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광장시장은 예전에 비해서 언론에 많이 타고 외국인들한테 많이 알려지면서 오히려 이미지가 최악으로 치닫는 백화점이나 마트보다 더 비싼가격이면서도 SNS효과를 톡톡히 본 시장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는 최악의 시장.

특히 이 곳의 마약김밥은 너나할거 없이 잘팔리니까 이상한 곳에서도 김밥을 팔고 앉아있고 순대나 떡볶이, 잡채는 외국인 상대로 판다고 굉장히 비싸게 파는데 맛이 있는것도 아니다.

그리고 이 곳의 빈대떡, 육회집들은 정말 전문적으로 잘하던 동네들이 어느샌가 변질되어서 빈대떡 하던 곳에서는 육회도 하고 육회하는 곳에서는 김밥과 빈대떡, 순대까지 팔면서 예전의 시장 인심은 온데간데 없는 시장이 되어버렸다.

그런와중에 여기를 가끔 오는 이유가 바로 아래에서 보여줄 사진때문이다.

(오늘 포스트는 손님이라고 하는 아줌마들때문에 짜증나는 글이 좀 함유되어 있다. 여기 순대파는 아줌마는 죄가 없다. 그걸 사먹는 아줌마가 100% 잘못이지.)



보기만해도 아줌마들이 얼마나 메너가 없고 극성인지 알 수 있다. 아줌마들이 먼저 앉을려고 순서는 아랑곳 않고 엉덩이부터 비집고 들어가는 극성에도 올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저 순대 아줌마때문이다.



여긴 저 순대파는 아주머니보다 이 것을 사먹으러 오는 아줌마들때문에 짜증이 난다. 

분명 내가 앉을려는데 어느샌가 딱 엉덩이를 비집고 들어가면서 "어머 내가 먼저 앉아버렸네~~호호호.."

이러는 얄미운 아줌마의 면상때문에 사먹기 싫어도 어쩔수 없이 한번은 먹으려고 오게되는 순대 가판대이다.

다른건 안판다. 딱 순대만 팔고 간다. 그것도 오후 3~4시 사이쯤 나와서 골목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팔고 간다고.



별수없이 서서 주문해서 먹는다. 그러더니 내 자리를 뺏은 아줌마는 "어머..그렇게 먹으면 체해..."

이따위로 얘기하길래 정색빨고서 "아줌마..아줌마가 자리 먼저 뺏어서 이렇게 먹는거야 썅!"

이러니까 얼굴 붉어지면서 화를 내려고 하길래 화내면 가만히 안있겠다는 표정을 지으니 다시 얼굴을 돌린다.

어떤 아줌마는 꼴랑 5천원어치 순대를 사먹고 비싼 오소리감투만 계속 달라고 닥달이다.

'순대보다 비싼 오소리 감투만 달라고 하는 심보는 어디서 나올까..'


어느샌가 호기심에 중국인들로 보이는 사람들도 포장해간다. 

분명 장사는 잘되고 굉장히 짧은 시간에 순대가 팔려서 게눈 감추듯이 사라진다.


여기 순대는 본인이 직접 만들어서 판다고 한다. 결론은 수제이다.

다른 분식을 파는 가판대들공장에서 납품받아 파는 순대라서 돼지 비린내가 심한데 실제로 여기꺼는 냄새가 안난다.


포장이던 먹고 가던 기본 4천원부터다. 다소 비싼감은 있지만 그 만큼의 가치는 있다. 

다만 여기를 가서 사먹고 싶다면 앉아서 먹을 생각은 말고 포장해 가도록 하자.

앉아서 먹을꺼라면 아줌마들의 뭣도 아닌 눈총과 가식 섞인 오글거리는 같잖은 아양 (예를 들면 "내가 이거 먹을려고 분당에서 왔어요~~ 많이 줘야해유~~", "내가 순대는 좋아하는데 오소리감투가 착착 달라붙네잉~ 좀만 더줘요~ 기분인데~") 소리를 들어야 하기에 그 점은 항마력이 딸리는 사람들은 비추한다.

참고로 나도 항마력이 딸린다. 


위치는 생선이 판매하는 골목의 가운데에 위치해 있다.

판매시간은 유동적이나 평일, 토요일 3~4시 사이에 나와서 오후 약 6~7시까지 판매하고 끝난다.

기본 1인분 4천원부터.


韓国ソウル広壮市場に位置したスンデを専門に販売するおばさんです。


他のところのスンデは豚のにおいがひどいです。 理由は工場で大量生産型スンデと味がありません。

しかし、ここは直接作った純粋なので味がいいです。


基本は4,000ウォンからだ。平日と土曜日3~4時に出て一日に限定された量を販売するという。

広壮市場の路地の中で魚の種類を販売する路地があります。 その所の真ん中にあります。


<직접 돈주고 사먹은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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