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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서 오늘도 엑셀이다.

빠른 엑셀 속성 스파르타식으로

수식 함수 사용법을 올리다 보니까

약간 엉망일 수도 있지만

빠른 참고가 되게끔 하려고 조금은

날림성이 있어도 이해를 부탁한다.


그래도 쓸데없이 주구절절 써넣는 

포스트에 비해서는 빠른 이해가 되도록

예제와 수식만 빡! 놓게금 해놨으니

빠른 이해가 되길 바란다.


오늘은 통계와 관련된 함수 수식 이야기다.

역시 오늘도 야인시대 예제와 함께 하겠다.


1. AVERAGEIF - 특정 조건자들의 평균값 구하기



특정 조건의 특정 값들만 추출해서 그 값들에 대해서

평균치를 내야할때 쓰는 함수가 바로 AVERAGEIF 함수이다.

예제는 위와 같으면 위의 예제는

영어점수 15점 이상인 자들의 수학 평균 점수를 찾아내는 것이다.


함수 수식은 다음과 같다.

AVERAGEIF(E7:E10,">14",F7:F10)


첫번째 인자 E7:E10 :  특정 셀 범위를 잡아준다.

두번째 인자 ">14" : 조건문

세번째 인자 F7:F10 : 조건에 맞는 같은 셀의 위치에 있는 값을 추출한다.


그렇게 하게되면 

E7~E10의 범위는 2학기 범위이다.




그렇게 2학기 범위의 숫자가 잡히고

영어점수 15점 이상인 자들의 수학 평균점수가

계산된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주로 특정 조건 평균치를 낼때 쓰기 때문에

쓸데없는 수식셀을 낭비할 필요가 없어진다.






2. RANK 함수 - 특정 조건에 대해서 순위를 매겨주는 함수



주로 매출지표 등에 많이 이용될듯한 내용 중 하나이다.

특정 값들 범위에서 순위를 계산해서

해당되는 순위 번호를 매겨주는 타입이다.


위의 예제와 함수 수식을 예제로 들겠다.

김두한 RANK(D7,$D$7:$D$10,0)


첫번째 인자 D7 : 김두한이 해당되는 국어점수의 셀 위치

두번째 인자 : $D$7:$D$10 : 범위내의 국어 점수 셀 

($는 자동채우기 할때 셀주소 변동 안되게끔 절대주소 처리)

세번째 인자 : 부가조건 (0의 경우 높은 숫자가 1위, 0이 아닌 제외시 낮은 숫자가 1위)



그렇게 RANK함수 수식을 입력하고 순위를 

매기는 계산을 진행하면 위와 같다.


2학기 국어점수 순위대로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불쌍하니까 심영한테도 1위를 주는

위엄을 토해내준다.






3. COUNTIF 함수 - 특정 값의 반복 횟수 찾아내기



가끔 작업을 하다보면 특정 값에 대해서

반복되는 횟수를 카운트 하라는 경우도

간혹 발생할 것이다.


이것 또한 일일히 손으로 센다는게 쉽지는 않는 법.

이럴 때 쓰는 함수가 바로 COUNTIF이다.


예제 함수 수식 COUNTIF(D3:D10,100) 이다.


첫번째 인자 D3:D10 : 국어가 있는 모든 셀의 범위

두번째 인자 100 : 100점 점수를 찾아내기 위해 조건 값 걸기.


그렇게 식을 입력 후 아래와 같이 결과값이 나온다.



100점은 딱 한명만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예제는 1개만 나올 정도로 쉽지만

실전 엑셀에서는 무수한 범위의 갯수 카운팅으로

머리가 아플 수도 있다.


간단한 수식이니까 잊지말고 꼭 사용해보도록 하자.


간단하지만 실전에서 사용못해본 함수들을

기억해두고 쓴다면 분명 직장에서 엑셀로

고생할 일은 더욱 더 없을 것이며,

오히려 일의 능률성도 향상될 것이다.


물론 꼼꼼하게 한다는 조건이 하나 더 붙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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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서 오늘도 직장에서

많이 쓸법한 엑셀의 특정 함수 수식등을

스파르타 속성식으로 빨리 익히고 빨리 사용하게끔

알려주는 시간 두번째이다.


오늘은 내용을 좀 널럴하게 해서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수식 및 함수를 알려드릴려고 한다.


1 DAVERAGE함수 - 데이터베이스에 평균값 구하기



가끔 표를 사용하다 보면 특정 값들을 합해서

그 값에 대한 평균치를 내야 하는경우가 간혹 발생할 것이다.

그 때 사용하는 함수가 바로 DAVERAGE 함수이다.

식을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DAVERAGE(B2:F10,"수학",B12:B13)


첫번째 인자 B2:F10 : 값을 찾아내려는 데이터베이스의 범위이다.


두번째 인자 "수학" :  찾으려는 값의 위치를 찾아낸다.


세번째 인자 B12:B13 : 지정한 조건이 있는 셀의 범위를 찾는다.


성명과 심영이 있는 수학의 값을 찾아서 합한뒤 평균을 내는 것이다.


그렇게 결과값은 아래와 같다.



역시 국민고자의 심영답다.

수학은 더럽게 못한다.

20+0은 20 

나누기 두과목 하면 결과값은 10이 나온다.






2. DCOUNT - 특정값의 횟수 측정



이렇게 평균값을 내는 경우도 있지만 특정 값의

 횟수도 나와야 하는 경우도 있을것이다.


그럴때 사용하는 것이 바로 DCOUNT 함수이다.


식을 살펴보도록 하자.

DCOUNT(B2:F10,"수학",B12:B13)


첫번째 인자 B2:F10 : 값을 찾아내려는 데이터베이스의 범위이다.

두번째 인자 "수학" :  찾으려는 값의 위치를 찾아낸다.

세번째 인자 B12:B13 : 지정한 조건이 있는 셀의 범위를 찾는다.


DAVERAGE하고 똑같이 사용된다.



그렇게 결과값은 위와같이 

심영은 수학을 

2번 응시한 것으로 나온다.


만약에 아예 값이 없었다면 

1번만 카운트가 되었을 것이다.






3. DCOUNTA - 똑같이 특정값의 횟수 측정 

DCOUNT와 똑같은 함수 역할은 하지만

조금 다르게 사용하는 것이 바로 DCOUNTA 함수이다.


식을 살펴보도록 하자.

DCOUNTA(B2:F10,"수학",B12:B13)


첫번째 인자 B2:F10 : 값을 찾아내려는 데이터베이스의 범위이다.

두번째 인자 "수학" :  찾으려는 값의 위치를 찾아낸다.

세번째 인자 B12:B13 : 지정한 조건이 있는 셀의 범위를 찾는다.


역시 DAVERAGE하고 똑같이 사용된다.



여기서의 결과값은 1이 나온다.


근데 여기서 의문점이 있을 것이다.

DCOUNT하고 DCOUNTA하고의 차이점은 과연 무엇인가?


DCOUNT는 그 영역에 숫자가 있는 갯수

DCOUNTA는 그 영역에 조건이 몇개 있는지 확인

하는 것이라고 보면된다.






4. DMAX , DMIN 함수 - 최고값과 최저값을 찾아내기.


역시 국민 배우(?) 심영선생의 예제다.

특정조건에서 최고값과 최저값을 찾는 경우가

간혹 있을 것이다.


그럴 때 써먹는 함수 중 하나로 DMAX와 DMIN이 있다.

DMAX(B2:F10,"수학",B12:B13)

DMIN(B2:F10,"수학",B12:B13)

둘다 인자값은 똑같기에 공통 설명하겠다.


첫번째 인자 B2:F10 : 값을 찾아내려는 데이터베이스의 범위이다.

두번째 인자 "수학" :  찾으려는 값의 위치를 찾아낸다.

세번째 인자 B12:B13 : 지정한 조건이 있는 셀의 범위를 찾는다.


그렇게 조건을 입력해서 아래의 결과값이 나올 것이다.




위와 같이 최고값인 20, 최저값인 0이 나올것이다.

가끔가다가 특정 범위에서 특정 값 혹은 평균, 갯수를 찾으때

일일히 노가다를 할 필요 없이 이러한 방법으로

수월하게 찾는 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일 수 있다.


잘 기억해두고 이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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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엑셀 수식계산 방법에 대한

포스팅이다.


엑셀의 용도가 계산도 있지만 특정 데이터로

명부 관리 혹은 다양한 로우 데이터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하곤 하는데 오늘은 그 중에서

제일 많이 사용할 듯 하면서도 해볼려면

까먹게 되는 생년월일 만나이 계산 방법에 대한 포스팅이다.



직장인들이 제일 많이 사용하는 스프레드시트 중 

하나인 엑셀 프로그램에서 주로 많이 사용하는 게

인력관리 혹은 명부 관리 목적으로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우선은 오늘은 생년월일오늘 날짜를 이용하여 

만나이 계산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이름, 생년월일, 오늘 날짜, 만나이

요 순서대로 되어 있는 예제 데이터를 만들어봤다.







생년월일 데이터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데이터의 자릿수똑같다는 가정하에

(6자리 혹은 8자리의 일정한 값)

생년월일 데이터를 모두 블록으로 선택한 직후

홈 -> 데이터값 변경을 위한 항목을 선택하고

일반으로 선택을 해주도록 한다.


텍스트나 숫자 혹은 이상한 값으로 

인식이 되면 수식계산 도중에 에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데이터를 변환시켜준다.



그렇게 일반 서식 데이터로 바꿔준 다음에는 

데이터 -> 텍스트 나누기를 클릭하도록 한다.

위에서 얘기했던 것 한번 더 얘기하지만

생년월일 값은 무조건 일정한 자릿수를 유지해야 한다.

그래야 날짜 변환할 때 에러가 발생하지 않는다.







텍스트 나누기 창이 뜬다면 너비가 일정함을 눌러준다.

그 다음에는 그냥 아무 조정도 없이 다음 버튼을 클릭 한다.

그 다음에는 3번째 항목 날짜 항목을 클릭하되

표시 방식은 본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을 하도록 한다.


그 다음에 적용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다.



이렇게 데이터의 생년월일 값날짜 서식 값으로

정상적으로 전환됨과 동시에 

일정한 간격으로 날짜 값이 배치됐음을 알 수 있다.


단, 여기서 8자리의 생년월일(예 19840125)은 괜찮은데

6자리의 생년월일은 약간의 에러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설명해주도록 하겠다.



이제 본격적으로 만나이 계산을 위한 수식을 

작성하도록 하겠다. 

조건은 간단하다. 

계산하고 싶은 날짜 기준이 있어야 하기에

옆 셀에는 오늘 날짜라는 항목을 만들어서 넣어줬다.

계산 수식은 간단하다.


=DATEDIF(생년월일의 셀주소,기준 날짜의 셀주소,"Y")


위에서는 1번 항목의 심영의 만 나이 계산을 위한 수식이다.

=DATEDIF(C2,D2,"Y")




그렇게 계산식을 넣은 후 나머지 항목도

똑같이 조건에 맞게 계산식을 넣으면

위와 같이 2020년 10월 14일 기준으로 된 

만나이가 정확하게 계산됐음을 알 수 있다.






여기서 위에서도 언급한 의문점이 있을 것이다.

왜 8자리로 안쓰고 6자리로 썼을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느냐..

6자리는 2000년대 출신인지 1900년대 출신인지

구분이 안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가급적이면 그래서 8자리를 권장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그래도 6자리로 된 데이터가 있는데 노가다로

언제 그 데이터를 다 전환하냐고 아우성일 것이다.


그래서 기준을 한번 보여주도록 하겠다.


이렇게 29년대의 6자리 생년월일까지는 2000년대로 인식되며,

30년대 이후의 6자리 생년월일부터는 1900년대로 인식이 된다는 점이다.


이런 점 때문에 거의 드물긴 하지만

1920년 9월 3일 생의 만나이를 계산하려고 하면

2000년대 생일로 인식되어 자칫하면 10살로 계산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은 분명히 주의하면서 엑셀에서

만나이 생년월을 계산을 한다면

어렵지 않게 만나이 계산 결과값 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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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있어서 엑셀은

평소 학생때도 사용안하던 프로그램인데

이상스럽게 회사에만 다니면

평생 사용할 양의 엑셀을 회사에서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싶을 정도이다.


그만큼 다양한 문서 관리 및 통계자료를 

목적으로 언제든지 빠지지 않고 잘 사용하는

오피스 프로그램인데 각 시트별로 셀값을 

공유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서

알려드릴려고 한다.


- 다른시트에 있는 셀값을 작업중인 셀에 적용 방법



우선적으로 작업된 시트 "직원명단"

이렇게 둔 후에 

"직원별 실적" 시트직원명단 시트에 있는 셀값

적용시키려고 한다.



직원별 실적 시트 내에 직원 명단에 있는 이름 값

가져오게 해야하는데 일일히 타이핑을 하기에는

시간이 오래걸리기도 하고 자동화를 위해서는

다른 시트의 셀값을 가져오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느낄 것이다.


본인이 넣고 싶어하는 셀클릭을 우선 하도록 한다.

필자는 B2 셀직원 명단의 이름을 가져오게 하고

하려고 할 것이다.





그 다음 더블클릭을 한 후에 "=" 값을 입력한다.

그 다음 그 상태에서 어떠한 것도 입력도 하지 말고

바로 다른 시트 "직원명단" 시트를 클릭하도록 한다.



그 다음 본인이 가져오고 싶은 이름값에 클릭을 한 후

엔터만 하면 된다.

필자는 A2의 셀값 가져오고 싶기 때문

A2를 클릭한 후 엔터를 하였다.



그러면 결과를 보기 위해서 "직원별 실적" 시트로 이동을 한다.

그 시트에는 "직원 명단" 시트에 있었던 셀값

자동으로 들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이러한 방법도 번거롭다면 수식이 있다.


='가져오고싶은시트명'!셀주소


위의 수식과 대조를 해보자면


='직원 명단'!A2


이렇게 구성이 된다.


간단하지만 꼭 간과하게되는 다른 시트의 셀값 가져오기.

잊지 말고 기억해서 잘 사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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