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직장에서 이제는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활용을 하는 컴퓨터 PC

그리고 윈도우 OS


하지만 실제로 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 보다도

근무지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의 속도는 굉장히 느린법.


그러다 보면 실제 컴퓨터 종료까지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간혹 발생하곤 한다.


그래서 오늘은 특정 시간이 지난후에 컴퓨터가

종료 되도록 하는 코드를 알려드릴려고 한다.


이 방법은 직장인 이외에도 다른 작업을 하다가

야간에 컴퓨터를 켜놓고 아침에 종료되게끔 하는 목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windows 7에서 컴퓨터 예약 종료하기 (윈도우 10도 거의 동일함)



우선 시작버튼을 눌러서 입력창 cmd를 입력한 후 상단에 뜨는 cmd.exe를 실행한다.

만약 윈도우 10의 경우에는 키보드상 윈도우 + X 키를 눌러서

Windows Power Shell을 실행하도록 한다.






윈도우 7 CMD 창, 윈도우 10Power Shell 이 실행된다면

윈도우7 및 윈도우 10 모두 동일한 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shutdown /s /f /t 3600


여기서 잠깐 코드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s 은 강제종료를 위한 명령어이다.

다만 /s  대신에  /r을 넣으면 재부팅이다.

/l을 넣으면 로그오프만 된다는 의미이다.


그 다음 /f는 가끔 PC 종료를 하기 직전에 대화상자

혹은 다른 작업중인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PC 강제종료가 안될 때

그러한 대화창은 모두 무시 및 프로그램 강제종료를 한 후에

컴퓨터가 완전히 꺼지게끔 하는 역할을 한다.


/t 3600 3600초 뒤에 꺼진다는 의미로써

3600초는 1시간 뒤에 꺼지게끔 예약을 걸어주는 역할이다.

만약 10분뒤에 종료가 되게끔 하고 싶다고 한다면

/t 600 을 입력하면 된다.


이 명령어는 windows 7 , windows 10 모두 공통 사항이다.




그러면 윈도우 7의 경우도 그렇고

윈도우 10의 경우도 이러한 메세지가 출력이 된다.




하.지.만!


만약 정말 추가로 작업을 해야해서

강제 종료를 무효화 시키고 싶다면 아래와 같이 하면 된다.



아까처럼 CMD 혹은 Power Shell을 실행한 후에

shutdown /a

를 입력하면 된다.

그렇게 하면?




이렇게 로그오프가 취소되었다는 메세지

출력되게 된다.


이렇듯이 간단하지만 은근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중 하나인 윈도우 예약 강제 종료 기능.

분명 누군가는 이러한 기능을 필요로 하면서도

잘 모르고 있어서 못 사용하는 경우가

간혹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번기회에 외워두고 자주 활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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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PC는 다양한 사양에 따라서 오류의 발생수준도 다양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윈도우의 경우가 그렇다.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은 지난 며칠전 평소에는 컴퓨터에 전원을 넣으면 아무 이상없이 바로 부팅되어서 윈도우7에서 바로 비밀번호를 넣으라는 메세지가 나왔으나 갑작스럽게 어느날 바이오스 세팅을 다시 하라는 메세지가 뜨기 시작했다.

그리고 잽싸게 바이오스 세팅 할게 뭐가 있냐는 생각에 아무생각 없이 윈도우 부팅을 하였으나...


갑작스런 블루스크린. 평소에 이상이 없다가 갑자기 뜨니가 당혹스러워졌다. 그리고 에러코드를 기반으로 문제를 확인해 본 결과 

바이오스가 초기화 되어서 AHCI 타입이 아닌 E-IDE 방식으로 변경되어서 부팅이 안되는 문제였다.

그래서 SATA 방식을 E-IDE에서 AHCI방식으로 변경해본 결과 이상없이 블루스크린 해결이 완료되었다.

다만.. 배터리 방전으로 인하여 바이오스 세팅을 하여도 지속적으로 리셋이 일어나기에 배터리를 교체하도록 한다.



이렇게 본체 PC 뚜껑을 열면 복잡하고 지저분헤서 수북히 먼지가 쌇인 PC를 만나볼 수 있다. 그런와중에도 빽빽한 내부는 컴퓨터를 처음 만지는 이로 하여금 현기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






이렇게 CPU 방열판 아래에 숨어있는 쪼끄마한 동전형식 배터리. 보통같았으면 교체에 어려움이 없었을 듯 하나 역시 좁은 컴퓨터에 다양한 장비와 그래픽이 몰려있기에 꽤나 까다로운 작입이었다.

결국 핀셋가위 등을  이용하여 파손없이 어떻게든 깨끗이 빼서 교체를 해야 하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걸렸다.

메인보드의 배티러 역할메인보드 바이오스의 설정 저장도 있으나 시계기능을 이 배터리가 가능하도록 해주는 역할도 있다.



메인보트 배터리CR-2032 배터리로 선택을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게임기, 자동차 리모컨, 체중계등에 들어가는 배터리 규격인데 꼭 이 배터리 사이즈로 사야 한다. 다른걸 사면 제대로 끼워지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컴퓨터 파손의 문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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