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해외 여행이 정말 쉬울 정도이고 특히 첫 여행으로 일본 여행을 정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초보자에게 있어서 여행 계획을 짜는 것은 굉장히 어려울 뿐만 아니라 새로운 장소를 찾는 데 있어서 애로사항이 발생한다는 점은 기정된 사실일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은 그런 초보자들을 위해서 공짜로 혹은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도쿄 내 및 인근 주변의 관광 명소를 소개하려고 한다.



1. 도쿄도청 (신주쿠구 신주쿠역 인근)


도쿄의 심장부이자 각종 유흥과 철도 및 직장이 몰려있는 지역인 신주쿠역.

이 곳에 위치한 도쿄 대표의 건물. 도쿄도청

높고 으리으리 하지만 일반인은 행정업무를 목적으로 하는 것 외에는 가볼 일이 없을 것이라 생각이 들 정도로 무시를 하겠지만 사실 관광객에게도 개방된 장소이다.

바로 높은 전망대. 높은 곳에 위치한 황금과 같은 야경이 무조건 무료!

스카이트리, 도쿄타워, 모리타워 전망대로 바라보고 있었다면 한번 신주쿠 쪽에 숙소를 잡는 김에 무료니까 다녀와도 좋을 것이다.




참고 사이트 : yokoso.metro.tokyo.jp





2. 호텔 뉴 오타니 니혼테이엔 일본 정원 (도쿄 치요다구 요쓰야역 인근)



 동궁어소가 바로 근처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인 뉴 오타니 호텔.

이 호텔의 특징은 바로 거대하고 멋진 일본 정원이 호텔 안에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물론 호텔 투숙객 외에도 외부인에게도 절찬리에 개방되어 있는 정원이기 때문에 고즈넉하고 자연의 싱그러움을 도시속에서 즐기기 좋을 것이다.




참고 사이트 : https://www.newotani.co.jp/en/tokyo/garden/







3. 시즈오카 항공자위대 하마마츠 에어파크 공원 (JR 하마마쓰역 인근)



도쿄에서 조금은 멀지만 시즈오카의 조용하고 녹지의 푸르름을 느낄 목적으로 여행지로 정하는 사람들도 간혹 있다.

이 곳은 바로 시즈오카쪽으로 이동할 분들을 위한 명소 중 하나이다.

일본 항공자위대에서 운영하는 항공공원. 에어파크이다.

자위대라는 이야기 때문에 조금은 이질감이 느껴지겠지만 순수하게 밀리터리 매니아 덕후들이라면 적극 추천한다.




참고 사이트 : https://www.mod.go.jp/asdf/airpark/



4. 도쿄 자미 터키 문화센터 (시부야구 요요기우에하라역 인근)


서울에는 이태원 이슬람 서원이 있다고 한다면 도쿄에는 그와 같은 스타일의 종교 시설로 도쿄 자미가 있다고 한다.

이 건물은 터키 국가에서 관리 및 소유를 하고 있으며, 각종 관련 문화 및 시설 전시 등을 하고 있다고 한다.

종교를 떠나서 문화와 예술을 목적으로 다녀온다면 괜찮은 곳이라고 볼 수 있다.




참고 사이트 : https://tokyocamii.org/



5. 전일본공수 ANA 기체 공장 (하네다 공항 인근)


어릴때의 꿈. 그리고 지금의 꿈. 비행기.

그 것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동경하고 멋있어 하는 교통수단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할 것이다.

그러한 비행기 항공기를 이용하여 교통 사업을 이어나가는 기업 중 하나인 ANA 전일본 공수.

그 곳에서는 내국인 및 외국인을 상대로 격납고 및 박물관 투어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무료이다. 하지만 엄청나게 오랜 기간을 기다려서 예약을 해야 한다는 점이 단점이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사이트에서 확인하도록 하자.


참고 사이트 : https://www.ana.co.jp/group/kengaku/





6. 베어드 브루어리 가든 슈젠지 시즈오카 (슈젠지역 인근)



혹시라도 시즈오카 여행에서 조금은 더 조용하면서도 술을 좋아하고 맥주를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꼭 잊지 말고 가보도록 하자.

베어드 브루어리 슈젠지. 말그대로 수원지라고 일컫는 뜻이다.

시즈오카 자체가 전지역에서 판매되는 생수 생산량의 70% 이상이라고 할 정도로 물이 깨끗한 곳이다.

그 곳의 물을 이용하여 만드는 맥주는 가히 일품이라고 한다. 

안타깝게도 다른 맥주 브랜드와 달리 이 곳은 무료 시음이 없다.




참고 사이트 : https://bairdbeer.com/brewery-gardens/




7. JAL 일본항공 스카이 뮤지엄 격납고 공장 견학 (하네다 공항 인근)


일본의 항공사 양대산맥으로 불리우는 곳중 하나인 일본항공.

대한항공과 같은 국영항공에서 민간으로 바뀐 유사성이 보이는 항공사.

위의 ANA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치열한 라이벌 관계이다.

그런 경쟁은 이 곳 박물관 격납고도 똑같이 경쟁중이라는 점이다.

역시 ANA처럼 예약하기가 굉장히 어려울 정도로 몇개월 전부터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하지만 그 만큼 뜻깊은 투어가 가능한 만큼 다녀올 수 있다면 꼭 다녀오도록 하자.


참고 사이트 : https://www.jal.co.jp/kengaku/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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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어제에 이어서 해외 여행의 춘추전국 시대라고 불리울 정도로 해외여행자의 규모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모든 여행이 다 그렇듯이 이 사람이 여행의 목적이 아닌 불순한 목적으로 오는것은 아닌지 불법체류의 목적으로 입국을 하는것이 아닌지 판단하기 위해서 각 국가별로 출입국 심사라는 것이 존재한다.

이 절차를 안거치는 나라는 아예 없다고 할 정도로 이 절차는 여행에 있어서 괜히 죄 지은것도 아닌데 으레 겁먹게 된다.



특히 출입국 심사의 경우는 본인의 행동 하나에도 자칫하면 입국 거부 혹은 출국 거부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얌전해지고 공손해지는 공간이게 된다.

다만 한국은 생각보다 건방진 외국인들 , 질서를 안지키는 한국인에 대해서 친절행정이라는 이유로 너무 엄격하지 않고 외국인들도 질서를 안 지키는 거 같아서 참으로 개선해야할 사항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렇게 굉장히 엄격하고 인상이 가득히 찌뿌려진 두려운 얼굴의 심사관을 대면한 후 간단한 인터뷰가 끝나고 상륙허가 도장을 여권에 받는 순간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될 것이다.

거금을 들여서 비행기를 타고 외국에 왔는데 본인의 이상한 행동과 언행으로 인해 상륙허가를 받지 못하고 재심사까지 들어가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그 순간 시간과 금액이 소비되는 두려움은 이루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 두려움도 이제는 안녕이 될 듯 하다.

바로 국내도 그렇지만 각 국가별로 자동출입국 심사 등록을 점점 더 활성화 시키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물론 상륙허가를 받은 후 받는 스탬프의 쏠쏠함은 사라져서 아쉽지만 말이다.


물론 무조건 모든 사람들이 자동출입국 심사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아울러 모든 국가가 자동 출입국 심사를 도입한 것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도입한 국가는 지난 포스트에 설명을 자세히 한 일본 부터 시작하여 

홍콩 , 호주 , 미국 , 영국 , 핀란드 , 네덜란드 , 마카오 , 대만 , 독일 등이 있다.



이러한 국가들의 경우는 일정 비용을 지불한 직후 국내에 있는 대사관에 방문하여 인터뷰 혹은 수수료 납부를 한 직후에 이용을 해야 한다.

그럼 이제 각 국가별로 어떠한 절차로 자동 출입국 심사 사전 등록을 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1. 홍콩 E-Channel

홍콩은 입국과 동시에 사진, 지문, 여권만 바로 제출하면 그 자리에서 자동 출입국 심사에 등록이 가능하다.

조건은 만 17세 이상 범죄이력이 없는 자에 한한다.

자세한 정보 : www.immd.gov.hk


2. 호주 Smart Gate

호주는 ePassport self_service 코너에서 바로 등록을 한 직후에 자동 출입국 심사 이용이 가능하다.

한국은 2016년 말 부터 시행되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이다.

자세한 정보 : www.border.gov.au


3. 미국 Global Entry

미국은 정말 입국 심사가 제일 까다롭고 무섭고 인터뷰가 길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사전에 자동 출입국 심사를 등록을 한 것이라면 어렵지 않을 것이다.

사전에 한국 내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신청을 한 직후 

특정일에 한국 내에서 인터뷰 및 범죄 이력 조사가 다 끝나서 허가 받은 사람에 한해서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수수료가 $ 100불을 납부해야 하며, 처음 입국한 사람은 1회의 한정된 인터뷰를 통과하고 나서야 미국에서의 자동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정보 : www.hikorea.go.kr,  goes-app.cbp.dhs.gov



4. 영국 Regestered Traveller Service

영국은 지난 2년간 4번 이상의 출입국 이력이 있는 사람에 한해서 영국 자동 출입국 심사를 1년 70파운드의 수수료를 납부하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미리 신청을 한 후 입국 후 1번의 5분짜리 인터뷰에 통과를 한 직후에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 : www.gov.uk/registered-traveller






5. 핀란드 Automated Border Control

핀란드는 절차가 아주 간단하다.

바로 여권만 있으면 여권 스캔 후 얼굴 인식에 통과만 이뤄진다면 아주 간편하게 출입국 절차를 밟을 수 있다는 점이다.

자세한 정보 : www.raja.fi


6. 네덜란드 Privium

네덜란드의 자동출입국 절차는 홍채 인식 방식이다.

다만 누구나 이용한 서비스는 아니며, 프리미엄 방식의 VIP서비스라고 생각하는 것이 편할 거 같다.

이용 비용은 1년에 121 유로 정도이며, 현재 위에 언급된 국가들에 비해서 제일 비싼 비용의 출입국 절차라고 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 : www.schiphol.nl/en/privium



7. 마카오 APC

마카오의 자동출입국 또한 정말 절차가 간단하다.

마카오 또한 홍콩처럼 입국한 직후 입국관리국의 등록 안내소에서 등록을 한 직후 바로 자동 출입국 심사를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 : http://www.fsm.gov.mo/psp/eng/psp_top5_22_1.html


8. 대만 E-Gate

대만 또한 홍콩, 마카오 만큼 자동출입국 절차가 정말 간단하다.

하지만 당신이 대만에서 처음 자동출입국 등록을 하려고 한다면 어쩔수 없이 1회에 한해서는 대면심사를 통과한 직후에 등록 센터에서 등록 절차를 밟아야 한다.

하지만 간단한 절차이기 때문에 출입국 심사를 완료한 직후 바로 여권을 들고 등록센터로 가도록 하자.

자세한 정보 : https://www.immigration.gov.tw/sp.asp?xdurl=bossmail/mailfEN.htm&mp=2


9. 독일 Easy PASS

독일도 대만과 같은 절차로 자동 출입국 심사 등록이 가능하다.

1회에 한해서 대면심사를 통과한 직후 등록센터에서 등록 절차를 밟으면 된다. 

자세한 정보 : https://www.easypass.de/EasyPass/DE/Was_ist_EasyPass/home_node.html





이렇게 특정된 몇개의 국가에 한해서 자동 출입국 심사가 이뤄지고 있어서 굉장히 한정적이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국가들이 도입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앞으로 다양한 많은 국가가 이러한 자동 출입국 심사 시스템을 도입할 것으로 보이며, 본인이 범죄 경력이나 그 국가에서 나쁜 행동을 하지않고 순수한 여행자로써의 마인드로 활동하고 얌전하게 한국으로 다시 오고 여행가는 건전한 여행자라면 어느 누구보다 더욱 더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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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해외 여행의 춘추전국시대라고 불릴 정도로 매년 해외 여행의 인구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맞춰서 인천국제공항의 일 평균 이용객의 수도 10만명에 이를 정도로 지속적인 증가세로 올라가는 중이다.

그 중 특히 해외 여행 초보자들이 제일 많이 선택하고 즐기고 오는 지역 중 하나인 일본.

일본도 국가적으로 매년 찾아오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굉장히 노력중임을 알 수 있듯이 매번 일본 내 공항에 입국 절차를 밟다보면 정말 번거롭게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출입국 심사 절차는 정말 시간낭비 중 하나라고 생각할 것이다.


오늘은 그런 해외여행 코스 중 하나로 일본 여행을 자주 가는 분들을 위해서 자동출입국 등록을 하는 방법을 알려드릴려고 한다.

일일히 외국인 출입국 심사를 거쳐서 들어가는 것 보다 더욱 더 빠르고 신속한 출입국 절차를 거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할 수 있다.

실제 오사카 교토 등 관서 지방의 여행을 위해서 간사이 국제공항을 통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의 경우는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평균 출입국 심사에 들어가는 시간만 30~40분 이상 걸려서 생각보다 지체가 된다는 것을 말이다.




바로 요렇게 생긴 장비가 일본의 자동 출입국 심사 단말기 장비이다.

한국의 자동출입국 심사 코너의 그것과는 달리 디자인면에서는 많이 투박하고 사용하기가 조금 더 어려워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도 저러한 장비를 이용한다면 남들은 통과하는데 걸리는 시간 30~40분을 절반 이상으로 줄일 수 있으니까 여행 기간에서 1분이라도 촉박한 분들이라면 엄청난 시간적 여유를 만들 수 있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


일본 법무성(한국의 법무부와 같은 급의 정부 부처이다.) 에서는 " Trusted Traveler Program 트러스티드 트래블러 프로그램 "이라는 명칭으로 운영중에 있다.


그럼 일본 자동 출입국 심사를 이용하기 위한 외국인 신청 및 등록 방법은 어떠한지 알아보도록 하자.


우선적으로 자동 출입국 심사 장비를 이용할 수 있는 공항은 다음과 같다.

-. 나리타 국제공항 (제 1,2 터미널)

-. 간사이 국제공항

-. 센트레아 나고야 주부 (중부) 국제공항

-. 하네다 국제공항



외국인의 신분으로 일본의 자동 출입국 심사 등록 절차는 다음과 같다.

1. 외국에서 온라인으로 " Trusted Traveler Program 트러스티드 트래블러 프로그램 " 신청

2. 일본의 공항에서 "특정등록자 카드"를 수령한다.

3. 여권과 특정등록카드를 사용하여 자동화 게이트를 통과한다.


등록을 원하는 사람들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1. 일본 법무성에서 등록을 허가하는 국가의 국적을 보유한 사람.

- 대표적으로 한국인은 이러한 국가의 국적 대상에 포함되므로 대한민국 국적 보유자는 이 조건에 부합한다.


2. 다음의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사람

(1) 이러한 트러스티드 트래블러 프로그램에 신청하기 직전, 신청일로 부터 1년이내 2번 이상 일본에 입국을 한 이력을 보유한 사람.

(2) 다음의 항목에 해당되는 조건을 보유한 회사에 1년 이상 상근 직원 혹은 간부로써 재직 증명이 가능해야 하며,

앞으로도 계속 그 회사에 재직할 계획이 있는 자.

- 일본의 공공기관

- 특정 국가의 공공기관 (한국의 공공기관)

- 국제기구에 재직하는 사람

- 일본 내에 주식이 상장되어 있는 회사 혹은 그 회사의 자회사

- 특정국의 주식 상장 회사 (한국 기준 코스피 혹은 코스닥 상장사)

- 자본 출자금 5억엔 이상의 일본 혹은 특정 국가의 법인이 일본의 공공기관 혹은 주식 상장사와의 투자 등 일본의 이익을 위해서 주기적 방문을 위해 트러스티드 트래블러 프로그램의 이용이 필요로 하는 자.

(3) 과거 일본에서 강제로 퇴거, 법적 문제를 일으킨 이력이 없는 자.



이러한 조건에 부합하는 자만이 신청이 가능한데 간단하게 해석하자면 국내의 코스닥, 코스피 등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중견기업 이상에 근무하거나 공공기관 임직원 , 공무원, 교육기관 등 흔히 말하는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기관이나 기업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이러한 프로그램의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기본적으로 이러한 기업들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라는 기본 단서가 달려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저러한 기업, 기관 재직하는 임직원은 거의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여기에 플러스 알파로 신청일로 부터 1년 이내 일본에 두번 이상 방문한 이력을 보유한 자에 한하고 있다.





이렇게 본인의 조건이 부합된다면 신청서는 http://www.immi-moj.go.jp/ttp2/index.html 이 사이트로 접속하면 된다.

신청서는 기본적으로 일본어와 영어로 되어 있으니 본인이 번역하기 쉬운 언어로 해석하여 기본적인 내용을 작성하고 전송하면 된다.


그 다음 일본으로 입국하기 직전에 본인이 준비해야 할 서류는 아래와 같다.

모든 서류는 영어 혹은 일본어로 번역되어 있는 서류에 한한다.


1. 본인의 특정 등록 카드에 사용될 증명용 사진 및 Jpeg 파일 (10kb ~ 1,536kb 이하)

2. 본인의 여권 (인도네시아 및 홍콩은 조건이 다르므로 직접 확인 필요)

3. 재직증명서

4. 본인이 재직하고 있는 근무지에 대한 입증자료

(공공기관의 경우 영문으로 된 사업자 증명서 등이 필요로 하며, 코스피 코스닥 상장 기업은 관련 증빙 자료 필요 - 해당 근무지에서 발행 후 직인 처리 되어 있어야 함.)



이 모든 서류는 신청서를 작성하는 시점에 모두 준비해야 하며, 최소한 여행가기 일주일전에는 서류 및 신청서를 준비한다.

발행일도 가급적 신청일에 맞게끔 너무 빨리 발급하지 말고 날짜에 알맞게 발행하도록 한다.



그렇게 신청 후 일본에 입국하면 입국관리국으로 이동하여 신청한 서류에 맞춰서 원본을 첨부하여 특정등록카드를 수령하도록 한다.

참고로 신청 후 모두가 이러한 트러스티드 트래블러 프로그램에 등록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숙지해야 한다.

아울러 신청 조건에 부적합된 이유에 대해서는 일본 법무성 출입관리국에서는 알려줄 의무가 없다고 고지되어 있으니 서류는 완벽히 준비하도록 한다.



그렇게 모든 어려운 절차를 마친 분들은 이러한 잇템! 특정등록자 카드가 발행되어 바로 사용할 수 있게끔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진정한 일본 인싸템이 될 수 있을듯 하지만 그 과정이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준비를 해야할 것이다.

그렇게 모든 절차가 완료가 된 사람들은 이제 일본에서 남들처럼 줄을 서서 입국하는 것이 아닌 자동 출입국 이용이 가능할 것이다.




위의 절차대로 일본 자동화 게이트 자동 출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으니 이 순서대로 이용하여 남들보다 더욱 더 빠르고 알찬 여행을 즐기도록 하자.


참고 사이트 :   http://www.immi-moj.go.jp/ttp2/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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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전국민 5000만명중 절반 이상은 해외를 다녀와 본 경험이 있을 정도로 이제는 해외 여행은 보편적이고 큰 돈 들이지 않고 소확행을 할 수 있는 정말 본인에게 제공이 가능한 가장 큰 선물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만큼 매번 번거롭고 시간이 길어져 가는 출입국 심사 및 보안검색. 그리고 세관 심사. 

공항은 여행을 즐겁게 해주고 편안함을 제공해주는 서비스 시설임과 동시에 보안 , 국제법 , 출입국 등 다양한 법령에 의해 복합적으로 얽혀있는 국가 안보 및 국제통상 , 국제표준 법 등 여러가지가 얽히고 섥혀 있는 쉽지만 어려운 장소이다.

특히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성수기 때에는 출입국 심사에만 엄청난 인파로 인하여 출입국 심사에만 십수분이 걸리고 보안 검색도 날카로워 지면서 항공기 탑승 전 피로감이 밀려올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이 한국인이라면? 걱정 붙들어 메도 좋을 정도로 빠르게 처리 가능한 자동 출입국 심사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이 포스트를 보면서 기계치인 당신도 , 해외 여행이 처음인 당신도 , 어리버리한 당신도 20초도 안걸려서 빠르고 자동 출입국 심사대를 통과하여 면세 쇼핑도 하고 여유롭게 라운지 놀이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보안 검색 , 혹은 입국 후 마주하게 될 자동 출입국 심사대 기계이다.

기계가 출국장, 입국장 마다 차이가 좀 있으며, 앞으로 기계는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현재 이 기기의 경우는 인천 국제공항 1 터미널 출국장, 2터미널 입국장 및 출국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단말기 이다.

일부 공항 및 항만에도 도입이 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모양의 자동 출입국 심사대를 이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기계는 현재 인천공항 1 터미널 입국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기계이다.

또한 현재 자동출입국 심사를 시행하고 있는 공항 및 항만.

김포 국제공항 , 제주 국제공항 , 부산항 국제 여객터미널 , 인천항 국제여객 터미널 , 청주 국제공항 , 김해 국제공항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전체적인 자동 출입국 심사를 위한 기계의 모습은 이렇게 생겼다.

이 기계를 기준으로 우리는 출국을 할 때 저 기계를 진입하고 나서 여권 및 개인정보 검증을 통하여 통과가 되는 그 순간 우리는 국경을 넘어서 출국 처리가 되는 것이며, 입국을 할때 저 기계를 이용하여 모든 검증 통과가 되면 우리는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온 입국 처리가 되는것을 의미한다.

저 기계를 기준으로 우리는 국경을 넘기위한 무인 심사를 진행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 30초도 안 걸리는게 꽤나 엄중한 과정을 거쳤다고 보면 된다.




아울러 출입국 심사 도중에 사진 촬영 및 전화 통화항공 보안법 및 출입국 심사 관련 보안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니 출입국 심사장 및 자동 출입국 심사 기계의 촬영은 하지 말도록 한다.

특히 인싸놀이 한다고 사진 촬영하고 전화통화하다가 제재를 당해서 강제로 사진 모니터링되어서 사진을 보는 앞에서 지워야 하는 사례까지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도록 하자.







위의 사진은 무인 자동 출입국 심사를 받기 위해 거쳐가야 하는 과정 4개 이다.

정말 간단하고 마음을 차분히만 먹고 진행한다면 보통 유인 심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진되는 시간의 4배 이상은 아낄 수 있으며, 딱 25초만 차분히 실수 없이 진행한다면 큰 문제 없이 출국 및 입국 심사가 간편히 끝날 것이다.



1. 기기의 몸통쪽에 보면 이렇게 녹색 화살표가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중일 때는 빨간색 접근금지 표시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 여권을 사진면이 아래로 가게 하고 여권 앞면이 12시 방향으로 향하게끔 한다.

그 다음 인식면 위쪽 끝까지 맞춘 후에 손바닥으로 여권을 꾸욱 누른 채로 약 5초간 기다리면 문이 열리게 된다.



바로 요런 모양처럼 놓으면 된다. 

여권을 손바닥으로 누르라고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여권을 스캐너 복사기처럼 읽어서 판독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사진 및 개인 인적사항을 확인하는 면에 확실히 확인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3. 여권 스캔을 완료한 직후 안으로 진입하면 발자국 위에 바로 서 있는다.

그 다음 엄지 혹은 검지 손가락의 지문을 지문인식기에 인식시킨다.

오른손이 불가능하다면, 왼손으로 하도록 한다.



간혹 본인의 지문이 약하거나 손이 건조해서 지문인식이 잘 안되는 경우가 다분히 발생한다.

그럴때는 지문을 인식할 손가락에 핸드크림을 발라서 지문이 유분기로 인하여 살아나오게끔 만들어준다.

그게 아니면 입김을 따뜻하게 불어 넣어서 지문에 습기가 묻어나게끔 만들어 준다.




이렇게 엄지, 검지 손가락의 지문 인식이 가능한 이유는 바로 우리가 흔히 성인으로써 새롭게 주민등록 절차를 거칠때 일부 자료는 행정정보 공유로 인해 법무부 출입국 심사때 사용 되게끔 설계되어 있다.

그래서 별도의 자동출입국 등록이 필요 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한 것도 그 이유때문에 그렇다.

가끔 몇번을 출입국 절차를 거치고도 지문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공항 및 항구 내 법무부 출입국 사무실에 방문하여서 지문 재등록 신청을 하면 손쉽게 지문 입력이 가능하게끔 해준다.

아울러 유아동이 아닌 14세 이상 20세 미만의 주민등록 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청소년 미성년자의 경우는 별도로 자동출입국 등록 요청을 하면 편안하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을 것이다.

(보안 심사 및 출국전 등록 창구에서 등록 가능)




4. 지문 인식에 성공을 하게 되면 마지막으로 안면인식을 통하여 본인 여부를 확인하고 확인이 되면 문이 열리고 출국 혹은 입국 처리가 된다.






보통 기기마다 모양은 다를 수 있지만 카메라의 위치는 똑같고 카메라의 모양은 대충 봐도 알 수 있기 때문에 지문인식에 통과를 한 사람들은 저 곳의 카메라에 얼굴이 잘 나오게끔 바라보면서 기다리도록 한다.

특히 마스크, 선글라스, 모자를 쓰고 있는 경우 모두 벗도록 한다.

얼굴 인증에 실패해서 다시 여권부터 처음부터 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하니까 그 점만 유념하면 된다.


아울러 저 기기를 기준으로 나가기 직전과 나가고 난 후의 법적 범위 및 조치는 매우 달라지는 점이 많기 때문에 절대로 기기에서 모든 절차를 통과한 후 기기의 뒤로 다시 되돌아가려고 시도하게 되면 불법 밀입국의 의심소지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절대로 조심하도록 하자. 


유인심사로 줄도 길고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 나가는 출입국 심사에서 벗어나 남들보다 빨리 출입국 심사를 맡은 후에 편안하게 공항 내에서 쉬거나 다른 용무를 볼때 참 용이한 기기.

차분하게 기기를 다루고 출입국 심사도 깔끔하게 해서 해외에서 먹고 싶었던 음식도 맘껏 먹고 추억도 맘껏 남기고 복잡한 출입국은 빨리 탈출하는 꿀팁이 되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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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대한민국은 사회복지와 관련된 이야기가 굉장히 늘어나고 있는점이 현실이다.

특히 뉴스를 보면 고독사 , 고령화 , 주거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복지 사각지대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졌으며, 그 만큼 사회복지와 관련된 분야의 업무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 한국에서는 노인복지, 장애인 복지 , 영유아 아동 복지 ,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들을 지원해주고 도움을 주기 위해 실무적으로 업무를 하는 사람들을 주로 사회복지사라고 불리우는 편이다.

보통 이러한 사회복지사들은 위와 같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각종 복지가 필요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다.

오늘은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과 관련된 이야기가 아닌 일본의 사회복지사.

일명 개호복지사가 되기위한 자격증 이야기 및 정보를 간략하게나마 알려드릴려고 한다.




바로 위와같이 생긴 자격증이 바로 일본의 사회복지사

개호복지사 자격증 증명서이다.

등록증 명의는 후생노동대신 명의로 발급이 된다

우리나라로 치면 보건복지부장관 명의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개호복지사 자격증. 과연 취득자격은 어떻게 될까?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사 2급은 사회복지 관련 과목 이수 + 연수 6개월  + 시험으로 1년내로 취득이 가능하다.

하지만 개호복지사는 따로 등급은 없지만 취득 조건이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사보다는 조금 더 까다롭다.

그 중 조건이 몇가지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 개호복지 관련 양성시설 수료자. (현재는 미존재)

-. 3년이상의 간호관련 업무에 종사한 자 + 실무연수

-. 관련 고등학교 졸업 혹은 고등학교에서 관련 과목을 수료한 자

-. EPA 협정 (인도네시아, 베트남 , 필리핀인 한정)


이 중에서 본인이 한국인이면서 일본어 능력이 있다는 조건하에서는 3년이상의 간호 관련 업무에 종사한 자 만이 조건에 부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간호의 범위는 말 그대로 간호사가 아닌 간병 및 요양보호 등의 분야도 해당되며, 이 근무일수가 정확히 1095일 이상이 지나고 실무 연수가 완료되어야 필기시험을 치룬 후 자격증 취득 자격이 주어진다.



시험을 치루고자 하는 사람들은 매년 8~9월 초 사이에  http://www.sssc.or.jp/kaigo/ 에서 응시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응시공고를 확인한 후 본인이 원하는 지역에서 시험을 치루면 되며, 실기시험은 일부 자격으로 응시한 자들은 면제가 된다.

이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필요로 한다.

필기 시험은 매년 1월 상반기. 실기시험매년 3월 상반기에 시행된다.

합격자 발표는 매년 3월 하반기.

응시 수수료는 약 15000엔 정도 소요된다.






만약에라도 본인이 일본에서 취업을 원한다면 한번쯤은 바라볼 만한 직업군 중 하나이다.

어차피 일본의 개호복지사의 취득자국민이건 외국인이건 관계없이 우선적으로 일본의 개호 요양 시설에 입사를 하여 관련 업무를 3년 이상 해야 한다.

그래야 시험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어쩔수 없는 불가피함인 점은 틀림없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한국도 그렇지만 일본의 고령층은 해마다 늘어가고 있으며, 

과거에 https://m-nes.tistory.com/86 에서 소개한 일본의 생활보호 자금도 그렇고 점점 일본도 기초생활 수급자 복지와 관련되어서 매년 일이 늘어나는 추세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혹시라도 본인이 봉사로써의 뜻이 있고 취업으로 뜻이 함께 한다면 한번쯤은 생각해 볼 만 하다고 말할 수 있다.

관련 링크 : http://www.sssc.or.jp/ka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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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를 버리고 와서 티스토리를 할 때 느끼는 건 왜 진작에 티스토리를 안하고 있었을까 라는 의문감이다.

쓸때 없는 것에 체력을 소비해봐야 남는 것도 없는데 말이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네이버 블로그가 아녀서 아쉬운 점은 남들 다 해본다는 체험단도 못해본다는 점이다.

요즘 모 체험단에서 리뷰가 상당히 올라왔던 그 메뉴를 내가 직접 거금을 주고 사서 먹어봤다.



삼양식품의 또 다른 밀리언셀러로 등극된 불닭볶음면의 자매품 작?

불닭라볶이의 후기이다.

내가 구매할 떄 GS25 편의점에서 5500원 이라는 거금을 주고 구매했다.

참고로 이마트, 홈플러스에서 오히려 찾기 어려웠었다.

초창기에는 꽤 많이 봤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말이다. 

어찌됐건 내 돈 주고 아주 냉정하게 사 먹어 본 후기이다.





친히 요리 전문 블로거도 아니지만 남들 해보는거 다 해본다.

구성품은 저렇게 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떡 , 건더기스프, 사리면, 소스 2개. 이게 전부이다.

그리고 조리방법은 500ml의 끓는 물에 재료를 모두 때려 박은 후에 5~6분 사이까지만 끓이면 된다고 한다. 

이게 전부이다.



...칼로리 폭탄이다. 1000Kcal... 1인분 기준 500Kcal.. 

근데 문제는 이 불닭 라볶이 1인씩 소분된 음식이 아니란 점이다.

자취생들이 하나 사서 먹기는 좀 양이 많다. 

필자도 샀다가 소분된 것이 아닌 모든 양을 끓여서 먹으니까 정말 배불렀다는 점이...


일단 물을 계량컵으로 정확히 맞춘 후에 끓여버리도록 하자.

500ml라고 하는데 흔히 우리가 끓여먹는 라면 국물 수준의 양과 흡사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끓는 물에 떡, 면사리, 건더기 스프, 소스를 넣고 낋인다.

끓인다가 아니라 낄인다......

소스를 보기만 해도 매워 보인다는 점이 확실히 느껴졌다.

명색이 불닭볶음면에서 나온 라볶이인데 안매워 보이면 그것도 이상한 것 이겠지?



그렇게 이 불닭라볶이도 움짤 대상에 포함을 한다. 

물이 많아 보이겠지만 떡도 있고 라면도 있기 때문에 적당량 끓이다 보면 어느샌가 확 졸아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떡이 바닥에 늘어붙지 않게 조심해서 끓여야 한다.  

안 그러면 설거지가 더 힘들어질 테니 말이다.



그렇게 다 끓이고 나서 그릇으로 옮긴 모습이 이쪽의 것.

계란은 미리 삶아 둬서 올려봤다.

사실 계란이 별로 이쁘지 않게 삶아져서 제외시키고 싶었지만 그래도 너무 없어 보여서 올려봤다.





떡과 라면을 한입 샷샷샷! 떡이나 면은 뭐 큰 이점은 없다.

애초 인스턴트 목적으로 판매하는 떡이나 라면에 큰 기대는 안하는게 좋지만 그래도 면의 식감은 나쁘지 않았다.

먹으면서 불닭볶음면 특유의 매운맛은 확실히 느껴졌는데 역시 인위적인 캡사이신의 향은 좀 어쩔수 없나보다.

그리고 심히 불만이었던 점... 바로 5500원이라는 가격이 납득이 안될 정도로 비쌌다는 점..

2인분이라고는 하지만 좀 나눠서 1인분씩 해먹을 수 있게 해놨다면 얼마나 좋아...

불닭볶음면을 생각했다가는 가격에서는 조금은 아쉬울 듯 하다.


그래도 나름 오랫만에 라볶이 먹은 기분이라 좋았다고 생각한다.


<직접 돈 주고 사먹은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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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이다 구직난이다 모든 이유로 인해서 취업이 어려워진 우리네 청춘들이 가눈을 돌리는 곳이 바로 인천국제공항 에서 근무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정말 그 만큼 해외 방문객 및 출국하는 국민들도 많지만 그러한 공항 운영을 위해서 다양한 분야의 공공기관 및 기업들이 입주하여 다양한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만큼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가지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 바로 인천공항이고 그러한 상주직원들의 규모 또한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각종 정부부처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대기업, 항공사. 

그리고 위의 이미지 로고에 반영되지는 않았지만 그 밖에 요식업 계열 및 중소기업, 각종 통신 장비 업체들이 무궁무진하게 들어와 있는 곳이 바로 이 곳 인천 국제공항이다.


기본적인 출국 전 보안 심사부터 출입국 심사. 

그리고 면세점, 편의점, 각종 식당, 통신업체, 환전 목적으로 운영하는 금융기관 , 항공사 승무원 및 파일럿 , 항공 관제, 지상 조업, 램프 활주로 조업 , 항공 정비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인천공항 상근 직원들.


인천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이거나 공항철도로 접근이 용이한 곳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이라면 공항철도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일반 광역버스를 타고 넘어오면 되지만 문제는 서울에서 거주중인 인천공항 상주 직원들이 꽤나 있다는 점도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국민은행에서는 인천 국제 공항 상주직원 (정식 명칭은 상근직원) 전용 신용카드를 발급하여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한다.



바로 위에 보이는 카드가 KB 국민카드에서 단독으로 발급중인천공항 상근직원 전용 신용카드이다.

이 카드의 특징은 위의 정보와 같다.

인천 공항 리무진버스 할인 대상 버스에 한해서만 버스 할인이 이뤄지는 기능 외에는 별다른 기능이 없다.

카드 발급은 국내전용 및 국제 마스타 카드 두 가지중 하나를 발급 받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국내전용으로 발급 받고 교통 목적 외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딱히 카드를 사용하면서 생기는 캐쉬백 및 포인트 등의 혜택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연회비는 8,000원이다.


발급 받는 조건은 아래와 같다.


-. 인천공항 내 상주 업체 및 정부 부처 , 공공기관 근로자 및 공무원. 인천공항을 근무지로 하는 파견업체 소속 직원

-. 항공사 소속 승무원 , 조종사 


그 밖에 여행가이드 (KATA 정식 소속 가입자)에 대해서도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확인이 필요함.




발급을 받고 싶을 시 필요한 서류는 아래와 같다.

-. 창구 방문 후 재직 증명서 및 인천공항 내 보안 출입증.

(보안 구역 외 출입자는 필요 없음.)

-. 인터넷 발급신청 (서류 별도 팩스 전송 필요)


할인 적용이 되는 리무진 버스확인 된 내용 아래의 회사에 한정된다.


-.  공항 리무진 : http://www.airportlimousine.co.kr

일반 리무진 : 7,000원 , 우등 리무진 : 10,000원


-. 서울버스 주식회사 리무진 : http://www.seoulairbus.com

등급에 관계없이 모두 7,000원


-.  한국도심공항 리무진 : https://www.calt.co.kr

등급에 관계없이 모두 7,000원 (확인 필요)


-. 대한항공 칼리무진 : https://www.kallimousine.com

서울시내 노선 : 11,000원 , 인천-김포 : 5,000원


이외리무진 회사 할인 정보는 각 운수사에 문의하도록 한다.

이렇게 인천국제공항 내에서 각종 직업을 갖고서 일하는 상주 직원들을 위해서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작게나마 상근직원 할인 카드가 발급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추가 : 공항철도 직통열차 할인은 사원증 및 재직증명서로만 가능.

국민카드 상근직원 카드 불가능






아울러 신용카드 발급의사가 없는 사람 혹은 갓 입사 후 신용카드 만들 시간이 없는 신규직원들을 위해서 각 리무진 운영업체에서 상주직원 전용 할인권을 필고 있다는 점도 알아두면 좋다.

(구매할 때 취급 창구가 다소 다를 수 있으니 구매 직전 노선 문의가 필요)


참고로 필자가 구매한 공항리무진일반등급의 상주직원 할인권장당 7,000원이며, 아울러 10장 단위로만 구매가 가능하도록 막아놓은 상태이다.

그 외 서울버스 리무진, 도심공항 터미널, 칼리무진은 직접 담당 창구에 문의가 필요하오니 확인하도록 한다.


일자리는 풍부하지만 매 근무에 따른 교통비가 살벌한 인천국제공항.

리무진 회사들의 한정 면허 독점적 운영으로 인하여, 실제 서울 -  충청도권 가는 장거리 시외 노선보다도 더욱 더 비싼 해괴망측한 요금을 받아내면서도 배짱 불친절 영업을 일삼는 리무진 업체들의 만행을 생각하면 울화통이 치밀고 화딱지가 나지만 그래도 어찌하랴..

꼬우면 인천국제공항에서 일하지 말라는 의미가 될 수 있을테니 말이다.


어찌 됐건 가급적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선에서 해결 가능한 수준의 금액을 타협하여 교통비라도 아껴가면서 열심히 일하는 자력 갱생 사업의 역군이 될 수 있도록 땀흘리는 우리 청춘들에게 되도 않는 정보를 바친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 중구 운서동 2851 |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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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한국에서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행정적인 업무를 이유로 관공서에서 일처리를 요구할 때 대체적으로 하는 소리가 모두들 공통적일 것이다.

"정말 빠르고 신속하게 처리 된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의 속성과도 같아서 어찌보면 독이 될 수도 있지만 그만큼 시간 낭비 없이 모든 행정처리를 능력만 된다면 스스로도 해결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같은 인프라인듯 한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행정처리가 늦어지는 일본에서는 최근에서야 많이 개선됐지만 아직까지도 행정적 일처리에 굉장히 많이 소요되는 시간의 피로감이 발생한다고 한다.


그러한 복잡하고 처리하기 힘든 행정적 업무 처리를 위해 대행하는 행정서사라는 전문가들이 일본에는 꽤나 많이 활동하고 진출해 있다고 한다.





물론 한국도 행정사라는 자격을 가진 분들이 꽤나 계시지만 지금은 그 행정사의 입지가 굉장히 좁아진 점을 생각하면 아직까지 일본에서의 행정서사는 많은 분야에서 행정적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위의 뱃지가 바로 행정서사에 합격하여 협회에 등록된 사람들의 가슴팍에 붙게 될 행정서사 배지 되시겠다.

그렇다면 지금 현존하는 일본 내 행정서사들이 하는 업무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 


-. 유언 , 상속 , 노후에 관한 상담 및 절차 진행 계약

-. 외국인 신분으로 일본 재류 및 근로를 위한 상담 및 절차 진행

-. 계약서 , 협의서 , 각종 서면 작성에 관한 상담 및 공증, 내용증명 작성

-. 자동차 등록 관련 및 차고 증명

-. 농지 , 산림 관련 (농지원부, 임지 개발 토지 이용 관련 서류)

-. 법인설립 수속 , 사업 승계신고

-, 비즈니스 계약서 작성 및 사업계획서, 세무 기장 대행 , 보조금 신청 등

-. 지적 재산 저작권 등등.




의외로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를 진행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세무, 법무, 출입국에서 할 법한 비자 관련, 동사무소에서 취급할 법한 농지원부 등등..

이러한 대행 요청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일반인이 취급하기에 행정적 절차가 굉장히 복잡하고 승인이 쉽게 이뤄지지 않는 다는 점과 더불어, 조금이라도 틀리게 되면 반려 당하는 일이 빈번하기 때문에 확실하게 절차대로 진행을 해줄 수 있는 조력자가 필요하게 된다.

이렇게 행정서사들은 일정 금액의 수임료를 받고 이러한 업무를 대행해주는 역할을 많이 한다.

우리가 생각치도 못한 분야에서 수임료를 받고 업무를 행해주는 이러한 직업이 있다는 것에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이러한 일본 행정서사 면허증. 자격증 시험을 치룰려면 절차가 필요하고 자격 요건이 필요할까?

정답은 없다.

일본 행정서사 면허증 시험의 자격 요건은 연령, 성별, 국적에 관계 없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고 한다.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언제나 시험 준비를 하고 응시를 하면 된다고 한다.

여기서 우리는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있다.

바로 국적에 관계가 없다는 점.


이 내용은 즉, 당신이 일본어에 능통하고 혹시라도 일본에서 취업을 원하는데 전문직을 하고 싶다 하는 경우에 행정서사 면허증을 취득한 후에 행정서사 법인에 입사를 하여 활동을 하여도 된다.


(확실하지 않은 사례이지만, 행정서사 면허증을 취득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자격증 증명 및 협회등록 만으로도 일본에서 취업 비자가 바로 나온다고 한다. )



그럼 이러한 행정서사 자격증 시험 응시 방법. 

과연 어떻게 되는 것인가.


* 시험 일정 : 매년 11월 둘째주 일요일에 시험

* 시험 접수 일정 : 매년 7월 둘째주 부터 홈페이지에 고지되어서 접수 방법 및 일정이 공지된다.

* 시험 접수 비용 : 7000엔

* 시험 과목 : 

헌법, 행정법 (행정법의 일반 법 이론, 행정 절차법, 행정 불복 심사 법, 행정 사건 소송법, 국가 배상법 및 지방 자치법을 중심으로 한다.), 민법, 상법 및 기초 법학 중 에서 각각 출제 법령 정보는 시험을 실시하는 날이 속하는 그 해의 4 월 1 일 당일까지 시행되고있는 법령에 대해 출제

행정 서사의 업무 관련 일반 지식 등 (출제 수 14 문항) , 정치 · 경제 · 사회 정보 통신 · 개인 정보 보호, 문장 이해

* 시험 방식 : 객관식과 주관식이 병행되어 출제 됨.

* 시험 응시 장소 : 공시된 내용에 따라 선착순으로 원하는 장소에서 시험 응시가 가능(주민표 및 거소지에 관계 없음)


시험 접수는 기본적으로 여행목적의 단기 체류자도 응시가 가능하다.


우선적으로 협회에서 고지하는 합격 점수 기준은 다음과 같다.

① 행정 서사의 업무에 관하여 필요한 법령 등 과목의 점수가 만점의 50 퍼센트 이상인 자 

② 행정 서사의 업무 관련 일반 지식 등 과목의 점수가 만점의 40 % 이상인 자 

③ 시험 전체 점수가 만점의 60 퍼센트 이상인 자 




그렇게 응시를 하고 나서 그 다음해 2월에 합격자 발표가 나온다. 

거기서 합격을 하게 되면 행정서사 협회 등록을 마치게 되면 정식으로 행정서사로써의 활동이 가능한 권한을 부여받게 된다.


혹시라도 공부를 원하는 사람들은 국내에서 책을 입수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아울러 일본어 실력도 가능해야 한다. 이러한 책들은 일본 내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요즘에는 행정서사 자격증을 취득하여도 예전만큼 면허증의 파워가 크지 않고 다양한 면허증과 같이 결합을 하여 다양한 행정적 절차 활동을 밟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 점을 염두해야 할 것이다.




현재 일본 내에서 한국인 신분으로 활동중인 행정서사가 나름대로 꽤 존재한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한국인을 상대로 다양한 행정적 절차를 대행해주는 역할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한다.

혹시라도 일본에 취업 및 유학을 목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러한 자격증을 바탕으로 본인도 뭔가 큰 포부를 가질 만한 기회를 만들 수 있지 않나 생각해보도록 하자.


더욱 더 다양한 자격증에 대한 내용을 얻고 싶다면

https://gyosei-shiken.or.jp/

이 곳에서 확인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 (일본어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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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에 뭔가 핫하다 싶으면 바로 인기를 끌고 그 상품은 특정 회사에서만의 독점 생산이 아닌 배끼기 상품 및 미러링 상품 등 다양한 상품으로 출시된다는 점은 이미 놀랍지도 않을 정도이다.

특히 다이슨의 무선 청소기는 이미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국, 중소기업들도 다 똑같이 카피해서 이미 다양한 카피품이 나왔다는 점은 누구나 다 알 정도니까 말이다.

그 중에서 특히 에어프라이어는 초창기 출시했을 때 굉장히 획기적이면서도 어느 누구도 개발을 또 할려나 의구심 들던 상품이었으나 이미 다양한 업체에서 똑같이 상품화 해서 이제는 가격대도 많이 떨어지고 누구나 한개 쯤 갖게되는 잇템으로 등극된 듯 하다.

오늘은 그런 에어프라이어를 실제로 구매하여 솔직하게 개봉하고 사용해본 후기를 알려드릴려고 한다.

최근 스타필드 , 삐에로쑈핑이니 일렉트로마트 등으로 유통업계에서 나름대로 새로운 방식을 도전하는 신세계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PB상품 일렉트로마트 에어프라이어의 실제 구매사용기이다.



박스는 대략봐도 성인 1사람이 안고 들고와도 좀 버거울 정도로 큰 사이즈.

내가 구매한 모델은 AFG-2801

5.5리터의 대용량으로 왠만한 부피가 큰 음식을 요리할 때에도 부담이 없다는 소리를 들었다.

용량이 작게되면 생각보다 요리하는데에 있어서 한계성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조금이라도 용량 큰 아이로 선택을 하게 됐다.



구성품은 참 단촐하다. 본체 + 설명서 + 레시피 가이드북

본체에도 기본적인 요리할 때 필요한 온도 및 조리시간기재되어 있음과 동시에 설명서에도 적혀있다.

특히 본체에는 생선, 고기류 등의 자주 활용되는 식재료에 대해서 적정 온도 및 시간이 간략하게 적혀있어서 온도 조절에 신경이 쓰일 떄 괜찮은 듯 하다.



물론 설명서에도 이렇게 간략하게 식재로에 대한 온도 및 시간은 적혀 있기 때문에 안심해도 되며, 레시피 가이드 북에는 이렇게 응용 요리를 하는 법에 대해서 요리 안내서 등이 적혀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보고 느낀 바로는 크게 활용 할 만한 요리는 그다지 보이지 않았으며, 어차피 기본적으로 많이 해먹는 요리에 활용되다 보니까 기본 식재료에 추가 레시피만 껴놓은 식이라 요리에 어느정도 일가견이 있다면 굳이 힘들여서 따라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시간 조절부온도 조절부다이얼 방식으로 채택되어 있다.

여기서 단점이 나온다.

일렉트로마트 에어프라이어를 실제로 구매하면서 좀 걸렸던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이 다이얼 방식이다.

디지털 버튼 방식이 있었다면 온도 및 시간의 정확성이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요리하는데 있어서 정확한 시간 및 온도 확인이 가능한데 다이얼 방식은 완전한 아날로그 방식에 이 수치가 정확한 온도인지, 정확한 시간인지 확인할 길이 없다. 

1 단위도 정확하게 표출되는 디지털 방식의 온도와 시간이냐, 아니면 다이얼로 얼추 맞췄지만 오차가 발생하는 아날로그 방식의 온도와 시간이냐의 차이이다.



자...어찌됐건 아날로그고 디지털이고 일단 해먹어 봐야 알지 않을까?

우선 삼겹살을 구워보도록 해보겠다.

온도는 다이얼 기준 180도. 그리고 시간은 약 15분.





이렇게 전원을 꽂으면 별도의 안내 없이 전원 램프와 온도 상승 램프가 표시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본인이 설정한 온도에 도달하게 되면 온도 상승 램프는 저절로 꺼지면서 지속적으로 음식 가열이 이뤄질 것이다.




삼겹살은 이렇게 약 7분 정도 지난 후에 한번 뒤집어 아랫면도 고루고루 익힐 수 있도록 한다.

나머지 시간동안 계속 익히도록 놔둔 상태라면, 얼마 정도 시간이 지나면 타이머 다이얼이 다시 0으로 돌아간 후에 가열이 종료될 것이다.

그러면 우측의 모습과 같이 고루고루 잘 익혀진 삼겹살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확실히 삼겹살을 굽고나서 느낀점은 겉은 생각외로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한데 우리가 흔히 고기구울 때 튀어다니는 기름도 없이 고스란히 조리용기 바구니에서 기름이 쪼옥 빠지면서 익혀져서 나오는 모습을 보니까 굉장히 식욕을 자극시킨다.






그 다음은 냉동 핫도그를 에어프라이어로 조리를 해보도록 하겠다.

전자렌지로 약 1분 30초면 익힐 수 있는 풀O원 모짜렐라 핫도그




비록 한개만 덩그러니 하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다양한 도전을 해보기 위해서 한개라도 익혀봤다.

보통 다른 블로그에서 160도에 5분 정도를 한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도전해본 결과

170도에서 10분 (양에 따라 달라짐) 정도가 제일 적당한 듯 하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익혀서 나온 핫도그의 모습이다.

치즈나 빵 부분은 아주 잘 익혀서 나왔으나 내부의 소세지의 경우는 좀 덜 익혀서 나왔다는 점이 아쉬웠다.

물론 해동을 일절 해놓지 않은 핫도그였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해동을 안 했을때의 조리 시간은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자. 이제 일렉트로마트 에어프라이어를 실제 구매하여 개봉도 하고 사용도 해본 솔직한 후기 및 요리 후기를 알려주도록 하겠다.


장점 

-. 생선, 고기 등의 냄새기름 튈 문제가 발생하는 요리의 경우 그러한 문제가 거의 없으며, 전용 용기와 내부만 적절하게 닦아내고 씻어내주면 완벽히 해결 가능

-. 특히 기름이 빠지는 문제 덕분에 고열량의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이 가능하다.

-. 튀김을 해먹고 싶었던 사람들에게는 쉽게 해먹기 좋은 굉장한 잇템이 될 듯 하다.


단점

-. 다이얼 방식으로 시간 및 온도에 대한 오차가 발생하는 점.

-. 냉동 식품의 경우는 해동이 필요하다.

-. 상대적으로 전기세를 많이 먹는다. (1700W로 일주일 1시간 사용시 6Kwh 소모. 약 월 2000원 )

-. 일부 식품의 경우는 전자렌지로 조리하는것 보다 더 느릴 수 있다.

-. 조리 시에 발생하는 굉장한 소음. (에어 프라이어의 특성)


이렇게 단점도 존재하지만 하나 정도 있으면 좋을거라 생각드는 에어프라이어.

소량의 기름으로 집도 깨끗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능력 좋은 장비.

오늘은 신세계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PB상품일렉트로마트 에어프라이어의 사용기였다.


<직접 구매하여 직접 사용한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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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초보자들이 제일 먼저 선호하는 관광지로 떠오르는 곳이 바로 일본. 

그리고 특히 일본 3번째로 큰 도시인 후쿠오카이다. 

비행기로 제주도 가는 거리와 거의 비슷한 시간대에 시차도 없고 크지 않은 도시의 특성짧은 시간내에 다녀오기 정말 편안한 여행지로 손꼽히는 장소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후쿠오카도 어찌됐건 1위 도시 도쿄, 2위 도시 오사카에 비하면 볼거리나 쇼핑거리가 부족하다고 할 수 있으며, 오사카나 도쿄에 비해서 어느정도 사전 조사가 없이 여행을 갔다가는 아무런 장소도 돌아보지 못하고 그저 그냥 돌아다니다가 오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점에서 지난 내 블로그에서 많은 후쿠오카의 맛집과 장소를 소개했지만 오늘은 특히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여행 코스로 정할때 생각하지도 못했던 장소들을 같이 묶어서 소개할 예정이오니 스케쥴이나 장소 선정에 어려운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겠다. 



우선 첫번째 구역의 주요 장소부터 소개하도록 하겠다.

이 중에서 이미 소개가 되었거나 유명한 장소는 배제하도록 하겠다.

우선 쇼핑과 어트랙션 공간이 마련된 마리노아 시티를 시작으로 모모치해변

그리고 후쿠오카타워후쿠오카 시립 박물관. 

그리고 조금만 더 나가는 오호리공원이 있으며, 아랫쪽으로는 유센테이공원 후쿠오카동식물원. 미나미공원이 있다.

그리고 텐진역에서 도보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한 텐진 유노하나가 존재하고 있다.


모모치 해변



우선 소개할 장소는 모모치해변이다.

워낙 유명해서 더 이상 설명은 생략하려고 했으나 이 곳 모모치하마 해변을 시작으로 바다의 절경을 즐기기에 좋기 때문에 설명으로 추가해 봤다.



니시진역에서 도보로 약 10~15분. 

그랜드 힐튼호텔과 야후돔구장. 그리고 여름에는 해변. 

겨울에는 석양이 지는 바다가 유명한 그러한 해변가에서 우리는 즐길 수 있는 일본 특유의 바다 풍경을 즐기고 구경을 할 수 있다.

보통 후쿠오카 여행 코스에 필수적으로 넣는 장소 중 하나이다.

상세한 정보 : https://yokanavi.com/ko/spot/27128/



후쿠오카 타워


그 다음 후쿠오카 타워

모모치 해변 바로 뒷편에 위치한 타워로써 모모치 해변 일정과 같이 묶어서 올 수 있는 장소이다.

타워를 올라가면 전망대 구경도 할 수 있으니 일석 이조 아니겠는가?



234m의 높이를 자랑하는 후쿠오카 타워. 

이 곳 또한 후쿠오카 자유 여행 스케쥴로 많이들 선택하는 장소로 유명하다.

https://www.fukuokatower.co.jp/ko/



유센테이 공원


유센테이 공원후쿠오카의 6대 영주가 세운 별장이라고 한다. 

그러한 별장을 공원화 하여 다도 체험 및 정원을 이쁘게 꾸민 자그마한 공원이라고 한다.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공원인 만큼 큰 사긴을 들이지 않고 다녀오기 좋은 공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위치가 다소 멀기 때문에 후쿠오카 여행 스케쥴 일정을 정할때 명소로 정한다면 조금은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후쿠오카 지하철 롯폰마츠역에서 도보로 약 25분 소요.

https://yokanavi.com/ko/spot/26829/


미나미공원

후쿠오카 시립 동식물원



그 다음 소개할 장소는 바로 후쿠오카 동식물원 공원이다. 

이런데까지 와서 동식물원을 가라고 하는 이유는 다른게 아니다.

바로 아래에는 미나미 공원이라는 공원이 존재하는데 후쿠오카 일본 여행에서의 백미는 역시 전망대와 야경 아닌가?

무료로 일품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 아닌가?



맑은 평일 날씨의 후쿠오카 시내 전망은 바로 이렇다. 

이 사진은 미나미공원 서쪽 전망대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렇다는 것은 야경은 얼마나 끝내주냐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첫 초보 해외여행에서 남는건 사진이라고 한다. 그러한 명소를 한번에 둘러보는 데에는 역시 전망대 만한 것이 없다.

후쿠오카 시영 지하철 사쿠라자카역에서 도보로 약 5분. 



후쿠오카 시립 박물관


그 다음은 후쿠오카 시립 박물관이다.

전형적인 일본 문화 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입장료가 굉장히 저렴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이 곳은 바로 모모치해변, 후쿠오카 타워와 같이 코스를 정해도 좋은 수준으로 가까운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상설 전시장이 운영되는 커다란 전시관에서는 다양한 일본 민속 문화를 엿볼 수 있다고 한다.

박물관 같은 곳에 투어를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꼭 잊지말고 다녀오도록 하자.

위치는 니시진역에서 모모치해변, 후쿠오카 타워 가기 직전에 위치해 있다.

http://museum.city.fukuoka.jp/ko/




이제까지 해변 인근의 명소 및 공원의 정보를 일정 스케쥴로 정하는데 도움을 주었다면 이번에는 시내쪽의 쇼핑 및 사찰등에 대한 정보가 될 듯하다.

대표적으로 텐진상점가 및 백화점, 지하 상점가거리캐널시티 하카타, 스미요시 신사, 라쿠스이엔, 나카스 카와바타 상점가, 구시다 신사,   도초지 , 조텐지 등의 장소가 모여있는 장소이다. 


아크로스 후쿠오카


후쿠오카 중심 어지럽고 정신없는 빌딩 숲 사이에 위치한 자연과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의 건물.

아크로스 후쿠오카이다. 텐진역 바로 앞에 위치한 이런 건물이 있지 않을 거 같은 위치인 멋진 자연과 어루어진 건물

정말 친환경 느낌의 건물이다. 그럼 왜 이 건물을 소개하는 것이냐면 말이다.



곳은 바로 각종 문화 공연 이벤트가 열리는 공연장으로 쓰이는 장소이다.

한국으로 치면 세종문화회관이나 예술의 전당과 같은 역할이다.

물론 공연을 보러가라고 할 목적으로 소개하는 건물은 아니다.

그저 만나보기 힘든 친환경 건축양식을 채택하여 그것도 매연이 많고 사람들 많은 도시 한가운데에 우두커니 새로운 숲과 같은 건물을 만들어서 싱그러운 느낌마저 감돌게 만들었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가.

꼭 한번 인생샷 찍게끔 만들어주는 이 느낌.



아크로스 후쿠오카의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흡사 아래에서 설명할 캐널시티 하카타의 느낌과 똑같다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이 곳은 쇼핑센터나 그런 공간이 존재하지는 않는다.

다만 색다른 경험을 원한다면 잠시 짧게나마 시간을 비우고 다녀와도 좋지 않나 생각을 해본다.

https://www.acros.or.jp/


캐널시티 하카타


그 다음으로 소개할 장소는 워낙 유명해서 뺄려고 했으나 혹시라도 지나칠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소개한다.

하카타역 혹은 나카스 카와바타역에서 도보로 약 5분이면 도달할 수 있는 캐널시티 하카타.

다양한 쇼핑 거리가 밀집해 있는 상점가이다.

백화점이라고 하기엔 애매모호하고 상점가라고 하기엔 건물로 이뤄진 특이한 구조이다.

또한 다양한 식당, 레스토랑과 호텔. 그리고 다양한 즐길거리도 풍부한 곳이다.



위에서 언급한 아크로스 후쿠오카의 내부와 거의 흡사하지만 이 곳의 구조가 이러한 이유는 바로 이러한 분수쇼와 더불어 그 아래에서는 다양한 이벤트 공연이 펼쳐진다는 점이다.

그 밖에 극장 및 오락실 , 캐릭터샵도 존재한다.

공식사이트 : https://canalcity.co.jp/korea/


도초지 절 


도초지. 한글로 동장사라고 불린다.

일본도 그러고 보면 참 최대 불상을 좋아한다. 

이 곳 도초지는 일본 내에서 최고로 큰 목조 불상이 모셔져 있는 절이라고 한다.

흔히 금불상과 청동 불상을 생각하고 큰 규모를 생각한다면 여기는 커다란 목조 불상을 생각하면 쉽다.



이렇게 약 16m 높이의 거대한 목조 불상이 모셔져 있는 도초지 절.

불교를 믿는 사람들 혹은 안 믿더라도 다양한 명소를 구경하고 싶은 후쿠오카 여행 계획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잊지말고 다녀오도록 하자. 

지하철 기온역에서 도보로 약 2분.


조텐지 절


소바와 우동, 만쥬의 발상지라고 불리우는 기념비가 세워진 조텐지.

이 곳은 위에서 언급한 도초지와 같이 묶어서 여행 일정 코스로 정해도 좋을 것이다

특히 이곳을 추천해주는 이유는 아래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



바로 이 가레산스이식 정원의 모습이다.

어떻게 정리를 이렇게 깔끔히 했나 모를 정도로 정갈한 모습의 모래.

바람만 불어도 흩어질 듯한 이 모습을 눈으로 보노라면 마음마저 정화되는 느낌이 올 것이다.

지하철 기온역에서 도보로 약 2분 정도 소요.



텐진 상점가 및 백화점.

600m 길이의 지하 상점가



쇼핑을 목적으로 오는 일본 후쿠오카 여행 일정이라고 한다면 이 곳 텐진을 빼놓고는 절대로 쇼핑을 뒷전으로 해서는 안된다.

하카타역에는 하카타시티와 한큐백화점. 그리고 캐널시티가 있다면 텐진에는 다이마루 백화점과 미츠코시 백화점. 그리고 파르코 백화점, 이온몰이 있다.



그리고 미츠코시 백화점, 솔라리아 시티 뒤편으로는 또 다른 상점거리 다양한 맛집 식당이 많이 몰려 있다.

하카타역의 인근 모습과는 또 다른 느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텐진역 주변으로는 다양한 회사 및 니시테츠 전철을 따라서 다양한 지역의 사람들이 올라오는 또 다른 핫스팟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특히 신텐초 아케이드 상점가가 바로 그 대표적인 공간이자 장소인데 이 곳의 자명종 시계는 정말 유명하다고 말할 수 있다.

각 시간대 별로 다양한 모습의 알람을 구경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것 하나만 보는 것도 굉장히 큰 재미를 선사할 수 있다.

이 곳도 후쿠오카 해외 여행을 처음으로 오거나 일정 및 명소를 고를 때 힘들다면 참고해도 좋을 듯 하다.



그리고 후쿠오카 텐진역의 자존심.

바로 600미터 거리에 빛나는 텐진 지하 상점가.

지하도라고 해서 우습게 보면 큰코 다칠 정도로 고급스럽고 이쁜 상품들이 즐비한 거리이다.

깔끔하고 정돈된 지하 상점가에서 득템을 하는 기회도 놓치지 않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조금 더 먼 지역의 외진 지역으로 우미노 나카미치. 그리고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노코노시마섬. 하코자키 궁이다.

굉장히 거리감이 있어 보이는 장소로 보이지만 그 만큼 투자하는 가치가 존재하는 장소라고 할 수 있다.


우미노 나카미치


싱그러운 바닷바람을 맞아가면서 섬같은 분위기의 길을 자전거 혹은 도보로 걸을 수 있는 우미노 나카미치.

양 사이드로 바다가 출렁거리는 모습은 모모치 해변과는 또 다른 느낌을 선사해준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곳 우미노 나카미치가 유명한 이유는 굉장히 잘 만들어진 해변공원과 더불어 수족관과 수영장. 

이렇게 바다로 둘러싸인 땅 위에 푸르른 자연 경관을 잘 가꿔냈다.



더불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내내 거의 왠만한 공원 그 이상의 꽃과 나무를 즐길 수 있다고 당당하게 소개하는 이 곳 우미노 나카미치 해변공원.

혹시라도 봄, 가을에 다녀올 기회가 생긴다면 싱그러운 자연 아름다움을 위해서 코스로 정해봐도 좋지 않나 추측해본다.

https://uminaka-park.jp/korean/

가는 방법

 JR 하카타역에서 가고시마 본선으로 이동하여 가시이 역까지 약 10분.

가시이역에서 가시이선으로 환승하여 우미노나카미치역까지 약 20분 소요된다.

총 소요시간은 약 30~40분 소요.


노코노시마 노코노섬 아일랜드


정말 자그마한 시골 작은 섬인 노코노시마에서 자연 경관 공원을 만들어서 운영중이라고 한다.

실제 주민들도 거주하지만 이 곳 섬은 다양한 꽃과 나무등을 심어서 멋진 공원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렇게 넓은 잔디밭계절별로 사시사철 변하면서 만개하는 꽃. 

위의 우미노 나카미치 처럼 멋진 자연경관을 이뤄낸 장소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어트랙션 놀이기구 같은건 없다고 할 수 있지만 배 타기 직전에 마리노아시티가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우미노 나카미치가 쇼핑, 놀이기구도 동시에 즐긴다고 한다면 이 곳 노코노시마 섬의 경우는 정말 자연경관만 즐기기에 좋다.


가는 방법

하카타역에서 메이노하마역까지 이동한 후 노코노선착장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이동한다.

(메이노하마역에서 노코노 선착장까지 버스로 10분 소요.)

그 다음 노코노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노코노 섬까지 들어가야 한다. (약 10분 소요)

(배값 : 편도 성인 230엔)

노코노시마의 입장료 : 성인 1200엔


하코자키궁 신사


마지막으로 하카타 인근에서 조금 떨어진 신사 중 하나인 하코자키궁이다.

특히 이 곳 하코자키궁 신사는 6월 수국이 정말 이쁘기로 소문난 신사로 유명하다.

이와시미즈궁. 그리고 우사 신궁과 더불어 일본의 3대 하치만 궁으로 유명한 하코자키궁.

특히 몽골군의 침략 당시 전쟁터의 흔적이 남아있는 역덕후들에게는 나름 인상깊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구시다신사 명성황후 시해 칼로 인해 방문하기에 껄끄럽고 스미요시 신사는 자주 다녀서 진부하다?

혹은 조금 더 역사적으로 흥미로운 곳을 원한다면 역시 이 곳 하코자키 궁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이다.


지하철 하코자키역에서 도보로 약 2분거리.

 



마지막으로 매년 9~10월 사이에 열리는 후쿠오카 아시안파티가 있는데 이 기간에 방문을 예정한 사람들이라면 일정에 잠시 참고하도록 하자.

홈페이지:  http://www.city.fukuoka.lg.jp/asianparty/


아울러 매년 11월 초에 열리는 하카타 라이트업

http://www.hakata-light.jp/kr/

일정을 확인하여 의 퍼레이드를 개최한다고 하니까 11월 방문자는 일부 일정을 밤으로 이동시켜도 좋을 것이후쿠오카 시내 유명한 신사 및 절에서 빛다.


이렇게 생각보다 작은 후쿠오카에서 조금이나마 일정 플랜을 정할때 찾기 쉬운 명소를 고민하면서 알차고 추억에 남길 수 있는 여행 계획을 세우면 정말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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