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대라고 하지만

PC의 역할은 아직도 죽지 않았고 

스마트폰으로 못하는 작업 및 게임은 

아직도 PC가 자리잡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유지보수 문제도 그렇고

갑작스런 컴퓨터의 먹통 문제로 

애로사항이 꽃피는 분들이 다수 있을 것이다.




오늘은 컴퓨터 전원을 켰더니 갑자기 나오는

이상한 소리 및 경고음.

필자는 비프음이라고 하겠다.


그 소리에 따라서 본인의 컴퓨터에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주도록 하겠다.


괜히 PC수리를 맡겨서 엉뚱한 부품이 고장났다고

덤태기 당하지 말고 부품 바꿔치기 등 루팡질 당하지 말고 

꼭 한번 확인해보도록 하자.



주로 이상한 소리 및 경고음.

비프음 등은 메인보드에서 나오는 소리 중 하나이다.

겁 먹지 말고 아래의 항목을 확인하도록 하자.




스마트폰으로 지금 이 내용을

확인하는 분들은 컴퓨터 수리 업체에

맡기기 전에 조금이라도 

돈을 벌었다고 생각하자.




AMI BIOS (아미 바이오스) 에서의 경고음(비프음) 확인

보통 이상한 소리 및 경고음

비프음몇번의 횟수로 나오는 경우

AMI 바이오스 방식의 경고음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경우에 횟수를 세어본 후에 확인하도록 하자.


다른거 없이 횟수만 세어보도록 하자.





AWARD BIOS (어워드 바이오스) 에서의 경고음(비프음) 확인


모스부호 처럼 길고 짧게 소리가 나는 경우는

AWARD 방식의 바이오스에서 나는 소리이며,

주로 짧은 음과 긴 음으로 경고음, 비프음이 발생한다.


그 횟수를 잘 기억해서 본인의 PC 어떤 부분이

고장났는지 잊지말고 확인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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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PC는 다양한 사양에 따라서 오류의 발생수준도 다양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윈도우의 경우가 그렇다.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은 지난 며칠전 평소에는 컴퓨터에 전원을 넣으면 아무 이상없이 바로 부팅되어서 윈도우7에서 바로 비밀번호를 넣으라는 메세지가 나왔으나 갑작스럽게 어느날 바이오스 세팅을 다시 하라는 메세지가 뜨기 시작했다.

그리고 잽싸게 바이오스 세팅 할게 뭐가 있냐는 생각에 아무생각 없이 윈도우 부팅을 하였으나...


갑작스런 블루스크린. 평소에 이상이 없다가 갑자기 뜨니가 당혹스러워졌다. 그리고 에러코드를 기반으로 문제를 확인해 본 결과 

바이오스가 초기화 되어서 AHCI 타입이 아닌 E-IDE 방식으로 변경되어서 부팅이 안되는 문제였다.

그래서 SATA 방식을 E-IDE에서 AHCI방식으로 변경해본 결과 이상없이 블루스크린 해결이 완료되었다.

다만.. 배터리 방전으로 인하여 바이오스 세팅을 하여도 지속적으로 리셋이 일어나기에 배터리를 교체하도록 한다.



이렇게 본체 PC 뚜껑을 열면 복잡하고 지저분헤서 수북히 먼지가 쌇인 PC를 만나볼 수 있다. 그런와중에도 빽빽한 내부는 컴퓨터를 처음 만지는 이로 하여금 현기증을 유발시킬 수 있다.






이렇게 CPU 방열판 아래에 숨어있는 쪼끄마한 동전형식 배터리. 보통같았으면 교체에 어려움이 없었을 듯 하나 역시 좁은 컴퓨터에 다양한 장비와 그래픽이 몰려있기에 꽤나 까다로운 작입이었다.

결국 핀셋가위 등을  이용하여 파손없이 어떻게든 깨끗이 빼서 교체를 해야 하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걸렸다.

메인보드의 배티러 역할메인보드 바이오스의 설정 저장도 있으나 시계기능을 이 배터리가 가능하도록 해주는 역할도 있다.



메인보트 배터리CR-2032 배터리로 선택을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게임기, 자동차 리모컨, 체중계등에 들어가는 배터리 규격인데 꼭 이 배터리 사이즈로 사야 한다. 다른걸 사면 제대로 끼워지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컴퓨터 파손의 문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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