다.


하지만 건물주..일명 집주인이 집을 담보로

대출을 했다가 갚지도 못했을때 전세 혹은 월세의 

보증금을 돌려받는 안전 장치는 결국

전입신고 + 확정일자를 받아놔야 하는 것이다.


집 계약을 하자마자 전입신고 + 확정일자를

확실하게 박아둬야 확정일자 박은 직후에

건물주가 대출을 해서 돈을 갚지 못하더라도

대항력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물론 부동산에서 계약 직전에 저당 융자가

잡혀있는 안전한 집인지 확인부터 할 것이다.

시간이 없다면 온라인으로 해도 된다.

<전입신고>http://www.gov.kr 

<확정일자>http://www.iros.go.kr 






3. 이사업체는 꼼꼼히 비교해가면서 덤탱이 및 바가지 조심!



이사한다 그러면 이삿짐 기사가 와서 대충 훑어보고 

'짐이 생각보다 많다. 지금 이사성수기니..뭐니' 

이러면서 나도 모르게 원래 금액보다 

1~20만원 바가지 씌워서 더 부르는경우가 더러 있다.


http://service.modu24.kr


여기가면 이사비용 어느 정도인지 

대략적으로 견적 나올 것이다.


내가 이사할려면 어느정도 가격을 생각하고

협상에 들어가고 덤탱이 안 당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이거다.


이 외에도 이삿짐과 관련된 가격비교

사이트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런 곳에서도 가격 견적을 대충 파악하고

덤탱이 바가지로부터 아까운 돈을

낭비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4. 우체국 편지 주소 이전도 원클릭으로 한방에 해결



예전 같았으면 각종 공과금 이외에도 통신료

그밖에 각종 단체 혹은 관련 기관에 내가 이사간 곳으로

주소 변경 요청을 해야 하는데 이 경우 일일히 

각종 기관 및 업체에 전화 혹은 방문해서 일일히

변경 요청을 했어야 하는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이제는 그럴 필요도 없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이렇게 우체국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주거 이전 서비스 신청을 하면

이사 직후 하루 이내로 하게되면 왠만한 편지들은

주소가 변경된 곳으로 한방에

다 처리되어서 일일히 노가다 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점이다.


5. 은행, 카드, 보험 등 각종 금융기관 주소 변경도 

한번에 원클릭으로 처리!



http://www.kcredit.or.kr/customer/onlineAddrMoveInfo.do

금융감독원에서 운영하는 

금융주소 한번에 옮길수 있는 사이트이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민원상담탭에 

금융주소한번에 로 들어가서 

보험,카드 한번에 다 변경 신청하면 만사 오케이다.


물론 요즘에는 인터넷 뱅킹이다 뭐다 하지만

가끔 지로용지 혹은 우수고객 선물 같은 것도

주소를 기반으로 보내기 때문에

그냥 간단하게 주소만 변경해도 놓치지 않을 것이다.






6. 이사 평가등급제라는 사이트에서 이사 평가를 꼭 해주자.


http://www.move-system.co.kr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정보를 공유해주면 좋을 것이다.

내가 이용한 이사 업체의 

평가가 좋다면 좋은 평가를 해주고

별로 좋은 서비스를 받지 못했다고 느끼거나

중대한 실수를 유발 했다면 가차없이

나쁜 평가를 해줌으로써 다른 분들을 위해

공유하는 공간으로 생각하면 된다.


그렇게 평가가 좋지 못하다면 이사 업계에서

퇴출을 당하거나 블랙리스트로 강등이 될것이니

나중에라도 또 이사갈 때 거를수 있는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7. 타지역 종량제 봉투도 버리지 말고 일단 보관하도록 하자.


본인이 이사간 곳의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를 하게 된다면 주민센터에서 

타지역 종량제 봉투가 있는데 이걸 쓰고 싶다고 그러면

관련 허가를 득했다는 증빙된 스티커 등

봉투 갯수에 맞춰서 줄 것이다.


그러면 새로운 종량제 쓰레기 봉투를

구매하기 직전까지는 안심하고 쓰고난 후에

그때는 새롭게 그 지역에 맞는 종량제 봉투를 

구입해서 사용하면 된다. 


짜잘하지만 아껴야 보배다.


8. 헌옷 수거함 이용하지 말고 업체에 맡겨서 돈도 벌자



이런 헌옷 수거함이 동네에 꼭 하나씩 있을 것이며,

이사가기전에 왠일인지 버려야 할 옷들이 산더미 처럼

나오는 경우가 왕왕 발생할 것이다.


하지만 꽤나 많은 양의 헌옷이 나왔는데

이 옷들을 그냥 의류함에 넣는다는 것은

아깝다고 감히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헌옷의 양이 꽤나 많고 그렇다면

구글 혹은 네이버 헌옷수거 업체

검색해도 무수한 업체들이 나올 것이다.


그 업체에 헌옷수거 요청을 한다면 분명히

수거도 하고 짜잘하지만

그에 따른 돈도 벌 수 있고 좋을 것이다.


요즘에는 많이 단가가 내려갔지만

짜잘해도 꽁돈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뿌듯할 것이다.






9. 전세 계약 직전 녹음 필수! 

계약직후 건물주 입회하에 사진 찍는 것도 잊지 않도록!



녹음의 경우는 전세계약 도중 혹은

건물주와의 계약 도중 구두계약 등

녹음 등의 증거 자료를 남겨놔야 하며

실제로 구두계약을 해놓고도 난 그런말 한 적 없다고

내 빼고 어떻게든 회피하려는 경향이 꼭 생길 것이다.


무조건 부동산에 갔을때부터 

맘에드는 집을 봤다는 순간에는 녹음기를

틀어놓고 녹음을 꼭 진행하도록 하자.


아울러 계약하고도 중요한 점!

집의 하자여부...

특히 들어갔을때부터 깨져있는 타일 혹은

못이 박혀있는 벽의 부분 및 샷시의 손상 등등

원래부터 하자였는데 나갈때 수리 요구 목적으로

보증금에서 금액을 깎고 가는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에

그러한 덤탱이에 당하지 않도록 특히 주의 하도록 하자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 

미리 계약 날짜 기준으로 메신저 등으로

보내서 날짜까지 확인을 받고 증거를 

남겨 놓는게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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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신종 코로나의 영향으로

비즈니스나 배낭여행 등 휴가 계획을 

해외여행으로 꿈꿨던 분들은 모두 다 무산됐고

결국 국내 여행도 아닌 격리 아닌 자가격리..

일명 자가방콕을 해야 하는 현재의 상황에서

코로나가 풀린다면 꼭 한번 여행계획을 세울 사람들이

존재할 것이다.


필자 또한 코로나가 풀린다면

업무 목적 + 사심목적으로 도쿄에 다녀와야 하는데

은근히 회전초밥집을 찾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도쿄여행에서 주로 신주쿠는 꼭 한번 방문하는 만큼

저렴한 가성비에 신선도 및 퀄리티도 좋은 

접근성이 좋은 일본 도쿄 신주쿠 내의 회전 스시집 소개를 하도록 하겠다.


1. JR신주쿠역 인근 沼津港 新宿本店 

누마즈코 회전 초밥 신주쿠 본점



JR신주쿠역 번화가 인근에 위치한 누마즈코라고 하는 

회전초밥 전문점이다.

도쿄 시내에 신주쿠 본점 포함 3점포가

존재한다는 나름 존재감 쩌는 회전초밥 전문점이라고 한다.




메뉴구성은 대략 요런 식이며

현재는 이 가격대가 아닌 조금 더 오른

가격대라고 하는데 일단 전체적으로 네타의

퀄리티가 가격대가 좀 나가는 만큼 퀄리티가 좋다고 한다.




내부는 대략 요런 느낌이라고 하며

생각보다 엄청 넓은 타입은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이 너무 많으면 입장이 어려울수 있다고 한다.




위치는 JR신주쿠역 쪽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찾는데 조금 복잡할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2. 신주쿠 가부키쵸 인근 회전초밥 전문점 히바리 

回転すし屋 HiBaRi 新宿店



낮보다 밤이 화려하고 그만큼

사고도 잦다는 지역인 신주쿠 가부키쵸에

위치한 회전초밥 전문점 히바리



일본어를 몰라도 이렇게 터치스크린

태블릿을 이용해서 한글로 주문이 가능하다.

여기 또한 모든 메뉴가 일률적인 방식이 아닌

종류에 따른 가격대가 각기 상이하다.


여기는 특이하게도 24시간 영업을 한다고 하니까

밤늦게 술한잔에 초밥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좋을듯 하다.




세이부 신주쿠역에서 도보로 약 3분 소요

호텔 리스토 1층에 위치해 있다.







3. 꽤나 저렴한 가격대의 초밥집 겐로쿠 

回転寿司 元禄 新宿



역시나 신주쿠 밤의 위력을 상징하는

가부키쵸 내에 위치한 초밥집이다.

특히나 신주쿠 내에서 제일 저렴한 가격대의

초밥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서 유명하다고 한다.



초밥 종류는 대략 이런식으로 구성

그나마 접시에 따른 가격대 차이가 제일 덜하기에

돈없는 배낭 자유여행족들에게는 

살벌한 도쿄 물가에서 조금 더 버틸수 있는

가격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내부는 대략 요런 느낌이라고 하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여행 코스 정할때 

고려해보도록 하자.




세이부신주쿠역에서 도보 3분

가부기쵸 번화가 내에 위치해 있다.


4. 접시별 가격차이가 거의 없는 최강 가성비 

신주쿠 오오에도 스시. 大江戸 新宿



이 곳은 필자가 예전에 다녀온 곳으로

필자의 블로그에도 따로 소개가 된 곳이다.

https://m-nes.tistory.com/449

신주쿠 내에만 무려 2개의 지점이 있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지점을 가면 된다

 위의 사진은 필자가 다녀왔던 서쪽출구점




그리고 신주쿠역 남쪽 출구점이 있다.

본인이 활동하는 곳에 따라서 제일 가까운 쪽을 가면 되는데

맛은 둘다 차이는 크지 않다.

자세한 내용은 좀 오래됐긴 하지만

위의 링크를 참조하도록 하자.



오오에도 회전 초밥 남쪽 출구쪽은

JR신주쿠역에서 도보로 약 5분정도 소요되며,

주로 신주쿠 번화가쪽에서 활동할 사람들이라면

이쪽을 추천한다.



신오오쿠보나 오오쿠보, 세이부 신주쿠

가부키쵸 인근에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이쪽 오오에도 회전초밥 서쪽 출구점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5. 신주쿠역 남쪽 출구 원조초밥 신주쿠점 元祖寿司



일본어로 간소즈시

우리나라 말로 원조초밥 이란 의미를 가진

신주쿠의 원조초밥.

남쪽 출구쪽에 2개의 지점이 존재하고 있다.



가격대는 역시 저렴한 접시부터 시작해서

비싼 접시까지 쭈욱 망라해 있는 방식의 가격대.

외국인들도 많이 오는 곳이어서 그런지

한국어도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내부는 대략 요런 모습이며,

외국인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인 듯한

느낌이 강해보였다.




신주쿠역 남쪽 출구에서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의외로 찾기 쉬운 쪽에 위치해 있어서

어렵지 않을듯 하다.


6. 세이부 신주쿠역 바로 앞 가깝고 

강렬한 분위기의 사쿠라스시 桜すし



신오오쿠보나 오오쿠보 인근에서 숙소를 잡은 사람들이라면

가부키쵸라는 위험한 동네에 가지 않고도

회전 초밥을 즐길 수 있는곳이 바로 세이부신주쿠역

바로 앞에 있다.


바로 사쿠라스시이다.




빨간 메뉴판의 강렬함이 눈뽕까지 올 정도이다.

여기또한 접시에 따른 가격대가 제각각이기 때문에

본인 취향에 맞춰서 가격에 맞춰 식사를 하면 된다.

외국인에 맞춘 메뉴판도 있는듯 하다.




세이부신주쿠역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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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그냥 자동차가 갖고 싶어서 구매하는 경우도 있지만

결국 목적이 있어서 구매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가령 출장... 출퇴근... 아니면 자영업 등등....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되는 자동차이지만

보험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속앓이를

하는 경우가 정말 많을 것이다.


오늘은 그런 자동차 초보자들을 위해서 자동차 보험?

아니..운전자보험? 대체 보험의 용어도 모르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오늘 속시원하게 용어도 알려드리고

꿀팁 등 다양한 정보를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이 기준은 2020년 2분기 기준이며,

차후에 보는 분들은 내용이 조금더 바뀔수 있으니

본인의 판단과 주변인의 조언을 잘 파악하도록 하자.


1. 자기신체사고와 자동차상해 중 어떤걸 우선순위로?



결론을 먼저 도출하자면 무조건 자동차상해로 가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추천한다고 할 수 있다.

자동차 상해의 의미는 사고났을때 내 치료비 보장받는 특약을 뜻한다.


자기신체사고는 얼마나 심하게 다쳤는지 수준(상해등급)

에 따라서 보험금이 정해진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자칫하다가는 본인이 낸 병원비 만큼을 

다 보장 못받을 수도 있다는 맹점이 있다.


근데 자동차 상해의 경우는 상해등급과 상관없이 

치료비용 전액과 위자료, 휴업손해까지 다 보장된다고 볼 수 있다.

단, 보험료가 4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차이가 날 수 있다.


2. 무보험차 상해설정 비용은 대체 얼마 정도로?




이 보험의 경우는 가해자 차량에 가입한 보험이 

아예 없거뺑소니를 당했을경우를 대비해 가입해야하는것이다.


보통 미등록 차량인 대포차량에 대해서 조심하기 위한 것이다.


보험사의 기본 설정은 2억인데 가급적이면 5억원 정도로

상향 조정하여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이런사고로 본인이 사망하거나, 

반신 불구자 혹은 중태에 빠지게 되면, 

내 인생뿐만아니라 내 가족의 인생까지 

송두리째 박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특약은 자동자 보험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통상적으로 가입금액을 2억으로 설정을 하는데

2억보단 최소 5억으로 늘려서 가입하는게 더 좋을 것이다.

(차종에 따라서 약간 금액은 다르나 1년에 몇백원 정도만 부담될 것이다.)

그리고 이건 부모님 뿐만 아니라  배우자 및 자녀까지 다 보장된다는 점이다.






3. 대물배상은 최대한 크게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대물 배상재물에 손해를 끼쳤을때 보상해주는 금액을 의미한다.

요즘은 과거와는 달리 외제차가 엄청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 뉴스나 신문에서 나오는 운전 미숙자가 외제차를 박아서

사고났을때 주변인의 반응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히나 몇억되는 외제차를 잘못해서 사고가 났다면?

이 이후는 본인의 상상에 맡기겠다.


또한 애완동물 피해농작물 시설 훼손 또는 공공시설물이나 

비싼 건축 시설물 같은곳에 자동차 사고로 훼손을 시켰다면

그때의 책임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보험료를 책정할 때 대물은 

최대한 많이 넣는것을 추천한다고 하는데

통상 10억 정도가 제일 적절할 것이며, 

금액은 많이 나봐야 5천원에서 1만원 차이밖에 안난다.



4. 법률비용특약 가입하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법률비용 특약은 운전자 본인 때문에 발생한 사고로 인해서

벌금 및  형사합의비용, 변호사 선임비용을 보장 해주는 특약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게 왜 필요하나면 민사 사고에 해당되는 일반적인 교통사고는 

가입한 자동차 보험에서 보상을 받을수 있다. 

하지만 본인 중과실(중앙선 침범, 신호위반 사고 등)로 인해 상대방이 죽거나, 

심하게 다쳤을땐 형사 처벌 대상이 된다는 것은 명심해야 한다.

이건 자동차 보험에서 보장이 안된다.


그래서 몇년 전부터 생겨난 보험이 운전자보험이며,

운전자보험은 따로 보험사 상품을 통해서 가입하는 것과 

자동차 보험에 추가로  넣는 법률특약이 있을 것이다.


두 상품에 차이점이 있을 것이다. 


이건 본인이 비교해서 분석을 해본 후 꼭 하나정도는 가입해서

대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5. 견인거리 확대 특약은 한번 쯤 생각해볼만 하다.

+ 사설 견인차 렉카는 무조건 손도 못대게 막자. 


자동차 보험을 가입할 때에는 의무적으로 

견인서비스도 가입하게 되는데, 기본 10km로 가입이 되어 있을 것이다.


택시를 탔을때 기본요금이 넘어가면 미터기가 계속 올라가듯이 

10키로 넘어가면 1키로마다 추가비용이 엄청나게 불어날 것이다.


지방출장이나 여행을 자주가는 사람은 

견인거리확대 특약을 넣는걸 꼭 추천한다.

(대략 4천원 정도라면 약40키로까지 늘어남)


그리고 여담이지만 사설에서 오는 양아치같은

사설 렉카 견인차들은 절대로 무시하고 

차에 손끝도 건드리지 말라고 하자.

차에다가 걸쇠도 걸지말라고 하고 움직이지도 말라고 하고

무조건 손 까딱도 못하게 놔두자.


교통사고가 나도 후방의 운전자들은 사고났나 보다 하고

어떻게든 잘 피할 것이고

오히려 교통방해는 렉카들이 다 방해하는 것이다.

차라도 바깥으로 빼주겠다고 해도 절대 손 못대게 막자.


특히 운전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 운전자들은

사고났을때 보험사에 연락해서 태연하게 대기하도록하며,

사설렉카나 불법영업 티가 나는 렉카업체들이 절대로 

차에 손도 못대게끔 무조건 막도록 하자.


사고 차량을 갓길로 이동 시킨다고 해도 절대 손 못대게 하자.

명함도 받지말고 자기네들 맘대로 차량에 

이동용 갈고리를 걸을려고 한다면 무조건

온몸으로라도 막고 걸지말라고 화를 내면 된다.


보험사 공인 렉카차가 올때까지 의연하게 기다라자.


6. 보험료는 최대한 저렴하게 줄이면서 알뜰하게 납부하기.

-. 마일리지 특약(대략 30~40%할인)

운전 자주안하는 사람들 한테는 좋은 이득의 대상이다. 

당연히 운전을 자주 안하는 만큼 차감을 해주기 때문에.


-. 블랙박스 장착(5%할인)

블랙박스 장착으로 할인되는 제도는 

생긴지 얼마 안되서 모르는 사람들이 많으니

꼭 챙겨주도록 하자.


-. 자녀할인 특약(10~15% 우대)

만 5세 이하 자녀가 있다면 보험료 우대가 된다.

당연하지만 미성년자는 운전이 안되기 때문이기도 하고.


-. T맵 착한운전 할인(5%할인)

티맵으로 목적지 설정후 

안전운전 점수 61점 달성시 할인되는 제도가 

있으니 보험사에 확인을 해보도록 하자.

(삼성화재는 71점 달성 조건이라고 한다.)


-. 첨단 안전장치 할인(5%할인)

사진만 찍어 올려서 우대 요청을 하면 된다고 한다. 

블랙박스 설치를 하면 포함해서 할인이 된다고 하니 참고하자.






-. 3년연속 무사고시 (20%할인)

무사고는 당연히 할인이 된다.


-. 다이렉트 가입시 (평균15% 저렴)

설계사나 보험대리점을 통해 가입하게 되면 설계사 혹은 

대리점 수수료가 보험료에 포함돼서 엄청나게 비싸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본인이 직접 가입하면 판매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무조건 아무 보험사나 가입하지 말고 

여러 보험사(삼성, 동부, 한화, 롯데, KB, 교보 등등)에서 

견적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그런 곳에서 먼저 견적을 확인한 후, 가장 싼 보험사중에 

할인 적용 요건들 확인후 가입하면 된다.



-. '착한운전마일리지'는 무조건 꼭 가입하도록 하자.

https://www.efine.go.kr/main/main.do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운전면허가 있고 차가 없어도 미리 가입하면

큰 도움이 된다는 점 명심하도록 하자.


7. 그외 기타 팁 및 흔히 오해하는 정보




1. 보험처리를 하면 보험료가 인상되는 요인이 발생한다?

많은 운전자들이 보험처리를 하게 되면 보험료가 

엄청 오를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운전자의 과실이 없는 경우 보험 처리를 해도 

보험료가 전혀 오르지 않는다.

하지만 보험료가 인상되지는 않지만 

보험료 할인 정지가 되어 버리면 적용률을 높게 받는사람도 있을수 있으니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사고 보험 처리할 때는 잘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2. 차량이 2대 이상이라면 동일 보험증권이 더 유리하다?

동일 보험 증권이란 의미는 보험은 각각으로 가입하되 

관리가 1개로 통합되어지기 때문에 할인 할증이 서로 공유된다는 점이다.


A차량이 무사고라 50만원 정도로 저렴 해다고 할 때

B차량 동일 보험 증권으로 했을 시 

A차량소유주의 보험실적을 적용받아 

B차량의 보험료가 산정되기 때문에 이득이 될 수 있지만

B차량 운전자가 사고를 냈을 시 A차량에도 동시에 적용이 되기에 

이해관계내지는 손해득실을 잘 따져봐야 할 것이다.


3. 환입제도를 활용해보자

환입제도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자동차 사고시 받은 보험금을 다시 보험회사에 반납하여 

사고를 없던 것으로 처리하는 제도이다.

아주 살짝 박은건데 이게 사고 이력으로 잡혀서 

보험료 할증이 되면 

여러모로 골치가 아파지기 때문에

다음해 보험료 인상을 막기 위해서 

사고 이력을 지워서 사고가 없었던 것으로 만드는 방식이다.

(환입 비용) VS (3년간 할증 예정될 보험료) + (3년간 받지 못할 할인 보험료)

이러한 공식을 활용해서 잘 따져보고 '환입제도'를 이용하면 편리할 것이다.


4. 경력을 쌓는다면 경력인정자 등록은 필수

보험은 가입한 경력이 길수록 보험료가 저렴해진다. 

가입 경력이 전혀 없는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들은 보험료가 비싼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경력을 쌓아 놓는게 좋을 수 있을 것이다.

운전안해도 경력은 쌓이게 하는 방법을 이용하도록 하자.


부모님이 가입한 자동차보험을 가족한정으로 변경을 한 후, 

경력인정자에 본인을 등록하면 간단하다.

그렇게 몇년이지나고 본인이 새로운 차량을 샀을때 

보험에 가입하면 그간의 경력이 인정 되어서 할인을 받을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과 몰라서 못찾은 자동차 운전자 보험

정보를 잘 잡고 습득해서 기억해 놓으면 분명하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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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다양한 이유로 이민을 가거나

다른 국가의 시민권 취득하고 사는 경우 혹은

영주권 취득을 하는 경우가 발생할 것이다.


특히 외국에서 태어나서 그 나라의 문화에 익숙해

결국은 본국 문화에 적응하기 어려운 사람들이거나

삶의 터전이 이미 타국으로 다 옮겨져서 이제는

더이상 돌아오기 어려운 입장이 되버린 경우..

혹은 결혼 등의 이유로 이미 타국의 시민권 혹은

영주권을 취득해서 타국에서 뼈를 묻고 

거주하는 경우가 많을것이다.


오늘은 그런 이민 관련 이야기인데

영주권과 시민권 등의 취득이 상대적으로

빠른 국가가 어느 나라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1. 캄보디아



아직은 동남아의 개발이 덜 된 지역이라는 

가난한 나라라는 이미지가 박혀있는 미지의

국가로 알려져 있지만 관광산업의 발달로 인하여

큰 발전이 이뤄지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이다.


특이하게도 생일을 챙기는 문화가 없다고 하며,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프렌차이즈발달 안되어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할 사항 중 하나일 것이다.


특이하게도 사업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별도의 현지 후원 기업이 없어도 며,

이 비자는 무기한 갱신이 가능하다고 한다.






2. 카타르


중동의 또 다른 국가 중 하나인

떠오르는 나라 카타르이다.

이슬람권 국가이기 때문에 다소 부담이 있을 수

있겠으나 아랍에미레이트 만큼

아주 잘 발전된 인프라와 중동부호의 오일머니

무엇인지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카타르의 복지를 일부 얘기하자면

1. 국가에서 무이자로 대출을 해준다.

2. 대학을 졸업할 시 무료로 토지를 대여해준다.

(10년 한정. 이후 본인 소유)

3. 각종 광열비(수도비, 전기세), 병원비, 학비 모두 무료

4. 소득세 없음


얼마나 화려한가...

보통 카타르의 경우는 20년짜리 비자

결혼, 사업, 취업 비자로 발급이 가능하다고 한다.


3. 스웨덴





북유럽 국가 중 하나인 스웨덴

경제강국이자 복지강국. 그리고 양성평등 강국이다.

특이한 점은 인구의 15%가 이민자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 만큼 이민이나 시민권, 영주권에 굉장히

관대한 경향이 있는데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단기 영주권이 발급되게 된다.


단 취업허가서를 받으면 일도 할 수 있으며,

5년이라는 기간이 지나게 되면 시민권

발급받을 수 있다.


4. 파라과이





남미 국가 중 하나이며

아래로는 아르헨티나, 위로는 브라질이 있는

남미 대륙권 국가 중 하나이다.


대체적으로 은퇴한 퇴직자들이 투자 목적으로

저렴한 물가와 나름대로 잘 되어 있는 인프라

노후를 즐기기 위해서 이민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영주권 취득비용은 약 5,000불 정도 되며,

투자식 비자 취득비용은 약 10,000불 정도 된다고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저렴한 영주권 취득비용이 메리트이다.







5. 스발바르 제도




정말 머리털나고 처음 듣는 이름의 국가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필자 또한 이 글을 쓰면서 처음 알게된

나라 중 하나인데 노르웨이와 북극 사이에

위치한 자그마한 국가 중 하나이다.


스바발드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으며,

발트 3해 중 하나라고 보면 될 듯 하다.


정말 자그마한 나라 중 하나이며,

일단 기본적으로 비자라는 개념 없이

정착이 가능한데 여기의 특징은 바로

고용주가 종업원의 집을 제공해줘야 한다는 점이다.


단점여름은 24시간 내내 낮이며,

겨울은 24시간 내내 밤이라는 점이다.


6. 벨리즈




이 국가 또한 처음 들어보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


고대 마야 유적과 더불어 해변이 근사한

중남미 지역에 위치한 국가 중 하나이다.


방문 비자만으로도 50개월짜리 비자

제공해주나 30일 단위로 갱신을 해야 한다고 한다.


12번만 방문비자를 갱신하고 나면

당신에게는 영구 거주권 신청 자격이 주어지며,

월 2000불 이상의 소득 증명만 가능하다면

영주 거주 비자 발급이 가능하다고 한다.


7. 코스타리카




북아메리카 스위스라고 불리우며

느긋함과 멋진 해변으로 휴양지로 불릴만한

가치가 있는 국가 중 하나이다.


정치적 중립 안정된 치안. 

그리고 사회 의료 프로그램과 더불어 외국인들이

적응하기 쉽게끔 다양한 프로그램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과

승마, 골프, 낚시 등 다양한 레저스포츠

발달되어 있는 만큼 여유로운

삶을 찾아 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월 1000불 이상의 수입증명만 된다면

비자신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8. 파나마




미국인들에게는 굉장히 유명한

휴양지 중 하나이며, 역시 위에 언급한

코스타리카 처럼 휴양도시 중 하나이다.


특히 왠만한 개인용 항공기등록지가 

파나마로 된 항공기들이 많다는 점이

진짜 휴양지 다운 나라구나 라는 점을 알 수 있다.


이곳 또한 코스타리카 처럼 은퇴자에게

1000불 이상의 수익 증명만 할 수 있다면

비자가 발급되는데 역시 이민자 프로그램 및

다양한 휴양, 사회 의료 보장 시스템등이

잘 갖춰져 있다고 보면 된다.


9. 멕시코




왠지 위험한 도시라고 생각하고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도망가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왜 추천하냐고 하겠지만

멕시코는 생각보다 잘 갖춰진 휴양지를 보유한 국가중 하나이다.


공항에 도착하면 FMM 비자를 살 수 있는데 

구입 즉시 6개월 체류가 가능하며 가격은 $21 (한화 약 25,000원)

6개월 이후에도 다시 구입하면 6개월이 추가가 된다.

영구 거주자 비자월수입 $1,826 정도의 고정 수입만 있다면

영구 거주자 비자 신청도 가능하다

국가건강관리 계획으로 최대 20%의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으니

이 정도라면 한번 쯤은 살아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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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법으로 차단이 되어 있거나

다운로드가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르도 

방법 중 하나로 소개를 했던

크롬 플러그인 중 하나인 TokyoLoader의 지원이

지난 2020년 8월자로 종료되었다고 한다.

밑의 링크는 그런 방법을 소개했던 링크이다.


https://m-nes.tistory.com/754


이 플러그인에 참 좋았던 점 중 하나가

m3u8이니 m4s 파일이니 쪼개져 있는

TS 파일 등을 한꺼번에 묶어서

편안하고 쉽게 일원화 시켜서

다운로드 시켜주는 획기적인 방법으로 유명했는데

아무래도 이러한 방법이 최근에 차단되어서 그런건지

크롬 플러그인 자체의 지원을 종료한 듯 하다.


오늘은 최근 그런 지원 종료된 TokyoLoader

새롭게 리뉴얼되어서 새롭게 플러그인이 나왔기에

다시 한번 소개 및 사용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이름은 Douga Getter 이다.


링크는 아래의 링크에서 다운로드 및 설치하면 되며,

PC 크롬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한다.


지난 TokyoLoader과는 달리 이번에는 크롬 브라우저만 

지원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 만큼 확실하게

다운로드를 하도록 도움을 주려고 한듯 하다.



PC용 구글 크롬 동영상 다운로드 플러그인 Douga Getter



https://www.douga-getter.com/


위의 사이트는 플러그인 소개 공식 사이트이다.

위의 링크를 클릭해서 다운로드를 받아도 되지만 

크롬 웹스토어로 바로 접속하고 싶다면 아래에 링크를 한번 더

확인하도록 하자.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douga-getter/hhbcihapcmaemjinlbgafnjjihbdmjnf


크롬을 실행 한뒤 바로 위의 사이트에서

바로 다운로드 및 설치를 하도록 하자.

일일히 공식사이트에 접속할 필요도 없고

원샷 원클릭으로 Douga Getter 플러그인

설치가 수월하게 될 것이다.


그 방법이 싫다면

크롬 웹스토어에서 Douga Getter

검색하면 된다.


크롬 웹스토어 접속방법을 모른다면

크롬 우측 상단의 세개짜리 점(메뉴)을 클릭한 후

도구 더보기 -> 확장프로그램

-> 좌측 메뉴 버튼(선 세개짜리)

-> 크롬 웹스토어 열기

-> 검색창에 Douga Getter 검색


그렇게 다운로드 및 설치가

완료 됐다면 브라우저 상단에

회색의 화살표 모양의 아이콘

새로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로 그 것이 Douga Getter의 플러그인

정상적으로 설치됐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제 동영상 

다운로드를 시도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테스트 삼아 띄워 놓은 동영상 사이트의

화면을 우선적으로 테스트를 한 뒤

검증을 하도록 하겠다.



필자가 테스트하려는 사이트의 

동영상을 시범삼아 다운로드를

시도해보도록 하겠다.


이 사이트 또한 스트리밍 동영상이지만

우클릭 및 F12등이 막혀있는 방식이며

m3u8 및 m4s, ts 등 알수 없는 어려운

파일들로 구성된 HTML로도 해석하기

어려운 방식의 동영상이다.


다운로드는 간단하다.







동영상 재생 버튼을 클릭하도록 한다.

그 다음에는 뭔가 변화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Douga Getter의 아이콘이 기존의 회색

화살표 아이콘이 아닌 +1 혹은 숫자로 된 아이콘이 추가로 

생긴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제 그 아이콘을 클릭해서 들어가 보도록 하자.



그러면 이러한 화면이 한개 혹은

두개 이상이 보여질 것이다.


필자는 어쩌다 보니까 두개가 뜨는데

보통 m3u8 파일이 먼저 걸릴 것이다.


빨간색 사각형으로 표시한 곳 중 하나를 클릭하도록 한다.



이렇게 둘 중 아무거나 눌러본다면

분명 m3u8만 다운로드 되는 경우도 있지만

한개만 뜨는 경우에는 한번 더 눌러보도록 한다.

만약 두개가 뜬다면 그 아랫것도 눌러보고

저렇게 ダウンロードを開始しました。라고 뜬다면

동영상 파일을 다운로드 후 모아서 묶는 과정을 

거쳐간다고 보면 된다.


다만 여기서 빼놓지 않고 챙겨야 할 것이 하나 더 있다.






간혹 이렇게 여러파일 다운로드 

메세지가 뜰텐데 허용 버튼을 눌러서

여러파일 다운로드를 허용해줘야 한다.


불안하다고 하지만 어쩔수 없다.

다량으로 쪼개진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한꺼번에 묶어야 하기에 어쩔 수 없다.


그렇게 되면 모든 진행이 종료된 직후 

정상적인 파일 다운로드가 진행될 것이다.



이렇게 다운로드가 완료된 동영상

실행해보면 정상적으로 동영상이

나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이 방식이 완벽하다고 말할 수는 없으며,

때에 따라서는 다른 방법을 찾아서 

해야할 수 도 있을 것이다.


이 방법이 차단되어 있는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다운로드 받는데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이 방법을 이용한 불법적인 방법

혹은 저작권 및 국내법에 저촉되는 행위로

이용하지 말 것을 당부드린다.


아울러 이 방법을 이용하면서 생긴 

위법행위는 본인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인지하고 사용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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