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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이 정식 런칭되어 출시된지

벌써 꼬박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갔다.

언제나 새롭게 초창기에 출시되는 OS의 특성인

최적화 및 안정화 작업에 수년이상 걸리는걸 감안하면

윈도우 XP때도 그렇고 윈도우7때도

초창기에는 엄청난 욕을 먹다가 새로운 버젼이 출시되면

훌륭한 OS를 버리고 또 뻘짓한다는 볼멘소리를 꼭 하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윈도우 10에 거쳐서 

이제는 윈도우 11까지 넘어온 상태이다.

이렇게 역사가 짧은 윈도우11..

어찌됐건 써야하긴 할테고 최적화 작업이

제대로 안되어서 버벅거리거나 에러가 나기

부지기수이지만 그러한 최적화가 안된다고 계속

버티고 있다가 혜택도 못받으니 업그레이드 하고서

생기는 변수를 어떻게든 최소화 하기 위해서 우리는

느려지는 윈도우 11의 속도를 좀 더 빠르게. 

그리고 개선된 성능으로 최적화를 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인데 필자가 좀 써보고 흔하게 나와 있는

방법들을 기반 중에서 필요한 핵심 기능만 쪽쪽 빼서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Windows 11. 일명 윈도우 11.

바뀐건 없다고 하지만 스마트 디바이스 생태계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OS의 좀 더 개선된

사용을 위해 안보이는 부분부분의 것들을

최대한 손을 대어서 윈도우 10과는 차별화를 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안드로이드 앱 실행...

아직 완벽한 지원은 안하지만 곧 정식 출시 되는 이유로

윈도우 11에서도 모바일 게임을 하기 위해

고려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흔히 윈도우 11에서 발생하는 에러 중 하나가

바로 고질적인 다운, 에러.

그리고 컴퓨터가 뻗는 현상 및 버벅거림. 딜레이

아울러 프리징 현상 등 다양한 현상들이 나타나는데

새롭게 출시한 OS들의 종특이라고 해야할 지 모르겠지만

대체적으로 느려진다는 점은 사실이다.

 

 

결국 메모리 및 자주 실행되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변수들을 사전에 차단해서

해결해야 하는 법인데

이렇게 해서라도 좀 사용하다 보면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기반으로 사용하기 용이한

윈도우11로 완성될 것임은 사실이다.

 

이제 윈도우11의 최적화를 하여

느려진 속도를 빠르게 개선하고 프리징 및

다운, 딜레이 현상을 개선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다.

 

 

1. 전원관리옵션에서 고성능으로 변경하기

 

흔히 노트북이나 모바일 디바이스 등

배터리 충전을 하는 방식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식중 하나인데 특이하게도

일반 PC에서도 이게 적용이 되는건지

전원관리 옵션에서 최고 성능을 끌어올려주는

내용이 별도로 표기되어 있다. 

우선  Windows+S 혹은 시작키 옆의 돋보기 버튼을

클릭하여 "전원" 이라는 단어를 입력 후

검색을 하면 전원관리 옵션 편집이 나올 것이다

그럼 그것을 클릭해서 실행해주도록 한다. 

 

그러면 위와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균형조절로 되어 있으면 CPU 및 전원을 

상황에 맞춰서 조절이 되게끔 저성능화 시키는

원인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이러한 기능을 꺼주기 위해서

고성능으로 체크를 하면 CPU 및 전원을

일반 PC에 사용하듯이 최고 성능을

뽑아주게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2. 사용 안하는 자동 시작 프로그램 끄기

 

Windows 11 윈도우 11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실행하곤 하는데 그 과정에서 쓸데없이

자동실행을 하게끔 만들어서 실행하기 싫은데도

강제로 실행하게 만드는 항목들이 꼭 존재할 것이다.

 

(특히 금융기관 프로그램 혹은 게임 및 자체 프로그램 업데이터)

 

이러한 항목을들 끄는 것 만으로도 굉장한

속도 개선효과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Windows+S 혹은 시작키 옆의 돋보기 버튼을

클릭하여 "시작 앱" 이라는 단어를 입력 후

시작 앱 관리 프로그램을 실행하도록 한다. 

 

 

이렇게 본인이 딱 봐도 

자동실행할 필요가 없는 시작 프로그램

제거를 할 만한 것들이 보일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본인이 굳이 실행안해도

문제 없는 프로그램은 모조리 끄고 넘어가도록 하자. 

 

 

3. 디스크 정리로 필요없는 파일 제거

컴퓨터를 쓰다보면

윈도우 11 자체에 빠른 실행과 

빠른 작업 처리를 위해 임시파일 혹은

캐시된 파일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단기적으로는 빠른 속도를

제공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속도 저하의 

문제를 안고 가게끔 만들어주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Windows 11에서는 디스크정리를

주기적으로 해주는 것이 매우 좋다. 

 

Windows+S 혹은 시작키 옆의 돋보기 버튼을

클릭하여 "디스크 정리" 이라는 단어를 입력 후

디스크 정리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준다. 

 

디스크만 입력하면 다양한 프로그램이 나오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필자는 디스크 정리 를

모두 묶어서 쓴 다음에 실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렇게 윈도우11의 디스크 정리 프로그램을

실행해주면 위와 같은 화면이 생성되는데 

본인이 판단하여서 필요없는 파일에 대해서는

모조리 지워주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다운로드한 프로그램 파일과 

임시 인터넷 파일은 엄청난 용량을 차지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비워주는 것을 추천한다. 

 

4. 저장공간 센스를 꺼짐 처리하여 속도 개선

 

저장소 센스 켜기는

본인의 데이터 스토리지

SSD, HDD 등 저장장치의 용량이

부족하면 알림을 주는 장치인데

전문가들은 필요 없는 기능으로

치부받는 것중 하나이며 하나의 작업과정이

더 거치고 용량 차지 및 연산작업을 한번 더 

거쳐가는 작업이라고 생각하기에 필요 없다고들 

많이 이야기 한다.

 

이 작업은 꺼주도록 하자. 

 

 

이것 또한 똑같이

Windows+S 혹은 시작키 옆의 돋보기 버튼을

클릭하여 "저장소 센스" 이라는 단어를 입력 후

저장소 센스 켜기 프로그램을 실행하도록 한다.

만약 다 안나오면 저장소 센스 켜기를 완전히

다 입력해서 실행해주록 한다. 

 

 

정말 간단하다.

그렇게 띄운 프로그램에는

저장공간 센스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 항목을 끔으로 바꿔주도록 하자.

 

바꾸고나면 저장공간 센스 실행은 안될 것이며

조금이라도 더 거쳐가야 하는 프로세스가 삭제됨으로

속도 개선에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것이다. 

 

5. 서비스 실행 후 데이터 사용량 끄기

이 기능은 말그대로

모바일 사용자들을 위한 기능으로

PC나 유선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필요가 없는 기능인데

알게 모르게 실행되는 경우가 있고

몰라서 못 끄는 경우가 많다.

 

이 기능을 꺼줌으로써 

윈도우 11의 버벅거림, 다운, 프리징 등

속도 저하 현상을 개선해주고 

빠른 속도로 윈도우 11이 사용할 수 있게끔

해주는 역할을 한다.

 

 

 

Windows+S 혹은 시작키 옆의 돋보기 버튼을

클릭하여 "서비스" 이라는 단어를 입력 후

서비스를 실행해주면 된다.

 

이 프로그램은 살짝 복잡하기 때문에

절차를 잘 보고 따라오도록 하자. 

 

 

 

이렇게 실행된 서비스 프로그램 항목에서

데이터 사용량을 찾아서 확인하도록 하며

그 곳을 클릭 한 뒤 우클릭을 하여

"속성"항목을 클릭하여 우측의 그림과 같이

속성을 띄워주도록 한다.

 

그렇게 띄운 속성에서

일반 항목을 들어가면 시작 유형이 나오는데

사용 안함으로 설정을 해준 뒤에

완전히 프로그램을 꺼주면 된다.

 

그럼 또 다른 필요한 프로세스를 제거함으로서

속도 개선 및 빠른 속도의 윈도우11로

가기 위한 절차를 한번 더 완수했다고 보면 된다.

 

 

6. 팁 항목을 꺼줌으로서 속도 개선

 

컴퓨터를 어느정도 사용하면

모르는 내용이나 어려운 내용은

필자의 블로그 같은데에서 검색하여

정보를 얻고 빨리 해결하는 경우가 있다.

 

사실 제조사의 팁 항목이 그만큼 부실하고

형편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러한 팁이 주기적으로 뜨는 항목을

꺼줌으로서 윈도우11의 프리징 및 다운현상

속도 저하의 현상을 개선할 수 있다. 

 

 

역시나 똑같다.

Windows+S 혹은 시작키 옆의 돋보기 버튼을

클릭하여 "팁" 이라는 단어를 입력 후

여기서는 팁 -> 앱설정 항목으로

이동을 하도록 하자.

팁을 실행하는 것이 아닌 앱 설정으로

꼭 이동해야 한다. 

 

 

그렇게 팁의 앱설정 항목으로 이동을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노출되는데

백그라운드 앱 사용권한은 무조건

"안 함"

으로 체크를 하여 실행이 안되게끔 해주자

 

별로 사용하지도 않는 팁 항목 하나 때문에

리소스를 잡아 먹는 것을 최소화 시켜서

컴퓨터 사용에 도움을 주도록 하자. 

 

이 정도만 이행하여도 윈도우 11의 속도 저하 현상 및

다운현상, 에러, 프리징 등의 현상들이 어느정도 개선이 될 것이다

 

추가로 필자는 디스크 조각모음 항목은 제외를 하였다.

최근에는 윈도우7 이후로는 주기적인 디스크 조각모음이 실행되고 있으며,

SSD를 메인 운영체제 스토리지 드라이버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디스크 조각모음이 독이 될 수도 있는 점 기억하도록 하자. 

 

아울러 디스크 조각모음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린다.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기대되는 OS인 윈도우 11 업그레이드 혜택도 받고

알차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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