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미네스가 사용하는 맥북의 경우는 유니바디 맥북이기에 특성상 윈도우7에서 간혈적으로 터치패드 오류가 발생하곤 하더라고요. 맥북 자체의 문제인지 아니면 그냥 오래돼서 그런건지 터치패드가 고장난건지 원인을 찾지는 못하였지만 어찌됐건 윈도우를 사용할 때는 터치패드가 작동 안되도록 해야하는데 맥북은 이것 마저도 못하도록 막아버렸죠.


굳이 트랙패드가 없이도 윈도우는 마우스만 있어도 사용이 가능하기에 윈도우7 ,  윈도우10 작동하는 분들에게 있어서 트랙패드 혹은 터치패드의 사용을 막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나름대로의 팁이라고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편법이지만 잘 확인 부탁드릴께요. 



1. 시작 -> 내컴퓨터 -> 마우스 우클릭 -> 속성 클릭


우선적으로 시스템정보 속성으로 들어가야 하는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따라만 하시면 어려우실꺼 없습니다.



2. 시스템 항목에서 장치관리자 클릭


시스템의 사양 및 컴퓨터 이름 등 다양한 정보가 나오는 창이 나오는데요. 이 때 장치관리자로 진입함으로써 하드웨어 사용 및 중단을 제어할 예정입니다.



3. 마우스 및 기타포인팅 장치 (사용자마다 다름.)에 삼각형을 클릭한 직후 HID 규격 마우스 하나씩 사용 안 함 -> 사용함을 번갈아 가면서 클릭해본다.


여기서 정말 주의하셔야 합니다. HID규격 마우스를 하나씩 사용안함, 사용함을 번갈아 가며서 꺼보시고 다시 사용으로 돌리셔야 합니다. 자칫하면 다른 장치가 작동 안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계속 번갈아 가면서 트랙패드를 작동시켜보세요. 커서가 안움직이면 그 때는 사용함을 클릭하지 마시고 놔두시면 됩니다.


다소 정석적인 방법은 아닙니다. 다만 이렇게라도 사용하셔야 마땅한 분들이라면 최고의 정보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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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사용하는 유저가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아이폰이 출시된 직후와 EDM을 듣고나서 부터 였던거 같아요. 이렇게 아이폰과의 호환 혹은 작업용으로 구매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나름 맥의 그 자체가 좋아서 구매하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저 미네스도 구형이지만 맥북을 소유하고 사용중에 있답니다.^^ (비록 스마트폰은 갤럭시이지만..)


하지만 맥을 쓰다보면 금융 및 기존의 라이센스를 보유한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OS가 윈도우에 한정돼 있다보니까 간혹가다가 윈도우를 작동시켜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에 boot camp ( 부트캠프 )를 이용해서 구동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죠.


그 중에서 가끔 화면을 캡쳐해야 하는데 프린트 스크린이 없어서 난감한 경우가 생기죠?


맥북에서 윈도우10 , 윈도우7 등 PRINT SCREEN 버튼을 이용하시기 위해서 단축키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맥북에서의 프린트스크린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  능 

윈도우에서의 키보드 

맥북에서의 키보드 

화면 캡쳐 

PRINT SCREEN 

fn + shift + F11 

 현재 활성화 된 창의 캡쳐

alt + PRINT SCREEN 

alt + fn + shift + F11 


뭔가 하나만 눌러도 되는데 맥북에서는 무려 3~4개를 동시에 눌러줘야 한다니.. 참 기가막히고 코가 막히죠?


그래도 어쩔수 없죠. 맥북을 가진 그대여.. 화면캡쳐를 이제는 두려워 하지 마세요.


혹시라도 까먹으면 검색해서 잘 찾아보시고 기억 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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