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심야에 이동 방법. 야간 리무진 부터 카셰어링 택시까지. :: 미네스의 달콤한 취미 비즈니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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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휴가때가 되면 누구나 할 것 없이 해외로

출국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동남아, 중국, 일본, 러시아

등의 가까운 지역으로의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아침 일찍 출발하는 비행기에 몸을 싣고

꽉 찬 일정을 즐길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 든다.


하지만 인천공항이라는 위치적 특성상 야간에 진입하기란

굉장히 어렵다고 할 수 있다.


오늘은 그러한 인천공항에 심야 야간 이동에 관련한 이야기다.


야간 이동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번째. 심야 리무진 버스를 이용한 이동.

두번째. 각종 카쉐어링 렌터카 등을 이용한 이동.

세번째. 택시 혹은 타다 등의 카풀 서비스 이용.


세가지로 나눠서 안내하도록 하겠다.


1. 심야 야간 리무진 버스를 이용한 이동


주로 혼자 공항으로 이동할 때 추천하는 방법이다.


현재 야간에 서울 도심에서 인천공항까지 

이동이 가능한 노선은 2개 정도로 구분되어 있다.


N6001번 , N6002 버스


노선 : 서울역 - 신용산역 - 염창역 - 송정역 - 인천국제공항 1 , 2 터미널


출발시각(서울역 출발 19.08.03 기준)

N6001번

 22:55

 23:45

 00:40

 02:25

 03:20

N6002번 : 01:20, 03:00


서울역 승차위치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3번 플랫폼(ID - 02003)








N6000번 , N6002번


노선 : 고속버스터미널역 - 흑석역 - 염창역 - 송정역 - 인천국제공항 1 , 2 터미널


출발시각(고속버스터미널역 출발 19.08.03 기준)

N6000번

22:30 

 23:20

 00:10

 01:10

 02:50

N6002번 : 00:00 출발(서울역 경유)


고속버스터미널역 승차위치

고속터미널역 8-1출구 앞 버스정류장(ID - 22793)


요금 : 성인기준 9,000원





이 외에 KAL 리무진도 야간 버스가 존재하나
KAL리무진은 공항에서 시내로 나가는 승객에 한하여
제공되는 버스이기 때문에 승차가 불가능하다.



아울러 위의 버스들은 입석 승차가 안되며,
현금, 버스카드 사용이 가능하나
상주직원의 할인이 절대로 불가능 하다.



2. 카셰어링 렌터카 (쏘카 , 그린카 등) 등을 이용한 이동



가격이 상대적으로 조금 더 쎈만큼 2~4명 정도가

이동하기 용이한 편이다.


주로 쏘카 및 그린카의 경우

편도 이용 서비스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 가격에 맞춰서 대략적으로 미리 예약을 한 후에

이용을 하면 된다.


대략적인 가격을 계산해보면 다음과 같다.


평균 이동비용 2시간 기준 6,000원

보험료 약 2,000원


km당 거리비례비용 180원 기준

광화문에서 인천국제공항 1 터미널까지

약 60km : 약 10,800원


톨게이트 비용

북인천 하부톨게이트 이용시 약 4,000원


아울러 편도서비스 이용비용이 

추가로 발생하며 2만원 정도.


이렇게 할 시 가격은 대략적으로 2시간

광화문 기준 비용


총합 43000원 정도 발생한다.

이 비용은 대략적인 계산이며, 운전루트 및 차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주로 커플, 친구 단위로 여행할 때 추천한다.





3. 택시 혹은 타다 서비스

타다 및 택시 요금은 거의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참고로 서울, 경기, 인천 택시는 무조건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택시의 경우, 야간을 제외한 시외할증이 일체 없다.


만약 할증버튼을 클릭할 시 

120 콜센터를 통해서 신고를 하면 된다.


아울러 타다 및 택시의 경우도 톨게이트 비용은

승차하는 사람이 별도로 납부를 해야 한다.


택시의 경우는 약 2~3명 정도가 적당하며,

타다의 경우는 오히려 2~5명까지 정도가 적당하다.


특히 짐이 많은 경우 타다의 이용이 더 좋을 수 있을 것이다.


택시 를 이용할 시 

광화문 기준 톨게이트 비용 포함 

약 56,000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


(1번만 내면 되며, 왕복 톨비 요구시 신고하면 된다.)


타다의 경우는 지역별 차등이나

종로구 기준 85,000원.

서울시 약 80,000~ 90,000원 정도 발생한다.


주로 가족단위나 그룹단위로 갈 때 추천한다.



이렇게 본인의 여행 인원과 스타일

비용에 맞춰서 야간 이동에 용이하게끔 

적절하게 잘 판단하여 이용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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