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플래그쉽 스마트폰이 대세라고 하지만

그 금액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솔직히 망설일 것이 분명하다.

특히나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하지 않는 중장년층들은

비싼 금액을 주고 과시를 하고 싶어도

그만큼의 활용도가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니 말이다.


그런 중장년층인 부모님에게 해드릴 목적으로

이번에 저가통신사이자 알뜰폰 사업자인 KT 엠모바일을 통해서

내 돈 직접 주고 직접 개통해서 구매한

갤럭시 A30의 개통 후 개봉 리뷰 이야기이다.



일단 처음 받아본 패키지의 모습

갤럭시 A30 이라고 떡! 하니

스마트폰의 겉모습과 모델명이

자랑스럽게 써있다.

물론 고급형 모델들과는 달리

하얀색의 박스라서 딱 봐도 저렴한 티가 난다.



그렇게 두근거리며 케이스를 열어보면

케이스 아래갤럭시A30 단말기

사뿐히 숨어 있다.

바로 1층에 있었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조금 더 단말기의 완충 역할을 해주는

박스 덕분에 조금은 안심이 된다.



박스를 뜯어서 등짝..

..아니 구성품 및 내용물을 훑어 보자.

기본적인 충전기 USB-C 타입의 충전 케이블

그리고 보급형에 걸맞는 이어폰..

그리고 최근들어서 삼성 계열의 스마트폰에서

제공해주는 실리콘 투명 케이스.

그리고 설명서 등등...


설명서라고 해봐야 아주 얄팍하고 기본적인

내용만 존재하는 심플한 종이짝.


대체적으로 패키지는 다 똑같으니 일단 넘어가자.



내가 주문한 색상은 블랙.

근데 형광등이나 LED 전구 아래에서 보면

얼핏 코발트 블루 계열의 색상이 돋아난다.

완전한 올블랙 타입이 아닌 약간 네이비 계열이

살짝 가미된 느낌이 드는 블랙이었다.




의외로 심플하고 깨끗한 느낌.

지문 인식은 가운데에 존재하고

2개의 후면 카메라는 아이폰의 카메라 위치와

똑같은 공간에 두고 있었다.


기본 1600만 화소 + 광각 500만 화소

나름 보급형 스펙 치고는 나쁘지 않은 카메라 화소.



전면 디스플레이.

그리고 가운데에 들어간 카메라.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라고 하는데

해상도는 FULL-HD 수준이다.

QHD가 나오는 시대에 조금은 해상도가 딸리지만

그래도 고해상도의 영상을 보기에 충분한 해상도.


것보다 6.4인치라서 그런지 굉장히 크다.



역시 갤럭시 A30 보급형의 한계인가..

뒷판의 재질은 왠지 플라스틱 계열의 느낌이라

자칫하면 금방 부서질듯한 느낌이 들었다.

물론 강제적으로 힘을 주지 않으면

부서질 일은 없지만 조금은 연약해 보이는 느낌.




그래도 보급형 갤럭시 A30 치고는

그립감도 크고 나쁘지는 않았다.

그리고 그렇게 두껍지도 않았다.

배터리 일체형이라서 조금은 걱정이지만 말이다.




하지만 배터리 일체형이라서 기대했던

무선 충전이나 방수기능은 여전히 빠져 있었다.


원가절감을 위한 불가피성이지만

조금은 아쉬운 느낌.



그래도 백문이 불여열견이라

작동부터 시켜놓고 보자.


역시 삼성 갤럭시 A30이라는 문구

제일 먼저 뜬다.


마구 만지느라 지문이 좀 묻었긴 하지만

요즘 출고되는 단말기에는 기본적인 액정 보호필름이 붙여져

나오는 만큼 필름을 사러 굳이 갈 필요가 없어졌다.




그리고 화려하게 뜨는 메인 화면

빅스비 기능이 없기 때문에

플래그쉽 스마트폰에서 처음 작동 시키면

나오는 반가워요 목소리가 없다.


역시 빅스비 보이스가 빠져있다.


그래도 화질 좋다...


사실 이 기종을 선택한 큰 이유중 하나가

DMB와 FM라디오가 동시에 되는

단말기인 점도 선택에 큰 몫을 했고

후면부 듀얼 카메라도 한몫 한 결과도 있다.


몰론 배틀그라운드나 다중 작업 등에는

조금 힘이 딸릴 수 있겠지만

순수하게 인터넷, 동영상, 라디오, DMB, 뉴스등을

목적으로 한다면 탁월한 선택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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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초에 화려하게 발표한 갤럭시 S10의 발표는 정말 역대 갤럭시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잘 만들어진 스마트폰이라는 이미지를 제대로 박았다.

실제로 삼성에서도 이러한 역량을 발판 삼아 대대적인 마케팅을 하는 듯 해보였다.

어찌됐건 남들도 다 구매한다는 갤럭시 S10.

비록 내꺼는 아니지만 부모님 스마트폰으로 개통해 드리면서 그러한 겸사로 개봉기를 작성 해보려고 한다. 








지난 에넥스텔레콤의 A6000요금제에서 큰 변함 없이 기기변경 신청을 통해서 다시한번 신청해서 받아온 패키지의 모습이다.

약정 없이 6000원짜리 요금제. 그리고 전화 데이터 문자가 기본적으로 탑재된 요금제로 신청해서 받았다.



그렇게 받아온 갤럭시 S10의 박스 모습은 이러하다.

유심카드 봉투가 있었으며, 자그마하지만 강렬하게 10이 그려져 있는 갤럭시 S10의 박스 모습.

용량은 128기가의 QHD의 아몰레드 액정. 기본형 디자인이다.

색상 선택은 프리즘 그린이다.





케이스를 개봉 한 후의 모습은 대략 이러하다.

전면에는 어떠한 버튼도 없이 베젤을 최소화 시킨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후면의 프리즘 그린의 색상 모습.

간략한 마이크로SD 카드 및 유심 장착 방법이 그려져 있는 스티커가 있었다.

3가지의 카메라 모듈이 다양한 모드 및 조건에 맞는 사진 촬영이 가능하게 끔 만들어진듯 한 것을 알 수 있었다.



내부 구성품은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AKG 이어폰과 충전기. 하만카돈의 이어폰 음질은 말할 거 없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전 같았으면 핸드폰이나 스마트폰을 구매하면 정말 다양한 악세서리 및 무수한 설명서가 존재함을 알 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거 없다.

충전기. 케이블, C타입 젠더. 그리고 이어폰. 설명서. 본체. 이게 전부이다.

아. 유심 추출핀도 빠지면 섭하지.

이정도가 전부인 듯. 

심플한 구성으로 패키지 사이즈도 줄이고 있었다.






이번 갤럭시 S10의 특징은 이렇게 초기에 쓸수 있게끔 투명 케이스가 기본 제공되고 있었다.

케이스 구매하기 직전까지는 쓸수 있게끔 잘 마련해준 듯 하다.

그리고 갤럭시 S10 본체에 미리 보호 필름도 붙여져 있어서 차후에 보호필름 구매를 미리 해놓은 후에 나중에 필름이 찢어지면 다시 붙여도 되니까 초반에 바로 사용하게끔 잘 마련해놓은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렇게 구매를 해서 처음 작동을 시킨 모습.

역시 우측 상단의 카메라가 뚫려있는 펀치 액정.

노치 액정과는 달리 한쪽으로만 카메라를 몰아놓고 액정을 최대한 넓게 사용하는 만큼 장점 및 단점이 극명히 갈리면서도 최대한 공간을 남기지 않았다는 점은 높이 살만하다.

솔직한 심경으로 리뷰도 해보고 싶고 사용기도 써보고 싶지만 나보다 훌륭한 리뷰어들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나는 단순히 개봉기 정도로만 포스팅을 마무리 하려고 한다.


<어떠한 지원 없이 직접 돈 주고 구매한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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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이폰 사용하는 유저들 중에서 일부 몇몇 유저들이 올린 영상중에 이런 영상을 본 사람들이 다수 존재할 것으로 생각이 든다.

이러한 영상을 본 유저들이 꽤나 많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

이 기능은 바로 iOS를 사용하는 아이폰에서 구현한 잠금화면 동영상 설정 기능이다.

한동안 갤럭시 및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은 불가능했던 기능이지만 최근의 갤럭시 S7이후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구현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갤럭시 S7이후의 스마트폰은 업데이트 후 활용 가능. 타사 스마트폰은 확인이 필요함)

기본적으로 갤럭시 S7 ,S8, S9 및 S8 플러스 , S9 플러스 , 노트8, 노트9 , S 10 계열의 스마트폰에서 구동이 가능하다.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동영상 파일이 필요하다.

15초, 100MB 이내로, 지원 확장자는 MP4, M4V, 3GP, WMV, ASF, FLV, MKV, WEBM의 파일에 한해서 설정이 가능하다.

설정하는 것은 간단하지만 그것 보다 중요한 점은 바로 파일을 생성해야 한다는 점이다.


특히나 특정 연예인 팬들의 경우는 그 영상을 잠금화면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 것이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문제는 영상의 해상도가 문제일 것이다. 

걱정은 안해도 된다. 방법은 만들면 되기 마련이니까 말이다.


우선적으로 잠금화면에 사용하는 동영상은 사운드가 전혀 필요가 없고 소리도 안난다는 점이다.

조금은 복잡하지만 내가 원하는 동영상 파일 -> Gif 변환 -> 해상도 변환 -> 동영상 파일 재변환

이 절차를 밟는것이 좋다고 생각이 든다.





1. 변환할 동영상을 우선적으로 Gif로 변환하도록 한다.


https://ezgif.com/video-to-gif 


사이트에 접속을 한 후에 본인이 변환할 파일을 파일선택 부분을 클릭하여 파일을 업로드 하고 변환된 Gif파일을 다운로드 받도록 한다.


그 다음 Convert to GIF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하단에 Gif파일이 출력되는데 이미지 위에 마우스를 올리고 우클릭을 한 후에 이미지로 저장을 클릭해서 저장하도록 한다.



2. 그 다음 포토샵을 실행하도록 한다.

포토샵을 실행하면 포토샵에서 위에서 저장한 Gif파일을 불러오도록 한다.


그 다음에는  상단 메뉴 중 이미지(Image) > 캔버스 크기(Canvas Size) 선택 (단축키 : Alt+Ctrl+C) 을 하도록 한다


그 다음 절차로는 단위 픽셀로 변경 -> 본인 움짤의 비율에 따라 폭이나 높이 수정하도록 한다.


일반적인 비율은 세로 16 , 가로 9이기 때문에 Gif파일은 높이를 기준으로 해서 가로를 자르는 식으로 진행해야 한다.


예를들어 Gif파일의 이미지가 800*600 비율이라면 우리는 337 * 600 비율로 잡아야 할 것이다.


가급적 고화질의 영상을 받아서 자르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Gif 파일을 동영상 파일로 변환한다.


http://gif-2-mp4.com/ko/ 

(사이트가 접속 안될 시 구글 검색창에 " Gif를 Mp4로 변환 " 입력 후 검색 )


위의 사이트에 접속하여 Gif파일을 Mp4 파일로 변환하면 된다. 


그렇게 변환한 동영상을 잠금화면으로 설정하는 것은 매우 간단하다.



우선적으로 갤러리 -> 동영상 선택 -> 더보기 항목으로 이동을 하도록 한다.



그 다음 배경화면으로 설정 클릭하면 그에 맞게 해상도 및 영상 위치 조절이 가능하게끔 할 수 있다.

영상은 15초 이내의 영상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꼭 인지하도록 하자. 


이렇게 설정해서 본인이 원하는 영상으로 잠금화면을 하고 덕질을 할 분들은 열심히 덕질도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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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는 달리 이제 해외 항공기 등을 이용하여 해외 여행을 다니거나 출장을 다니는 것이 정말 일상화가 되었을 정도로 이제는 글로벌한 활동이 가능해진 요즘의 시대이다.


특히 비행기를 타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학업 및 사업을 목적으로 유학, 해외 취업 , 워킹홀리데이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하기 위해 해외 출국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사람이 사는 똑같은 곳이라고 그래도 어찌됐건 해외이기 때문에 언어, 음식, 문화 등 다양한 점에서 차이가 나지만 특히나 사업, 취업 등을 목적으로 해외 체류중인 사람들에게는 그 나라의 공휴일 파악이 정말 중요하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캘린더에 한국 공휴일 외에도 본인이 체류하는 국가의 공휴일까지 추가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알려드릴려고 한다.


일본, 미국, 중국 공휴일 추가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차후에 다른 국가 추가를 원한다면 아래의 방법에서 국가만 다른 것으로 선택하면 된다.



우선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 시리즈 기준) 을 보도록 하겠다.

기본적으로 본인이 메인 화면 위젯으로 달력을 띄워놓은 상태라면 이러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우리는 각 국가별 해외 공휴일을 안드로이드 캘린더 자체에 삽입을 하는 벙법을 터득하는 절차를 밟도록 하겠다.



우선적으로 본인의 스마트폰에 구글 크롬이 깔려있는 지 확인하도록 하여서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서 설치를 한다.

그 다음 https://calendar.google.com/ 에 접속을 하도록한다.


그 전에 크롬에 내 구글 동기화 ID가 제대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하도록 하며, 안되어 있다면 로그인을 하도록 한다.


주소 입력이 번거롭다면 크롬 브라우저 주소 입력창에 캘린더를 검색해서 구글 캘린더로 접속한다.

접속한 직후에는 "데스크톱 사이트" 부분을 체크하도록 한다. 







그렇게 데스크탑 모드로 접속하게 되면 스마트폰 모바일 화면에서 일반 PC로 봐야 적합할 듯한 사이즈의 웹페이지 캘린더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렇게 확인이 되었다면 캘린더 추가 옆의 : 버튼을 클릭한 후 "관심분야와 관련된 캘린더" 를 클릭하도록 한다.


단, 본인이 그 나라의 언어로 된 공휴일 정보를 얻고 싶다면 중요한 점이 있다.

국가별 언어로 접속해서 연동을 시켜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일본어 사이트 : https://calendar.google.com/calendar/r?hl=JA

영어 사이트 : https://calendar.google.com/calendar/r?hl=EN


일본어 혹은 영어로 써있는 공휴일을 원한다면 각 언어별 사이트가 별도 존재하니 꼭 참고하도록 한다.

(중국어는 확인되지 않았음.)




그렇게 각 국가별 언어로 접속했을때의 모습은 상단의 모습과 같다.

이렇게 본인이 일본어로 된 일본 공휴일을 원한다면 일본어로 된 캘린더 사이트로 접속하면 되며,

영어로 된 미국 혹은 영국 등 영어권 국가의 공휴일을 원한다면 영어로 된 캘린더 사이트로 접속하면 된다.




그렇게 관심분야와 관련된 캘린더를 클릭하여 이동하였다면 이렇게 지역공휴일을 클릭하면 각 국가별 공휴일 라이브러리를 추가할 수 있는 체크박스를 발견 할 수 있다.

여기서 본인이 원하는 국가의 휴일을 체크하면 된다.

참고로 한국어 사이트에서는 한국어로 된 휴일이 입력될 수 있다.

(일부 국가 제외)



영어권으로 접속했을 때 미국 공휴일은 이렇게 체크해서 추가하면 된다.





아울러 일본의 공휴일도 이러한 방식으로 추가를 하면 된다.

이 방식은 어찌보면 해외 체류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을 수 있지만, 특히 무역 업무나 해외 관련 업무를 국내에서 할 경우 매우 요긴하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여기까지 왔으면 거의 한 70%는 진행됐다고 볼 수 있다.




그렇게 체크를 한 후에 크롬을 종료한 뒤 달력 항목으로 돌아오도록 하자.

우선적으로 우리는 지금 동기화를 한번 활성화 한 후에 표시할 캘린더로 이동하도록 하자.

(구 버젼 기준. 갤럭시S7 이후의 버젼은 캘린더 관리로 이동)






그 다음 본인의 구글 아이디 항목쪽으로 이동을 해보면 본인이 추가를 해놓은 달력의 목록이 나오는 을 알 수 있다.

여기서 본인이 추가한 달력을 체크박스로 활성화를 한 후에 나오도록 한다.


달력은 한번 더 지금 동기화 를 실행한 후에 잠시 몇 분 정도 지나고 난다면 본인의 캘린더 위젯에는 각 국가별 휴일 정보가 입력되어 반영 됐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본인이 원하는 국가의 달력을 추가함으로써 그 나라에 체류하면서 스케쥴 관리 혹은 각종 업무 처리에 있어서 실수를 안할 수 있게끔 조금이나마 도음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제까지 조르테 등 달력 어플을 추가로 설치하면서 쓸때없이 많은 용량을 차지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면 이 방법만 있다면 충분히 데이터의 압박 및 스케쥴 관리의 번거로움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중국 달력 등 일부 달력의 경우는 휴일 및 당국에서 지정한 휴일이 다소 변동이 될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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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폰을 바꿀 생각은 전혀 없었다. 요즘 스마트폰이 좋아봐야 거기서 거기일 뿐만 아니라 어차피 메인폰이 갤럭시 노트4 이기에 충분히 쓸만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와서 그다지 불편한 감은 없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서브폰으로 쓰던 노트2가 버거워 하기 시작했다. 그것을 계기로 서브폰을 중고로 업어오느니 어차피 들어갈 돈 새로 사서 새롭게 쓰자는 마음으로 이번에 LG 유플러스를 통해서 직접 돈을 주고 갤럭시 S8 (Galaxy S8) 한정판 컬러인 버건디 레드 (Burgundy Red) 버젼으로 구매하여 개봉한 후기를 작성한다.



예전하고 달리 참 아담하고 심플하게 나오는 갤럭시 S8 패키지의 모습. 그래도 플래그쉽 프리미엄 라인업이라는 이유만으로 조금은 다른 폰들에 비해서는 고급스러운 느낌마저 든다.



옆면에는 버건디 레드 Burgundy Red라고 선명하게 나와 있는 컬러 라인업이 적혀 있다. 원래는 핑크를 사려고 했으나 핑크는 품절이고 레드가 생각외로 색상이 너무 잘 나왔기에 버건디 레드를 선택한 것도 있다.



그 밖에 다양한 사양들. 주로 볼만한 것이 최근 플래그쉽 스마트폰 부터 적용된 IP6/8 생활 방수와 더불어 홍채인식. 그리고 QHD 인피티니 디스플레이 적용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요소가 갤럭시S8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폰을 개봉하면 전면은 까맣지만 후면은 빨간색 갤럭시 S8의 본체가 나온 것을 볼 수 있다. 여타의 다른 폰들처럼 디스플레이에 새폰이라는 냄새가 나도록 강조된 사양들이 간략하게 붙여진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하단부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필요하게 될 각종 부품들이 모여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옛날처럼 핸드폰을 구매하면 엄청난 양의 설명서가 이제는 모든 폰에서 다 제외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선적으로 충전기OTG 젠더와 더불어 USB 5Pin을 C타입 핀으로 변환이 가능한 젠더가 한개 같이 동봉되어 있다. 젠더가 있다는 것은 좋지만 개인적으로 들고 다니다가 잃어버리기 쉽상일 거 같아서 그냥 따로 케이블을 하나 더 구입하는 편이 더 편안할 듯 싶다.



그리고 충전선과 이 갤럭시 S8의 시그니쳐와 같은 하만카돈 AKG 번들 이어폰이 같이 동봉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이어폰은 좋은 것을 싫어하는 게 금방 망가진다는 점에서 적당한 것을 쓰다가 버린다가 내 신조이기에 다시 번들 이어폰을 사려고 한다면 가격이 너무 비싸서 부담이 생기게 된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예전과 달리 설명서의 의미가 없어졌기에 간단한 사용 설명서와 더불어서 다른 폰에서 지금 현재의 폰으로 데이터를 이동하는 방법까지 같이 작성되어 있다. 이런 점은 참으로 상냥한 듯 하다.



애플 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삼성까지 배터리 일체형으로 출시를 하기에 유심 및 마이크로SD 삽입구가 기계 내부로 들어가기에 뚜껑을 여는 방식이 아닌 이러한 을 이용하여 유심 커넥터를 열어줘야 한다. 


역시 애플의 그것과는 다소 차이가 난다.



뒷면의 모습은 대략 이러하다. 상당히 짙은 립스틱의 형상과 더불어서 빛의 굴절에 따라서 색상이 변하는 느낌마저 들 정도로 유광이 짙은 버건디 레드의 색상이다. 어두운 곳에서는 더욱 더 고혹적인 미를 발산한다.



유심 커넥터는 이렇게 갤럭시 S8의 스마트폰 윗쪽에 위치해 있다. 저 자그마한 부분을 핀으로 꽂아서 밀면 바로 커넥터가 나오고 그 곳에 모양에 맞춰서 넣는 방식이다.



스마트폰을 작동하니 역시나 통신사 추노 마크가 붙어서 나온다. 그래도 단말기 자체에 추노마크가 없는 게 어디냐. 옛날같았으면 정말 뒷면에 꼭 통신사 마크 하나씩은 달려 있었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


일단은 첫 개통이고 써본지 얼마 안됐지만 갤럭시 S8 버건디 레드 한정판 색상 답게 나름 잘 샀다는 생각도 든다. 


카메라, 홍채인식, 지문인식. 그밖에 소프트버튼에 익숙하지 않아도 물리적으로 눌러지는 홈 버튼이 그나마라도 다행이라고 생각이 든다. 


조금 세팅할 부분이 많지만 사용하다보면 금방 내 폰처럼 될 거 같다.

(직접 구매하여 사용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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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스마트폰등 핸드폰은 새 기기를 사야 제맛이지만 요즘같이 아이폰x도 120만원이 훌쩍 되버리는 시기에 좋은 기기를 산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일이 아닐 수 없다. 왠만한 노트북보다 훨씬 비싸게 되버리기에 자칫하면 월 납부금으로 한달 월급의 10% 분량이 나가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기에 오래전부터 지켜보던 SK 알뜰폰 세븐모바일의 중고폰으로 갤럭시 노트5를 개통하고 개봉한 후기이다.



신청은 지난 11월 27일날 했으나 정작 개통되어 도착한 날짜는 12월 9일. 기기 수급에 차질이 빚어져서 꽤나 오래걸렸다는 전화를 받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신청은 받지만 꽤나 오래걸려서 온 점은 기기 수급을 안해놓고 팔았다는 비난은 받아도 부족하지 않을 듯 싶다. 어찌됐건 우체국 택배로 도착한 상품.



택배 박스 안에는 투명 케이스액정 보호필름. 그리고 단말기와 설명서가 같이 동봉되어 있었다. 케이스와 필름을 준다는 것은 나름 자잘하지만 갑자기 만원 정도 써야 하는 불편함은 없애준 점은 나름 나쁘지 않았던 듯.



나름 돈좀 쓴걸까. 삼성이나 LG에서 채택하고 있는 스마트폰 패키지 그 느낌 그대로 들어있는 SK 알뜰폰 세븐 모바일의 로고가 박힌 박스. 근데 이렇게 해서 기기값도 남겨먹은건 아닐려나 모르겠지만 어찌됐건 받을때는 나름 새폰 받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 나쁘지는 아니했다.



패키지 속에는 이렇게 단말기가 포함되어 있었으며, 그 외에 기본적인 충전기와 이어폰이 같이 들어 있었다. 그리고 일체형 배터리인 갤럭시 노트5 답게 유심은 아이폰 방식의 착탈형을 채용하고 있기에 따로 클립이 들어 있었다. 그외에 패키지는 전무한 상황. 어차피 있어도 안 사용하고 개기고 있었을테니.



기기를 꺼내고 개봉한 후의 모습. 겉 모습은 나름 깨끗하고 선명했다. 물론 살짝 한군데 찍힌 흔적은 있었으나 그밖에 생활 기스 등은 거의 없다 시피 해서 받아 봤을때 컨디션은 아주 최상이었다. 미리 초기화도 되어 있는 만큼 바로바로 세팅하여 사용하면 될 수준. 


개통이 정말 느리고 상담사가 말이 너무 빨라서 꼭 보험사에서 중요한 약관을 말할때는 빠른 말로 못알아듣게 회피하는 식으로 하는게 좀 보여서 눈살이 찌푸려졌지만 그 외에 갤럭시 노트5의 컨디션과 패키지는 만족스러웠다.


어차피 헤비하게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런 단말기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만 고객센터는 얼마나 잘 대응할지 이제 그 사항에 대해서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직접 돈주고 개통하여 직접 개봉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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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마트폰도 많이 쏟아지는 만큼 단통법이 끝난 시점으로 다양하게 스마트폰을 바꾸는 방법도 다시 생기고 지원금도 많이 늘어나는 모양새다. 그만큼 기존의 스마트폰을 오래썼던 사람들은  되팔고 싶어도 워낙 구매하는 사람들도 없고 슬프게도 매입업자한테 가지고 가도 돈을 안주고 그냥 가져가겠다는 사람들도 은근 보이기 마련이다. 


그런 나쁜 업자들에게 주느니 다른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일 수 있다. 정말 간단하게 사용하기 쉬운 CCTV , 웹캠 용도로 사용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1인 컨텐츠 시대인 만큼 아프리카 방송, 트위치, 유튜브 방송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좋은 정보가 될 수 있다.


바로 Droid Cam 이라는 어플과 프로그램이다. 


준비물은 단순하다. 남은 스마트폰, PC혹은 노트북, 와이파이 공유기. 이렇게 세개면 된다.

(안타깝지만 아이폰은 확인해보지 못했다.)



우선 해야할 일을 알려주겠다.



플레이스토어에서 Droid CAM을 검색해서 다운로드 받도록 하자. 이 정도는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은 어렵지 않고 쉽게 잘 할 수 있을것이다.



그 다음 다운로드 받은 어플을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디스플레이상에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하다. 와이파이 IP와 더불어서 포트 번호를 어딘가에 메모해서 적어두자.


그 다음은 아래의 사이트에서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은 후에 설치를 하자.


http://www.dev47apps.com/



설치가 완료된 분들은 아래의 화면과 같이 모니터상에 띄워져야 정상이다. 확인해보자.




바로 잘 뜬다면 아까전에 받아적은 IP와 PORT 번호를 적어서 설정해주도록 하자. 그 다음에 START 버튼을 누르게 되면 카메라의 모습이 모니터상에 재생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진은 본인 미네스가 실제로 실행해서 나오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은 모습이다. 실제로 아주 잘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왠만한 10만원짜리 웹캠보다 성능도 좋고 화면도 끊김없이 아주 잘 된다. 


특히나 아프리카나 트위치. 유튜브 방송을 시도해볼 사람들이라면 꼭 시도해볼만한 방법 중 하나이다. 돈들이면서 웹캠 구매하지 말고 일단 이 droidCAM으로 테스트를 해본 후에 캠을 사거나 이 스마트폰 어플로 촬영을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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