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이 PC, 컴퓨터, 매킨토시, 맥북, 스마트폰이 모든 사람들에게

널리 보급되어 필수품이 되던 시기가 아닌 옛날 같이 한대의 PC 컴퓨터로

애지중지하게 사용하던 시기였다면 필요가 없었겠으나

지금은 너나 할 것 없이 PC는 기본이고 노트북 혹은 맥북이나 매킨토시

심지어는 스마트폰까지 보유하고 있어서 각 기기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을 공유하거나 옮기거나 복사해야 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데

이 때 USB 메모리나 케이블을 이용하는 경우가 왕왕 발생한다.


다만 이러한 방식의 문제점은 각 PC별로 지원하는 포맷체계가 다르고

(특히 윈도우는 NTFS 방식인데 맥은 DFS 혹은 EX-FAT, 

안드로이드나 아이폰도 다른 방식)

속도 문제 뿐만 아니라 USB 메모리는 용량의 한계로 인해서

요즘은 기본적으로 파일 한개당 10기가가 넘는 경우도 많고

한번에 1,000개 이상의 파일을 옮겨야 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하곤 한다.

클라우드는 개인정보 유출의 이슈도 있고 

리스크가 큰 만큼 꺼리는 사람들도 종종 있을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각 가정마다 한대쯤은 있을법한

와이파이 인터넷 공유기가 각 단말기 별로 연결이

되어 있다는 전제하에 PC 혹은 맥북간,

PC 혹은 노트북 간에, 혹은 스마트폰과 PC 혹은

노트북 간의 공유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려고 한다.


사용환경은 다음과 같다.

PC <-> 맥북 or 노트북

PC <-> 스마트폰


윈도우7, 맥북,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다.






1. 메인 PC 컴퓨터의 공유 권한 설정 



우선 본인이 다른 PC 혹은 스마트폰과 공유를

목적으로 할 폴더를 새로 생성하도록 한다.


이제 저 폴더에 본인이 옮기거나 전송 받을 파일들이

저장될 목적으로 사용될 것이니까 어느쪽의

디렉토리에 설정할 지 잘 생각해둬야 한다.

가급적이면 기억하기 쉬운 곳에 폴더를 만들어서

이름을 지정하도록 한다.



2, 그 다음에는 본인이 생성한 공유 목적의 폴더를

선택하여 우클릭을 한 뒤 속성 탭을 클릭하도록 한다.

이제 속성에 들어가서 공유를 위한 설정 및 세팅을 해야 할 것이다.



3. 그렇게 속성 창이 뜬다면 고급 공유로 가서 설정을 마쳐야 한다.

[공유] 버튼 클릭 -> [고급 공유] 버튼 클릭 -> 

[선택한 폴더 공유] 체크 -> [확인] 버튼 클릭


이렇게 설정 및 세팅을 마치면 된다.







4. 그 다음 [공유] 버튼을 클릭하여 파일 공유 권한 설정을 해야 한다.

[공유]버튼 클릭 후 {파일 공유} 창이 생성된다면

[항목 선택] 버튼 클릭 -> [Everyone] 선택

-> [추가] 버튼 클릭 을 하도록 한다.




5. 그렇게 Everyone 이름이 추가가 되었다면 

[사용 권한 수준]을 클릭하여

[읽기/쓰기] 권한으로 변경을 해준 다음에 

[공유]버튼을 클릭하도록 한다.

그러면 본인이 공유를 하고자 하는 폴더가 

생성이 되었으며, [완료] 버튼을 누르면 된다.


6. 그리고 추가로 설정해야 할 항목이 있다.

[네트워크 및 공유센터]를 사용하여 시스템상의 

공유 설정이 되어 있어야 사용이 가능하다.

클릭해서 설정 하러 들어가도록 하자.







7. 그렇게 들어가게 되면 위와 같은 창이 뜨는데

홈 또는 회사 혹은 공용중에 {현재 프로필}로 된

항목의 화살표를 클릭하여 전체 설정 내용을

모두 보이게끔 해주어서 위와 똑같이 설정을 해놓도록 한다.


그렇게 모든 세팅이 끝난다면 변경 내용 저장 버튼을

클릭하도록 한다.


2. PC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간의 파일 공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파일 공유는

파일 관리 어플리케이션이 필요로 한다.

보통 ES explorer 혹은 RS explorer이 필요로 한데

필자는 광고가 너무도 많은 ES Explorer 보다

RS explorer 어플리케이션을 추천한다.


단, 사용자마다 선호하는 파일관리 프로그램이

각기 상이할 수도 있으니 플레이 스토어에서

본인 입맛에 맞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안드로이드에서의 파일 공유 설정은 간단하다.



이렇게 다운로드 받은 RS explorer을 

실행한 뒤 [LAN] 항목으로 들어가서 [스캔]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본인의 PC의 공유된 폴더가 나올 것이다.


그러면 파일 전송 및 공유 및 편집이 가능하다.


3. PC 컴퓨터에서 다른 PC 컴퓨터 혹은 맥북, 매킨토시로 파일 공유 방법


1. 우선은 본인의 공유폴더가 설정되어 있는 

PC의 윈도우 계정 이름을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시작] 버튼 클릭 후 "CMD"를 입력 한 뒤 [cmd.exe] 를 실행한다.

그 다음에는 윈도우 계정 이름을 확인하는데

보통 처음 CMD를 실행하면 users 항목 다음의 \ 옆이

윈도우 메인 계정 이름이다.

따로 기록을 하거나 기억해놓도록 한다.


2. 그 다음 cmd의 창에서 

"ipconfig/all" 을 입력 한 뒤 엔터를 누른다.


그러면 무수하게 알수 없는 내용들이

주르르르 나오는데 여기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항목은 바로 공유기에서 할당된 IP항목이다.


보통 PC 랜선 -> 공유기 -> 인터넷망으로 나가는

경우에는 이더넷 어댑터 로컬영역 연결로 뜰텐데

여기서 "IPv4" 내용.. 즉 IP주소를 기억해두도록 한다.


간혹 wifi로 연결된 경우에는 이더넷 항목이 아닌

무선 인터넷 항목으로 확인해야 할 수도 있다.


ipconfig/all로 하는 이유는 다른 연결항목이

존재하는지도 확인하기 위한 목적이기도 하다.

일단 기본적으로 IPTIME 기준으로

공유기 메인 IP는 192.168.0.1로 시작된다.

그 외의 공유기는 공유기 제조사 별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점은 참고 하도록 하자.



3. 맥북을 실행한 후 [Finder] 항목에서 [이동] 탭으로 이동을 한다.

그 다음 [서버에 연결...] 항목을 클릭하도록 한다.



4. 서버에 연결 항목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창이 하나 뜨게 될 것이다.

그럼 서버주소라고 써있는 빈칸에 아까 전에 기억했던

IP주소를 입력한 뒤 [+] 버튼을 누르고

[연결]을 클릭하도록 한다.



5. 그 다음에는 파일 공유가 되어 있는 폴더의

액세스 접근 권한을 얻기 위해서 위에서 기억해 둔 

윈도우 계정의 이름과 암호를 입력한 뒤 연결을 하면 된다.

그렇게 접근을 하면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파일과 폴더 창이 있는

탐색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7. 다른 윈도우 노트북에서는 좀 더 간단하다.

이렇게 [시작] 버튼을 클릭한 뒤

"\\접속할 IP 주소"를 입력한 뒤 엔터를

눌러주면 우측과 같은 탐색기 모습이 실행될 것이다.


그러면 이제 본인이 원하는 대로 열심히 파일 공유를 

하거나 파일을 열람하거나 지우거나 편집 등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메인으로 관리하는 PC 컴퓨터에 노트북 파일 혹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파일 , 

맥북 파일을 공유하는 방법을 설명하였다.


다만 이 방법은 구 버젼의 윈도우 7

특히 업데이트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해적판

버젼의 윈도우 7에서는 공유가 원할히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


특히 SMB 설정과 관련된 기능들이 없거나

아예 차단되어 있는 경우도 왕왕 존재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이번기회에 윈도우10 라이센스를

저렴하게 구매해서 제대로 된 윈도우10을 이용하는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일 수도 있을 것이다.




<



블로그 이미지

Sweety & Cool 미네스!

일본여행/맛집/마이너컬쳐/정보/쇼핑정보 Contact : luna8606@naver.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외여행을 떠나기 위해 요즘에는 로밍을 하는 사람들의 수가 부쩍 늘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나 해외에서도 쓸 일이 자주 생기게 되는 스마트폰 특성상 최소한 지도, 음악, 메신저 등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작게나마 분명하게 필요한 장비임에는 분명하다.


보통 해외에서 스마트폰 데이터를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방법이 3가지가 있을 것이다.

1. 통신사 로밍 (가격은 비싸지만 복잡한 절차 필요 無)

2. 현지 유심 구매 (국내 혹은 현지에서 구매. 유심 교체가 필요. 가격 중간)

3. 포켓 와이파이 대여 (공항에서 렌탈 후 반납. 가격 저렴함. )


이 날은 와이파이 도시락을 이용한 후기이다. 



포켓와이파이를 렌탈 방식으로 대여를 해주는 와이파이 도시락. 남자들한테는 목욕가방. 여성들에게는 왠 촌스런 메이컵 가방? 이런 소리가 나올법한 스타일의 가방 + 사용법 설명서 + 브로셔가 같이 제공되고, 헤비 쇼핑덕후 + 헤비스모커가 아닌 이상 필요없게 되는 담배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만화로 손쉽게 이용 하는 홍보 찌라시. 사실 뭐 이거 안봐도 잘 사용하는 사람들은 잘 사용하는데 그래도 쉽게 설명해줄려고 나름대로 열심히 궁리를 하는 듯 싶었다. 

웹툰 방식의 만화가 처음 보는 사람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한 듯 하다.




그리고 조금은 기술적인 내용이 함유찌라시. 설명서 라고  해야하겠군. 

주의사항과 여러가지 내용들이 적혀있으니까 비행기 안에서 읽고 사용법을 미리 숙지하는 방식이다. 

여행은 즐거움도 있지만 이렇게 공부도 해야 한다. 

사람은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 배우기 싫으면 머리는 죽어가는거고 꿈도 죽어가는 것이다. 

여행은 그런 것이다. 여행이라는 꿈을 잃기는 싫지만 배우기 싫다? 그러면 여행은 포기하는 것이 정답이다.



그런 생각을 하기 싫은 분들도 이런 면세점 할인 쿠폰. 그리고 일본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라면 분명 필요하게 될 돈키호테 쿠폰! 그리고 담배를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서 면세 담배 할인쿠폰도 제공이 된다. 

그 외에 신라면세점, 공항철도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이렇게 각 국가별 변환 어댑터. 그리고 충전용 잭. 그리고 돼지코. 마지막으로 포켓 와이파이 장비 (화웨이 501HW) 가 제공이 된다. 

이 장비가 데이터를 와이파이 신호로 변환해주는 장비로써 현지에서 스마트폰과 가까이 두면 알아서 인터넷이 작동되는 방식이다.


3~4일 사용해보고 느낀점 및 장단점을 적어보도록 하겠다.

(이 사용 기준은 일본 현지 기준이다.)


1.  요금은 1일 최저가 2500원 ~ 최고가 4900원대로 데이터 제한이 있는 유심, 로밍 보다는 당연히 더욱 더 저렴하다.

2. 별도의 유심 교체 작업이 필요없으며, 와이파이 연결만으로 바로 실행이 가능하다.

3. 사용하는 통신사가 소프트뱅크(softbank)이기에 굉장히 통신품질이 안좋다. 

(개인적으로 일본에서는 NTT Docomo가 그냥 진리이다. 두 말할 필요가 없다.)

4. 배터리로 작동되는 기기 특성상 방전이 빨리 되며, 주기적으로 충전이 필요하다.

(기동성이 많이 떨어지며, 가방에 물건이 하나 더 늘어나는 것도 모자라서 충전까지 불편함을 가중.)


특히 기기 사용이 빈번했던 경험이 있는 포켓 와이파이로 당첨되는 경우, 배터리 방전이 급속적일 수 도 있기에 이러한 사항은 복불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와이파이 도시락. 개인적으로는 좀 불편했다. 하지만 확실한 장점은 몇 가지 있다.


1. 2명 이상 같은 여행코스로 가는 가족들은 이 기기 한대로 여러명이 모여서 사용 가능

(비용이 확실히 감소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2. 작동 후 스마트폰 와이파이 작동만으로도 바로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다.

3. 1명이 사용해도 정말 저렴하다. 이것보다 저렴한 건 현재로써는 없을 것이다.


가격 비교를 해보자면

국내 통신사 로밍(1일 기준 8,000원 ~ 15,000원대 -> 여행기간에 따라 달라짐)

현지 유심 (유심 1장당 기준 8,000원~ 30,000원대 추가 발생비용 無)

포켓 와이파이(1일 기준 2,500원~ 4,900원 -> 여행기간에 따라 달라짐)


본인의 입맛에 맞는 것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참고로 대여는 네이버던 어디던 검색한 후에 공항 혹은 항구에서 미리 수령해서 사용 후 공항이나 항구에서 반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었다. 


<직접 돈주고 서비스를 제공받아 사용한 후기임>




블로그 이미지

Sweety & Cool 미네스!

일본여행/맛집/마이너컬쳐/정보/쇼핑정보 Contact : luna8606@naver.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