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도 일본 오사카 여행 코스

꼭 한번은 집어 넣는다는 그 테마파크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이야기 두번째.


첫번째 이야기 : https://m-nes.tistory.com/725


지난번에 이야기는 해리포터 어트랙션을 

먼저 이용한 직후부터 시작이다.



그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죠스와 쥬라기공원

테마로 꾸며진 공간으로의 이동을 하였다.

쥬라기공원쪽의 어트랙션은 쥬라기공원 라이드

플라잉 다이너소어가 유명하다.

하지만 겁많고 무난한 어트렉션만 즐기는 필자 입장에서

두 놀이기구는 좀 피하고 싶었다.




그리고 그 옆으로는 죠스 보트투어 놀이기구가 있으며

바로 근처에는 쥬라기공원 구간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었다.

이쪽은 다시 한번 마지막 끝나기 직전에

죠스 보트 투어 어트렉션을 타기 위해서 한번 또 돌아오게 된다.



확실히 다양한 먹을거리와

기념품 등을 많이 파는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

하지만 대체적으로 먹거리의 가격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놀이공원 테마파크의 가격보다

너무도 비싼 만큼 매우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



쥬라기공원 공간으로 오면

이렇게 인공으로 만들어진 폭포수를 볼 수 있었다.

인공이라고 하지만 참으로 멋있기 그지 없었다.


그런데 단순히 쥬라기 공원 테마로 꾸몄기에

놓은 것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정도로 화려했기에

과연 무슨 목적으로 이렇게 꾸며놨을까....





바로 쥬라기공원 라이드를 위한 공간이었다.

우리가 흔히 서울랜드나 그런데 가면

볼 수 있는 후룸라이트, 제트라이드 같은

물이 흠뻑 뿌려지는 그 놀이기구인데

이 놀이기구의 물은 저 놀이기구가 내려오는 순간

타고 있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구경하는 사람들한테까지 물이 흠뻑 젖어들 정도

엄청난 파도를 일으키면서 내려온다.


그 이유로 안탔던 것도 있고 무엇보다

더워서 물 젖으면 옷이 찝찝하기 때문에....



그 위로는 플라잉 다이너소어가 훠이훠이 날아다닌다.

아무래도 난이도가 높은 놀이기구인 만큼

타는 사람들은 실컷 타지만

무서워서 못타는 사람들도 은근 많이 보였다.


유니버셜스튜디오는 이렇게 연인, 가족단위로도 많이

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조금만 더 걸어오면 만날 수 있는

미니언즈 파크.


이 곳은 잠시 지나가지만 미니언즈 메이헴

타기 위해서 다시 한번 또 오게되는 곳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미니언즈가 

아이들과 여성들에게 굉장히 큰 인기

안겨준 캐릭터인 만큼 역시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 곳이었다.



그 옆으로는 미니언즈 관련 캐릭터 굿즈샵

존재하고 있었으며, 꼭 이곳에서야

살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이 즐비해 있었다.


물론 입구쪽의 굿즈샵쪽에서도 또 살 수 있지만

이 곳에서만 고를 수 있는 상품들도 있으니까

꼭 한번은 구경해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그리고 미니언즈하면 생각나는 바나나.

노란 색의 바나나는 참 미니언즈의 

시그니처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니 말 다한듯 하다.

그런 테마로 해서 각종 먹거리도 파는데 

아...가격은 좀....헤휴.... 쩝쩝....



그리고 중앙미니언즈의 

유쾌한 조형물과 함께 아이들이 그 앞에서

사진을 찍고 해맑게 웃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너나 할 것 없이 스마트폰을 꺼내고

사진을 찍는 모습이 어릴적 드림랜드에서

필름카메라로 찍었던 

사진의 추억이 생각나기 시작했다.


스마트폰 없었으면 어떻게 이런 곳에서 사진을

맘껏 찍었을까...





그렇게 미니언즈 공간을 뒤로 한채 또 다른 어트랙션

즐기기 위해서 다시 한번 이동을 해본다.

것보다 진짜 외국인들도 많다.


특히 중국인이 거의 대다수였고

그 다음이 우리나라 사람들...

우리나라 사람들의 목소리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이제 진짜 미국 브로드웨이 느낌이 드는

공간으로의 이동.


이 곳에서는 스파이더맨 백드래프트

미국, 샌프란시스코, 헐리우드 느낌의 영화들을

무대로 한 공간들이 펼쳐지는 곳이다.


물론 어트랙션 보다는 배경을 구경하고 즐기는 곳

더 많기 때문에 조금은 더 수월하게 돌아다니기

좋을 듯 한 곳이다.



여기저기 미국 성조기가 흔들리고 있었으며,

정말 일본어만 안보이고 내가 정신만 안차리면

여기 미국인가 라고 착각을 불러일으킬 거 같은 느낌을 보여주고 있었다.


단순히 놀이기구를 탈 줄 몰라도 어느 누구나 즐기기 참 편안한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그 다음 이야기도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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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풀게된 이야기 중 하나인 

일본 오사카 여행의 코스 중 하나라고 불리우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방문 이야기.


우선 첫 이야기유니버셜시티역에 당도한 직후 

입장 후 해리포터 구역 부터 다녀온 이야기가 될 듯 하다.


유니버셜스튜디오의 공략 방법

필자의 블로그에 모두 다 올라갈 예정에 있다.


우선 유니버셜스튜디오 입구부터 시작해서

해리포터 구역부터 이용한 이야기를 풀도록 하겠다.



아침 8시 20분밖에 안된 오사카의 유니버셜시티역

아침에도 유니버셜스튜디오에 들어가서

놀이기구를 즐기려고 하는 일본인 및 외국인들

장사진을 치루고 있다.


특히나 장사 기질이 탁월한 일본인 답게

유니버셜스튜디오는 시즌별로 가격이 유동적으로 변한다

다행이도 미들시즌에 다녀온 이야기라고 하지만

어째 하이시즌과 똑같은 느낌이 드는건 기분탓인가

생각이 들었다.


기어코 월요일날로 날을 잡아서 다녀온건데 

놀 사람들은 휴일, 평일 따위 따지지 않는가 보다.



그렇게 어렵사리 유니버셜시티역을 빠져나와서 

유니버셜스튜디오 입구로 가는 길에

위치한 상점가들의 모습

흡사 일본이 아닌 미국의 일부같아 보이는 모습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어떻게 이렇게 미국식으로 잘도 꾸며놨는지 감탄할 정도로

분위기 부터가 환상적이었다.



그렇게 후다닥 뛰어가서 보이는 유니버셜 영화사 마크

너나 할 것 없이 저 곳 앞에서 셀카 혹은 기념촬영

하는 사람들로 장사진을 치루고 있었다.


그것도 아침 8시반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정식개장은 아침 9시가

정확하다고 하지만 그 시간에 맞춰서 방문했다가는 큰 코 다친다.


무조건 8시까지는 가서 미리 대기를 한 후에 빠른 입장

빠른 순회를 해야 놀이기구를 다 타보고 즐기고

뿌듯하게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9시라고 하지만 그보다 훨씬 일찍 개장한다.


티켓은 현장 혹은 사전에 구입한 뒤에 

QR코드 혹은 확인을 거쳐입장하면 된다.



그렇게 티켓 확인 게이트를 빠져나와서

들어오게 되면 이 곳이 미국이야 일본이야

라는 이야기와 함께 영화에서나 볼법한

그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입구 모습이 

아주 생생하게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너나 할거 없이 특정 구역으로 뛰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그 중 필자는 해리포터 구역

제일 먼저 뛰어가기 시작했다.



해리포터 구역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낯선이여....(퍽!)

몇 년이 지난 지금도 해리포터 구역은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었다.


그도 당연할 것이 필자는 해리포터에 대해서는

1도 모르는 해리포터 무관심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거 없이 즐길 수 있다면 똑같이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즐겁게 즐기기 위해서 뛰어갔다.



해리포터에서 나왔던 자동차증기기관차.

실제 영화에서 나왔던 그 느낌 그대로

모든것을 재현시킨 만큼 놀러온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에 참으로 충만하기 그지 없었다.


대충 영화는 안봤어도 느낌은 잘 알기 때문에

무슨 느낌일지 대충 알 수 있었다. 


왜 유니버셜스튜디오가 재밌는지

알수 있게 되는 대목 중 하나였다.





저 멀리 보이는 필자가 우선적으로 타겠다고 맘먹었던

포비든저니가 있는 이다.

저 곳으로 가서 줄을 서야 하는데 이제부터 체력과

시간의 싸움이 시작되는 웅장하고 멋진 성으로의 당도할 

준비를 채비하고 있으면 된다.



입구에서 부터 대기시간이 기재되어 있었다.

필자가 대기한 시간은 약 30분.

기본적으로 놀이기구 하나 타는데 10분을 기다려 본적이 없는

필자 입장에서 관심 1도 없는 해리포터를

단순히 유니버셜스튜디오 왔다는 이유만으로

30분을 기다리면서 탈 줄은 꿈에도 몰랐다.


하지만 그래도 30분을 기다리면서 

줄이 조금씩 앞으로 이동하는 그 순간

주변에는 다양하고 멋진 소품들과 해리포터

세계관이 담겨져 있는 배경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기다리는 내내 답답함이 그렇게 크지는 않았다.



뭐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사진을 많이 찍고 그러길래

필자도 한번 찍어봤다.

뭔지 모르겠으니 누군가가 설명을 쫌...



그리고 놀이기구를 탈때 주의할 사항

금지사항이 적혀 있다.

어차피 기본적인 상식들이니까 하지말라는 짓은

절대로 하지말고 그로 인해서 놀러왔다가

발생하게 되는 안전사고는 본인 책임이니 조심하자.



이제 드디어 더웠던 바깥 구경이 끝나고 안쪽으로 조금씩

천천히...천천히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생각했다..


...아...이런 더위에 이렇게 기다려 가면서 내가 대체 왜 이런

뻘짓을 하고 앉아있을까...

그것도 타국인 일본 오사카까지 자유롭게 여행까지 와서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 아까운 30분이나 날리고 있다니...



하지만 들어와서는 느낌이 달라졌었다.

조금씩 시원함과 짜증은 뒤로가고

해리포터의 세계관과 관련된 영상 및 효과

그리고 전시품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간달프....?

....그건 반지의 제왕이잖아!!!



저 부분도 움직이고 대사까지 나온다.

정말 신기했다.

어떻게 저런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잘 살렸을까...

역시 영화사가 세운 테마파크의 위엄인건가..


그리고 놀이기구인 포비든 저니를 즐긴 뒤에

출구로 빠져나오게 되었다.


분명... 타는건 5분 정도이지만

5분의 여운이 가시지 않을 정도로

너무 재밌게 잘 즐겼다.


내부의 사진 촬영은 엄격히 금하기 때문에

놀이기구의 설명은 어렵지만

무서운 것을 잘 타지 못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즐기기 좋은

즐거운 놀이기구였던 점은 분명했다.



그렇게 즐기고 나서 해리포터 구역을

조금 더 구경해보기로 했다.

해리포터 열차 어트랙션도 있었으나

딱히 타고 싶지는 않아서 일단 패스!



그리고 포비든저니 어트랙션 놀이기구가 있었던 성.

해리포터 관련 굿즈도 굉장히 많이 팔고 구경거리도 넘쳐나지만

굿즈의 경우는 생각보다 좀 비쌌다는 점이 흠이었다.



그렇게 더운 여름날에 갔었던 해리포터 구역은

여기서 끝을 냈었다.

덥기도 하고 시간도 부족하기에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려면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는 상점 구경도 하고 다양한

먹거리 및 굿즈 구경도 하였다.


해리포터 구역의 시그니쳐 먹거리는

바로 버터맥주라고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팡이도 시그니쳐 굿즈였지만

딱히 갖고싶은 생각은 들지 않았기에

그냥 통과하였다.


이렇게 아침의 일본 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오 해리포터 구역은

즐겁게 마무리 하고 다른 구역으로 넘어가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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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의 대표적인 테마파크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이하 USJ.

사실 유니버셜스튜디오 코스 이야기도 하려고 했는데

시간 관계상 우선순위이자 목적이었던

기획전을 먼저 소개한 후에 시간이 나는 틈에

유니버셜 스튜디오 이야기를 올릴려고 한다.



매년 일본 정부의 COOL JAPAN의 일환으로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에서는

일본에서 출시했던 애니메이션을 바탕으

새로운 기획전을 열곤 했는데 작년에 이어서

올해는 세일러문 , 고질라 vs 에반게리온, ,루팡3세, 진격의 거인

요 4개의 작품을 기획전으로 열었는데

내가 목적으로 했던 것은 바로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특별전이었다.



이렇게 세일러문 캐릭터까지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딱! 하니

자리잡고 있을 정도로 세일러문의 인기는

벌써 27년이 넘어갔는데도 여전히 큰 인기다.


그런 필자도 세일러문 매니아인 만큼 빼놓을 수 없기 때문에

일단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다녀온 이야기다.



이렇게 한쪽에 위치한 유니버셜 쿨 재팬 시어터

이 곳 안에서 세일러문 4D 시네마가 열린다.


세일러문은 2019년 8월 25일 오후 2시반까지

개최하고 그 이후로는 언제 할 지 모르는

한정 행사이다.

그래서 급박하게 세일러문 이야기부터 올리는 것도

바로 그 이유 때문이다.






세일러문 더 미라클 4D 문 팰리스라는 주제로

약 20분간의 영상이 진행된다.


참고로 필자가 방문했을 당시 오전 약 11시 반쯤에 대기하여

12시 반에 상영까지 완료를 하였다.


줄이 길어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빠른 입장과

빠른 구경이 가능했던 듯 하다.



기나긴 대기를 끝마치고 들어간 극장의 내부 주변에는

세일러문 내행성 및 외행성 히로인들이

전부 일러스트로 전시되어 있었다.

이 쪽 구역까지는 사진 촬영이 가능한 구간이다.

다들 서서 대기를 하는 동안 

중앙에서는 스크린으로 짤막한 영상이 나오기 시작한다.


거기에는 세일러문의 주인공 우사기와 루나.

그리고 악당들이 잠깐 나오는 듯 해서

아..이걸로 끝나는구나 싶은 찰나..???


갑자기 앞의 문이 열리면서 들어오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꽤나 많은 인원 수용이 가능한

무대와 좌석.

그 곳에는 세일러문의 시그니쳐

달이 조명으로 장막을 비추고 있었다.

이 곳에서 바로 이 날 보게 될 

세일러문 4D 시네마를 보게된다는 의미이다.


무려 4D인 만큼 당연히 3D안경은 착용한 후에

봐야 한다는 점은 사실이지만 말이다.




윗쪽으로도 다양한 조명과 더불어

뭔지 모를 장치들까지..


이 이후부터의 촬영은 일체 불가이기 때문에

스토리나 그런건 찍을수도 없고

스포일러 관계상 이야기는 어렵지만

의자에서 진동이 느껴졌고

화염이 느껴지는 열기, 물을 뿌리면 물방울.

그리고 바람까지 모두 느낄 수 있게끔

제대로 된 스릴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게 스크린이 거쳐지면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시그니쳐

지구 심볼이 나오게 된다.

이 곳을 통해서 나가면 되는데

사실 세일러문 시네마는 이게 끝이 아니다.


바로 이 곳에서만 구매가 가능 세일러문 한정 굿즈라는

엄청난 혜택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극장을 이용하지 않아도 구매는 가능하지만

세일러문 팬이나 매니아가 극장 관람도 안하고

그냥 구매하면 재미 없는거 아닌가?


자...이제 진짜 세일러문 한정판 굿즈 소개를 가도록 하겠다.



역시 세일러문의 상징인 콤팩트

이 심볼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들이 디스플레이 되어 있었다.



좌측부터 각 세대별 변신 컴팩트 피규어.

그리고 주얼리 스탠드.

그리고 키체인까지.

우선적으로 국내에서도 구할 수 없지만

일본 현지에서도 절대로 구매할 수 없는

상품들이 즐비해 있기 시작한다.



여자들이라면 한번정도는 꿈꿀 법한

세일러문 리본.

그리고 환상의 은수정 악세서리

가격대는 좀 쎘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세일러문을 상징하는 드레스의

장신구를 베이스로 한 클러치 백.

어린이들을 위한 굿즈보다는

성인들을 위한 굿즈가 더 많을 정도로

역시 세일러문의 팬 층은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 보다는 성인들이 더 많음을 알 수 있었다.



이렇게 또 다른 곳에는 또 다른 피규어 세트

준비되어 있었다.

돈만 많으면 전부 구매하고 싶지만

역시 경제적 사정을 고려해서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해야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니 말이다..ㅠㅠ



이 아이들은 바로 머리핀이다.

세일러문 캐릭터들의 변신 세트를

기반으로 만든 헤어핀.



그리고 성배 보석함 팬던트 목걸이.

그리고 반지.

성배 보석함은 구매를 해볼까

고민도 해봤지만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에

조금은 망살이고 결국 포기.



그리고 우라노스의 칼과 넵튠의 거울을 기반으로

만든 빗과 거울.

이 상품은 정말 재입고하는 즉시 잘나가고 있었다.

실용적이면서도 디자인도 끝내줬기 때문이었을까...





구매해도 부담스러워서 입지못할

세일러문 반팔 티셔츠.

그리고 헤어 리본.

그 옆에는 쿠션도 준비되어 있었다.



이렇게 헤어 리본의 경우는 가격이 저렴하지만

사실 용도가 불분명해지면

구매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에

목적을 잘 생각해봐야 했지만 역시...OTZ



귀엽지만 현실에서는 포기하게 되는

세일러문 인형.

피규어도 구매 못하는 판국에 

세일러문 인형이라니...

너무 사치가 아닌가 싶어서 또 포기....



그리고 또 다른 쥬얼리 스탠드.

세일러문 토르소를 기반으로 만든

쥬얼리 스탠드인데

사실 가격에 비해 사이즈도 작아서

구매하기 또 망설였던 아이다.



세일러문 무기를 기반으로 한

탁상용 악세서리.

그저 군침만 꿀꺽 삼키고 또 포기...

그래도 이쁜건 어쩔 수 없다.



그리고 세일러문 드레스를 베이스로 한

파우치와 더불어 화려한 잠옷.

조금은 부담스럽지만 용기가 있다면

구매해볼 만한 상품임에는 틀림 없다.



또 다른 쥬얼리 스탠드.

세일러문의 드레스 버젼이자

퀸 세레니티를 떠오르게 만드는 듯한

드레스 버젼이다.



꽤나 퀄리티가 좋았는데 

가격은 나쁘지 않았던 세일러문 클러치백.

역시 색상이 강렬해서 조금은

부담스러울 수 도 있을 법한 디자인이다.



별도로 주문 요청을 하면 따로 꺼내주는

턱시로 가면의 시계...? 아니면 세일러문 시계?

그리고 손목시계.

역시 한정 상품인 만큼 가격이 조금은 쎈 편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쿨재팬의 일환으로

발매된 세일러문 콤팩트 브로치 모형.

팝콘 케이스도 팝콘케이스지만

이 상품이 금년도 시그니쳐로 소개되고 있었다.


가격은 저렴했고 한개정도는 사볼만 한 스타일이었다.


과자 종류도 많고 이외 필자가 소개 못한 상품도 무궁무진하다.

며칠 안남았지만 혹시라도 다녀올 의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잊지말고 꼭 세일러문 쿨재팬 시어터에 방문해서 관람도 하고


일본 시내에서도 구하기 힘든

한정판 굿즈를 구매해보는 기회도

가져보는건 어떨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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