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꽤 오래전에 올렸던 종각역 두끼에 이어서 이번에는 집에서 다소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즉석 떡볶이 무한리필 전문점 두끼에서 식사한 후기이다. 맛집이랍시고 난립하는 이러한 현실속에서 그냥 내 입맛에 맞고 적당한 곳이면 그곳이 맛집이라고 생각하고 딱히 남들의 후기에 의존하지 않고 먹는 것이 내 신조인 만큼 제일 무난했던 뷔페였던 곳인 듯 하다.


今日はソウル東大門(トンデムン)駅、現代シティアウトレット9階に位置したトッポッキ食べ放題専門店”ヅキー”の食事後期です。

1時間30分間、ラーメンや餅、多様な材料を入れて調理して食べるタイプの食堂です。



당시의 방문시각은 저녁 약 6시. 1인 가격 7900원에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만큼 대기인원도 꽤나 많이 있었다. 

떡볶이 외에도 어묵, 인스턴트 라면, 튀김, 식후 볶음밥도 가능하기에 한끼 식사로도 충분한 만큼 사람들이 꽤나 많이 기다리고 있었다. 


1人の価格は日本円の基準で約790円。

トッポッキ以外にも約3種類の天ぷら、そして韓国のインスタントラーメンとトッポッキスープに炒めて食べるチャーハンを仕上げにすることができます。



튀김이 다소 떨어진 이후의 사진이다. 그 외에 소스와 더불어 떡볶이 재료들까지. 본인 취향대로 먹으면 된다. 

역시 더워서 그런가 사람들이 집에서 밥들 안해먹고 나와서 사먹는 듯 하다. 

てんぷらが消尽された直後の写真ですね。ソースとトッポッキの材料を入れて行きた空間です。

ソースは職員に聞いてください。 韓国語では説明できていて難しいです。

あの食堂に日本語が可能な職員がいるか私もしれません。



떡볶이와 튀김. 그리고 오뎅. 라면은 별로 필요하지 않아서 제외. 음료수도 무한리필이다. 이렇게 본인 취향대로 재료를 넣고 끓여먹으면 된다. 

욕심을 부린다고 되지도 않는 양의 떡, 라면사리 등을 넣었다가 남겨서 벌금 물지말고 적절히 담아서 끓여먹도록 하자.

このように鍋に本人が食べる材料を入れてきた後に調理して食べます。

天ぷらは別途の器に盛ってきます。

オデンもいます。 ラーメンは満腹になりそうから別に準備しないし、ドリンク類は写真にないが、自由に飲めばいいです。

튀김은 역시 김말이와 만두. 그리고 특이하게 오징어 튀김이 아닌 고기튀김이 나오고 있었다. 오징어가 비싸서 그런걸까..

てんぷらはのりと春雨を巻いて揚げたものと餃子。そして肉のから揚げがいます。





보글보글 끓고있는 모습과 더불어서 한입샷. 언제나 그렇듯이 제일 무난하면서도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양껏 먹기 좋은 공간이다. 가격도 나쁘지 않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다만 점심, 저녁 시간대에는 웨이팅이 꽤나 있는 곳이라 조심해야 한다. 

調理された直後、食べる姿です。本人のお好みで混ぜてたべてもいいです。

安いの価格と食べ放題ができる場所です。

昼の時間と夕食の時間はウエイティングが必要です。


<직접 돈 주고 사먹은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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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을지로6가 17-2 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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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라는 이름을 달고 사업을 성공하는 사람들 치고 본인 이름 하나만 믿고 들이댔다가 망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승승장구 잘 나가는 사람들도 있는 법이다. 본인의 이름을 걸고 사업을 했다가 대박이 나면 그 브랜드 가치는 말하지도 못할 정도로 엄청난 상승 가도를 타지만 장사도 안되고 다 말아먹으면 본인 연예인으로써의 이미지도 오점이 남기 때문에 다소 계륵이 될 듯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지하 아케이드에 위치한 빅뱅의 승리가 런칭한 라멘 브랜드인 아오리의 행방불명이라는 라멘집의 방문해서 점심 식사를 한 후기이다. 


今日はソウル東大門(トンデムン)デザインプラザ内に位置した日本式ラーメン専門店"アオリの神隠し"で昼食をした後期です。

BIGBANGのスンリが代表として経営しているブランドです。




여러 브랜드의 레스토랑 브랜드가 모여 있는 한 공간쪽에 자리잡은 아오리의 행방불명. 생각외로 큰 공간에 자리잡지는 않고 조조그마하게 영업하고 있었다.

外観は日本語の看板。 日本人観光客が見ても拒否感がない外観です。



메뉴는 딱 몇가지 안된다. 기본적인 라멘, 라이트 타입의 라멘. 마제멘. 굵직굵직한 메인 디쉬는 딱 서너개 뿐이 없다. 여기서 일단 라멘으로써의 충실함은 지켰다고 본다. 메뉴가 많을 수록 라멘의 맛을 살리기에는 다른 메뉴도 챙겨야 하기에 맛이 떨어지는 법이기 때문이다.


그 외에 계란밥이나 추가 토핑이 있으나 어차피 라멘만 맛 보고 돌아갈 요량이었던지라 아오리 라멘으로 2그릇 시켰다.

여기서 빅뱅의 승리가 일본의 이치란 라멘을 얼마나 벤치마킹했는지 알 수 있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저 주문서. 주문서에는 본인이 원하는 타입대로 라멘을 요청하는 주문서가 있었다. 

メニューはラーメンの種類で4個。ほかにはトッピングとサイドメニューだけです。

ここも注文書があります。 一蘭ラーメンには注文書がありますね?

その感じの注文書がこの所にも存在!ベンチマーキングだろうか?




일단 앉으면 옆에 있는 생수병에 있는 물을 마시면 된다. 별도로 물을 받아서 마시는 타입은 아닌듯. 위에는 옷장이 있었다. 전형아울러 1인 식사가 가능한 좌석의 느낌. 딱 봐도 여기는 이치란 라멘이다. 이런 느낌이 들었다. 다만 한국어이고 브랜드가 다르니 어떨지는 본인 판단에 맡겨야 할 듯.


水は、ペットボトルタイプで、一人ひとつずつ提供します。読書室の感じが見られる食事空間。 一人で食事が可能な感じは一蘭ラーメンで見たその感じです。



드디어 나온 아오리라멘. 돈꼬츠 육수 타입에 토핑이 간혈적으로 올라간 비주얼의 라멘이다. 기본적으로 김, 맛달걀 반개, 멘마(죽순), 챠슈 두장과 매운 양념 비법소스가 올라간 호소멘 타입의 라멘이었다.

やっと出たアオリラーメンのビジュアルです。豚骨スープをベースとしてトッピングをのせた後にやや辛めに出たラーメンです。



우선은 면과 육수부터. 면은 카타메 타입의 호소멘이다. 면을 맛본 후에 육수를 맛본 결과.. 이 라멘.. 분명 좀 무거운데 무겁지는 않다는 생각이 뇌리에 깊이 박혔다. 

이치란 라멘의 느낌대로 돼지뼈 베이스의 돈꼬츠 스프와 닭육수가 같이 가미된 맛이 느껴졌다. 

처음 먹는 사람한테는 다소 뒷통수를 빡! 하고 때리는 수준의 느낌 쎈 라멘이라고 하지만 딱 서너번 맛보는 순간 아.. 괜찮다! 이 소리가 나오는 느낌의 육수였다. 

하지만 좀 더 강력하고 쎈 육수를 원한다면 다소 라이트하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돼지 비린내도 안나고 사골국밥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먹기 쉬운 수준. 

面とスープで先に食事を開始しました。一蘭のそれとは当然違いがあります。ただ、このスープも悪くありませんでした。面はカタメタイプのホソメン。



토핑을 맛봤다. 맛달걀은 깔끔하게 까질 못해서 그런건지 해서 계란의 이쁜 자태는 온데 간데 없는 느낌이 팍 들었다. 오히려 챠슈는 나쁘지 않은 맛을 주었다. トッピングの味を見ました。 味たまごとチャーシューすべてが基本以上です。ただ、卵がきれい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이렇게 식사를 완료하고 피니쉬 샷을 찍었다. 개인적으로 라멘을 처음 맛보지만 조금 강렬하고 화끈하게 다가가길 원하다면 아오리 라멘은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다. 육수맛도 적절하게 진하면서도 거부감 없게끔 만든 느낌의 라멘이었기에 고기를 싫어하는 사람만 아니라면 누구든지 충분히 즐기고 오기 좋은 라멘이라고 생각이 든다. 


다만 가격은 좀 불만이라면 불만이고 그에 비해 양이 좀 적은편. 빅뱅의 승리 프리미엄이 붙었다고 생각해보는게 좋을지 고민해본다. 


味は悪くありませんでした。一蘭ラーメンの感じが約70%ほど感じられる水準。スープも悪くありませんでした。ただし、BIGBANGのスンリのプレミアムでしょうか。量に比べて高い価格。この点は残念です。


<직접 돈 주고 사먹은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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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최근 얼마전에 했던 고독한 미식가 시즌 7에서 나왔던 한국 로케에 따라 반찬이 다양하게 나오는 백반집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닌 고독한 미식가를 본 일본인들을 위한 포스트가 될 듯 하다. 


数週間前のドラマ" 孤独のグルメ "で撮影した全州(チョンラプクト・チョンジュ)のある食堂が大きな関心事です。

とくに、色んなおかずとご飯。しかし、安い価格。全州(チョンジュ)以外にも全国各地に多様にあります。



”孤独をグルメ"ドラマで撮影した全州のある家庭料理店。 ” トバン ( 토방 ) ”です。

いろんなナムル野菜。 そしてチョングッチャンチゲがふんだんにサービングなります。

混ぜて食べなさいという話を放送では教えてくれるが、お好みで食べてもいいです。 混ぜて食べることが無条件の法はないためです。




上のマップは孤独のクルメで撮影したその食堂の位置です。



それなら安いの価格の食事ペックパンをどうやって見つけ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か。

路上には多様な食堂があります。その中で食堂字を探してください

백반 (ペックパン) 、가정식(家庭食) 

店の前にこのような字があるなら、100%です。

普通の価格は5000ウォンから最大8000ウォンまで。


例えば下の写真と同じ単語があります。写真を見て単語を探して見ましょう。


普段昼食と朝食の販売中心です。そして日替わり定食と同じです。セルフ方式と直接食べ物を持ってくれるタイプで、飲食店の事情によって違います。


普通のペックパンを販売している食堂の雰囲気はお洒落じゃなくて地味な感じです。

多様な労働者たちが安価な価格で食事をするための目的であるに華やかさは必要ありません。
日常の韓国人たちと同じような食事をご希望でしたらお勧めです。



最初から探しにくい方たちは、東大門駅近くをおすすめです。

路地の名前は魚焼きの路地。多少狭くて華やかではないが、TVにもたくさん出た店が集まっています。

初めて韓国の旅行をしている皆さん。心配しないで、安くて美味しく食事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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