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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아직도 코로나의 위기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시간은 지나가고

가사업무가 지워지는것이 아닌것 처럼

나라의 살림또한 잊지않고 꼭 챙기게 되고

그러한 나라의 살림을 챙기는 중요한 선거가

꼭 오곤하는데 우리나라는 

지난 4.7 재보선이 지나갔으며, 2022년 3월

대선이라는 큰 이벤트가 임박한 상태이다.

 

그리고 미국은 지난 2020년 가을에 

대통령 선거가 있었다.

 

이때 나왔던 이야기가 바로 미국 언론의 편향성

이야기가 미국 사회 내에서 오르내렸다는 점이다.

특히 지금 현재의 대통령인 조 바이든과 전직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와의 대결에서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의 언론은 가짜뉴스를 생산한다"

라는 폭탄 발언까지 나올 정도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필자는 미국시민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과 한국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 점은 분명하기에 미국 정세를 읽을 수 있는

언론 및 신문사. 일명 메스컴의 성향에 따라서

해석을 신중히 해야 한다는 점은 사실이다.

위의 그래프는 공화당 출신의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긍정과 부정 기사의 비율을 비교한 도표이다.

대체적으로 CBS 및 CNN, 월스트리트 저널 등

언론사들의 부정기사 비율의 80% 이상인 반면

FOX 폭스신문의 경우는 물론 부정기사 비율이

더 높지만 긍정 보도 비율이 27%로 타 언론사 대비

긍정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 사실이다.

위의 그래프 도표는 힐러리 클린턴 전 후보에 대한

긍정 및 부정 보도 비율 차이를 나타낸 표인데

역시 FOX 폭스 뉴스의 부정기사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대체적으로 그 외의 언론사들은

부정 보도 비율이 높은 것은 사실이나

특이하게도 80%가 넘는 수치의 언론사가

폭스 뉴스를 제외하고 없다는 점과

LA타임즈는 부정 견해 비율이 53%로 

상대적으로 굉장히 낮은 것을 알 수 있다. 

 

위 두개의 표를 보기만 해도 상대적으로

미국에서 보수세력으로 통하는 공화당 출신의

트럼프에 대한 보도 비율은 상대적으로

엄청 부정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진보세력으로 통하는 민주당 출신의 

힐러리 클린턴의 비율은 부정비율이

굉장히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이 비율은 그냥 말그대로 비율일 뿐이며,

무조건 적으로 미국의 모든 언론 매체가 진보적이고

친 민주당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점이다.

 

물론 색깔은 묻어나는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미국은 사건 사고에 대해서는

팩트만 들고 온다는 점이다.

우리나라 대한민국 또한 

조선 중앙 동아(보수 중도)

한겨레 경향 오마이뉴스(진보)

성향으로 나뉘어지는 것처럼

미국 언론이나 매스컴을 접할 때는 

어느정도의 논조 성향을 이해하고 보는 것이 중요하다.

 

*추가. 일본은 산케이(후지TV), 요미우리(닛폰TV) - 보수계열

닛케이신문(TV도쿄), 마이니치신문(TBS) - 중도 계열

아사히신문(아사히TV) - 진보계열

위의 도표를 살펴보자.

기준은 좌측부터 오른쪽으로 갈 수록

진보계열에서 보수로 가는 방향.

중간은 중도 스탠스라는 의미라고 볼 수 있다.

 

표 해석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일부 언론사의 성향을 설명해드리도록 하겠다.

 

-뉴욕 타임즈

좌측 진보 성향으로 친 민주당 계열.

(특이하게도 논조는 우익논설위원들이 우선시)

 

-월스트리트저널

준 보수계열로 통하며, 공화당의 전폭지지

친기업적 성향의 언론사라고 할 수 있다.

 

-워싱턴타임즈

지역신문 수준의 작은 신문사인 듯 하나

통일교 문선명 계열의 언론사로 우습게 볼만한

나름 워싱턴주의 주류 언론사로 통한다.

신자유주의 네오콘 보수주의로 통한다.

 

-LA타임즈

힐러리 클린턴의 긍정 기사비율을 증명하듯

친 민주당 성향의 진보 성향 언론이다.

 

-USA 투데이

중도적 스탠스는 취하나

친 공화당계열이라고 할 수 있다.

 

- 워싱턴포스트

중도와 진보를 아슬아슬하게 걸친 스탠스를 취하나 

민주당 후보를 3번이나 지지한 특이한 이력 보유.

뉴욕타임즈와 월스트리트 저널의

중간이라고 보는 시야도 다수 존재.

 

이렇게 스펙트럼이 다양하지만 알고 청취한다면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영어 공부를 하거나 정치 공부를 하는

사람들 외에도 필자차럼 아무것도 모르지만

차근차근히 공부하는 일반인들도

작지만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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