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회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면 한글, 워드, 엑셀..

그리고 파워포인트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발표나 각종 보고를 목적으로

사용되는 프레젠테이션은 

이제는 각종 회의에서

꼭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심지어는

유튜브 및 다양한 애니메이션 

목적으로도 많이 사용되곤 한다.

 

그만큼 파워포인트의 막강함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최강의 능력을

선사하곤 한다.

 

오늘은 그런 오피스 파워포인트의

꿀팁 중 꿀팁들을 모아서 알려드릴려고 한다.

 

1. 발표하는데 폰트가 깨진다?

폰트포함 저장 기능 ON

 

 

이렇게 파워포인트를 불러왔을때

간혹 폰트가 깨지거나 

PPT 슬라이드 서식에 안맞는 폰트가

들어가서 글씨가 이상하게 나오는 경우가

간혹 발생하곤 할 것이다.

 

그럴때는 간단하다.

 

본인이 작성한 파워포인트의

작업을 모두 마친 뒤에 저장을 할 때

저장 직전에

도구 -> 저장 옵션으로 이동을 한다.

 

 

그러면 저장 옵션에서

파일의 글꼴 포함

이라는 항목이 있을 것이다.

그 곳을 체크한 뒤에 확인을 누르고

파일을 저장하면 완료이다.

 

 

 

 

 

2. 지저분한 캡쳐 후 이미지 편집은 그만

스크린샷 기능 활용

 

 

특정 활성화된 창을 캡쳐해서

파워포인트에 이미지로 넣어야 할 경우

간단하게 하면 된다.

삽입 -> 스크린샷 -> 원하는 창 선택

이렇게만 하면 이미지로 바로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에 삽입이 된다.

 

만약 이 이미지를 다른 곳에 활용하고 싶다면

삽입된 이미지를 Ctrl + C만 해도

복사가 되어서

엑셀이나 그림판 등 다른곳에서도

응용이 가능하다.

 

3. 배경없는 이미지가 필요하다?

누끼를 따고 싶다? 배경제거기능 활용하기

 

 

이건 정말 포토샵이 없어도

완벽한 포토샵을 이기는 오피스의

완전체라고 할 수 있을듯 하다.

왜 오피스 파워포인트가 멀티미디어용

프로그램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렇게 본인이 배경 제거를 원하는 

이미지 그림 혹은 사진을

불러와서 일명 누끼따기를 하도록 할 것이다.

 

불러온 이미지를 선택 한 후 

서식 -> 배경제거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누끼 딸 영역이 

자동으로 선택된다.

 

보라색 영역이 제거될 영역이며,

보라색이 아닌 일반 색상은 

바로 그대로 누끼 딴 뒤 바로 보여질 그림이다.

 

만약 제거되지 말아야 할 영역이 보라색

처리가 되어 있다면 상단의 보관할 영역표시

버튼을 클릭하고 보라색 영역을 저렇게

지우면 된다.

 

그리고 지워야할 부분이 

그대로 남아있다면

제거할 영역 표시를 이용하여

선택을 하면 된다.

 

 

그렇게 이미지에서 보라색으로

제거해야 할 영역을 다 선택하고 나서

확인을 해보면 이렇게 나름 완벽하게

제거가 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완벽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조금씩 손을 봐가면서 해야할 것이다.

 

이 정도면 포토샵이 없어도 충분하지 않는가?

 

참고로 누끼가 아주 잘 따여지는

이미지는 바로 

배경이 조잡하지 않고 

색상이 여러가지 안섞여 있는 이미지가

배경 제거에 적합한 이미지라는 점도

잊지 말도록 하자.

 

 

 

 

 

4. 정렬만 잘해도 반은 성공한다?

안내선 기능 활용

 

 

보기 -> 눈금자, 눈금선 안내선 

모두 선택해줘 보자.

 

본인이 뭔가 도형을 맞추거나

플로우 차트, 개체 등을 이동시킬때

아주 편안하고 각이 딱 알맞게끔

정렬이 깔끔하게 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5. 뭔가 영상을 첨부해야 하는 경우

화면 녹화 활용

 

 

특히 강의나 뭔가 설명을 

해줘야 하는 경우 동영상을 통해서

화면 움직임을 녹화해야 하는 경우가 간혹 발생한다.

 

이럴때 활용가능한게 바로 

화면 녹화기능이다.

삽입 -> 화면녹화 로 이동

 

이렇게 본인이 원하는 장면을 녹화도 하고

따로 영역까지 선택도 가능하며

오디오 및 마이크도 활용이 가능하다.

 

어렵게 동영상 다운로드 후 삽입하는

번거로움은 이제 그만해도 된다.

 

이 방법들은 굳이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에 활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각종 다양한 멀티미디어 용도로

많은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본인 활용도에 따라 무궁무진하게 변하는

지금의 오피스 파워포인트

잘 활용하도록 하자.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Sweety & Cool 미네스!

일본여행/맛집/마이너컬쳐/정보/쇼핑정보 Contact : luna8606@naver.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