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마트라는 문화가 생긴지 벌써 20년이라는 세월이 넘었다고 한다.

실제로 해외 브랜드인 까르푸, 월마트, 코스트코가 한국에 진출했지만 대박을 친 것은 코스트코 뿐. 

이 외의 브랜드는 싹다 처참히 망한채로 한국 시장에서 철수하여 잊혀진지 오래이다.

특이하게도 코스트코는 전형적인 미국스타일임에 반해서 정말 제대로 히트친 사례이다.

그런 모습을 유통업계는 당연히 눈여겨 볼테고 다들 따라하기 바쁠 것이다. 물론... 좋은 말로 벤치마킹.

그 중에 하나인 신세계 이마트 트레이더스. 그리고 롯데 빅마켓이 있는데 서울에는 없었던 브랜드 중 하나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지난 3월 14일 오픈했다고 한다. 

오늘은 그 곳의 방문 솔직 후기이다.


신세계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 

광운대역 , 월계역에서는 도보로 10분.

공릉역에서는 버스로 2정거장 정도.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이동하기에는 다소 애매모호한 곳에 위치해 있었다.

오늘은 지난 신규 오픈 당일날 다녀온 후기이다.

특이하게도 이 곳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사이로 기존 이마트와 구름다리로 연결을 하여 왕래가 가능하도록 만들어놨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마트 전용 주차장에 붙어 있던 연회비 없다는 슬로건.

실제로 코스트코, 롯데 빅마켓은 철저하게 유료 회원제로 운영하면서 회원 등록이 안 된 사람들은 물건 구매도 못하게 막아놓은 것에 반해서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장점은 바로 연회비가 없다는 점이다.



들어오자 마자 느껴진 모습은 바로 이러하다.

"아...철저히 코스트코 스타일로 만들었구나"

정말 창고형 타입에 물건도 가지런한 디스플레이가 아닌 물류창고 방식으로 쌓아놓고 물건을 판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점점 구경하다보니 미묘하게 신세계, 이마트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느낄 수 있었다.





처음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헬기. 

판매용이기도 하지만 분명 특이한 상품도 취급하고 있다고 홍보하는 뉘앙스가 들었다.

같은 그룹에서 운영하는 삐에로쑈핑이 좀 특이한 상품들을 취급하면서 다품종을 한다는 점에서 약간의 연계성이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여기도 과일이나 채소류 대형 냉장고 같은 공간에서 따로 모아두고 파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다만 코스트코와 다른 점은 이 곳의 냉장고 코너는 생각보다 춥지는 않았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안에서 시식까지 이뤄질 정도였다.

뭔가 코스트코 스타일에 익숙했던 사람들에게는 묘한 기분이 들거 같다고 느껴진다.



확실히 코스트코보다는 물건 찾기가 쉬웠던 점은 바로 이렇게 카테고리별로 깔끔히 물건 분류가 되어 있다는 점이었다.

코스트코도 카테고리 분류는 잘 되어 있지만 저렇게 가독성이 좋지는 아니하다.

그리고 코스트코가 아무리 저렴해도 휴지만큼은 저렴하지 않았는데 역시 휴지는 이마트 파워 답게 좀 더 저렴하다.



해산물 코너도 완전한 코스트코 벤치마킹 스타일.

다만 심리적 기분인지 모르겠지만 코스트코와 다르게 묘하게 조금 더 비싼 느낌이 들었다.

단순히 이마트에서 취급하는 해산물을 코스트코 스타일로 배치한 느낌?





고기류도 똑같았다. 딱히 코스트코와 다르게 좀 더 특색있는 느낌은 덜해 보였다.

뭐랄까.. 제대로 못 본거일 수도 있지만 양념 계열의 고기를 코스트코 처럼 대량으로 파는것은 볼 수 없었다.



냉동식품코너.

역시 철저하게 코스트코 스타일이다.

하지만 여기서도 이마트의 향취를 느낄 수 있었다.

다름 아닌 피코크 브랜드.

군데 군데 이마트에서 취급하는 상품들을 다수 볼 수 있었으며, 코스트코가 잘나가는 상품을 좀 더 싸게 취급한다고 하면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조금 더 다품종으로 승부수를 띄우는 듯 하는데 그 상품들의 분류는 대체적으로 국내 상품의 비율이 높은 듯 했다.



술은 뭐 더 할말이 없을 듯 하다. 

코스트코도 와인을 제법 취급하지만 이마트도 그 만큼 취급하는 만큼 이마트 트레이더스 또한 똑같았다.

저 산토리 위스키 가쿠빈. 일본가면 한병에 9천원도 안하는데 주세법이 문제인걸까.. 너무 비싸다.

저 가격은 삐에로 쑈핑하고 똑같을 거 같았다.



즉석식품 및 베이커리 코너.

베이커리의 경우, 만드는 모습이나 디스플레이는 코스트코.

맛은 이마트이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

실제로 최근의 이마트 매장들의 베이커리 코너는 대체적으로 이러한 스타일로 리뉴얼 되는 추세여서 딱히 감흥이 없었다.

즉석식품 코너 또한 이마트에서 볼 수 있는 스타일.

다만 초밥의 경우는 나쁘지 않았다.



역시 천장쪽으로 높게 핵심 상품 가격 홍보 프로모션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한켠에는 준 명품 코너가 존재하고 있었다.

역시 공간이 공간인 만큼 코스트코의 느낌은 물씬 풍겨졌지만 미묘하게 이마트 냄새가 나는 건 어쩔 수 없다.





계산을 끝내고 나오면 볼 수 있었던 스타벅스. 그리고 스낵코너.

스타벅스야 뭐 신세계 계열이니까 같이 입점한 것인가 생각이 든다.

코스트코의 투박하고 미국식의 스틸, 플라스틱 손잡이로 주변을 둘러놓은 차갑고 단순한 인테리어라면 이 곳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스낵 코너는 조금 더 세련되고 조명도 따뜻한 느낌이 들게끔 만들어놨다.

메뉴는 주로 피자, 음료, 베이크 등이 주류를 이루지만 특이하게도 코스트코와 다르게 피자 종류가 좀 더 다양했다.



이렇게 미리 만들어진 피자베이크 등은 주문 들어올때 바로 내어주는 방식도 똑같았고, 콜라 리필은 코카콜라를 취급하고 있었다.

다만, 코스트코와 달리 핫도그는 취급 안하고 있었으며, 내가 찾지 못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다진 양파가 없었다.


이렇게 정신없이 첫날 오픈 당일에 엄청난 인파를 뚫고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을 이용해본 후기는 대략 이러하다.


-. 코스트코를 다녀본 사람들은 묘하게 괜찮은 해외 상품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 연회비 없고 다양한 카드 취급에 있어서는 메리트가 확실하다는 점.

-. 시식할때 느껴지는 묘한 이마트 스타일의 홍보.

-. 생활용품 및 가전 코너와 식품 코너가 같이 있어서 동선이 많이 꼬인다.

-. 국내 상품이 좀 많긴 하지만 확실히 상품군의 종류는 코스트코에 비해서 선택의 폭이 좀 더 넓었다.

-. 통로는 코스트코처럼 넓직하지 않아서 동선이 많이 꼬인다.

-. 이마트를 자주 다녀본 사람들이라면 이마트와 중첩되는 상품이 많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 기존 코스트코 회원이 회원 탈퇴를 하고 이마트 트레이더스로 갈아탈 만한 수준까지는 아니다. 


이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이며, 결국 직접 이용해봐야 알 것이다.

상품 종류가 많지만 흔히 많이 봤던 상품들 위주라 감흥은 없었으며, 코스트코 대항마라고 하기에는 코스트코만의 특성이 너무도 커서 대체 역할은 안하고 가끔 생각날때 들를 법한 마트가 될 듯 하다.


월계역, 광운대역에서 도보로 약 10~15분 정도는 감안해야 하며, 공릉역에서 1136번을 타고 넘어오는 것이 더 빠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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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월계동 333-1 | 이마트트레이더스 월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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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하지만 저의 블로그에찾아와 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년 다사다난했던 무술년을 지나
복을 불러온다는 2019년 기해년에는
원하시는 바를 모두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저 미네스의 블로그는 지속적인
유익한 글을 바탕으로 찾아와 주시는 여러분의 니즈를 최대한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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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보유를 한 사람들은 가끔 본인만의 셀프 인테리어를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물론 나 미네스 같은 세입자들은 제외이긴 하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가족 중에서 자가 보유를 한 사람들이 꼭 있기 마련인데 바로 부모님 집이 아닐까.

오늘은 그런 집에서 오래된 방문 손잡이 현관 문고리를 직접 구매하여 셀프로 쉽게 설치하는 후기이다.



거의 약 20년도 넘게 지났다고 할 수 있는 손잡이.

구시대의 방에 설치된 문은 정말 나무가 튼튼하다. 좋은 나무로 만들어서 그런가..

오히려 설치보다 해체가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특히 처음으로 방문 손잡이 현관 문고리를 교체한다면 말이지...



우선 저렇게 돌리는 방식의 방문 손잡이는 저 철의 부분을 돌려야 하는데 쉽지 않기 때문에 송곳으로 지탱하여 돌려 보도록 한다. 

손으로 돌아가면 송곳 쓰지말고, 워낙 오래되어 뻑뻑한 경우만 송곳을 사용하자. 



바로 요렇게 말이다. 

요렇게 돌리면 된다. 보통 손으로도 가능하긴 한데 너무 오래되어서 뻑뻑하거나 각종 이물질로 굳은 경우는 저렇게 도구를 이용하는 수 밖에 없다.


우리는 호모사피엔스이니까 말이다.





사진의 순서가 뒤바꼈긴 하지만 이렇게 송곳으로 찔러 넣은 후에 손잡이를 당기면 저렇게 쉽게 빠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돌려서 빼고 보면 안에 한번 더 나사 못이 나온다. 이 것을 풀어주면 된다. 여기까지는 어렵지 않게 잘 될 것이다.

왜냐... 단순히 손잡이와 손잡이 간의 나사못이 박혀 있어서 표준 규격대로 풀고 조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위의 방법대로 나사못을 해체 하고 풀고 나면 바깥쪽의 손잡이는 알아서 다 분리되어 빠지게 된다. 

이렇게 셀프 인테리어가 쉽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조만간에 정말 더 힘든게 나타날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방문의 손잡이는 모두 해체하여 분리 완료하였으며, 남은 것은 잔여 부품들의 해체 작업을 해야 할 차례이다.

주로 문 사이에 붙어있는 부품이 그 대상이다.



요놈이 바로 나를 3~4시간 괴롭혀 놓은 아이이다.

이 문 자체가 옛날 방식의 원목으로 만들어진 문이다 보니까 굉장히 깊숙하게 박혀있을 뿐만 아니라 전에 거주했다가 팔고 간 주인이 20년전에 박아 놨을 때 너무도 이상하게 조여놔서 그런지 저 나사못 해체하는데에만 부시고 구멍 넓히고 뻘짓하다가 겨우 풀었는데 작성하는 지금도 팔이 아프다.

그렇게 저 클로저 부품도 모두 분해하여 탈거 시켜놔야 한다. 

부품 해체 하는데 3~4시간을 허비한 후에 설치할 방문 손잡이를 구매하여 꺼내 본다.



을지로4가 인근에 위치한 철물점에서 구매해온 방문 손잡이.

을지로4가 쪽에 가면 인테리어 용품 및 각종 철물 등을 취급하는 판매상들이 많이 밀집되어 있다.

특히 욕실 타일, 화장실 도기, 수도용 수전, 각종 인테리어용 철물, 조명기구. 도배, 장판 등을 취급하는 곳이 많으며, 도배 장판 등은 구매하면 전문 인력까지 알선 해서 대행해주는 곳이 많기 때문에 동네 같은데에서 한정된 디자인의 인테리어 용품 구매하지 말고 을지로에서 도매로 구매하고 모든 것을 다 해결해도 좋을 것이다.



설명서도 이렇게 써 있으니 하다가 어려운 부분은 방문 손잡이 설치법 설명서를 참고하도록 하자.



드디어 3~4시간 걸려 뺀 부분에 이 아이를 설치해야 한다. 

이렇게 문 안쪽과 바깥쪽이 구분되어 있는데 문 안쪽은 결국 방 안쪽을 의미하기 때문에 그 점을 염두하고 설치하도록 하자.



그리고 저 곳의 부분은 필히 본인의 문에 맞게 돌리도록 하자. 설치 직전에는 돌아가지만 설치가 된 직후에는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필히 잘 확인 하고 돌려놓은 후에 설치하도록 하자.


그렇게 본인의 문 닫는 방향과 맞춰서 클로저 부분을 삽입해서 고정시키도록 하자.

필히 다시 얘기하는데 방향은 철저히 지키도록 한다.



이제 사각봉을 클로저 랜치에 끼워야 하는데 OUT부분에 유의하여 설명서를 보고 넣어야 한다.

참고로 OUT가 안써있는 경우위로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이 문 안쪽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하도록 하자. 

분명히 더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을 누르고서 넣으면 최대한 삽입된 후에 중간에서 걸릴 것이다.



그렇게 고정된 모습이 바로 이쪽의 것이다.

문 안쪽과 바깥쪽은 정확히 잘 확인하여서 집어넣도록 한다. 랜치. 그리고 사각봉 모두 방향 때문에 다시 설치해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하는 부품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클로저 랜치까지 잘 설치하고 사각봉까지 장착한 후에는 이 철제 마무리 설치를 하도록 한다.

물론 방향을 잘 확인하고 설치하도록 한다. 



드디어 손잡이 부분을 설치하도록 한다. 손잡이도 역시 방향을 잘 확인하고 문을 안에서 잠글 수 있는 부분과 손잡이 방향 등을 고려하여 설치하도록 해야 한다. 

그렇게 낀 후에는 둘이 맞물릴 수 있도록 나사 못으로 고정을 시키면 된다.



마지막으로 안에서 잠글 수 있는 도어락 나사 부분을 설치하면 모든 방문 손잡이 설치가 완료된다.


셀프인테리어를 목적으로 눈독들이는 분들이 있다면 꼭 한번은 도전해서 개고생 해보길 추천한다.


물론 필자인 미네스의 케이스가 좀 특이한 케이스였긴 했지만 좀 오래된 방문 손잡이 및  현관 문고리는 문과 랜치가 박혀진 부분이 오래되어서 잘 빠지지 않거나 손잡이 간의 맞물려져 있는 스크류 부분이 잘 안빠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스크류 부분은 송곳을 이용해서 뺄 수 있지만 나사 못이 문에 박혀서 안빠질 시에는 정말 노답이다.


이때는 기술자를 부르거나 나사못이 마모되어도 뺄 수 있는 드라이버를 사서 빼는 것이 좋다.


간단한 부품 교체이지만 부품 교체 하나만으로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셀프 인테리어.. 세입자는 힘들겠지만 자가 거주자라면 한번 쯤 도전해볼만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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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치금이 하나 있어서 어떻게든 해치워야 하겠다고 생각하다가 세월아 네월아 하고 놔두고 있었던 치금을 생각난 김에 해치우고자 우리를 그렇게 버리고 버리면서 저품질로 만들어가는 네이버 아저씨한테 물어 물어 괜찮은 곳을 찾던 도중 광고비를 안쓰고 순수하게 블로그를 통해서 광고하는 곳만 위주로 찾아서 다녀왔다. 



서울폐금이라고 종로3가 역에 있지만 찾기는 다소 어려운 곳에 위치해 있었다. 

왜 이런 찾기 힘든 곳으로 왔냐고 묻는다면 찾기 쉽게 있고 너무도 많은 광고를 하고서 매입을 하는 곳 치고 제값 못받고 팔아치우는 경우가 많아서 그랬다. 

여기도 검색은 되는데 광고업체 등을 통해서 광고가 된 것이 아니라 그런 홍보비용을 조금이라도 내가 매각 했을때 푼돈이나마 돈으로 환원되지 않을까 싶었다.

근데 참.... 위치는 참 찾기 어려운 곳에 있드라...



매입하는 곳 치고 굉장히 후줄근한 느낌. 근데 뭐 매입하고 사고 파는 곳 치고 화려한거 필요한가?

내가 가지고 간 치금은 치아가 붙어있는 채로 빠진 치금을 가지고 간 것이라 치아를 빼야 할텐데도 치금하고 치아하고 분리한다고 한다.



명함하고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원하는거 꺼내서 마시라고 하길래 내 선택은 차가운 커피. 일단 커피 한잔하면서 계산을 하고 매입금액을 알려준다. 

그렇게 금액이 맞으면 현금으로 그 자리에서 내어준다.


치금 매입 후 받은 현금. 뭐 적다면 적다고 할 수 있지만 많다면 많다고 할 수 있는 소소한 금액

길거리에 보면 치금 매입한다고 나와 있는 곳들은 거진 다 사기꾼들이고 그래서 그냥 걸렀고 그렇게 종로쪽에 귀금속 거리도 많고 도매하는 사람들도 많다 보니까 최소한 눈탱이는 안치고 시세에 맞게 매입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갔는데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좋았다.

치금이 또 생길 일은 없겠지만 어찌됐건 소소한 푼돈 생긴거라 기쁘게 생각할련다.


<어떠한 대가성 없이 실제 이용하고 쓰는 냉정한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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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도 오늘로써 벌써 끝이 난다. 하지만 시간은 계속 흘러가듯이 군대에서 1년 약 7개월간의 청춘을 바지는 청년들도 힘겹고 더럽고 역겹지만 시계는 거꾸로 간다고 어떻게든 시간은 흘러흘러 가는 듯 하다.


오늘은 지난 9월 중순에 다녀온 논산 정다운펜션을 대실하여 수료식을 받고 나오는 동생녀석의 휴식처와 만남을 가졌던 후기이다.



내가 하겠다는데도 넌 나보다 못한다고 바락바락 우기시지만 역시 운전은 본인 스타일이 제일 안전하다고 내 기준으로는 너무 운전이 험악하고 위험했다. 

결론은 운전은 내 차로 내꺼를 운전하자. 운전하는 사람들 이 느낌 인정? 안인정? 

(특히나 차가 없는 우리집에서 나름 내가 좋은걸로 빌려오니까 운전대를 주기 싫었던 느낌.. 영감님..ㅠㅠ)



아침 약 7시조금 넘어서 도착한 논산 정다운 펜션. 아침부터 갑작스럽게 안개가 자욱하다. 

그리고 내리자마자 느껴지는 분뇨 냄새... 보통 비료 냄새라고 하지만 일반적으로 서울 촌놈들에게는 그딴거 없다.

그냥 소의 응가 냄새라고들 많이 하지...

다소 위태로이 서있었던 펜션의 간판..



펜션 주인 안댁이 거주하는 본가와 그 옆으로 약 6실의 펜션이 있었다. 규모는 큰 규모는 아니고 옛날식 표현으로 핵가족들 수준으로 모여서 좀 쉬고 가기는 좋은 수준. 

그래도 삭막한 건물 휑하니 있는 것 보다는 다소 한옥 스타일로 지어진 스타일은 그럭저럭 싫증이 나지 않는 스타일이다.



안개가 자욱한 아침 7시에 찍어서 그런거일까.. 저 앞이 산과 논으로 되어 있어서 경치는 죽이지만 불과 아침절만해도 그다지 볼 거 없는 느낌이지만 낮에 되면 아주 환하고 멀리 산맥이 이어져 있는 모습까지 볼 수 있다.

경치는 참 좋다. 물론 군바리들의 눈에는 그딴거 없지. 오로지 스마트폰과 먹거리만 있으면 장땡.



나름 깔끔하고 있을 것은 다 있었던 주방. 식기류조리도구는 나름 낭낭하게 잘 준비되어 있었다. 

부엌도 그닥 좁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넓지도 않은 적절한 수준. 

밥을 지을때 필요한 전원코드가 없어서 저 위에 있는 환풍기쪽의 전원을 꽂아서 쓴 건 안자랑이다.



좁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넓지도 않았던 일체형 원룸. 이런 저런 필요한 것들은 다 있었으며, 역시 밤낮으로 일교차가 크다보니까 반팔인데도 보일러가 필요했는데 바닥 전기보일러 덕분에 따뜻하게 지낼 수 있었다.

물론 낮에는 에어컨을 틀어야 했지만 말이지..

청소는 나름 깨끗이 할려고 노력하신 듯 한 게 보였다. 



그리고 우리는 11시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관으로 이동을 하였다. 

여기서 잠시 알려주자면 10시는 입영심사대쪽으로 가서 수료식을 할 것이다. 그쪽의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연무관으로 이동하는 부모, 가족 애인 친구들에게는 얘기하고싶다.

연무관은 기회 잘 잡은거라고 말이다. 실내이기 때문에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다.

그리고 주차장 참 으리으리 하다. 수료식 시작하기 약 40분 전까지는 도착하도록 하자. 



일단 인적사항을 확인하고 외출증을 받은 후에 강당에 들어가게되면 자녀의 위치에 맞춰서 앉게된다.

(위치는 주로 자녀의 중대쪽 기준으로 하고 단상 기준으로 맨 뒷자리라면 얼굴이 안보이기에 뒷편의 자리에 앉게 되며, 앞자리에 서있는 경우 앞좌석으로 앉아서 자녀의 얼굴을 볼 수 있다.)

그렇게 약 10~15분 정도의 수료식이 끝나면 계급장을 붙여주고 사진을 찍고 후다닥 도망치듯이 도망쳐서 각자 배정된 펜션에서 쉬다가 들어오면 된다.


일단 매를 맞아본(..이라고 쓰고 먼저 경험한 )수료식 이야기 정보를 제공하자면..

1. 수료식은 각 시간대별로 약 10~15분 정도 진행한다.

2. 부모님들 및 가족, 친구들 나오라고 하는 시기에는 계급장을 달아준 후에 사진을 찍고 각자 알아서 외출증을 달고 후다닥 나간다. 가급적 차를 가지고 온 사람들은 빨리 나가는게 좋겠지만 생각외로 나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10분 내외이기 때문에 큰 걱정은 안해도 된다.

3. 11시 입소자들은 17시 30분까지 복귀하라고 하지만 통상 내무실에 17시까지는 복귀를 하도록 명령하고 있다. 

4. 음식은 적당히 준비하자. 분명히 다 못먹고 남기게 된다. (특히 과일류, 고기류, 반찬, 밥종류)

5. 배달음식은 이틀전 혹은 전날에 미리 주문 예약하도록 하자. 그리고 일회용 비닐백은 미리 좀 많이 준비해 두도록 하자.

(남는 음식이 100% 발생한다.)

6. 스마트폰 군 정지는 자녀 본인이 당일 하루만 쓸 수 있게 풀어달라고 하면 통신사에서 다 풀어준다.

7. 수료식 끝나고 복귀할때 오히려 차가 많이 밀린다. (퇴근시간대와 겹쳐서 오만 차들이 다 논산 훈련소 앞을 다 지나간다.)

따라서 자녀를 바래다 줄 목적이라면 최소한 20분전에는 출발해서 복귀시킬 수 있도록 하자.

8. 수료식 직전 펜션 등은 못해도 4주전에는 예약 하도록 하자. 괜찮은 방들은 다 매진된다고..


대충 이정도인 듯 하다. 그럼 내가 군대에 가 있는 동생 덕분에 이용한 정다운 펜션의 경우는

-. 차로 1분 거리라고 하지만 정말 빨리 달렸을 경우고 그래도 약 2~3분 정도는 잡아야 한다.

(도로가 좁고 1차선이라 그 점 때문에 2~3분 걸린다고 얘기할 수 있다.)

-. 시설은 적절하고 낫베드 하다. 청소는 깨끗이 잘 하시는 듯.

-. 농장을 하셔서 그런지 내가 간 날에는 양파하고 고구마를 팔고 계셨다. 꽤 괜찮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사가는 듯 했다.

-. Wi-fi (와이파이)는 기대하지 말자. 이건 정말 치명적인 단점이 될듯...군바리에게 빵빵 잘 터지는 와이파이는 필수일텐데..

-. 경치는 진짜 죽인다. 펜션 건물 덩그러니 놓여있는 곳 보다는 훨씬 좋을듯.

-. 단.. 이 점 때문에 편의점이 다소 먼건 단점. 하지만 차가 있으니 다녀와도 멀지 않을 듯 하다.

-. 펜션 사장님이 부지런하고 친절한 느낌을 받았다. 딸기 농장 하신다고 딸기잼도 주시고 괜찮았다.

-. 거리가 먼 것 때문일까.. 훈련소 가까이에 위치한 펜션에 비해서 가격이 2만원 정도 더 저렴한 이점이 있다.


대충 이 정도인듯 하다. 약 37일간 속칭 조뺑이 치고 나와서 쉬러 오는 곳 치고는 뭐 가격이나 이런 저런 적절한 수준.


여담이지만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돈없는 저소득자들의 자녀들은 이런 수료식이 있으면 정말 감당이 안될 듯 하다. 차도 그렇고 펜션도 그렇고 애들 먹고싶어하는 피자 치킨 고기 등도 참... 

사병들을 위한 복지라고는 하지만 어찌보면 논산시 지역사회 발전이라는 이름하에 이마저도 못할 군대를 보낸 저소득층의 자녀들은 어떻게 하라는 걸까 라는 이면성이 발생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직접 돈주고 이용한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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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포하는 티스토리 초대장이지만 나름 네이버에서도 블로그를 해본 경력이 있는 만큼 정말 필요하신 분들에게만 드릴려고 합니다. 


조건이 있습니다.


1. 스패머 및 바이럴 키워드 광고 목적의 블로그를 만드실 목적이 없다.

2. 비슷한 이메일, 동일IP, 스팸 의심 이메일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

3. 정말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할 의지가 있다. (블로그 운영 경력이 있다.)

4. 받자마자 바로 개설할 것이다. (이틀내로 개설 안하시면 초대권 회수함)


하시는 분들에게만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참고. 티스토리 스패머에 관한 글

1. 어떤 스패머들은 무의미한 문자로 이메일 계정을 만들어요.

ksgiowlwhska@abc.com, 15620543421@abc.com과 같이 무의미해 보이는 이메일 계정이이라면 한 번쯤 의심해 주세요. example282161@abc.com, example928161@abc.com과 같이 비슷한 이메일 주소로 거듭 초대 요청을 하면, 심각하게 의심해 주세요.


2. 어떤 스패머들은 일회용 이메일 도메인을 사용해요.

example@ruu.kr, example@onemail.kr과 같이 처음 보는 도메인이라면, 조금 더 의심해 주세요.


3. 어떤 스패머들은 한 PC에서 여러 이메일 주소로 초대장 요청을 해요.

댓글 작성 IP가 동일한데 이메일 주소를 바꿔가며 초대 요청을 하면, 심각하게 의심해 주세요.

[관리센터 > 글 목록 > 댓글]에서 작성 IP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초대 후에도 스패머로 의심되면 신고할 수 있어요.

[관리센터 > 네트워크 > 초대관리 > 티스토리 초대]에서 초대한 블로거 목록을 보고 스팸 블로그로 의심되면 즉시 '신고'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초대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비밀 댓글에 양식을 맞춰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두분만 모시겠습니다. 초대장이 뭐 별거라고 그렇게 큰 요구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인간적으로 음슴체에 단답형으로 쓰시는 분들은 쫌...)


1. 초대장 받을 이메일 주소

2. 어떤 주제로 블로그 운영할껀가요? (ex. IT 및 자동차 분야)

3. 네이버, 이글루스도 많은데 왜 티스토리에서 하실려고요? (양심껏 적절히 써주세요.)

(아주아주 최소한의 성의도 없이 요청하는 댓글은 앞도 뒤도 안보고 그냥 삭제합니다.)

(댓글 외의 수단을 통한 초대장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배포는 지금 댓글 분부터 선착순으로 드리겠습니다.

(답변 달린 댓글이 초대장 수령 대상자가 되십니다.)

(선착순 댓글 확인 이후의 댓글은 답변 및 초대장 배포를 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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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네스님 블로그를 통하여 홍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미네스님은 현재 블로그와 스토어를 운영하고 계시며, 저는 LEIMENT로 미네스님 자택에서 기술적인 요소 및 언어 그리고 유튜브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 저 LEIMENT가 유튜브에 새롭게 채널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직 신생 유튜버이다 보니까 재미는 떨어질 수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10일이 아닌 10개월..그리고 10년으로..평생 길게 이어갈 수 있는 유튜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LEIMENT LIVE 유튜브 채널

LEIMENT LIVE 유튜브 채널

LEIMENT LIVE 유튜브 채널

LEIMENT LIVE 유튜브 채널



일단 제 영상 한번 보고 가주시기 바랍니다. 라쿠텐 해외직구 방법 영상이며, 앞으로 직구 및 구매대행 사업자 개설 방법 등 미네스님이 블로그로 제공하지 못하는 내용에 대해서 제가 성심성의껏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로 저 LEIMENT가 제공할 유튜브 채널의 주제는



해외직구 방법

구매대행 사업자 강의

각종 재밌는 상품, 덕질 덕내나는 상품 리뷰

마이너 게임 영상

여행 꿀팁 정보 및 현지 여행리뷰

코스튬플레이 및 이벤트 영상

목소리 방송


등 다양한 재밌는 영상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아울러 LEIMENT 유튜브 채널로 제공하지 못하는 질문 답변등은 현장 강의까지 선보일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루이틀로 끝낼 채널 아닙니다. 정말 열심히 할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아요 & 구독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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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포하는 티스토리 초대장이지만 나름 네이버에서도 블로그를 해본 경력이 있는 만큼 정말 필요하신 분들에게만 드릴려고 합니다. 


조건이 있습니다.


1. 스패머 및 바이럴 키워드 광고 목적의 블로그를 만드실 목적이 없다.

2. 비슷한 이메일, 동일IP, 스팸 의심 이메일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

3. 정말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할 의지가 있다. (블로그 운영 경력이 있다.)

4. 받자마자 바로 개설할 것이다. (이틀내로 개설 안하시면 초대권 회수함)


하시는 분들에게만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참고. 티스토리 스패머에 관한 글

1. 어떤 스패머들은 무의미한 문자로 이메일 계정을 만들어요.

ksgiowlwhska@abc.com, 15620543421@abc.com과 같이 무의미해 보이는 이메일 계정이이라면 한 번쯤 의심해 주세요. example282161@abc.com, example928161@abc.com과 같이 비슷한 이메일 주소로 거듭 초대 요청을 하면, 심각하게 의심해 주세요.


2. 어떤 스패머들은 일회용 이메일 도메인을 사용해요.

example@ruu.kr, example@onemail.kr과 같이 처음 보는 도메인이라면, 조금 더 의심해 주세요.


3. 어떤 스패머들은 한 PC에서 여러 이메일 주소로 초대장 요청을 해요.

댓글 작성 IP가 동일한데 이메일 주소를 바꿔가며 초대 요청을 하면, 심각하게 의심해 주세요.

[관리센터 > 글 목록 > 댓글]에서 작성 IP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초대 후에도 스패머로 의심되면 신고할 수 있어요.

[관리센터 > 네트워크 > 초대관리 > 티스토리 초대]에서 초대한 블로거 목록을 보고 스팸 블로그로 의심되면 즉시 '신고'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초대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비밀 댓글에 양식을 맞춰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5분만 모시겠습니다. 초대장이 뭐 별거라고 그렇게 큰 요구는 하지 않겠습니다.


1. 초대장 받을 이메일 주소

2. 어떤 주제로 블로그 운영할껀가요? (ex. IT 및 자동차 분야)

3. 네이버, 이글루스도 많은데 왜 티스토리에서 하실려고요? (양심껏 적절히 써주세요.)

(아주아주 최소한의 성의도 없이 요청하는 댓글은 앞도 뒤도 안보고 그냥 삭제합니다.)

(댓글 외의 수단을 통한 초대장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배포는 8월 28일 댓글 분부터 선착순으로 드리겠습니다.

(이전 댓글 작성자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댓글은 현재 비로그인 사용자에 대하여

댓글이 달리지 않는다는 소식을 듣고 댓글을 개선하였습니다.

(익스플로러 및 오페라에서 작동 확인함)

도배방지 문자는 꼭 입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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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에서 최근 50주년 기념으로 BLT 빅맥 출시와 더불어 8월 11일 토요일까지 세트메뉴를 구매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맥코인을 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고 해서 다녀온 후기이다.



서울 종로구 동묘역 앞에 위치한 맥도날드에서 수령 하였으며, 오늘 11시가 되기 딱 5분전에 미리 대기를 타고 받았다. 


今日は、マクドナルドで食事をした後期です。50周年記念に出たBLTビックマックのセットと811日まで限定でマックコインを贈呈するイベントが進行中です。

それでBLTビックマックセットで選択するとともにマックコインを受けました。



정확히 세번째에 수령한 맥코인. 그리고 BLT 빅맥세트에 드링크류는 제로콜라로 교체. 

감자튀김은 그냥 그대로. 맥코인을 받고 싶다면 키오스크 등 무인 주문 기기로 주문하면 안되며, 직접 직원에게 주문을 해야 맥코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BLTビックマックセットはこちら。ドリンクはゼロコークで選択。ポテトはそのまま。

マックコインを望むなら、直接店員に注文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1日50人限定です。




디자인은 그저 그렇지만 나름 한정품이라는 느낌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받았다는 거에 의의를 둔다고 해야할 듯. 

이 코인으로 전세계의 매장에서 빅맥으로 교환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과연 누가 쓸까?


マックコインのデザインは5~6種類があります。

全世界の約50個の国でこのコインでビッグマックの単品で無料で交換が可能です。

しかし、コレクションの目的が大きくて使用することはないと思います。



나름 Made In USA이다. 맥코인의 디자인은 약 5~6종류라고 하지만 1개만 가지고 있어도 감지덕지 이기에 일단은 하나 얻은것만으로 만족한다.

중국에서는 현재 개당 100위안 이상에 거래될 정도로 꽤나 품귀현상이 빚어지는 듯.

マックコインの生産地はアメリカ。

国でも発売されたが、限定品の特性上、1当たり100人民元以上のプレミアムが付いたとします。




드디어 먹어보는 BLT 빅맥을 맛보도록 해본다. 외형은 빅맥에 토마토와 베이컨이 추가된 수준. 

어찌보면 빅맥소스에 달달한 소스로 교체하면 베이컨 토마도 디럭스 버거와 똑같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져보게 된다.

BLTビックマック単品の姿はこちら。

基本的なビッグマックにトマトとベーコンが追加された感じ。




더러워 보이지만 어찌됐건 한입샷. 

솔직한 심경으로 말하지만.. 그냥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를 먹거나 그냥 빅맥을 먹는게 속 편할듯.

그냥 빅맥에 토마토와 베이컨만 넣은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평범한 맛이다. 

생각외로 너무 평이한 맛이 어라... 할 정도로 맛있게 먹은 생각은 안 든다. 그냥 호기심 삼아 먹을만 하지만 추천까지는 쫌...


一口食べてから写真を撮った姿です。

正直に・・・ビッグマックにトマトとベーコンが追加されたこと。その以上も以下でもない味です。

普通のビッグマックの感じです。

ベーコントマトデラックスバーガーというハンバーガーの方がもっといいと思います。


<직접 돈 주고 사먹은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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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잠실 종합운동장으로 간다고 하면 보통은 UMF, 월디페, 블루플레이그라운드 등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매머드급 공연을 보러 가거나 LG, 두산의 홈구장인 야구장에서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목적으로 가는 것이 주 목적인 동네이다.


하지만 이 날 우리가 간 당일에는 비록 야구 경기가 있었긴 했지만 야구 경기가 목적이 아닌 특별한 쇼를 보러가기 위한 목적에 있었다. 


바로 서울 잠실 주경기장 FB시어터 (舊 스케이트 실내 경기장)내에서 공연중인 푸에르자 부르타 웨이라(FUERZA BRUTA WAYRA) 공연이다. 오늘은 그 공연에 대한 관람 후기를 작성하려고 한다. 푸에르자 부르타는 에스파냐어로 잔흑한 힘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다소 주변이 어지럽혀져 있는 분위기의 서울 잠실 운동장 FB시어터의 모습. 그 곳에는 FUERZA BRUTA라는 이름을 가진 공연장이 보이기 시작했다. 가건물처럼 보이는 느낌이 들었는데 진짜 가건물로 임시로 만든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티켓을 차고난 후의 모습. 이 곳은 티켓을 이렇게 팔찌처럼 차고 들어가면 된다. 

이 티켓을 보유하면서도 19세 이상인 사람들은 주류를 마시면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되어 있었다. 물론 술은 신분증을 보유한 만 19세 이상의 성인만 구매가 가능하니 이 점은 참고하도록 하자.  



처음 공연장에 입장을 하고 시작했을때의 모습이다. 현란한 퍼커션과 약간의 덥스텝드럼엔 베이스가 가미된 듯한 EDM푸에르자 부르타 본 뜻인 잔흑한 힘과 어떻게 일맥상통 할 지 조금씩 느끼게 해주는 대목이다. 힘차고 강한 파워의 북의 퍼커션. 열정적인 스페인의 느낌이 들었다. 



그 순간 갑자기 뻥!!!! 하고 천장에서 배우들이 종이꽃과 함께 헤집고서 좌우로 왔다갔다 하는 모습! 이 모습은 흡사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보면 아오씽!!! 하고 사무실 책상 위에서 이런 삐리리리!!! 하고 소리지르면서 뛰어 내리는 듯 한 모습이다. 


분명 이 공연을 보면서 처음에는 어렵게 해석을 하다 보니 문득 그 생각이 들었다. 이 공연은 그랬다.

"다 필요없어! 그냥 봐! 뭘 의미를 두려고해!? 그냥 존내 노는거야. 10초 동안 생각을 비워! 8초 , 9초따윈 업ㅂ어! 존내 즐겨"



많은 사람들. 그리고 매번 지나가는 일상. 이 속에서 우리는 챗바퀴 돌듯이 하루하루 피곤하고 똑같고 무료하고 집 -> 회사 -> 집. 

그리고 밥먹고 똥 싸고가 전부인 일상이라는 것을 느끼면서 그저 한쪽으로 바라보는 무대가 아닌 관객석 쪽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퍼포먼스. 

쓸때없는 개똥철학 같은 해석을 이렇게 미네스는 이 블로그에 써 재끼고 있다.



찰랑거리고 휘황찬란한 물길같은 벽무대로 펼쳐지는 과격하고 미친듯한 퍼포먼스. 그 퍼포먼스 자체 하나하나에도 의미는 분명 있겠지만... 아 씨끄럽고 그냥 즐기자. 뭘 의미를 두고 그래.. 무슨 평론가야? 


하지만 분명한 점은 내가 서있는 이 곳이 관객석이 아닌 무대가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다. 

시선은 우리가 흔히 가요무대나 전국노래자랑. 음악캠프, 엔카노 하나미치를 보듯이 한쪽에만 시선이 가 있는 것이 아닌 뒷통수를 때리는 듯한 말도 안되는 공간으로 우리는 시선이 바뀌고 그들이 펼치는 퍼포먼스를 보는것이 아니라 즐기게 될 것이다.  



우리의 시선은 어느새 무대의 뒷편이 아닌 무대의 천장. 아니 관객석의 천장으로 고개를 돌릴 것이다. 그 모습은 바로 이러한 수중 퍼포먼스. 

아름다움과 더불어서 물보라가 일으키는 신기한 모습. 우리는 수족관에서 이쁘게 헤엄치는 물고기들과 스쿠버다이버만 봤겠지만 여기서는 그딴 거 없다.



화려한 물보라가 만들어가는 배우들의 퍼포먼스는 우아하면서도 과격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었다. 수족관에서 봐오던 우아함? 개나 주는거다. 

우아함으로 시작한다고 하면 마지막은 과격함이다. 그리고 그 모습은 우리는 천장에서만 보는 것이 아닌 내가 고개를 올리고서 딱 10~15cm 정도의 거리에서 퍼포먼스를 하는 배우들의 일그러지고 사악하지만 아름답고 열정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렇게 무대가 올라가고 내려가고. 이런 퍼포먼스를 상상이라도 했을까?



그리고 어느샌가 또 무대는 내 좌측에서 다시 펼쳐지기 시작했다. 

배우들은 어떠한 것도 필요 없이 우리가 하고 싶었던 물건 던지기 깽판치기 등 스트레스 풀기를 대리 만족삼아 해주는 모습이 펼쳐지기 시작했고 그리고 화려한 댄스 안무. 

우리는 상상했던 그 위치가 아닌 그것도 제대로 정리 안된듯 하지만 아주 치말하면서도 잘 맞춰진 공연을 볼 수 있었다.



어느샌가 배우는 무대에서 관객석으로 내려왔다. 그 흔하디 흔한 지정좌석도 없고 배우들을 좀 더 가까이 가서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순서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그저 배우라는 의미에서 벗어나 공연장을 파티장으로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표정이 엄해보이지만 엄연히 즐겁게 춤추는 거다.



그리고 그 공연의 참석자직장인이나 학생 신분의 성인뿐만 아니라 가족단위의 부부. 나이드신 중년층까지. 상관없었다. 

아이들도 뛰어서 춤을 춘다. 잘추던 못추던 그딴것은 상관이 없는 거다. 그냥 막춤이건 개다리 춤이건 상관없이 같이 즐겨 나가는 관객석. 아니 무대의 모습이다. 



이렇게 공연장은 무대와 관객석의 경계허물어주고 우리가 상상하던 그 위치가 아닌 모든 공간무대이자 관객들의 위치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상상력을 뛰어넘고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하게 해주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또 한번 공연장은 위치가 바꼈다. 이번에는 위 아래 옆쪽도 아니다. 바로 공연장 한 가운데의 빈 공간이다. 그 공간에서 배우는 새로운 퍼포먼스를 펼쳐준다. 

흡사 스턴트맨의 분위기도 나지만 상상력을 동원해서 나름대로 해석해도 될 듯한 느낌이다.



이렇게 약 1시간 15분 정도 소요되는 공연장시원함스트레스 해소. 그리고 틀에서 벗어난 상상력. 다양한 방식. 아울러 배우가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 아닌 관객들도 그 공연의 스탭이자 배우가 될 수 있는 기회가 펼쳐지는 파티 느낌이 펼쳐진 푸에르자 부르타 공연 이었다.


2018년 10월 중 까지 펼쳐지는 공연. 가격은 좀 비싸지만 그들이 차려놓은 밥상을 보면 아... 짧은 시간이지만 푸짐하게 잘 먹고 간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푸짐하지만 임펙트 있는 식사였다고 말해도 될 정도의 공연이다.


<어떠한 지원, 대가, 초대권도 받아보지 못한 순수 공연 관람 후기임.>

네이버가 아닌 티스토리라서 이런 지원도 안해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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