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유명 클럽이나 공연장에서도 사용되어 많은 DJ 크리에이터에 압도적 인지지를 얻고 있는 파이오니아 DJ 컨트롤러 DDJ 시리즈.

 PC에서 DJ를 시작하려고 생각하고 있지만 어느 것을 구입 해야할지 모른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아라.

 캐주얼 감각으로 즐길 모델에서 전문가 사양 모델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비교하겠다. 


DDJ 시리즈는 대체 무엇?

파이오니어 DJ 장비의 "컨트롤러"카테고리의 라인업


이른바 '컴퓨터용 DJ "(PC 저장된 음악 데이터를 사용한 연주를하는 DJ)를위한 제품의 것이다


"DDJ" 의미는 "Digital DJ"


형명

DJ 소프트의 머리 글자

소프트웨어 이름

DDJ-

R

rekordbox dj

DDJ-

S

Serato DJ

형명

그레이드의 머리 글자

의미

DDJ-R

Z

알파벳 마지막 문자 , 제일 높은 라인업

DDJ-R

X

알파벳의 마지막에서 3 번째 문자, 높은 라인업

DDJ-S

Z

알파벳 마지막 문자 미지의  , 제일 높은 라인업

DDJ-S

X (2)

 알파벳의 마지막에서 3 번째 문자 높은 라인업

DDJ-S

R (2)

Regular (레귤러)

DDJ-S

B

Beginner (초급)


DDJ에서 각각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좌측 첫번째 그림 : Rekordbox Dj

Pioneer DJ 자사에서 개발하고있는 DJ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개발한 것으로, 고음질과 쾌적한 조작성을 실현시키고 있다. DDJ-RZ, DDJ-RX에서 대응되는 프로그램.



가운데 그림 : Serato Dj Pro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serato 사의 DJ 소프트웨어

강력한 샘플러 스마트 악곡의 동기화 (싱크), 녹음 기능 등이 매력확장 성이 뛰어난 압도적 점유율을 자랑하는 간판 프로그램이. DDJ-SZ2, DDJ-SX3, DDJ-SR에서 대응되는 프로그램으로 유료이다.


우측 그림 :Serato Dj Lite

serato 사의 프리 (무료) DJ 소프트. 표준 기능만을 탑재 해놓은 소프트웨어로 DJ 플레이의 기본적인 기능을 즐길 있다. DDJ-SB3에 대응한다.




크기 및 무게 사이즈, 그리고 각 라인업 별 특정 기능



당연히 크기 및 무게는 전문가에서 입문용으로 갈 수록 수치가 더 낮아지게 된다.




우선적으로 Z 라인업의 상품을 비교해보자면 무게는 10키로대이며, 조그 사이즈 또한 20.2cm으로 믹싱이나 부분 커팅 및 각종 기능에 있어서 조금 더 조정하는 맛이 훨씬 낫다고 할 수 있다.


-. Z 라인업의 가장 큰 특징은 조그 상단부의 직관적인 니들 서치 패드 기능을 추가하여 본인이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세밀한 믹싱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 아울러 조그 트랙 한 가운데에는 On Jog Display 액정 화면을 추가해 둠으로써 각종 트랙 정보 및 정확한 조작에 도움을 준다.


-. 하단의 8개의 버튼은 멀티컬러 버튼으로 각 패드에 따라 기능을 활용이 가능하며 패드의 두드리는 강도에 따라 강약 조정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 이 Z 라인업의 DDJ 사이즈는 실제 공연장 및 클럽에서 사용 되어지는 표준 사이즈와 같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 4 채널 사양 리얼 믹서로 아날로그 턴테이블, CDJ 등을 연결하여 DVS 플레이도 가능하다. (DDJ-RZ, DDJ-SZ2)


-. SOUND COLOR FX 기능 탑재. 각 채널마다 노브와 연동 한 효과를 발휘.


-. 2개의 USB단자.





그 다음 X 라인업이다. 무게가 상대적으로 확 줄어드는 5키로대 후반.

물론 그 만큼 조그 사이즈도 조금 더 줄어든다고 할 수 있다.

같은 4채널임에도 불구하고 Z 라인업 보다는 기동성 면에서는 수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Z 라인업처럼 X 라인업에도 조그 상단부의 직관적인 니들 서치 패드 기능을 추가하여 본인이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세밀한 믹싱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 아울러 조그 트랙 한 가운데에는 On Jog Display 액정 화면을 추가해 둠으로써 각종 트랙 정보 및 정확한 조작에 도움을 준다. 다만 조그 트랙은 Z라인업에 비해 더 작다.


-. 하단의 8개의 버튼은 멀티컬러 버튼으로 각 패드에 따라 기능을 활용이 가능하며 패드의 두드리는 강도에 따라 강약 조정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Z라인업보다 더 작다는 점이 흠이다.


-. 4 채널 사양 리얼 믹서로 아날로그 턴테이블, CDJ 등을 연결하여 DVS 플레이도 가능하다. (DDJ-RX, DDJ-SX3)


-. SOUND COLOR FX 기능 탑재. 각 채널마다 노브와 연동 한 효과를 발휘.


-. 2개의 USB단자. (DDJ-SX3) , 1개의 USB단자 (DDJ-RX)


-. 실제 클럽 공연장에서 사용되는 DDJ의 인터페이스와 흡사하나 사이즈로 인해서 적응의 문제가 발생할 수 도 있다.








마지막으로 R , B , Wego라인업이다.


2채널만 이용함으로써  하드웨어적, 소프트웨어적으로 무리감이 없기 때문에 위의 Z, X 라인업보다 훨씬 무게나 사이즈가 줄어듬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에 따라 2채널로 줄어듬과 동시에 무게에 따라서 기능적 요소가 같이 줄어든다는 것은 어쩔수 없는 감안사항이다.


R 라인업의 기능적 특징이다.


-. 조그 상단부의 직관적인 니들 서치 패드 기능을 추가하여 본인이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세밀한 믹싱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 하지만 조그 가운데의 On Jog Display는 탑재되어 있지 않다.

-. 하단부 패드의 누르는 강도에 따른 강약 조정이 가능한 기능이 있다.

-. 간단한 조작의 2 채널 믹서 부. 전환 버튼에서 DJ 소프트의 4 Deck 을 사용할 수 있다.

-. 1개의 외부입력 단자와 1개의 USB단자.


 B 라인업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 니들 서치 패드 , On Jog Display는 탑재되어 있지 않다.

-. 하단부 패드의 누르는 강도에 따른 강약 조정이 불가능하며, 간단한 조작의 2채널 믹서 부분만 있다.

-. 1개의 USB단자가 전부이다.


Wego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조그를 작동할 시, 그에 맞춰서 조명이 움직인다.

-. 정말 기본적인 조작이 가능한 2 채널 믹서 부분만 존재한다.

-. iOS와 연동이 가능한 커넥터 부분이 존재한다.



기본적으로 정리하자면 이렇게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밖에 믹싱 데이터 처리 속도 , 메모리음질 등을 고려해도 당연히 상위 기종에서 하위 기종으로 내려올 수록 조금 더 떨어진다는 점은 확실히 알아둬야 한다.

그럼 이 쯤에서 선택은 어떻게 해야할까? 정답은 없지만 몇가지 질문으로 마무리 할 수 있을 듯 하다.



1. 홈 파티 및 취미용도로 하는 것인가, 아니면 메이저 클럽 및 진정한 DJ의 꿈을 갖는 것인가?

2. 당연하지만 큰 사이즈가 큰 도움이 된다.

3. 음질을 중요시하게 생각한다면 당연히 상위 라인업이다.

4. 이동 및 기동성의 고민이 필요하다면 작은것부터 활용해보고 고민하도록 하자.

5.  장비는 장비일 뿐이다. 하지만 실력과 선곡은 본인의 능력과 센스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좋은 장비를 놔두고 핸드싱크를 하고 허세를 부린다면 그 비싼 기계는 슬퍼할 것이다.

이상으로 파이오니아 DJ 컨트롤러 선택 방법과 관련해서 약간의 도움이 되었길 바라오며, 이 내용은 참고사항이며, 이 내용은 일부 틀릴 수 있으며, 이 내용을 활용하여 발생하는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음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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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3월 경에 다녀온 일본 도쿄에서 개인적으로 필요한 일이 있어서 세븐일레븐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여 사진을 인쇄해야 할 일이 있었다. 


이번 일본 방문은 출장의 목적도 있었으나 그 동안 고생한 나를 위해서 주는 자유여행의 선물이며, 마침 3월은 도쿄의 비행기 값이 너무 저렴했기에 다녀온 것도 있다.


출장의 목적으로 필요했던 사진이었기에 이번 기회에 급하게 숙소인 신주쿠 근처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몇군데를 돌아다녀서 찾아낸 키오스크에서 사진을 인쇄 출력한 이야기이다.



세이부 신주쿠역돈키호테 사이에 위치세븐일레븐이다. 일본도 예전보다 장사가 안되고 폐업하는 곳이 많은지 훼미리마트로 보였던 몇군데가 임대문의 딱지를 붙여놓은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어찌됐건 세븐일레븐에서 인쇄를 할 수 있으나 일부 자그마한 편의점에서는 안될 수 있으니 세븐일레븐 내를 잘 뒤져보도록 하자.



이 장비가 바로 우리가 사진 혹은 문서를 복사 , 인쇄, 출력, 인화 현상하기 위해서 사용해야 할 키오스크 장비이다. 일본어가 불가능하다면 내가 하라는 대로만 따라하면 된다.



좌측의 쪽이 바로 우리가 흔히 이용하게 될 부분이다. 출력 복사를 하던 인쇄 사진 인화를 하던 똑같다.

위에서 아래로 복사, 프린트, 스캔, 팩스 요 순서대로이다.

우측의 부분티켓 및 프리페이드 서비스 및 행정서비스, 보험, 교육 등 우리하고는 관련 없는 항목들이다.

아, 전혀 일본어로 불가능할 거 같다고 싶으면 영어 부분이 있으니까 영어를 눌러준다.


내가 사용할 부분은 프린트 부분이다. 두번째 버튼 터치.



터치를 하면 본인이 사용할 저장 매체를 선택하는 부분이 있다. 다양한 매체의 사용이 가능하나 보통은 USB 메모리를 많이 사용할 것이다. USB 모양의 그림을 터치한다.



터치를 한 후에는 모니터 상단에 위치한 커넥터 부분이 열리게 된다. 그림에 나온대로 USB를 꽂은 후에 터치하라는 부분을 누르면 된다. 일본어를 몰라도 전혀 문제가 안된다. 정말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꽂아 놓고 나면 썸네일로 사진을 볼 수 있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 곳에서 사진을 선택하면 된다. 로딩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잠시 기다리도록 하자.



썸네일 부분에 내가 인쇄를 원하는 파일이 나오면 하나씩 터치를 하도록 하자. 사진의 매수도 조정이 가능하나 나는 딱 두장이면 충분하기에 파일 선택 후 우측의 하단 파란색 버튼을 누른다.



그리고 인쇄를 하려면 당연히 돈을 내야 한다. 돈은 하단에 돈을 넣는 부분이 있다. 지폐가 대응 가능한지 여부는 확인 못했으나 일단 동전이 있었기에 동전을 넣어서 해결을 하였다. 잔돈은 맨 아래 하단에 나온다.



바로 이렇게 동전을 넣는 부분이 있다. 돈을 넣고 기다리면 인쇄가 시작된다. 바로 요렇게 돈을 넣는 부분이 있으며, 돈을 넣는 부분 바로 위에는 사진이 나오는 부분이다.



드디어 인쇄가 되어 완료가 되면 사진이 인쇄됐다고 나온다. 더 인쇄해야할 부분이 있다면 우측 하단의 검은색 버튼을 누르도록 하며, 그만해야 한다면 USB를 뽑기 전우측 하단의 파란색 버튼을 터치하도록 한다.



메모리가 안전하게 제거 될 때까지 기다리도록 한다. 바로 빼는 순간 내 USB가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가만히 기다리면서 USB를 빼도 된다는 신호가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빼도록 한다.



사진이 이렇게 인쇄되어 나온다. 뚜껑을 열면 확인할 수 있다. 작지만 필요할 때 사용할 사진이 나와서 참 다행이었다. 사진 사이즈의 선택은 불가능한 듯 했다.



정말 기특한 녀석일세. 기특하게도 사진을 뽑아주다니. 필요할 때 또 써먹어 주겠다. 짜식아!



사진이 인쇄되고 영수증이 투출된다. 영수증에는 한 장당 30엔이라는 의미로 두장을 뽑고 나니까 60엔이라는 금액이 나왔다.


오히려 사진이나 복사 인쇄 등을 할때 한국에서 인화 출력 등 목적으로 사용할 때 보다 더 져럼한 듯 한 느낌이 들 때도 있다.


일본 내에 모든 세븐일레븐이 다 되는 것은 아니다. 키오스크 장비가 있는 곳에서 할 수 있다. 없다면 주변에 다른 세븐일레븐에 가도 된다. 다른 브랜드의 편의점에도 이러한 장비가 있을 법 하지만 확인이 안된 내용이기에 함부로 얘기하기는 어렵다.


물론 빅카메라 요도바시 카메라에서도 가능하지만 편의점에 비해서 지점이 더욱 없기 때문가까운 편의점을 이용하는 것이 시간과 돈을 아끼는 방법이다.


일단 세븐일레븐의 사진 문서 인쇄 키오스크 사용법은 이것으로 마치겠다. 필요할 때 이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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