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네스입니다.^^

오늘은 일본 도쿄 자유여행을 하시는

분들을 위한 좋은 장소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도쿄 JR 야마노테선에 가까운 

에비스 맥주 박물관입니다.



이곳은 JR 에비스 역입니다.

도쿄 야마노테선




정말로 귓볼이 두꺼운게

장수할 법한 에비스신의 동상이

에비스역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어업과 상업의 신 답게

경영을 하는 사람들과 어업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에비스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약 5분정도를 에비스역에서 걸어서 나오면

에비스 맥주 박물관 입구가 보입니다.






에비스 박물관답게

에비스 신의 해맑은 모습이

참으로 귀여운거 같아요^^




여러개의 에비스 캔을 이용해서만든

작품인듯 한데 역시 에비스를

굉장히 어필하는거 같아요^^



이렇게 에비스 광고와 더불어서 

에비스 맥주모형이 놓여져 있습니다.







에비스 맥주의 변천사와 더불어서

에비스 맥주 광고까지..

단순히 맥주 광고뿐만 아니라

당시의 시대상도 엿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같았어요.^^





맥주라는 문화가 

대대적으로 퍼져나가던 시기의

모습같은데 어찌 보면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굉장히 아픈 기억이 남는 시기였을수도 있어요.





PPL광고가 자연스러운 일본답게

만화에서도 에비스 맥주가

굉장히 자세하고 PPL효과가 나도록

그려진 모습이 소개가 됐네요.^^




굉장히 복고 느낌이 나는 광고 포스터

아무리 개방적인 일본이라고한들 그들도

당시엔 그렇게 과한 노출은 없이

수수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의 모델을 기용했다는게

보이는거 같아요.^^






에비스 맥주 박물관에서는

브랜드 태그의 변천사와 더불어서

병 모양 및 당시의 시대상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맥주로 하여금 그들에게 있어서

어떠한 삶의 방식이 있었는지도

볼 수 있는 기회였기도 하고

절묘한 에비스 광고가 짱짱했답니다 ㅎㅎ



에비스 맥주 박물관 까지 왔는데

맥주를 맛보지 않고 넘어갈 수는 없죠?

그래서 선택한 곳이 바로 따로 마련된 맥주 시음공간

(아..공짜는 아닙니다 -_-;;;)



이렇게 에비스 밴딩머신이라는 

자판기에서 본인이 원하는 맥주를 고른 후에

동전이 나오면 그 동전을

직원에게 건네주면

맥주를 그 자리에서 준답니다.



동전은 이쪽의 모습.

잔당 500엔입니다.





바로 앞의 것이 제가 고른 에비스 프리미엄믹스

흑맥주와 에일맥주를 절묘하게 섞어놓은

맥주라고 하는데 확실히 흑맥주의 크리미함과

에일맥주의 톡쏘는 맛이 잘 어우러졌더라고요~^^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일본 도쿄 자유여행에서 꼭 빼먹지 말고

가봐야 할 공간인 에비스 맥주 박물관.


잊지말고 한번 다녀와보세요~



에비스 맥주 박물관은

JR동일본 야마노테선 에비스역에서 하차하셔서

도보로 5~10분 정도 소요됩니다.


구경하는데 걸리는 총 시간은 약 20분 정도 소요되며,

맥주 시음까지 하신다면 최대 40분 정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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