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이 지속적으로 바뀌고 

뭔가 부동산 전월세 매매 등의 세부 정책이 바뀌면

집값이 요동치고, 임대인 및 세입자들도 

카오스가 생기게 마련이다.


그럼에도 부린이라고 불리우는

부동산 초짜들.. 특히 필자같은 사람들도

전세자금대출이던 보금자리론, 청약, 디딤돌 대출 등

이런 정부 대출 혹은 아파트 청약을 목적을 하기 위해

본인의 세대주 분리는 필수이다.


세대주 분리 방법은 총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정부24라는 인터넷 민원 사이트에서,

두번째는 본인 주소지 관할 동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두가지 방법은 경우에 따라

가능한 사람과 불가능한 사람들이 있다.

일부 블로거들이나 부동산 홍보 블로거들이

인터넷으로 세대주 분리를 하는게 쉽다고 하는데

절대 아니다.


그 이유를 각 방법에 따라서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다.


1. 정부24 인터넷 민원 사이트에서 세대주 분리



인터넷 신청은 정부24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https://www.gov.kr/

그렇게 클릭해서 접속을 하면 위와같은 모습의

인터넷 민원 신청이 가능한

정부24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검색창주민등록 정정입력한 후 

검색을 하면 이렇게 신청서비스가 나오는데

우리는 주민등록정정(말소)신고를 신청하면 된다.

이렇게 세대주 분리를 위한 신청 메뉴를 찾은 셈이다.







신청버튼을 누르면 위와같이 각종 약관 동의를 한 후

본인의 인적사항과 인증번호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된다.




그렇게 확인 버튼을 누르고 나면 

주민등록정정(말소)신고서가 나오게 된다.


신청구분은 정정으로 선택

본인의 이름 및 주민등록번호는 자동으로

입력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주소는 본인의 거주지 관할읍면동

단위로 입력을 하면 된다.


정정전 세대주와의 관계는 

현재 거주하는 곳의 세대주와의 관계

입력하면 되는데 보통은 부모님이 많을 것이다.

만약 세대주가 아버지로 되어 있다면

부를 선택하면 된다.



그 다음에는 신고사항 정정구분은 

세대 분가로 선택을 하도록 한다.


정정후 세대주와의 관계 본인의

인적사항을 입력하면 된다.

이제 신청자 본인이 세대주를 분리하여

본인이 세대주가 되기위한 절차를 위해

입력할 내용은 거의 다 끝났다.



그리고 변경전의 세대주 확인

즉, 부모님 혹은 그 집의 세대주

인적사항을 입력하면 된다.


그 다음 변경후의 세대주 확인

분리되어 세대주가 되는 본인의 인적사항

입력하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본인의 공인인증서로 인증을 하면 

모든 신청은 완료가 된다.


단 여기서 주의 해야할 사항이 있다.

변경전의 세대주 확인이다.

변경전의 세대주 확인을 위해서는

기존 세대주의 공인인증서가 꼭 필요할 것이다.


문제는 나이가 지긋하신 부모님 나이대는

인터넷 뱅킹등을 하지 않기 때문에

공인인증서를 보유한 사람들이 많지 않을 것이다.


본인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세대주

확인을 해도 된다고 하는데 각 주민센터별로

안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고 한다.


기존 세대주의 공인인증서가 없다면 

인터넷이 아닌 방문 신청을 해야 한다.


아울러, 단순히 세대주 분리신청을 한다면

분명 본인 주민등록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전화가 올 것이다.


반려 되어서 안되는 경우가 많을 수도 있을텐데 

보통은 빌라나 아파트의 경우가 신청 반려가

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2. 본인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 동사무소 창구 방문



이렇게 세대주 혹은 본인의 공인인증서가 없어서

인터넷 정부24 민원으로 신청이 안되는 경우에는

본인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동사무소로 가야 한다.




이렇게 위와 같은 양식으로 주민센터에서

주민등록 정정 신고서를 작성하면

세대주 분리는 완벽하게 된다.


다만, 세대주 분리를 해야 할 본인이 

주민센터에 방문을 못해서 기존의 세대주가 

방문을 해서 대리로 신청하는 경우 필요한 준비물 따로 있다.


기존 세대주 방문시 : 

방문한 기존 세대주의 신분증, 

세대주 분리를 하려는 사람의 신분증 + 도장(일반도장)


세대원이 방문할 시 :

방문하는 세대원의 신분증

기존 세대주의 신분증 + 도장(일반도장),

세대주 분리하려는 사람의 신분증 + 도장(일반도장)


이렇게 양식대로 작성하고

준비물을 준비하고 방문하면 된다.


다만 세대주 분리가 반려되는 경우가 많은데

보통 이런 케이스는 아파트인 경우에 해당이 될 것이다.






3. 아파트 거주하는 사람의 세대주 분리는 가능한가?



결론부터 말하면 될 수도 있으며,

불가능할 수도 있다.


사실 주민등록정정 관련 지침이

굉장히 애매모호하게 불가 사유가 적혀있어서

담당자 재량에 따라 가능 유무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원칙상 아파트는 세대주 분리가

불가능한게 맞지만 솔직한 심경으로

세대주 분리를 하려는 목적을 가진 사람들의 다수는

전세자금대출을 받아서 이제 자립을 하려는

청년층들이 다수인데 전세자금대출은

무조건 무주택세대주여야 가능한데

그런 현실적인 내용은 전혀 모르는 채

그저 주택 투기를 할 수 있다 혹은

세금회피를 할 수 있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세대주 분리를 거절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을 것이다.


그래서 세대주와 세대원간의 

무료임대 확인서류를 작성해서 같이

제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양식은 아래의 첨부파일을 

참조해서 이에 맞춰서 작성을 하면 된다.


무료임대확인서.hwp

한글파일기반 이며, 한글프로그램이 없는

사람들은 검색창에 "공공서식 한글" 을 검색하여

다운로드 한 뒤에 편집하고 인쇄하면 된다.


이렇게 부모와 자식간의

서류를 작성하면 세대주 분리가 가능하다.


모든 사람이 다 세대주 분리가

되는것이 아니니 이 점은 꼭 유의하도록 해야 하며,

이 방법을 이용하면서 생기는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이 방법을 이용한 불법, 편법적

행위는 절대 하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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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큐슈지방에는 나가사키라는 지역이 있다.

그런 나가사키에는 명물로 통하는 요리가 있는데

첫번째는 흔히 알고있는 짬뽕.

그리고 두번째가 카스테라가 있다.


하지만 의외로 많이들 모르는 명물 메뉴중

토루코 라이스란 것이 있는데

토루코는 일본어로 터키.

라이스는 밥이다.

결국 제대로 읽으면 터키라이스인데

과연 토루코라이스가 과연 무엇일까?



바로 위의 사진과 같이 기본적으로

돈까스, 파스타, 볶음밥이나 오므라이스를

같이 한꺼번에 올려져서 나오는

양식을 토루코 라이스라고 한다.


왜 토루코라이스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찌보면

일본식 양식의 김밥천국과 같은

짬뽕된 조합이라고 볼 수 있다.


어느 누가 먹어도 절대 맛없다고 실패할 수 없는

조합으로 구성된 이 토루코라이스.


나가사키가 아닌 도쿄에서도 맛볼수 있다는점


오늘은 돈 없고 배고픈 청춘 배낭 여행객을 위해서

코로나가 끝나고 일본 도쿄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나가사키가 아닌

도쿄에서도 손쉽게 먹을 수 있는 토루코 라이스의

맛집 10군데를 소개하려고 한다.


1. 도쿄 우에노역 인근 서민 스타일 레스토랑 베어 본점



나름 일본 번화가의 중심지로 불리우는

도쿄 우에노역 인근에 위치한 레스토랑 베어

제대로 읽으면 레스토랑 베아


배낭 여행객들이라면 잠깐 거치던

뭔가 여행코스로 우에노 공원이

코스에 있다면 잠깐 거쳐가기에 좋은 위치.



메뉴판은 일본어로 되어 있어서

조금은 복잡할 수 있으나 토루코 라이스나 3품셋트라고 

쓰여져 있는 메뉴를 먹으면 실패할 수 없을 것이다.

특이하게도 볶음밥 계열의 메뉴는 없는 듯 하다.




우에노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신오카치마치역에서 도보로 약 4분정도 소요







2. 아사쿠사역 인근 고급 레트로 스타일 66다이닝 레스토랑



아사쿠사 카메이몬 구경을 하고나서

일본식 경양식으로 식사를 원한다면 

여기는 토루코라이스도 취급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굉장히 경양식 스타일에

일본식 레트로 느낌도 가미가 됨과 동시에

깔끔한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가격대는

조금 있을거 같지만 그 만큼 레스토랑 느낌을

물씬 느낄수 있을것이다.



이 곳의 토루코 라이스는 이런 느낌이다.

볶음밥과 파스타 위에 돈까스가 얹어져

나오는 3층 스타일의 셋트메뉴.




도쿄메트로 도영 

아사쿠사역에서 도보로 약 1분 정도 소요






3. 신주쿠구 이다바시역 인근의 오랜 업력의 노포 레스토랑 토레도



조금은 안갈 듯한 동네에 위치한 이다바시역 인근에 위치한

꽤나 긴 업력을 자랑하는 2쵸메식당 토레도.

TV에도 나왔고 꽤나 단골들도 많은 식당이라고 한다.

외국인들이 잘 모를듯한 느낌의 나름 유명한 일본식 레스토랑이라고 한다.



식당 내부에는 이렇게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모습

사진까지 찍고 TV에서도 찍어간듯한 느낌의

꽤나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는 듯 싶었다.

토루코라이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양식계열

음식을 취급하는듯 싶었다.


이 곳의 토루코라이스는 

스파게티와 돈까스.

그리고 카레라이스로 된 구성이었다.

볶음밥이나 오므라이스가 싫다는 사람이라면

카레로 된 구성은 어찌보면 좋아할 사람들도

꽤나 있을 듯 하다.




이다바시역에서

도보로 약 3~4분 소요







4. 신주쿠 윗쪽에 있는 특이한 분위기의 레스토랑 홍콩



메뉴에 걸맞게 신주쿠구라고는 하지만

오치아이나가사키역 인근에 위치한

일본식 양식 레스토랑 홍콩

외관은 한국식인지 일본식인지 중국식인지

아이러니한 느낌의 입구 모습.



내부 및 메뉴구성등을 보면

정말 완전 옛날 느낌이 물씬 풍겨지는

레트로 느낌의 식당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오히려 레스토랑 느낌보다는 일반적인 

레트로 느낌의 식당 느낌이라고 할 수 있는 분위기.



그래도 음식 만큼은

본격적이라고 하는건지 

양식 관련 메뉴도 그렇지만

토루코 라이스또한 이런 느낌으로

나온다고 한다.




도영 오치아이미나미 나가사키역에서

도보로 약 5분 소요.


기타 그밖에도 많은 일본식 경양식 중 하나이자

한국식으로 하면 짬짜면 같은 느낌의 

토루코라이스를 취급하는 식당들이 많지만

기본적으로 우리같은 외국인들이 

관광할 수 있는 공간에 있는 식당들이 아닌

조금 먼 거리에 있는 식당들 위주이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은 식당들 위주로 소개를 하였다.


일본까지 가서 무슨 경양식이냐고 하겠지만

그래도 일본 스타일의 경양식과

한국 스타일의 경양식은 또 다른 느낌이기 때문에

코로나 문제가 풀리고 해외여행이 다시

재개가 될 때즈음을 생각하며 상상의 나래와

여행의 계획을 즐겁게 꾸며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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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다 뭐다 해도 결혼을 했거나

혹은 직장.. 혹은 새로운 터전 마련을 위해서

매매를 통한 새로운 공간마련

혹은 전세 월세등으로 새로운 공간으로

이주를 위해 이사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 꽤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정신없이 준비를 하다보면 놓칠수 있는 내용들이

굉장히 많을텐데 오늘은 그런 놓칠수 있는

입주 혹은 이사 할 때 꼭 잊지말고 챙겨야 할 내용들을

정리해서 알려드릴려고 한다.


1. 포장 이사 할 때 귀중품은 개인이 직접 챙기자.



대표적으로 귀금속, 주얼리 및 계약서 등의 중요한 문서

보험증권통장인감 도장.

그리고 노트북 등의 고가 물건이나 

현금 뭉치 등은 포장이사를 하는 

업자들에게 맡기지 말고 

개인 차량 혹은 개인 가방에 직접 들고

본인이 직접 소지하도록 하자.


포장이사 담당자가 아닌 당일 파트타이머로

일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그러한 물건들을

훔쳐가는 등의 도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며,

분실시에도 법적분쟁을 하여도 

확실한 증거가 나오지 않기 때문

오히려 더 골치아파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2. 이사를 하고난 뒤에는 지체없이 

전입신고랑 확정일자는 꼭 박아두도록 하자.



보통 전월세보증금이라는 것을 걸고난 후에 

입주하는 것이 보통일 것이다.


하지만 건물주..일명 집주인이 집을 담보로

대출을 했다가 갚지도 못했을때 전세 혹은 월세의 

보증금을 돌려받는 안전 장치는 결국

전입신고 + 확정일자를 받아놔야 하는 것이다.


집 계약을 하자마자 전입신고 + 확정일자를

확실하게 박아둬야 확정일자 박은 직후에

건물주가 대출을 해서 돈을 갚지 못하더라도

대항력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물론 부동산에서 계약 직전에 저당 융자가

잡혀있는 안전한 집인지 확인부터 할 것이다.

시간이 없다면 온라인으로 해도 된다.

<전입신고>http://www.gov.kr 

<확정일자>http://www.iros.go.kr 






3. 이사업체는 꼼꼼히 비교해가면서 덤탱이 및 바가지 조심!



이사한다 그러면 이삿짐 기사가 와서 대충 훑어보고 

'짐이 생각보다 많다. 지금 이사성수기니..뭐니' 

이러면서 나도 모르게 원래 금액보다 

1~20만원 바가지 씌워서 더 부르는경우가 더러 있다.


http://service.modu24.kr


여기가면 이사비용 어느 정도인지 

대략적으로 견적 나올 것이다.


내가 이사할려면 어느정도 가격을 생각하고

협상에 들어가고 덤탱이 안 당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이거다.


이 외에도 이삿짐과 관련된 가격비교

사이트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런 곳에서도 가격 견적을 대충 파악하고

덤탱이 바가지로부터 아까운 돈을

낭비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4. 우체국 편지 주소 이전도 원클릭으로 한방에 해결



예전 같았으면 각종 공과금 이외에도 통신료

그밖에 각종 단체 혹은 관련 기관에 내가 이사간 곳으로

주소 변경 요청을 해야 하는데 이 경우 일일히 

각종 기관 및 업체에 전화 혹은 방문해서 일일히

변경 요청을 했어야 하는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이제는 그럴 필요도 없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이렇게 우체국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주거 이전 서비스 신청을 하면

이사 직후 하루 이내로 하게되면 왠만한 편지들은

주소가 변경된 곳으로 한방에

다 처리되어서 일일히 노가다 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점이다.


5. 은행, 카드, 보험 등 각종 금융기관 주소 변경도 

한번에 원클릭으로 처리!



http://www.kcredit.or.kr/customer/onlineAddrMoveInfo.do

금융감독원에서 운영하는 

금융주소 한번에 옮길수 있는 사이트이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민원상담탭에 

금융주소한번에 로 들어가서 

보험,카드 한번에 다 변경 신청하면 만사 오케이다.


물론 요즘에는 인터넷 뱅킹이다 뭐다 하지만

가끔 지로용지 혹은 우수고객 선물 같은 것도

주소를 기반으로 보내기 때문에

그냥 간단하게 주소만 변경해도 놓치지 않을 것이다.






6. 이사 평가등급제라는 사이트에서 이사 평가를 꼭 해주자.


http://www.move-system.co.kr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정보를 공유해주면 좋을 것이다.

내가 이용한 이사 업체의 

평가가 좋다면 좋은 평가를 해주고

별로 좋은 서비스를 받지 못했다고 느끼거나

중대한 실수를 유발 했다면 가차없이

나쁜 평가를 해줌으로써 다른 분들을 위해

공유하는 공간으로 생각하면 된다.


그렇게 평가가 좋지 못하다면 이사 업계에서

퇴출을 당하거나 블랙리스트로 강등이 될것이니

나중에라도 또 이사갈 때 거를수 있는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7. 타지역 종량제 봉투도 버리지 말고 일단 보관하도록 하자.


본인이 이사간 곳의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를 하게 된다면 주민센터에서 

타지역 종량제 봉투가 있는데 이걸 쓰고 싶다고 그러면

관련 허가를 득했다는 증빙된 스티커 등

봉투 갯수에 맞춰서 줄 것이다.


그러면 새로운 종량제 쓰레기 봉투를

구매하기 직전까지는 안심하고 쓰고난 후에

그때는 새롭게 그 지역에 맞는 종량제 봉투를 

구입해서 사용하면 된다. 


짜잘하지만 아껴야 보배다.


8. 헌옷 수거함 이용하지 말고 업체에 맡겨서 돈도 벌자



이런 헌옷 수거함이 동네에 꼭 하나씩 있을 것이며,

이사가기전에 왠일인지 버려야 할 옷들이 산더미 처럼

나오는 경우가 왕왕 발생할 것이다.


하지만 꽤나 많은 양의 헌옷이 나왔는데

이 옷들을 그냥 의류함에 넣는다는 것은

아깝다고 감히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헌옷의 양이 꽤나 많고 그렇다면

구글 혹은 네이버 헌옷수거 업체

검색해도 무수한 업체들이 나올 것이다.


그 업체에 헌옷수거 요청을 한다면 분명히

수거도 하고 짜잘하지만

그에 따른 돈도 벌 수 있고 좋을 것이다.


요즘에는 많이 단가가 내려갔지만

짜잘해도 꽁돈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뿌듯할 것이다.






9. 전세 계약 직전 녹음 필수! 

계약직후 건물주 입회하에 사진 찍는 것도 잊지 않도록!



녹음의 경우는 전세계약 도중 혹은

건물주와의 계약 도중 구두계약 등

녹음 등의 증거 자료를 남겨놔야 하며

실제로 구두계약을 해놓고도 난 그런말 한 적 없다고

내 빼고 어떻게든 회피하려는 경향이 꼭 생길 것이다.


무조건 부동산에 갔을때부터 

맘에드는 집을 봤다는 순간에는 녹음기를

틀어놓고 녹음을 꼭 진행하도록 하자.


아울러 계약하고도 중요한 점!

집의 하자여부...

특히 들어갔을때부터 깨져있는 타일 혹은

못이 박혀있는 벽의 부분 및 샷시의 손상 등등

원래부터 하자였는데 나갈때 수리 요구 목적으로

보증금에서 금액을 깎고 가는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에

그러한 덤탱이에 당하지 않도록 특히 주의 하도록 하자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 

미리 계약 날짜 기준으로 메신저 등으로

보내서 날짜까지 확인을 받고 증거를 

남겨 놓는게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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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신종 코로나의 영향으로

비즈니스나 배낭여행 등 휴가 계획을 

해외여행으로 꿈꿨던 분들은 모두 다 무산됐고

결국 국내 여행도 아닌 격리 아닌 자가격리..

일명 자가방콕을 해야 하는 현재의 상황에서

코로나가 풀린다면 꼭 한번 여행계획을 세울 사람들이

존재할 것이다.


필자 또한 코로나가 풀린다면

업무 목적 + 사심목적으로 도쿄에 다녀와야 하는데

은근히 회전초밥집을 찾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도쿄여행에서 주로 신주쿠는 꼭 한번 방문하는 만큼

저렴한 가성비에 신선도 및 퀄리티도 좋은 

접근성이 좋은 일본 도쿄 신주쿠 내의 회전 스시집 소개를 하도록 하겠다.


1. JR신주쿠역 인근 沼津港 新宿本店 

누마즈코 회전 초밥 신주쿠 본점



JR신주쿠역 번화가 인근에 위치한 누마즈코라고 하는 

회전초밥 전문점이다.

도쿄 시내에 신주쿠 본점 포함 3점포가

존재한다는 나름 존재감 쩌는 회전초밥 전문점이라고 한다.




메뉴구성은 대략 요런 식이며

현재는 이 가격대가 아닌 조금 더 오른

가격대라고 하는데 일단 전체적으로 네타의

퀄리티가 가격대가 좀 나가는 만큼 퀄리티가 좋다고 한다.




내부는 대략 요런 느낌이라고 하며

생각보다 엄청 넓은 타입은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이 너무 많으면 입장이 어려울수 있다고 한다.




위치는 JR신주쿠역 쪽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찾는데 조금 복잡할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2. 신주쿠 가부키쵸 인근 회전초밥 전문점 히바리 

回転すし屋 HiBaRi 新宿店



낮보다 밤이 화려하고 그만큼

사고도 잦다는 지역인 신주쿠 가부키쵸에

위치한 회전초밥 전문점 히바리



일본어를 몰라도 이렇게 터치스크린

태블릿을 이용해서 한글로 주문이 가능하다.

여기 또한 모든 메뉴가 일률적인 방식이 아닌

종류에 따른 가격대가 각기 상이하다.


여기는 특이하게도 24시간 영업을 한다고 하니까

밤늦게 술한잔에 초밥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좋을듯 하다.




세이부 신주쿠역에서 도보로 약 3분 소요

호텔 리스토 1층에 위치해 있다.







3. 꽤나 저렴한 가격대의 초밥집 겐로쿠 

回転寿司 元禄 新宿



역시나 신주쿠 밤의 위력을 상징하는

가부키쵸 내에 위치한 초밥집이다.

특히나 신주쿠 내에서 제일 저렴한 가격대의

초밥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서 유명하다고 한다.



초밥 종류는 대략 이런식으로 구성

그나마 접시에 따른 가격대 차이가 제일 덜하기에

돈없는 배낭 자유여행족들에게는 

살벌한 도쿄 물가에서 조금 더 버틸수 있는

가격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내부는 대략 요런 느낌이라고 하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여행 코스 정할때 

고려해보도록 하자.




세이부신주쿠역에서 도보 3분

가부기쵸 번화가 내에 위치해 있다.


4. 접시별 가격차이가 거의 없는 최강 가성비 

신주쿠 오오에도 스시. 大江戸 新宿



이 곳은 필자가 예전에 다녀온 곳으로

필자의 블로그에도 따로 소개가 된 곳이다.

https://m-nes.tistory.com/449

신주쿠 내에만 무려 2개의 지점이 있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지점을 가면 된다

 위의 사진은 필자가 다녀왔던 서쪽출구점




그리고 신주쿠역 남쪽 출구점이 있다.

본인이 활동하는 곳에 따라서 제일 가까운 쪽을 가면 되는데

맛은 둘다 차이는 크지 않다.

자세한 내용은 좀 오래됐긴 하지만

위의 링크를 참조하도록 하자.



오오에도 회전 초밥 남쪽 출구쪽은

JR신주쿠역에서 도보로 약 5분정도 소요되며,

주로 신주쿠 번화가쪽에서 활동할 사람들이라면

이쪽을 추천한다.



신오오쿠보나 오오쿠보, 세이부 신주쿠

가부키쵸 인근에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이쪽 오오에도 회전초밥 서쪽 출구점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5. 신주쿠역 남쪽 출구 원조초밥 신주쿠점 元祖寿司



일본어로 간소즈시

우리나라 말로 원조초밥 이란 의미를 가진

신주쿠의 원조초밥.

남쪽 출구쪽에 2개의 지점이 존재하고 있다.



가격대는 역시 저렴한 접시부터 시작해서

비싼 접시까지 쭈욱 망라해 있는 방식의 가격대.

외국인들도 많이 오는 곳이어서 그런지

한국어도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내부는 대략 요런 모습이며,

외국인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인 듯한

느낌이 강해보였다.




신주쿠역 남쪽 출구에서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의외로 찾기 쉬운 쪽에 위치해 있어서

어렵지 않을듯 하다.


6. 세이부 신주쿠역 바로 앞 가깝고 

강렬한 분위기의 사쿠라스시 桜すし



신오오쿠보나 오오쿠보 인근에서 숙소를 잡은 사람들이라면

가부키쵸라는 위험한 동네에 가지 않고도

회전 초밥을 즐길 수 있는곳이 바로 세이부신주쿠역

바로 앞에 있다.


바로 사쿠라스시이다.




빨간 메뉴판의 강렬함이 눈뽕까지 올 정도이다.

여기또한 접시에 따른 가격대가 제각각이기 때문에

본인 취향에 맞춰서 가격에 맞춰 식사를 하면 된다.

외국인에 맞춘 메뉴판도 있는듯 하다.




세이부신주쿠역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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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그냥 자동차가 갖고 싶어서 구매하는 경우도 있지만

결국 목적이 있어서 구매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가령 출장... 출퇴근... 아니면 자영업 등등....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되는 자동차이지만

보험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속앓이를

하는 경우가 정말 많을 것이다.


오늘은 그런 자동차 초보자들을 위해서 자동차 보험?

아니..운전자보험? 대체 보험의 용어도 모르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오늘 속시원하게 용어도 알려드리고

꿀팁 등 다양한 정보를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이 기준은 2020년 2분기 기준이며,

차후에 보는 분들은 내용이 조금더 바뀔수 있으니

본인의 판단과 주변인의 조언을 잘 파악하도록 하자.


1. 자기신체사고와 자동차상해 중 어떤걸 우선순위로?



결론을 먼저 도출하자면 무조건 자동차상해로 가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추천한다고 할 수 있다.

자동차 상해의 의미는 사고났을때 내 치료비 보장받는 특약을 뜻한다.


자기신체사고는 얼마나 심하게 다쳤는지 수준(상해등급)

에 따라서 보험금이 정해진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자칫하다가는 본인이 낸 병원비 만큼을 

다 보장 못받을 수도 있다는 맹점이 있다.


근데 자동차 상해의 경우는 상해등급과 상관없이 

치료비용 전액과 위자료, 휴업손해까지 다 보장된다고 볼 수 있다.

단, 보험료가 4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차이가 날 수 있다.


2. 무보험차 상해설정 비용은 대체 얼마 정도로?




이 보험의 경우는 가해자 차량에 가입한 보험이 

아예 없거뺑소니를 당했을경우를 대비해 가입해야하는것이다.


보통 미등록 차량인 대포차량에 대해서 조심하기 위한 것이다.


보험사의 기본 설정은 2억인데 가급적이면 5억원 정도로

상향 조정하여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이런사고로 본인이 사망하거나, 

반신 불구자 혹은 중태에 빠지게 되면, 

내 인생뿐만아니라 내 가족의 인생까지 

송두리째 박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특약은 자동자 보험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통상적으로 가입금액을 2억으로 설정을 하는데

2억보단 최소 5억으로 늘려서 가입하는게 더 좋을 것이다.

(차종에 따라서 약간 금액은 다르나 1년에 몇백원 정도만 부담될 것이다.)

그리고 이건 부모님 뿐만 아니라  배우자 및 자녀까지 다 보장된다는 점이다.






3. 대물배상은 최대한 크게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대물 배상재물에 손해를 끼쳤을때 보상해주는 금액을 의미한다.

요즘은 과거와는 달리 외제차가 엄청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 뉴스나 신문에서 나오는 운전 미숙자가 외제차를 박아서

사고났을때 주변인의 반응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히나 몇억되는 외제차를 잘못해서 사고가 났다면?

이 이후는 본인의 상상에 맡기겠다.


또한 애완동물 피해농작물 시설 훼손 또는 공공시설물이나 

비싼 건축 시설물 같은곳에 자동차 사고로 훼손을 시켰다면

그때의 책임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보험료를 책정할 때 대물은 

최대한 많이 넣는것을 추천한다고 하는데

통상 10억 정도가 제일 적절할 것이며, 

금액은 많이 나봐야 5천원에서 1만원 차이밖에 안난다.



4. 법률비용특약 가입하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법률비용 특약은 운전자 본인 때문에 발생한 사고로 인해서

벌금 및  형사합의비용, 변호사 선임비용을 보장 해주는 특약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게 왜 필요하나면 민사 사고에 해당되는 일반적인 교통사고는 

가입한 자동차 보험에서 보상을 받을수 있다. 

하지만 본인 중과실(중앙선 침범, 신호위반 사고 등)로 인해 상대방이 죽거나, 

심하게 다쳤을땐 형사 처벌 대상이 된다는 것은 명심해야 한다.

이건 자동차 보험에서 보장이 안된다.


그래서 몇년 전부터 생겨난 보험이 운전자보험이며,

운전자보험은 따로 보험사 상품을 통해서 가입하는 것과 

자동차 보험에 추가로  넣는 법률특약이 있을 것이다.


두 상품에 차이점이 있을 것이다. 


이건 본인이 비교해서 분석을 해본 후 꼭 하나정도는 가입해서

대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5. 견인거리 확대 특약은 한번 쯤 생각해볼만 하다.

+ 사설 견인차 렉카는 무조건 손도 못대게 막자. 


자동차 보험을 가입할 때에는 의무적으로 

견인서비스도 가입하게 되는데, 기본 10km로 가입이 되어 있을 것이다.


택시를 탔을때 기본요금이 넘어가면 미터기가 계속 올라가듯이 

10키로 넘어가면 1키로마다 추가비용이 엄청나게 불어날 것이다.


지방출장이나 여행을 자주가는 사람은 

견인거리확대 특약을 넣는걸 꼭 추천한다.

(대략 4천원 정도라면 약40키로까지 늘어남)


그리고 여담이지만 사설에서 오는 양아치같은

사설 렉카 견인차들은 절대로 무시하고 

차에 손끝도 건드리지 말라고 하자.

차에다가 걸쇠도 걸지말라고 하고 움직이지도 말라고 하고

무조건 손 까딱도 못하게 놔두자.


교통사고가 나도 후방의 운전자들은 사고났나 보다 하고

어떻게든 잘 피할 것이고

오히려 교통방해는 렉카들이 다 방해하는 것이다.

차라도 바깥으로 빼주겠다고 해도 절대 손 못대게 막자.


특히 운전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 운전자들은

사고났을때 보험사에 연락해서 태연하게 대기하도록하며,

사설렉카나 불법영업 티가 나는 렉카업체들이 절대로 

차에 손도 못대게끔 무조건 막도록 하자.


사고 차량을 갓길로 이동 시킨다고 해도 절대 손 못대게 하자.

명함도 받지말고 자기네들 맘대로 차량에 

이동용 갈고리를 걸을려고 한다면 무조건

온몸으로라도 막고 걸지말라고 화를 내면 된다.


보험사 공인 렉카차가 올때까지 의연하게 기다라자.


6. 보험료는 최대한 저렴하게 줄이면서 알뜰하게 납부하기.

-. 마일리지 특약(대략 30~40%할인)

운전 자주안하는 사람들 한테는 좋은 이득의 대상이다. 

당연히 운전을 자주 안하는 만큼 차감을 해주기 때문에.


-. 블랙박스 장착(5%할인)

블랙박스 장착으로 할인되는 제도는 

생긴지 얼마 안되서 모르는 사람들이 많으니

꼭 챙겨주도록 하자.


-. 자녀할인 특약(10~15% 우대)

만 5세 이하 자녀가 있다면 보험료 우대가 된다.

당연하지만 미성년자는 운전이 안되기 때문이기도 하고.


-. T맵 착한운전 할인(5%할인)

티맵으로 목적지 설정후 

안전운전 점수 61점 달성시 할인되는 제도가 

있으니 보험사에 확인을 해보도록 하자.

(삼성화재는 71점 달성 조건이라고 한다.)


-. 첨단 안전장치 할인(5%할인)

사진만 찍어 올려서 우대 요청을 하면 된다고 한다. 

블랙박스 설치를 하면 포함해서 할인이 된다고 하니 참고하자.






-. 3년연속 무사고시 (20%할인)

무사고는 당연히 할인이 된다.


-. 다이렉트 가입시 (평균15% 저렴)

설계사나 보험대리점을 통해 가입하게 되면 설계사 혹은 

대리점 수수료가 보험료에 포함돼서 엄청나게 비싸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본인이 직접 가입하면 판매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무조건 아무 보험사나 가입하지 말고 

여러 보험사(삼성, 동부, 한화, 롯데, KB, 교보 등등)에서 

견적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그런 곳에서 먼저 견적을 확인한 후, 가장 싼 보험사중에 

할인 적용 요건들 확인후 가입하면 된다.



-. '착한운전마일리지'는 무조건 꼭 가입하도록 하자.

https://www.efine.go.kr/main/main.do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운전면허가 있고 차가 없어도 미리 가입하면

큰 도움이 된다는 점 명심하도록 하자.


7. 그외 기타 팁 및 흔히 오해하는 정보




1. 보험처리를 하면 보험료가 인상되는 요인이 발생한다?

많은 운전자들이 보험처리를 하게 되면 보험료가 

엄청 오를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운전자의 과실이 없는 경우 보험 처리를 해도 

보험료가 전혀 오르지 않는다.

하지만 보험료가 인상되지는 않지만 

보험료 할인 정지가 되어 버리면 적용률을 높게 받는사람도 있을수 있으니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사고 보험 처리할 때는 잘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2. 차량이 2대 이상이라면 동일 보험증권이 더 유리하다?

동일 보험 증권이란 의미는 보험은 각각으로 가입하되 

관리가 1개로 통합되어지기 때문에 할인 할증이 서로 공유된다는 점이다.


A차량이 무사고라 50만원 정도로 저렴 해다고 할 때

B차량 동일 보험 증권으로 했을 시 

A차량소유주의 보험실적을 적용받아 

B차량의 보험료가 산정되기 때문에 이득이 될 수 있지만

B차량 운전자가 사고를 냈을 시 A차량에도 동시에 적용이 되기에 

이해관계내지는 손해득실을 잘 따져봐야 할 것이다.


3. 환입제도를 활용해보자

환입제도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자동차 사고시 받은 보험금을 다시 보험회사에 반납하여 

사고를 없던 것으로 처리하는 제도이다.

아주 살짝 박은건데 이게 사고 이력으로 잡혀서 

보험료 할증이 되면 

여러모로 골치가 아파지기 때문에

다음해 보험료 인상을 막기 위해서 

사고 이력을 지워서 사고가 없었던 것으로 만드는 방식이다.

(환입 비용) VS (3년간 할증 예정될 보험료) + (3년간 받지 못할 할인 보험료)

이러한 공식을 활용해서 잘 따져보고 '환입제도'를 이용하면 편리할 것이다.


4. 경력을 쌓는다면 경력인정자 등록은 필수

보험은 가입한 경력이 길수록 보험료가 저렴해진다. 

가입 경력이 전혀 없는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들은 보험료가 비싼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경력을 쌓아 놓는게 좋을 수 있을 것이다.

운전안해도 경력은 쌓이게 하는 방법을 이용하도록 하자.


부모님이 가입한 자동차보험을 가족한정으로 변경을 한 후, 

경력인정자에 본인을 등록하면 간단하다.

그렇게 몇년이지나고 본인이 새로운 차량을 샀을때 

보험에 가입하면 그간의 경력이 인정 되어서 할인을 받을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과 몰라서 못찾은 자동차 운전자 보험

정보를 잘 잡고 습득해서 기억해 놓으면 분명하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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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다양한 이유로 이민을 가거나

다른 국가의 시민권 취득하고 사는 경우 혹은

영주권 취득을 하는 경우가 발생할 것이다.


특히 외국에서 태어나서 그 나라의 문화에 익숙해

결국은 본국 문화에 적응하기 어려운 사람들이거나

삶의 터전이 이미 타국으로 다 옮겨져서 이제는

더이상 돌아오기 어려운 입장이 되버린 경우..

혹은 결혼 등의 이유로 이미 타국의 시민권 혹은

영주권을 취득해서 타국에서 뼈를 묻고 

거주하는 경우가 많을것이다.


오늘은 그런 이민 관련 이야기인데

영주권과 시민권 등의 취득이 상대적으로

빠른 국가가 어느 나라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1. 캄보디아



아직은 동남아의 개발이 덜 된 지역이라는 

가난한 나라라는 이미지가 박혀있는 미지의

국가로 알려져 있지만 관광산업의 발달로 인하여

큰 발전이 이뤄지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이다.


특이하게도 생일을 챙기는 문화가 없다고 하며,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프렌차이즈발달 안되어

어느 정도 감안해야 할 사항 중 하나일 것이다.


특이하게도 사업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별도의 현지 후원 기업이 없어도 며,

이 비자는 무기한 갱신이 가능하다고 한다.






2. 카타르


중동의 또 다른 국가 중 하나인

떠오르는 나라 카타르이다.

이슬람권 국가이기 때문에 다소 부담이 있을 수

있겠으나 아랍에미레이트 만큼

아주 잘 발전된 인프라와 중동부호의 오일머니

무엇인지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카타르의 복지를 일부 얘기하자면

1. 국가에서 무이자로 대출을 해준다.

2. 대학을 졸업할 시 무료로 토지를 대여해준다.

(10년 한정. 이후 본인 소유)

3. 각종 광열비(수도비, 전기세), 병원비, 학비 모두 무료

4. 소득세 없음


얼마나 화려한가...

보통 카타르의 경우는 20년짜리 비자

결혼, 사업, 취업 비자로 발급이 가능하다고 한다.


3. 스웨덴





북유럽 국가 중 하나인 스웨덴

경제강국이자 복지강국. 그리고 양성평등 강국이다.

특이한 점은 인구의 15%가 이민자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 만큼 이민이나 시민권, 영주권에 굉장히

관대한 경향이 있는데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단기 영주권이 발급되게 된다.


단 취업허가서를 받으면 일도 할 수 있으며,

5년이라는 기간이 지나게 되면 시민권

발급받을 수 있다.


4. 파라과이





남미 국가 중 하나이며

아래로는 아르헨티나, 위로는 브라질이 있는

남미 대륙권 국가 중 하나이다.


대체적으로 은퇴한 퇴직자들이 투자 목적으로

저렴한 물가와 나름대로 잘 되어 있는 인프라

노후를 즐기기 위해서 이민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영주권 취득비용은 약 5,000불 정도 되며,

투자식 비자 취득비용은 약 10,000불 정도 된다고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저렴한 영주권 취득비용이 메리트이다.







5. 스발바르 제도




정말 머리털나고 처음 듣는 이름의 국가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필자 또한 이 글을 쓰면서 처음 알게된

나라 중 하나인데 노르웨이와 북극 사이에

위치한 자그마한 국가 중 하나이다.


스바발드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으며,

발트 3해 중 하나라고 보면 될 듯 하다.


정말 자그마한 나라 중 하나이며,

일단 기본적으로 비자라는 개념 없이

정착이 가능한데 여기의 특징은 바로

고용주가 종업원의 집을 제공해줘야 한다는 점이다.


단점여름은 24시간 내내 낮이며,

겨울은 24시간 내내 밤이라는 점이다.


6. 벨리즈




이 국가 또한 처음 들어보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


고대 마야 유적과 더불어 해변이 근사한

중남미 지역에 위치한 국가 중 하나이다.


방문 비자만으로도 50개월짜리 비자

제공해주나 30일 단위로 갱신을 해야 한다고 한다.


12번만 방문비자를 갱신하고 나면

당신에게는 영구 거주권 신청 자격이 주어지며,

월 2000불 이상의 소득 증명만 가능하다면

영주 거주 비자 발급이 가능하다고 한다.


7. 코스타리카




북아메리카 스위스라고 불리우며

느긋함과 멋진 해변으로 휴양지로 불릴만한

가치가 있는 국가 중 하나이다.


정치적 중립 안정된 치안. 

그리고 사회 의료 프로그램과 더불어 외국인들이

적응하기 쉽게끔 다양한 프로그램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과

승마, 골프, 낚시 등 다양한 레저스포츠

발달되어 있는 만큼 여유로운

삶을 찾아 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월 1000불 이상의 수입증명만 된다면

비자신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8. 파나마




미국인들에게는 굉장히 유명한

휴양지 중 하나이며, 역시 위에 언급한

코스타리카 처럼 휴양도시 중 하나이다.


특히 왠만한 개인용 항공기등록지가 

파나마로 된 항공기들이 많다는 점이

진짜 휴양지 다운 나라구나 라는 점을 알 수 있다.


이곳 또한 코스타리카 처럼 은퇴자에게

1000불 이상의 수익 증명만 할 수 있다면

비자가 발급되는데 역시 이민자 프로그램 및

다양한 휴양, 사회 의료 보장 시스템등이

잘 갖춰져 있다고 보면 된다.


9. 멕시코




왠지 위험한 도시라고 생각하고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도망가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왜 추천하냐고 하겠지만

멕시코는 생각보다 잘 갖춰진 휴양지를 보유한 국가중 하나이다.


공항에 도착하면 FMM 비자를 살 수 있는데 

구입 즉시 6개월 체류가 가능하며 가격은 $21 (한화 약 25,000원)

6개월 이후에도 다시 구입하면 6개월이 추가가 된다.

영구 거주자 비자월수입 $1,826 정도의 고정 수입만 있다면

영구 거주자 비자 신청도 가능하다

국가건강관리 계획으로 최대 20%의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으니

이 정도라면 한번 쯤은 살아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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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법으로 차단이 되어 있거나

다운로드가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르도 

방법 중 하나로 소개를 했던

크롬 플러그인 중 하나인 TokyoLoader의 지원이

지난 2020년 8월자로 종료되었다고 한다.

밑의 링크는 그런 방법을 소개했던 링크이다.


https://m-nes.tistory.com/754


이 플러그인에 참 좋았던 점 중 하나가

m3u8이니 m4s 파일이니 쪼개져 있는

TS 파일 등을 한꺼번에 묶어서

편안하고 쉽게 일원화 시켜서

다운로드 시켜주는 획기적인 방법으로 유명했는데

아무래도 이러한 방법이 최근에 차단되어서 그런건지

크롬 플러그인 자체의 지원을 종료한 듯 하다.


오늘은 최근 그런 지원 종료된 TokyoLoader

새롭게 리뉴얼되어서 새롭게 플러그인이 나왔기에

다시 한번 소개 및 사용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이름은 Douga Getter 이다.


링크는 아래의 링크에서 다운로드 및 설치하면 되며,

PC 크롬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한다.


지난 TokyoLoader과는 달리 이번에는 크롬 브라우저만 

지원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 만큼 확실하게

다운로드를 하도록 도움을 주려고 한듯 하다.



PC용 구글 크롬 동영상 다운로드 플러그인 Douga Getter



https://www.douga-getter.com/


위의 사이트는 플러그인 소개 공식 사이트이다.

위의 링크를 클릭해서 다운로드를 받아도 되지만 

크롬 웹스토어로 바로 접속하고 싶다면 아래에 링크를 한번 더

확인하도록 하자.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douga-getter/hhbcihapcmaemjinlbgafnjjihbdmjnf


크롬을 실행 한뒤 바로 위의 사이트에서

바로 다운로드 및 설치를 하도록 하자.

일일히 공식사이트에 접속할 필요도 없고

원샷 원클릭으로 Douga Getter 플러그인

설치가 수월하게 될 것이다.


그 방법이 싫다면

크롬 웹스토어에서 Douga Getter

검색하면 된다.


크롬 웹스토어 접속방법을 모른다면

크롬 우측 상단의 세개짜리 점(메뉴)을 클릭한 후

도구 더보기 -> 확장프로그램

-> 좌측 메뉴 버튼(선 세개짜리)

-> 크롬 웹스토어 열기

-> 검색창에 Douga Getter 검색


그렇게 다운로드 및 설치가

완료 됐다면 브라우저 상단에

회색의 화살표 모양의 아이콘

새로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로 그 것이 Douga Getter의 플러그인

정상적으로 설치됐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제 동영상 

다운로드를 시도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테스트 삼아 띄워 놓은 동영상 사이트의

화면을 우선적으로 테스트를 한 뒤

검증을 하도록 하겠다.



필자가 테스트하려는 사이트의 

동영상을 시범삼아 다운로드를

시도해보도록 하겠다.


이 사이트 또한 스트리밍 동영상이지만

우클릭 및 F12등이 막혀있는 방식이며

m3u8 및 m4s, ts 등 알수 없는 어려운

파일들로 구성된 HTML로도 해석하기

어려운 방식의 동영상이다.


다운로드는 간단하다.







동영상 재생 버튼을 클릭하도록 한다.

그 다음에는 뭔가 변화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Douga Getter의 아이콘이 기존의 회색

화살표 아이콘이 아닌 +1 혹은 숫자로 된 아이콘이 추가로 

생긴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제 그 아이콘을 클릭해서 들어가 보도록 하자.



그러면 이러한 화면이 한개 혹은

두개 이상이 보여질 것이다.


필자는 어쩌다 보니까 두개가 뜨는데

보통 m3u8 파일이 먼저 걸릴 것이다.


빨간색 사각형으로 표시한 곳 중 하나를 클릭하도록 한다.



이렇게 둘 중 아무거나 눌러본다면

분명 m3u8만 다운로드 되는 경우도 있지만

한개만 뜨는 경우에는 한번 더 눌러보도록 한다.

만약 두개가 뜬다면 그 아랫것도 눌러보고

저렇게 ダウンロードを開始しました。라고 뜬다면

동영상 파일을 다운로드 후 모아서 묶는 과정을 

거쳐간다고 보면 된다.


다만 여기서 빼놓지 않고 챙겨야 할 것이 하나 더 있다.






간혹 이렇게 여러파일 다운로드 

메세지가 뜰텐데 허용 버튼을 눌러서

여러파일 다운로드를 허용해줘야 한다.


불안하다고 하지만 어쩔수 없다.

다량으로 쪼개진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한꺼번에 묶어야 하기에 어쩔 수 없다.


그렇게 되면 모든 진행이 종료된 직후 

정상적인 파일 다운로드가 진행될 것이다.



이렇게 다운로드가 완료된 동영상

실행해보면 정상적으로 동영상이

나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이 방식이 완벽하다고 말할 수는 없으며,

때에 따라서는 다른 방법을 찾아서 

해야할 수 도 있을 것이다.


이 방법이 차단되어 있는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다운로드 받는데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이 방법을 이용한 불법적인 방법

혹은 저작권 및 국내법에 저촉되는 행위로

이용하지 말 것을 당부드린다.


아울러 이 방법을 이용하면서 생긴 

위법행위는 본인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인지하고 사용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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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들 중에서는

일본 이름으로 된 음식이라서

일본 음식으로 착각했던 음식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사실은 다른 음식이 일본화 되어서 나온

음식들이 다수였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도

간혹 있을 것이다.


오늘은 그러한 일본 이름으로 된 음식이지만

사실 음식의 원천이 달랐던 원조음식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할 것이다.


1. 돈까스가 아니라 슈니첼이다.



흔히들 일본식의 튀겨서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나오는 돈까스를 일본에서 발전한 요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거기서 소스가 얹어지고 경양식 방식으로

한국화가 되어버린 돈까스도 응용된 요리중 

하나인데 사실 돈까스의 원조는 바로 이것이다.



바로 독일, 오스트리아에서 먼저 내려온 요리 중 하나인

슈니첼이라는 음식이 지금의 돈까스의 원조 중 하나이다.


오히려 이런 모양의 음식은 우리나라의 경양식 돈까스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데 일본의 돼지고기 문화가

바로 돈까스라는 요리를 비롯하여 

일본 요리의 발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 타코야끼는 애블레스키버의 모방 음식이다.



동그랗게 생긴 철판반죽과 각종 토핑을 넣어서

소스를 뿌려먹는 문어빵. 일명 타코야끼


일본인들도 오사카에 가면

꼭 하나씩 사먹고 온다는 오코노미야끼와

더불어서 바로 타코야키가 그런 음식 중 하나이다.


하지만 이 음식 또한 일본 오사카에서 발전되어

일본 전역으로 퍼졌다고 하지만 사실 원조는 따로 있었다.



바로 덴마크의 요리 중 하나인 애블레스키버가 바로 그

타코야끼가 모방한 음식 중 하나이다.

문어 등의 토핑만 다를 뿐 철판에 반죽을 붓고 굽는건

일본의 타코야끼랑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이다.


특히 저 둥글둥글하게 구워서 나오는 빵 모양은

흡사 일본의 타코야끼와 똑같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 덴뿌라는 사실 스페인 포르투갈의 튀김 요리에서 시작되었다.

그렇게 크로켓도 고로케로 나왔으니..



우리가 꼭 한번 일본에 놀러가거나 일식집에 가면

꼭 한번씩은 제공해준다는 튀김요리

일명 덴뿌라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어느 누구나 한번쯤은 잘 튀겨진 튀김에 맥주한잔

혹은 텐동으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오는 경우가

간혹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특히나 튀김옷을 이쁘게 잘 입혀주고

꽃을 피우는 듯하게 재료의 질감과 맛을

잘 살려서 튀겨 내오는 이런 음식... 사실은

스페인 포르투갈에서 건너온 음식 중 하나이다.



바로 스페인 Calamares a la romana 등의

튀김요리가 일본에서 발전되어 온 것이라고

할 수 있을듯 하다.


물론 어원은 스페인어 중 하나인 Quatuor Tempora

사계재일이라는 의미의 말이 음식 이름으로

전해져서 지금의 일본 덴뿌라로 정착됐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에도시대 까지만 해도 튀김요리가

일본에는 없었기 때문이다.


특히 기름을 이용하는 요리가 없었던

시기를 생각해본다면 일본의 튀김 역사도

서양문물에서 발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게 프랑스의 크로켓이라는 요리 또한

일본의 고로케로 발전하여 나왔다.


한창 튀김요리가 발전하기 시작한 시기에

니꾸쟈가라는 일본 요리에서 크로켓을 본떠

지금의 고로케가 완성됐다고 하면 

조금 더 이해하기가 쉬울 듯 하다.


실제로 고로케는 매번 똑같지만 진부한

니꾸쟈가에 지겨워서 대용으로 내볼만한

음식이 있나 없나 하다가 기름 요리 중 하나인

크로켓 요리를 응용했다고 보면 된다.



4. 카레는 일본식이냐 인도식이냐?



이미 일본에서는 하나의 문화처럼 자리잡은

카레가 바로 그런 요리 중 하나일 듯 하다


메이지시대에 신문물이 들어오면서 그와 동시에

영국 등을 통해서 인도식 카레가 일본에 전파되었는데

이러한 카레는 인도식이 아닌 일본인 입맛에 고안되어

우스터소스 및 밀가루 등을 이용하여 지금의 

일본식 카레가 완성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결국 원조는 인도이지만 우리가 흔히

레트로트 카레 등 다양한 곳에서 먹는

카레는 결국 일본식으로 나온 카레들이고

지금이야 인도 현지인들이 정착하고

인도식 카레가 널리 퍼져서 이제는 오리지날은

인도 음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5. 일본의 라멘이 있다면 중국에는 라미엔이 있다?



면의 문화는 일본보다 중국에서 

더욱 더 먼저 시작되었다는 설과 더불어서

라미엔이라는 음식이 요코하마 삿포로 발전설

현재의 일본 라멘이 발전된 계기가 됐다는 이야기가 있다.


오히려 지금의 일본 라멘은 현재 중국의 우육면과 

비슷하다는 경향을 알 수가 있는데 

결국 우리나라의 짜장면이 중국의 짜장면과 달리

현지화된 중국 스타일의 그 나라 음식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쉽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라멘일본풍 중화요리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쉬울 것이다.








6. 오타쿠의 음식인 오므라이스. 하지만 프랑스의 오믈렛이라는 음식?



무슨 이유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현재는 오타쿠들이

즐겨 찾는 음식으로 전락되어 버린 오므라이스.


하지만 케찹 문화가 발전하고 계란 문화가 발전하면서

오므라이스라는 음식은 1900년대에 일본에서

각광받는 음식으로 자리를 잡고 일본 전역의

식당에서도 찾기 쉬운 음식이 되었다.


그러한 밥을 계란으로 감싸서 만드는 음식

바로 프랑스의 오믈렛에서 시작됐다고 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안에 들어가는 음식은 다소 다를 수 있지만

일단 음식을 계란으로 정성스럽게

이쁘게 잘 입힌다는건 똑같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스파게티의 응용 요리나폴리탄.

일본식 꼬치형 경단인 일명 당고 또한 중국의 탕원.

샤브샤브 또한 중국요리 중 하나인 훠궈에서 발전됐으며,

특히 된장일본 스타일로 개량된 미소가 있지만

더 쓰면 양도 많아지고 진지해질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정확한 정보성이 부족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재미로 봤으면 좋겠다.


이 내용은 각종 포털 및 커뮤니티

등에서 알게된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하였으며,

전문적이지 않은 내용일 수도 있다는 점 숙지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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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양한 방식의 범죄가 발생하곤 한다.

특히 사기, 공갈 협박, 금전적 갈취 등등...

특히 평화로운 중고나라.. 메이플스토리... 중고거래 사기

아이템, 게임 계정 사기 부터 시작해서

심지어는 보험금 사기단고의성 무고 협박까지...

참으로 다양하고 지능적인 범죄로 인해 피해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


그 경우에 결국 경찰서에 가서 신고를 하거나 그런 분들이 많은데

오늘은 그런 고소 고발 신고를 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이다.


이 내용은 언젠가는 또 바뀔 수 있으며, 100% 신뢰하지 말길 당부 드린다.

또한 잡지식에 짜집기 한 내용이라 확실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 당부 드린다.

(이 내용으로 인해 생긴 피해는 책임 절대 안짐)


고소 고발을 한다고 하면 경찰서 보다는 검찰청으로 가라.




형사소송법 제 196조에 이러한 내용이 있다.

*검사는 범죄혐의가 있다고 사료될 경우 수사를 해야 한다.


검사의 수사는 법적으로 강제하고 있다는 말이라고 볼 수 있다.

그에 비해서 경찰은 수사를 해야 한다는 의무가 없다.


예를 들어서 중고로운 평화나라에서 

아이폰XS 중고가로 저렴하게 팔길래 주문했는데

사과 그림만 그려져 있는 이상한 쓰레기가 왔으며

편지로 엿먹어라 식의 메세지만 덩그러니 보내져 있었다.


이러한 관련 증거를 가지고 경찰에 가져가도

경찰관 재량에 따라서 별거 아니라고 판단하고

"내사종결" 을 시킬수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검사에게 까지 올라가지 않고

처벌자체가 없거나 혹은 즉결심판으로 처리해서

처벌이 약해지는 경우가 간혹 있다.







200만원 이상의 사기를 당하고 경찰에 신고했더니

그 피의자는 결국 사건 검찰송치도 안되고 즉결심판처리되어

소액의 벌금으로 끝난 경우가 왕왕 발생해서

민사 소송까지 가서 돈 돌려받는데 시간 걸리고

에너지 소비한 경우가 꽤 많다고 한다.


여기서 문제점!

한번 경찰에 신고가 들어간 내용

차후 검찰에 신고를 해도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의거

한번 수사한 사건은 재수사하지 않는 법이 있다.

경찰에 뭣 모르고 신고하지 말도록 하자.


고로 수사권은 검찰에게 있기 때문에 

본인 관할 검찰청 민원실로 이동해서 고소하러 왔다고 하면

고소장 양식작성을 하고 접수를 하면 된다.


물론 짜잘한 고소까지는 가지 말도록 하자.



고소를 한 후 처벌까지 받았다면 지급명령을 꼭 걸자!


검찰청 고소 직후 확실한 증거가 충분히 나오면

늦어도 3개월 이내로 피의자가 꼭 잡히게 된다.


잡혀서 벌금이던 구속이던 뭐던 처벌까지 진행됐다

그 다음차례는 지급 명령으로 갈 차례이다.





지급명령은 상대방의 신상명세를 다 알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피해자인 본인이 신상정보를 모른다? 

걱정안해도 된다.

법원에 지급명령을 건다고 하고 

지급명령신청서를 써서 내면

본인이 피의자의 신상명세를 

몰라서 쓰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보충해오라고 명령이 분명히 나올 것이다.




그럼 그 법원의 공문을 들고 통신사, 동주민센터던 가면

피의자의 주소 신상명세를 알아낸 뒤에 지급명령신청서를 쓰면

바로 처리가 될 것이다.


지급명령의 경우는 

상대방인 피의자의 재판기록이 있으며,

재판기록에 범죄사실이 확실할 시에는 

통상적으로는 다 수용이 된다고 보면 된다.



지급명령이 확정되면 6개월간은 기다리도록 하자


범죄자들은 두 부류이다.

초범이나 정말 겁나서 그 지급명령을 보고 돈을 돌려주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배쩨라 마이싱! 하고

끝까지 버티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지급명령기간까지는 일단 기다리도록 하자.

통상 6개월이니까 존버를 해보도록 하자.






6개월 최대 유예기간이 지났다면?

채무불이행자명부등재신청





여기까지 가면 이제는 정말 제대로 시작이 되는 것이다.

이건 바로 법원에 

"피의자가 내 돈을 갚지 않았으니 

신용불량자 처리해달라"

라고 신청하는 것이다.


여기까지 오면 왠만한 피의자들은 막장까지 간다고

보면 될 것이다.


물론 그래도 끝까지 버티는 사람들은 버티겠지만 말이다.


여기서부터는 신용불량자가 되기 때문에 피의자 명의의

통장부터 시작해서 관련 재산이 모두 압류가 들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통장 돈부터 시작해서 카드, 그밖에 등록된 동산 및 부동산

등등 모든 것이 다 압류가 시작된다.


간단히 말해서 피해자인 본인에게는 압류권한이 생기게 된다.

그럼 가장 먼저 법원에 가서 상대방의 재산조회 신청을 한 뒤에

모든 금융기관의 계좌들을 모두 압류를 걸어버리게 된다.

만약 통장 계좌에 현금이 없다면?

그때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등록되어 있는 모든 재산을 다

압류를 걸어버릴 수 있다. 자동차부터 시작해서 주택까지..

보통 여기까지 오는 경우는 드물지만 말이다.





여기까지 버티는 사람들은 보통 압류방지 통장까지 보유한

갈때까지 간 인생들의 경우가 간혹 있다.


보통은 여기까지 안가는데 끝까지 버틴다고 한다면 

채무에 대한 소멸시효는 10년이라고 한다. 그러면 9년 11개월 29일차

다시한번 법원에 찾아가서 채무불이행자명부등재 요청을 하면 된다.


거기까지 버티는 막장인생이라면 보통은 

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거나 정말 갈때까지 간 사람들이라고 보고

포기하는게 좋을 수도 있을것이다.


딱히 좋은 정보라고 하기도 어렵지만 알아두면

정말 꿀팁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범죄 저지르지 말고 착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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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19로 인해서 자발적인 자가격리가

굉장히 늘어났음을 알 수 있었다.


그와 동시에 집에서 즐길것이 없으니 닌텐도 동물의 숲을

구입해서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PC방도 위험하니

PC를 직접 구입해서 집에 게임을 목적으로 컴퓨터를

맞추는 사람들도 다수 늘었음을 알 수 있는데 

그 만큼 키보드와 마우스의 중요성도 꽤나 커진듯 하다.


오늘은 COX CK108 갈축 키보드와 

로지텍 게이밍 국민 마우스인 G102의 구입 및 개봉기이다.



주문한 뒤 배송받은 모습은 대략 이런 모습

COX CK108콕스라는 회사에서 만든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이며,

로지텍 G102G1 계열의 유명한 그 마우스이다.


마우스는 벌크 타입으로 왔으며, 

별도의 패키지 포장된 상품은 아녔다.



그렇게 마우스 불안한 마음으로 개봉했는데

다행이도 정품의 깨끗한 새것의 모습이었다.

당연하게도 마우스는 유선타입


그리고 그 밑에는 COX CK108 키보드 박스

피쳐링을 해주고 있었다.







로지텍 G1 G102 마우스의 근접 샷 모습


가까이서 보니 좌클릭 부분부가버튼 기능이 있었으며,

휠 아래에는 특수 기능을 추가 할 수 있는 버튼이 있었다.




그리고 COX CK108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를 개봉한 모습


참으로 각지고 우람하다.

그리고 기계식의 특징에 걸맞게 굉장히 무겁다.


게이밍 키보드 가격대가 이정도인데도 불구하고

옆의 번호키 부분이 있다는 것은 부가적으로 사용하기

딱 좋을듯 싶다.



그리고 키보드 청소가 용이하게끔 키캡리무버와 더불어서

청소용 브러쉬. 그리고 설명서가 같이 동봉되어 있었다.


이 이상의 별도 구성품은 키보드 빼곤 없었다.

뭐 COX CK108 키보드 가격대를 생각해보면 이 정도 구성이면

뭐 할말은 없지.


그래도 번호키 위에는 음량조절 키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게임도중에도 볼륨 조절이 용이하다.



그렇게 키보드를 연결해본 모습은 대략 이러하다

사진이 구려도 이해를 바란다. 


필자가 쓰는 키보드가 아닌 동생이 쓰는 키보드이기 때문에..

로지텍 G1 마우스 LED는 약 4~5가지 정도의 색상

뿜어내면서 작동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녹색 , 파란색 , 자주색 계열

LED라이트가 빛나고 있어서 느낌은 딱 PC방 느낌이 물씬이었다.


더불어서 COX CK-108 키보드 또한 LED가 내장되어 있어서

밤에도 키보드 작업하기에는 안성맞춤이었다.







가까이 찍어보자...

키감을 대충 느껴본 결과 

갈축이 확실히 청축에 비해서는 타자 치는 소리는 

덜했으며, 조금은 무겁지만 적축 등의 무거운 키타입에 비해서는

그렇게 무겁다고 느끼기 힘들 정도로 타격감이 좋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여름의 밤에 문을 열어두고 

키보드로 작업을 한다고 치면 음...소리가 클듯 하다.



싸구려 만원짜리 키보드들의 단점은 바로 저 인쇄된 부분이 어느 순간엔가

싹 다 사라지고 지워져서 뭐였더라? 하면서 감으로 키보드를 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 COX CK108의 경우는 아예 각인을 한건지 아니면

뚫어서 따로 코팅을 한건지 모르겠지만

LED와의 조합도 좋고 쉽게 각인이 지워지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다.




로지텍 G102 마우스 또한

가격을 생각해도 쉽게 망가지지 않고 버튼이 눌림은

없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다.


예전에는 그렇게 비쌌던 게이밍 마우스를 보고

참...어떻게 저리도 비쌀까 생각했는데..


200에서 8000dpi까지 조정이 가능해서

본인의 게임에 따라 마우스 감도 조절이 가능하게끔

프로그램도 제공해서 좋았다.


다만...오버워치는 지원이 안되던...-_-;;


어찌됐건 비싼 가격을 제쳐두고 저렴한 가격으로

괜찮은 가성비 게이밍 마우스 기계식 키보드인듯 하며

개인의 취향과 차이는 있겠지만 필자도 만져보니 

큰 무리감 없이 써도 좋을듯한 가격대라고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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