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한동안 동대문구와 중구 경계선에서 거주하고 있었다.

원래 본가도 종로구이고 오랫동안 종로구에서 친구랑 사업도 했던만큼 종로구로 다시

복귀를 하려고 이런저런 백방으로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연장도 하려고 했던 참이었다.


오늘 이야기는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몇가지를 나눠서 쓰려고 한다..


1. 거지같은 악덕 부동산 공인중개사 이야기

2. 너무도 바뀌어 버린 개악된 정부 전세자금대출 이야기

3. 생각외로 쿨하게 이사짐 용달을 잘해주신 기사님 추천

4. 처음으로 경험해보는 원룸 컨테이너 보관 이야기..


오늘 이야기는 분명 사회초년생이 이사를 가기 위해서 

오늘도 거지같은 부동산과 건물주에 의해서 피해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면서

갑작 스럽지만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세를 얻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는

사회초년생 및 주거난민들을 위한 피가되고 살이 될 이야기임을 강조하며 꼭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감정 섞여 있는 이야기도 있기에 필터링 권장*

"내 사심 섞여있는 홍보도 함유"

(일절의 보상, 공짜 서비스 및 DC따윈 절대 없었음)





1. 거지같은 악덕 부동산 이야기.




본인이.. 따로 상호명은 분명 고소미니 뭐니 

더러운 짓거리를 하고도 남을 공인중개사라서 

공개는 안하겠지만 

숭인동, 창신동 인근의 꽤나 많은 공인중개사중의 하나다. 


혹시라도 종로구 숭인동, 창신동 인근에서

전세집을 알아보러 다닌다고 그러면 

피해야 할 공인중개사가 몇군데 있으니 알아서들 잘 대처하길 바란다..

(특정 공인중개사를 저격하는 내용은 일절 없음.)

(어떤 공인중개사인지 알려줄 생각 전혀 없음.)


사건인 즉슨...이렇다..

이미 전세자금대출 전세 매물 물색 포기해버린 입장에서 

컨테이너 보관 예약을 하기 위해서

날짜를 재놓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그리고 어디선가 걸려온 전화....

부동산이랜다. 

전세 매물 괜찮은게 나왔으니 한번 집을 보고 계약을

시도해보자고 하잔다...

그래서 ㅇㅋ 알겠음.

하고 나는 바로 시간을 어렵게 내서 

매물을 보고 맘에드는 집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이 동네에서는 

평타는 치겠다 싶어서 계약을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전제자금대출이 걸리는 시기...



그래서 전세자금대출 승인금액을 확인 에 

이전의 집에서 날은 나와야 하오니

일단은 짐을 임시로 컨테이너에 보관을 한 후에 

계약하는 시기에 짐을 넣겠다고 애기를 하였다.

그런데 부동산 공인중개사에서는 달콤한 유혹을 했다.


"뭐하러 컨테이너 쓰고 돈을 더블로 나가게 만들어? 

내가 책임 질테니까 일단 짐 넣어.."


오...이거 좋은데? 

나도 추가로 나갈 돈 세이브시키는 셈이고 

어차피 이렇게 된거

그렇게 가자고 했다... 

그리고 가계약금도 부동산에 걸어놨다.



그리고 부푼 생각을 갖고 

전날 이삿짐 옮기기 위해서 에너지 보충도 하고

부동산에 이제 짐을 옮기겠다고 연락 하던 찰나...


"뭔소리냐? 난 그런소리 한적 없고 지금 정식계약서 쓸꺼 아니면 

짐 넣을 생각 꿈도 꾸지말아라"


얼라리오? 가계약금까지 줬더니만 이제와서? 왜?


기껏 컨테이너 예약한거 까지 

 취소해놨더니 이제와서?

그리고 멘탈이 붕괴되고 

입에서는 육두문자가 나올려고 했지만

이성적인 사람으로써 

난 공인중개사 당신 말을 듣고 그렇게 하려는데

공인중개사 사무소로써 그렇게 약속을 어겨도 되냐니까 


"난 그딴 약속 한적 없음.ㅋ"


....이제와서 말을 바꾼다.

그리고는 정식 계약서를 쓰랜다.

하지만 알다시피 정식 계약서를 쓴 뒤에는

게약금을 걸어버리는 순간 대출이 

온전하게 안나와서 입주를 못하게 되면

내 계약금은 순식간에 날려먹는 셈이 된다.



이 점이 제일 중요하다. 

계약금은 그냥 건물주가 꺼억~~!!

사람을 잘못봐도 한참 잘못봤다...

그런다고 내가 안달나서 계약할 줄 알았나보다..

본인들은 수임료 받고 빨리 매물 처리하겠다는 심보였던거 같은데

그나마 내.. 가계약금은 어떻게든 더럽게 돌려받았으니 넘어가지만

본인들이 가계약도 걸고 계약이 성사가 안된다면 짐을 빼야 한다고 

못도 박아놓고서는 이제와서는 안된다고 헛소리만 뻥뻥쳐댄다...


그리고 나는 전화로 바로 결정했다.

"계약 안해! 나 컨테이너로 짐 옮겨 놓는다."

만약 가계약금도 안돌려줬다면 나는 가서 한바탕 뒤집을 작정이었다.




영화 관상에 보면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세상 삼라만상이 다 드러난다고 한다.

하지만 내 얼굴이 억울해 보이는건가....

아니면 점집에서도 기는 쎈데 어리버리해

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그런가... 

은근히 호구 잡을 수 있을거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하지만 점쟁이는 그걸 이용해서 

호구 잡아먹는 사람들이 은근 많은듯 했다.

사람의 복잡한 심리..

그리고 조급한 심리...

그걸 이용하는 면이 충분히 보인다...

그래서 나는 돈암동에 모여있는 점쟁이들 쪽에는 눈도 안돌린다.


그만큼 내가 호구 잡히기 좋았나 싶었나보다...

이런 거지같은 부동산 *** 만나서

이번에 공부 제대로 잘했다 ***아





2. 너무도 바뀌어버린 정부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이야기



물건을 알아놨으면 

본인이 거래하는 은행중에

정부대출 취급 은행으로 가서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그때 은행원의 표정은 

정말 잊기 어려울 정도로 썩어있었다.



뭔가 질문을 해도 절대로 답 안해준다.

이 또한 어디 지점인지 

어느 은행인지 이야기는 안하겠지만

대체적으로 본인들에게 떨어지는 

인센티브 따위가 없고 피곤하니까 그렇다.


중화역 인근이라고만 이야기 해둔다.



일단 너무도 바뀌어버린 

정부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이야기를 해보자면

옛날에는 1년 이상 혹은 사업자를 보유한 조건에 한해서 

무주택 세대주임과 동시에

본인이 보유한 자금이 

일정 금액 이하여야 한다는 

조건이 명시되어 있었다.


그 조건만 맞추면 

본인이 원하는 물건지에 대해서 

등기부 및 토지대장 상에

하자만 없다면 1억2천 한도까지는 

대출을 해주었다.


하지만 이놈의 부동산 정책이 

거지같이 변해서 그런건가...

1년 미만의 직장인 재직자도 

대출은 해주지만 2천만원 이하이고,

아울러 예전처럼 1억 2천까지 대출이 아닌 

본인의 신용도와 급여 상황, 재산에 맞춰서

한도를 더 떨어트릴수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본인 현금 + 1억 2천정도를 

대출을 원하던 사람들은

직장이 흐지부지하거나 1년미만이라면 

그 금액은 아에 꿈을 깨도 좋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어찌됐건 첫번째로 화가났던 것은 

건방지고 굉장히 따지기를 일삼던

건방진 은행원의 행동... 

그리고 하는 소리.

."제가 굉장히 어려운 일한거 아시죠?"

대체 그래서 어쩌라는거지? 

지금도 본인이 받는 월급보다 조금 덜 주고도

일하겠다고 난리치는 사회초년생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배부른 소리를 하는걸까...

어려운 일 하기 싫으면 

때려치면 될텐데 왜 때려치기는 싫지?




그것보다 제일 화가 났던 것은 정책이 바뀌면서

전세자금대출을 이용하는 서민 및 청년들에게 있어서

중소기업, 청년 전세대출이라고 하지만 중소기업도 아니고

영세한 민간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는 사람은 

중소기업 대출도 안되고

나이도 제한이 된다..

그러면 그냥 서민들이 받을수 있는 대출에서 1억 2천의 한도도 아닌

본인들이 멋대로 정한 한도 내에서 집을 얻어야 한다고 한다.




이제 사회 초년생들이 대체 

얼마나 많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본인 부담금을 털어서 전세를 

얻으라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된다.

어차피 70~80% 한도라면 

거의 맥시멈으로 끌어서 조금 더 깨끗하고

안전하고 출퇴근이 용이한 집을 얻을려고 할텐데

왜 정부는 이런 생각을 못하는 걸까...


어찌됐건 혹시라도 정부에서 하는 전세자금대출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이라면 전세 매물을 물색하러 

다니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출 한도가 확실히 얼마나 나올지도 알아둬야

전세 매물을 얻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아, 물론 그에 대한 정식 계약 유예기간

부동산 및 공인중개사에 소상히 이야기를 해서

건물주와 타협을 해야 한다.


내가 틀어진 것은 바로 이런 대출 한도 확인 후 

정식 계약을 하자는 이야기는 결국 쌩무시하고

지들 맘대로 한 공인중개사 덕분에 

이렇게 에너지를 과다하게 분출하고

분노의 포스팅을 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물론 은행원에 대한 분노도 함유.





3. 생각외로 쿨하게 잘 해주신 용달 이삿짐 기사님 추천.



이 글을 쓰면서 굉장히 미안했던 이삿짐 용달 사장님이었다.

원래는 바로 가까운... 구를 딱 한두개만 넘으면 되는 초 근접거리였는데

졸지에 경기도 남양주시까지 가게 만든 너무 미안한 사장님이었다.


이삿짐을 가까운 곳으로 옮길 각오를 하고 있었는데

기사님도 당황해 하신다.

어찌됐건 약속은 했으니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신다.




짐이라도 많으면 포장 이사 등을 요청할텐데

이건 뭐 짐도 많지 않으니 결국 1톤짜리 트럭 한대

충분하게 이삿짐을 다 싣었다.


예정에도 없던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해 있었던 

이사짐 보관 컨테이너...


정말 급하게 컨테이너를 의뢰해주실 수 있었으나

갑작스러워서 전화들도 안받고 결국 내가 알아본 곳으로 

가자고 하니까 거기라도 가자고 하신다.


멀긴 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해주셔서 

추천을 안할래야 안할 수 없었다.


이 용달 이삿짐 사장님은 

종로구, 중구, 동대문구, 성북구, 강북구

주로 활동하신다고 하신다.

개인적으로 너무 최선을 다해주셔서

추천드리고 싶다.


이용한 업체 : 삼성 이삿짐 센터

(전화번호는 사진 참조)




4. 처음으로 경험해보는 원룸 이삿짐 컨테이너 보관


그렇게 부랴부랴 원래 알고 있었던 

동서울 스토리지에 

연락을 해서 짐 보관을 의뢰를 한 결과 

다른 곳을 또 추천해주셨다.



워낙 갑작스럽게 터져버린 일인지라

이렇게 갑작스럽게 들어가도 되냐고 하니까

걱정말라고 동서울 스토리지에서 

다른 업체를 추천 해주셨다.


위치는 대략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이었다.



사진에 보이는 짐이

필자인 본인의 짐들이다.


경황이 없이 짐을 보관했다 보니까 필요한 짐도

다 보관해버린 상태였다.


갑작스럽게 먼 곳을 와버리니 

내 정신도 비몽사몽해졌다.



대략적인 전경은 요런 느낌.


필요한 짐은 따로 전화를 한번 더 주면 문제없이

일부 짐을 뺄 수 있게끔 해준다고 하신다.


짐은 대략적으로 높은 컨테이너

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정으로 인해서

짐을 보관하는 분들이 꽤나 계셨었다.





대강 컨테이너의 모습

내 짐을 보관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뒀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조금 먼 것은 흠이지만

언젠가 전세 계약도 만료되어서 부득이 집에 못들어가게

될 경우를 대비해서 이렇게 이삿짐을 보관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는 대비법이라고 생각이 든다.



내가 이용한 이삿짐 컨테이너 보관 업체

정보도 공유 했으니 확인하기 바란다.


이용한 업체:

동서울스토리지, 칸스토리지


거듭 이야기하지만 모든 내용은 사실이며,

직접 1%의 혜택도 받지 않고

직접 모든 돈을 다 쓰고 직접 경험한 이야기이다.


이번기회에 정말 제대로 공부했다.

쓰레기같은 공인중개사부터 시작해서

근무태만의 은행원...

그리고 이삿짐센터와 컨테이너 이용후기..


언제쯤 우리도 전세난민에서 벗어나서

제대로 정말...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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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김포공항은 밤 10시만 되면 모든 항공기의 노선이 종료되어야 할 정도로 시간에 대한 제약이 많았던 공항이다.

그도 그럴만한게 김포공항의 가까이에는 강서구, 양천구, 김포시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밀집되어 있어서 소음의 문제가 심하기 떄문이었다.

그런 문제에서 벗어난 곳이 바로 인천국제공항.

매일 24시간 하루도 불이 안꺼지고 계속 돌아가는 인천국제공항. 


단점이라면 접근성이 참 별로라는 점인데 특히 새벽 시간대 출국하는 사람들의 문제는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

심야버스의 좌석은 한정적이고 입석도 금지.

지하철도 아침 일찍 시작 안한다는 점. 그 때문에 공항 노숙이 현실적이겠지만 여행지에 도착해서 피로감이 누적된채로 여행은 좀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래서 인천국제공항 가까이에 있는 찜질방에서 하룻밤을 자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인천국제공항에서 약 2정거장 차이가 나는 운서역에서 내려보자.

사실 필자는 아침일찍 점심까지 공항에서 근무 후 저녁에 또 공항에서 일이 있었기 때문에 공항을 벗어날 수 없어서 운서역에서 내렸던 것이다.

영종도에서 그나마 제일 번화한 동네가 이 동네일 것이다.

롯데마트도 있고 하워드존슨호텔도 존재하며, 술집들도 꽤나 많았다.



뭔가 돔구장 처럼 생긴 운서역의 외관.

그 운서역을 뒤로 하고 약 도보로 5~10분 정도.

그렇게 먼 거리가 아니고 언덕이 없기 때문에 캐리어가 있어도 문제는 없을거 같다.





그렇게 찾아온 24시 불가마 사우나.

이 건물 6층에 위치해 있었다.

찾기 어려울 줄 알았으나 길만 조금 외우면 바로 찾아가기 어렵지 않게 있었다.



목욕만도 가능한 듯 싶었다. 

목욕비용은 주간 8천원. 야간 9천원.

찜질복은 천원만 내면 된다고 써있었다.

어차피 잠을 자려면 찜질복은 필요할 듯 하니 찜질복을 빌려본다.



아침시간대라 사람이 많지 않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정말 많았다.

특히 중국인, 베트남인, 동남아 애들까지..

잠좀 자려고 했는데 너무 씨끄럽다.

메너가 없어 메너가...





우여곡절끝에 자리는 잡고 매트와 베개를 가져와서 잠을 청해본다.

생각보다 씨끄러워서 잠자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어떻게 어영부영 잠이 들었고 어느정도 잔 후에 찜질방은 이용하지 않고 바로 사우나에서 목욕을 하고 나왔다.

사우나의 경우는 그냥 저냥 깨끗하지도 후줄근하지도 않은 보통의 수준.

엄청 화려한 시설을 바라지는 않는 것이 좋을거 같다.


잠시 쉬다가 가기에는 적절하지만 중국애들이랑 배트남 애들이 있을때는 그냥 그 날은 잠 못 잔다고 생각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듯 하다.

운서역에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까지는 약 10분거리로 900원의 운임이 발생한다.

혹시라도 새벽 이른 시간대의 비행기를 이용해야 한다고 하면 추천한다.

아침 5시부터 제3출국장이 오픈하기 때문에 빠른 체크인 후 출국심사를 할꺼라면 3출국장으로 이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직접 돈 주고 이용한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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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2799-2 | 24시불가마사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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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이라는 장소는 외국 여행을 위해서 꼭 거쳐가야 하는 필수 관문인 점에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공항에서 종사하는 종사자 수들은  수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공항 청사 관리부터 해서 보안 경비, 시설, 세관, 면세점, 출입국, 검역 , 항공사 등등등..

정말 많은 승객들도 이용하지만 그 속에서 많은 인력들이 근무하는 인천국제공항. 



보통 1여객터미널에서 2여객터미널로 셔틀 트레인을 이용해서 넘어오는 것은 인천공항에서 상주하는 직원들이나 환승하는 승객 외에는 이용이 불가능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오늘은 임시 출입을 인가 받고 나서 제 2여객터미널의 구경 겸사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려고 가는 이야기이다.



이렇게 제1 여객터미널에 비해서 천장의 높이나 인테리어가 더 화려한 느낌을 제공하는 제2여객터미널의 모습.

답답했던 제1 여객터미널의 모습과는 획일적으로 달라서 확 트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장기적으로 제2여객터미널의 게이트 수 확장과 동시에 제 3여객터미널까지 착공이 들어가게 되면 인천국제공항은 앞으로 엄청 큰 공항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된다.





그렇게 외부인들은 진입이 불가능한 통로를 이용해서 들어가면 만나볼 수 있는 제 2여객터미널 상주직원 전용 공간 내에 위치한 구내식당.

CJ 그린테리어에서 점심 식사를 하러 내려 왔다.



당시 12시반이 조금 넘은 시간대였는데 양식 코너는 이미 마감..

결국 어쩔수 없이 한식으로 선택. 

스낵류를 선택하기에는 식사를 제대로 못한 탓에..




이렇게 상주직원은 이 곳에서 티켓을 사서 먹으면 되며, 간혹 아웃소싱업체에서 업체와 계약을 한 경우에는 약 500원 정도 할인된 금액으로 식사를 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고 한다. 



1식 당 4천원. 카드 결제, 삼성페이 결제도 가능.

이 티켓을 들고서 본인이 원하는 메뉴 코너에서 배식을 받은 후에 마지막 메인메뉴 받을때 티켓과 음식을 교환 하면 된다.



내부의 모습은 대략 이러하다.

역시 CJ가 운영하는 특징에 걸맞게 인테리어도 공항 내에 존재하는 CJ계열 레스토랑 느낌이 물씬 풍겨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여기저기 보이는 면세점 직원과 대한항공 직원들. 그리고 지상조업직원들까지.

밥먹을때 만큼은 너나 할거 없이 똑같다.





나의 선택은 소고기버섯들깨탕.

밥이 땡겼기 때문에 골랐는데 나쁘지 않은 맛. 

반찬은 모자라면 셀프 코너에서 더 가져오면 되는 방식.

궁중떡볶이가 꽤 맛있었다.




바로 옆 창문으로 보이는 대한항공 게이트.

언제 이렇게 직원용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비행기를 볼 수 있을까?

업무차 임시 출입증을 받아서 다녀온 제2여객터미널 구내식당.


일반인은 절대 이용할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올린 이유는 이런 공간이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용해보려고 하는 시도는 절대 안먹힐 것이다.


사진은 보안구역 이외의 촬영이 가능한 구역에서만 촬영하였으며, 

이 외의 구역 촬영은 엄연히 불법임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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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2868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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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수년만에 다녀오는 서울랜드 대공원인듯 하다.

어렸을때 서울랜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간다고 하면 그 설레임은 전날에도 여파가 굉장히 커서 기분이 좋았는데 어느샌가 어른이 된건가..

이제는 그런 설레임따위는 없는 듯 하다.

그렇게 서울랜드 놀이공원의 기대감도 없던 잠시.. 

서울랜드에서 국내 최초로 EDM 뮤직페스티벌. 그것도 일요일은 하드스타일 (HardStyle) 위주로 디제이들을 구성해서 페스티벌이 열린다는 것을 듣고 후다닥 다녀온 서울랜드의 이야기이다.


오늘은 사진이 거의 위주이고 글은 좀 적을 듯 하다. 



오랫만의 4호선 대공원역. 

서울랜드 대공원역이 생기고난 이후로 이 곳으로 접근하는 버스들이 거의 전멸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토지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공간인 만큼 서울과 관련된 홍보 및 정책 플랜카드가 굉장히 많았다.

그리고 아직도 옛날 스타일로 김밥을 스티로폼 접시에 담아서 비닐랩으로 감싸서 판매하는 노점 아줌마들이 존재했다.

90년대 2000년대 초반에나 볼 법한 그런 군것질 종류 노점이 아직도 있다니.. 신기했다.

아. 그래도 그 노점들도 지금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더라..



보통 대공원역에서 내려서 동물원, 서울랜드를 간다고 하면 중앙건물에서 명물인 1,000원의 요금을 납부하고 코끼리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되지만 걸어서 움직이고 싶은 사람들은 이렇게 이동해도 된다.

결국 대표적인 공간이 바로 서울랜드 , 서울대공원 동물원 , 국립현대미술관이 대표적일텐데 버스를 타고는 만끽 못할 길의 모습도 볼 수 있다. 





바로 이렇게 잘 정돈된 숲길과 더불어 청계호숫가.

그리고 곳곳에 펼쳐져 있는 꽃길과 산책로.

코끼리 버스를 타면 만나보기 힘든 길들을 이렇게 만나볼 수 있다.



그렇게 대공원역에서 약 15분 정도 도보로 걸어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서울랜드.

코끼리 버스를 타지 않아도 걷는 것에 자신이 있다면 걸어가 볼만한 거리이다.



당연히 이 날의 목적은 스트라이크 뮤직 페스티벌 일요일 하드스타일 편이었기 때문에 우선 미리 예매한 티켓을 수령한 뒤에 전용 입구를 통해서 입장을 했다.

그리고 혹시나 싶어서 찍어본 서울랜드 입장료 및 자유이용권 가격.

2019년 4월 28일 기준으로 찍은 사진이다.



서울랜드의 내부 안내판.

미리 복습할 사람들은 참고한다.



입장소 게이트를 거쳐서 들어오면 만날 수 있는 모습.

간만에 만나보는 모습



사진 순서가 뒤바꼈지만 한국 스타일로 된 공간쪽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한옥건물과 나무 숲길.

날씨가 다소 서늘하고 해가 안떠서 움직일때 덥지는 않았지만 가만히 서있으면 추운 느낌








여전히 다양한 놀이기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성했다.

역시 롤러코스터 계열은 여전히 인기가 굉장하다.

나름 오래된 역사지만 롯데월드와 에버랜드에 밀리는 인지도를 어떻게든 해결할려고 부단한 노력을 한 듯해 보였다.

그리고 그렇게 공원 한바퀴 순례를 뒤로 하고 나는 다시 페스티벌로 입장.





낮 3시반쯤의 페스티벌.

역시 낮시간대라 사람들이 좀 덜한편.

앞으로 여기서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하고 EDC KOREA도 열린다고 하는데 과연 앞으로 많아질 인원을 소화를 어떻게 할까..

그나마 스트라이크 뮤직 페스티벌은 인원이 많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UMF마저도 올해만큼은 용인에서 열린다지만 분명 내년에는 그들도 서울랜드에서 열겠다고 할텐데 과연 세곳의 스테이지로 분리해서 운영한다면 어떻게 할련지 궁금해진다.



어찌됐건 나름 작지만 잘 만들어놓은 스테이지



티켓은 부스에서 직접 착용시켜주고 성인 인증 밴드와 날짜가 기재되어 있는 밴드.

그리고 뭔가 허전하니까 예거 에너지밤과 하이네켄 생맥주.

비싸지만 이런때니까 큰 돈을 사용해본다.



맨 처음 국내 하드스타일 씬 아티스트부터 시작해서 Devin Wild 부터 시작해서 audiotricz , BassModulators , Wasted Penguinz , Code Black , Zatox 까지.

 꽉꽉 채워서 15시부터 23시까지 진행된 HardStyle EDM Party 페스티벌.

홍보가 좀 부족한거일까.. 아직까지는 국내에서 HardStyle 위주의 페스티벌은 시기상조인가..

사람이 의외로 많지는 않아서 조금은 아쉬웠던 느낌.

그것보다 진짜 나이 여파인가.. 하루하루가 다르네...

8시간을 서있는거 이제는 좀 무리인듯...


Zatox의 공연을 마지막 끝까지 보고 싶었으나 체력의 한계와 더불어 조금이라도 일찍 집에가서 편안하게 쉬고 싶었기에 조금은 무리를 하고서 22시 40분쯤 나오면서 찍어본 서울랜드의 야간 모습.

언젠가 또 올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즐겁게 잘 보내고 온 하루.

답답하지만 조금은 속을 뚫어줬던 하루였다.

언제 한국에서 이렇게 하드스타일 위주로 즐겨볼 수 있을까. 

정말 가까운 곳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잘 즐기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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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 막계동 81-3 | 서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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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엊그제 비가 내려서 벚꽃이 끝났겠구나 라는 걱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다행이도 동네쪽에 벚꽃이 많이 떨어지지 않은거 같아서 조금이나마 즐기고자 다녀온 혜화역 대학로 낙산공원.

서울의 중심에 위치해 있지만 의외로 높은 산 지형으로 되어 있는 공원. 

특히 이번주 일요일부터 비가 내린다고 하니까 하루라도 더 늦기전에 다녀오는 것이 좋을거 같아서 다녀와 본 낙산공원이다.  

東大門駅で東大門(トンデムン)城郭公園をかかえて約30分だけ散歩すれば会うことができるソウルの中心に位置した高い高度の公園駱山(ナクサン)公園を見ることができます。



낙산공원에서 제일 높은 위치에 있는 광장. 그 곳에서 바라본 서울의 모습이다.

ナクサン公園で一番高い場所にある広場。 そこから眺めたソウルの姿です。





낙산공원 성곽의 뒷편에는 또 다른 공간을 만날 수 있다. 公園城郭の裏側には,このように新しい空間に出会えます。


고양이가 사람의 손길에도 도망치지 않고 다양한 애교를 펼치고 있다.

보통의 길냥이와 다르게 냥냥펀치까지 날리면서 갖은 애교를 부리는 귀욤귀욤이. 

いきなり会った猫...

普通の猫たちは人を警戒する方ですが,この猫はとても愛嬌が良いです。



그렇게 길냥이를 뒤로 한채 성곽길을 따라 가다가 꺾어서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벚꽃들.

그리고 그 뒤로 만날 수 있는 서울의 북부지역.

そして開く木の道

その後ろで見ることができるソウルの北部。



여의도나 경희대. 석촌호수 수준의 만개한 수준의 벚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정도라면 올해 만끽 못한 벚꽃을 잠시나마 만끽할 수 있었던 것 아닌가?

이 정도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외부 뿐만 아니라 동네사람들. 그리고 데이트하는 커플. 외국인들도 엄청 많았다.

날이 따스한 만큼 여기저기서 몰려온 한가로운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 아..물론 나도?

こんなに多様な木と桜。 そして鬱蒼とした草むらたっぷりのナクサン公園の姿です。

ナクサン公園から徒歩で少しだけ移動すれば会える梨花壁画村があります。




그렇게 울창한 벚꽃나무를 뒤로한 채 만날 수 있는 이화벽화마을. 

원래는 자그마한 달동네 마을같은 곳이었는데 벽화 및 각종 다양한 빈티지 샵이 들어오면서 동네에 활력이 많이 불어 넣어졌다.

물론 여기도 고성방가의 문제는 어쩔수 없다.

そのように会える梨花壁画村。

様々なビンテージショップ,壁画,そしてカフェが集まっています。







이화동 벽화마을을 뒤로 하고 성곽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면 만날 수 있는 흥인지문. 

그리고 동대문성곽공원이다. 

이렇게 동대문성곽공원 -> 이화벽화마을 -> 낙산공원 -> 대학로 순으로 데이트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 코스를 모두 순회하는데 딱 2시간이면 충분할 것이다.

비오고 벚꽃이 모두 다 지기전에 따뜻한 하루를 만끽할 목적으로 가까운 곳을 원한다면 이러한 코스 나쁘지 않을 것이다.



そのように梨花碧花村を後にして城郭に沿って歩いていると,会える興仁之門。 

そして東大門城郭公園です。

興仁之門を開始して梨花壁画村を経て、ナクサン公園を巻いて見た後、大学路のマロニエ公園まで散歩コースを楽しみたいのなら、約2~3時間程度の投資で、大学路で夕食まで可能するものと予想されます。

そして最後に大学路の前にはヘファ駅があります。 恵化駅で地下鉄に4停留所だけ移動し、明洞もいくことがで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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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동숭동 산 2-10 | 낙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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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속으로 많이 설렐 것이다.

특히 여행. 해외여행 말이다.

대한민국 국제공항의 허브로 불리우는 인천국제공항.

가끔 인천국제공항을 여행이 아닌 업무 및 다른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오늘은 인천국제공항 AICC 무료 순환 버스 시간표 및 셔틀트레인 열차 승차 이용 후기 및 정보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하는 AICC 무료 순환 버스를 승차하려고 한다면 제 1 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차량 승하차장 쪽으로 나와야 한다.

승차가 가능한 곳은 3층 출국장 3번 출입구(동측), 12번 출입구(서측)에서 승차가 가능하다.

공항철도를 타고 온다면 3번 출입구 (동측)이 더 빨리 접근 가능할 것이다.





위의 버스 승차장 팻말에는 노선도와 더불어서 각 버스별 시간표를 확인할 수 있다.

주로 이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 인천국제공항에 상주하는 각 정부부처 공공기관 및 다양한 상주업체 임직원들 이라고 볼 수 있다.

버스 요금은 무료이다. 

그 외에 일반인이 보통 이 버스를 이용하는 경우는 하얏트 호텔, 인하국제의료센터, 화물청사 등에 방문할 때 승하차할 수 있다.

더불어서 정부합동청사를 방문할 때에도 이 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운이 좋게도 앞자리에 앉을 수 있어서 앞자리에 앉아서 목적지인 정부합동청사까지 이동 하였다.

낯선 풍경들이 여기저기 펼쳐진다.

버스는 짐을 싣고 타는 경우도 많아서 그런건지 좌석이 많이 존재하지는 않았다.




공항 외부를 순환하는 AICC 순환버스 자일대우 FX II 116의 중문 개조버스이다.

실제 수도권 광역버스로는 절대 보기 힘든 타입의 버스가 이 곳 인천국제공항 무료 순환 버스로 존재하고 있었다.

실제로 승하차 하는 사람들은 공항 상주직원, 혹은 주변에 위치한 호텔 관계자 혹은 거주자. 

그리고 인천공항에서 유일하게 제일 가까운 마트인 이마트가는 사람들도 하차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렇게 공항에서 약 5분

오히려 버스 배차간격이 길어 대략 20분 정도 소요해서 인천국제공항 청사 및 정부합동청사가 같이 있는 곳에서 하차를 하였다.

특이하게도 이 곳 인천국제공항 정부합동청사는 정부청사관리본부. 정부지방합동청사 분류에는 안들어가는 특이한 곳이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옆에 있는 건물이서 그런 것일까? 

생각했던 것과 방문 방식이 달라서 좀 아이러니했다. 




그렇게 모든 업무를 끝마치고 공항 셔틀 트레인 열차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를 타러 파라다이스시티역으로 이동을 하였다.

아직까지는 을씨년 스러운 모습만 그대로 남겨져 있지만 조만간에 테마파크 놀이공원도 개장한다고 한다.

어찌됐건 자기부상 열차를 처음 타보는 만큼 조금 기대가 되기 시작한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전철역의 풍경과 크게 다를 것은 없다.

스크린도어도 달려 있고, 역명판도 달려있다.

다만 인천공항 셔틀트레인 자기부상 열차 이용료는 무료.

인천국제공항 자체에서 공짜로 제공하는 듯 싶었다.

열차는 저렇게 노랗지만 아담하다. 



파라다이스 시티역에서 인천국제공항 방면으로 가는 열차의 시간표.

말도 안될 정도로 길기 때문에 미리 시간을 맞추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아울러 늦게 시작하고 일찍 끝난다는 점이 단점이다. 



나도 저 창가쪽 앉아보고 싶었는데 두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영감님들이 혼자 독차지 해서는 안 비켜준다.

뭐 어찌됐건 셔틀트레인의 내부는 이렇게 자그마하고 입석이 주류를 이룬다.

역시 승객은 그렇게 많지 않으며, 특이하게 호텔쪽을 지나갈 때에는 창문이 자동적으로 스모크 처리가 되어서 안에서 바깥쪽 모습을 볼 수 없게 막아놓는다.

호텔 투숙객의 프라이버시 때문이라고 하는데 뭐 좋은 것일수도..

혹시라도 인천공항이 아닌 을왕리 해수욕장이나 용유역 인근의 마시안 해변에 갈 때 자동차 없이도 편안하게 이동이 가능할 것이다.

여행하기 전날에 미리 공항 주변 여행으로도 좋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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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2851 |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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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마트라는 문화가 생긴지 벌써 20년이라는 세월이 넘었다고 한다.

실제로 해외 브랜드인 까르푸, 월마트, 코스트코가 한국에 진출했지만 대박을 친 것은 코스트코 뿐. 

이 외의 브랜드는 싹다 처참히 망한채로 한국 시장에서 철수하여 잊혀진지 오래이다.

특이하게도 코스트코는 전형적인 미국스타일임에 반해서 정말 제대로 히트친 사례이다.

그런 모습을 유통업계는 당연히 눈여겨 볼테고 다들 따라하기 바쁠 것이다. 물론... 좋은 말로 벤치마킹.

그 중에 하나인 신세계 이마트 트레이더스. 그리고 롯데 빅마켓이 있는데 서울에는 없었던 브랜드 중 하나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지난 3월 14일 오픈했다고 한다. 

오늘은 그 곳의 방문 솔직 후기이다.


신세계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 

광운대역 , 월계역에서는 도보로 10분.

공릉역에서는 버스로 2정거장 정도.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이동하기에는 다소 애매모호한 곳에 위치해 있었다.

오늘은 지난 신규 오픈 당일날 다녀온 후기이다.

특이하게도 이 곳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사이로 기존 이마트와 구름다리로 연결을 하여 왕래가 가능하도록 만들어놨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마트 전용 주차장에 붙어 있던 연회비 없다는 슬로건.

실제로 코스트코, 롯데 빅마켓은 철저하게 유료 회원제로 운영하면서 회원 등록이 안 된 사람들은 물건 구매도 못하게 막아놓은 것에 반해서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장점은 바로 연회비가 없다는 점이다.



들어오자 마자 느껴진 모습은 바로 이러하다.

"아...철저히 코스트코 스타일로 만들었구나"

정말 창고형 타입에 물건도 가지런한 디스플레이가 아닌 물류창고 방식으로 쌓아놓고 물건을 판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점점 구경하다보니 미묘하게 신세계, 이마트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느낄 수 있었다.





처음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헬기. 

판매용이기도 하지만 분명 특이한 상품도 취급하고 있다고 홍보하는 뉘앙스가 들었다.

같은 그룹에서 운영하는 삐에로쑈핑이 좀 특이한 상품들을 취급하면서 다품종을 한다는 점에서 약간의 연계성이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여기도 과일이나 채소류 대형 냉장고 같은 공간에서 따로 모아두고 파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다만 코스트코와 다른 점은 이 곳의 냉장고 코너는 생각보다 춥지는 않았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안에서 시식까지 이뤄질 정도였다.

뭔가 코스트코 스타일에 익숙했던 사람들에게는 묘한 기분이 들거 같다고 느껴진다.



확실히 코스트코보다는 물건 찾기가 쉬웠던 점은 바로 이렇게 카테고리별로 깔끔히 물건 분류가 되어 있다는 점이었다.

코스트코도 카테고리 분류는 잘 되어 있지만 저렇게 가독성이 좋지는 아니하다.

그리고 코스트코가 아무리 저렴해도 휴지만큼은 저렴하지 않았는데 역시 휴지는 이마트 파워 답게 좀 더 저렴하다.



해산물 코너도 완전한 코스트코 벤치마킹 스타일.

다만 심리적 기분인지 모르겠지만 코스트코와 다르게 묘하게 조금 더 비싼 느낌이 들었다.

단순히 이마트에서 취급하는 해산물을 코스트코 스타일로 배치한 느낌?





고기류도 똑같았다. 딱히 코스트코와 다르게 좀 더 특색있는 느낌은 덜해 보였다.

뭐랄까.. 제대로 못 본거일 수도 있지만 양념 계열의 고기를 코스트코 처럼 대량으로 파는것은 볼 수 없었다.



냉동식품코너.

역시 철저하게 코스트코 스타일이다.

하지만 여기서도 이마트의 향취를 느낄 수 있었다.

다름 아닌 피코크 브랜드.

군데 군데 이마트에서 취급하는 상품들을 다수 볼 수 있었으며, 코스트코가 잘나가는 상품을 좀 더 싸게 취급한다고 하면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조금 더 다품종으로 승부수를 띄우는 듯 하는데 그 상품들의 분류는 대체적으로 국내 상품의 비율이 높은 듯 했다.



술은 뭐 더 할말이 없을 듯 하다. 

코스트코도 와인을 제법 취급하지만 이마트도 그 만큼 취급하는 만큼 이마트 트레이더스 또한 똑같았다.

저 산토리 위스키 가쿠빈. 일본가면 한병에 9천원도 안하는데 주세법이 문제인걸까.. 너무 비싸다.

저 가격은 삐에로 쑈핑하고 똑같을 거 같았다.



즉석식품 및 베이커리 코너.

베이커리의 경우, 만드는 모습이나 디스플레이는 코스트코.

맛은 이마트이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

실제로 최근의 이마트 매장들의 베이커리 코너는 대체적으로 이러한 스타일로 리뉴얼 되는 추세여서 딱히 감흥이 없었다.

즉석식품 코너 또한 이마트에서 볼 수 있는 스타일.

다만 초밥의 경우는 나쁘지 않았다.



역시 천장쪽으로 높게 핵심 상품 가격 홍보 프로모션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한켠에는 준 명품 코너가 존재하고 있었다.

역시 공간이 공간인 만큼 코스트코의 느낌은 물씬 풍겨졌지만 미묘하게 이마트 냄새가 나는 건 어쩔 수 없다.





계산을 끝내고 나오면 볼 수 있었던 스타벅스. 그리고 스낵코너.

스타벅스야 뭐 신세계 계열이니까 같이 입점한 것인가 생각이 든다.

코스트코의 투박하고 미국식의 스틸, 플라스틱 손잡이로 주변을 둘러놓은 차갑고 단순한 인테리어라면 이 곳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스낵 코너는 조금 더 세련되고 조명도 따뜻한 느낌이 들게끔 만들어놨다.

메뉴는 주로 피자, 음료, 베이크 등이 주류를 이루지만 특이하게도 코스트코와 다르게 피자 종류가 좀 더 다양했다.



이렇게 미리 만들어진 피자베이크 등은 주문 들어올때 바로 내어주는 방식도 똑같았고, 콜라 리필은 코카콜라를 취급하고 있었다.

다만, 코스트코와 달리 핫도그는 취급 안하고 있었으며, 내가 찾지 못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다진 양파가 없었다.


이렇게 정신없이 첫날 오픈 당일에 엄청난 인파를 뚫고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을 이용해본 후기는 대략 이러하다.


-. 코스트코를 다녀본 사람들은 묘하게 괜찮은 해외 상품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 연회비 없고 다양한 카드 취급에 있어서는 메리트가 확실하다는 점.

-. 시식할때 느껴지는 묘한 이마트 스타일의 홍보.

-. 생활용품 및 가전 코너와 식품 코너가 같이 있어서 동선이 많이 꼬인다.

-. 국내 상품이 좀 많긴 하지만 확실히 상품군의 종류는 코스트코에 비해서 선택의 폭이 좀 더 넓었다.

-. 통로는 코스트코처럼 넓직하지 않아서 동선이 많이 꼬인다.

-. 이마트를 자주 다녀본 사람들이라면 이마트와 중첩되는 상품이 많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 기존 코스트코 회원이 회원 탈퇴를 하고 이마트 트레이더스로 갈아탈 만한 수준까지는 아니다. 


이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이며, 결국 직접 이용해봐야 알 것이다.

상품 종류가 많지만 흔히 많이 봤던 상품들 위주라 감흥은 없었으며, 코스트코 대항마라고 하기에는 코스트코만의 특성이 너무도 커서 대체 역할은 안하고 가끔 생각날때 들를 법한 마트가 될 듯 하다.


월계역, 광운대역에서 도보로 약 10~15분 정도는 감안해야 하며, 공릉역에서 1136번을 타고 넘어오는 것이 더 빠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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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월계동 333-1 | 이마트트레이더스 월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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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하지만 저의 블로그에찾아와 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년 다사다난했던 무술년을 지나
복을 불러온다는 2019년 기해년에는
원하시는 바를 모두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저 미네스의 블로그는 지속적인
유익한 글을 바탕으로 찾아와 주시는 여러분의 니즈를 최대한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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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보유를 한 사람들은 가끔 본인만의 셀프 인테리어를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물론 나 미네스 같은 세입자들은 제외이긴 하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가족 중에서 자가 보유를 한 사람들이 꼭 있기 마련인데 바로 부모님 집이 아닐까.

오늘은 그런 집에서 오래된 방문 손잡이 현관 문고리를 직접 구매하여 셀프로 쉽게 설치하는 후기이다.



거의 약 20년도 넘게 지났다고 할 수 있는 손잡이.

구시대의 방에 설치된 문은 정말 나무가 튼튼하다. 좋은 나무로 만들어서 그런가..

오히려 설치보다 해체가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특히 처음으로 방문 손잡이 현관 문고리를 교체한다면 말이지...



우선 저렇게 돌리는 방식의 방문 손잡이는 저 철의 부분을 돌려야 하는데 쉽지 않기 때문에 송곳으로 지탱하여 돌려 보도록 한다. 

손으로 돌아가면 송곳 쓰지말고, 워낙 오래되어 뻑뻑한 경우만 송곳을 사용하자. 



바로 요렇게 말이다. 

요렇게 돌리면 된다. 보통 손으로도 가능하긴 한데 너무 오래되어서 뻑뻑하거나 각종 이물질로 굳은 경우는 저렇게 도구를 이용하는 수 밖에 없다.


우리는 호모사피엔스이니까 말이다.





사진의 순서가 뒤바꼈긴 하지만 이렇게 송곳으로 찔러 넣은 후에 손잡이를 당기면 저렇게 쉽게 빠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돌려서 빼고 보면 안에 한번 더 나사 못이 나온다. 이 것을 풀어주면 된다. 여기까지는 어렵지 않게 잘 될 것이다.

왜냐... 단순히 손잡이와 손잡이 간의 나사못이 박혀 있어서 표준 규격대로 풀고 조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위의 방법대로 나사못을 해체 하고 풀고 나면 바깥쪽의 손잡이는 알아서 다 분리되어 빠지게 된다. 

이렇게 셀프 인테리어가 쉽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조만간에 정말 더 힘든게 나타날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방문의 손잡이는 모두 해체하여 분리 완료하였으며, 남은 것은 잔여 부품들의 해체 작업을 해야 할 차례이다.

주로 문 사이에 붙어있는 부품이 그 대상이다.



요놈이 바로 나를 3~4시간 괴롭혀 놓은 아이이다.

이 문 자체가 옛날 방식의 원목으로 만들어진 문이다 보니까 굉장히 깊숙하게 박혀있을 뿐만 아니라 전에 거주했다가 팔고 간 주인이 20년전에 박아 놨을 때 너무도 이상하게 조여놔서 그런지 저 나사못 해체하는데에만 부시고 구멍 넓히고 뻘짓하다가 겨우 풀었는데 작성하는 지금도 팔이 아프다.

그렇게 저 클로저 부품도 모두 분해하여 탈거 시켜놔야 한다. 

부품 해체 하는데 3~4시간을 허비한 후에 설치할 방문 손잡이를 구매하여 꺼내 본다.



을지로4가 인근에 위치한 철물점에서 구매해온 방문 손잡이.

을지로4가 쪽에 가면 인테리어 용품 및 각종 철물 등을 취급하는 판매상들이 많이 밀집되어 있다.

특히 욕실 타일, 화장실 도기, 수도용 수전, 각종 인테리어용 철물, 조명기구. 도배, 장판 등을 취급하는 곳이 많으며, 도배 장판 등은 구매하면 전문 인력까지 알선 해서 대행해주는 곳이 많기 때문에 동네 같은데에서 한정된 디자인의 인테리어 용품 구매하지 말고 을지로에서 도매로 구매하고 모든 것을 다 해결해도 좋을 것이다.



설명서도 이렇게 써 있으니 하다가 어려운 부분은 방문 손잡이 설치법 설명서를 참고하도록 하자.



드디어 3~4시간 걸려 뺀 부분에 이 아이를 설치해야 한다. 

이렇게 문 안쪽과 바깥쪽이 구분되어 있는데 문 안쪽은 결국 방 안쪽을 의미하기 때문에 그 점을 염두하고 설치하도록 하자.



그리고 저 곳의 부분은 필히 본인의 문에 맞게 돌리도록 하자. 설치 직전에는 돌아가지만 설치가 된 직후에는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필히 잘 확인 하고 돌려놓은 후에 설치하도록 하자.


그렇게 본인의 문 닫는 방향과 맞춰서 클로저 부분을 삽입해서 고정시키도록 하자.

필히 다시 얘기하는데 방향은 철저히 지키도록 한다.



이제 사각봉을 클로저 랜치에 끼워야 하는데 OUT부분에 유의하여 설명서를 보고 넣어야 한다.

참고로 OUT가 안써있는 경우위로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이 문 안쪽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하도록 하자. 

분명히 더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을 누르고서 넣으면 최대한 삽입된 후에 중간에서 걸릴 것이다.



그렇게 고정된 모습이 바로 이쪽의 것이다.

문 안쪽과 바깥쪽은 정확히 잘 확인하여서 집어넣도록 한다. 랜치. 그리고 사각봉 모두 방향 때문에 다시 설치해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하는 부품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클로저 랜치까지 잘 설치하고 사각봉까지 장착한 후에는 이 철제 마무리 설치를 하도록 한다.

물론 방향을 잘 확인하고 설치하도록 한다. 



드디어 손잡이 부분을 설치하도록 한다. 손잡이도 역시 방향을 잘 확인하고 문을 안에서 잠글 수 있는 부분과 손잡이 방향 등을 고려하여 설치하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낀 후에는 둘이 맞물릴 수 있도록 나사 못으로 고정을 시키면 된다.



마지막으로 안에서 잠글 수 있는 도어락 나사 부분을 설치하면 모든 방문 손잡이 설치가 완료된다.


셀프인테리어를 목적으로 눈독들이는 분들이 있다면 꼭 한번은 도전해서 개고생 해보길 추천한다.


물론 필자인 미네스의 케이스가 좀 특이한 케이스였긴 했지만 좀 오래된 방문 손잡이 및  현관 문고리는 문과 랜치가 박혀진 부분이 오래되어서 잘 빠지지 않거나 손잡이 간의 맞물려져 있는 스크류 부분이 잘 안빠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스크류 부분은 송곳을 이용해서 뺄 수 있지만 나사 못이 문에 박혀서 안빠질 시에는 정말 노답이다.


이때는 기술자를 부르거나 나사못이 마모되어도 뺄 수 있는 드라이버를 사서 빼는 것이 좋다.


간단한 부품 교체이지만 부품 교체 하나만으로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셀프 인테리어.. 세입자는 힘들겠지만 자가 거주자라면 한번 쯤 도전해볼만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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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치금이 하나 있어서 어떻게든 해치워야 하겠다고 생각하다가 세월아 네월아 하고 놔두고 있었던 치금을 생각난 김에 해치우고자 우리를 그렇게 버리고 버리면서 저품질로 만들어가는 네이버 아저씨한테 물어 물어 괜찮은 곳을 찾던 도중 광고비를 안쓰고 순수하게 블로그를 통해서 광고하는 곳만 위주로 찾아서 다녀왔다. 



서울폐금이라고 종로3가 역에 있지만 찾기는 다소 어려운 곳에 위치해 있었다. 

왜 이런 찾기 힘든 곳으로 왔냐고 묻는다면 찾기 쉽게 있고 너무도 많은 광고를 하고서 매입을 하는 곳 치고 제값 못받고 팔아치우는 경우가 많아서 그랬다. 

여기도 검색은 되는데 광고업체 등을 통해서 광고가 된 것이 아니라 그런 홍보비용을 조금이라도 내가 매각 했을때 푼돈이나마 돈으로 환원되지 않을까 싶었다.

근데 참.... 위치는 참 찾기 어려운 곳에 있드라...



매입하는 곳 치고 굉장히 후줄근한 느낌. 근데 뭐 매입하고 사고 파는 곳 치고 화려한거 필요한가?

내가 가지고 간 치금은 치아가 붙어있는 채로 빠진 치금을 가지고 간 것이라 치아를 빼야 할텐데도 치금하고 치아하고 분리한다고 한다.



명함하고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원하는거 꺼내서 마시라고 하길래 내 선택은 차가운 커피. 일단 커피 한잔하면서 계산을 하고 매입금액을 알려준다. 

그렇게 금액이 맞으면 현금으로 그 자리에서 내어준다.


치금 매입 후 받은 현금. 뭐 적다면 적다고 할 수 있지만 많다면 많다고 할 수 있는 소소한 금액

길거리에 보면 치금 매입한다고 나와 있는 곳들은 거진 다 사기꾼들이고 그래서 그냥 걸렀고 그렇게 종로쪽에 귀금속 거리도 많고 도매하는 사람들도 많다 보니까 최소한 눈탱이는 안치고 시세에 맞게 매입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갔는데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좋았다.

치금이 또 생길 일은 없겠지만 어찌됐건 소소한 푼돈 생긴거라 기쁘게 생각할련다.


<어떠한 대가성 없이 실제 이용하고 쓰는 냉정한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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