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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짧은 글이다.

통풍이 있는 사람들은 우선적으로

기름진 음식 및 맥주를 멀리해야 하는 경향이 크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원하고 짜릿한 맛의

맥주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요즘에 나오는 맥주 중 하나인

발포주가 바로 있다.

일본에서 시작된 버블경제의 거품꺼짐으로

도산한 기업과 개개인들은 결국 경제대공황에 빠지고

실직, 홈리스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곤란한 상황에 직면한 것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맥주를 사먹기에는 가격도 비싼 측면이 있어서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에 맥주와 비슷한 맛을 내는 발포주를

출시하게 된다. 맥아 등의 원료량을 줄이고 주세법에 의한 세금 및

원료값을 줄이는 식으로 출시가 된 이러한 발포주는

주머니 사정 안좋은 사람들을 위해서 위안 삼는

주류라고 할 수 있지만

사실 통풍이 있는 술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가뭄의 단비와 같은 존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의외로 맥주에는 통풍을 

일으키는 퓨린성분이 대거 검출된다고 한다.

하지만 의외로 와인, 소주 위스키는

퓨린 성분이 나오질 않는다고 한다.

발포주 또한 그렇다.

의외로 퓨린성분이 적게 나오는 주류라고 한다.

 

국내의 발포주는 하이트진로의 필라이트와 

OB맥주의 필굿이 있다.

물론 통풍환자는 주류를 안마시는게

최선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나마라도 마셔야 한다고 하면

불가피한 선택지 중 하나라고 할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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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큰 돈이 필요하여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야 할 때

은행은 나의 ‘어떤 것을 보고 돈을 빌려줄까?

바로 신용이다.

신용점수가 몇 점인지에 따라서, 내 대출 금리는

5% 전후가 되기도 하고

20% 전후가 될 수도 있다.

 

그럼 이렇게 중요한 신용점수를

상승 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해야 할까?

의외로 아주 간단한 방법이다.

돈을 빌렸다면 빌린 돈을 잘 갚고,

위험한 빚은 지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참 간단하다.

(이 글은 멍청한 악성 포스트를 쓰는

거지같은 정보없이 제목낚시질 하고 잘 알아봤죠?

개소리 시전하는 블로그 저격 목적 글임을 명심하자.)

 

신용점수를 한 번에 끌어올리는

마법 같은 것은 솔직히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하지만 모든 방법에는 전략이 중요하듯이

신용점수 관리도 전략이 중요한 것이다.

실현 가능한 전략을 철저히 짠 뒤,

꾸준히 관리를 하면 실제로 좋아질 수 있다는 점을 말이다.

 

필자 주변에도 역시도 20대초반일때 신용따위

신경 아웃오브 안중 하고

카드한도까지 꽉꽉 채워서 결제하고

못 갚는바람에 신불자 되고 인생 나락자들 많이 봐오곤 했다.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들은 알꺼다.

김대중정부에 신용카드 발급을 엄청 남용하게 해줘서

전국민 신불자를 만든 흑역사를 말이다.

자 그렇다면, 우리 몸 건강 관리와 같이 비슷한 신용 관리,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자.

 

1. 신용카드 한도액 조절이 중요하다.

 

신용카드는 할부로 하든 일시불로 하든

'잘 갚기만 하면' 아무 차이가 없다는 점이다.

 

할부로 결제한다고 해서 카드사가

"이 사람은 여윳돈이 부족한 사람이구나"

라고 간주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근데 의외로 할부를 하면 신용등급이 떨어질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내 주변에도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할부 이벤트가 워낙 많다 보니까

고소득자, 저소득자 가리지 않고

할부 결제를 자주 사용들 하는데

중요한 점은 본인의 신용카드 한도액 내에서

꽉 채워서 사용하는지 여부에 달려있다.

 

예를 들면, 신용 카드 한도가 200만 원인데

200만 원을 거의 다 쓰는 경우는

위험한 상황으로 카드사에서는 판단한다.

 

그런데 만약 이 사람의 카드 한도가 400만 원이었다면

똑같이 200만 원을 썼어도 문제가 없는것으로

카드사에서는 판단을 하는 것이다.

본인 한도의 반만 사용했기 때문이다.

 

 

가끔 신용카드를 많이 쓰는 습관을 줄일려고

한도를 100만 원으로 확 줄여달라고

카드사에 전화해서 줄인 다음에

그 한도껏 사용을 하는 사람들이 가끔 존재하는데

이 방법은 신용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이왕이면 좀 더 넓고 큰 집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이 좋듯이 신용도 똑같은 맥락이다.

 

한도를 줄이고 그 한도를 모두 꽉 채워 쓰는것 보다는,

카드사가 내게 제공할 수 있는

최대 한도액으로 설정해 놓은 다음에

그 한도액의 30~50% 정도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

신용카드도 적당히 잘 쓰면서 잘 갚으면,

그 기록으로 인해 신용점수 에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2. 오래된 신용카드 가능하면 버리지 말자

 

사람들이 사용하는 신용 카드 개수 자체가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보유하고 있는 신용카드의 개수가 너무 많을 때

그 개수를 좀 줄여보고 싶으실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럴때는 가능하다면 최근에 발급한 것부터 없애는 것이 좋다.

 

오랫동안 사용한 신용카드에는

오랜 시간 동안 잘 갚아온 이력이 남아 있는데,

그 카드를 해지하면 그 기록도 같이 사라지게 되는법이다.

 

간혹 오래된 카드를 싹둑 잘라 버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방법은 신용점수 향상에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니라는것을

명심하고 오래 사용한 카드는 가급적 유지하도록 하자.

 

3. 체크카드를 꾸준히 사용하자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같이 쓰는 사람들이

 보유한 오해 중 하나가, ‘신용 카드 사용량을 무조건 줄이고

체크카드만 사용하는 것이 제일 짱이다 는 것인데

앞서 말했듯이, 한도액에 맞는 사용액 조절을 하면서

신용카드를 적당히 잘 사용하는 것은 신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체크카드는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괜찮을까?

30만 원 이상, 6개월 이상 사용

6개월~12개월 동안 꾸준히 사용할 경우

적게는 4점에서 많게는 40점까지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NICE평가정보의 경우,

체크카드를 월 30만 원 이상 6개월 간 사용할 시 최대 40점의 가점을 부여함.

 

또한 체크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월 이용실적도

보통 월 30만 원이기 때문에, 신용점수 상승에도 도움되도록

30만 원 정도는 체크카드를 활용하는 것도 고려해보면 좋다.

 

그럼, ‘내 체크카드 사용 실적을 어떻게 제출하는지?' 궁금한 사람들은

신용조회사가 금융사 등으로부터 체크카드 사용 실적을 통보받아

부여하기 때문에 별도로 사용 실적을 제출할 필요는 없다.

 

요즘은 혜택 좋은 체크카드도 존재하기 때문에

내게 잘 맞는 할인 혜택을 파악해 체크카드와

신용카드의 이용실적을 잘 맞춰 사용하면,

체크카드만 혹은 신용카드만 사용하는 것보다 더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4. 마이너스통장 한도는 여유있게 사용

본인들의 마이너스통장 대출 한도의 소진율이

3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높을 경우,

신용평가사에서 연체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신용점수를 낮추게 되니까 조심해야 한다.

 

예를 들면,

500만 원짜리 마이너스통장 에서 480만 원쯤 빼서 쓴 후에

3개월 이상 갚지 않고 그냥 두면 의심스럽게 본다는 의미이다.

차라리 마이너스통장 한도가 1,000만 원이었다면

480만 원을 빼서 썼더라도 괜찮다는 의미와 같다.

 

그래서 마이너스통장 또한

신용카드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게

본인 대출 한도의 3~40% 정도만 쓰는 것이 좋고,

그 이상을 썼으면 3개월 이내에 갚아서 소진율을 3~40%

유지하는 것이 신용에 도움이 된다.

 

 

 

 

 

여기서 팁!

똑같은 100만 원을 급하게 빌려야 할 때에,

현금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보다

마이너스통장에서 꺼내 쓰는 것이

신용점수 올리는 데에 더 도움이 된다!

아! 물론 현금서비스는 절대절대 받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5.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한 번에 많이 받는 것이 낫다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받는 사람들에 대해

카드사는 이렇게 사람들을 취급한다고 한다.

이 사람의 현재 자금 사정은 넉넉지 않고

현금이 부족하니까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구나

 

그래서 신용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니 알고 있어야 한다.

웬만하면 이용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정말 돈이 급하게 필요할 때엔

사용할 수도 있게 된다는 점.

 

가끔 한두번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받는 것은

신용점수 상승 및 하락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적은 금액씩 자주 이용하게 된다면

카드사 입장에서 돌려막기를 하고 있다 간주해 버리고

자금 상황이 최악의 경우라 파악해

신용점수를 깍을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그러므로 불가피하게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사용할 상황이

생기는 때라면, 차라리 한 번 받을 때 큰 금액을 받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이번에 100만 원, 다음에 또 필요할 때 100만 원으로

쪼개서 빌리기보다 한꺼번에 200만 원을 빌리는 것이 더 좋다.

 

물론 한 번에 큰 금액을 빌려야 하기 때문에

이자부담율이 높을수는 있겠지만,

신용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오히려 더 나은 방법이라 볼 수 있다.

 

모든 돈이 그렇지만

빌렸으면 잘 갚아야 한다.

누군가의 피땀흘린 결과물인데

신용도는 그 피땀흘린 사람들의 갈취를 

점수로 깎아버리기니까 제발 본인이 빌린 돈은

잘 갚고 잘 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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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번에 이어서 목욕문화

서양권의 목욕문화에 대해서 알려드리겠다.

 

서양권_Occident

로마

서양 목욕문화의 시작은 그리스 때 였던것으로 나오나

전성기를 꼽으라면 당연 고대 로마시대라고 할 수 있다.

목욕탕에 상수원 공급을 위해 로마에서 먼 수원지로 부터

수도교를 건설을 하였는데

 

목욕탕에서 사용하고 남은 상수도는 로마 곳곳으로 보내지며

각종 조형시설물에 재활용 되었다.

그로 하여금 로마를 더욱 아름답고 화려하게 치장 해주었며,

 

<로마는 목욕탕 때문에 망했다>는 말이 나올 만큼

고대 로마인에게 있어서 목욕은 일상 이었으며, 목욕탕은

술과 음식을 즐기던 종합놀이공간과도 같았다.

 

 

 

 

배수비오 화산 폭발로 사라진 도시 폼페이 유적에는

화려한 목욕탕 터가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탈의실과 운동기구까지 갖춰져 있는

호화 시설 이었다고 하는데 로마제국이 번성하면서 목욕탕은

황제들의 능력 과시를 하는 대상으로 변질하게되어

더 호화롭고 더 화려하게 변화하게 되는데 이른다.

목욕탕이 크고 화려할수록 황제가 정치를 잘해서

그만큼 시민들이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상징이 되기에

황제들은 <테르마이>라 불리우는 대중 목욕탕을

더욱 호화롭고 더 화려하게 짓고자 노력을 하였다.

 

화려한 목욕탕이 완공되면

그 곳에 자신의 이름을 붙이기도 하곤 했다.

카라칼라 황제가 서기 216년 만든 <테르마이 카라칼라>

축구장 4개 규모로 한번에 2000명까지 입장할 수 있었던

초호화 목욕탕이었는데 부속시설로 도서관, 강연장, 회의실, 체육관까지 갖춘

종합 복합시설 이라고 할수 있었다. 

지금으로 치자면 구민회관 안에 목욕탕이 있는 느낌?

(특정 이미지 )

하지만 유럽의 목욕문화는 중세로 접어들면서 공공연하게

매춘이 벌어지는 퇴폐적 장소로 변질 되어 갔으며,

프로테스탄티즘 기독교의 확장은 나체를 드러내는 것을

터부시 하는 인식변화를 가져오게되고 사치스러운 목욕문화는

점차 사라지게 되어간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흑사병이

전 유럽에 창궐하게 되면서

감염병의 원인이 물로 전염된다는

당시 의사들의 판단에 따라

대중 목욕문화는 결국 자취를 감추어 버리게 된다.

수질이 좋지 못한 서,남유럽에서을 시작으로

목욕을 거부하는 문화가 생기게 되면서

목욕을 하지 않았고

몸의 악취를 감추기 위해

향수문화가 발달하게 되었다는것은

익히 잘 알 것이다.

이후 북유럽과 러시아에선 사우나 형태로

목욕문화가 남게 되었고

아이슬란드는 온천이 잘 발달되어 있는 지형특색에 맞춰

일반인들이 온천욕을 즐기곤 하였다.

 

프랑스

프랑스인들은 흑사병 창궐 이후로 몸에 물이 닿으면

외부로부터 유해 병균이 몸 속으로 침투한다고

굳게 믿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된다.

목욕을 하지 않으면서 사람 피부에 덕지덕지 붙어버린 각질도

결국 피부의 연장이며 때가 유해병균으로 부터 몸을 지켜준다고

믿게 되면서 더욱 목욕을 철저히 기피하게 되었다.

마침내 대중목욕탕을 폐쇄하고

결국 개인 목욕탕까지 없애버리게 되는 결단을

하게 되는데

태양왕 루이 14세는 펜싱등 격렬한 운동을 한 후

땀을 많이 흘렸어도 샤워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옷을 갈아입는 것만으로 자신은 이미 깨끗해 졌다고

굳게 믿고 있었다고 한다.

루이 14세 동생 오를레앙 공작의 부인

엘리자베스 샤를로트 또한 극도로 씻는걸 무서워 했다고 하는데

그녀는 목욕을 거부하고 버티다가 몸이 너무 오염되어

어쩔 수 없이 씻어야 할 시기가 올 때

목욕하다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유서 같은 서신을 작성했다고 할 정도이다.

그만큼 목욕에 대한 두려움이 어떠하였는지

미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프랑스인들은 현재도 목욕을 그리 즐기지 않는다고 한다.

심지어 샤워조차도 잘 하지 않는 사람이 다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프랑스 사람들은 핀란드 등 북유럽에서 뜨거운 사우나를

즐기는 것에 대해서 아직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야만인들이나 하는 미개한 짓 정도로 터부시 한다고도 한다.

 

영국

현대의 영국의 목욕문화는

대부분 샤워로 끝나는게 일반적이지만

영국은 역사적으로 바스 Bath 지방을 중심으로

훌륭한 목욕문화를 가지고 있는 유서깊은 문화가 존재한다.

 

바스는 영국에서 유일하게 천연 온천이 나오는 지역인데

서기 43년 로마가 영국에 진출했을 시기에 바스가 가진

독특한 환경에 맞춰 거대한 목욕탕The Roma Bath를 만들어

온천욕을 즐겼다고 함

 

항상 섭씨46도를 유지하는 바스의 미네랄 온천수는

켈트족 블라디드 황태자의 나병을 치료하였다고 하고

엘리자베스 1세의 병세를 회복시키기도 했으며,

제임스 2세가 황태자를 잉태하는데도 역할을 했다는

기록이 존재할 정도이다.

 

당시 영국인들에게도 목욕탕은 사교장 이었는데

로마바스에는 총 8개의 온천탕과

펌프룸Pump Room이라는

사교 공간이 존재했다고 한다.

이 거대한 목욕탕은 현재 로마 목욕 유적 중

온전하게 남아있는 유일한 유적 이라고 한다.

현재 로마 바스는 수질이 나빠져서 관광지로만 활용

개방되어 있으며 실제 바스 온천욕을 즐기려면

Thermae Bath Spa에서 가능하다고 함.

(구글에 검색하면 주소 나옴.)

 

 

 

 

 

터키

 

터키의 공중목욕탕 <하맘>의 경우

십자군 원정을 떠난 유럽인들이 목욕문화를 되살리게 할 만큼

일찍부터 잘 발달되었다고 한다.

터키 국민들은 이슬람 사원에 들어가기 전

항상 손과 입 속, , 심지어 발까지 깨끗하게 씻었으며

마을에는 사원과 도서관, 학교, 병원 등 필요 공동시설과

함께 대중목욕탕을 꼭 만들었다고 한다.

터키인들은 고인 물은 청결하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하맘에서는 탕과 같은 대형욕조가 없었으며,

중앙에 달궈진 대리석 돌 괴벡타쉬_Göbektaşı에서

증기로 땀을 낸 뒤 때를 밀고

비누거품으로 헹궈내는 목욕을 주로 하였다고 한다.

 

다만 알몸을 노출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기에

페슈타말_Pestamal이라 불리는 큰 타월을 이용하여

남자는 허리아래 여자는 가슴아래 몸을 가린다고 한다.

 

유럽 다른나라 사람들이 그랬던것 처럼

터키인들에게도 하맘은

사교의 장이자 중요한 정보가 오가는 교류의 장소같은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한다.

결혼을 앞둔 신부는 결혼 전 <겔린 하맘> 라고 불리는

신부의 목욕 행사를 열고 마을 여인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며 결혼생활의 지혜를 구했다고 한다.

출산과 산후조리, 돌잔치도 모두 하맘에서 치루어졌다고 하니

터키인들에게 하맘은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함께하는

매우 특별한 장소라 할 수 있을 정도이다.

 

핀란드

 

사우나Sauna는 핀란드어로 <땀을 뺀다>는 뜻이다.

핀란드에서 사우나 역사는

2000년 전 칼렌루야 지방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전통방식 사우나 준비시간은 8시간이나 걸린다.

그 이유는 불을 때는데 4시간, 살균을 위해 연기를 피우고

연기를 빼는데 4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겨울 일조량이 1~4시간 뿐이 안되는 핀란드에서는

사우나로 건강을 유지하곤 하는데

사우나는 가족, 친지, 친구 심지어 이성친구와도

꺼리낌 없이 알몸으로 다함께 즐길수 있는

겨울철 건강을 위한 필수 생활문화라고 할 수 있다.

 

 

 

 

 

사우나를 즐기는 방법으로는 달궈진 뜨거운 돌에

계속 물을 뿌리며 증기를 발생시켜

사우나 내부 습도를 높혀 나가는 방식으로 즐긴다.

사우나에서 땀을 빼고 나서는

핀란드 전역에 18만개나 되는 자연 호수에서

천연 냉탕으로 달궈진 열기를 식힌다고 한다.

그러고는 계속 반복 한다고 한다.

핀란드 인구가 약 550만명인데 비해

핀란드 전국 사우나 수는 무려 320만개나 된다고 할 정도.

특히 신축 건물 준공검사 때 사우나 시설이 없으면

아예 허가가 안 난다고 할 정도이니

핀란드인들 사우나 사랑은 삶의 일부라고 할 수 있다.

아울러<곤돌라사우나><차량사우나><사우나버스>

<사우나펍> 등 다양한 형태로의 사우나가 존재한다고 하며

숙취는 무조건 사우나로 해소한다고 할 정도이다.

 

이렇게 다양한 나라별 대양권별 목욕 문화를

두번에 걸쳐서 알아봤다.

각 문화권은 오랜 과거부터

자신들 삶의 목적및 문화에 맞춰

고유한 목욕문화가 있었으며

그 전통은 현재도 여러 방식으로 변형 되어가며

발전, 계승 되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삶의 계승이 또 다른 문화를

만들어 가게 될 것이며,

그것으로 인류 삶의 다양성은 더욱 풍부해질 것임은

분명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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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은 일상에서 얻은 긴장과 스트레스를 풀어주기도 하며

미세먼지 등 쌓여있는 피부 노폐물들을 씻어내기도 하는

현대인들의 상쾌한 하루를 마감하는 중요한 의식이기도 하다.




목욕하는 방식은 지역별로 

고유하고 독특한 문화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민족별, 시대별 목욕문화는 각 문화가 가지고 있는

사회적 가치관과 자연환경 행동양식에 따라

변천하고 발전해오고 있다.




<로마는 목욕탕 때문에 망했다>

는 말이 존재할 정도로

제정 로마는 화려한 목욕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일본은 천혜의 자연인 온천을 활용한 

<노천욕> 문화가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코로나 직전

온천 여행을 다닐 정도로 일본의 온천은

가히 전매특허급이라고 할 수 있다.


 

 



사막 모래바람과 장거리무역으로

생활한 아랍권의 경우

<하맘>이라는 독특한 목욕문화를 발전시켜 왔다.



핀란드, 러시아 등 겨울이 혹독하기로 유명한

북유럽에서는 기후 영향으로

독창적 <사우나> 문화가 발전 해 왔다.





인류는 오래전부터 물을 이용하여 목욕을 해왔지만

향토 문화에 따라 진흙, 우유, 모래를 

이용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원유로도 목욕을 해왔다고 한다.


이와 같이 다양한 목욕문화가 생겨난 이유는

각 지역별 문화적 배경이 다르기 때문인 것이다.




동양권 Oriental

대한민국

목욕의 사전적 의미는 

<머리를 감으며 온몸을 씻는 것>을 의미 한다.



목욕재계는 <제사를 지내거나 신성한 의식을 행할 시 목욕으로

몸을 깨끗이 하고 마음을 가다듬어 부정을 피하는 것>을 뜻 한다.


신라시대는 목욕재계를 

계율로 삼는 불교로 인해

목욕이 습관화 및 대중화 되어 었었다.


절과 같은 사찰에선 대형 공중 목욕장을 설치 하였고

일반가정에서도 목욕시설을

별도로 마련하고 목욕재계를 통해

마음의 죄를 씻어내는 자기정화 의식을 하였다고 한다.
 

죄를 진 죄수에게 마음을 깨끗이 하라는 뜻에서

<목욕벌>을 내리기도 했다고 한다.



문헌에 기록된 최초의 목욕은 

신라시조 박혁거세가 담쟁이 덩굴로

덮힌 우물가에서 태어나 동천(東川)에서 

목욕후 광채가 발했다는 기록이 존재한다.

 

 

 

 



경주 안압지에서 출토된 석조욕조는 

왕족들 전용 야외 욕조였다고 한다.

이 석조욕조는 바닥 배수설비와 

등받이 여과장치까지 갖추어져 있다고 하니

꽤나 첨단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


통일신라시대에는 증기를 이용한 증기욕이

발달하면서 일본에 전파되기도 했다고 한다.


이 기록은 일본문헌 <先ぅ風俗史>에서 찾을 수 있다.




고려시대에는 목욕문화가 

서민들 생활로까지 확대 되는데

이전까지 제사 등 주술적인 목적으로 목욕을 했다고 하면,

고려시대엔 질병치료 및

예방 차원에서 목욕을 하였다고 한다.



<고려도경>에  고려인은 하루에 3~4 차례 목욕을 했으며

개성의 큰 내(川)에서는 남녀가 함께 

어울려 혼욕을 했다는 기록이 존재한다.

 

이런 기록은 고려가 대외적으로

개방된 사회였으며,

그 만큼 성문화 또한 비교적

열린 사회였던 것을 알 수 있는 대목.

상류사회에선 어린아이의 피부를 뽀얗게

하기 위해 복숭아 꽃을 물에 띄어

목욕하는 입욕제 문화가 있었다고 한다.




<고려사절요>에는 역대 왕들이 온천행사를 즐겼으며,

병이 든 신하에게 온천욕을 권장한다는 기록이 발견됐다.

 

하지만 조선시대 들어서

유교사상은 남녀의 혼욕과

알몸 목욕문화를 불경한 행위로 여겼다.




그래서 왕실과 양반가에선 몸을 씻을때에는

목욕전용 의상을 입고 전신욕을 했다고 한다.

목욕의 정도도 함지박과 대야를

이용해서 물을 끼얹는 수준에 그쳤다고 한다.


개별가옥에 목욕실 또는 목욕탕을 따로 두지 않고

정방(淨房)이라 불리는 목욕소를 이용했다고 전해진다.

궁궐에서는 세숫간 나인이 목욕물을 별도로 준비했다고 하는데

조선의 목욕 문화는 대부분 부분욕으로

<낯씻기><손씻기><발씻기><뒷물><이닦기><머리감기> 로

구분 할 수 있었다.


이중 매일 <낯씻기><이닦기><뒷물>을 하였으며,

수시로는 <손씻기><발씻기>를 하였다 함


조선 목욕풍속은 대부분 부분욕이었기에

전신욕은 연례행사로 행해 졌다고 한다.


전신욕을 하는 시기는 음력 

<3월 3일><5월 5일><6월 15일> <7월 7일><7월 15일>

이었다고 한다.


전신욕을 하며 사용한 대표적 입욕제로는

인삼잎 등을 달여 넣은 <인삼탕>과

찐마늘을 식초와 함께 섞은 <마늘탕>이 있었고

창포를 넣은 <창포탕>

복숭아 잎을 넣은 <복숭아잎탕> 등이 있었다.


혼례를 앞둔 상류층 신부들에게는 

난으로 은은한 향내를 내게 하는

<난(蘭)탕>을 하였다고 한다.


조선의 왕들은 온천욕을 즐겼는데 

황해도 평산군에 있는 평산온천을

자주 찾았다고 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 기록에는 

태조, 세종, 세조가 온양온천에

머무르며 유숙을 하였다고 하고 

승정원일기에는 3일이나 7일 보름에

한번씩 목욕을 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한증욕이란 흙 또는 바위 등을

불로 달군 후 멍석 또는 가마니를

깔고 눕거나 앉아, 땀을 내는 방식으로 

현대의 불가마와 비슷한 모습을 띈다.


한증욕 풍습은 산야초(감나무순 밤나무순)를 

끓여 수증기를 쬐는 방식으로 발달하였다.

 

 

 

 



일제강점기를 기점으로

부산 동래를 시작으로

일본식 온천장이 개발되기 시작 하는데

1905년 서울 서린동에 최초 문을 열었던 대중목욕탕은

낯선 사람들 앞에서 발가벗고 

목욕을 한다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하는 유교문화의 영향으로 곧 폐업하고 말았으나

이후 1920년대에 비로소 

대중목욕탕은 정착되어갔고

1962년 최초의 한증막이 생겨나며 오늘에 이르게 됐다.


1970년대 아파트가 대량 보급되면서 현재와 같은 가정 욕실이

자리매김 하게 됨



우리 나라만의 독특한 

때밀이 문화는 1988년 올림픽을 계기로

외국인들에게도 호응을 얻어 관광 상품화 되었다고 한다.

1993년 한국형 사우나와 때밀이 문화가 일본으로 수출되었으며,

실제로 일본의 조금 크다고 하는 온천, 목욕탕에는

한국풍 때밀이 맛사지가 존재한다.



때를 밀 때 사용하는 일명 <이태리타올>은

1964년 부산 온천장에서 일본관광객이 버린 꺼칠꺼칠한

수건에서 힌트를 얻어 제작 되었다고 한다.


이태리타올이란 이름은 

이 원단을 만드는 <이태리식 연사기>란

기계 이름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한다.

 


일본


일본인들은 목욕을 특별히 사랑하는 민족이다.

일본인이 생각하는 목욕문화는 

<하루 일과를 마친 뒤 피로를 풀고

정신을 새롭게 가다듬기 위한 의식> 이라고 생각 한다고 한다.



일본에선 아침에 목욕을 하면 

게으른 사람으로 인식 한다고 한다.

그래서 대중 목욕탕도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영업을 한다고 한다.

어찌보면 한국과는 정 반대의 느낌.

일본에서 목욕은 단순 청결이 아닌 

따듯한 물에 몸을 담가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힐링의 시간으로 표현을 하고 있다.


오죽하면 일본인 단체관광객이 

오면 호텔내 뜨거운 물이 모두 동난다는 

프랑스 한 호텔관계자의 하소연이 있을 정도니..



고대 일본 신화를 기록한 <고지키(古事記)>에는

이자나기 미코토가 황천으로 죽은 아내를 찾으러 갔다 돌아와서

흐르는 물에 몸을 씻었다는 내용이 있다.


<센토>란 일본 전통 공중목욕탕을 말한다.

메이지 유신 이전에는 남녀 혼욕을 했었다고 한다.


<온천>은 25도씨 이상의 미네랄을 함유한 지하수를 이용한

공중목욕탕을 뜻한다.



<료칸>은 방안에 목욕탕을 갖춘 ‘우치부로’와

‘대욕탕’ 즉 공중목욕탕을 갖춘 곳을 뜻한다.


곳에 따라 자연과 동화되는 노천탕이 있는 곳도 존재 한다.

 

 

 




일본 가옥은 우리처럼 온돌 난방이 존재하지 않는다.

추운 겨울 우리는 바닥 온돌로 난방을 하면 되지만

일본은 목욕을 통해 몸을 따듯하게 데운 뒤

 열기를 간직한채로 이불 속에

쏙 들어가 잠자리에 든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인들은 욕탕에 입욕하는 것을

‘몸안 깊은곳까지 뜨겁게 데우는 것’ 이라 생각 한다고 한다.




일본에선 욕탕에 물을 받으면 

온가족이 함께 그 뜨겁게 데운 물을 이용하는데

가정에서 욕탕에 입욕하는 순서로는

제일 먼저 집안의 가장이

들어가고 그 다음 가장의 부인, 자녀들, 며느리 순서라고 한다.

그런데 손님이 있을 경우 손님에게 먼저 사용하도록 한다.



이런 일본 욕탕문화로 목욕물 온도가 식지 않도록 욕조를 덮는

덮개가 생겨 났다고 하며, 요즘엔 욕조 자체에 목욕물 온도를 일정하게

맞춰주는 센서가 개발되었다고 한다.

 

중국

<중국인은 잘 씻지 않는다>

<중국인은 일주일에 한번 머리를 감는다>

우리가 중국인에 대해 갖는 선입견들인데

아무튼 중국은 지역마다 목욕문화가 매우 다르다고 한다


북부지역과 사막지역 등은 물이 워낙 귀하기에

실제로 목욕을 잘 하지 않았다고 하고


남부지역이나 온천이 있는 지역은 강수량이 풍부해서

넘치는 물로 대체로 잘 씻는 편이라고 한다.

물론  믿거나 말거나지만...


중국 북부는 건조한 기후의 영향으로 목욕보다는

마사지 문화가 발달했다고 한다.



인도



인도에서는 물을 신성하게 여겨 

목욕을 최고의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법이라 생각 한다고 한다.



인도 힌두교에서는 

갠지즈강을 신성시 해

년중 몇 번씩이라도 

자신의 더러움을 씻어내고 깨끗함을

얻기 위하여 갠지즈 강물에서 목욕하는 것을

중요한 의식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강에 몸을 씻을때도 머리는 

항상 동쪽을 향해야 하고

만다라를 입으로 외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목욕을 하는 동시에 강물을 마심으로

비로소 몸이 정화되었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인도 이슬람 사원 앞에는 

목욕장이 있어 사원에 참배하려는

사람은 반드시 목욕을 한 후 

사원에 들어와 기도해야 하는 계율이 존재한다.




이렇듯 인도인들은 

종교적 영향으로 청결한 목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나...

갠지즈 강물의 오염도의 심각성은 왠만해서는

잘 알고 있기에...




인도인들은 허브를 넣어 

끓인 물로 머리를 감았다고도 전해진다.


18세기 영국인들은 머리를 

잘 감지 않는 습관이 있었는데

인도인들 머리 감는 모습을 보고는

그 영향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영어 Shampoo의 뜻은<누르다><마사지하다>라는 뜻으로

그 어원은 힌두어 Champo에서 나온 말이라고 전해진다.

1편으로 전세계의 목욕 문화 중 동양권의

목욕문화에 대해서 몇글자 적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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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진통제 역할 및

해열제로 사용 되었다는

기록이 있는 아스피린(ASPIRIN)

 

얼마전 암까지 치료한다는 만병통치약으로

불리워지기도 하였으나

그 약효를 두고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연구결과와

의견이 분분한 논란의 명약. 아스피린

오늘은 아스피린 ASPIRIN에 대해

설명해보도록 하려고 한다.

 

그 전에 살리실산을 우선 알아봐야 할 것이다.

 

고대 수메르와 이집트에서

버드나무 껍질과 잎을 이용하여

염증, 해열, 진통 치료를 했다는 고대 기록이 존재한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또한

출산을 준비하는 산모에게 고통을 경감시켜 주기 위해서

버드나무 잎을 달인 차를 마시게끔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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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버드나무 껍질과 잎의 효과는 그 안에 있는

성분 중 하나인 "살리실산" 때문.

 

 

아세틸 살리실산

독일의 염료 화학약품 회사 바이엘(Bayer)에서 근무하던

펠릭스 호프만은 새로운 합성법을 개발해 내는데

아세틸살리실산(acetylsalicylic acid)을 1879810일 개발하게 된다.

 

 

<아스피린 양산의 시작. 메도우스위트>

 

바이엘사는 버드나무가 아닌 메도우스위트라는 허브에서

살리실산 물질을 추출해 아세틸살리실산을 만들었고

1899년에 아스피린

Asprin이라는 이름을 붙여 상품화에 이른다.

 

아스피린이란 이름의 시작은

아세틸살리실산의 앞 글자 <A>

버드나무 학명중 하나인

스피라이아 <Spiraea>를 조합한 것이다.

 

다른 쪽에선 두통의 수호신이며

나폴리_Naples의 주교인

성 아스피리누스_Saint Aspirinus

이름을 딴 것이라고도 전해진다고 한다.

 

 

 

 

 

 

아스피린이 처음 나왔을 당시

저렴한 가격대비 약효가 뛰어나서

이전까지 술, 아편 심지어 모르핀과 같은 마약을 이용하여

고통을 감내하던 많은 환자에게

마법의 약_WonderDrug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초기의 아스피린은 분말 형태로 생산되어

판매하는 사람은 아스피린을 1그램 단위로 된

종이봉투에 담아 판매 했다고 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약봉투의 오염으로

고객들의 클레임이 늘어나자

오늘날과 같은 알약 형태로 된

아스피린이 나오게 된다.

189936일 독일 베를린 특허국에서는

프리드리히&바이엘사에 아스피린

상표등록증을 내주었다.

 

1918년경 전세계적으로 2천만명 이상

사망한 <스페인 독감> 당시

아스피린은 세계적인 상품이 되었으며,

그러한 스페인 독감에 큰 역할을 한다.

 

당시 아스피린이 독감을 낫게 할 수는 없었으나

높아진 발열을 낮추고, 두통을 가라앉혀

환자들의 고통을 최소화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것 만큼은 부정할 수 없다고.

 

1차 세계대전 직후 패전국 독일은

아스피린 상표권을 포기했고

1921년 미국 연방 대법원은 아스피린이란 상표명이

당시 너무나 유명하다는걸 잘 알기에

그 어떠한 회사도 그 권리를

주장할 수 없다고 판결을 해버린다.

그렇게 아스피린은 고유명사가 아닌

보통명사격으로 지위가 상승되어

전세계 대부분 제약사에서 복제약을 생산하게 이른다.

아스피린은 진통, 해열, 소염에 효과가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의사 처방없이 약국에서 쉽게 구입해 복용할 수 있는

비 스테로이드 계열의 진통제이다.

 

우리나라엔 100mg, 500mg 두 가지 용량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용량이 5배 차이라고 약효가 5배 차이는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쓰이는 목적과 처방 및 치료 방향에 따라

사용이 다를 뿐인 것이다.

 

<저용량 아스피린 100mg>

혈전예방 목적으로 11회 복용.

심근경색, 뇌경색, 협심증 혈관 스텐드시술 환자 등

심혈관계 위험성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다.

 

<고용량 아스피린 500mg>

해열, 소염, 진통 목적으로 12~3회 복용.

발열, 근육통, 관절염 증상을 완화.

500mg은 효과가 좋은 만큼

위장출혈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몇 년 전부터 <심장질환>개선 <항암효과> 등이

연구결과로 발표 되면서 가정필수 의약품이 되기도 했다.

 

 

 

 

 

 

효능

 

1차예방

질병을 앓은 기록이 없는 사람의

질병 예방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

 

2차예방

질병을 앓은 기록이 있는 사람의

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

 

 

아스피린은 기본적으로 진통 해열 소염제이다.

아세틸살리실산이 살리실산으로 체내 흡수될 시

대뇌피질로 통증을 전달하며, 염증과 통증을 일으키는

물질 <프로스타글란딘>합성에 관여하는 COX효소를 저해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COX효소는 <COX-1><COX-2> 두 종류가 있는데

이중 <COX-1>은 혈소판에서 혈액응고에 대한 관여를 한다.

살리실산은 이를 구별하지 않고 관여하게 되며,

혈소판에서는 COX효소 결핍으로 인한 항응고 작용을 한다.

이러한 항응고 작용을 이용하여 <심혈관><뇌졸중> 질환

예방제로 활용하는 목적으로 이용 된다.

네덜란드 소재의 라이덴대학 메디컬센터에서는

1998~2011년 사이 암진단을 받은 13715명에 대한

평균 48.6개월 추적 조사한 결과, 아스피린이

<식도암><대장암><직장암> 등의 환자 생존율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게 이른다.

 

 진단 후부터 저용량(80mg) 아스피린을 복용한 환자는

복용하지 않은 환자에 비해 5년 생존율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였다.

미국 유타대 암연구소에서는

각종 암세포 억제작용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 하였는데

암세포 형성에 대한 촉진작용을 일으키는

2-하이드록시글루타레이트_2-hydroxyglutarate 라는

대사물질 농도를 최고 34%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또한 아스피린의 살리실산염이 2-하이드록시글루타레이트 생성을

촉진하는 HOT_hydroxyacidic-oxoacid transhydrogenase 효소를

억제한다는 것도 같이 발표 하게 된다.

 

 

아스피린 장기복용자가 비복용자에 비해

특히 <대장암> 1차 예방효과가 최고 19%이상 높다는

연구결과 또한 실제로 존재한다.

한국원자력의학원 연구팀은 아스피린이 대장암세포 성장에

이용되는 필수 에너지원을 감소시켜서 암세포의 성장을 멈추고

노화를 유도시켜 스스로 사멸하게 하는

메커니즘을 찾았다고 발표를 한다.

 

아스피린이 암세포 억제작용을 할 수 있는

기간은 복용 시작 후 5년이상 부터 라고 한다.

서울대병원은 역학조사를 통하여 

4년이상 장기복용자에게서

<위암>발병률이 비복용자 대비 37% 낮았다는

분석 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미국 컬럼비아대학 의대에서는 나이와 관계없이

아스피린을 복용했을 시 폐기종

(만성폐쇄성 폐질환COPD)

진행을 최고 50%억제 시켜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5년이상 장기복용시 <폐암> 발생률이 최고 11% 감소한다는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임상연구결과도 존재한다.

 

미국과 유럽연구팀의 발표에 의하면 아스피린이 혈전 형성의

주범인 혈소판 응집을 억제시켜 

<심근경색><뇌졸증>과 같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 하고

당뇨합병증도 지연시킨다는

연구결과 또한 존재한다.

 

특히 당뇨환자 중

<복부비만><고혈압><고지혈증>이 있거나

<경동맥경화증><하지동맥폐쇄증>이 있을 시

아스피린을 복용하는게 효과가 있다고 권고를 한다.

 

암하고는 조금 다른 임상결과라고 하지만

영국 퀸즈 대학 연구에 따르면 충치로 손상된 치아의

상아질 재생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지만

이 연구는 줄기세포 연구로 실현화 하기엔 아직

물리적 제약이 많이 있는 실험실 결과 값이라고 한다.

 

65세이상 건강한 노인들에게는 

1차예방 목적으로

아스피린 효과가 거의 없으며,

오히려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

부작용이 생긴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결국 심혈관 질환을 앓았던

병력이 있거나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에게 아스피린은 2차예방적 효과가 클 수는 있겠지만

건강한 성인에게는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부작용

아스피린의 가장 큰 부작용은 <항응고 작용>이다.

즉 지혈이 제대로 안되는 부작용이 있다는 점이다.

수술이나 치과 치료시 수술 7일전 복용을 중지해야 한다.

아울러 대장내시경 등 건강검진때에 검진 7일전부터

복용중지를 권고하고 있다.

 

아울러 위장출혈로 혈변을 볼 수 있다.

위장출혈의 부작용 때문에 현재 많은 의사들이

<실로스타졸> <클로피도그렐>등을

스피린 대체제 역할로 처방하고 있다.

 

뇌 혈류량 증가에 따른 <출혈성 뇌졸중>

발병 가능성이 있다.

영국 국립보건 임상연구원에서는 심장근육이 수축해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방세동>환자에게는

처방하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러한 경우

<와파린_WARFARIN><노악_NOAC>

대체 처방하도록 하고 있다.

숙취 후 두통 때문에 아스피린을 먹는 것은 삼가 해야 한다.

알코올로 약해진 위장에 출혈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리고<약물과용 두통>이 장기복용자에게

생길 수 있다는 점도 존재한다.

신장에서 요산배출을 어렵게 해 <통풍>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아울러 체내 비타민C가 부족해질 수 있다.

아스피린이 체내 단백질 결합을 하면서

비타민C를 밀어내는 역할 때문이다.

장기복용자는 별도 비타민C보충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때 비타민 음료등은 피하고 생과일 또는

비타민 보충제를 섭취해야 한다.

 

또한 치아교정 중에는 복용하지 않는게 좋다.

아스피린의 소염작용이

치아가 움직이는걸 방해하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16세 미만 어린이와 청소년이 복용 중 심각한 뇌손상,

간손상을 일으키는 <라이 증후군>

발생 할 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라이 증후군이란?

유아나 어린이가 고열 또는 감염증을 앓았을 때

아스피린을 복용 후 급성 <뇌부종> <간의 지방변성>이

나타나고 원인 모를 구토, 의식저하, 경련 등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당뇨환자가 심혈관질환 예방목적으로 아스피린을

장기 복용할 시 뇌경색 위험도가 1.7배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장기 복용시 정액에

피가 섞여서 나오는 <혈정액증>

생길 수 있다고 한다.

 

그밖에

아스피린에 의한 <천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하면 질식사 할 수 있으며, 또한 이명이 생길 수 있다.

 

야외 활동이 많은 사람과 임산부는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일반 감기증상(목감기 콧물감기 기침)에는 효과가 전혀 없다.

 

미국 식품의약국_FDA는 하루 세잔 이상 술을 마시는 사람은

아스피린을 장기복용 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

아스피린 복용을 검토 해야 할 대상

1. 혈압, 혈당이 높은 사람

2.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

3. 가족 중 <심혈관질환><중풍><대장암> 등의

가족병력이 있는 사람이 1명이상 있을 경우

4. 20년 이상 장기 흡연자

5. 나이가 60세 이상이면서 거동이 불편한 사람

 

이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1차 예방 목적으로 장기복용을

40대 후반 50대 부터 검토해 보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물론 자신의 건강상태를 전문의와 상담 후

복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모든 약이 그렇지만 과유불급이다.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라는 이야기가 있다.

의사, 약사는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를 해온 사람들이기에

스스로 판단하지말고 상담을 받고 진행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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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운전면허를 취득한 사람들의 꿈은 

다들 공통적일 것이다.

내차마련...그리고 내 뜻대로 드라이브..

하지만 기대만큼 가장 무서운 점이 바로 사고다

 

그리고 그 사고의 대부분은 보통 차선 변경하는 시기에

자주 발생한다는 점이다. 

초보자들이 자주 발생하는 사고이며,

운전이 숙련된 사람들도 차선 변경 도중 사고나는

경우가 다반사니까 말이다.

물론 직진으로 주행한다고 사고 안나는 법은 

없지만 말이다.

 

하지만 안전하게 차선 변경을 한다면

장롱면허. 일명 페이퍼면허라고 해서

겁먹을 필요가 없다.

오늘은 초보자들의 자동차 이야기.

 

 

 

 

 

차선 변경 할 때 요 것만 잘 지키면 사고 날 수가 없다.

빈공간이 없으면 절대 차선 변경 시도를 하지 않는다.

물론 초보들은 빈공간이 없으면 안하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제일 기본적인 점 중 하나이다.

사이드 미러로 바라 봤을때 옆 차선이 텅비었다고

느낄 정도일때 이때 차선변경을 하면 된다.

 

 

 

 

제 아무리 텅빈 차선 같이 보여도 깜빡이는 넣고 천천히 차선 변경한다.

운전할 때는 항상 본인이 미처 보지

못한 사각지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고로 무조건 깜빡이 넣고 차선 변경은

확 바꾸려고 하지 말고 차선을 조금씩 밟으면서

넘어간다는 감각으로 천천히 하면 된다.

 

이래야 본인이 미처 못 보고 지나갈

차량이 있어도 그쪽에서도 방어하고 피하거나

경적을 눌러서경고를 해준다.

 

특히 고속도로같은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는 

차선을 막무가내로 변경하다

사고나면 접촉사고가 아니라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 중요하다.

 

시내에서 차선변경하다 사고 나봐야

가벼운 접촉 사고이지만

고속도로에서는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도저히 차선변경할 틈이 없을땐 그냥 앞으로 계속가자

초보일 때는 오히려 이런 방법이 좋을 수도 있다.

조금 늦더라도 유턴해서 다시 돌아 오거나

사고 나는것보단 무조건 좋다.

특히 네비게이션이 우회도로를 다시 알려주니까

크게 문제될 것도 없다.

이러면서 틈틈이 도로의 흐름도 파악하게 되고

미리미리 차선 바꿔가며 준비하는 습관도 생기게 된다.

 

이렇게 방어운전 본능으로 사고만 안내고 도로를

다니다보면 자연스레 운전 실력은 늘어난다.

 

 

 

 

 

정차중에 도로에 합류하는 상황도 매우 위험함

운전을 하다보면 간혹 이러한 상황이 발생한다.

본인이 주행중인 차선에서 앞차가 그냥 멈춰있는 경우.

본인은 그에 맞춰서 정차했고

옆에 차선은 계속 달리고 있다.

 

괜시리 조급한 마음에 옆으로 비집고

차선 합류를 하려고 한다면 절대 위험한 행동이다.

특히 본인 또한 정차중이라 본인이 다른 차로로 합류해

들어가면 뒤에서 오던 차량은

갑자기 장애물이 튀어나온 느낌을 받을 수 이다.

 

이럴때 또한 사이드미러에 차가

완전히 없어질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차는 언젠가 분명 사라진다.

 

시내 도로에서는 신호등이 많아서 조금만

기다리면 차들이 지나가다가 금방 끊어지곤 한다.

이럴때 차선 변경을 하면 된다.

특히 좁은 골목에서 우측으로 차선 합류를 할 때 말이다.

 

항상 여유를 가지고 조금 쉬어간다는

마음으로 기다리도록 하자.

뒤에서 빵빵거리고 욕을 해도 그러려니 넘어가자.

도로에선 조급하면 바로 큰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법이다.

 

 

커브도로, 급커브에서 차선 변경할 때는 무조건 주의하자.

커브 자체가 사이드미러에서

벗어나는 사각지역이 굉장히 많이 발생한다.

 

여기서 사이드 미러만 보고

차선 바꾸다가는 큰 사고 나기 쉽상이다.

될수있으면 차선변경은 직선도로에서만.

 

커브라고 해도 정말

완만한 커브에서만 하도록 하자.

 

차량선택 - 내 연봉대비 어느 차가 적당한가

돈때문에 차량 선택에 애로사항이 발생한다면

다른거 필요없다.

국산 소형차 라인업에서 선택하자.

(아반떼, K3, 엑센트, 크루즈, SM3 등등..)

 

허나..확실한 점은 대체적으로

아반떼가 중고차 가격방어가 잘 된다는 점이다.

그 점도 감안해가면서 구매하는 것이 좋다.

 

본인이 고속도로나 장거리 운전이 필요없는 경우

경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지만 초보자에게

경차는 위험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이건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임.)

 

 

 

 

 

 

나이 30 이 안되서 보험료 폭탄이 나오는 청년들

아버지 + 1 지정으로 보험 들면 싸게 먹힌다

만 30살 되는 시점에

본인의 명의로 돌리면 많이 저렴해진다.

20대는 어느 보험사던 보험료가 굉장히 비싸다.

 

만약 본인이 만 30이 넘은 와중에

보험료가 비싸다고 느껴진다면 보험 설계사를

통해서 계약했을 확률이 높다.

요즘에는 인터넷 다이렉트 보험이

잘되어 있으니까 주변 지인,친구들한테

물어보거나 가격비교를 해서 견적을 내보도록 하자

(설계사는 설계사 수수료가 보험료에 포함되어 있음.)

 

장기렌트 vs 신차 고민하는 케이스

이건 사람에 따라, 직업, 위치, 여건에 따라 다르다.

보통은 새차를 그냥 대리점 같은데서

직접 구매하는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장기렌트나 리스 이용하는사람도

요즘 엄청 많아지고 있다.

이유는 자동차 구입할때와 소유하고 있을때

납부해야하는 세금을 아낄수 있다는 점이다.

 

처음 차살때는 차량가격의 7%정도인

취등록세를 내야되고

소유하고있을때는 매년 자동차세도

내야되고 건강보험료까지 오른다.

 

특히 직장인들은 상관없으나

자영업 혹은 주택소유로 인해

건강보험료 및 세금 폭탄으로 납부하는 사람들은

절세의 목적으로 장기렌트나 리스를 많이 이용하곤 한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합리적이다 싶은것을

잘 생각하도록 하자.

허자 번호판이라고 무시하는 시대는 이제 지났다.

 

 

 

 

착한운전마일리지 바로 가입해놓자.

m-nes.tistory.com/363

 

운전면허가 있다면? 착한 운전 마일리지 신청하자

일부 주변에 차모는거 직업으로 하는 지인이랑 이야기 나누다가 일부 몇몇 분들은 착한운전 마일리지에 대해서 모르시는 거 같아서 정말 좋은 정보다 싶어서 좀 알려드릴려고 한다. 자동차가 

m-nes.tistory.com

 

자세한 내용은 위에서 꼭 확인 하도록 하자.

차가 있던 없던 이 착한 운전 마일리지 제도는

꼭 가입 해놓도록 하자.

큰 이득이 된다.

 

 

 

 

 

기타  도움이 되는 정보 모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분쟁해결 정보포털

https://accident.knia.or.kr/

 

 

초보일때 차선 안에서 운전하는 방법

내 손등이 왼쪽 차선과 맞닥들이는

느낌으로 운전하면 차선 안에서 잘 달린다고 할 수 있다.

그 것도 어렵다면 본인의 차량 좌측 와이퍼 꼭지점을

왼쪽 차선과 일직선으로 맞게 간다는 느낌으로

운전하면 된다.

 

 

썬팅은 과하지 않게끔 하도록 하자.

낮기준으로 엄청 진한 썬팅 한 후에

딱 한번 극한의 상황에서 사고나면 크게 사고날 수 있다.

 

항상 제일 열악한 상황을 기준으로 하도록 하자.

업자들은 분명히 진하게 해도

비와도 밤에도 괜찮다고 하지만

그들은 어찌됐건 장사꾼이다.

본인의 눈과 실력은 절대 믿지 말자.

 

 

도로의 흐름에 맞추어가며 운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인은 사고 안난다고 시내에서 30으로

안전주행하는게 절대로 안전한 것이 아니다.

 

뒷차들이 다 짜증나서 추월하려다

오히려 대형사고가 발생하곤 한다.

 

앞차들이 빨리 달리면 제한속도 이내에선

본인도 어느정도 따라가면서

도로의 흐름에 방해가 안되는게 오히려 안전운전이다.

 

비가 많이오거나 특히 눈이 내릴땐

최저속도 제한은 무용지물이다.

무조건 저속 운전으로 안전하게 해야 한다.

 

특히 마찰문제로 인해서 엄청나게 미끄러지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밖에 주차 등은

m-nes.tistory.com/890

 

운전 초보자 필독 - 자동차 주차 잘 하는 방법 꿀팁

사실 이 글은 필자가 일부러 혼자만 볼려고 올린 글이라고 해야할 듯 한데 모두들과 같이 정보를 공유한다는 의미로 올린 글이나 마찬가지다. 사실 필자는 운전면허도 제일 어려운 불면허 시절

m-nes.tistory.com

이곳에서 틈틈이 보면서

본인의 감각을 익히도록 하자.

 

제일 중요한 것은 딱 한가지이다.

안전운전이고 언제나 방어운전이다.

공격 운전은 절대 하지말고

특히 사람, 자전거, 오토바이 조심하자.

그리고 음주운전은 절대 금물이라는 점. 

명심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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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리의추억 2021.03.01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게 면허 취득했는데 장롱 면허로만 썩혀두다가 취소된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도로 주행 연수받는답시고 저 많은 주의사항을 준수하면서 그 넓은 도로를 활보한 제가
    그 당시엔 무슨 똥배짱이었는지 기억도 안나요.
    다시 면허를 취득하라면 전 절대 못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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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애드센스를 이용하여

소소하지만 수익을 내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수익은 순전히 외화통장을 통해서

달러화폐 그대로 입금을 받고 있다.

 

애드센스 수익 입금

 거래은행은 SC제일은행이고 말이다.

요 근래 갑자기 들려온 소식이 있었다.

 

 

갑자기 청천벽력같은 소식이다.

2월 22일부로 100불 미만을 제외한

모든 외화 입금은 모두 수수료

건당 만원씩 부과한다는

그러한 소식이다.

 

참 교묘하게 사람 능욕한 흔적이 보인다.

어떻게 2월 22일...

그것도 모든 애드센스 이용자들의 

수익 입금이 되는 날짜인 2월 22일 이후부터..

 

보통 구글 애드센스의 매월 정산은

20일에 이루어진다.

그러면 주말을 제외하고 보통 그 다음 영업일

내 외화통장으로 입금이 이뤄진다.

그게 바로 2월 22일 이후이다.

어떻게든 지연입금까지 감안해서

2월 22일로 교묘하게 고지를 할 줄이야..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걸까...

요즘 은행들이 수수료 장사에 지쳐서

수수료 부과할 수단이 많이 없어지는건 알겠다만

달러로 인출할 때도 수수료를 부과하면서

어떻게 내돈 내가 받는건데도

그거까지 수수료를 떼어간단 말인건지...

 

결국 필자는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서

수수료 아끼기를 위해서 고민을 하고 있다.

 

우선 은행연합회에 고시된 외화 타발 수수료

비교 그림을 한번 보도록 하자.

 

 

이렇게 최근 고시된 내용을 보면 위와 같다.

보다시피 SC제일은행만의 메리트

이제는 사라진듯 하다.

 

지금 현재 SC제일은행의

외화통장을 사용하던 사람들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300불 미만의

소액 수익을 발생하고 매월 한번씩 정산을

받는 사람들이 대다수일것이라 생각이 든다.

 

오프라인 지점도 계속 줄이는 판국에

마침 명분도 생겼겠으니 이렇게

수수료를 모두에게 부과하겠다는 심산인듯 하다.

 

애드센스는 알다시피 100불 미만은 아예

정산 대상에서 제외가 된다.

 

우체국은 상기와 같이 

수수료 5천원이 부과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단... 우체국은 외화 입금이 아닌

고시된 환율에서 원화 환산 후 입금 되는 방식이다.

(카카오뱅크 또한 고시된 환율에서 원화 환산 후 입금.)

 

결국 분명 선택은 우리은행, 카카오뱅크. 그리고

 우체국 계좌를 이용해서

정산을 받는게 최선이라고 생각이 들 것이다.

 

 

 

 

 

다만 여기서 우리는 제대로 

다시한번 생각해야 할 것이다.

예기치도 못하는 수수료 부과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이렇게 본인이 입금 받았던 정산내역

쭈욱 확인해보도록 하자.

(수익은 구글 정책에 의해 모자이크 처리)

 

필자가 정산받은 금액의 상세 내역이다.

여기서 SC제일은행 통장 계좌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중개은행 수수료

구글측에서 차감하지 않고 입금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외국계은행의 장점이라고 해야할까..

중개은행 수수료가 차감되지 않았으니

그나마라도 이렇게 본인이 받아야 할 수수료를

오롯에 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참고로 우리가 흔히 애드센스 유저들간에

입에 오르내리는 카카오뱅크 통장과 우체국 통장은 어떨까?

 

카카오뱅크는 시티은행을 SWIFT중개은행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우체국은 신한은행을 이용하고 있다.

 

그렇다는 것은 결국 2중으로 거쳐서 오는 것이기에

수수료가 추가로 발생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다만 확인 결과 우체국은 수수료 5천원 이외의

그 이상의 수수료가 발생 안한다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필자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

 

 

1. SC제일은행을 애드센스 수익 은행 계좌로 계속 사용하되

수익 지급 일정 주기를 조금 더 늘려서 

그나마 나가야 할 수수료를

최대한 아껴보도록 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본인 애드센스 관리자 페이지로 접속한 뒤

지급 -> 설정으로 들어가서

본인의 지급일정을 조금 더 주기를 늘려주는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하다.

 

매월 한번씩 지급을 받던 사람들은

대략 3개월에 한번씩 받는 주기

선택해서 최대한 수수료를 아끼는 

방법으로 말이다.

 

다만 이 방법은 수익을 당장에 사용해야할 

사람들에게는 좋은 방법이 아닐듯 싶다.

 

 

 

 

 

 

 

2. 매월 정산이 필요한 사람인 경우.

다양한 종류의 통장을 만든 후에 

(카카오뱅크, 우리은행, 외환은행 등)

매월 각 통장별로 정산을 받아본 뒤 

애드센스 관리자 페이지에서 지급 내역에 

빠져나가는 수수료가 얼마인지 

확인해서 본인에게 알맞는 통장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듯 하다.

 

이 두가지 정도가 필자가 

추천하는 방법일 듯 하다.

 

분명한 점은 수수료 만원은 매월 계산해봐도

12개월이면 12만원이다.

12만원이면 보름치의 교통비 + 식비와

맞먹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결국 선택은 본인의 몫이다.

 

이 정보는 1월 31일 기준 작성 자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본인이 직접

은행 혹은 거래하는 계좌의 금융기관과

상담 혹은 정보를 재확인하도록 해야 하며,

이 글을 읽고서 생기는 피해는 본인의 책임이다.

 

*이 정보는 보조적인 수단으로 활용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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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나 각종 포스팅

혹은 유튜브 작업이나 간단한 이미지

작업 등 다양한 작업이 필요한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같은 시대에 

초상권이나 각종 다양한 문제로

모자이크 처리를 해야 하는

경우가 왕왕 발생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간단한 작업을

목적으로 하는데 전문가도 아니고

포토샵도 없고 스마트폰을 이용하잖니

PC로 작업 하던 사람들은 다시 전송하기도

번거러울 것이다.


오늘은 프로그램 없이 윈도우에서도 

아주 간단하게 모자이크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도록 하겠다.


유료 프로그램 없이 간단하게 

그림에 모자이크 넣는법




정말 간단하다

본인의 PC에 윈도우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다면 분명히 그림판이

설치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면 그림판을 실행해보자.







그럼 이렇게 그림판을 실행한 뒤에

본인이 모자이크 하길 원하는 그림 이미지 파일을

불러오도록 하자.



이렇게 그림을 불러온 뒤에

빨간 상자에 보이는 선택 상자를

누르도록 한다.



그렇게 본인이 모자이크 하길

원하는 공간을 선택한 후

위의 빨간상자 안에 있는 점으로

마우스 커서를 이동시킨다.


그러면 화살표로 변하는데..



이렇게 사이즈를 줄여보도록 하자.

최대한 제일 작게 줄여보도록 하자.


그리고 그림을 다시 상자에 맞게

사이즈를 조절하면?







이렇게 단순히 사이즈를 줄이고 나서

늘린 것 뿐인데도 마법과 같이

모자이크가 뙇! 하니 생긴다.


이걸로 끝이다. 정말 간단하다.


유료 라이센스 프로그램도

필요 없고 간단하게 모자이크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이만큼 그림판은 참으로 유용하고

좋은 프로그램이다.


이제는 초상권이나 간접홍보

방지를 목적으로 이미지 파일을

이용해야 해서 모자이크를 만든다면

이 방식 꼭 이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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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글은 필자가 

일부러 혼자만 볼려고 올린 글이라고

해야할 듯 한데 모두들과 같이

정보를 공유한다는 의미로 

올린 글이나 마찬가지다.


사실 필자는 운전면허도 제일 어려운

불면허 시절의 장내기능때

운전면허를 취득한 꽤나 고인물(?)의

운전면허 보유자이지만

실질적으로 운전은 어느정도 지금도

하고 있지만 주차는 아직도 몇번을 해도

어려운건 어쩔 수 없는지 

우리나라 지형 특성의 좁고 소형차나 겨우 주차할만한

공간에 중형차 이상을 대야 할 정도로

주차 대란이 심한 나라에서

주차를 정말 못하기로 유명한 인물(?)이다.


오늘은 그런 분들을 위해서 주차 공식이

적혀있는 몇가지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겠다.


1. 앞으로 주차하고 뺄때는 뒤로 빼는 전진 주차



최근에 면허를 따는 사람들의

흔한 주차 방식중 하나이며

주민과 환경을 이유로 전면 주차를 하는 경우가 많지만

처음에 주차할 때는 쉽지만 

주차한 차를 다시 뺄때 굉장히 어렵다는 점이 단점이다.


위의 주차 공식은 개략적인 전면 주차 공식이다.

보통 바로 전면주차로 한방에 들어가야 할 때

써먹는 공식이며, 좁은 골목이나 뒤에 방해요소가

없을 때 써먹는 주차 공식 중 하나이다.



위의 그림은 처음 전면 전진 주차를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될만한 초보적인 공식 중 하나이다.


위의 방식은 주로 넓은 공간과 

후면의 방해요소가 없다는

전제가 걸린다.


그렇기에 오히려 상세해서 

이 방법을 쓰더라도

본인이 주차해야할 공간과 장소를

잘 기억해서 써먹어야 할 것이다.







2. 뒤로 들어가고 나올때는 앞으로 나가는 후진주차



필자가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주차 방식이다.

특히 초창기 운전면허를 취득한 사람들은

백이면 8할 이상이 이러한 방식의

주차를 선호할 것이다.


이 주차 방식은 처음에는 후진 주차로 넣어야

하기 때문에 첫 자가용 자동차를 구매한 사람들은

벌벌 떨고 힘겨워 하지만

오히려 차를 빼고 나갈때는 편안한 방식으로

나갈 수 있는 주차 방식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위의 방식도 개략적인 외우기 쉽게끔

되어 있는 공식 중 하나이다.


이 후면 주차 공식 또한 위의 전면주차와 같이 조금은 더 넓은

주차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초창기에 운전면허를 취득했던 사람들은

저 공식을 대충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후진 주차의 기본 공식은 

처음에 조금 앞으로 나가서 

완전히 핸들을 꺾은 후 전진했다가

후진을 넣고 완전히 반대로 꺾어서

후진하다가 일직선이 되는 시기에

핸들을 정자세로 복귀시킨 뒤에

진입해서 주차를 완료하면 된다.






3. 제일 어렵고 우리나라 특성이라고 할 수 있는 평행주차.



필자도 별로 도전하고 싶지도 않고

어려워서 몇번을 넣었다가 뺐다가

반복할 정도로 힘겨워 하는 주차 방식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평행주차.


어느정도 운전에 감각이 있고

잘하는 사람들만이 할 수 있다는 평행주차 공식이다.

위의 애니메이션은 얼마나

평행주차가 어려우면 애니메이션으로 설명까지 해주는

그러한 그림이다.



위의 공식은 역시 개략적인 공식 중 하나이다.

다만 이 방식은 상대적으로 좁고

주차하기 난해한 공간에 먹히지만

초보가 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주차 방식 중 하나이다.


물론 필자도 그렇다.

필자도 절대 저 방식은 못한다.






조금 더 자세한 설명으로

되어 있는 평행 주차 공식 중 하나이다.


어느정도 뒤로 넣었다가 다시 복귀해서

일직선으로 만드는게 중요하다.


사실 이 방식은 차를 주차 시키기에도

어렵지만 다시 빼는 것도 굉장히

어려운 것 중 하나이다.


사실 이러한 공식은 백날 외워도 소용없다.

모든지 본인이 계속 운전해보고 경험으로 쌓고

몸으로 채득을 해야 잘 된다는 점을

꼭 기억해두도록 하자.


그럼 어느샌가 공식 없이도 완벽히 

주차하는 본인을 보게 될 것이다.


필자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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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보면...사람들이 왜이리 치사한지 모르겠다.

특히 지인이나 아는분, 혹은 다른 거래처

뭐 다양한 모종의 이유로 보험을 가입하는

경우는 여느 직장인들 한번 쯤은 경험하는 

것 중 하나일 것이다.




심지어는 본인들 인센티브니 할당이니

그런 이유로 좀 가입해달라 엄청 매달리는

사람들 때문에 그냥 못이겨서 가입한 경우가

다반사일텐데 오늘은 제목과 같이

가입할 때는 웰컴하고 주의할 것은 하나도

안 알려주는 악덕 보험업계의 삐리리들을

위해서 필자가 꼭 집어서 알려주려고 한다.



우리는 흔히 보험설계새롭게 보험을 가입하면

다양한 인적사항을 기입하곤 할 것이다.


하지만 그런 별거 아닌 기입 사항들도

보험사들은 어떻게든 도둑놈같이

태클을 걸려고 하고 돈을 뜯어가려고 할 것이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직업이다.


보험에는 한가지의 내용이 있다.


직업이 변경되면 그 내용에 대해서

고지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이다.







만약 본인이 어제까지만 해도

일반 사무직에 종사하는 직장인이었다면

보험사에는 일반 사무직으로 직업이

개인정보로 기재가 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사무직에 있으면서 보험을

사용할 기회가 없었다고 생각을 해보자.




근데 이직때문에 산업직 혹은

사정때문에 무직자 혹은 백수가 되어서

보험에 신경을 못쓰다가 갑자기 아파서

보험을 이용해서 치료비 사용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보험사에서는 뭔가 태클을 걸어 올 것이다.


당신이 현장직 혹은 무직이라면

고위험군에 속한다고 해서 보상금은 주지만

그 대신 월 납입금에 대한 추징을 해버리는

파렴치한 행동을 한다는 것을 말이다.


보상금 받았으니 뭐 그렇다 치는데

언제 또 어찌될지 몰라서 보험은 유지하지만

말도 안되는 금액을 요구함으로써

보험사에 대한 정내미가 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 사례로 실손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던 피보험자가

몸이 안좋아서 약 150만원 정도의 

수술비 및 입원비용을 보험료로 청구를 했다고 한다.


그렇게 보험사들은 큰 금액을 어떻게든 안주고 싶어서

여러가지로 걸고 넘어지더니 아니나 다를까...


피보험자가 무직이라는 이유만으로 

기존 직장인에서 무직으로 바뀐 이유

무직으로 있었던 기간에 대한 추징금 100만원어치를

토해내라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고 한다.


보험료 인상하거나 혜택축소 되는건

제깍제깍 잘도 알려주면서 

이렇게 피보험자가 불리한 내용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숨겨서 어떻게든 한두푼 더 뜯어먹을려고

안달이 난 곳이 바로 보험사라는 곳이다.


별거 아닐듯한 정보라고 하겠지만

잊지말고 본인이 백수 무직자가 되건

사무직에서 현장직으로 바뀌던 뭔가 바뀌는

내용이 발생한다면 빠른 시간내로 

개인정보를 갱신해서 보험사의 호구가 되지 않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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