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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s.tistory.com/964

 

https://m-nes.tistory.com/965

 

지난번에 이어서 오늘은 마지막 편이다.

워낙 볼 곳이 많은데 글 쓸분량은 한정적이고

시간적인 문제도 있어서 세번으로 나누고

마지막은 푸드코트로 끝내려고 생각중이었다. 

 

 

 

마지막 코너는 이제 비즈니스 인테리어 쇼룸.

특히나 사무실, 카페, 각종 업장 등의 인테리어

활용을 위한 쇼룸이 펼쳐져 있었다. 

 

 

프로페셔널 변호사 오피스...

솔직히 말하는데 이 분위기를 보고

이쁘고 공간활용은 참 별로인 느낌의...

직장인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상황에 따라서 가구 배치와 자리 배치가

수시로 바뀌는 직장의 구조상

서류도 그렇고 각종 비품 및 배선등

따져야 할 것이 많은 곳에서 이렇게까지 이쁘게?

흠.... 

 

 

 

그렇게 말도 안되는 쇼룸을 거치고 나서

펼쳐지는 책상 및 오피스 계열의 

의자 및 가구류가 있는 코너로 이동...

책상은 전체적으로 좀 큰 사이즈들이 많았다.

가정에서 쓰기에는 조금 큰 사이즈들..

다만 의자는 생각보다 괜찮은 아이들이 많아 보였다. 

 

 

이렇게 다양한 디자인 속에서

잘만 찾으면 활용도가 높을 만한 아이들을

분명히 발견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이 보이는건 비단 

나만의 생각은 아닐듯 하다. 

 

 

다른것보다 이 수납장은

잘만 활용하면 자주 사용하고 

안쓰는 것들을 분리해서

놓기 쉽게끔 되어 있어서 관심이 가기에 

한장 찍어놓은 사진이다.

 

 

 

요즘 한창 PC를 이용한 게이밍이 붐을

이루는 만큼 이러한 느낌의 

책상도 많이 나오기 시작했다.

특히 졸업을 하고 사회인으로 들어오면서

책의 양은 줄어들고

오히려 PC의 배치가 중요해진 시점에서

이러한 느낌의 책상은

나쁘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 

 

마지막으로 서재를 활용한 

쇼룸을 거치고 나서 

모든 가구코너의 구경은 끝이 난다.

사실 이런걸 보면서 

모든 쇼룸에 내가 구상하는 

인테리어를 다 맞출 필요는 없다.

 

거를거 거르고 필요한거 잘 캐취해서

적절한 활용을 잘하면 훌륭한 인테리어가

탄생되리라는 생각.

 

 

그렇게 가구코너가 끝이 나고

푸드코트를 거쳐서 아랫층으로 내려오면

펼쳐지는 각종 인테리어 용품 및 소품코너

주로 주방 기구, 그릇, 컵, 커튼 등 

쇼룸에 활용되었던 가구가 아닌 종류의

소품류가 즐비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 주부들이 혹할만한

주방용품쪽은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각종 도마, 칼, 수납용품, 물통 등

주방에서 사용될만한 물건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여기 구경만 해도 2시간은 족히 걸릴듯 싶었다. 

 

 

특히 이케아만의 감성이 들어간

식기류와 컵, 테이블웨어는

쇼룸을 한번이라도 본 사람들은

아...그 쇼룸에서 봤떤 소품!?

이러면서 유혹을 시키기에 안성맞춤이었다. 

 

 

비단 식기류 뿐만이 아니라

각종 블라인드, 커튼, 세탁용품 및

공구류까지....

가구류가 없는 이케아의 소품 코너는

정말 다양하고도 이케아만의

감성이 깃든 상품들이 가득했다.

 

 

이불 및 패드...배게

그리고 각종 기타 침구류들까지도

어느 곳으로 새서

다른 곳에서 구매를 못하게끔

철저하게 다양한 상품들로 즐비를 해놨다.

 

아...물론 한국인 자취생의 필수품인

전기장판 같은건 없으니 관계없지만 말이지..

이불류는 정말 동대문이나 비싼 브랜드 구입이

망설여진다면 이곳에서 골라도 되겠다 싶은 생각.

 

 

 

욕실용품도 완벽하게 구비가 되어 있었다.

다만 욕실용품의 경우에는

타공이 필수적인 상품들도 은근히 보여서 

자칫하면 오히려 별로일수도 있는

상품들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듯 싶었다.

 

이케아의 상품들 중에서 전체적으로 타공이

필수적인 상품들이 많아서 조금 조심해야 하는 부분.

 

 

이제 리빙코너가 보인다.

주로 수납박스 및 목제로 된 잡화류

그리고 세탁과 관련된 잡화들이 존재했다.

각종 휴지통과 시계, 그리고 청소용품들도

존재했으며, 각자의 집안에 맞는

상품들을 선택하면 되는 스타일.

필자는 여기서 리빙박스에 굉장한 관심을 가졌다.

용량이 크다는 점에서 관심이 갈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조명 및 거울, 액자

그리고 이불 가방도 존재했다.

재활용소재였는지 이불가방은 정말 

나중에 하나 사서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특히나 이불가방을 갑자기 구하려면

애로사항이 꽃피는데 이정도면...

 

 

넓은 집에서나 통할듯한 느낌의

양탄자 및 카페트...

그리고 벽타공이 필요한 액자

각종 리빙소품들...

잘만 사면 집이 살아나는 분위기지만

잘못사면 짐이 되거나 청소에 매우

불편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시계류와 각종 조화 및 생화...

생화도 진짜 있었는지 얼핏

기억은 잘 안나지만 어찌됐건 관엽식물

계열의 조화 및 생화들도 존재했으며, 이 곳에서 

마지막으로 모든 구경이 끝나고 

윗층에서 봤던 가구들을 셀프로 가져가서

셀프 조립후 설치할 수 있는

모듈창고가 나타나게 된다. 

 

 

바로 이곳에서 본인이 위층에서 보고

코드를 적어온 뒤에 그 가구를

각 카테고리에서 꺼내서 가져간 뒤에

계산 후 직접 집에 가져가서

조립 후 설치하면 되는 합리적인 방식.

 

이러한 방식이 아직 한국에서는 생소하지만

이제 이케아를 필두로 점점 더 많이 생겨날듯 하다.

물론 조립하다 망가지면 대략 난감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셀프 서브에서

본인이 적어온 코드를 기반으로 

바구니에 싣어서 가져가는 타입이다.

 

물론 큰 가구들은 조립은 어렵고 

가져가기 번거롭겠지만 배송서비스도 있고

조립이 어려운 사람들은 조립까지 요청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건 본인의 예산에 따라서

요청하면 되는 식이니까 큰 문제는 없다. 

 

 

그렇게 마지막까지 구경을 잘 한뒤에

계산을 하고 나가면 된다.

계산대는 흡사 코스트코와 비슷한 느낌.

여기도 마지막까지 미끼 상품을 놓는건

마트의 느낌이 물씬 풍겨졌다.

다만 음료수나 그런 짜잘한 것이 아닌

가구 소품이라는게 좀 다른점.

 

필자가 느낀 이케아 효율적인 이용방법은

대충 이 정도로 정리를 하였다.

 

1. 구경은 널럴하게 자차가 아닌 대중교통으로 이동하자.

(여기 주차가 굉장히 극심하고 밀린다.)

 

2. 본인이 구매하고 싶은 상품들에 대해서

코드나 상품명을 메모해서 인터넷으로 주문한다.

(상품 찾는게 보통 쉬운일이 아니거니와 고르다가 보면

보통 이상의 양이 아니다.)

 

3. 본인의 집과 수납 및 각종 상황을

잘 고려하여서 선택을 하도록 하자.

(은근히 유지보수에 애를 먹을만한 가구가 많다.)

 

이 정도인듯 하고

본인의 스타일에 맞게 잘만 활용하면

고양 이케아에서의 가구 선택 및 잡화 소품

선택은 아주 좋은 선택이 될 듯 하다.

 

이 기세를 몰아서 

몇년전부터 추진해오던 일본의

이케아 스타일의 가구 브랜드 중 하나인

니토리가 국내에 안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진출 추진은 했지만 코로나 여파로 중단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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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서 이케아 방문후기이다.

https://m-nes.tistory.com/964

 

참으로 특이한 이케아 고양점.

필자는 일본의 니토리하고 도쿄인테리어를

먼저 본 뒤에 이케아를 방문했던 것인지라

이케아의 파급력을 보면

분명 니토리나 도쿄인테리어도

한국에서 잘 먹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케아의 구조는 대략 이랬다.

각 코너별로 지하철 노선도 마냥

이동하는 방법이 있었으며, 이 코너에서

어디로 넘어가야 효율적인지 계산을 할 수 있게끔

상상을 하게끔 되어 있었다. 

 

 

무슨 이유로 또 찍었는지 모르겠지만 

한장 더 찍어놓은 줄자.

이 줄자가 별거 아닌듯한데

은근히 쏠쏠하게 잘 쓰게 되는거 같다. 

 

 

수납을 중시하는 필자 입장에서

옷장, 이불장 코너는 참으로

눈이 안돌아갈래야 안돌아갈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었다.

다양한 색상 및 내부 구조, 외부 디자인 및

문 열림 구조까지 커스텀화 해서

본인의 입맛에 맞게끔 

견적을 낼 수 있게 해주었다. 

 

 

특히 신축 아파트나 구축아파트의 새로운

인테리어를 위해서

가구를 보러 오는 사람들에게

눈이 혹 가게끔 만들었던

파우더룸, 드레스룸 꾸미기.

 

 

 

그리고 서랍장은 진짜 이정도 구조면

가격과 수납구조를 생각해봐도

이건 뭐 중소기업 가구 브랜드들이

죽어날 정도가 되겠구나 싶은 가격대..

 

가격은 적당한 수준에 

단수도 높고 깊이도 넓다.

집이 넓다면 하나 사고싶은데

집이 좁으니 포기....

그래도 나중에 집을 더 좋은데로 옮기면

꼭 여기와서 고르기로...

 

 

 

역시 이케아 하면 이 동물 인형을

빼놓고 이야기를 할 수 없지.

밑에서 더 자세한 설명을.. 

 

 

이케아의 힛트 상품이라고 한다면

1인 자취생들에게는 벙커침대..

일명 수납 혹은 책상과 침대가 

같이 되어 있는 구조로써

원룸형의 좁은 집에서는 채광을 버리더라도

답답함 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물건을 배치하고

조금 더 효율적인 공간 활용에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는 가구에

많은 관심이 가게끔 해주는 구조이다. 

 

 

대체적으로 철제타입의 벙커침대는

성인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고

목재형은 아이들이 있는 부부들이

관싱을 많은 갖는듯한 느낌이었다. 

 

 

드디어 나온 인형코너.

인형이라고 해야할지 쿠션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이케아의 동물인형 쿠션은 이미

국내뿐만 아니라 이케아가 들어온

국가 모든 곳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 인형코너는 어린이 가구

코너쪽에 있었기 떄문에

아이들 가구코너에도 쇼룸에

전시가 되어 있었다.

 

사실 필자의 생각은 이렇다.

아이들 방을 꾸미고나서 다시한번 

유지보수를 하고 개선하는데 드는 비용과

시간을 계산해보면 저 쇼룸은 합리적일까...

 

 

별거 아닌듯한 아이들 소품인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위한 가구 뿐만 아니라

장난감들도 꽤나 많이 진열되어 있었다.

 

물론 아이들이 폭발적으로 좋아할 만한

완구브랜드가 있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수준의 장난감들이 많구나 라는 생각이...

 

 

바로 이 아이다.

그 유명한 이케아의 명물 상어 인형.

서브컬쳐에서도 자주 나오는 그 인형

여주인공이 이 인형을 안고서는

"아 씽! 귀엽다고! 씨끄러워!"

이러면서 쎄근쎄근 거리는 대사가 기억난다. 

 

 

이렇게 어린이용 가구에는 

알록달록한 색상이 많았으며 의자 또한

플라스틱 등의 부상의 위험이 

덜한 소재로 좀 많이 존재했다.

다만... 완구류중에서는 다소 넓은집이 

아니면 쓰기가 어려운 완구류도 개중에 존재했다.

이런걸 보면 영화 기생충에 나오는

넓은 대저택과 반지하의 차이....

 

 

그리고 다양다양하게 존재하는

식탁과 의자...

심플한 목재부터 시작하여

철제와 지속적인 트렌드로 자리잡은

상판 대리석, 화강암 등의 석재 소재로

되어 있는 식탁들도 존재했었다. 

 

 

이쪽은 이제 싱크대와 관련된 부속품들을

취급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유지보수 면에서는 비효율적인 면이

존재하는 상품들이 많았다.

싱크대는 우리나라 실정에

안맞는 구조가 좀 더 많다고 해야할까...

특히 수전의 경우에는 아메리칸스탠다드나

이낙스, 토토, 대림바스가

워낙 잘 만들고 우리나라 현실에

잘 맞게 되어 있어서 눈에 잘 가지 않았다. 

 

 

이제 그 다음은 비즈니스 공간...

다음편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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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심심할 때 어딘가 가야 할듯한데도

먼 곳을 가기도 어렵고 결국 갈만한 곳이

시원한 쇼핑몰 같은곳이 떠오르는데 코스트코는

제 아무리 회원이라고 할 지 언정 구매하는 양이

너무 단위가 크기도 해서 가기가 부담스럽고

스타필드도 접근성이 좋지는 않았다.

 

사실 이 날 다녀온 곳도

접근성은 썩 좋지는 않았다.

일산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이케아.

지하철로는 경의중앙선 강매역에서 마을버스로

환승을 한번 한 뒤에 이동이 가능하다.

(마을버스의 배차간격이 15분정도에 한대라서 불편함)

 

이케아만 구경하기에 아쉬움이 있을거 같다면

바로 지하1층과 1층은 롯데아울렛이

같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이케아를 구경하고 아울렛 구경을

해도 좋을듯 싶다.

롯데 아울렛을 거쳐서 1층으로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이케아 입구.

입구에서부터 볼 수 있는 

이케아 브랜드의 가구와 소품을 활용한

쇼룸의 예시를 볼 수 있다. 

올라가는 족족 가구 구경에 푹 빠지기 좋은

구조로 되어 있었다. 

 

 

이놈의 코로나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아울렛 따로 QR혹은 전화 인증

그리고 이케아 따로 QR 혹은 전화인증...

보통 번거로운 부분이 아니다.

 

그러는 도중에도 올라가는 부분마다

쇼룸의 느낌으로 잘 꾸며놓은 

가구 샘플들을 구경할 수 있다. 

 

 

북유럽 감성의 가구 느낌에

걸맞게 쇼파나 침대는 다소

우리나라의 스타일과는 조금 더 다른

느낌을 볼 수 있었다.

 

다만 그 종류가 한정적이지 않고

잘만 꾸미면 우리나라의 가구나 소품에

어울리게끔 잘만 매칭한다면

훌륭한 느낌이 될 듯 싶었다. 

 

 

이렇게 소품 하나하나에도 이케아만의

독특한 감성을 담아뒀으며,

쇼룸 또한 눈이 훅! 가게끔 만드는

디자인으로 잘 만들어져 있었다. 

다만 이런 쇼룸을 볼 때는

이쁜것과 배치도도 중요하지만

유지보수 및 본인 집의 수납공간

활용능력을 잘 따져봐야 한다. 

 

 

싱크대 또한 쇼룸으로 샘플을

잘 구비해놨으며, 우리가 흔히

집에서 꾸미기 힘든 구조로 잘 꾸며놔서

정말 눈이 휘둥그레지게 할 듯한

물건들이 자주 보였다. 

 

 

여느 여성분들이라면 꿈이라고 

할 수 있는 파우더룸...그리고

바로 옆의 화장실...

최고의 조합이지만 집이 좁다면

이 마저도 힘들다.

 

그리고 한 때 대란을 불러일으켰던 줄자와 연필은

이제 이케아가 국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뒤로는 그 연필과 줄자도

동나지 않고 넉넉하니 잘 구비되어 있었다. 

 

침실 쇼룸을 보면 대략 이런데

일부 가전제품을 제외한 모든것이

다 이케아에서 취급하는 소품들로 되어 있다.

그래서 본인이 메모지만 잘 준비해서

줄자와 연필을 들고 다니면서

모델명을 적어두고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사람들도 곧잘 볼 수 있었다. 

 

이케아의 특징이라고 해야 한다면

우리나라 처럼 온돌 바닥 문화가 아닌

북유럽 문화를 기반으로 들어온 브랜드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의자와 쇼파가 굉장히 발달되어

있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특히나 소파의 경우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쿠션의 꺼짐 현상이 발생하는데

10년 품질 보증을 보장한다고 하니

가격을 생각해보면 납득은 된다. 

 

 

이렇게 소파를 베이스로 한 리빙룸

거실 등을 꾸며놓은 샘플들을

볼 수 있는데 소파가 메인이라고 해도

주변의 수납장, TV문갑, 커튼, 탁자 등등

모든 가구들과 소품은 다 라벨이 있어서

중간에 본인 집을 꾸밀 때 배치를 상상하여

사게끔 만들어놓는 듯 했었다. 

 

 

공부를 하는 아동, 청소년을 위한

학생방 꾸미기도 잘 되어 있었으며

각종 스탠드 및 조명등도 잘 꾸며져 있었다.

 

다만 소품들을 보면 볼수록 가격대가 

저렴한것과 비싼것...천차만별이었다.

조금 괜찮다 싶은 것들은 가격대가 많이 비싸고

조금 저렴하다 싶으면 디자인이 별로인 느낌..

 

 

소파하고 싱크대. 그리고 

복합적인 요소로 사용되는 공간에서의

디자인 활용이라고 나오지만

일부 공간활용 및 유지보수 측면에서

불필요하고 불편한 요소들이 보였다.

 

디자인을 중시하다보면

조금 더 불편한 유지보수가 되겠지만

유지보수를 생각해보면 

디자인을 버려야 하고...

어찌보면 딜레마에 빠져서 선택의

폭이 넓은 만큼 갈팡질팡 해질 수도 있다.

 

 

이렇게 그 다음으로 넘어온 곳은

수납장 및 각종 책장 코너..

수납을 조금 더 중시하는 입장에서

이 곳의 수납장 및 TV받침대

그 밖에 공간 활용목적의 가구류는

참으로 눈이 돌아가는 부분이 많았다. 

 

각종 선반 및 테이블

그리고 본인의 취향에 맞는 수납장 도어 배치

가구 색상 및 칸의 수, 붙박이장 사이즈 조절

본인의 입맛에 맞춰서 요청할 수 있게끔

각종 부분을 파트화 시켜서 견적을 낼 수 있게

해놓은 것 또한 특징이었다. 

 

내용이 길어서 약 몇편으로 나눠서

내용을 분리하였다.

다음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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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혹은 2년에 한번씩 직장인은

의무적으로 공단검진이라는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

 

아울러 이직을 요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일부 직장은 채용을 목적으로 하는

건강검진이 필요로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필자는 그럴때마다 자주 갔던 곳 중 하나인데

한국건강관리협회라는 제기동에 있는

건강검진만 전문으로 하는 곳에서 건강검진을 받곤 한다.

 

 

제기역에서 도보로 1분도 안되는 거리에

위치한 한국건강관리협회.

건물 한채가 전부 건강검진을 목적으로

사용되는듯 하다. 

필자가 생각하는 건강검진만을

목적으로 하는 병원은 이쪽 지역에서는

유일무이하게 여기가

제일 큰것으로 생각이 든다.

 

 

필자가 방문한 시기는 8월초.

당시 여름이라 사람들이 많지 않을 줄

알았는데 정말 많다...

당시 방문시각은 아침 7시 40분..

특히나 어르신들 건강검진 목적으로

온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새벽잠 없을 시기라고 일찍들 오신건지..

 

 

필자는 올해 초중까지 직장을 다녔기에

직장인 공단검진으로 해당이 되어서

필수검진과 더불어 이직을 목적으로

신체검사가 필요했기에 

신체검사를 추가로 하였다. 

 

이렇게 전날 예약을 한 뒤 

검진 전날 밤 8시부터 금식 + 물도 안마신

상태로 방문을 하였다.

아침 일찍 7시반에 방문했긴 했지만

갈길이 멀다..

 

 

오자마자 이쪽 안내데스크에서 예약내역 확인 후

서류를 받아서 작성후 또 이곳에 제출을 한다.

제출을 하면 그게 끝이 아니다. 

접수를 하고 수납을 해야 한다. 

 

아.. 그러고 보니까 여기는 예방접종도

싸게 해준다.

독감백신 접종받으러

여기 자주 온 기억도 있다.

요 몇년전에는 A형간염도 이곳에서

접종을 완료했었다. 

 

 

접수하고 수납하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생각해보면

대략 30분 정도 소요된다고 보면 된다. 

 

공단검진하고 채용검진을 같이하게 되면

공단지원비용때문에

채용검진 비용이 감액된다.

채용검진에 포함되는 항목들이 거의 공단검진과

반이상은 일맥상통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찌됐건 이런 기회를 맞춰서

채용검진과 직장인 공단검진을 같이 받았다. 

 

 

검진은 대략적으로 이러했다.

혈액, 흉부 엑스레이, 치과, 소변

혈압 및 기초적인 신체항목....

입사 채용검진항목이라고 뭔가 더 

추가되나 싶었더니 그런것도 아녔다. 

 

 

모든 검진은 2,3층에서 이뤄지고 있었으며,

처음 치과진료를 받을때 스케일링을 하지 않았다면

스케일링을 할수 있다고 해서 스케일링 신청도 같이 하였다.

1년에 한번 정도는 치아 스케일링은 보험적용이

가능한 항목이기 때문에 기왕온거 신청도 같이 하였다. 

 

스케일링은 모든 건강검진이 끝난 직후 

마지막으로 가면 된다고 했다. 

 

 

미리 옷을 갈아입고 스케일링을 받아도 좋으나

필자는 치과에서 사용하는 녹색천 사용을

극도로 꺼리는 치과공포증...일명 덴탈포비아여서

옷에 물이나 피가 튈 수 있기에

일부러 갈아입지 않았다.

(안갈아 입는다고 뭐라고 하진 않으니까 문제 없음.)

 

이렇게 안내문을 읽어보라고 한 뒤

약 10분정도 소요된 스케일링 후 

1층에서 추가 수납을 완료한 직후 집에 가는것...

...이 아녔다. 

 

 

마지막으로 치과 수납까지 끝마친 뒤에는 

추가로 의사하고의 문진을 다 끝낸 뒤에

서류를 내고 집에 가면 되는 방식이다.

 

사실 필자는 아직 젊은 나이라서 이정도지만

나중에는 내시경도 추가하면 조금 더 피곤할듯 하다.

전날부터 그 역겨운 물도 마시고

그래야 할테니까 말이다.

 

사실 본인이 다니는 주 병원에서

건강검진 받는게 베스트이긴 한데

사실 젊은 나이대에 그런 주병원이 없기에

이 곳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검진 받고

나중에 이상있으면 그 소견서를 기반으로

병원에 방문하면 되는거니까 말이지..

 

건강검진이나 회사 채용 목적의 신체검사

그리고 예방접종 목적으로 방문하기에는

괜찮을듯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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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행정서류나 혹은

자기소개서, 이력서.. 그밖에

본인이 작성한 문서나 각종 공문서를

출력해야 할 일이 아직도 많은 시대이다.

 

필자 또한 그렇다.

하지만 요즘에 집에 프린터 두고

사는 사람들도 그렇게 많지 않고

프린터를 보유한다 한들 잉크젯은 

툭하면 잉크노즐 막힘에 레이저 프린터는

유지보수 비용 생각해봐도 너무 비싸고..

 

그래서 간혹 집근처에

대학가나 도서관이 있다면

그런곳에서 프린트를 하면 되는데 

대학가 인근에 사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도 않을거고..

 

그러다가 우연찮게 검색해서 다녀온 

합정역에 있는 무인 인쇄 복사 스캔 전문점

프린트카페에서 실제로 프린트를 한 후기이다. 

 

 

사실 필자네 집에서 가까운 곳은 아니지만

이 날 합정역 근처에 서류를 제출해야 할 곳에서

서류 몇개가 모자라서 급하게 찾다가 마침

합정역 푸르지오 아케이드 내에 

무인 프린트 전문점이 있어서 다녀온 것이다. 

 

위치는 합정역 8번출구로 나가서

푸르지오 아케이드로

들어가면 찾을 수 있다.

 

 

 

24시간 영업이라고 써있는 프린트 카페.

정말 PC와 복사기만 있다. 

따로 관리하는 사람들도 없다. 

어찌보면 부담은 없겠지만

이게 컴퓨터를 다룰줄 모르는 사람들한테는

치명적일 수 있을듯 하다. 

 

 

가격표는 이러하다.

인쇄랑 복사는 통상 장당 50원

스캔은 100원. 팩스는 500원인듯 하다. 

사이즈별로도 출력이 가능하다고 한다. 

 

 

각 PC별로 출력 가능한 용지 사이즈가

표기되어 있었으며, USB 메모리를

들고와서도 이용이 가능한듯 하다.

 

특히 공인인증서나 USB에 저장해서 출력해야할

문서들은 편안하게 이용가능할듯 싶다. 

 

 

복사방법과 인쇄방법을

써놓온 설명서 판넬이 있었다.

사실 PC다루는것에 능통한 사람들이라면

어렵지는 않다. 

 

간단하게 PC에서 본인이 출력할 파일을

출력버튼을 눌러서 1차로 흑백 or 컬러 선택후

본인이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서 

프린터에서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출력하면 된다. 

(비밀번호는 본인만 쓰는거기 때문에

간단하고 기억하기 쉬운걸로.)

 

 

왠만한 오피스 계열의 프로그램과

한글파일도 다 존재하는듯 싶었다.

PDF출력도 가능한듯 했으며.

 

다만 필자가 원하는것은 이런것이 아닌 

민원24에서 등본, 그리고 대법원 가족관계증명서를

출력해야 하는 부분때문이다.

 

동사무소에서 등본을 출력하게 되면 400원.

가족관계증명서를 출력하면 1000원이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출력하면 장당 50원씩.

100원이면 손쉽게 출력이 가능하다.

무려 1200~1300원까지 아낄 수 있는

이유때문에 필자는 가급적

이런 곳에서 출력을 한다.

 

 

 

이렇게 가족관계증명서를 출력할

대법원 전자가족관계 시스템에 접속해서

공인인증서로 본인 인증 후 출력하면 된다. 

 

수수료는 당연히 없고, 출력비용만 지불하면 된다. 

 

 

이렇게 본인이 출력할 항목을

일일히 선택해야 하는건 번거롭지만

한푼이라도 아낄 수 있다면 아끼는게

좋지 않은가? 

 

등초본또한 이러한 방식으로 출력이 가능하다.

다만 등초본은 민원24에서 출력이 가능하기 때문에

헷갈리면 안된다. 

 

 

이렇게 출력직전에 본인이 뽑아야 할 내용이

맞는지 확인하고 흑백으로 선택하면 된다.

(흑백도 원본으로서의 효력을 가진다.)

 

 

그리고 인쇄버튼을 누르면 본인만 쓸 비밀번호를

설정해서 복사기에서 인쇄버튼 누르고

본인이 설정한 비밀번호를 누르면

본인이 인쇄할 항목이 나온다.

 

그거에 맞춰서 인쇄를 하면 된다. 

 

 

결제는 오로지 카드나 삼성페이, 티머니만 가능하다.

이 점이 아쉽긴 하지만 말이다. 

그렇게 결제까지 완벽히 다 끝내고 나면

인쇄가 진행되어서 본인이 필요로 하는

내용들이 다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인쇄를 다 하고나서

필자는 가급적이면 개인정보 유출우려가 있어서

자동완성으로 된 내 개인정보를

싹 다 지우고 오곤 한다.

 

주로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하다 보니까 

설정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 고급 

전체 체크후 모두 삭제를 한다. 

 

장점이라고 한다면

눈치 볼 것 없이 편안하게 저렴한 가격에

인쇄나 복사, 스캔, 팩스가 가능하다는 점과

저렴한 가격이 정말 큰 메리트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단점도 존재하는데

다소 전산장비 다루는 능력이 부족하다면

복사나 인쇄 등 기능 이용에 조금 어려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런 내용에 대해서

좀 천천히 알려줄 사람이 없어서 초보자는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점이다.

 

그리고 흑백과 컬러 설정은 

인쇄버튼 누르고 프린트 선택에서 해야 하는데

무심결에 흑백 인쇄를 해야할 파일을

컬러 인쇄로 해서 말도 안되는 금액이 나가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특히 이런 점은 주의해서 혹시라도 컬러에

인쇄되는 애들은 비밀번호 입력시 나오니까 

지우고 다시 인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무인점포이다 보니까 

간혹 종이걸림, 종이부족, 토너부족, 컴퓨터 에러

예상치 못한 결제 오류, 복합기 에러

다양한 물리적 상황에서

대응이 가능한지 의문이다.

 

아울러 개인정보가 남는 문제가 제일 큰

문제일듯 하다.

로그인 후 남게되는 자동완성...

심지어 컴퓨터가 꺼졌다 켜지면 분명

고스트 복구등을 통해서 초기화를 하긴 하겠지만

그 동안에는 자동완성이 활성화가 되어서

예상치 못할 개인정보 유출문제가 있을 듯 하다.

 

특히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발급때의

자동완성 기능은 가급적 사용하지 말고

본인이 크롬으로 접속해서 자동완성처리된 개인정보는

알아서 잘 삭제하고 나와야 할 것이다. 

다운로드 한 문서는 본인이 잘 삭제하고

로그인한 사이트는 로그아웃 확인도 필히 확인하고

자리를 떠야 안심될 것이다. 

 

잘만 사용하면 50원으로 

가족관계증명서, 등초본 수수료를 아껴가며

인쇄할 수 있으니까 

본인이 개인정보 관리와 컴퓨터 관리만

능숙하다면 엄청난 금액을 아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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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더웠던게 엊그제 같았는데

입추가 지나고 말복이 지나니 

절기는 무시 못한다고 이제는 낮에도

적당한 땀과 더불어 밤에는 선선한 바람

맞아가면서 잘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

 

사실 망할놈의 코로나19만 아녔으면 

어딘가 놀러갈 계획은 충만했을텐데

코로나는 참 많고 다양한 일상같은 삶을

다 앗아간듯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떠났는데

필자 또한 가까운데라도 다녀오자는

심경으로 다녀온 곳의 이야기.

 

서울에서도 어렵지 않게 승용차도 필요없고

오로지 지하철과 버스. 그리고 튼튼한 다리만

있으면 서울에서도 30분 이내로 갈 수 있는

서울 시내의 계곡에 다녀왔다.

 

지하철 7호선 수락산역에서 버스로 두정거장.

그리고 도보로 약 15분 정도면 도달 가능한

노원구에서 관리하는 벽운계곡의 방문 후기다.

미리 가는 방법을 좀 공유하려고 한다.

(2021.08.18 기준)

수락산역 3번출구 하차 후

노원02, 111, 1154,1143, 72-1,12-5

버스 중 아무거나 승차 후

수락중고등학교에서 하차 한 뒤에

아파트 사거리쪽 옆으로 보면 계곡가는

길이 보일 것이다. 

그 길을 쭉 따라가면 된다.

 

 

그렇게 쭈욱 따라오다보면

공사장을 지나서 바로 벽운마을 수락산

이라는 석판이 보일것이다.

여기서부터 벽운계곡으로 가는 길목이 시작된다.

 

(여기서 주의!)

주차를 할 사람들은 이 곳 인근에

에이지주차장이라는 곳이 있을 것이다.

그 곳에 주차해서 올라와야 할 것이다.

 

 

그렇게 수락산 벽운마을 돌간판을

지나면 가판 식당들이 보일 것이다.

 

원래 코로나만 아녔으면 한창 손님들로

북적였을 곳인데 코로나는 참 야속하다.

계곡 방문객도, 등산객들도

거리두기 여파로 인원제한때문에

모임을 가질 수 없어서 소소한 음료수나

각종 간식거리만 종종 파는 모습이 보인다.

 

 

수락벽운 계곡길 소개.

그리고 지도도 같이 나온다.

계곡을 갈 것이 아닌 등산목적으로도

수락산 정상까지 가는데

큰 무리감이 없기 때문에 굳이 계곡이 아닌

수락산 등산을 목적으로 운동삼아 가도 좋다.

 

 

 

일단 걸어보는거다.

그냥 계속 걷다보면 또 다른

간이 식당과 가판대가 보일 것이다.

 

 

 

이정표 뒤로 보이는 평상형 식당들.

아무래도 코로나 여파로 장사가 잘 안되는듯.

(이 곳 벽운계곡은 평상형 식당들을 제외한 구역은

자릿세 없이 계곡 이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그 주변의 간이 식당들도 간간히 보이는데

계곡 이용객들보다는 역시 등산객들 상대로 하는

장사다 보니까 조금 다른 분위기.

 

약수터가 보인다.

지금도 마셔도 좋은건가?

이제는 옛날과 달리 약수터물 잘못 마시면

위험하다는 소리를 들어서 조금은 

께름직하지만 말이다. 

 

 

제 아무리 여름이라 할지라도

산의 녹음과 푸르름은

더운 시기에도 싱그러움만 남겨준다.

그것도 서울에서 말이다.

 

서울에서 가까운 수락산 쪽에

좋은 계곡이 있을 줄은 몰랐다.

역시 사람들은 자주 돌아다녀보면서

경험을 쌓아야 하는게 맞는 말인듯 하다.

 

 

여기서 중요 포인트 제공하겠다.

이렇게 예룸예술학교라는 간판이 보이면

그 간판옆으로 보이는 이 길로 쭈욱

이동하면 된다.

 

 

 

그렇게 조금 더 걷다보면 

산 쓰레기 분리수거장이란 곳이 보일 것이다

거기서 좌측으로 보면 계단으로 내려가는 

길이 보일 것이다.

 

바로 그 곳이 이 곳 벽운계곡의 핫스팟

명당자리가 존재하는 곳이다. 

 

계곡에서 신나게 놀고난 이후의 쓰레기는

산쓰레기 분리수거장에 버리면 된다.

 

꼭 기억해두자. 명당자리.

산쓰레기 분리수거장 좌측 계단.

 

 

여정지가 보여서 그냥 찍어봤다.

계단 내려가기전 한장 찰칵!

 

내려가면 이렇게 잘 조성된 나무 평상이

준비되어 있는데

계단을 내려와서 상대적으로

햇빛이 덜 드는 우측의 평상은 

아침일찍부터 자리를 잡았다.

 

좌측의 평상은 나무가 덜 자라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햇빛이 많이 들었다.

좌측 평상을 이용할 사람들은

그늘막이 필수이다.

 

 

필자는 아침 10시 30분 전쯤에 도착하여

좌측의 평사에 돗자리를 깔았다.

평상이 없는 자갈밭 쪽으로도 

자리를 잡을 수 있다.

 

하지만 두꺼운 돗자리가 없다면

엉덩이나 허리가 아프기 십상이니

잘 판단하도록 하자.

 

 

하류쪽으로는 상대적으로

물이 안흐르는 곳이 굉장히 많다.

물론 비가 너무 안내렸던 것도

작용되지만 말이다.

그래도 나무의 우거짐과

깨끗한 물이 흘러내리는건 확실한 사실이다.

그렇다고 물놀이를 못할 정도는 아니다.

 

 

 

좌측 사진은 상류쪽의 모습이며

우측 사진은 하류쪽의 모습이다.

좌측 상류는 결국 좌측 평상.

우측 하류는 우측 평상을 이용하는 수밖에 없다.

 

그 만큼 늦은 사람들은 우측 하류에서 놀아야 하는데

종아리 반절 정도의 발담그기는

가능한 수준의 물깊이라서 

시원함을 달래주는 정도는 좋지만

애들이 뛰어 놀기는 살짝 부족할 수 있다.

 

 

 

상류에서 하류로 내려오는 물은

이렇게 돌을 타고 내려온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물이 많지 않으면

유속이 쎄지 않고 적정한 량의

계곡 물이 하류로 흐르는 방식이다.

 

이쪽은 바로 우측 평상쪽에 있는 장소이다.

이쪽의 수심은 성인기준으로

허리가 잠길 정도로 깊은 수준의 계곡이다.

왜 우측 수심이 더 좋은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아이들이 자리는 좌측 평상이나

안좋은 자리를 잡아도

물놀이는 이쪽으로 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쪽은 평상이 있는 쪽 위쪽에 있는 쪽이다.

산쓰레기 분리수거장을 지나서 조금 더 올라가면

계단이 하나 더 보이는데

그쪽으로 내려가면 만날 수 있는 또다른 명당이다.

 

사실 이쪽 명당이 그늘도 더 짙고 좋지만

평상같은 편의시설은 전무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미끄러워서 조심해야 한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평상이 있는 명당이

더 좋다는 소리를 하는 것이다.

 

 

이쪽은 위의 사진에서 더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쪽의 자리인데 여기는 너무 멀어서

차마 소개하기가 참...

어찌됐건 스팟은 이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필자가 발 담그고 있는 바로 하류쪽.

비록 늦게와서 자리는 없지만

이정도로 발 담그고 여유부리며

유유자적 하다가 집에 오는것도 

좋지 않은가 생각을 한다.

 

휴가...피서... 돈도 돈이지만

각기 다양한 사정으로 못가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어떠하리요...

 

내가 행복하면 그만 아닐까..?

 

간단히 도시락, 음료수, 그늘막만 챙겨서

지하철, 버스 타고 이동해도 무리없다. 

 

그래도 기왕이면.....

내년에는 더 좋은 곳에서 피서를..

 

서울 계곡 수락산

벽운계곡의 후기는 이정도로.

 

명당 스팟지역 다시 정리.

1. 1차 명당은 산쓰레기 분리수거장 맞은편

계단으로 내려가서 바라보는 기준 우측 평상

좌측평상은 햇빛도 쎄고 하류라서

수심이 굉장히 얕음.

 

2. 상류쪽이 물이 많아서 시원함은 더 좋지만

사람이 물놀이하러 그쪽으로 많이 몰려옴.

아울러  늦으면 좌측평상도

꽉 차서 자리 잡기 어려움.

 

3. 위에 언급한 명당 스팟이 싫다면

산쓰레기 분리수거장을 지나서 조금 더 올라가면

내려가는 계단을 또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쪽은 물이 흐르는 절벽쪽인데

아이가 있다면 비추를 한다.

성인들만 있고 유유자적 쉴 목적이라면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본인이 가져온 쓰레기는 잘 치워서

본인이 가져가도록 하며,

취사행위, 흡연행위는 절대 금한다.

 

이 정보는 내년에도 분명 다음에도

2022년, 2023년에도 써먹을게 뻔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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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1.08.06.)

이 포스트는 다른 내용없이 

오로지 필자가 그동안 작성해온 

차단 당했거나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등의

다운로드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한

모든 내용에 대한 포스트 링크를 모아둔 포스트이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된다면 이 곳에

새로운 링크가 추가될 것이며,

관련 내용은 계속 시간이 되는 한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다.

 

기본적인 다운로드 3가지 방법

https://m-nes.tistory.com/573

 

다운로드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3가지 총정리

지난번에 필자가 작성한 블로그 https://m-nes.tistory.com/186 에서 다운로드 및 우클릭이 막혀있는 스트리망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일부 몇몇 분들이 설명이 어려운 점

m-nes.tistory.com

기본적인 F12를 이용하는 방법

https://m-nes.tistory.com/186

 

다운로드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동영상을 보다 보면 jwplayer, openload 등등 자체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을 이용하여 동영상 파일을 재생하는 곳이 몇몇 보일 것이다. 하지만 사람 마음이 또 동영상 파일을 다운로드 해서 보고 싶

m-nes.tistory.com

 


네이버TV, 판도라TV, 페이스북 동영상 다운로드

https://m-nes.tistory.com/681

 

네이버 비디오, 판도라 TV 페이스북 동영상 다운로드 하는 방법 -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기

매번 다양한 동영상들은 올라오지만 이제까지 알려준 방법도 안먹히는 경우가 간혹 발생하는 경우가 더러 있기도 하다. 오늘은 제일 많이 이용하는 사이트 중 하나인 판도라tv, 네이버 비디오, F

m-nes.tistory.com

 

F12 다운로드도 막힌 경우(ffmpeg)

https://m-nes.tistory.com/702

 

다운로드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F12 media로 다운로드도 막힌 경우

지난번부터 다운로드가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등을 https://m-nes.tistory.com/573 https://m-nes.tistory.com/186 https://m-nes.tistory.com/681 이쪽의 페이지에서 다양하게 설명을 하였다...

m-nes.tistory.com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다운로드

https://m-nes.tistory.com/806

 

다운로드 막혀있는 불가능한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방법

지난 약 수개의 다운로드가 차단되었거나 막혀있는 동영상의 다운로드 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을 것이다. https://m-nes.tistory.com/573 https://m-nes.tistory.com/186 https://m-nes.tistory.com/681 https://m-..

m-nes.tistory.com

 

크롬 플러그인 Douga Getter(舊TokyoLoader)

https://m-nes.tistory.com/846

 

차단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tokyoloader 대체제 douga getter

다양한 방법으로 차단이 되어 있거나 다운로드가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르도 방법 중 하나로 소개를 했던 크롬 플러그인 중 하나인 TokyoLoader의 지원이 지난 2020년 8월자로 종료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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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2 다운로드도 막힌 경우(VideoCacheView)

https://m-nes.tistory.com/831

 

다운로드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F12 기능도 차단 및 막혀있는 경우

그동안 약 수개의 다운로드가 차단되었거나 막혀있는 동영상의 다운로드 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오늘이 벌써 8번째 방법이 될 듯 하다. https://m-nes.tistory.com/573 (다운로드 방법 3가지) https://m

m-nes.tistory.com

 


최후의 방법. 녹화 캡쳐 (Stream Recorder)

https://m-nes.tistory.com/881

 

차단 및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다운로드도 안되면 녹화! Stream Recorder

지난 포스팅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필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차단 혹은 막혀있는 스트리밍 비디오 동영상에 대해서 다운로드 방법을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는 포스팅을 작성해서 현재에 이르게

m-nes.tistory.com

 


JWPLAYER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1번째 버전)
https://m-nes.tistory.com/905

 

차단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JWplayer

JW Player는 웹 사이트에 비디오를 삽입하여 재생하도록 도움주기 위한 오픈 소스 프레임 워크이다. Flash 와 HTML5 비디오 지원 등을 통합하여 다양한 플랫폼에서 비디오 스트리밍이 가능하도록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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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player 동영상 다운로드 보조 방법

(다운로드 방법이 아닌 보조적인 방법임)

21.08.30 추가

https://m-nes.tistory.com/956

 

F12 및 개발자 도구 띄웠을시

화면 멈춤 해결방법

(다운로드 방법이 아닌 보조 방법)

21.09.XX 중 추가 예정

https://m-nes.tistory.com/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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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메이저 3사 통신사중

한군데 통신사를 사용중이다.

다만 요즘 기본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요금제들 보면 최소가 5만원 이상의

고가 요금제들 위주라는건 

최근 번호이동이나 그밖에 새로운 단말기

구매시 약정을 걸다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심지어 그 놈의 페이백...표인봉...어쩌구저쩌구

음지에서 지원금 나오는 것들 보면

요금제는 정말 살벌하기 그지 없다.

필자도 페이백을 받았던 과거의 요금제를 

거의 다 청산시키고 이제는 단말기만 바꿀 요량으로

저가 통신사를 알아보던 중 

KT엠모바일 요금제가 굉장히 괜찮아서 셀프개통

후기를 올려보려고 한다.

유심 구입은 바로 배송 유심과 

편의점에서 구입하는 방법이 있는데

빠른 개통은 역시 집근처 편의점에서

구입하는게 제일 편해서 편의점에서 구입을 해왔다.

심지어 유심비 지원까지 해준다고 한다.

(일반유심 기준. NFC유심은 차액 발생 가능.)

필자는 집근처의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유심을 구입해왔다. 

유심은 NFC 교통카드 및 결제 기능까지 

지원되는 유심으로 구입을 했다.

티머니, 캐시비 등의 교통카드를 이용하려고 

한다면 필수적이다.

 

주의!

최근에 나오는 스마트폰들은 

통신사와 관계없이 티머니 어플만

통신사에 맞춰서 교체하여 설치하면 되지만

조금 시기가 지난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KT발 단말기가 아니면 

모바일 티머니 이용이 불가능할 수도 있으니

이 점은 유념하고 사용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구입해온 유심을 개봉해보면

유심과 각 핸드폰에 알맞는 유심 어댑터가

별도로 제공이 된다.

그리고 갑자기 찾을려면 안보이는 유심 핀도

같이 제공된다.

개통직전의 통신사는 SKT.

스마트폰 상단바에 보면 통신사가 어디껀지

알 수 있다.

 

 

 

 

그렇게 구입해온 유심은 

KT엠모바일 홈페이지에서 개통이 가능하다.

(PC, 스마트폰 어디서든 가능)

https://www.ktmmobile.com/

 

KT가 만든 대한민국 1등 알뜰폰 – kt M 모바일 공식 다이렉트몰

임진* 2021.06.07 와이프가 먼저 사용해보고 너무 좋다고 추천해줘서 기존 3사 통신사 사용하다가 이번에 약정기간도 끝나기도 해서 이번에 가입해봤어요! 각론하고, KT M모바일 장점만 나열해볼게

www.ktmmobile.com

필자는 마음 편안하게 PC에서 신청을 하였다. 

셀프개통은 홈페이지 접속하면 

맨 상단에 보이는 셀프개통에서 가능하다.

 

여기서 중요한점!

핸드폰 개통을 할 때 본인의 

개인정보 제공을 해야 하는데

통상 다른 회사의 통신사에서 인증을 하거나

신용카드 혹은 범용인증서로

인증을 해야 하는데 네이버 인증서로 인증을 하면

5천원 상당의 네이버 페이 포인트가 제공된다고 한다.

이런 꿀같은 혜택을 놓칠 수 없기에 

네이버 인증서로 인증을 하였다.

(인증은 가입과정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그전에 필자가 이곳 KT엠모바일을 

선택한 이유는 다른것 없다.

1. 유심을 구매하면 유심비 무료

(같은 금액의 상품권으로 제공된다고 함.)

2. 이마트 상품권 증정.

(요금제 30종, 셀프개통 고객)

3. 왓챠 3개월 무료 쿠폰.

4. 네이버 포인트 5천원 상당

(네이버 인증서로 본인 인증시.)

다른것 없이 요 이유를 목적으로 가입한 것이다.

 

 

필자가 선택한 요금제는 

데이터맘껏 15GB + 100분 통화.

월 요금은 무약정 25,300원이다.

2년간은 50GB상당의 데이터를 매월 제공 된다고 하며

데이터를 다 쓰고도 3Mbps 가량의 속도로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쓸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바로 이것이다.

3Mbps의 속도로 무제한 제공되는 데이터.

 

무제한 제공되는 3Mbps의 속도는 

대략 유튜브 720p 화질을 맘껏 볼 수 있는 속도이며

음악스트리밍도 불편함 없이 들을 수 있는 속도.

인터넷 서핑과 카카오톡 및 라인 WeChat 등은 

그냥 평소 사용하는 속도와 다를 것이 없다고 보면 된다.

 

그렇게 홈페이지의 셀프개통을

클릭해서 페이지에 진입을 하게 된다면 

셀프개통하기 란이 보일 것이다.

우리는 LTE요금제이기 때문에

당연히 LTE 셀프개통하기

이동하면 된다.

 

그 다음에는 본인이 원하는 가입타입

(번호이동, 신규가입)을 선택하면 된다.

보통은 신규가입 아니면 번호이동일 것이다.

 

그 다음에는 요금제 선택.

여기서 중요한점!

본인이 원하는 요금제가 이번 행사에

관련이 있는 요금제인지 꼭 확인하고

선택하도록 하자.

 

프로모션 행사에 참여하는 요금제의 여부는

각 이벤트의 하단에 보면 해당 요금제 명칭을

확인하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가입 유형과 요금제를 선택하고 난 뒤에는

각종 약관과 동의를 해야 하는 란이 보일 것이다.

동의 버튼을 선택한 뒤에

다음 버튼을 클릭하도록 한다.

 

아울러 셀프개통 안내사항은

꼭 읽어보도록 하자.

본인의 실사용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의 사용은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이제 본인 인증 및 사전 체크 등

회원가입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사항들이

전부 나올 것이다.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의 내용을

입력하는 란이 나오는 것이며,

여기서 제일 중요한 네이버 인증서를 이용한 인증이 나온다.

네이버 인증서를 이용하면 5천원 상당의 포인트가 제공되니까

꼭 잊지말고 챙기도록 한다.

 

기본적인 내용들을 입력하고 최종적으로

번호이동 사전동의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사진이 나올 것이다.

 

바로 이러한 내용이 나올텐데

본인이 현재 이용하는 통신사에서 ARS 혹은

MMS문자를 통하여 번호이동 동의 절차를

진행하는 인증 URL이 전송될 것이다.

 

 

이렇게 번호이동 동의와 관련한 URL이 올것이다.

(ARS로 오는 경우는 드문듯 하다.)

이렇게 번호이동 동의 URL을 누르면

번호이동 사전동의 관련 인증번호 인증이 진행되며,

본인에게 소멸되는 혜택과 더불어

잔여 납부해야할 위약금 등이 명시되어 있다.

그 내용을 확인 한 후에 확인을 누르면 

그 이후로는 이제 본인이

현재까지 쓰던 통신사는

그 시점에서 빠이빠이를 외치고

KT엠모바일로 변경된다는 것을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조금 더 저렴하고 데이터는

빵빵하게 쓸 각오를 하고 과감하게 빠이빠이를

외치도록 해보자!

 

 

그렇게 번호이동 사전동의가 착착 잘 진행되어 통과가 된다면

종전 통신사의 전화번호와 더불어서 

번호이동 위한 본격 절차가 있는데

여기서 제일 중요한 바로 이것!

편의점이나 온라인으로 구입한 유심을 

직접 유심번호를 입력하여 개통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유심번호뒷면 바코드 위

기재되어 있을 것이다.

 

그 다음에는

지로번호 혹은 단말기 일련번호,

혹은 요금납부 신용카드번호로

인증하는 방식이 나올 것이다.

그렇게 모든 절차를 다 끝내고 가입 신청을 한다면

약 1~2분정도 소요된 뒤 다음 화면이 뜰 것이다.

축하드립니다. 개통완료되었습니다.

드디어 KT엠모바일로의 번호이동

절차가 모두 끝났다.

 

이렇게 번호이동을 통하여 회원가입은

모두 종료된 상태이며,

KT엠모바일에서 해야할 수속은 다 끝난 것이다.

 

이제는 핸드폰과의 싸움이 시작된다. 

 

 

 

 

위와같이 기존의 통신사에서 쓰던 유심이 있는

단말기에서는 위와 같은 메세지가 뜰 것이다.

전혀 어떠한 통신도 터지지 않으며, 

기기등록에 실패했다는 내용이다.

 

이제 진짜로 번호이동이 완료됐다는 의미이다.

 

이제 유심을 교체해야 한다.

필자는 기기를 변경하지 않고

평소에 쓰던 폰 그대로 

번호이동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굳이 백업이나 그밖에 등의 절차가 필요하지는 않다.

 

기존의 폰에 번호이동만 하고 유심 변경만 한다면

기존 폰에서 기존 유심을 뺀 뒤

이제 새로운 유심만 바로 기존 폰에 끼우면 된다.

 

여기서 기존 통신사가 KT였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SKT혹은 LGU+ 혹은 알뜰폰도

KT가 아닌 위 두개의 통신사였다면

번호등록이 필요할 것이다.

일명 유심 다운로드이다.

 

각 통신사별로 유심 다운로드는

아래와 같다.

스마트폰의 전화 화면으로 이동을 한 뒤

KT엠모바일은 이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KT통신사 유심 다운로드 : *147359*682*

이 내용은 KT엠모바일로 유심등록을 하려는

모든 단말기의 공통사항이다.

(타사 단말기, 아이폰, 갤럭시 공통)

 

참고 내용

SKT 통신사 : #758353266#646#

LGU+ 통신사: #5487587#682#

 

이 절차를 진행하지 않으면 

삼성페이와 티머니, 캐시슬라이드 등의

전화번호 기반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의

작동이 불가능하게 되기 때문에 꼭 잊지 않도록 하자.

 

이렇게 모든 세팅이 다 끝나면

 

이렇게 KT라는 맨 하단의 통신사 문구와 함께

상단에는 KT 특유의 HD VOICE 항목이 나온다.

 

이제 모든게 다 끝났다.

이제 맘껏 쓰면 된다.

 

이제 정리를 해보도록 하자.

필자가 이 KT 엠모바일을 선택한 이유와 

셀프개통으로 진행한 이유를 말이다.

 

셀프개통으로 하면 좋은점.

1. 처음 구입한 유심비 지원

(유심비용에 상당하는 상품권)

2. 네이버 인증서 이용하면 5천원 포인트 제공

(이벤트이기 때문에 때를 잘 맞추면 좋을듯.)

3. 셀프개통을 이용하면 본인이 수고를 한만큼

이벤트 사은품이  제공됨

(사은품은 때에 따라 달라지지만 꽤나 이게 쏠쏠함)

 

셀프개통에 걸린시간은 대략 이렇다.

홈페이지에서 가입하고 기존 통신사의

번호이동 사전동의까지 소요된 시간 약 10분.

개통 후 유심 교체 및

KT 유심 다운로드 소요시간 약 15분.

대략 소요시간 약 25분 소요되었다.

(유심다운로드 시간이 상대적으로 오래걸림)

이건 본인의 역량에 따라 다르지만

대리점이나 판매점에서 가입하는 시간을 

생각해봐도 굉장히 빠르게 해결한 

 

그리고 KT엠모바일을 선택한 이유

1. KT와 똑같은 통화품질로 이용 가능

(KT기지국을 이용하는 저가통신사.

H모사의 백도어 기지국 없는 깨끗한 장비)

2. KT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서비스의 저하 염려가 없다.

(KT와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3. 꽤나 저렴한 요금에 필요한 데이터 용량을 확 늘림

(별로 쓰지도 않는 맴버쉽 필요없음.

월 부담요금 확 줄임 + 무제한 데이터 속도 3Mbps)

4. 가입하는 그 순간 약정따위 없음

(약정의 노예가 아니기 때문에 내가 원하면

단말기만 사서 유심변경만 하면 됨.)

 

특히 필자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점이 바로 

3번 항목과 4번 항목이다.

필자는 요금부담이 큰것이 굉장히 싫었다.

그리고 약정 노예는 정말 싫었다.

하지만 언젠가는 단말기를 바꿔야 한다.

 

요즘에는 고가의 단말기에 대해서는

쇼핑몰에서도 자체적으로 20~24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를 해주는 이벤트

굉장히 많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래저래 생각해봐도 일반 통신사

69,000원 요금제를 지불하면서 써야 되나

이런 자괴감도 들었다.

 

계산기를 돌려봐도 100만원 기준 단말기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한다고 쳤을때

약 41,700원 정도 된다.

그러면 가입한 요금제와 합해도

6만6천원 정도 되는 금액이다.

 

쓰다가 질리면 기기는 중고로 매각해서

남은 할부금 처리에 써먹어도 된다.

 

요금패턴은 각자마다 다르겠지만

필자 기준에서는 이정도면

라이트 유저입장에서 좋은 단말기를 갖고

더욱 더 저렴한 요금으로 부담없이

구속감 없는 사용에는 아주 제격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내용은 KT엠모바일 사용후기 이벤트 프로모션

목적으로 작성한 포스트로서

직접 개통하고 직접 사용한 후의 후기를

작성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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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거주하는 집은 약 6평 안팎의

서울중심가에 있는 자그마한 오피스텔에서

거주중에 있다.

 

살다보면 물건이 늘어나는건 필연적일 뿐만 아니라

물건이 늘어나는 만큼 수납에 

애로사항이 꽃피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필자는

최소한의 필요한 물건만 구매하려고

노력하는데도 불구하고 살다보면 살림이

늘어나는 것은 어쩔수 없는듯 하다.

 

더군다나 전월세 등의 세간살이의

특성상 짐을 싸고 이사하고가 자주

반복되는 만큼 짐을 최소화 시키는게 목적이나

필요한 가구도 못사고 어쩔수없이 최소한의

면적과 이동성을 고려해야 했기에

이번에 큰맘먹고 구매한 선반의 후기이다.

원터치로 접고 펴는게 가능한

5단 폴딩선반을 직접 구매해서

조립 및 사용한 후기 리뷰이다.

필자는 네O버의 유씨엠이라는 판매처에서

구매를 하였으며, 이런 디자인의 물건은

이미 저 판매자 외에도 다양하게 판매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미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는것은

알고 있었으며, 이 디자인 외에도 

행거 등의 다양한 디자인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근데 어차피 행거 스타일은 굳이 필요도

없을거 같아 보이기도 하고 펼쳤을때 부피가

클거 같아서 선택할 이유도 없고 

개인이 직접 사서 직구를 해도 이건 뭐...

배송료때문에 배보다 배꼽이 클거 같다는

생각밖에 안들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판매자가 존재하면 거기서 사는게 장땡인듯 하다.

무게가 살짝 나가는 것은 흠이다.

아무래도 철제 소재로 만들었기에 

무게가 조금 나가는건 불가피하다.

이 폴딩 선반의 특징은 다른거 없다.

필요 없을때 나중에 사용할때,

혹은 이삿짐을 꾸리고 그럴때 그냥 접어서 이동시키면

큰 무리감 없이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검은색도 판매중이었는데 좁은 집에서 가뜩이나

더 어두운 색상 소재를 놓게되면

더욱 칙칙한 분위기일 듯 싶어서 그냥 화이트로 선택하였다.

설명서는 다른거 없이 사용시 주의사항 정도와

처음 받자마자 해야 할 일을 적은 거 뿐이 없다.

꽤나 무거운 선반이기 때문에 미리 바퀴 조립을 한 뒤에

선반을 펼치고 잠금 장치를 사용하면 끝.

도착한 선반의 모습은 이러하다.

폴딩되어 접힌 상태로 배송되어져 왔다.

받아보고 나서 느낀점...

....이사 갈때 부피는 크지 않아서

큰 문제는 없겠구나....

무거운거만 빼면 접었다가 폈다 하면서

놓고 쓰면 되는것이기에

원룸 같은 작은 방이나

이사를 자주 다녀야 하는 자취생들에게는

꽤나 괜찮은 물건인 듯 하다.

조립해야할 부품은 바로 바퀴 4개.

고무 소재인지 뭔가 말랑말랑한 소재라서

바닥 긁힘이나 바퀴 손상으로 인한 피해는

좀 덜하겠구나 라는 생각.

바퀴는 이렇게 맨 끝부분에 보면

조립해야 할 위치가 보일 것이다.

조립을 해놓은 모습이 이쪽의 것.

처음 바퀴 3개는 돌려가면서 끼운 뒤에 

미니 스패너를 이용해서 꽉꽉 조이니까 잘 조여지더니

바퀴 하나는 처음에 뻑뻑하다가 잘 들어가더니

계속 헛돈다.

아... 바퀴가 빠질듯한 느낌은 안들지만

영 찝찝한건 사실이다.

그래도 바퀴를 장착해놓고 보니까

폴딩선반 본연의 역할을 하는데 있어서

망가짐의 염려는 크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

그렇게 접혀있는 선반을 펼친 뒤에

이렇게 후면 부분에 있는 잠금 장치로

잠금을 한 뒤에 사용해야

혹시라도 이동도중에 접힘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는 부분에 대해서

미리 대비가 가능할 듯 하다.

폴딩되었던 폴딩선반을 

펼친 뒤에 실제로 놓은 부분의 모습이

이쪽의 것.

 

펼치고 잠금하는데 까지는 문제가 없었으나

층고가 낮은 집의 경우에는 설치해놓고 상단의 폴딩선반을

펼쳐서 놓으려고 하니까

낮은 천장때문에 (그렇게 낮은편도 아닌데...)

펼친 선반을 들어서 대각선으로 들어서

조금 기울인 뒤에야 펼칠 수 있었다. 

5단 선반을 구매할 사람들은

이 점을 주의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조립 및 펼침. 그리고 물건을

선반위에 올려놓고 적치한 모습이

이쪽의 모습이다.

아직 수납이 필요한 물건을 다 수납해놓은

모습은 아니지만 이 정도라면 뭐 큰 무리감은 없다.

 

다만 플라스틱 의류보관함 같은 사이즈는

맨 윗단에 올리는 것 외에는 아예 적치가 안된다고

봐야할 것이다. 

 

책이나 피규어, 아니면 안쓰는 물건들 적치하는 목적으로

깔끔하게 보관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괜찮겠지만 조금 높이가 높은 물건들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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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필자가 실제로 3월 22일 

백신 접종을 한 후에 그 동안의 과정을

작성해 놓은 글이다.

 

 

この文は筆者が実際に3月22日に

ワクチン接種を受けた後、その間の過程を

作成しておいた文だ

 

일단 국내의 코로나 19 백신 

초도물량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아스트라제네카 AZ 백신의 양이 많기에

필자 같은 우선 접종순위인 1차 대응요원 및

의사 및 간호사,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경우

화이자 혹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 받을텐데

필자는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 주사를 맞았다.

 

 

日本では、ファイザー以外のワクチンの

接種が進んでいないことを知っている。

まもなく日本もAZ社のワクチン接種が開始される予定なので、

筆者が体で経験したことを最大限にお知らせしたい。

 

이 포스트는 필자가 접종을 받고

약 48시간 동안 몸으로 경험 한 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このポストは筆者が接種を受けて約48時間、

体で経験したことをそのまま見せてくれる。

 

 

 

필자가 접종 받은 곳은

인천광역시 중구 보건소.

 

ここは仁川(インチョン)広域市にある

仁川中区(チュング)保健所。

 

필자는 서울사람이다.

그것도 인천하고는 굉장히 거리가 먼

서울 한가운데 거주하는 사람인데

직장이 인천이란 이유때문에 모든 접종 관리는

중구보건소에서 관리가 된다고 한다.

물론 접종 이력은 필자의 거주지역 보건소로

이관은 되지만 1차 접종 완료직후 

2차 또한 거주지역 보건소가 아닌

최초 접종을 끝마친 보건소로 가야 한다.

이 것은 회사를 그만두던

이직을 하던 관계가 없다고 한다.

 

政策の理由として私はソウル居住者だが、

仁川(インチョン)で接種を受ける。

一般人は本人の住所所在地の地域で接種を受ける。

 

 

그렇게 위와 같은 예진표를 작성을 한다.

발열체크도 병행한 뒤 손소독을 하고

인천 중구 보건소로 입장을 하면 예진표를 작성한 뒤

간단한 혈압체크를 추가적으로 진행하며

예방접종 진찰 담당 의사와 심층 상담을 받은 직후

백신 접종 준비를 하면 된다.

 

上記の様式のように人的事項、アンケート表を作成した後、

発熱チェック及び血圧をチェックする。

チェックした後は専門医と相談が必要だ。

 

 

 

사실 이 과정은 우리가 흔히 알 수 있는

독감예방접종이나 국가 필수예방접종과

별반 차이는 없다.

 

 

医師との相談が完了した後、

接種の可否を判断してから

接種を受ける準備をする。

 

 

다만 아스트라제네카의 특성상

면역반응에 대한 후유증이 상당한 만큼

다들 걱정도 될 뿐만 아니라

필자도 똑같이 걱정을 많이 하였다.

 

 

그렇게 의사하고 상담이 끝나면

지체 없이 백신 접종을 받게될 것이다.

 

 

AZ社のワクチンの後遺症と副作用は、

マスコミを通じて多くのニュースを見たのだから、

正直言って怖いのは事実だ。

 

 

백신은 왼팔이 아닌 오른팔로 접종을 기본으로 했다.

이유인 즉슨 왼팔이 심장에서 가깝기에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이유 때문이다.

 

しかし、集団免疫を形成するために、

そして1次防疫対応の担当者として

率先垂範を行ったというべきだろうか。 

少しは苦いけど。 。 。 。 

 

뭐 이해는 되지만 일을 해야하는 사람 입장에서

오른손잡이들에게는 조금 힘겨울 수도 있을듯 하다.

接種の場合は心臓と距離の遠い位置の右腕に接種を受ける。

 

 

 

그렇게 접종이 끝나면 접종 확인서가 나오며,

예방접종과 관련하여 주의사항 및 안내문을

배부하여 준다.

 

接種はあっという間に終わった。 
痛みは少し痛い。 

其処許りでもない軽い水準

 

뭐 이러한 내용들은 잘 읽으면 알 수 있는

내용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接種が完了した方は、

2次接種予定日が記載された接種確認書。

そして注意事項及び案内文を受け取る。

 

정확히 필자의 접종시각은

3월 22일 오후 15시.

 

 

 

그렇게 30분간 거리를 두고 대기를 한 뒤에

특이 증상이 발생하지 않는 선에서

호명된 이름 순서대로 자택 혹은 회사로

복귀하면 된다.

 

接種が終わった直後、

すぐに帰宅するのではなく、

30分間保健所で待機し、

推移確認後に帰宅が可能である。

 

백신 접종 후 몸이 아프거나 발열이

발생할 때에는 

타이레놀 같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약품을 사용하여 아플때마다

복용하면 된다고 한다.

 

ワクチン接種後、発熱、つかれ、冷えなどの免疫反応に

関する症状が発生した場合に備えて、

アセトアミノフェン系医薬品であるタイレノールを準備する。

 

필자는 같은 성분이 들어간

카피품을 복용할 예정.

약도 충분히 준비를 해뒀다.

 

 

 

오후 17시30분.

집에 복귀하자마자 1차 체온측정.

아직까진 괜찮다.

백신 접종 후 약 2시간 반 정도

흘러간 후의 측정이다.

점점 졸음이 쏟아진다.

 

接種後、2時間半ほど過ぎてからチェックした

発熱の温度。


眠気が起こり始める.


しかし、体自体の異変はない。

 

원래 식후 커피를 마시는데

이 날은 커피 마시면 구토 가능성이 있기에

마시지 말라고해서 만들어 놨던

커피를 마시지 않았다.

 

接種直前のコーヒーを飲むことは

嘔吐の誘発の可能性があるという。

 

자고나면 왠지 몸살이 올거 같은 느낌이 든다.



何か寝て起きた直後に節々が痛いそうな感じが…

 

접종 4시간차..
아직까지 몸에는 별 문제가 없다.
열이 나는둥 마는둥하는데
식사도 잘했고 딱히 큰 문제는 없었다.

그리고 겁먹고 쫄은채로
PM 11:40 취침에 돌입.

 

夕食直前にチェックした発熱の温度

今のところ普通の水準

そして11時40分頃就寝開始。

힝..속았지!?
새벽3시..정확히 12시간 경과..
이마는 하나도 안뜨겁고
근성으로 자라고 하면
잘만은 한데
일단 근육통 발생..
그리고 이마는 하나도 안뜨거운데
발열이 38.1도 까지 올라감.

 

あ!夜中3時から寒気と筋肉痛が発生。

そして、途中、目が覚めた。

発熱チェック、もう一回スタート。

38.1度発熱。 マズイナ… ホンマニ!?

 

꼭 감기걸린거마냥 몽롱하다.
그래..몸살감기수준이면
어떻게든 견뎌보겠는데
다른건 다 참아도 오한이 발생하는건
너무 못참겠다..

 

免疫の生成のための

一連の手続きなのは知っているが、

これやばいや…


장판을 그리도 쎄게 틀었는데도
너무 몸이 으슬으슬 춥다.

결국 12시간이 지난 새벽3시
타이레놀 복용시작.



電気布団の温度を上げたが、

それでも寒いのは同じだ。

結局、タイレノールの1次服用開始。

 

아침 7시.
백신 접종 후 17시간 경과.

잠은 중간에 깬 뒤 비몽사몽 또 잤다가
일어났는데 식은땀이 상당하다.

그래도 새벽에 복용한 타이레놀의 효과가
있었던건지 오한도 조금 덜하고
근육통은 여전하지만
움직이는데 큰 지장이 없었기에
우선은 출근을 하기로 맘 먹는다.

 

朝7時 
ワクチン接種から17時間経過。 
体は悪いが、挙動の問題は全くない。
冷や汗が出た感じ

 

혹시라도 출근 후 몸이 안좋다면
조퇴를 쓸 각오를 하고 출근강행.

몸살감기 걸렸을 때 그 기분나쁜
몸이 붕 뜨는 느낌 혹은 무거운 느낌은
아직도 남아있는 상태이다.

 

出勤が不可能そうな感じだが、

耐えうる水準だと思って出勤は強行。

この時の体温は36.8度。

体調が本当に良くない時は早期退勤をすることに。


출근 강행 후 측정한 발열.
몸이 비몽사몽해지고 또 발열이 발생.
위험한데..?
새벽3시에 타이레놀 복용후
거의 11시쯤에
타이레놀을 한번 더 복용.

 

出勤後午前11時頃。 
体が寒い感じ。 筋肉痛も再発中。
クラクラする感じも追加。
ヤバヤバ···体温測定結果37.7度。
2度目のタイレノールを素早く服用した。

 


컨디션 상태가 더 안좋아지면
조퇴라도 해야할 듯한 느낌

이때의 시각은 접종한 지 약 21시간 경과

 

이래저래 상황보다가 결국
시간이 안맞아서 조퇴는 실패 ㅠㅠ
정확히 오전10시에 타이레놀 한번 먹고
오후4시쯤 퇴근시간 무렵이 되니까
오한과 근육통이 다시 시작..

 

タイレノールを2回服用した後、

体調がよくなって業務遂行をしていたところ、

退勤1時間前に再び身体から寒気と筋肉痛が再発。

早期退勤をするにはもう時間が遅すぎる。

 



집에 후다닥 가서
자야겠다는 생각만 가졌다.

이제 접종한 지 만 24시간은
훌쩍 넘어버렸다.



接種してから24時間はすでに過ぎてしまった。 

絶頂の時期が始まる感じ?

アストラゼネカ..このままでいいのか?

 

퇴근 직후 타이레놀을
한번 더 먹기전에 발열 체크.
오후 6시경에 다시 체크해보니까
또 온도가 올라가 있다..
그리고 바로 한번 더 타이레놀 복용.

 

退勤後、すぐ発熱チェックスタート。

38.1···めちゃくちゃヤバイ

 

3度目のタイレノール服用
基本的に最大時間の8時間間隔を

守りながら服用した。

服用後の夕食はスキップした後、

1~2時間ほど睡眠をとる。

そして4回目のタイレノール服用スタート。

今度は8時間単位を守らず、

5時間半が過ぎた直後の就寝直前に服用。

そしてすぐ就寝スタート。



그리고 조금 휴식을 취한 뒤
바로 취침직전에 타이레놀 복용.
이때 시각이 밤 11시15분..

그리고 바로 취침돌입.


아침 6시경 기상..
지난 밤에 앓았던 오한과 근육통
몸살은 잊은 채로 충분한 숙면을 취했다.
다만 지금 속이 좀 쓰린것 빼곤 말이지..

과연 여기서 혹시나 싶어서 타이레놀을
비상용으로 챙겼는데 괜찮을 지 모르겠다.

더 이상의 고통이 없길 바라면서..

 

二日目の朝 

昨日の夜明けの寒気と筋肉痛、

発熱は発生せず快適な睡眠を取った後起床。

発熱チェックももう一度。
36.3度。 正常体温。 

タイレノールの8時間持続性が終わっていないので、

予備用に薬をもっともらってから出勤。

 

48시간이 지난 지금

모든 관련증상은 싹 사라졌다.

필자가 총합해서 복용한 타이레놀

사실 타이레놀이 아닌 카피품인

타세놀8시간 이알서방정을 복용하였다.

 

そして48時間が過ぎた今。 

すでにタイレノールの薬効も消えた今は体がとても快適だ。

少しの胸焼けは存在するが、不便なレベルではない。

 

정확히 접종한 후 13시간 지난

첫 발열 및 몸살증세 발생 때 1회

아침 출근 후 1회

퇴근 후 1회

자기전 1회..

최대한 8시간 단위는 지키려고 했으며

마지막 자기전 1회는 5시간 반이 지난 직후

복용한 것으로 필자가 복용한 타이레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복용은 끝을 내렸다.

 

지금 마무리 작성중인데

종아리가 살짝 쑤시고 접종받은 팔 부분이

아직도 쑤시다는걸 제외하면 지금은 딱히 

큰 문제가 없다.

 

이 내용은 필자가 실제로 느끼고 경험한 것을

토대로 작성한 것이며, 혹시라도

이러한 방식으로 본인도 진행될 지는

본인의 몸상태 및 면역 반응수준.

그리고 근성을 기반으로 조금씩 상이할 수 있다.

 

실제로 같은 날 접종 받고

40도 이상 발열로 다음날 출근까지 못하고

몸도 못가누는 수준의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필자와 같은 2030세대인데도 아주 멀쩡한 사람도 있었다.

 

確かに2030世代の免疫反応性が強い感じだ。

他には40度以上の発熱や体の動きができなかった人もいた。

症状は人それぞれに様々なケースが存在した。

しかし確実な点は、2030世代は免疫の反応が非常に大きく発生するという点だ。

ほとんどがまんできないといえるほどの苦痛。

 

 

하지만 50대..60대 진입자들이라고 해서

몸살이 안나는 것도 아녔다.

이건 확실하다. 정말 복불복이다.

 

大体50~60世代では大きな症状がなかったそうだが、

人によって差があるようだ。

60代に入る予定の方は、

ほぼ数日間ベッドに横になってから出勤したと言われるほどだからだ。

もちろん1~2人くらいで、大多数はゲンキゲンキ!

 

주변에 아스트라제네카 AZ 코로나 백신

접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필히 주변의 보호자 혹은 요양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옆에 같이 있는 것을 추천한다.

 

アストラゼネカAZコロナワクチンの接種を

準備する人は必ず周辺の保護者または

療養などの助けになる人がそばに

一緒にいることをお勧めする。

 

자취생은 가급적이면 본가에서 생활하는 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일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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