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까운듯 먼듯 애매모호 하지만 일단은 수도권 생활권에 같이 수렴되어 있는 공간인 경기도 용인시. 예전 어렸을때 할아버지 할머니 손잡고 동대문역 앞에 있는 금성관광에서 민속촌까지 가는 관광버스를 타고 민속촌을 갔던 기억이 있다.


그로부터 약 20년후. 다시 한번 찾게 된 민속촌. 솔직히 기억에 많이 남지는 않지만 이제는 기억에 많이 남을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다녀온 한국 민속촌의 후기이다.

今日は韓国民俗村に行って来た話のものです。


엄청난 규모의 주차장과 또 다른 엄청난 규모의 입장권 판매소. 저 곳이 바로 흔히 방송에서도 많이 나오고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에서 후기가 많이 올라오는 그 곳. 한국민속촌의 입구쪽이다. 

写真の姿は韓国民俗村の入り口と入場券販売所の姿です。



티켓의 가격은 보이는 바와 같이 이렇다. 성인기준 18,000원. 처음에는 문체부나 한국관광공사 산하 기업으로 생각하고 있었으나 엄연히 개인이 운영하는 민간 영리기업이라고 한다. 그래서 입장료가 상당히 비싸다.

入場料は成人基準18,000ウォンです。 現金とカードの決済が可能です。



티켓 비용을 보면 정말 눈물이 쏘옥 빠질 정도로 비싸지만 뭐 어쩔수 없지. 정말 저렴했던 기억은 예전 어렸을 때의 기억으로.




이렇게 생긴 곳에서 티켓 확인을 거친 후에 입장이 가능하다. 일부 팔찌형 티켓을 받아가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티켓은 놀이기구 등을 이용할 사람들이 자유이용권 명목으로 받아가는 티켓이다.


このようにできたところでチケットの確認を経た後に入場が可能です。 


一部のブレスレット型のチケットの人らもいるが、そのチケットは乗り物などを利用する人たちが自由利用権の名目で受け取って行くチケットです。



자세한 민속촌의 안내지도. 규모가 꽤 넓다. 대략 1~2시간 정도를 돌면 볼 수 있는 코스. 안내도는 따로 팜플렛으로도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구경할 수 있을 것이다.

韓国民俗村の案内図です。 地図は別途のパンフレットも提供されるようです。 (英語、日本語、中国語)


입구에서부터 먹거리촌이 나온다. 물론 가격은 좀 쎈편. 하지만 한옥들과 나무 사이로 울궈진 공간에서 간단한 식사를 한다는 것은 정말 즐겁지 아니한가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野外食堂とテラスがあります。 主に巡回を全部終えた後に食事をする方が多いです。



여기서부터 각 지방별, 시대별 가옥 및 생활상을 볼 수 있는 문화 공간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주로 조선,고려시대의 배경이 주를 이루며, 옛날 시대 특유의 농촌 냄새와 향냄새가 진동한다.

ここから韓国の伝統時代の家屋を会うことができる空間が出ます。



각종 유적에서도 보기 힘든 초가집과 그밖에 거리들. 이 곳 민속촌에서는 다행이도 신나게 만날 수 있다.



계급사회와 왕권제도를 거쳐서 현재에 이른 대한민국의 우리가 알지 못한 과거의 모습을 고스란히 볼 수 있는 공간이 즐비했다.

過去、大韓民国の生活ぶりを丸ごと見ることができる家屋と距離。 そして多様な姿を見ることができます。



....??? 소...??? 관상용일까? 과거 농경생활이 주를 이뤘던 시대에 소는 정말 중요한 수단임에는 확실하지만 진짜 소가 있을 줄이야..

過去の農業が重要な産業だった韓国は、牛は本当に重要な動物でした。



옹기생활관이라는 명칭이 있는데 바로 저 곳에서 옹기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고 한다. 봉화산역에 있는 옹기테마공원하고는 다른 느낌이겠지?


伝統の壺の生活館です。 あそこで韓国伝統の壺の体験が可能だそうです。





각 시대별. 지역별 가옥의 특성이 나오게 되는데 같은 한국이어도 기후가 지역별로 편차가 있기 때문에 다소 집의 형태 및 구조가 다양하다고 할 수 있다.


약 3편 정도로 나눠서 포스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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