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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갤럭시 노트 10이 나온지 거의 한달이 채 넘어가는 시점이다.

그리고 바야흐로 5G 5세대 무선 통신의 시대

그 점유율도 꾸준히 올라가는 중이다.


하지만 비싼 5G 요금제의 문제점..

그리고 그만큼 비싼 단말기의 문제점...


제 아무리 징, 꽃다발이 많이 지급된다 하여도

폰으로 하드하고 빡센 작업을 하지 않는 이상

무진장 좋은 스마트폰을 사야 하나 싶은 의구심도 들고


혹시라도 노트9 으로 조금 더 위안을 삼기위한 다면 오늘의 리뷰를

조금 더 유심히 봐도 좋을 듯 하다.



지난 9월에 구입한 갤럭시노트9 128GB 라벤더 핑크

이 글을 쓴 시점에도 아직 갤럭시 노트9의 재고가 남아있을지 모르겠다.

참고로 본인 필자는 갤럭시 노트9을

현금완납 7 + 69요금제 6개월 조건으로만 맞춰서

구매를 하였다.


역시 당대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답게

블랙 색상의 패키지로 되어 있다.



갤럭시 노트9 부터 유행인지 모르겠지만

모든 삼성의 단말기는 상단에 박스를 하나 놓은 후에 중간에 

단말기를 배치한 식이라 조금은 더 안정감 있는

개봉이 가능하게끔 되어 있었다.


그렇게 보이는 갤럭시노트 9의 단말기가 보인다.



구성품은 역시 심플하다.

단말기를 기본으로 시작하여 별로 보지 않는 설명서

그리고 OTG 젠더

기본 제공되는 투명케이스. 요거 꽤 좋다.

그리고 3.5mm AKG 이어폰

USB-C 타입데이터 전송충전 케이블

충전용 변압기

여분의 펜촉과 이어팁


이 구성이 전부이다.



아, 참고로 갤럭시 S10 이후부터 부착되어 나오던

액정 보호 필름 붙여지지 않은 채로 나왔다.



갤럭시 노트10과 플러스는 카메라가 세개가 달려 있지만

갤럭시노트 9에는 카메라가 두개이다.

그것도 듀얼. 기본 망원 렌즈.


참고로 갤럭시 노트10에는 광각 렌즈가 추가 되어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노트9을 선택한 이유..


광각 카메라의 목적은 다름이 아니라

같은 피사체여도 조금 더 멀리 찍기 위한 목적에 있다.

그래서 셀카봉이 없어도 많은 사람들이 다같이 찍기 좋은

목적에 있다.


하지만 난 그정도까지 필요는 없기에 과감히 패스하였다.

망원렌즈는 멀리 있는 피사체를 가까이 찍기 위한 목적이다.


막 찍는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지금의 갤럭시노트9 또한

화질은 훌륭하다.


사실 카메라의 화질은 모듈도 중요하지만

소프트웨어적 처리도 중요한 법이다.


모듈은 플래그쉽의 경우는 삼성 자체 생산 모듈과

소니 모듈을 쓰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홍채인식에 대한 편안함을 잊기 싫어서 

더욱 더 갤럭시 노트10 대신에 노트9를 선택한 이유도 있다.

다만 아쉬운점은 노트10의 전면카메라위상차AF지만

노트9일반적인 AF방식이라 초점 맞출때의 정확도는

노트10에 비해서는 부족한 감이 있다.


그래도 전면카메라의 용도셀카라는 점을 생각했을때

요즘 셀카 자체가 너무 좋아서 큰 문제는 안될 듯 싶다.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렇게 안 아쉬운 수준..



그렇게 작동시킨 모습.

갤럭시 노트9의 화면은 6.4인치

갤럭시 노트10의 화면은 6.3인치.

노트10+의 화면은 6.8인치이다.


하지만 그럼 여기서 왜 나는 노트9을 선택했냐..

노트10의 경우는 FHD+ 화질이다.

노트10+의 경우는 QHD+ 이다.

하지만 노트9는 단일 해상도인 QHD+이다.


여기에서 나의 선택은 바로 노트9으로 바로 선택한 이유이다.

사실 화면은 크면 클수록 좋다.

하지만 해상도를 이제까지 QHD+를 쓰던 사람이

갑작스럽게 FHD+로 다운그레이드를 하라는 의미는

조금 납득이 안갔기 때문이다.


아울러 

1. 이어폰 연결부분의 부재

2, S헬스를 이용하는 심박센서의 부재

3, DMB의 부재...(이게 제일 크다)

4.라디오를 들으려고 한다면 USB-C 타입으로 제공되는

이어폰을 이용해서 안테나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

5, 노트10에서 제외된 MicroSD 카드를 이용한 용량 확장 부재


물론 그에 따라 노트10+ ToF 센서를 이용해서

사물거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AR 기능의 활용이 가능한

센서가 노트9에는 없었던 기능이 생겨서

영상관련 기능에 특화가 되었다는 점은

무시할 수가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마냥 다양한 활용을 하기에는

지난 2015년 10월에 미국 지미 카멜 라이브에서

특집으로 나왔던 백투더퓨처를 보면

스마트폰으로 결국 하는건 게임만 한다는 이야기를 보고

정말 웃프기 그지 없었다.


요약을 조금 해보도록 하겠다.


노트10에서 누리지 못하는 기능


1. 3.5mm 잭의 부재로 시중의 이어폰 사용 불능

( + FM라디오 시청시 안테나 기능의 이어폰 선택 어려움)


2. S헬스를 이용한 심박센서 부재로 S헬스 사용 불능


3. DMB 부재에 따른 DMB 시청 불능


4. MicroSD 카드를 활용한 용량 확장 불능(노트10 한정)


5. 홍채인식 잠금기능 부재


6. QHD+가 아닌 FHD+ 화질로 다운그레이드(노트10 한정)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트10은 정말 잘 만들어진

그 동안의 좋은 기능들을 확장하고 업그레이드 한 

혁신 기능 모음의 집약체이다.


좀 비싸니 만큼 한발자국 후퇴해도

충분히 좋은 기기인 만큼 후회 안해도 될 듯 하다.


향후 몇년간은 4G가 계속 유지는 되겠지만

앞으로는 5G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그 시대가 완벽화 될때까지 나는 당분간 4G LTE를 사용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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