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고 노는 이야기 ‡/‡ 국내 이야기 ‡' 카테고리의 글 목록 :: 미네스의 달콤한 취미 비즈니스 이야기
반응형
728x170

성남 등 경기권은 필자가 연고로 둔 곳이 없고

약속이 있으면 가끔 가면 모를까 그 외에는 아예

일부러 가는 곳이 아닌 곳이다.

그런 곳에 이날 모임에서 강력하게 추천받고 다녀온 곳.

(23년 12월 중순 방문)

단대오거리역에서 조금 외진곳에 위치한 

중동파전이라는 꽤 오래된 노포스가 올라오는

자그마한 파전집이었다.

가뜩이나 이날 비도 오질나게 내리는데

눈하고 섞여서 바닥은 질퍽하고

기분도 별로 썩 유쾌하지 않았는데

그 만큼 뚫고와서 먹을만한 곳인가

의문이 들었던건 사실.

맛집 소리 들을만한 곳인지 내심 물음표를 찍으며..

메뉴는 대략 이렇다. 가격대는 쏘쏘..

필자는 원래 막걸리에 파전 먹는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도 그럴것이 파전은

집에서 해먹어야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하고

막걸리를 술로 대응하면 금방 취해서

맥주하고 같은 도수에 영 정신차리기 힘들어서 그렇다.

그래도 강력한 추천인데 한번 기대를 해보기로.

300x250

 

 

내부는 정말 장사 잘되는 맛집 노포스 느낌.

손님이 끊임이 없었다.

심지어 장사도 잘되는데 웨이팅도 장난아녔다.

한켠에는 직접 기름을 두르고 파전을 굽는

철판코너가 있는데 화력은 확실히 쎄보였다.

 

 

우선적으로 시켜놓은 알밤막걸리와 동동주.

그래도 파전에 마셔야 할 술이기에

기본 예의대로 막걸리 종류를 주문해서

한잔 때려본다.

 

 

간만의 막걸리라서 그런지 맛있었다.

하지만 취하면 이거 정신 못차리겠는데 싶은

생각도 들지만 오랫만에 마시는거니까..^^

반응형

 

 

그리고 나온 우리가 주문한 육전.

어디가서 육전 맛있다는 소리 잘 안하고

가성비 구리다는 소리만 잔뜩하는 나란 사람.

과연 여기는 맛있을까? 맛집이랬으니 기대를 

절반정도만 걸어보고.

 

파절이가 같이 나오고 국물도 주시는데

콩나물국이라 취했을때는 괜찮을듯 하다.

아. 근데 파절이가 경상도에서는 재래기라고 

부른다면서? 참 신기하네..

아무튼 육전나왔으니 한입샷.

오호...? 잘 구워졌고 반죽도 아주 적절하다.

고기도 꽤나 좋은걸 썼는지 아주 부드럽다.

그리고 파절이와 조화... 

음... 육전맛이 거기서 거기지라고 생각했는데

여긴 조금 다르다. 미묘하게 더 맛있는 뭔가 있었다.

설명은 잘 안되지만 말이다.

그리고 추가로 시킨 치즈김치전.

어느샌가 퓨전화 된 파전의 컬레버레이션.

치즈가 불에 익어서 흘러 내려온다.

이것도 좋지.

그렇게 흘러내리는 치즈를 보면서 

눈으로 구경하고 한입샷.

호에에에... 이거참... 치즈 질질 늘어나는게

그렇다고 김치전이 덜익거나 별로인것도 아니다.

적절히 밸러스 맞는 두께에 적절한 바삭함과 

익힘정도... 이게 제일 어려운건데 그냥 별거 아닌듯

하면서도 굉장히 맛있게 먹었다.

아주 좋은 경험을 했던 성남 단대오거리역 인근

노포스 풍기는 맛집 중동파전. 

왠만해서는 이렇게 얘기안하는데 유쾌한 경험이었다.

반응형
그리드형
반응형
728x170

왠만해서는 블로그를 하면서

그닥 안좋은 평은 지양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번에 작성하는 곳은 중간에 

굉장히 불쾌한 경험을 했기에 좋은점과

나빳던 경험을 동시에 쓰고자 한다.

2023년 12월 중순 방문

 

종각역에 있는 먹자골목에 위치한

한성양꼬치. 중국식 양꼬치 전문점으로

이쪽 종각역이 반짝 뜨는 맛집들이

많고 어느순간에 사라진 맛집들도

꽤 많은 곳인데 여기 꽤나 오랫동안

자리잡고 하는듯 해 보였다.

당시 방문은 23년도 연말에 방문했기에

사람도 엄청 많았다.

 

 

 

우선 앉자마자 메뉴를 보니까 메뉴가 정말 많다.

흔히 동대문에 양꼬치 맛집으로 불리는 그 곳도

메뉴가 많았는데 여기도 그렇다.

그리고 내부도 그만큼 넓은데 양꼬치 구워서 먹는 곳이

어쩔수 없지뭐.

우리는 양갈비와 양꼬치 술은 공부가주.

 

 

그렇게 앉자마자 기본적으로 깔리는 땅콩과 찍어먹을 쯔란.

그리고 불이 깔려 나온다.

요즘 이런식의 자동 불판이 대세인듯.

300x250

 

 

그리고 양꼬치와 양갈비를 각자 

다른 불로 굽고있다. 굽는고기야 뭐 

맛이 없을수 없고 양고기가 호불호가 있어도

우리쪽은 싫어하는 사람들이 없었으니..

 

 

그렇게 기다리다 보니 나온 공부가주.

그리고 연태고량주. 이건 두번째에 시킨거다.

아무튼 독주로 천천히 시간 널럴하게 마시기로.

 

 

우선적으로 바로 먹기 위해 시킨

어향육슬? 처음 먹어보는거다.

약간 굴소스 기반으로 볶아져 나온

고기에 술을 곁들여서 먹는데 처음먹은거 

치곤 나쁘지 않았다. 맛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잘 구어진 양꼬치를 맛볼 시간.

그렇게 열심히 구워져서 기름 잘빠진

고기를 조금씩 빼가면서 쯔란에 찍어서 한입.

중국식 독주에 아주 잘 어울린다.

반응형

 

 

그리고 양갈비도 얼추 다 익어서 

먹을 준비를 한다. 그리고 한입.

역시 양꼬치와는 다르게 고기 질이

조금 더 높은 축인지라 이쪽이 더 맛있다.

하지만 이때부터 문제가 생겼다.

 

 

추가로 시킨 토마토계란볶음과 마파두부.

이걸 시킨 이유가 바로 그거다.

고기가 너무 적어서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점원을 불렀는데 다 나온게 아니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우린 추가 안주를 더 주문 했으니

안나온건 빼달라니까 그렇게는 못해준단다.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어찌됐건 

이미 주문 들어간건 못빼준다고 한다.

자기네 실수는 맞지만 다시 가져오면 되는게 아니냐며..

결국 안주도 마침 모잘라서 이걸 시키고

퉁친거긴 한데 기분 디게 묘했다.

 

 

토마토계란볶음... 뭐 무난...

마파두부.. 이거 맛없으면 말도 안되는거고.

아무튼 본인들 실수로 안나온 메뉴를 

실수했어도 이미 들어간건 못빼준다는 이야긴

세상 살면서 처음 들었다.

맛이야 뭐 그렇다 쳐도 대응의 문제가 참...

아무튼 연말 모임으로 갔던곳인데 좀 유쾌하지 않았던 경험..

반응형
그리드형
반응형
728x170

홍제역 문화촌이라고 하면 뭔지 모를 특정 컨셉의

마을이라고 느껴질 수 있긴한데

필자의 기억엔 그냥 어디가도 있는 개발계획이 있어 보이는

조금 연식 된 동네의 기억밖에 없다.

그도 그럴것이 직장인의 고민은 점심식사다.

그런 고민을 안고 갔다가 우연히 발견되어 찾아온 곳.

(23년 12월 중순 방문)

 

홍제역 인왕시장을 넘어서 어느 골목에 가면

발견할 수 있는 단독주택식 중화요리 전문점 당가원.

꽤나 이 동네 맛집인건지 모르겠지만 주차장도 

의외로 잘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다.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메뉴판.

여느 동네 중화요리 전문점들과 가격차이는 별로 없다.

다만 여긴 그런 느낌이 있다.

배달을 안하기에 음식의 퀄리티 만큼은

어느정도 보통 이상은 보장되겠구나 싶은 느낌.

흔히 보이는 파생적 메뉴는 전혀 없고 기본에 충실.

우리는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짬뽕으로 주문했다.

300x250

 

 

내부는 아무래도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건지

모르겠지만 넓은듯 좁은 느낌이 지배적이었다.

주차장이 있다는건 꽤나 큰 메리트인듯.

의외로 연예인이나 유명인사들도 왔다갔는지

사인이나 사진들도 은근슬적 보이기도 했다.

 

 

메뉴판쪽을 한번 더 찍고 기본제공반찬.

흔히 이런 느낌은 중화요리 프렌차이즈 중 하나인

짬뽕9단이나 그런데서 볼법한 느낌.

뭔가 설명이 미묘한데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주문한지 조금 시간이 되어 나온 짬뽕.

점심시간대 웨이팅이 장난이 아니다.

손님들 대기가 이렇게 많다니..

우리나라 사람들 중국요리 참 좋아한다.

그것도 그렇지만 이 곳이 나름 중화요리 맛집이라는

의미인것 아닐까? 생각해보니

이 인근의 홍제역쪽으로 중화요리 전문점을

몇군데 못본것도 있는 듯 하다.

반응형

 

 

흔히 보는 중국집 짬뽕과는 달리 재료를 볶아서 국물로

한번 더 볶고 나온 타입인 듯 하다.

그리고 국물이 묵직해보여서 한입 맛봤는데

어...라? 생각보다 묵직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다.

신기한 맛일세...

 

 

그리고 면으로 넘어갔다.

흔히 보는 중면보다는 조금 더 가느다란

세면의 느낌이 났다.

맛을 보면 조금 더 가느다란 면의 호불호는 

있겠지만 필자는 맘에 들었다.

 

 

그렇게 완뽕하고 피니쉬.

어찌됐건 이 동네에서 나름 홍제역 부근으로

중화요리 맛집 소리는 들을만한데

자극적인 맛을 좋아한다면 다소 아쉬울 수 있는 대목.

그래도 나름대로 공장제 처럼 팍팍 뽑아서

만든 느낌이 아닌 깨끗하고 정성들인 음식이라는

느낌이 확실히 들어서 괜찮았다.

 

 

그리고 이건 요 며칠전에 먹은 볶음밥

(24년 2월초 식사)

짜장을 맛보지 못해서 궁금했긴 한데 

볶음밥 퀄리티가 상당했다.

어쩜 이렇게 알알이 하나하나 잘 볶아졌는지..

그리고 짜장도 아주 꼬소했다. 

흡사 옛날짜장 느낌.

 

 

반응형
그리드형
반응형
728x170

근무가 서대문 인근이다 보니 

어쩌다가 인왕시장쪽으로 자주 오곤 한다.

다니던 곳들을 골라 다니다가 간만에

새로운 곳을 뚫어보자는 이야기에 

다녀온 곳인데 참 신기한 곳이다.

 

 

인왕시장 초입에 위치한 간판없는 칼국수.

상호명도 없고 그 흔한 카드단말기도 없는 곳이다.

계좌이체는 되는 듯 한데 제대로 안보면 여기가

뭐하는 곳이지? 싶은 느낌의 식당이다.

 

 

메뉴는 딱 두개. 칼국수와 칼제비.

가격이 가격인 만큼 카드는 당연히 안되고

오로지 현금만 받는다.

그리고 음식외의 모든것은 다 셀프인데

이게 문제다.

맛을 느끼기도 전에 손님이 문제였다.

300x250

 

 

일단 자리부터 앉고 칼국수가 나올때 까지 

기다려본다. 주문 후 선결제.

연령대가 대체적으로 좀 많은지라

먼저 결제하고 먼저 받겠다고 질서가 전혀 없다.

바깥에서 대기해달라고 해도 오롯이 들어와서

되려 눈치를 주고 자리부터 잡으려고 비집고 들어온다.

 

 

그렇게 김치하고 칼국수에 넣을 고추다진것도 

좀 가져왔는데 어느샌가 또 아줌마들은 주인분 내외 말도

안듣고 주문도 안했는데 자리잡고서 반찬 가져오고 

주문 안받냐고 타박먼저 한다. 

참 여기 주인분내외 정신 단단히 챙기면서도

사근사근히 잘 대응한다.

어르신들 성질내고 화 버럭버럭 내도 참 침착하다.

반응형

 

 

그렇게 조금 시간이 흘러서 나온 칼국수.

정말 전형적인 깔끔한 맛의 칼국수이다.

맛집 수준은 아니지만 가성비로 따지기엔

이 동네 홍제역 인왕시장 수준을 생각하면

저렴한 가성비 맛집으로 동네 사람들에게

소문날 만한 이유는 알 듯 하다.

 

 

그렇게 또 한입샷.

맛은 정말 깔끔하고 착한 맛이다.

딱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맛.

필자는 음... 사실 맛을 떠나서

여기는 고객층의 문제가...

내가 정신 단디 안챙기면 안될듯한 느낌이다.

비집고 마구잡이로 들어와서

본인이 먼저 먹겠다는 욕심이 들어찬

중년 이상의 고객층이 문제인듯...

그거 빼면 무난한 곳.

 

반응형
그리드형
반응형
728x170

성북동에 나온 기사식당들 치고 

맛있다고 생각해본 곳들이 생각보다

없었던 것은 사실이다.

특히 백종원이 다녀갔다고 해서 가보면

생각보다 음...? 그닥? 싶은 곳들이 많은데

필자는 기사식당에서 실패 없는 메뉴 중 하나가

돈까스라고 생각한다. 그런 곳 중에 다녀온 이야기.

(23년도 11월 말 방문 이야기)

 

서울 성북동.. 정확히 서울 국제고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서울왕돈까스. 워낙 이 곳 성북동 맛집 기사식당

돈까스집 중에서는 3곳 중 하나로 유명한데

금왕, 오박사네. 그리고 이 곳 서울왕돈까스가 유명하다.

 

 

메뉴는 대략 이런식.

역시 물가를 생각 안할수가 없는건 사실이지.

메뉴판에는 안써있지만 술도 판다.

하지만 차를 몰고 온 사람들은 당연히

술을 마시면 안되는건 인지상정 아닌가?

이 날은 차를 몰고 왔기에 돈까스만으로..

술을 못마시니 참 아쉽지만 말이다.

300x250

 

내부는 대략 이런느낌이다.

오후 4시쯤 방문이라 브레이크타임 우려했는데

그런거 없이 정상영업중이었다.

이 곳은 사실 십수년전에 방문했던 곳이고

몇번 더 왔던 곳인데 직장을 옮기고

시간문제로 방문하기 어려웠는데 정말 오랫만이다.

드라마 오자룡이간다에 나온 사진은 아직도

계속 우려먹는중.

 

 

우선적으로 깔려 나오는 밑반찬.

경양식이라고 하지만 이 곳은 성북동 기사식당.

한국식 깍두기와 느끼함을 잡아줄 고추와 쌈장.

그리고 국물과 스프. 

일반적인 경양식과는 좀 다른 조합.

 

 

우선적으로 깔려 나오는 밑반찬.

경양식이라고 하지만 이 곳은 성북동 기사식당.

한국식 깍두기와 느끼함을 잡아줄 고추와 쌈장.

그리고 국물과 스프. 

일반적인 경양식과는 좀 다른 조합.

 

 

그렇게 스프 한그릇 먹고나서 나온 왕돈까스.

언제나 그렇지만 심플이즈베스트.

기본이 다한다고 필자는 일반 왕돈까스로 선택.

원래 왕돈까스 맛집이니까 말이다.

반응형

 

 

가깝게 영롱히 한번 찍어보면 돈까스 정말 크다.

소스도 일반적인 시판용 소스가 아닌 직접 만든 느낌.

사실 돈까스는 바삭하게 잘 튀기는것과 고기의 질도

중요하지만 이런 한국 스타일의 경양식 돈까스는

소스가 매우 중요하다.

 

 

슥슥 잘라서 한입샷.

역시... 이런 돈까스는 가끔 먹어야 맛있다.

그리고 배가 고프고 생각이 나야 맛있지.

정말 오랫만에 와서 먹었더니 맛있었다.

맥주 한잔 하고 싶은데 차가 있으니....쓰읍.....

 

 

그렇게 우당탕탕 먹고나서 피니쉬.

간만에 돈까스 다운 돈까스를 먹어서 매우 기분이 좋았다.

성북동도 옛날만큼 기사식당 스타일의 

가성비 맛집이 많이 줄어든건 사실이나

특이하게도 왕돈까스 맛집으로 불리우는 그 식당들은

여전히 성업중이다. 

심지어 서로가 휴일도 번갈아가면서 할 정도로

굉장히 열성적인듯..

아무쪼록 서울 왕돈까스의 후기는 여기까지.

 

 

 

반응형
그리드형
반응형
728x170

코로나 시기가 끝나고
연일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 드는
요즘의 대한민국 서울.
 
특히 그 전에 한국에서 결혼 혹은 직장 생활로
본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유튜브 등을 통해서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홍보하는 영상들이
굉장히 핫했었는데 그 영향으로 
유명해진 식당이 종로3가에 있다.
 
사실 생각도 없었던 곳인데 어쩌다 보니
다녀온 식당.
2023년 10월말 방문
*이 포스트는 일본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何故人気があるのか分からないですが
最近観光の目的で訪問した日本の方をために
行って来た無人ラーメンコンビニの物語です。
 

 

바로 종로3가역 옛날 서울극장 옆에 자리잡은 
라면편의점. 무인으로 운영되는 가게이다. 
일본인 및 대만, 태국, 홍콩 및
중국인 등 외국인들 에게는 굉장히 임펙트가
큰 맛집인것으로 유명해졌다. 
하지만 한국인이 라면을 먹는다는건 
그냥 적당히 먹고싶을때 컵라면을 끓여먹거나
평소에 집에서 봉지라면을 끓여먹는것으로
끝나는데 이 것이 굉장히 외국인들에게는
여행으로서의 경험적 추억이 큰가보다.
 
こちらが鐘路3街駅にあるお店
無人ラーメンコンビニと呼ばれるお店。
正直普通の韓国人なら外にはカップ麺で
簡単に食事解決目的。
袋麺は家で簡単に調理できるメニューだけど
こちらは袋麵を自分が調理して食べるお店。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다양한 종류의
봉지라면들.. 기본적인
신라면, 진라면, 삼양라면부터
시작해서 그 외에 비빔라면이나 백색국물계열..
그리고 듣도보도 못한 라면들까지.. 다양하다.
이 곳 종로3가의 라면편의점은 이렇게
셀프로 꺼내 먹는 방식이다. 
 
中に入るといろんな種類の袋系のラーメンが見えます。
辛ラーメンとか赤いスープ系のラーメン。
白い色のスープ系。
そして混ぜて食うラーメン。
ここ 鐘路3街駅 無人ラーメンコンビニに
あるラーメンの種類です。

 

 

이 곳이 유명해진 것은 바로 
이것 때문인듯 하다.
라면에 넣을 토핑은 본인 마음대로
자유롭게 넣을 수 있다는 점과 직접 끓여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제일 큰 포인트.
근데 그 토핑이 뭐 그렇게 대단한 것도 
아니고 사실 셀프로 끓여먹는 라면은
한강에서도 잘 안사먹게 되는데 흠...
 
ここが有名になったのはまさにこのため。

ラーメンに入れるトッピングは、
自分勝手に自由に入れることができることと、
自分で煮て食べられることが一番のポイント。

でもそのトッピングがそんなにすごいわけでもないし、
セルフで作って食べるラーメンは
漢江でもあまり買わなくなるんだけど、ふむ…···
 


전자렌지도 구비된 것은
특히 끓여 먹지 못하는 즉석 식품류..
특히 즉석밥을 데워 먹기 위한 용도로
쓰이는것 같았다.
 
그리고 한켠에는 끓일때 및
담을 용도의 라면용기가 준비되어 있었다.
한개의 용기로 끓이고 먹을때 활용이 가능하다.
電子レンジも備わっているものは特に
煮込んで食べられない即席食品類..
特に即席ご飯を温めて食べるための
用途に使われているようだった。
 

そして片隅には
煮る時および入れる用途のラーメン容器が
用意されていた。
一つの容器で煮て食べる時に活用できる。
 
 

 

이곳에 키오스크가 있었으며,
무인 주문 방식이기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라면을 선택 한 후 결제 해서 라면을 찾아서
가져오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듯 하다.
필자는 딱히 땡기는게 없어서 삼양라면 매운맛.
기본 토핑 외에 계란이나 밥은 추가 비용.
대체적으로 분식점에서
사먹는 라면보단 살짝 더 비싼 수준.
4,000원부터 시작되는 느낌이었다. 
 
ここにキオスクがあり、
無人注文方式であるため、
本人が希望するラーメンを選択した後、
決済してラーメンを探して持ってくる
方式で運営されているようだ。

筆者は特に食べたくないので、
三養ラーメンの辛口。

基本トッピングのほか、
卵やご飯は追加料金。

大体粉食店で買って食べるラーメンより少し高い水準。 
4,000ウォンから始まる感じだった。

 

 

이렇게 라면을 그릇에 담고 모든 스프와
후레이크를 넣은 뒤에 본인이
원하는 토핑을 넣으면 된다. 
필자는 콩나물과 어묵.
그리고 파와 부추를 좀 많이 적용(?)했다.
このようにラーメンを器に入れ、
すべてのスープとフレークを入れた後、
本人が好きなトッピングを入れればいい。 

筆者は豆もやしとおでん。 
そしてネギとニラを。

 

 

그렇게 용기에 담은 라면 및 토핑은
자동 조리기기에 올려놓은 뒤 본인이 선택한
라면에 맞춰서 버튼을 누르고 약 3~5분정도 기다리면
뜨거운 물도 적정량 맞춰서 부어주고
알아서 끓여주고 완성이 된다.
 
容器に入れたラーメンおよびトッピングは
自動調理機器に乗せた後、
本人が選択したラーメンタイプに合わせて
ボタンを押して約3~5分程度待てば
お湯も適正量に合わせて注いでくれて自ら沸かして完成。

 

 
그렇게 완성된 라면의 모습.
라면이 뭐 라면이다. 
그냥 색다른 경험을 위한거라하기엔
난 한국인이라 그닥 즐거움을 못 느끼겠지만
외국인들은 이색적인 맛집의 느낌을 그릴듯 하다. 
 
このように完成したラーメンがこちら。

確かに外国人の立場ではとても
楽しくて異色的な経験になりそうだ。

長い時間がかかるメニューでもなく、
楽しい思い出を作るには最適だと思う。

반응형
그리드형
반응형
728x170

필자는 놀랬다.
지축역이 이렇게 변하리라고는..
세월이 지나고 강산이 변한다고 하지만
지축이 이렇게 으리으리한 건물과
넓디 넓은 택지지구가 형성될줄이야...
세상 살면서 이렇게 세상이 변하는 구나..
 
이 날은 같이 일하는 직원의 집들이 겸
술모임을 갖기 위해 우연찮게 간 지축에서 
괜찮은 횟집을 발견해서 그 곳에서 술한잔 한 이야기.

지축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횟집
싱싱회 수산시장 지축점.
흔히 얘기하는 가성비로 유명한 횟집 맛집들과
컨셉이나 결을 같이 하는 그런 곳이었다. 
술집을 그냥 들어가긴 그렇고
이런 횟집에서 식사겸 이야기 나누는
목적으로 가기 참 좋은듯 하다. 

300x250

 

가격은 대략 이런식.
보아하니 스끼다시가 있는 메뉴와
없는 메뉴가 있는데 우리는 스끼다시가 없는
간소한 메뉴로 주문을 하였다.
 
사실 스끼다시 싫어하는 사람들은
생선회 먹으러 왔지 스끼다시 먹으러 왔냐고
횟집에서 스끼다시 나오는걸 극혐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니까 말이다.
 
것보다 활어수조도 본격적으로 있고 
꽤나 본격적이면서 가성비 느낌이 드는
횟집의 느낌이 들었다.
정말 지축역 많이 발전했네..
이 동네 맛집들도 은근 있을거 같은데..?

 

 

생각했던거 보다 내부는 넓었다.
보통 이런 횟집들은 바깥에 수조를
디스플레이 하는게 보통이라면 여긴 내부에 
수조가 있으면서도 테이블도 많다.
 
대충 이 동네 사는 동료분의 전언에 따르면
여기 꽤나 장사 잘된다고 한다.
맛집 인증인건가...?

 

 

우선적으로 나온 멍게와 광어, 연어, 우럭.
근본 회 세트로 마련한 듯한 느낌이다.
이 곳 지축역 싱싱회 수산시장은
이러한 구성이었다. 
스끼다시는 회무침 야채와 고등어 반마리.
그리고 미역국정도가 기본 안주로 나온다.
미역국에 대해서만 리필 되는듯.

반응형

 

 

어째 또 연어 좋아하는건 알아가지고
필자는 연어를 먼저 한입샷 해본다.
연어는 모름지기 하얀 사워크림 소스에
찍어먹어야 근본 아니던가?
 
근본은 근본대로!

 

 

마지막으로 나온 매운탕.
매운탕은 추가주문했는데
회보다 매운탕이 정말 맛있었다.
생선 대가리도 많이 넣어줬고
국물도 굉장히 진하고 시원한게 이거 
보통내기 아닌 술 해장용이었다.
 
좀 주당들이면 이거 하나만으로도
소주 몇바틀은 거뜬하겠지만 다음날도
기약은 해야 하니...
 
꽤나 가격도 괜찮았고 구성도 나쁘지 않았다.
그리고 매운탕이 매우 좋았다는 점에서
이 곳의 정답이구나 싶은 정도...
지축역 싱싱회 수산시장. 흔히 보이는
가성비 횟집 맛집 수준이지만
필자는 나쁘지 않게 잘 먹고왔다.
 

반응형
그리드형
반응형
728x170

간만에 방학역 정복.
요즘 주말만 되면 행사뛰느라
친구들과 모임을 잘 안갖곤 한다.
물론 친구들도 결혼에 자기생활
바빠서 못만난 것도 있지만
이 날은 선배들도 같이 만나고
간만에 남의 살 발라먹기 위한 날로.

 

방학역에서 도봉구청쪽으로 가면
만날 수 있는 반값소.
아니...반갑소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소고기 가성비 맛집 프렌차이즈
컨셉인데 이 곳에서 한잔 찌끄리기로.

300x250

 

 

기본 찬거리는 뭐 깔리는대로 무난무난.
야채만 많으면 언제던 고기는 많이 먹어도
죄책감이 없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
간만에 몇년만에 만난 선배들도 있어서
굉장히 반가운 자리.

 

 
우리는 소 두마리를 시켰다.
뭐 흔히 얘기하는 부위들이고 국내산은 아닐테고.
역시 가성비 고기집 다운 구성이다.
아주 맘에 든다.

반응형

 
 

 

그렇게 나온 소한마리.
등심과 갈비살. 차돌박이. 
살치살은 없는듯 해 보였는데 어찌됐건
생고기 부위가 보였던건 사실.
아 부채살 있었던가..기억이 가무루가무루...
이 곳 방학역 반갑소? 반값소?
간판명 헷갈리네;;;

 

 

일단 굽고 시작해보자.
간판명이고 나발이고 소맥한잔 말아재끼고
호로록 한잔하면서 생각해보자고.
요즘은 이런 컨셉의 소한마리 정육식당 맛집
찾기가 좀처럼 쉽지 않게 되었다.
그도 그럴만한 것이 인건비 상승과 물가 상승이
그 여파가 아닐까 싶은데 그나마 좀 먼 곳
이 곳 방학역까지 오니까 마주할 수 있었다.

 

 

그리고 기본 제공되는 얼큰 소고기국.
이걸로 소주 또 몇바틀 꺠뜨려야 할 지 
모르겠으나 일단 한잔하고 떠먹고
고기도 한입...
무난한 육향과 굽기... 그리고 가격대에 알맞는 품질.
맛있다. 남의살은 언제나 맛있다.
물론 저질고기면 욕했겠지만 가격에 알맞는 
적절한 퀄리티. 만족스럽다.

 

 

그리고 이건 김치말이국수.
먹고싶다고 아우성 지르던 친구놈이
결국 시켜서 맛본 국수.
역시 느끼함도 잡아주고 아주 좋다.
 
가성비도 좋고 넓직하고 고기 품질도
무난해서 좋았다. 맛집 소리 들을 수준.
 
이 곳 방학역 반값소? 반갑소?
술 한잔하면서 고기에 푸짐하게
잘 먹고온 이야기.

반응형
그리드형
반응형
728x170

술을 마시다 보면

텐션이 업되어서 급발진이나

노브레이크가 걸리곤 한다.

뭐 즐겁고 흥분되는건 알겠는데

좀 적당히 해야 하는데 굉장히 

참을 수 없던 날이 있었다.

(2023년 11월 방문)

 

종로 탑골공원 낙원시장 옆에

위치해 있었던 나주국밥.

노포 맛집들이 즐비한 그 동네 맞다.

사실 여기 방문했을때의 불쾌한 기분인데

식당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

우리가 타이밍이 기가막히게 더러웠을 뿐..

 

 

메뉴는 이렇다. 가격 좋다.

아주 저렴하니.. 그리고 푸짐할듯 한 느낌.

소주 가격 아주 맘에 들고.

 

 

앉자마자 깔리는 김치와 고추, 양파.

그리고 소주 안주하라고 내어주시는 간.

차갑지만 신선하니 고소하다.

캬... 이거 보통 아닌데?

같이 온 분들 말로는 이걸로 각1병이란다.

가성비 맛집 소리 들을 수준에 걸맞네?

 

 

그렇게 앉아 있으니 갓김치와 국물을 좀 내어주신다.

소주 한잔 더 하고 많이 술 마셔 달라는

이 곳 탑골공원 노포 식당의 영업 센스인가?

소주 미친듯이 쭉쭉 넘겨주는 이 느낌.

간... 맛있다. 아주 좋다. 

이래서 탑골공원과 낙원상가 사이 종로 거리에는

이렇게 맛집과 가성비 좋은 노포 식당이 많은가보다.

 

 

그리고 나온 순대 모듬.

다양한 부속고기와 굉장히 비싸 보이는

야채순대가 같이 딸려 나온다.

와...가격대 치고 푸짐하니 좋다.

국물도 주고 아주 좋다.

이 곳 나주식당만이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가성비는 훌륭하다. 

 

 

그렇게 순대도 한입 먹고

머릿고기도 한입 싸악 밀면서

소주도 한잔 하는데...

 

이 동네 분위기 얼탄다고 단체가 들어왔는데

좁은데서 씨끄럽게 사람 짜증나게 만들고

민폐란 민폐진상때문에 우리 같은 테이블의

선생님께서 육두문자로 민폐 개쩐다고

하셔서 먹다가 결국 남은건 포장하고 나왔다.

 

식당은 잘못한게 없다. 구조가 그런거니

이해는 하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본인들만 

넓게 쓴다고 다른 사람 신경 안쓰고

내돈 주고 내가 쓰는 공간까지 

침범해서 개민폐 끼치는데 당연히 욕이 안나오나?

술을 마실때는 옆사람에게 민폐 끼치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본인들 이미지도 그렇지만 식당 이미지도

제대로 관리가 될 것이다.

물론 식당 이미지는 식당 주인들이 할 일이고

그걸 재제를 가할 수 있는건 식당 오너들이니..

뭐 식당 잘못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 조용하라고

규제는 할 필요가 있을듯..

 

아무튼 이 곳 낙원시장 나주식당.

가성비 좋고 수수한 맛집임에는 틀림없다.

아! 여기 카드 안되고 오로지 현금(계좌이체 포함)만 된다.

반응형
그리드형
반응형
728x170

흔히 대림동이 지금은 

중국인 및 조선족 마을로 굉장히 

커진 곳 중 하나였는데 그 전에는 

동대문과 건대가 그런 중국인들과 조선족들이

생각보다 많이 살던 동네 중 하나였다.

지금은 그 인구가 많이 줄어들었지만..

그런 동대문에 간만에 신상의 찐 중국 스타일

중화요리 훠궈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온 곳

(2023년 11월 초 방문)

 

동대문역 바로 앞에 위치한 

대홍샤브샤브 훠궈 무한리필.

무한리필 맛집이 우후죽순

생긴다고 하지만 훠궈가 무한리필?

과연 무슨 느낌일지 모르겠다.

이 곳 동대문에는 특히 네팔요리 맛집으로

유명한 곳과 양꼬치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 있는데 여긴 어떨지 궁금하다. 

 

 

가격표는 대략 이런 느낌.

처음 육수만 반반으로 선택하고

고기는 소고기와 양고기, 삼겹살 중 선택하는데

머릿수대로 우리는 소고기로 먼저 시작.

그리고 음료수도 셀프인듯 한데

주문하면서도 참 아직도 헷갈린다.

우선 술을 못마시는 같이 온 동료는 코코넛 음료로

술을 대신 짠하기 위해 미리 주문.

 

 

우선 이 곳 대홍샤브샤브의

특징 중 하나인 소스 셀프 제작.

설명서는 위에 있었다.

그거에 맞춰서 만들었는데 필자는 참깨소스로.

보니까 맵기나 추가 조절은 알아서 하는 식.

근데 뭐가 뭔지 모르고 맛도 모르니...젠장...

 

 

이렇게 소스 외에도 다양한 셀프 재료들이 

준비되어 있는데 주로 샤브샤브집에서

볼법한 재료들이 전부 있었고 거기서 

약간 마라탕 느낌의 토핑들이 즐비해 있었다. 

흡사 마라탕 재료 담는 느낌?

 

 

그렇지. 이 곳 동대문역 대홍 샤브샤브도

무한리필에 걸맞게 중국식 건두부랑 새우 및 버섯

그리고 메추리알 등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들을 볼 수 있었다.

그렇게 재료들을 가져온 사이에 나온

소고기 3인분.

고기만 직접 주문해달라고 하면 갖다주는 식.

 

 

우리는 매운 홍탕과 백탕으로 

주문했으며, 확실히 홍탕은 마라탕 느낌이

절로 드는 매운 맛의 느낌 그 자체였다. 

근데 국물만 살짝 맛 봐도 그렇게 안매운?

엄청 미칠듯이 매운 수준은 아녔다. 

 

 

재료가 밑에 깔려서 못보이지만

근본의 옥수수면과 넙적당면.

그리고 완자 및 건두부 등을 가져와서

홍탕과 백탕에 다양하게 담아놨다.

그리고 고수는 우리 모두 다 잘 먹기에

잊지 않고 넣어준다. 

 

 

뭔가 양고기도 필요할거 같아서 넣어주고

그 다음에는 소스도 준비해준다.

이제부터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소스 자체의 맛도 모르고 이 곳의 프로세스도

먹는 법도 모르니 노빠꾸 직진으로 

용기있게 달려가 본다. 

 

 

생소한 외국요리는 이게 문제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설명을 들어도

잘 모르고 이렇게 먹는게 맞나

싶은 의구심도 드는데

이 곳 동대문 대홍 샤브샤브에서도 그렇다.

제 아무리 맛집이어도 규칙을 모르면

말짱도루묵인데 여긴 다 셀프라서

물어보고 해도 결국 판단은 스스로...

판단도 셀프다. 용기있게 자신있게

쫄지말고 덤벼보자.

 

 

 

우선 두부와 소고기를 홍탕에 

담궈서 한입샷.

캬.... 얼얼한데 맛있다! 

 

그리고 백탕에도 담궈서 한입샷.

호오... 담백한데..? 소스로

변죽을 좀 주자면 호오.. 이것도 대단한데?

선택이 아주 좋았다.

 

 

그리고 양고기도 한입샷.

음... 오돌뼈가 좀 있네... 이건 패스.

역시 우리는 소고기가 제일 나았나보다.

소고기로 계속 먹고 이과두주도 한잔 

땡겨가면서 거나하게 한잔 마시고 끝냈다.

 

무한리필이라고 해서 고기 리필이

좀 대충 되나 싶었는데 아주 잘 리필되었다.

그리고 향신료는 호불호가 있겠지만

솔직히 다양한 음식 맛보는데 큰 문제는 없을듯 하다.

골라먹을 토핑도 많고 푸짐해서

식사 겸 술로 괜찮은 맛집이었다. 

반응형
그리드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