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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쿠O등 쇼핑몰 등
각종 광고를 보면 뭔가 필요없는데 갖고싶은
상품들이 꼭 나오는 경우가 있다.

특히 그 상품 중에서는 있으면 좋다 싶은
상품들이 간혹 보이는데
왜 샀는지는 이해가 안되지만
분명 있으면 좀 편안하겠구나 싶어서
충동구매식으로 구매하곤 한다.
오늘은 그런 상품 중 하나를
리뷰 아닌 리뷰... 직접 돈주고 산 후기이다.

흔히 게이밍 스피커로 불리우는 그 스피커.
네O버, 쿠O 등에서는 소니에릭슨이라는
브랜드 사기질까지 쳐가면서 판매하는
SOAIY사의 SH39 게이밍 스피커이다.

참고로 필자는 기계식 키보드타입 + LED없는 타입으로
주문을 해서 받아왔다.
(그리고 LED없는 타입 구매한 것에 대해 후회중)

게이밍 무선 스피커로 불리우는 이 아이는
SOAIY. 중국의 심천에 있는 한 전자기기 회사에서
생산한 상품이다.
索爱라는 브랜드명이 이상하게도
번역기를 돌리면 소니에릭슨이 나온다.
그래서 소니에릭슨으로 불리우는데 소니랑 1도 관련없는
브랜드라는 점 꼭 기억해두도록 하자.

각설하고 이 SH39 게이밍 스피커의 주요 기능은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
SD 및 USB를 통한 음악 재생.
FM라디오 기능(한국에서 사용가능한 주파수대)
알람기능(2개까지 저장 가능)
실내 온도 체크 기능(정확도는 떨어짐)
AUX를 통한 PC 및 TV 등 다른 가전제품의 사운드 출력
이정도라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설명서는 대략 이런식.
중국어 설명서라서 해석도 불가능하다.
중국어를 할 줄도 모르는데 결국 이걸 어떻게 하냐..
결국 유튜브에 있는 사용법을 보면서 따라했다.
어차피 무쓸모 기능이다.

박스를 열어보면 꽤나 그럴듯한 모습의
패키지로 보관되어 배송된 스피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쉽게도 필자는 LED가 없는 타입의 제품을
선택하였는데 극심하게 후회중이다.
LED있는것이 우리나라 돈으로 5천원 정도
조금 더 비싼데 그냥 5천원 더 주고 구매하도록 하자.

좌측부터 우측 순서대로 버튼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첫번째 버튼이 시계 및 LED의 밝기 조절 기능히다.
필자는 시계의 밝기만 조정 가능하기에 최대로 놓고
그냥 무쓸모한 기능이다.
두번째 버튼은 이전트랙, 이전 채널 이동 기능이다.
(FM라디오, MP3에서 사용 가능)
세번째 버튼은 채널 주파수 조정 및 재생 및 일시정지 버튼

이번에는 반대로 우측에서부터 좌측까지
버튼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첫번째 버튼이 전원 ON/OFF 버튼이다. (3초정도 길게 누른다.)
두번째 버튼이 모드 변경.
(블루투스, AUX, FM, USB, 시계 등의 기능으로 변경)
세번째 버튼은 알람 설정 2번
네번째 버튼이 알람 설정 1번이다.

알람설정은 버튼을 3초이상 길게 누르면 시계 부분이
깜빡거리게 된다.
이때 볼륨설정 버튼을 통하여 시간을 조정하고
시를 설정한 후 분 설정때는 같은 알람설정 버튼을
한번만 누르면 시에서 분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그 다음에 알람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알람 설정 온오프 기능이 나온다.
그리고 한번 더 알람버튼을 누르면 알람 사운드
선택이 나오는데 선택은 똑같이 볼륨버튼으로
왔다갔다 하다가 맘에드는 사운드를 선택 한 후
알람버튼을 누르면 완료.

다섯번째 버튼이 바로 시계 버튼이다.

시계 설정을 하려면 이 버튼으로 들어가야 한다.
3초이상 누르고 있으면 변경이 가능하며,
똑같이 볼륨버튼으로 조정을 한 후
시 -> 분으로 넘어갈때는 시계버튼을 한번만 누르면
전환이 가능하다.
다 설정한 뒤에는 시계버튼 한번 누르면 끝.

여섯번째 및 일곱번째 버튼은 볼륨 조절버튼
(-가 볼륨 낮추기, +가 볼륨 높이기)
여덟번째의 SOAIY 버튼은 바로
Bass Enhancer 버튼이다.

그리고 후면부의 커넥터 부분이 보일 것이다.
좌측부터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첫번째 커넥터가 바로 USB 입력 커넥터
(각종 USB메모리를 꽂아서 음악재생)
두번째 USB 커넥터는 충전 포트 커넥터
(동봉된 USB 케이블을 이용하여 충전하는 기능)
세번째 포트 커넥터는 AUX 선을 이용하여
PC혹은 각종 음향가전, TV랑 연결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네번째 부분이 바로 마이크로 SD카드를 넣고 뺄 수 있는
TF카드 포트 커넥터 부분이다.
그리고 그 옆으로 자그마하게 구멍이 뚫린 부분
바로 리셋버튼이다.
그 옆으로는 온도감지 센서가 달려 있다.

시계 설정을 하고난 후에는 위와같이
시계가 LED로 출력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꾸준히 충전만 잘 하면 시간이 리셋될 일은 없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아울러 M버튼을 누르면서 모드를 이동하다보면
본인이 현재 어느 모드에서 사용중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시계쪽의 화면을 보면
FM모드인지 블루투스 모드인지 AUX모드인지
확인이 가능하다.
위와같이 FM모드로 사용하면 FM이라는 표식이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동봉된 케이블은 다음과 같다.
충전케이블. 그리고 AUX 케이블.
AUX케이블은 딱히 좋아보이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따로 구매해서 좋은 걸로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렇게 책상 위에 올려놓은 것이 바로 이 모습의 것.
LED가 들어오는 것으로 했다면 조금 더 화려한
모습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드는데
안타깝게도 그러한 화려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조금 음질 좋은 사운드 바의 역할일 뿐이다.
<추가>
블루투스 모드를 사용하면서 본인 스마트폰과
연결을 원한다면 블루투스 ID는 HD SOAIY
하고 연결을 하면 연결이 완료되어서 음악 혹은
영화를 볼때 그 모드로 사용을 하면 된다.
TV에 블루투스가 있다면 연결도 가능하다.

위의 동영상은 필자가 설치를 한 이후에
AUX모드로 클래식을 틀어서 재생 테스트를 해본 영상이다.
동영상을 통해서 음질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데는
한계성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어느정도의
느낌을 파악하기에는 어림잡아서 파악하기에는
수월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필자는 직접 중국 쇼핑몰에서 직구로 구매를 하였다.
안타깝게도 중국 내수판이고 실제 해외 수출도
중국내수판으로만 수출이 된다고 하니까
중국 음성 외에는 영어 음성은 없어서
사용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적응하면
사용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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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스마트폰이 나왔고 모든 기능이

통합되어서 내 손안의 만능기기라고 하지만

단독으로 된 기기의 막강함은 오히려 

단순한 사용감과 더불어서 특정 기능에 대한

특화성이라는 점이 제일 클 것이다.


필자가 오늘 직접 돈주고 산 이 제품은

단순히 다른 이유가 없었다.


오로지 FM라디오의 너무도 편안하고

단순한 조작성 때문이었기 때문이다.



IT관련 주변기기만 전문으로 제조해서

판매하는 ABKO에서 나온 레트로 클래식 스피커

BCX100의 구매 후기 및 리뷰이다.


사실 이 제품은 라디오가 주 목적은 아닌

블루투스 스피커가 주 목적일 것이다.


하지만 필자가 구매한 목적은 그게 아닌

라디오가 목적이었다.







대략적인 사양 스펙은 뒤에 보면 있지만

뭐 솔직히 얼마 안되는 가격대의 제품에

라디오 기능까지 있다면 큰 기대는 안해도 좋다.


특이하게도 좀 크지만 배터리 충전 방식으로

작동되는 제품이었으며, 디자인은

인테리어 제품으로도 어울리는 

레트로 타입이다.


디지털 + 레트로라고 해야할까...



내부 패키지 디자인은 무식하리만큼

크면서도 나름 같잖은 감성이 묻어나게끔

일반적 방식의 패키지가 아닌

조금은 색다른 방식으로 패키징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정말 쬐끄마하디 쬐끄마한 설명서.



그리고 안에 들어있던 본체 BCX100 스피커

그리고 AUX잭과 충전케이블

이게 전부이다.


정말 심플하다.

근데 요즘에는 이런 구성이

대세이다 보니까 뭐 딱히..


그리고 너무 많은 구성품은

오히려 정신만 사납게 만들고

버리는 것만 많기 때문에

별로 반갑지도 않다.

충전기는 전원 충전기는 별도 제공되지 않기에

쓰고 남은 스마트폰 충전기를 이용하거나

근처 다이소 및 만물상 같은데에서 

충전기를 하나 사와서 쓰면 된다.


물론 전압도 잘 생각해서 사야 하는건 당연지사.

그리고 설명서... 기본적인 내용은 다 있어서

크게 볼 필요는 없을 듯 하다.







드디어 꺼내본 본품 레트로 스피커 라디오의 모습

하단에 크게 있는 스피커와

두개의 조그셔틀과 심플한 버튼 네개 및 LED타입의

숫자 안내 7세그먼트가 전부.


이런 타입은 오히려 스마트폰을 만질 줄 모르고

심플한 조작을 좋아하는 중년층들이 좋아할 것이다.


그렇다. 사실 내가 쓸려고 산건 아니고

부모님이 FM라디오를 워낙 좋아해서

그 이유로 구매한 것이 제일 크다.



조그셔틀의 역할은 다른거 없다.

좌측이 FM 주파수 맞추는 용도.

우측이 볼륨조절 용도이다.


그리고 각 버튼은 모드 넘기기 혹은

음익 재생 혹은 다음곡, 이전곡, 일시정지 기능의

심플한 버튼 구성이다.


다른 버튼은 일체 없다는 점이 굉장히 크다.




이제 앞면을 봤으니 이번에는

등짝...등짝을 보....이게 아닌데..

후면부의 모습을 보도록 하자.


배터리 방식이라고 했지 개인적으로 배터리를

마련해서 끼고 빼고 하는 방식이 아닌

리튬 배터리가 안에 있어서 그대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USB와 마이크로SD카드에 음악이 들어있다면

음악을 넣어서 재생해도 되는 타입이다.


이 덕분에 CD나 카세트는 정말 확 죽어버린지 오래다.


그리고 위로는 안테나가 위치해 있다.


참으로 심플하기 그지없다.


그러고 보니까 이 USB하고 SD카드는

흡사 효도라디오에서 써먹는 SD카드나

USB를 꽂아주면 어르신들이 굉장히 좋아할 듯 하다.


....설마 노린건가...??








그렇게 개인적으로 남아도는 충전기를

꺼내서 제공된 케이블에 연결을 했다.


충전기를 굳이 구매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요즘에는 충전기가 다들 하나씩은 있다보니까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없으면 다이소나 휴대폰 매장 가서 사도

큰 문제가 없을 정도니까 말이다.



우측의 조그셔틀을 우측으로 한칸 돌리면

전원이 켜질 것이다.

어느정도 충전을 해두고 전원을 킨다면 더욱 좋을듯.

다른거 없이 HI라고 화면에 뜰 것이다.


그럼 첫번째는 블루투스 모드라고 한다.

그 다음이 시계모드. 마지막이 FM 모드라고 하는데

M버튼만 누르면 모드 변경이 가능하고

음성으로 안내가 되기 때문에

중년층이나 어르신들도 사용하기 좋을 듯 하다.



그렇다. 필자가 선택한 이 스피커의 목적이 바로 이거다.

조그셔틀로 자유자재로 채널을 움직일 수 있지만

미세한 조정은 어려운 아날로그 타입은 FM라디오 방송을

놓치기 쉬운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근데 이 ABKO BCX100은 조그셔틀 방식인데도

불구하고 디지털 방식이라 미세하게 0.1MHZ 단위로

움직여도 전혀 문제가 없다는 점이다.

아날로그 조그셔틀은 조금만 오래 쓰면 헐거워져서

0.1 단위 움직이기 힘든데 이 디지털 방식은

0.1 단위도 눈으로 보이고 정확하다는 점이다.


또한 볼륨도 본인이 몇단계까지 올렸는지 눈으로 

확인도 가능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렇게 블루투스 모드도 변경 가능하고

모든 모드에서는 대기모드가 시계모드이다.

그러다가 볼륨이나 채널 등 버튼이나 조그셔틀을

만지게 된다면 다시 전환 화면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

정말 간단하고 직관적인 방식이라

BCX100은 개인적으로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이 아닌

FM 라디오 기능으로 아주 좋다고 생각을 한다.


물론 더 좋은것도 많겠지만 

아날로그 방식의 조그셔틀 + 

디지털타입의 표기방식 + 

0.1 단위로 채널 조정가능


이 조건 다 갖춘게 ABKO의 

BCX100이었기 때문이다.


아...물론 블루투스 스피커의 기능은

그냥 기본에 충실한 수준이며,

엄청 좋은 수준의 음질은 아니니

겸사겸사 목적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 듯 하다.


특정 회사 홍보 목적이 아닌

필자가 필요로 해서 직접 사서

개봉해서 사용한 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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