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애드포스트와는 달리 구글의 애드센스는 전세계적으로 수익을 벌어들이는 분들을 위해서 공통적인 사항 중 하나를 통과해야 합니다. 지난 애드센스 고시. 일명 애드고시를 통과하신 분들도 이 과정을 거치게 된답니다.


바로 그 중 하나가 구글 애드센스 청구서 주소 확인을 위한 인증 번호 전송입니다.  오늘은 그러한 구글 애드센스의 계정관련 청구서 주소 확인을 위한 편지가 어떻게 오는지 하고 그 것을 받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고시를 통과하고 애드센스를 통한 수익이 어느정도 발생이 된다면 당신은 구글 본사를 통하여 이러한 편지를 받게 됩니다. 바로 구글 애드센스 청구서 주소 확인을 위한 인증번호 우편 입니다.



이 편지가 온 곳은 특이하게도 말레이시아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에어메일이라고 해서 일명 항공우편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미국에서 올 줄 알았으나 말레이시아 포스트를 통한 에어메일이다 보니까 인증 정보를 입력하라는 문구가 나온지 약 4주만에 이 편지를 받게 됐습니다.


에어메일의 단점은 엄청나게 느린 편지 배달이랍니다. 저 미네스는 무역을 하다 보니까 에어메일의 악독한 정책을 잘 알기에 (특히 항공우편은 비행기에 편지가 일정 이상 꽉꽉 채워져야 항공기 이륙되어 각 국 공항을 경유하여 편지를 하선 시키고 가는 방식입니다.) 공지를 보고 나서 약 4주라는 긴 시간이 지나고 나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 반갑기도 하고 시간이 야속한 편지여.. 근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도착한 저 우편은 이제 곧 뜯어서 구글 애드센스의 제 계정에 입력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렇게 편지를 뜯으라는대로 뜯게 되면 애드센스의 내 PIN번호와 더불어서 설정 방법까지 아주 친절하게 써있습니다. 어린이도 보고 따라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간단하고 쉽게 설명돼 있으니까 하라는 대로만 하시면 됩니다.



제 애드센스의 계정 관리를 들어가게 되면 이렇게 청구서 수신주소 확인이라는 내용이 뜹니다. 저 곳을 클릭하여 확인한 직후 PIN 번호를 입력하시면 된답니다.



이제 저 곳에 PIN번호가 올바르게 입력되면 그걸로 모든 할 일은 끝납니다. 정말 간단한데도 1달이라는 시간이 걸릴 줄이야.. 정말 속터지죠.


참고로, 본인이 또 이사를 가게 되어서 청구지 주소를 바꿔야 한다면 이 절차를 또 진행해야 한답니다. 이 절차는 의무사항이며, 나중에 돈을 받을 때 굉장히 중요하니까 잊지말고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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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에서 애드포스트로 수익을 얻었다면 티스토리는 역시 구글 애드센스라는 막강한 무기가 있는 법이죠. 오늘은 저 미네스가 애드센스 승인까지 걸린 애드센스 고시의 결과와 나름 제 개인적인 비법을 공유하고자 이렇게 포스트를 올리게 됐습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 대비 유리한 구글 애드센스

 

광고로 수익을 벌기에 있어서 네이버 블로그를 했던 저 미네스 또한 애드포스트를 이용했으나 상대적으로 텍스트라는 광고의 한계성과 노출의 한계성이 있는것에 비해 구글의 애드센스는 상대적으로 이미지와 텍스트 광고가 적절히 섞여있기에 노출과 시안성이 좋아서 클릭률이 높아지는 효과가 생기게 되죠. 그럼 이 좋은 애드센스 가입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http://adsense.google.co.kr

 

이곳에 접속하셔서 가입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아무나 가입이 안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난 티스토리 블로그가 있는데? 라는 생각을 하고 가입을 시도 하신다면요? 

 

 

쓴맛을 보고 나오는 결과. 이메일이 도착할 지어다.

 

네. 그렇습니다. 그냥 가입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한의 컨텐츠가 확보가 돼 있어야 가입이 가능한데 당시의 제 포스트는 사진 다수에 글자 수는 형편없는 성의없는 포스트가 대다수였답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타 블로그의 성공수기를 보고 제가 시도한 방식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1. 블로그의 사진수는 4~5개를 맞춰라.

이거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들지만 수기를 보고 따라 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이렇게 계속 가이드라인에 맞춰서 올려봤습니다.

2. 한 이미지당 글자수는 못해도 한글 250~300자를 맞춰라.

네. 거의 이미지당 1000~1500자 내외의 장문의 포스트가 나올 거예요. 오토매틱이라는 아이가 모니터링을 하고 문맥도 확인을 한다는 카더라가 있긴 하지만 어찌됐건 그 조건에 맞춰보자는 마인드로 했습니다.

3. 포스트는 11포스팅으로 해라.

네. 예전 네이버 블로그에서 하듯이 하루 한번씩 포스팅을 하는 방식으로 부지런히 했습니다. 정말 피곤하다 싶으면 이틀에서 사흘 정도는 예약 포스팅도 걸어봤습니다. 너무 많은 예약 포스팅은 금물이예요.

 

4. 뭘 올려도 좋은데 인터넷 말투, 과도한 이모티콘은 지양하자.

맛집포스트, 게임포스트, 좋은글 포스트 뭘 해도 좋습니다. 다만 ~습니당. 했어용~ 이런 식의 글체는 피해주세요. 또한 과도한 이모티콘도 지양해주세요. 저는 이번 기회에 싹 뺐습니다.

 

그리고 지난 며칠전에 심사요청을 받고 나온 결과는 짜잔!

 


기쁨의 계정승인 이메일이 제 이메일로 도착하게 됩니다. 이렇게 승인이 나게 되면 본인의 티스토리 포스트에 광고를 업로드 해야겠죠? 저는 지난 며칠전부터 애드센스를 적용한 포스트가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기쁜마음으로 이제 열심히 포스팅도 하고 바른말 이쁜말만 써내려가는 미네스의 포스트로 지속적인 인사를 올리겠습니다.

 

제 비법은 타인과 다소 다를 수 있으며, 이 방법이 승인 받는 적법한 방법이 아닐 수도 있음을 숙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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