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제역 점심 식사 맛집 김선생돈까스 - 무난한 가성비의 경양식 돈까스 :: 미네스의 달콤한 취미 비즈니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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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역이 동네 특성인지 모르겠지만

국수집 정말 많다.

그리고 알게모르게 가격 저렴한 곳도 많다.

그리고 노령인구들이 정말 많은데

이 날은 돈까스먹으러 간 이야기.

 

홍제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김선생 돈까스

(2025년 7월경 방문)

혼밥도 좋지만 혼술도 꽤나 한다고 한다.

필자가 다녀온 곳 인근엔 은근히

블로거들의 맛집이 많던데 여기는 어떨까.

 

 

메뉴는 딱 이런 느낌.

경양식과 일본식으로 나뉘고 세트메뉴와

추가메뉴 정도가 보였다. 

필자는 경양식 돈까스로 선택. 

 

 

수프는 돈까스 메뉴 시킨 사람만 준다고 한다.

딱 한번까지 리필이 가능이다.

(2025년 9월 방문시 변경된 내용임)

 

필자가 워낙 정신없어서 블로그를 제때제때

안쓰다 보니 사진상 내용이 없을 수도 있다.

아무튼 1번 리필은 되니까 이 점은 꽤 좋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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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김선생돈까스의 경양식 돈까스 등판.

밥과 케요네즈 양배추.

그리고 밥...

딱 흔히 얘기하는 한국식 정파 돈까스 스타일이다.

다만 거친 돈까스 튀김옷은 흡사 일본식 느낌으로 어찌보면

사파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이런 헛소리는 돈까스를 쫓는 모험을 너무 많이 본듯..)

 

 

아무튼 돈까스와 깍두기. 그리고 국물이

제공된다.

양은 누가봐도 여성 기준으로 배부르고

남성 기준으로 딱 든든한 수준이라고 볼 수준의

충분하고 가격괜찮은 양이다. 

 

 

그렇게 돈까스 한입샷을 찍고

열심히 점심식사로 때우면서

마무리 피니쉬까지 완벽.

양도 적당하고 가격도 괜찮고..

필자는 이정도면 아주 완벽한 식사였다.

 

사나이의 소울푸드라면 제육볶음과 돈까스라는데

글쎄... 전혀 공감은 못하겠지만

필자는 떡볶이와 돈까스를 엄청 좋아한다.

그만큼 돈까스 처돌이인데 가성비로 아주 훌륭한 맛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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