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백종원이 지난 tvN에서 방영했던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맛집 정보 중 후쿠오카의 맛집 정보 마지막 포스트이다. 

후쿠오카 라는 작은 소규모의 도시이지만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고 많이 오는 만큼 후쿠오카로 프로그램 제작자가 선택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1. 하카탄 사카나야 고로


여기는 닭고기 토리 나베 보다는 로바타야키 등의 생선요리가 유명한 곳인데 닭고기 전골이 주력으로 되버리니까 자칫 식당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것은 아닐까 참 아이러니컬한 곳이었다.


전골만 먹기에 분위기는 술집의 느낌과 가까운 곳이기에 조금은 고민해봐도 좋을법한 식당이다.

위치는 장난아니게 좋다. 

나카스 카와바타역 바로 앞이기도 하고 코스에 나카스카와바타를 거쳐가는 코스는 후쿠오카 여행자들이라면 꼭 한번 쯤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고민해봐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2. 카즈토미



여기는 애초에도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직전부터 한국인에게도 유명한 식당으로 변했던 곳이다. 

특히 고독한 미식가의 이노카시라 고로가 왔다간 그 이자카야이다.

백종원은 이 곳을 따뜻한 밥 한끼 하기 좋은 곳이라고 하는데 저 사장님은 밥도 밥이지만 다른 술안주들은 더욱 훌륭하게 하는 곳이며, 실제로 평상시에도 이자카야의 특성상 굉장히 웨이팅이 긴 곳이기에 가기 좀 어려운 곳이다.

여긴 밥보다는 술이다. 

낮에 식사 영업은 절대 안한다. 

방송 상에 나온 것은 특별히 백종원을 위해서 일찍 문을 연 듯 하다.

여기 위치도 끝장난다. 

바로 근처로 나카스카와바타 역이 있으며, 특히 바로 나가기만 하면 24시간 영업하는 돈키호테가 있는 그 곳이다.




https://tabelog.com/kr/fukuoka/A4001/A400102/40014859/


3. 마누 커피 & 와타나베 거리 상점가





이 곳은 특별히 맛집이라기 보다는 유유자적히 커피 한잔 하면서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곳 카페의 특징은 바로 이렇게 상점가의 디저트 등을 사온 후에 마누 커피에서 커피 혹은 드링크류를 구매한다면 매장 내에서 유유자적 하게 쉬다 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이 곳의 위치도 참 애매모호하다. 

와타나베도리역 근처이며, 제 아무리 나카스 카와바타 나카스강 근처라고 하여도 이 곳의 접근은 조금 애매모호하기에 시간적 여유가 많은 사람들은 추천하겠다.




https://tabelog.com/kr/fukuoka/A4001/A400103/40037432/



개인적으로 이번 편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여행으로 접근하기는 거리가 먼 곳들 위주였다는 점이 흠이었다. 

특히 마누 커피나 고마 카페와 돈코츠 라멘 집은 맘 먹고 가지 않는다면 접근하기 어려운 수준. 

(길을 잘 아는 사람들은 껌이지만 모든 여행은 초행길 기준으로 보는 것이 더욱 좋은 법)


아울러 후쿠오카는 모츠나베도 유명하고 함박 스테이크도 유명한데 그 요리가 왜 빠졌는지가 의문이었다.


그리고 미야케 우동과 야타이는 제외를 하였다. 미야케 우동은 이미 초창기에 포스팅 하면서 이번에 다시 재 업데이트 후에 리포스팅을 하였다.


그리고 야타이는 개인적으로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다. 왜냐면 비싸기도 하고 같은 값이면 더 먹을 곳이 많기 때문이다.


도쿄편에 대비해서 상대적으로 너무 동선이나 확실한 맛집 정보가 부족한 내용이었다. 의외로 먼 거리들이 많았던 점도 그렇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 편에는 나카스 카와바타와 관련된 식당이 많은데 이 곳이 좀 위험한 거리이기 때문에 혼자 다닐때는 몸조심을 꼭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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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서 백종원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맛집 정보이다. 후쿠오카 자유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는 나름대로의 새로운 참고가 될 수 있는 정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한번 쯤은 참고를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지난번과는 또 다른 메뉴들이 펼쳐지기에 나름대로의 기대를 해봐도 좋을 것이다.




1. 탄가시장 대학당 

이 곳은 흡사 우리나라에 있는 종로 통인시장과 같은 방식의 식당이라고 볼 수 있다. 

대학당이라는 돈부리 전문점이 있다. 

일정 금액을 내고서 먹고싶은 반찬이나 사이드 디쉬등을 사오면 되는 방식으로 밥과 국물만 이 대학당이라는 식당에서 구매한 후에 자유롭게 시장에서 사온 것과 같이 먹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일단 이 곳의 여행 방문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키타큐슈인 고쿠라 역의 방문 계획과 같이 묶어야 한다는 점이다.

탄가시장은 탄가역에 위치해 있으며, 탄가역 바로 근처에 위치해 있다.



http://www.daigakudo.net/daigaku/don.html



2. 고마카페 마루니



이 곳은 주로 고마 (깨의 일본어를 의미한)를 주제로 한 음식이 주류를 이루는 식당이다. 이 곳에서 백종원은 카레정식을 먹은 듯 했다. 

캐쥬얼 카페의 느낌이 물씬 풍겨지는 만큼 아무래도 양식 계열의 식사가 주를 이루는 곳이다.


여기 위치 참.. 애매모호하다. 니시테츠 히라오 역에서도 조금 걸어야 하는 위치이며, 하카타역에서 캐널시티 구경하고 난 후에 이동하기도 애매모호 하다. 

나카스 강 근처임에는 틀림없지만 그 나카스 강 길이가 얼마나 긴데;;; 뭐튼 좀 고민이 필요할 듯 싶다.




https://tabelog.com/kr/fukuoka/A4001/A400103/40035001/





3. 하카타 사바테츠



사실 후쿠오카가 고등어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기보다는 고등어가 먹기 용이한 위치여서 고등어가 유명한 것 뿐이다. 

다만 고등어 회는 정말 기회가 있을때 먹는 것이 좋다. 

고등어 자체가 성질이 더러워서 금방 죽기 때문에 신선한 회로 먹기가 정말 어려운 음식이기 때문이다.


여기 위치는 캐널시티 하카타를 구경하고 나오는 길이나 가기전에 방문해도 좋은 수준의 위치에 있다. 

하카타역에서 가까우며, 근처 하카타역에 숙소를 잡는다면 다녀오기 용이하다.



https://tabelog.com/kr/fukuoka/A4001/A400101/40042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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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달전에 백종원이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를 주제로 맛집에 대한 정보를 올렸었다. 오늘도 그 프로그램에서 후쿠오카를 다녀온 것을 기반으로 백종원 더본그룹 대표가 다녀온 식당들의 정보를 제공하려고 한다.


다만, 개인적으로 도쿄편에 대비해서 고독한 미식가를 즐겨 보는 사람들한테도 익숙한 곳이 보일 수도 있고 몇가지 누락된 듯한 느낌이 있어서 오히려 도쿄편에 비하면 내용이 부실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를 했다면 오사카를 배경으로 했으면 훨씬 많은 이야기가 나왔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을 가져본다.



이렇게 후쿠오카에 왔다는 이야기로 시작이 된다. 

현을 기준으로 했을때는 약 500만, 시를 기준으로 했을때는 약 150만으로 한국으로 치면 수원 수준의 인구라고 볼 수 있다. 

그만큼 작은 도시라고 할 수 있지만 볼거리는 충분하다. 

오히려 도쿄나 오사카의 정신 없는 도시의 느낌에서 벗어났다고 할 수 있다.


1. 니시진역 한입교자 야오만


첫번째 소개된 맛집 식당은 한 입 교자로 소개된 식당인데 정식 명칭은 니시친 5쪼메 야오만 이라는 교자 전문점이다. 

물론 교자 외에도 볶음밥, 튀김, 라멘 등 간단하게 술한잔 하기 좋은 메뉴들이 다양하게 있는 곳이다.


위치는 모모치해변과 후쿠오카 타워, 소프트뱅크 호크스 야후돔이 있는 니시진역에서 조금 거리가 있는 곳에 위치해 있지만 찾아가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여행 코스 짤때 고민해 보도록 하자. 



https://tabelog.com/kr/fukuoka/A4001/A400203/40029331/


2. 간소 나카하마야 라멘 돈꼬츠 라멘 전문점 



돈꼬츠 라멘의 발상지인 후쿠오카 답게 이러한 라멘집이 굉장히 많기로 유명하다. 

다만, 백종원이 다녀온 이 곳이 진짜 돈코츠 라멘의 원조라고 하기에는 거리가 다소 먼 식당이라는 실제 평이 있다.

물론 맛은 그래도 꽤 훌륭한 라멘집이기 때문에 조금 무리를 해서 가볼만한 가치가 있을 수도 있다.

일전에 나 미네스가 작성했던 하카타 라멘 젠과 같은 느낌의 라멘집이라고 보면 쉽게 해석이 가능할 수 있다.


여기 위치 참 애매모호하다. 

오호리공원역과 아카사카 역 사이인데 어느 곳으로 가도 먼 곳이다. 

조금 일부러 마음 잡고 가야하는 라멘집이기에 조금 고민을 해봐야 할 수 있을 것이다.


https://tabelog.com/kr/fukuoka/A4001/A400104/40006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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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다른듯 하면서도 같은 문화와 생활. 그리고 식습관까지 다른듯 하면서도 똑같은 국가라고 할 수 있다. 1년에 거의 수번씩을 다니는 일본이지만 후쿠오카는 상대적으로 도쿄에 비해서는 자주 간 듯 하면서도 적게 간 느낌이 드는 지역임에는 틀림없다. 오늘은 그런 일본 후쿠오카 여행에서 만날 수 있는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에도 나왔던 우동 맛집인 미야케 우동의 후기이다.


특히 이 포스트가 올라간지 약 1년이 지난 2018년 6월 4일 방영된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서 백종원이 다녀온곳으로도 한번 더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그 날짜를 기점으로 일부 사진이 추가됨)


고독한 미식가의 이노카시라 고로. 2018년 6월에는 슈가보이 백종원이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로써!?


사진 설명 :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백종원 vs 고독한 미식가 이노카시라 고로


외관은 이런 모습이다. 정말 우동집이라고 알지 못하는 이상은 찾기 힘들 것이다. 그나마도 드라마에 나왔을때는 저 하얀색의 등이 낡은 채로 방치돼 있었으나 미네스가 방문했던 시기에는 깔끔하게 새로 교체해놨던 시기였다. 

수수한 분위기의 분주한 내부


당시의 방문시간은 정오를 좀 넘은 약 12시 40분경. 역시 점심시간이다 보니까 직장인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점심을 후다닥 해결하는 사람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나 또한 혼자 간 상태. 당시 그렇게 배는 안고팠으나 그래도 심플 이즈 베스트라는 느낌에 우동의 맛을 놓치기 어려워서 우동이라도 맛보기 위해 갔던 상태이다.



시즌 4에 나왔었다는 가게임을 입증하는 고독한 미식가 포스터


저 포스터를 보라. 고독한 미식가 드라마에도 나왔던 가게에 걸맞게 이노카시라 고로 (배우명 : 마츠시게 유타카)가 흐믓하게 웃고있는 모습이. 이 가게도 초반에는 입소문으로 오던 곳 같은데 TV에 나오고 난 이후로 나같은 외지인들도 많이 찾아오는 듯 싶었으며, 실제 대만 사람들과 대한민국 사람들도 보이곤 했다.


뽀얀 심플한 우동과 덴푸라


내가 시킨 메뉴는 마루텐 우동과 고보텐 추가. 이나리(유부초밥)도 시키려고 했으나 배가 불렀기에 우동만으로 일단 충분히 분위기를 느끼겠다는 생각으로 요러하게 시켰다. 맛은 굵은 면발과 의외로 진한 국물과 더불어서 고보텐(우엉튀김)의 조화가 색다른 느낌이었다. 원레 저런 튀김을 돔베이라고 부르기도 한데 내 일본어가 영 발음이 별로였나. 저 서빙 받던 아저씨가 내 말을 잘 못 알아 들었다. 안타깝게도. 뭐 이런 것도 여행의 묘미 아니겠어? 


웨이팅은 그렇게 길지 않았으며, 심플한 우동맛임에는 분명했다. 제일 기본적인 마루텐우동과 그밖에 토핑(몇개 없음)을 추가로 시키면서 먹는 사람들이 많았다. 후쿠오카 시내에서 멀지 않으며,(나카스카와바타역과 기온역 사이) 역앞에 위치해 있기에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어쩌다 보니까 백종원이 이노카시라 고로 (마츠시게 유타카)가 다녀간 그 미야케 우동을 백종원이 한번 더 다녀올 줄이야.. 고독한 미식가로 시작해서 2018년에는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로 한번 더 다녀온 곳으로 된 미야케 우동.


시간이 된다면 정말 Simple is Best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식당으로써의 방문가치가 생길 것 이다.




가격대 : 400~700엔대 

주소지日本, 〒812-0036 福岡県福岡市博多区上呉服町10−24

(후쿠오카시영 지하철 하코자키선 고후쿠마치역 하차후 5번출구에서 도보로 약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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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행을 위해서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곤 한다. 지하철, 기차, 버스, 혹은 자가용으로 국내여행도 하지만 특히 해외여행 및 국내 중에서도 조금 먼 제주도 등을 가기 위해서는 비행기 등 항공사를 통한 항공기를 이용해야 하는 점은 분명하다.


특히 해외 여행의 수요가 급속하게 늘어난 것을 생각하면 이제는 비행기 타보는 일이 꿈이 아닌 쉬운 일이 됐을 정도로 어느 정도의 경제수준이 좋아짐과 동시에 항공권의 가격도 저렴해졌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그럼 여기서 우리가 알지 못한 항공사 직원도 알려주지 않는 비행기 탑승의 비밀 몇 가지를 얘기해주도록 하겠다.



1. 비행기 기장 부기장도 가끔은 잔다. 


이게 가능한 이유가 바로 비행기 자체에 달려있는 자동 운전 시스템 때문에 가능한 것이기도 한데 물론 비상 상황에는 벨이 울려서 깰 수 있다고 한다. 비행에 위험하지 않을 정도로 잔다고 하니까 크게 걱정하지 말라고는 하지만 찝찝한건 결국 승객의 몫이다.


이 것은 사실이다.



2. 비행기 내 화장실은 안에서 문을 잠궈도 바깥에서 열 수 있다.


이유는 갑작스런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서 화장실에 갇힌 승객을 쉽게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제작된 것이라고 하는데 이걸 아는 악덕 승객들은 자기 일 보겠다고 안에 있는 사람 개망신을 줄 수도 있을것 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것은 사실이다.



3. 기내에서 제공하는 담요 및 베개 등 침구류는 절대 세탁하지 않는다. 


담요는 승객들에게 제공이 된 후에 비행기에서 모든 승객이 다 내린 후 담요 및 베개는 바로 모아서 세탁을 하는 것이 아닌 다시 개어 둔 후에 다음 손님에게 제공된다. 그 담요에서 침을 흘리거나 음식을 흘렸거나 혹은 아이들의 경우는 오줌을 쌌거나 했을시에는?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다.


이 것의 경우는 일부는 맞다고 한다. 비행기가 장시간 비행 후 비품 교체를 하는 때에는 깨끗한 담요나 베개등을 다시 공급하여 세탁된 것이 들어가곤 하지만 하드하게 스케쥴이 돌아가는 항공사의 경우는 실제로 세탁도 안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4. 기내에서 제공해주는 물은 마시지도 가까이 하지도 말아라.


이건 좀 충격적일 것이다. 보통 생수통에서 바로 까서 제공되는 생수가 아닌 이상종이컵에 담아서 주는 기내용 물은 절대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기내용 물은 바로 화장실에 사용되는 물이며, 그 물탱크는 바로 화장실 바로 옆에 있다는 점이다. 이걸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 저가항공의 경우 퀵턴 등 빠른 수속으로 인하여 물탱크 청소할 시간도 없을텐데 하물며 그 물이 깨끗하고 믿을만하다는 보장을 할 수 있을까?


청소 안하는 물탱크 + 화장실에도 같이 사용되는 물 + 화장실 옆 등 온갖 세균의 온상. 정말 씻는데에도 어울리지 않는 저질 수준이라고 한다.


승무원들은 개인용 생수 외에는 절대 기내에서 생수를 마시지 않는다고 한다. 이것은 사실이다.




5. 비행기 조종사의 대표격인 기장과 부기장은 서로 식사가 다르며 서로 음식도 나눠먹지 않는다.


하물며, 기내에 제공되는 음식과도 전혀 다르며, 음식 또한 별도로 관리된다. 그들은 승객인 당신을 위해서 최적의 컨디션과 최적의 건강. 그리고 안전을 위해서 검증되고 깨끗한 음식만 먹을 수 있게 된다. 혹여라도 독극물이나 식중독이 들어간 음식이 들어가서 기장 혹은 부기장의 상태가 나빠지면? 승객 및 승무원의 안전은 보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은 일부만 맞고 일부는 헛소문에 불과하다. 물론 식사가 다르긴 하지만 조종실에 있는 인력에 한해서만 식사가 다를 뿐이지 각자 식사가 다 다른 것은 아니다.



6. 당신의 식사용 선반 (푸드 테이블)에는 똥이 묻어있을 가능성이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아이를 태우고 비행기를 타고 가는 엄마들의 경우는 기저귀를 갈고 나서 똥이 가득한 기저귀를 그대로 선반에 올릴 수 밖에 없다고 한다. 특히나 좁디 좁은 비행기 내에서 기저귀를 갈다보면 어쩔수 없이 자연스럽게 음식 선반에 올리는 경우가 많다.


어디 그 뿐일까? 밥을 먹다가 흘리거나 침을 튀거나 음료수를 흘리거나 다양한 케이스가 존재할 수 있다.


노트북을 하거나 출입국 카드를 쓸 때 쓰는 선반이라고 안심하면 금물이다. 비행기는 그렇게 철저하게 소독하고 청소하지 않는다.


일단 사실이라고 한다.





7. 비행기의 날개가 펄럭인다고 하면 당신은 위험한 순간에 직면한 것이다.


이유는 바로 기장 및 부기장테러하이재킹항공기 납치 및 비행기를 이용한 테러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을때 눈치 채지 못하도록 암묵적으로 비행기의 날개를 펄럭이면서 하이재킹 혹은 테러집단에 의해 위험하다는 신호를 주는 것이다.


날개가 갑자기 유난히 위 아래로 펄럭거리는 것인 정말 위험한 상황이니 조심하는 것이 좋다.





8. 7주전 화요일 오후 3시의 항공기 티켓 비용이 제일 저렴하다.


미국의 여행 전문 사이트 칩에어 닷컴에서 분석하여 나온 결과값이라고 한다. 최근 구매기록 등 모든 값을 총 동원해서 제일 항공권이 저렴한 날짜라고 해서 나온 가격이 본인이 여행하기 7주전의 화요일 오후 3시의 항공기 값이 굉장히 저렴하다통계값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항공기를 가장 많이 이용하지 않는 화,수,목 이륙 및 착륙하는 스케쥴의 항공기가 더욱 저렴하다고 한다. 전세계의 휴일 및 출근은 어찌됐건 똑같기 때문이기도 하다고.


*단 이 기준은 미국 기준일테니 한국 시간으로 몇시인지는 대략적으로 계산해보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9. 당신은 콜라 사이다 등 음료수 한캔으로 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갈증이 나는데 한잔씩 달라고 하기에 감질맛 난다면 메너있게 콜라 혹은 사이다 등 캔음료를 한캔으로 달라고 요청해 보자. 그러면 승무원은 기꺼이 당신에게 캔 한개로 갖다줄 수 있을 것이다.


번거롭게 지속적으로 한잔씩 달라는 것은 귀찮을 테니 나름대로 한 캔으로 마시면서 가겠다고 그러면 기꺼이 갖다줄 것이다.


그 외에 비행기 내 산소는 엔진에서 뿜어나오는 것이다 (사실이 아님. 엔진 내 압축기에서 나오는 공기이며, 매연이 아니다.) 구명조끼를 훔쳐간다(아주 가끔 있다고 함.) 등 다양한 것이 있다. 


일부 너무 허황된 이야기도 있겠으나 알아둬서 나쁠 것은 없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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