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불광역 가성비 탕수육 맛집 허니돈 - 십수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가성비 :: 미네스의 달콤한 취미 비즈니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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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생생정보통과 VJ특공대를

그닥 믿는 편이 아녔다.

죄다 상술에 광고덩어리라서 말이다.

 

근데 필자가 십수년전에도 기억하고

정말 오랫만에 다녀온 곳중 한군데의

가성비 넘치는 양의 좋은 곳에 다녀온 이야기.

 

바로 불광역에 위치한 NC백화점 지하1층

푸드코트 코너에 위치한 허니돈 이라는 탕수육 전문점이다.

여긴 필자가 12년전 불광역 인근 회사에서

근무할때 점심 해결하러 다니던 곳 중 

한군데였는데 아직도 건재 중이다.

(옛날에는 꿀돈이었는데...)

 

 

십수년이 지나도 오르지 않은 가격.

거기다가 이 가격대가 바로 2025년 현재의 가격대이다.

(2025년 6월경 방문)

이 곳은 필자가 강조한다.

가성비 넘치는 맛집이라고 말이다.

5천원 한끼로 식사가 가능한데 그 가격대로

맛도 나쁘지 않다? 그건 가성비 맛집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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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선택은 김밥, 떡볶이, 탕수육.

전부 5500원이다.

양도 푸짐하고 한끼 딱 해결하기 좋은 

양과 품질이다. 

 

탕수육 푸짐하니 좋고

고기도 씹히는 맛이 풍부하다. 

일선 중국집 탕수육보다 훨씬 낫다고 

할 수 있는 정도랄까?

까놓고 봐서 고기도 조금밖에 안들어가고

딱딱한 탕수육들만 가득한 요즘의 현실에 저런 고기 두께와 양?

어디서 보기 힘들 것이다.

 

그리고 떡볶이. 쏘쏘.

딱 적당하게 맛있는 떡볶이다.

엄청나게 맛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있으면 먹어야 하는 수준.

 

김밥은... 딱 그정도 수준. 대량 납품용 맛.

 

이 가격에 이렇게 완식...

점심 해결.. 완전 좋다.

양도 확실하고 가격좋고...

다만 이 곳의 단점... 아줌마들이 와서 자리차지하고

오랜시간 뻐팅기는 점 때문에 좀 곤란한 점이 크다.

식사만 하고 갈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이런 자리독점자들이

눈엣가시라고 해야할까...

그래도 식사만 하고 가는 사람들은 회전율이 빨라서 

나쁘지 않을듯 하다.

 

불광역 가성비 맛집 허니돈의 방문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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