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기점으로 날씨 일교차도 나름 시큰한 느낌이 드는 요즘이다. 살은 점점 찌고 평소에도 빠진 매너리즘이 요즘에 계속 지속되는 느낌이 드는 터인지 찬바람이 불수록 생기가 도는 나 미네스에게 요즘 시기는 굉장히 반성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오늘은 지난 추석때 가족끼리 저녁 한끼를 하기 위해서 다녀온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역 현대시티아울렛 맞은편에였나 그 곳에 위치한 알쌈쭈꾸미 vs 부대찌개에 다녀온 후기이다.


今日はソウルの東大門歴史文化公園駅に位置し辛いイイダコ炒めとブデチゲグルメ訪問記です。

店の名前は" アルサムチュウクミ vs ブデチゲ "(알쌈쭈꾸미 vs 부대찌개)です。



당시 추석 명절 당일이었는데도 여행온 대만? 홍콩? 중국인? 하튼 중국계 여행객들과 네팔 몽골계 외국인노동자들이 모여서 식사를 해서 그런지 굉장히 꽤 오랜시간을 대기하고 나서 자리를 잡게 됐다. 대신에 현대시티아울렛, 밀리오레, 두타, APM은 문을 안 열었었던 시기.


동대문역은 추석만 되면 갈곳없는 네팔 및 몽골계 외국인 노동자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한 집단을 이루고 무리지어 돌아다니는 하나의 아지트 같은 공간이 되어 버린다. 솔직히 무서울수 밖에 없다. 한국어가 있고 한국인인 내가 내 동네 다니지만 외국인들만 있으니 외국같은 느낌마저...


어찌됐건 가볍게 부대찌개 2인분에 알쌈쭈꾸미 2인분을 번갈아서 시켰다.


当時の日程は、10月4日。韓国のお盆でした。壁のメニュー板とても大きいです。私たちは、ブデチゲ2人前、辛いイイダコ炒め2人前をオーダー。



우선적으로 나온 부대찌개. 육수가 왠지 놀부에서 볼 법한 느낌의 뽀얀 육수였다. 나름 재료들도 넉넉하게 들어간 느낌. 라면 사리는 기본 1개에 밥은 머릿수에 맞춰서 제공해 줬다. 꽤 많은 양의 밥.


ブデチゲの様子。辛ラーメンは1つの基本サービス品。白いご飯は人数に合わせて提供される。ブデチゲは鍋のように煮て食べるように出てくる。



쭈꾸미를 시키면 나오는 홍합탕. 비록 홍합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매운 국물에는 정말 잘 어울리는 듯 했다. 일단 맑은탕으로 매운 맛을 희석해주는 셈이라고 해야할까나.


辛いイイダコ炒めをさせると、提供するサービス。ムール貝のスープ。淡泊な感じの味



알쌈 불쭈꾸미도 가스불 위에 올려져 나왔다. 기본 떡사리가 들어가고 홍합탕과 한 세트 샷을 찍어본다. 


注文したスパイシーなイイダコ炒めの様子。餅は3つのサービス。とても辛く見えるビジュアル。




한꺼번에 모여서 찍은 사진. 왠지 모르겠지만 4명이서 시킨건데 굉장히 푸짐하게 나온 느낌이 들었다. 저 알과 깻잎을 이용해서 잘 익힌 쭈꾸미와 같이 싸먹는 방식. 깻잎이 모자란 느낌이 들어서 더 달라고 했는데 더 주더라고.


ブデチゲ辛いイイダコ炒めそして組み込みおかず。全体的に撮った写真です。ごまの葉とナルチアルを利用して、イイダコと一緒に食べる方式です。


언제나 그렇듯이 내 사진은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사진 한장 찰쿡찰쿡 한 맛이 일품. 왠지 모르겠지만 추울때 보면 마음마저 녹아들 듯한 저 따뜻함에 굉장히 마음마저 녹아드는 느낌이 든다.


火で煮えたぎる鍋のGIFです。なぜか寒い天気に似合うような感じです。



그리고 불쭈꾸미도 볶아가면서 한장 찍어줘야지. 보글보글 끓어 오르는 쭈꾸미살 한점한점 집어먹으면서 깻잎과 알쌈에 싸먹으니까 굉장히 매우면서도 식감이 독특했다.


부대찌개는 그럭저럭 평이한 수준. 불쭈꾸미도 가격을 생각하면 그닥 나쁘지는 않은 수준. 단.. 음식이 좀 매운편이기에 매운거 싫어하는 사람들은 조금 피해야 할듯 함.


辛いイイダコ炒めもよく熟したGIF画像です。すべて合わせて4万ウォン。1人当たりの各1万ウォン。ブデチゲと辛いイイダコ炒めはやや辛い。辛いことに挑戦可能であればオススメ。


매번 그렇듯이 직접 돈 주고 직접 사먹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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