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초에 화려하게 발표한 갤럭시 S10의 발표는 정말 역대 갤럭시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잘 만들어진 스마트폰이라는 이미지를 제대로 박았다.

실제로 삼성에서도 이러한 역량을 발판 삼아 대대적인 마케팅을 하는 듯 해보였다.

어찌됐건 남들도 다 구매한다는 갤럭시 S10.

비록 내꺼는 아니지만 부모님 스마트폰으로 개통해 드리면서 그러한 겸사로 개봉기를 작성 해보려고 한다. 








지난 에넥스텔레콤의 A6000요금제에서 큰 변함 없이 기기변경 신청을 통해서 다시한번 신청해서 받아온 패키지의 모습이다.

약정 없이 6000원짜리 요금제. 그리고 전화 데이터 문자가 기본적으로 탑재된 요금제로 신청해서 받았다.



그렇게 받아온 갤럭시 S10의 박스 모습은 이러하다.

유심카드 봉투가 있었으며, 자그마하지만 강렬하게 10이 그려져 있는 갤럭시 S10의 박스 모습.

용량은 128기가의 QHD의 아몰레드 액정. 기본형 디자인이다.

색상 선택은 프리즘 그린이다.





케이스를 개봉 한 후의 모습은 대략 이러하다.

전면에는 어떠한 버튼도 없이 베젤을 최소화 시킨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후면의 프리즘 그린의 색상 모습.

간략한 마이크로SD 카드 및 유심 장착 방법이 그려져 있는 스티커가 있었다.

3가지의 카메라 모듈이 다양한 모드 및 조건에 맞는 사진 촬영이 가능하게 끔 만들어진듯 한 것을 알 수 있었다.



내부 구성품은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AKG 이어폰과 충전기. 하만카돈의 이어폰 음질은 말할 거 없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전 같았으면 핸드폰이나 스마트폰을 구매하면 정말 다양한 악세서리 및 무수한 설명서가 존재함을 알 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거 없다.

충전기. 케이블, C타입 젠더. 그리고 이어폰. 설명서. 본체. 이게 전부이다.

아. 유심 추출핀도 빠지면 섭하지.

이정도가 전부인 듯. 

심플한 구성으로 패키지 사이즈도 줄이고 있었다.






이번 갤럭시 S10의 특징은 이렇게 초기에 쓸수 있게끔 투명 케이스가 기본 제공되고 있었다.

케이스 구매하기 직전까지는 쓸수 있게끔 잘 마련해준 듯 하다.

그리고 갤럭시 S10 본체에 미리 보호 필름도 붙여져 있어서 차후에 보호필름 구매를 미리 해놓은 후에 나중에 필름이 찢어지면 다시 붙여도 되니까 초반에 바로 사용하게끔 잘 마련해놓은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렇게 구매를 해서 처음 작동을 시킨 모습.

역시 우측 상단의 카메라가 뚫려있는 펀치 액정.

노치 액정과는 달리 한쪽으로만 카메라를 몰아놓고 액정을 최대한 넓게 사용하는 만큼 장점 및 단점이 극명히 갈리면서도 최대한 공간을 남기지 않았다는 점은 높이 살만하다.

솔직한 심경으로 리뷰도 해보고 싶고 사용기도 써보고 싶지만 나보다 훌륭한 리뷰어들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나는 단순히 개봉기 정도로만 포스팅을 마무리 하려고 한다.


<어떠한 지원 없이 직접 돈 주고 구매한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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