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첫 해외 여행 시작으로 홍콩, 대만, 동남아, 일본 등 다양한 나라를 우선적으로 가지만 그 중에서 일본으로 첫 해외 자유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 것은 20~30대 뿐만 아니라 이제 장년층이 되어서 조금은 삶에 여유가 생기거나 큰 맘먹고 그룹으로 여행가는 50~60대분들도 해당이 될 것이다.

어느 지역을 가던 그 지역에 유명한 먹거리를 사오는 것은 당연한 지사. 

하지만 뭘 사와야 할 지 모르는 사람들.

지금 당장이라도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삿포로 등으로 여행을 준비하고 떠날려고 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잊지말고 사와야 할 과자 먹거리 리스트이다.

이거만 사오면 일본 여행 기념품의 50% 이상은 해결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1. 로이스 초코렛 ROYCE Chocolae



이 초코렛의 유래 지역은 바로 훗카이도이다.

공항 면세점, 백화점에 가면 언제나 빠지지 않고 만나볼 수 있는 생초코렛 로이스이다.

일반 가공 초코렛과 달리 쫀득쫀득한 맛과 살살 녹는 맛이 일품이다.

구입 후 빠른 냉장 냉동 보관이 필수인 점은 아쉽지만 그래도 다른 초코렛에 비해서 로이스만의 살아있는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로이스 초코렛은 나리타, 간사이, 후쿠오카 공항 내 면세점에 매장이 존재하고 있으며, 북해도 삿포로가 본고장인 만큼 신치토세공항 내에 있는 매장에서는 제조과정까지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2. 도쿄바나나 Tokyo Banana


이 과자의 유래 지역은 바로 도쿄이다.

바나나 모양의 카스테라 같은 촉촉한 느낌의 빵 디저트이다.

실제 바나나 맛 크림이 들어가는 빵이 오리지날이며, 그 외에도 초코렛, 꿀, 딸기 등등 다양한 응용 파생된 도쿄바나나가 존재한다.

도쿄가면 꼭 사오는 인기상품으로 과거에는 도쿄 시내에서만 구매가 가능했지만 최근에는 외국인들이 자주 찾는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간사히 국제공항, 하카타항 국제여객터미널 등 도쿄가 아닌 지역에서도 마주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3. 히요코 병아리 만쥬


이 과자의 유래 지역은 바로 후쿠오카 하카타이다.

후쿠오카 등지의 여행을 다니다 보면 꼭 한번씩 JR하카타역 내 기념품 코너에서 잊지 않고 사온다는 그 만쥬이다.

이미 일본 내에서도 100년 이상 된 유서깊은 과자로써 명성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은 기념 한정 상품까지 나왔을 정도라고 한다.

이 만쥬는 아쉽게도 다른 지역에서는 판매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 그런지 후쿠오카 등 북큐슈지역에 갔을때만 사올 수 있는 명물 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한다.


 

4. 시로이 고이비토 


이 과자의 유래 지역은 훗카이도이다.

프랑스에서 유래된 랑그드샤 스타일의 쿠키30년 이상 전통으로 지켜온 화이트 초콜릿을 샌드하여 만든 쿠키라고 한다.

역시 이 과자 또한 훗카이도 전통과자인 점에 있어서 일반 일본 시내에서는 구매가 불가능하며, 훗카이도 시내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아울러 혹시라도 꼭 구매가 하고 싶다면 일본 공항 내 면세점을 기웃거려보자. 분명히 파는 곳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5. 르타오 치즈 케이크 LeTAO Cheese Cake


이 치즈케이크의 유래 지역은 훗카이도이다.

우유가 맛있기로 유명한 훗카이도 답게 디저트의 절반 이상이 훗카이도 출신인 듯 하다.

특히 이 르타오 치즈케이크 또한 우유가 맛있기로 유명한 훗카이도 출신이다.

살살녹는 풍미가 깊은 치즈케이크의 맛에 흠뻑 빠질 수 밖에 없는 그런 맛이다.

주로 훗카이도에서 맛 볼 수 있지만 시내에서는 도쿄와 오사카에 매장 하나씩 존재한다고 한다.

특히 공항 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6. 긴자 이치고 케이크 



이 디저트의 유래 지역은 도쿄이다.

이 긴자 이치고 케이크의 생산 업체는 다름아닌 도쿄 바나나와 같은 회사이다.

그래서 같은 도쿄이다.

푹신푹신한 빵 속에 들어간 딸기쨈의 조화는 정말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맛있다.

이 또한 도쿄 시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공항 내 면세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7. 로이스 포테토칩 초콜릿


로이스가 맞다. 훗카이도산 초코렛

왠 뜬금없는 초코렛 바른 포테이토냐고?

언벨런스한 조화일 듯 하지만 단쩐단짠의 조화가 굉장하다고 한다.

먹어본 사람은 계속 찾는다는 로이스 포테토칩 초콜릿.

시식을 해본 순간 꼭 사온다는 그 과자이다.



이 처럼 약 7 종류의 인기있는 일본 여행 인기 기념품을 소개해봤다.

물론 모두 다 지역색이 확실한 상품들이지만 분명한 점은 당신이 도쿄에 있던 오사카에 있던 후쿠오카에 있던 북해도에 있던 상관은 없다.

시내가 아닌 공항을 이용하는 외국인이라면 무조건 면세점에서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히요코 만쥬는 일부 면세점에서 구매 불가능)



특히 직장인들의 여행 후 동료들에게 어쩔수 없이 기념품 삼아 과자를 뿌린다면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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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캣이라는 아이는 참 히얀하다. 웨하스같은 과자 겉면을 초코렛으로 감싼 것 뿐인데도 손이 계속 가는 달달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이 예술인 그런 디저트. 심심하면 하나씩 까먹는 그 재미가 쏠쏠하다고 해야할까 모르겠다.

네슬레에서 개발되어 현재에 이르는 초코렛 과자이지만 일본에서 참으로 다양한 종류로 나오다 보니 킷캣이 일본꺼인건 아닌가라는 의심이 들 정도로 종류가 다양하다. 


오늘은 이런 말도 안되는 재료로도 킷캣이 나온다고? 라는 생각이 드는 기발하며 신기한 킷캣의 종류를 알려주려고 한다. 한국에는 일본 직구로 구매하는 방법밖에 없을 것이다. 



1. 단팥샌드 킷캣

일명 아즈키산도아지 킷캣이라고 불리우는 아이인데 토카이 지방의 오미야게로 불리우는 아이이다. 당연히 단팥샌드의 맛이 난다고 하는데 뭐 이정도야 무난하게 응용 가능한 킷캣 아닌가 싶다.



2. 사과식초 킷캣.

일본어로는 아프루비네가 킷캣. 사과식초의 시큼한 맛이 초코렛에? 무슨 느낌일지 모르겠지만 건강에 좋다는 식초 성분을 넣어서 만든 킷캣이라니. 이 무슨 말 장난이 아닐까 모르겠다. 간간히 나는 시큼한 맛이 오묘함을 가져다 줌이 분명하다.

3. 와사비 킷캣

드디어 갈 때까지 간 킷캣. 이 맵고 알싸한 맛의 와사비가 과연 초코렛인 킷캣과 잘 어울릴까 라는 생각을 가져보지만 와사비 아이스크림을 생각해본다면 나쁜 조합은 아닐꺼라 생각이 든다. 하지만 와사비의 성분은 초코렛의 기름 성분과는 상극일텐데 과연 그 조화가 어떨지 궁금해진다. 



4. 로얄 밀크티 킷캣. 

뭐 무난하게 생각해볼 만한 아이디어의 킷캣 아닌가? 일본에서도 많이 마시는 밀크티. 한국에서도 요즘 많이 찾는 밀크티인 만큼 이제는 무난무난하게 생각해볼만한 맛이다. 

개인적으로 근위병들의 마스코트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5. 고구마 맛탕 킷캣.

일본어로는 다이가쿠이모아지 킷캣. 고구마에 단맛을 추가해서 킷캣처럼 만들었을텐데 그닥 조합이 나쁘지는 않을 듯 하다. 고구마 아이스크림도 있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뭐 나쁜 조합은 아니겠지. 

맛탕이라고 해도 킷캣이니까 치아에는 끼지 않겠지?

6. 얼려먹는 바닐라 아이스크림 킷캣


바닐라 아이스크림 맛으로 만들어진 킷캣인데 실온보다 얼렸을때 진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바닐라 성분은 초코렛에도 많이 사용된 만큼 맛이 없을 수가 없을테고 시원하게 먹으면 더욱 맛이 증대된다고 하는데 궁금해진다.  



7. 구워먹는 푸딩 맛 킷캣.

아니... 이럴수가 구워먹으면 더 맛있는 킷캣이라니. 이 뜻은 초코렛을 녹여 먹으라는 의미하고 똑같은 것 아닌가? 이런 아이러니한 맛은 대체 뭘까. 궁금해진다. 그것도 푸딩맛이라니.. 




8. 사과맛 한정 킷캣. 

신슈 링고 킷캣으로 나가노현에 위치한 신슈에서 생산된 사과를 활용하여 만들어진 킷캣이라고 한다. 오미야게 식의 목적으로 나오다 보니까 외국인이 일반 여행으로는 구매하기 힘든 킷캣이라고 한다. 구매를 원하면 일본 현지에서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수밖에 없다.  



9. 사쿠라 말차 킷캣

벚꽃향이 머금어진 진한 녹차인 말차와 킷캣. 말차 킷캣은 워낙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하기 때문에 많이 먹어본 사람들은 알테고, 거기에 벚꽃향이라니. 이 뜻은 호가든에서 느껴지는 벚꽃향이라고 생각하면 쉬울 듯 하다. 


10. 콜라 레몬 킷캣. 

콜라맛과 레몬맛이 첨가된 킷캣이라.. 청량감이 느껴지는 것일까. 궁금해지는 그 맛이다. 물론 온전히 콜라와 레몬이 들어간 것이 아닌 향료가 들어간 것이라 향만 느껴지는 수준이라고 한다. 

그래도 킷캣에서 레몬과 콜라 향이라니.. 궁금해지지 않은가?



11. 유자고추 킷캣.

일본어로는 유즈코쇼 킷캣이라고 불리우는 아이다.  규슈 한정 오미야게 상품이라고 하는데 음식 조미료로 사용되는 유즈코쇼를 이용한 킷캣이라니... 대체 무슨 맛일까. 한국에서는 잘 안쓰는 조미료이기 때문에 더욱 더 궁금해진다. 



12. 간장 풍미 킷캣

일본어로 쇼유후미 킷캣이다. 간장으로 킷캣이라니. 간장 당고도 아니고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이라고 해야할까. 간장은 역시 만두나 초밥 찍어먹을 때 맛있는 아이 아니던가. 이 것으로 킷캣? 대체 어떤 맛일까. 궁금해진다.


이렇게 무궁무진하고 다양한 킷캣의 종류를 알아봤다. 일부는 이벤트 성이고 토산물 성격이 강하기에 일본에 가도 구하기 힘들수 있을 것이다. 

일본 자유여행을 하면서 하나씩 얻어서 맛을 본다면 재밌는 추억을 선사할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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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영국령의 식민지로써 항구도시이자 자그마한 섬으로 이뤄진 도시이지만 이제는 중국령으로 넘어가면서도 경제적으로도 부유한 나라로 일컫는 홍콩. 

한자로 香港 이라는 글씨를 쓸 정도로 바다와 매우 가까이 위치해 있었기에 다양한 교류가 가능했던 위치인 곳이다.


이러한 홍콩에 누구나 한번 쯤 꼭 여행으로 다녀오기도 하지만 바로 옆으로는 심천과 광저우가 가까이 있기에 중국에 자유여행으로 들어갈 때 홍콩을 경유해서 해외여행 계획을 짜는 여행족들도 은근히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중국같은데 중국같지 않은 그냥 말그대로 여긴 홍콩이다 라고 일컫어지는 아시아에서 가까운 해외여행 코스. 홍콩. 그런 홍콩의 자유여행족들을 위한 홍콩에서 꼭 사와야 할 필수 상품 리스트를 오늘 챙겨드릴려고 한다. 이 것만 알고 가도 기념품 문제 해결은 너끈할 것이다.




1. 비타끌렘므 B12 재생크림


여드름이나 칙칙해진 피부톤의 색상을 더욱 깨끗이 해주고 특히나 죽어가는 피부의 재생에 아주 으뜸이라고 알려진 크림이다. 홍콩에 여행가면 꼭 몇개씩 사서 기념품으로 나눠주면 대박인 상품이다. 

오죽하면 뱀파이어 크림이라고 불리울까. 많이 사기지고 오는 크림이니까 꼭 기억해 두도록 하자. 


2. 제니베이커리 버터쿠키. 일명 제니쿠키라고 불리우는 그 아이.

그냥 딱 보면 어..이게 뭐길래 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분명 침사추이쪽으로 자유여행이던 패키지 여행이던 홍콩 방문을 하는 해외여행객들도 이 쪽의 쿠키를 살려고 행렬을 하는 모습을 더러 볼 수 있을 것이다.


바로 그 쿠키이다. 한번 이상 먹어본 사람들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그 마약의 쿠키. 버터의 함량이 높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겉보기와는 달리 굉장히 부드럽고 고소하고 달달한 맛으로 커피와 굉장히 잘 어울리는 맛이다.


너나 할 거 없이 여행객들은 서너통 씩 사가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을 것이다. 



3. 달리 미백 치약


세계적으로 미백으로 굉장히 유명한 치약이 몇개 존재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달리 치약이라는 아이다.  이 치약이 얼마나 유명하냐면 오죽 하면 중국인들도 이 치약을 살려고 홍콩에 여행 가는 중국인들에게 부탁을 할 정도니 말이다. (일반 중국인은 홍콩으로의 여행이 굉장히 까다롭고 방문 하기 어렵다.

이 치약의 특징은 석회질 특성의 중국지역의 식수로 인하여 치아의 변색이 잦기 때문인데 이러한 변색을 빼주고 방지하기 위한 성분이 들어갔지만 국내에서는 일부 성분이 허용량 이상이라서 국내에서는 판매가 어렵다는 점이다.

그래서 가면 꼭 몇개씩 사와서 쓰는게 좋다. 


4. 기화병가 팬더 쿠키


이 또한 한번만 먹는 사람은 없을 정도로 제니쿠키만큼 인기있는 과자이다. 버터의 함량도 높고 부드럽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맛이다. 이 또한 제니쿠키처럼 서너통씩 여행 가면 꼭 사오는 과자로 유명하다. 



5. 립톤 밀크티. 


밀크티는 한국에도 있지만 역시 영국령이었던 홍콩의 특성상 그 특유의 차문화와 더불어 홍차. 밀크티 문화가 굉장히 발달되어 있다. 그만큼 홍콩의 립톤 밀크티 맛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맛있다고 한다.

홍콩여행 가면 꼭 하나씩 사온다고 하니까 밀크티 매니아들은 잊지말고 사오도록 하자.


6. 백화유


홍콩의 만병통치약으로 불리우는 백화유. 이 제품에 들어간 성분과 효능이다.

윈터그린 오일(Wintergreen Oil) : 근육통증 완화

라벤더 오일(Lavender Oil) : 진정, 심신안정

멘톨크리스탈(Menthol Crystal) : 시원 상쾌함, 항염증

캠포 (Camphor) : 살균, 소독, 진통완화

유칼립투스(Eucalytus Oil) 감기, 비염 등 호흡기 질환

경구 섭취용 약이 아닌 마사지 하듯이 발라주는 방식의 약이기 때문에 본인이 아프다고 느껴지는 부분에 한두방울씩 떨어뜨려서 발라주면 효능이 좋다고 한다. 

말그대로 파스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하자.  어르신들이나 부모님 선물로 인기라고. 




7. 크랩트리 앤 에블린 핸드크림 

다양한 종류와 향. 그리고 이쁜 디자인으로 자유여행 온 여심의 마음을 홀리게 만드는 홍콩의 핸드크림 브랜드이다. 일명 고소영 핸드크림으로 불리우는 이 핸드크림은 완전 여자여자한 디자인과 향으로 많은 홍콩 해외여행객에게 관심이 가는 상품이다. 

보통 6개들이 세트와 12개 세트로 구매를 많이 하는 편이라고 하니까 입맛대로 골라서 사가지고 오면 된다. 


8. 호랑이 연고 & 호랑이 파스 (타이거밤, 타이거 파스)

예나 지금이나 해외수입상한테도 구하기 쉬운 호랑이 연고라고 하지만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사오는 만병통치약이라고 할 수 있다. 파스도 있다는 점 명심하자. 

어렸을때 다치거나 삐었을때 호랑이 발톱이라고 불리우는 저 연고를 바른 후에 며칠만 지나면 정말 마법같이 싸악 낫던 그 기억들 많을 것이다. 그 기억 그대로 홍콩에서 여행하다가 많이 봐서 놀라게 되는 연고라고 할 수 있다.


9. 포차이 필 소화제


일본에는 오타이산과 정로환. 한국에서는 까스활명수가 있다면, 홍콩에는 포차이 필이라는 국민 소화제가 존재한다. 소화 안될때 이 약 조금이면 직빵이라는 꽤나 오래된 역사를 가진 약이라고 한다.

케이스도 굉장히 중국중국한 느낌이라서 재밌다는 소리를 많이 할 것이다. 




이상 홍콩에서 사오면 좋을 법한 제품들에 대해 설명을 하였다. 약, 뷰티, 디저트 등 다양하지만 효율적인 구매와 더불어서 홍콩 그 자체의 분위기와 지역의 맛을 잘 느끼고 오면 좋은 여행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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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항공기 내 비밀 몇가지 소개를 한 적이 있다. 그걸 본 사람들은 다소 헐.. 하면서 이럴수도 있구나 라는 의아함을 낳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비행기를 이용을 안할 수는 없는법. 


오늘은 지난번이 조금은 끔찍한 정보를 제공했다면 오늘은 꿀팁을 제공하려고 한다. 단, 이 서비스는 일부 항공사는 제공이 안될 수 있으며, 아울러 저가 항공사에서는 제공이 안될 수 있을 것이다.


1. 기내식 변경 요청 서비스


다양한 성별, 연령, 종교,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항공기인 만큼 모든 사람들의 입맛이 다 똑같을 수는 없는 법이며, 이에 따라서 각 항공사는 그에 맞는 음식을 제공한다고 한다.



특히 이슬람 종교를 가지고 있는 특정 종교에서는 신념과 종교적 해석을 이유돼지고기나 소고기를 먹지 못하도록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런 이유를 토대로 할랄 푸드를 요청할 수 있으나 그게 불가능한 경우도 간혹 있다고 한다.



아울러 아예 육식을 안하는 채식주의자들을 위해서 채식 위주로만 이뤄진 기내식도 제공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의 말로는 솔직히 말해서 너무 부실하게 나와서 그냥 비행기 탈 때 만큼은 신념을 버려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는 이야기를 한 사람들도 간혹 보일 정도라서 항공사에 따라서 퀄리티는 다소 달라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뿐이 아니라 어린이유아를 위한 이유식 및 어린이 식단도 따로 준비를 해줄 수 있다고 한다. 기내식과 관련하여 요청이 필요하다면 최소한 출국하기 이틀에서 사흘 전에는 미리 고객센터나 항공사에 방문하여 요청을 해놔야 가능하다고 한다.


그 외에 저열랑, 저지방, 당뇨식 등 당신의 체질에 맞는 기내식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2. 칵테일 제공 서비스


항공사는 항공기 기내에서 맥주 및 드링크류 뿐만 아니라 요청만 하면 많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칵테일을 제공해줄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전문적인 바텐더의 수준 칵테일은 아니지만 말이다. 그래도 공짜로 술을 마실 수 있다는건 정말 크나큰 행운이 아닐까?



물론 아무리 공짜라고 해도 과도한 주취폭행기압이 낮은 항공기내 에서는 음주를 한 후에 취하는 속도가 약 30% 이상 증가하기 때문에 적당량 수준을 넘는 경우 승무원은 재량에 따라서 더 이상 제공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할 수 도 있다.




3. 컵라면 서비스



모든 항공사가 제공되는 것은 아니지만 장거리 여행에서 비행기 안에만 앉아 있으면 입이 심심하거나 특히나 졸립지도 않고 지루해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내식 이 외에도 컵라면을 제공하곤 한다.


물론 무료이다.



하지만 항공기에 싣을 수 있는 물건의 용량 한계상 라면의 갯수는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이럴때는 간혹 비행기만 자주 타고 다니는 배테랑들은 라면을 직접 가방에 싣고서 뜨거운 물만 제공 부탁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4. 생일 기념 케잌 축하 서비스


왠만한 국적기 항공사에서는 비행기에 탑승하는 당일탑승자 본인의 생일이거나 결혼기념일증빙이 가능한 기념일의 경우에는 이렇게 축하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한다. 



주로 저가항공사에서는 제공 안해주며, 이렇게 국적기 항공사에서 제공이 이뤄진다고 한다. 



제공받는 서비스는 이렇게 케잌 이외에 소정의 축하 선물과 축하 엽서 등을 제공받는다고 한다. 하지만 서비스를 받고 싶다면 항공사에 연락을 해서 요청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물론 출국하기 2~3일 전에 요청해야 하는것은 당연하다.





5. 생수병 요청 서비스



지난 포스트에서도 얘기했듯이 기내에서 제공되는 물의 경우는 절대로 깨끗하다고 하기 어려운 저질 급의 수돗물을 제공하기 때문에 절대 마시지 말라는 이야기를 꼭 하곤 한다. 


그렇다면 장거리 여행인데 어떻게 해야 하나 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렇다면 생수병을 요청할 수 있다. 물론 국적기 등 장거리 항공기 에서는 무료이나 물도 무게가 상당하기에 한정량만 들고 탈 수 있으며, 너무 늦게 요청하면 제공을 못받을 수 있다.




6. 소독용 티슈 및 귀마개 요청

소독용 티슈는 지난 포스트에서 식탁용 선반의 위생 문제와 관련해서 조금은 충격적인 이야기가 나왔더 공간이다. 그렇다고 선반을 안 이용할 수는 없는 법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깨끗하고 안전하게 즐기고 싶다면 이렇게 소독용 티슈를 요청해 보도록 하자. 



또한, 비행기 기내에는 다양한 연령층이 승차하기 때문에 아이들 울음소리 중년층들의 떠드는 소리와 더불어 옆 사람의 코고는 소리까지 장거리에서 잠을 못자는 경우가 다수 발생할 수 있다. 그럴 때는 귀마개를 요청하면 귀마개를 공짜로 한개 받을 수 있다.




7. 추가 군것질 거리 스낵 요청 



적은 용량이지만 장거리에 있어서 라면 만큼 입이 심심할 때 해결이 가능한 스낵과자류 등을 조금씩 싣고서 운행하나 항공기 내 정원의 30% 정도까지만 싣고 운행한다고 하니까 빠른 판단과 스피드로 제공을 받는 것이 좋을 것이다.




8.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 등 서비스



특히 어린이들이 기내에 있을 경우 승무원들은 그 아이들을 예의 주시하며 울거나 떼를 쓰고 투정을 피우는 경우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아이의 울음을 방지하기 위해서 각종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그림 그리기장난감 등 작고 간소하지만 가는 시간 내내 울음을 멈추도록 할 수 있는 아이템빌려주거나 공짜로 주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이 외에도 항공사에서는 안대배개, 기내식 추가 요청(불가능한 경우가 더 많음), 볼펜(불가능한 경우가 더 많음)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나 무리한 요청 및 과다한 반복적인 서비스 요청은 오히려 승무원에게 하나 더 받을 수 있는거 한개도 못받고 오히려 무시당할 수 도 있다는 점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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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을 하다보면 꼭 한번쯤은 방문하게 되는 곳이 바로 편의점이다. 아니. 어느 나라를 가도 편의점이나 마트를 방문하는 것은 당연시하게 된다. 당연히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를 맛보는 것은 당연하지만 숙소에서 그 나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간식거리나 맥주 등 간단한 요기거리 등을 즐기는 것도 재미 아니겠는가?


오늘은 일본 여행에서 자주 만나기 쉬운 편의점세븐일레븐에서 꼭 맛봐야 할 간식 등 음식 등을 추천하려고 한다.



바로 요렇게 생긴 세븐일레븐은 번화가 뿐만 아니라 동네 및 숙소 근처에서도 자주 만나기 쉬운 편의점이다. 현재 편의점 업계 1위인 편의점으로 어느 곳에서나 만나기 쉽다.


그럼 이 곳 일본 세븐일레븐에서는 어떤 간식 음식이 추천할만한 음식인가?



1. 완숙토마토의 오브스비 주먹밥


이 주먹밥은 우리나라의 삼각김밥과 같은 코너에서 만날 수 있는 주먹밥이다. 오므라이스 느낌의 주먹밥으로 오므라이스 식의 토마토가 함유된 주먹밥으로 일본 현지인들도 굉장히 추천하는 메뉴이다.



2. 전통식 양파 드레싱이 함유된 샐러드. 


엄청난 기름기로 죄책감을 느끼는 파워 여행러를 위한 술안주로 추천할 만한 샐러드 메뉴이다. 신선한 새우와 계란까지 들어갔으며, 칼로리도 낮고 섬유질이 가득한 샐러드라서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굉장히 좋다는 평이 다수이다.



3. 커스타드 & 휘핑 크림이 함유된 화이트 에클레어 빵


일본은 편의점 빵의 퀄리티가 우리가 생각하는 퀄리티 그 이상의 맛을 자랑한다. 또한 크림도 굉장히 부드럽고 기름 크림의 느낌이 아니구나 라는 느낌을 확 받을 수 있다. 에클레어는 워낙 유명하기에 따로 설명은 패스하고 가득히 들어간 커스타드 휘핑크림이 입맛을 돋구워 준다.



4. 우유한천


한천은 흔히들 우리가 아는 아무 맛도 안나는 젤리식 떡을 생각하면 된다. 왠지 아무맛도 안나는 최악의 포만감을 자랑하는 다이어트식이지만 우유가 만난다면 그 맛은 극상급의 맛을 자랑한다고 한다.

다이어트를 생각하지만 군것질을 굉장히 좋아하는 여성들을 타깃으로 한 세븐일레븐 만의 시그니쳐 메뉴라고 한다.



5. 스틱 포테토. 고구마

고구마를 좋아하기로 유명한 일본인이라지만 이런 것 또한 세븐일레븐에서 출시된다고 한다. 고구마를 좋아한다면 꼭 추천한다고 나와있는 설명. 



6. 촉촉한 쉬폰케이크


단순한 쉬폰케이크지만 굉장히 촉촉함을 자랑한다고 한다. 필자 미네스도 아직 맛을 못봤으나 가성비로 치면 이 정도 맛이 나올 수 있냐는 것이 보편적인 평가이다.



7. 더 치즈버거 


싸구려처럼 보이는 보통의 편의점 햄버거를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고 하는 일본 소비자들의 평가. 치즈버거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고 따뜻하게 데우고 나서의 그 맛은 가히 굿이라고 하는 평가가 굉장히 많다.



8. 일본식 짬뽕.


아쉽게도 이 상품은 호텔이나 본인의 숙소에 전자렌지 및 조리시설이 있어야 해먹을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단순히 전자렌지만 있어도 충분히 먹을 수 있기에 추천 항목에 넣어봤다.


우리가 흔히 아는 나가사키 짬뽕식의 짬뽕인데 매콤함보다는 해물 특유의 시원함을 굉장히 잘 표현한 짬뽕이며, 가격도 저렴하다고 한다. 198엔



9. 레어치즈 코오리


우리나라 말로는 레어치즈 빙수라고 할 수 있다. 춥지만 치즈를 포기하기 어려운 여행러들을 위한 메뉴라고 볼 수 있다. 빙수에 레어치즈가 들어가서 더욱 고소한 맛과 시원한 맛을 같이 느낄수 있어서 굉장히 맛있다고들 한다.


오늘 이 포스트는 일본 세븐일레븐에서 어떠한 지원도 받은 것 없이 현지에서 추천하는 메뉴에 대한 평가가 올라온 것을 기반으로 올린 것이기에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한번쯤 도전해볼만한 간식임에는 틀림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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