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생일이 지난지 거의 한달이 지난 듯 하다.

이제는 나이가 차츰 들어가면서 생일의 중요성이 잊혀진지 오래된 듯 하다.

그래서 조촐하게 가족들이랑 점심 식사라도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점심식사를 하러 나온 날.

그래도 케잌이 없으니 좀 섭섭해 보인다고 느꼈는지 작지만 조촐하게 나마 케잌을 구매하자고 하신다.

마침 동대문이니까 동대문쪽을 한번 수소문 해 본다.


今日のご紹介の場所はケーキ, デザートが華やかでキレイなカフェです。

コーヒーとかお茶類も有名ですがここはケーキがもっと有名です。



서울 동대문역 현대시티아울렛 지하 1층에 자리잡고 있었던 케이크 전문 디저트 카페 도레도레.

카페 이름부터 왠지 일본 느낌이 물씬 풍겨진다.

도레도레의 의미는 결국 어디보자.. 이런 느낌인데 왜 이렇게 네임을 지었을지 궁금해진다.

カフェの名前は"Dore Dore"。

ソウル東大門駅、現代シティアウトレット地下1階にあります。



히에에엑!!!

왠지 이 동네에 존재할 법한 케잌이 아닌 디자인의 수제 케잌..

내가 흔히 알던 케이크는 이런 케이크가 아녔다. 

그냥 단순한 디자인의 별거 없이 데코만 잘 되어 있는 케잌과는 상상 그 이상.

그 생각을 단숨에 해치워 버린 디자인들 위주였다.

거기다가 소량으로 판매.

우선적으로 조각 단위의 느낌이었다.

多様なデザインのケーキ

私たちが想像した普通のケーキとはデザインが違います。

全部手作りケーキの感じです。

1切れの単位で販売中でした。




흔히 생각해볼 만한 프렌차이즈형 베이커리에서 취급할 법한 케잌은 전혀 없었다.

특히 이 곳의 케잌은 레인보우 무지개 케이크가 굉장히 유명한듯 했다.

7가지 색상의 생크림으로 도포된 왠지 인스타나 페이스북에 해쉬태그를 잔뜩 담아서 인증샷을 찍어야 할 삘.

よく考える通りのパン屋ではめったに見られない虹色のケーキ。

そして私たちが普段見られなかったケーキがいっぱい!

なぜかインスタグラムやフェイスブックにハッシュタグと一緒に写真を撮ってアップロードしなければならない感じのケーキです。



내부는 대략 이런 느낌. 

보통의 우리가 상상할 수 있을 법한 카페의 느낌이다.

カフェの内部はシンプルでモダンな感じです。

むしろケーキ,デザートが主人公になりそうです。


이렇게 바깥쪽의 디스플레이에도 케이크가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었다.

아무래도 수제 케잌이라는 이유로 한정된 갯수만 판매하다 보니까 인기 있는 케이크는 조기에 완판될 듯한 느낌이다.

소량으로 한정된 인원만 판매하는 방식. 나쁘지 않은거 같다.

カフェの入口にも様々なデザインのケーキが展示されています。

手作りケーキなので人気のあるケーキは早めに完売されるようです。



그외에 커피나 차류는 이쪽의 메뉴.

가격이 만만치 않다.

이렇기 때문에 오히려 인싸 놀이하기 딱 좋을 듯 싶다.

コーヒーやお茶類のメニューはこちらのもの。

価格表も一緒にあります。

思ったより値段が少し高い方です。





케잌 촛불은 조촐하게 끈 후에 먹기 전에 한장 찍어본 돼지바 케이크

레드벨벳시트와 주변의 묻어있는 돼지바 가루.

그리고 귀여운 분홍색 돼지. 

피글렛이라고 해야할지 짱구는 못말려의 부리부리 마왕이라고 해야할지.

ケーキはテイクアウトをした後に家で公開しました。

私の選択は豚アイスクリームデザインのケーキ。

ピンク色の生クリームの豚は,まるでクレヨン·シンチャンのブリブリ魔人と同じような感じです。



마지막으로 한입샷.

정말 돼지바의 맛이 느껴진다.

케잌 빵의 질감도 폭신폭신하고 잘 만든 느낌.

역시 먹고나서 다이어트는 포기해야하겠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달콤하다.


一口の大きさで写真を撮ってみました。

やっぱり甘ったるい感じでケーキのパンもとても感じがいいです。

ダイエットはあきらめるほどに甘い感じ。

後で機会になる時召し上がってみてください。


<직접 돈 주고 사먹은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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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을지로6가 17-2 현대시티아울렛 지하1층 | 도레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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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더운 5월이다. 언젠가 디씨에서 냉면 중독 걸린거 같아요~ 라면서 개드립을 매일 꾸준글을 올리던 이상한 갤러가 한명 있었다. 그걸 생각해보면 정말 여름에는 냉면 같이 시원한 음식이 제격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난다.


서울의 중심이자 과거에도 서울이었고 현재도 서울로 불리우는 동대문. 그런 곳에 위치한 서울 종로구 동대문 창신시장. 거기에 위치한 형제 함흥냉면에서 점심 식사를 한 후기이다.


원래 동대문 하면 낙산냉면과 깃대봉 냉면이 유명한 것으로 아는데 내 개인적으로는 좀 그저 그런맛. 그닥 추천하고 싶은 냉면은 아닌 느낌이기에 다른 냉면집에 다녀온 것이다.


今日はソウル鍾路区東大門駅に位置したチャンシン市場の方の冷麺専門店。兄弟咸興冷麺(ヒョンジェハムフムネンミョン)の昼食の後期です。見つけにくい路地に位置した古びた食堂です。



건물이나 외관이나 정말 수수하기 그지 없다. 원래 이 동네 자체가 땅값은 더럽게 비싸면서도 발전은 없고 땅만 비싼 슬럼화 동네라고 많이들 부른다. 같은 미싱, 봉제, 시다, 객공 등이 밀집되어 있는 동네인데 중랑구에 있는 면목동하고 비교했을때 땅값이 비싼데도 아직도 있는 거 보면 신기할 정도.


그런 시장쪽에 위치한 냉면집이다. 조금 찾기가 어려울 수 있다. 말도 안되는 위치에 있다보니까 동네 단골들이 좀 많이 가는 편.


ソウルの中心である東大門駅だが、多少古い路地の内側に位置していて行くのが難しいです。東大門(トンデムン)駅の方の居住する住民が利用する市場の内部において韓国人の日常を見ることができます。




메뉴는 딱 요거뿐. 냉면, 만두. 근데 겨울에는 가끔 만두국도 하는걸로 기억하는데 역시 날이 더워서 그런가 냉면 외에는 메뉴가 없었다. 우리의 주문은 물비빔냉면 + 만두 한판.


물냉면과 비빔냉면이야 뭐 워낙 잘 아는 메뉴이지만 물비빔냉면은 물 절반에 비빔이 들어간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쉬울 듯 하다.


メニューは冷麺とギョーザだけ。 水冷麺とピピン冷麺。 水と混合が一緒に統合された冷麺があります。特盛は1000ウォン追加。



드디어 주문한 물비빔냉면. 면은 직접 뽑은듯 싶고 오이는 빼달라고 요청했다. 요즘에는 오이 싫어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서 그런지 오이빼달라면 잘 빼주는 식당들이 있는가 하면 그거 좀 먹었다고 죽는거 아니니까 그냥 드세요! 라면서 되려 윽박 지르는 식당들도 있다. 


예전에 그렇게 오이 빼달라고 했는데 넣어 두고서는 적반하장으로 먹고 안죽으니까 그냥 먹어요!! 하던 식당이 있었다. 열받아서 나 안먹고 그냥 나가겠다고 하니까 끝까지 돈은 내고 가라던 사장 생각난다. 돈 냈냐고? 당연히 안냈다. 


여긴 친절하게 오이도 딱 빼달라고 하니까 까먹지 않고 제외를 잘 해준다. 


水と混合が一緒に混ざった冷麺がこちら。スープの涼しさとピピンの辛さがよく調和している。きゅうりを嫌いなのにきゅうりは別途で除外してほしいと要請したものです。



그리고  추가로 시킨 왕만두. 공장표인지 진짜 실제로 만든건지 뭐 솔직히 내 눈으로는 잘 모르겠다. 어찌됐건 냉면에 만두만 먹어도 한끼 든든~ 하게 먹고 오기 좋잖아?


そしてギョーザ。多少大きな餃子であり、蒸籠で蒸して出た方式のギョーザです。



언제나 그렇듯이 한입샷. 면은 직접 뽑아서 그런지 역시 공장표하고 달리 식감도 좋고 아주 깨끗한 느낌에 탄력도 적절하다. 공장표는 너무 질겨서 인위적인 느낌이 드는데 말이다. 


어렸을때는 비빔이 좋았는데 이제는 뭔가 시원하게 마시지 않으면 곤란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육수가 들어간 것이 더 좋더라. 그런 맛에 요즘에는 냉면을 먹는 듯 하다. 그런데 또 물냉면만 먹으면 뭔가 부족한 느낌때문에 양념장이 들어간 물냉면도 좋은 듯 하다.


맛이야 뭐 직접 뽑은 면을 생각해보면 맛이 없을 수 없지. 육수는 좀 자극적이겠지만 난 그런것도 나쁘지 않게 생각하고 한그릇 잘 먹고옴.


面は店で直接製麺方法で出る冷麺です。 地味な雰囲気に涼しげに一杯お昼の食事の代わりに良かった冷麺の後期です。


<직접 돈 주고 사먹은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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